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민주당 주철현의원은 여수시장시절부터
  번호 132288  글쓴이 kenosis (tofhdnstlwkr)  조회 11905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6-2-6 05:34 대문 0

한국근우회 창립기념일에 화환을 보내시거나 참석하시고
구윤철재정경제부 장관도 한국근우회 행사에 간간히 얼굴을 내비치시는 군요.
박지원의원 얼굴도 몇차례 보이는 것 같은데, 왜 그렇게 안절부절 못하시는지....
노웅래의원은 어차피 마포구니까 자주 참석하시는거겠지요.
정청래의원의 측근, 유동균 전 마포구청장도 상당히 한국근우회 행사에 열성적이시군요.

민주당 주철현의원과 이희자 근우회 회장의 인연이 오래되신 것 같군요
이희자 근우회 회장은 호남 쪽 인맥이 많으시다고....
하기야 신천지 신도가 전국에서 제일 많은 곳도 그 쪽이니까...

주철현의원이 바로 그 의문의 검사장 출신인가요?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2288
IP : 50.37.81.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6) 편집국 1428527
1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575352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1870646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6) 신상철 1726110
91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1873485
40
80
07-13 13:35
[공지] 2021. 9. 1일부로 서프라이즈 로그인제를 실시합니다 (0) 서프라이즈 641468
5
25
04-03 20:17
132621
진보와 보수의 극단주의자들에 대한 노무현의 경고 kenosis 226
0
0
10-05 18:01
132619
김어준의 미련한 사랑 kenosis 242
0
0
10-05 03:28
132617
이재명대통령의 검찰개혁에 대한 우상호의 증언 (1) kenosis 274
0
0
10-04 17:44
132616
증오의 정치와 용서의 정치 (1) kenosis 336
0
0
10-03 16:58
132586
진짜 옛날에는 이명박과 박근혜가 TV에 등장하면 kenosis 4995
0
0
09-30 06:27
132585
돌들아 소리쳐라 (1) kenosis 4919
0
0
09-30 06:23
132580
개혁이 혁명보다 어려운 이유 (2) kenosis 7216
0
0
09-25 15:11
132579
민주당 법사위원들을 탄핵해야 하는 이유 (1) kenosis 7324
0
0
09-25 08:15
132578
유시민의 섬망(譫妄) 증세가 심각하다 kenosis 7252
0
0
09-24 17:52
132576
한반도 평화 공존을 위한 세가지 청사진 (1) kenosis 7606
0
0
09-23 06:27
132570
"은혜를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다" (정은혜의원) (1) kenosis 6202
0
0
09-18 03:14
132564
팀 김어준세력의 개혁과 아브라카다브라의 주문 kenosis 5963
0
0
09-13 14:04
132563
성기구를 팔던 놈이 자칭 총수라고 할 때부터 kenosis 6091
0
0
09-12 16:28
132553
속에서 천불이 난다. kenosis 5525
0
0
09-03 17:11
132547
정치판을 새로 짜자 아니면, 관을 짜던지. (1) kenosis 5826
0
0
08-29 04:18
132545
민란의 꿈, 수인의 꿈 (1) kenosis 5719
0
0
08-28 03:20
132540
Quo vadis, Domine? (1) kenosis 6140
0
0
08-21 15:09
132536
문재인유감 kenosis 6170
0
0
08-19 09:01
132535
백종원과 김어준 kenosis 6181
0
0
08-19 04:23
132531
김민석은 가늠할 수 없는 사람이다. kenosis 6102
0
0
08-18 04:27
132530
애초에 각본은 최민희가 도망간 김어준을 국회에 불러 kenosis 6183
0
0
08-18 04:23
132527
송영길의 죽창가 (1) kenosis 6358
0
0
08-16 04:30
132524
한국의 정치판을 뒤흔드는 신천지의 전략 kenosis 6238
0
0
08-14 16:51
132520
신천지 간부 국용호를 찾아왔던 정청래의 처남 김도삼... (1) kenosis 6411
0
0
08-13 12:44
132515
이희자의 딸, 전미선이 찍은 사진이다? (1) kenosis 6458
0
0
08-11 12:36
132513
김어준의 코어 레지스탕스 선언문 kenosis 6292
0
0
08-11 06:39
132512
소년공 이재명과 정청래의 눈물 (1) kenosis 6333
0
0
08-11 05:39
132508
블루웨이브 당원정보 유출사건과 권리당원 성향분석... kenosis 6241
0
0
08-10 13:01
132506
정청래의 심우도(尋牛圖) kenosis 6422
0
0
08-09 01:07
132504
2024년3월18일, 마포구에서 선거운동하는 이재명 대표 (1) kenosis 6529
0
0
08-08 09:50
132502
신천지 호남 베드로지파의 조직적인 민주당 가입 증거... kenosis 6357
0
0
08-07 04:54
132497
민주당 당원명부와 신천지 교인명부를 대조해보면 된... (2) kenosis 7177
0
0
08-04 06:09
132496
정청래가 참석한 노벨길명명식은 신천지행사가 맞다 kenosis 6428
0
0
08-04 02:54
132494
정청래와 이지은의 볼콕을 능가하는 선거전략이 있나... (2) kenosis 6574
0
0
08-03 16:43
132489
빛의 혁명이 신천지의 혁명인가? (1) kenosis 6598
0
0
08-01 07:46
132488
송영길집회의 첫인상 (1) kenosis 6681
0
0
08-01 03:39
132485
정청래집회와 김민석집회의 첫인상 (1) kenosis 6564
0
0
07-31 16:39
132481
조직과 개인의 싸움이 되버린 민주당 당대표선거? kenosis 6347
0
0
07-30 15:07
132480
우리가 강진구기자를 사랑하는 이유 (1) kenosis 6533
0
0
07-29 14:14
132467
이재명의 '구조적 다수'와 유시민의 '물결' kenosis 7300
0
0
07-17 06:03
132466
AI는 관계를 지속하고 싶어 내게 거짓말을 한다. kenosis 7241
0
0
07-17 02:59
132463
유시민은 이미 너무 추하다. kenosis 7303
0
0
07-15 16:26
132452
집단 이지메 당하고 있는 이언주의원 (1) kenosis 7498
0
0
07-06 05:46
132451
노무현재단을 향한 충언 (2) kenosis 7175
0
0
07-05 06:15
132448
유시민이 악질적인 것은 kenosis 7957
0
0
07-01 16:07
132444
진영논리의 파괴성, 프로보커터의 전성시대 kenosis 8143
0
0
06-30 07:24
132443
유시민은 헌인마을 주민인가? kenosis 8347
0
0
06-29 01:33
132441
청출어람(靑出於藍) 유시민의 문까산점 kenosis 7827
0
0
06-28 14:44
132439
김어준의 코어, 하드코어냐? 소프트코어냐? kenosis 7659
0
0
06-27 15:24
132438
문재인의 재조산하는 증축인가? 재건축인가? kenosis 7628
0
0
06-27 08:33
132437
노무현의 유연한 진보와 유시민의 교조적 진보 kenosis 6599
0
0
06-26 07:09
132433
2007년의 반노 정청래와 2026년의 반명 정청래 kenosis 6154
0
0
06-24 10:10
132432
보완수사권 논란과 청담동술자리 사건 kenosis 6170
0
0
06-24 03:52
132427
노무현의 친구 맞아? kenosis 5969
0
0
06-23 08:39
132423
유시민은 정치적 좌절감이 깊은 사람이다. kenosis 5997
0
0
06-21 13:00
132418
김대중의 용서 kenosis 5821
0
0
06-20 16:48
132415
민주당 지지자들을 고소고발하는 민주당 의원들 kenosis 5991
0
0
06-19 05:26
132413
정청래 폴더 인사와 한신의 과하지욕(胯下之辱) kenosis 6017
0
0
06-19 01:27
132404
민주당 온라인경선에 권리당원 성향분석표가 활용되었... (1) kenosis 7309
0
0
06-12 17:45
132399
정청래의 '나는 잠시 머문 바람'(DLEJ) (1) kenosis 7436
0
0
06-09 07:48
132394
조국이 김용남을 저주할 때 (1) kenosis 7656
0
0
06-05 04:49
132387
쥐가 고양이 밥을 탐하다가 밥그릇이 깨어진 형국이다... kenosis 6931
0
0
05-29 15:29
132383
추한자 정케함이 주님의 뜻이라 (찬송가 460장) kenosis 6879
0
0
05-28 06:01
132378
조국, 당신은 제이컴퍼니의 분노가 보이십니까? kenosis 7004
0
0
05-25 16:23
132373
조국의 반성문 kenosis 7080
0
0
05-16 06:59
132356
정청래는 거침이 없다. kenosis 7666
0
0
04-27 03:16
132350
김어준의 꽃 (2) kenosis 7879
0
0
04-15 16:50
132341
김어준의 꽃 (1) kenosis 8439
0
0
04-08 05:11
132336
“우리에게는 아무도 없습니다” kenosis 7591
0
0
04-02 00:47
132335
삼학도의 눈물 kenosis 7582
0
0
04-02 00:41
132334
검찰개혁으로 손님 모으고 비리공천으로 뒷돈 챙기고 kenosis 7461
0
0
03-31 02:11
132333
대통령님께 민주당 당대표 정청래를 고발합니다. kenosis 7407
0
0
03-29 04:02
132329
더불어 민주당의 운명을 걱정해야 할 때가 왔다. kenosis 7204
0
0
03-26 05:06
132323
혁명은 자신의 아이들을 잡아먹는다 (1) kenosis 7524
0
0
03-21 07:48
132320
한준호에 대한 단상 kenosis 6451
0
0
03-20 00:52
132319
선동과 갈등과 분란의 기수, 정청래와 김어준 kenosis 6537
0
0
03-18 01:32
132313
타인의 취재를 자신의 특종으로 바꾼 장인수기자 kenosis 6166
0
0
03-12 01:32
132311
이희자와 구윤철과 이낙연의 관계? kenosis 8695
0
0
03-04 07:32
132308
병적인 선민의식과 피해의식에 사로잡힌 홍사훈기자 kenosis 10476
0
0
03-03 05:59
132305
봉지욱씨 이언주의원이 친일파인가요? kenosis 11235
0
0
02-26 18:12
132302
대통령님, 진보유튜브가 매음소굴이 되어가고 있습니... (1) kenosis 12536
0
0
02-23 04:34
132299
뉴시민의 빽바지와 김어준의 부르르 kenosis 12441
0
0
02-14 10:44
132297
이재명에게 용서를 구해야 하지 않는가? (1) kenosis 13259
0
0
02-13 08:00
132294
전준철변호사는 이화영을 회유하던 전관 4명 중 한 명... kenosis 11988
0
0
02-10 02:22
132293
이화영을 회유압박한 광장의 전준철변호사 kenosis 11937
0
0
02-09 17:26
132292
정청래가 조혁당에게 합당을 제안한 이유 kenosis 12222
0
0
02-08 16:37
132291
나는 이재명이다 정청래의 반명 측근들 (1) kenosis 12836
0
0
02-08 16:35
132290
대통령의 목에 칼을 겨누고 있는 민주당 (1) kenosis 11914
0
0
02-07 03:55
민주당 주철현의원은 여수시장시절부터 kenosis 11906
0
0
02-06 05:34
132287
유시민을 위한 권면 kenosis 12034
0
0
02-04 04:30
132286
정청래 민주당대표를 환영하는 재경광주전남향우회 kenosis 11647
0
0
02-03 17:15
132284
이만희 총회장을 영접하는 신천지신도들 (사진모음) kenosis 11868
0
0
02-03 06:00
132282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최고위원 모두발언 전문 kenosis 11582
0
0
02-02 15:31
132280
누가 이재명인가? (1) kenosis 12084
0
0
02-01 12:43
132279
정치가 법학자 조국을 철저하게 망가뜨리고 있습니다. (1) kenosis 13541
0
0
01-30 03:41
132278
정청래의 썬글라스 kenosis 11414
0
0
01-28 06:33
132277
혁명의 열기는 부흥회와 같다. kenosis 11380
0
0
01-27 17:25
132276
한 시대가 저무는 구나. kenosis 11408
0
0
01-27 15:18
132273
근우회 이희자회장은 언제 신천지에 포섭되었나? (II) kenosis 12306
0
0
01-27 08:58
132271
민주당 간판이 떨어질 때 kenosis 11218
0
0
01-25 10:24
132270
김어준의 서원(誓願) kenosis 11045
0
0
01-25 08:09
132269
문재인후보 선거본부장 노영민과 근우회회장 이희자의... kenosis 10945
0
0
01-24 11:05
132266
마포구의 노벨길 명명식은 신천지행사인가? (3) kenosis 12936
0
0
01-22 16:10
132258
근우회 이희자회장은 언제 신천지에 포섭되었나? kenosis 12087
0
0
01-16 14:55
132255
이재명정부를 속여먹은 박우량과 신안군의 햇빛연금 ... kenosis 10931
0
0
01-13 02:40
132242
대통령님, 뉴탐사의 정보공개청구를 허락해 주십시요(... kenosis 10777
0
0
12-25 04:42
132236
대통령님 뉴탐사의 정보공개청구를 허락해 주십시요. kenosis 10996
0
0
12-17 17:26
132235
윤석열·김건희측근 “청담동술자리 팩트는 맞다고 들... (1) kenosis 11696
0
0
12-17 14:30
132233
환단고기의 화두 kenosis 11261
0
0
12-17 04:00
132226
이재명의 읍참마속(泣斬馬謖) kenosis 11054
0
0
12-11 04:47
12345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