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조글: 유령당원의 당원주권시대를 여는 정청래의 서원(誓願)?
http://www.surprise.or.kr/board/view.php?uid=132200&table=surprise_13&mode=search&field=title&s_que=%C1%A4%C3%BB%B7%A1%C0%C7%20%BC%AD%BF%F8
청담동 술자리 게이트의 제보자가 2025년 8월 1일에
다음과 같은 김어준의 "조국 프로젝트"를 간파했습니다.
맨먼저,
정청래를 당대표로 만든다 (정청래 당대표 확정일 2025년 8월 2일)
그 다음에
이재명대통령을 집요하게 설득해서
조국을 사면하게 만든다 (2025년 8월 15일 조국 석방).
세번째로,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을 합당하게 만든다.
(2016년 1월 22일 정청래, 조국에게 합당 제안)
네번째로,
이재명정부의 대소사에 사사건건 발목을 잡아
이재명대통령의 지지도를 급전직하로 폭락하게 만들고
지방선거와 총선을 망하게 한다.
다섯번째로,
조국을 구원투수로 내세워 조국 대세론을 띄운다.
여섯번째로,
결국 이재명대통령이 민주당을 떠나게 만들고,
조국이 대선후보로 출마하게 한다.
마지막으로,
이 모든 순서의 시나리오대로 반드시 진행시켜
마침내 조국을 대통령으로 만들겠다.

[출처] 김성수tv
그런데 바로 이 "조국 프로젝트"가 제대로 성공할려면,
김어준의 뜻대로 움직여 줄 막강한 외부 조직이 민주당 지지자들 내에 잠입해 있어야만 합니다.
이재명 대표 시절 그렇게 지혜로운 개딸들이
단 몇 달도 지나지 않아 이런 식의 좀비들로 갑자기 돌변했다는 사실을
당신은 받아들일 수 있습니까?
문재인을 두차례의 대선과정에서 적극적으로 도왔던 한국 근우회는
전국에 50만이라는 막강한 조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혹시 그 세력들이 민주당안으로 이미 숨어 들어와 있는 것은 아닐까요?
정청래가 이렇게 용감무쌍하게 움직이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 겁니다.
정청래는 이렇게 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민주적인 절차에 의해서 당원투표에 의해 만사를 결정하는 데
뭐가 문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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