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문재인후보 선거본부장 노영민과 근우회회장 이희자의 관계
  번호 132269  글쓴이 kenosis (tofhdnstlwkr)  조회 10936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6-1-24 11:05 대문 0
링크1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6670568 

참조글:
근우회 이희자회장은 언제 신천지에 포섭되었나?
http://www.surprise.or.kr/board/view.php?uid=132258&table=surprise_13

마포구의 노벨길 명명식은 신천지행사인가?
http://www.surprise.or.kr/board/view.php?uid=132266&table=surprise_13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최근 전직 신천지 지파장 출신인 최 모 씨를 참고인으로 조사하는 과정에서 신천지지도부가 새누리당 시절인 2012년 18대 대선 경선에서 박근혜 당시 후보를 지원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2012년 11월 28일자 국민일보를 보면 근우회 회장 이희자가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통령 후보 캠프에서 문 후보 지지 선언을 했다는 기사가 나옵니다.

2012년 18대 대선 경선에서 신천지 지도부는 박근혜를 지지하고, 근우회는 상대후보인 문재인을 지지했다면 근우회가 2012년 당시에 이미 신천지의 위장단체였다고 주장할 수가 있을까요?

근우회가 당시에 이미 신천지의 위장단체였다는 가정을 끝까지 밀어 붙일려면, 신천지가 박근혜 진영과 문재인 진영에 양다리 전략을 교묘하게 사용했다는 또 하나의 가정까지 추가해야 합니다. 마치 독재정권 시절에 대기업사장들이 대선정국에서 정치자금을 양진영에 다 제공했던 것처럼 그랬을 수도 있지 않느냐고 반문하면서 말이지요

이희자는 2008년 총선 당시 새누리당 전신인 한나라당에 지역구 공천 신청을 했고 박 후보를 지지했던 ‘친박연대’ 비례대표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2012년 당시 근우회의 홈페이지에는 이희자와 박근혜가 찍은 사진도 올라와 있었을 정도로 근우회는 새누리당과는 아주 밀접한 관계였습니다.

그런데 근우회 회장 이희자의 정치이력은 예사롭지가 않습니다.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한광옥 전 의원등이 공천 과정에서 민주통합당에서 배제되자, 구 동교동계 중진들과 함께 민주통합당을 탈당하여 새로운 당을 만들었는 데 이희자회장은 바로 그 정통민주당의 비례대표로도 이름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말하자면 정계에 진출하고자 하는 근우회 회장 이희자의 욕망은 아주 강력했다고 말할 수가 있습니다.

이처럼 다채로운 정치이력이 실패로 돌아가자 이희자는 마침내 2012년 민주통합당 대통령후보 문재인 지지선언을 하게 됩니다. 그것도 박근혜의 후보자격에 대해 무차별 폭격을 쏟아 부으면서 말입니다.

"결혼도 해보지 않은 여성후보가 일반서민의 고통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18년 동안 청와대 궁전에서 호의호식 편안히 세상 모르고 살았으며, 정치하는 15년 동안 비서관 보좌관들이 떠받들어주는 삶을 살면서 가난에 시달리면서 어렵게 살아온 서민들의 피눈물 나는 그런 삶을 알기나 하는지요.”

그런데 이희자의 정치이력은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문재인후보 지지선언을 했던 2012년 대선이 끝난 뒤에도 이희자는 '사랑의 김치 나누기'행사나, '아름다운 동행, 사랑의 쌀 나눔'행사 등을 통해 김무성을 비롯한 여야 정치인들과 끊임없이 교류했습니다.

2012년 대선 때 박근혜를 격렬하게 비판하면서, 문재인을 지지했던 근우회 회장 이희자는 2017년 대선 당시에는 누구를 지지했을까요?

아쉽게도 2012년 대선과는 달리 2017년 대선에서 근우회 이희자가 대선후보중 누구를 공개적으로 지지했다는 기사는 남아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제19대 대통령이 당선된 날로부터 엿새 후인 2017년 5월 16일에 한국근우회 주관으로 서울 신촌 거구장에서 문재인 대통령 당선을 축하하는 나라사랑 겨레사랑 무궁화사람 모임이 있었다는 기록이 눈에 뜨입니다.



(상) "우리는 대통령 문재인을 선택했고 이제는 우리가 지켜드리겠습니다."는 근우회의 문구
(하) 근우회의 대통령당선 축하모임에 참석한 문재인후보의 선거캠프 조직본부장, 노영민과 근우회 회장 이희자



노영민과 근우회 회장 이희자

문재인후보 선거캠프의 조직본부장 노영민과 민주당인사들이 왜 근우회가 주최한 대통령당선 축하 모임에 참석했을까요? 라고 애써 묻지 않아도 우리는 그 답을 이미 가지고 있습니다. 당연히 전국에 막강한 조직력을 갖추고 있던 근우회가 2012년, 2017년 두 차례의 대선에 걸쳐 문재인후보를 도와주었기 때문이겠지요.

그런데 2017년 11월 30일에 있었던 한국근우회 90주년 창립기념식에 문재인정부가 고위급인사를 보냈다는 기록은 찾아 볼 수가 없고, 국민의당 박지원의원과 자유한국당 김무성의원이 참석했다는 유튜브 영상은 남아 있습니다. 이희자회장은 아마도 문재인정부의 배은망덕에 굉장히 분노했을 법도 합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 문재인정부의 차원에서 한국근우회에 여러가지 명목으로 상을 수여했다는 기록은 남아 있습니다.

근우회회장 이희자가 언제 신천지에 의해 포섭되었는 지? 문재인후보를 지지할 때 신천지에 이미 포섭된 상태였는지? 이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추측이 가능하겠습니다만, 이희자회장이 그 이전의 근우회 창립기념 행사때와는 달리 2017년 11월 30일에 있었던 90주년 행사부터는 유독 노란색의 한복만을 입고 행사장에 나타나기 시작했는 데, 약간 이상하게 들릴실 지는 모르지만 바로 그 시점 전후로해서 신천지에 의해 포섭된 것이 아닐까? 하는 추측을 하고 있습니다.

신천지의 HWPL(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이 주최한 2018년 9월 중순의 '918 평화 만국회의 4주년 기념식'에 근우회 이희자 회장이 참석하였는데, 이 때 신천지가 작성한 이희자의 인물보고서가 공개되었다.

이희자의 인물보고서중 HWPL(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 활동협력 이력란을 보면, 이희자 근우회 회장이 2017년 12월 24일 경기도 일산의 시온기독교선교센터에서 열린 요한지파 무료 성경교육과정 (6개월 과정) 수료식행사에 참석했다고 기록되어 있다. 2017년에 이미 신천지 행사에 참석했다는 것은 이 때부터 이희자 근우회 회장이 신천지와 어떤 관계를 맺고 있었다는 것을 방증한다.


신천지가 작성한 이희자 근우회회장의 인물보고서

그리고 또 다른 신천지의 기록을 보면 "2019년 2월 26일 복음방 중인 인사"로 이희자의 이름이 나옵니다. 복음방은 6개월간의 센터(시온기독교선교센터) 교육과정을 받기 전의 예비과정을 말합니다. 2019년 2월 26일 이전에 근우회 회장 이희자이 신천지신도가 된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정청래가 초대되었던 마포구 노벨길 행사가 있었던 2019년 6월 18일경에 근우회 회장 이희자는 신천지에 의해 이미 포섭되어 있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 근거에 대해서는 이전의 글, "근우회 이희자회장은 언제 신천지에 포섭되었나?"에서 밝힌 바가 있습니다.

근우회 이희자회장이 신천지에 입교한 날짜는 2019년 신천지 10만 수료식이 있었던 11월 10일이라고 신천지 간부 탈퇴자들은 증언하고 있고, 신천지에 입교하기 위해서는 통상 2개월간의 복음방과 6개월간의 센터과정을 거쳐 신천지 교리 시험을 통과해야 하는 데 그 기간이 6개월에서 1년 정도가 소요되기 때문입니다.

이희자 근우회회장이 신천지에 입교하기까지의 과정:

2017년 12월 24일, 경기도 일산의 시온기독교선교센터에서 열린 요한지파 무료 성경교육과정 (6개월 과정) 수료식행사에 참석
2018년 9월 중순, 신천지의 HWPL(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이 주최한 '918 평화 만국회의 4주년 기념식'에 참석
2019년 2월 26일, 신천지 입교를 위한 예비과정으로서 복음방에서 훈련받고 있음
2019년 11월 10일, 신천지 10만 수료식에서 신천지에 입교




[사진과 기사의 출처]

'신천지 2인자' 녹취록 확보…김무성·권성동 등 언급
연합뉴스TV 배윤주기자, 2026. 1. 20. 20:52
https://v.daum.net/v/20260120205230921

[대선 D-20] 대표가 한나라 공천 신청했던 보수단체 근우회 이번엔 “文”
국민일보 임성수기자
입력 2012-11-28 21:50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6670568

[사진 출처]나라를 나라답게 든든한 대통령 당선, 나라사랑 겨레사랑 무궁화사랑 한국근우회 모임
얼의신, 2017년 6월 17일
https://x.com/ForCheongRae/status/2013592008846098779/photo/1

'이재명 두고 봐라' 이만희 샤우팅에..국민의힘 '눈 질끈' #뉴스다 / JTBC News
https://www.youtube.com/watch?v=UieadcvmtQg

[출처] [단독] 근우회 포섭한 신천지…"우리가 尹 1등 만들자"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https://www.youtube.com/watch?v=_XZsG-MLVkg




Knock on the Door
https://www.youtube.com/watch?v=beLWF9eqnnU&list=RDbeLWF9eqnnU&start_radio=1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2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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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 결산] ‘18년 광야’ 끝 당권 잡은 김민석…승... 임두만 5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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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은 가늠할 수 없는 사람이다. kenosis 5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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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각본은 최민희가 도망간 김어준을 국회에 불러 kenosis 5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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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1차·2차 충돌론 비판에 대한 답글/ 검증자... (3) 버팔로772 6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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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1차·2차 충돌론 비판에 대한 답글 (5) 필명제로 5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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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의 죽창가 (1) kenosis 5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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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81주년, 우리의 나아갈 길은 무엇인가? 시골목사 5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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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필8충설 x AI - 3차충돌 (20) 아이에스2 6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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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정치판을 뒤흔드는 신천지의 전략 kenosis 5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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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외롭게 싸운 가네코 후미코(金子文子) ④ 김종익 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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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필8충설 x AI - 2차충돌 (5) 아이에스2 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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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1차 충돌과 2차 충돌에 대한 보완적 설명/ ... (8) 버팔로772 5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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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간부 국용호를 찾아왔던 정청래의 처남 김도삼... (1) kenosis 5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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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직전 당대표 정청래의 ‘약자 코스프레’는 ‘... 임두만 5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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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1차 충돌과 2차 충돌에 대한 보완적 설명 (1) 필명제로 5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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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외롭게 싸운 가네코 후미코(金子文子) ③ 김종익 5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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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 전산 보안 보안 분야 점검 및 기술적 취약... 시골목사 5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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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자의 딸, 전미선이 찍은 사진이다? (1) kenosis 6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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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3차 좌현 충돌론 검증 자료 / 보완중(8.19) (12) 버팔로772 5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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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의 코어 레지스탕스 선언문 kenosis 5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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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공 이재명과 정청래의 눈물 (1) kenosis 5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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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2차 우현 충돌 검증 자료(준비중) (14) 버팔로772 6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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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필8충설 x AI - 1차충돌 (16) 아이에스2 6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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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웨이브 당원정보 유출사건과 권리당원 성향분석... kenosis 5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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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1차 충돌과 2차 충돌에 대하여 (8) 필명제로 6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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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의 심우도(尋牛圖) kenosis 6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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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3월18일, 마포구에서 선거운동하는 이재명 대표 (1) kenosis 6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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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외롭게 싸운 가네코 후미코(金子文子) ② 김종익 6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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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호남 베드로지파의 조직적인 민주당 가입 증거... kenosis 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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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에 보낸 선관위 민원 회신에 대한 반박 ... 시골목사 5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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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027 절기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172,272,000,00... 시골목사 5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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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검찰은 끝났고 경찰 시대의 시작?…진짜 ... 임두만 6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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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외롭게 싸운 가네코 후미코(金子文子) ① 김종익 6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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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원명부와 신천지 교인명부를 대조해보면 된... (2) kenosis 6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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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가 참석한 노벨길명명식은 신천지행사가 맞다 kenosis 5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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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나는 왜 우현 절단면 분석을 포기했나? / 터... 버팔로772 5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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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와 이지은의 볼콕을 능가하는 선거전략이 있나... (2) kenosis 6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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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필잠수함8회충돌설 폐기하라 (30) 아이에스2 6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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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입에 달린 국힘 397억 반환…당사의 정치학 국제신문 6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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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필명제로님의 1차 우현 하부 충돌론 검증 (33) 버팔로772 7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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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혁명이 신천지의 혁명인가? (1) kenosis 6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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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집회의 첫인상 (1) kenosis 6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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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 천안함 사건 - 돌고래호 '충돌' 사건을 아시나요... (1) 버팔로772 6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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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함수 우현함저 유실부위 충돌형태 분석 버팔로772 6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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