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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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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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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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근우회 이희자회장은 언제 신천지에 포섭되었나?
  번호 132258  글쓴이 kenosis (tofhdnstlwkr)  조회 12086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6-1-16 14:55 대문 0

참조글:

근우회 이희자회장은 언제 신천지에 포섭되었나? (II)
http://www.surprise.or.kr/board/view.php?uid=132273&table=surprise_13

문재인후보 선거본부장 노영민과 근우회회장 이희자의 관계
http://www.surprise.or.kr/board/view.php?uid=132269&table=surprise_13

마포구의 노벨길 명명식은 신천지행사인가?
http://www.surprise.or.kr/board/write.php?values=modify&uid=132266&table=surprise_13


근우회 이희자회장이 신천지에 입교한 날짜는
2019년 신천지 10만 수료식이 있었던 11월 10일이라고
신천지 간부 탈퇴자들은 증언한다.

그렇다면 마포구에서 노벨길 명명식이 있었던 2019년 6월 18일에는
이희자회장이 이미 신천지에 의해 포섭된 상태라고 볼 수 있다.

통상 신천지에 포교된 이들은 복음방(2개월)과 센터(6개월 과정)를 거쳐 신천지 교리 시험을 치르고
이 시험에 통과해야만 10만 수료식을 통해서 비로소 신천지에 입교하기 때문이다.

아마도 신천지는 '대한사랑 하늘빛 무궁화 심기'행사를 전국적으로 주관하던
신천지의 (사)자원봉사단 만남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근우회 회장 이희자에게 접근했을 것으로 짐작된다.
이희자의 극진한 무궁화 사람이 신천지와의 접점이 되었을 것이라는 말이다.

하지만 근우회와 신천지의 무궁화 사랑이 너무도 절묘해서
아예 처음부터 근우회는 신천지의 위장단체가 아니었을까? 하는 의혹이 컸었다.

이희자 한국근우회 회장과 신천지 간부 통화 녹취 (2022년 3월 5일):

"(이만희) 선생님, 제가 근우회랑 노벨재단 끌고 가야되니까
제가 신천지 식구로 나타나 버리면 안 됩니다.
근데 제가 식구입니까 아닙니까? ' 그랬더니
'식구지, 식구. 내 식구지' 그러더라고"

[출처] [스트레이트] 신천지와 국민의힘
https://imnews.imbc.com/replay/straight/6750993_28993.html


노벨길의 명명식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도로명 주소법(제7조 도로명의 부여 등)에 따라
마포구 구청장의 허락이 떨어져야 한다.
이희자 회장과 오랜 연을 맺고 있었던 마포구 구청장 유동균과
오랫동안 유동균을 자신의 최측근으로 두고 있었던 정청래는
당시 이희자 회장이 신천지에 의해 포섭되었다는 낌새를
조금이라도 알아차리지 못했을까?

"새로운 땅, 새천지에서, 하늘에서 이름지어준 천지화?......"라는
이희자의 말을 듣고도 신천지를 떠올리지 못했을까?

마포구 노벨길 명명식 이후
신천지를 위해 윤석열과 국민의 힘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이희자 회장의 정치적 행적이
너무도 엄중하기 때문에 이런 질문을 던져 본다.


윤석열과 근우회 회장 이희자
[출처] [CBS 뉴스] [단독] 尹 접촉 신천지 여신도, 유력 정치인 초청
"새 땅 새 하늘을 만들자"
https://www.youtube.com/watch?v=NHKhHRSgC2Y

설마 이런 정도의 의혹제기를 가지고 민주당 당대표 정청래가
고소 고발을 남발하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 데
우리의 기대는 여지없이 무너졌다는 사실을 최근 알게 되었다.

자신을 비판한다고 윤리위원회에 불러 들이고
문맥도 다 짤라 버린 채로 사람을 모함하고
자신에게 의혹제기를 한다고 열성당원들을 고소하고....

그 열성당원이 혼자 감당해야만 하는 분노가
만주벌판에서 독립군으로 일제와 싸우다가 해방된 조국에 마침내 돌아 왔는데
일제 압잡이 노릇을 하던 순사로부터 고문을 당하던 그 분들의 심정이 아닐까?

자신의 사람들을 위해서는 비상직권으로 그들의 정적을 몰아내고
이재명을 검찰의 손아귀에 내어주는 데 가결표를 던졌다고 의심되는 의원과
이재명을 모함하는 데 압장섰던 보좌관을 자신의 최측근에 두고
이제는 자신을 비판하는 열성당원조차도 민주당에서 내쫓을려고 하는
바로 이게 정청래 민주당의 현주소다.

나는 분노한다. 정청래에게






THE WOLF SONG - Nordic music
https://www.youtube.com/watch?v=KTmatjyd4KM&list=RDQr9VilHE0QQ&index=6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2258
IP : 71.94.228.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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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의 심우도(尋牛圖) kenosis 6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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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3월18일, 마포구에서 선거운동하는 이재명 대표 (1) kenosis 6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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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외롭게 싸운 가네코 후미코(金子文子) ② 김종익 6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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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호남 베드로지파의 조직적인 민주당 가입 증거... kenosis 6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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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에 보낸 선관위 민원 회신에 대한 반박 ... 시골목사 5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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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027 절기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172,272,000,00... 시골목사 6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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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검찰은 끝났고 경찰 시대의 시작?…진짜 ... 임두만 7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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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외롭게 싸운 가네코 후미코(金子文子) ① 김종익 7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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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원명부와 신천지 교인명부를 대조해보면 된... (2) kenosis 7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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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가 참석한 노벨길명명식은 신천지행사가 맞다 kenosis 6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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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나는 왜 우현 절단면 분석을 포기했나? / 터... 버팔로772 6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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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와 이지은의 볼콕을 능가하는 선거전략이 있나... (2) kenosis 6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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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필잠수함8회충돌설 폐기하라 (30) 아이에스2 6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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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입에 달린 국힘 397억 반환…당사의 정치학 국제신문 7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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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필명제로님의 1차 우현 하부 충돌론 검증 (33) 버팔로772 7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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