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부 자 료 Ⅲ
수신: 과천경찰서장님
참조: ooo수사관님
사건 번호: 과천 2025-oooo호
제목: 18대 대선, 임차서버 29대에 넷버스(NetBus) 프로그램으로 전산 조작
- 내용 -
중앙선관위는 선거 시 임차서버를 계약할 때마다 계약서 세부 내용인 「임차장비 세부규격」에 내부 수정·조작과 해킹이 가능한 Java, C compiler를 반드시 탑재하도록 했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18대 대선이다. 2012년 18대 대선은 MB가 박oo을 설득해서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임차서버 29대에 미리 만들어 놓은 조작 프로그램 '넷버스(NetBus)'를 돌린 전대미문의 개표조작 선거였다.
MB는 4대강 비리, 천안함 조작, BBK 주가조작, 자원외교비리, 방산 비리 등 수많은 자신의 실정으로 인해, 대선(2012.12.19.)에서 국민의 심판으로 민주당으로 정권이 넘어가면 자신이 처벌 될 것을 알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전산 조작을 계획했다.
MB는 18대 대선 전 2012.9.2.에 청와대에서 박oo와 96분 동안 단독 회동을 하면서 박oo후보에게 아버지 박oo 군사쿠데타 한 날인 1961년 5월 16일을 기념한 51.6% 득표율을 제시하며 설득했다.
이-박, 대선 앞 96분간 ‘밀담’…민생 부분만 한정적 공개 (2012-09-02 한겨레, 성연철)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549845.html
MBㆍ박oo 단독 만남 무슨 말 나눌까? (2011.05.31. 뉴스엔뷰, 전용상)
https://www.abckr.net/news/articleView.html?idxno=444
그 후 MB는 前 국정원 원oo, 前 중앙선관위 사무총장 김oo에게 임차서버에 넷버스 프로그램을 통한 전산 조작을 지시했다.
MB의 지시를 받은 중앙선관위 사무총장 문oo, 관악정보센터장 박oo, 사무관 유oo, 주사 유oo은 공모하여, 내부 수정·조작과 해킹이 가능한 Java, C compiler를 통해 「넷버스(NetBus)」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2012. 12. 19일 투표 당일 오후 3시에 삼성연구소를 비롯한 대한민국 전체 언론들의 출구 조사에서 문oo 후보가 2~6% 높게 나왔다. 이때 새누리당 선대본부장과 상황실장은 ‘준비해 둔 차량(버스)을 준비하라’라고 했다.
전산 전문가들이 말하길 이때 새누리당 선대본부장이 말한 '버스'는 일반 차량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고전적 해킹 툴 '넷버스'의 줄임말이라고 했다.
즉 중앙선관위는 전 새누리당 선대본부장의 지시에 따라 전 중앙선관위 사무총장 문oo과 전산센터장 박oo(유oo, 유oo)은 고전적인 해킹 툴인 '넷버스'(NetBus) 프로그램을 통해 선거 판세를 뒤집었다.
참고- NetBus : 원격 공격자에게 피해 시스템에 대한 전체 권한을 부여하는 원격 조정 전산조작 프로그램 해킹 툴이다.
MB는 부정선거를 획책하기 위해 2012년 2월부터 국정원인 '5163 부대'를 시켜서 이탈리아 해킹업체와 2012년 2월부터 2015년 1월까지 총 6번 거래했다.
해킹업체와 거래액만 총 70만 1,400유로(10억 2,172만 원) 이다. 자세한 거래 내용은 다음과 같다. (관련 기사 : <오마이뉴스> <한겨레> 등에서 '국정원 스파이웨어' 보도, 증거 나왔다) https://omn.kr/eiq6
'해킹팀' 내부 자료를 통해 드러난 '고객 데이터 카드'에는
2012년 2월 6일 'Remote Control System'(RCS) 39만 유로(약 5억 8,440만 원)
2012년 7월 10일 RCS 5만 8천 유로(약 8,325만 원)
2013년 2월 7일 RCS 유지보수 4만 유로(약 6,005만 원)
2014년 2월 20일 RCS 다빈치(리뉴얼판) 유지보수 6만 7,700유로 (약 1억 119만 원)
2014년 11월 5일 Remote Attack Service 7만 8천 유로 (약 1억 786만 원)
2015년 1월 28일 RCS 유지보수 6만 7,700유로 (약 8,496만 원)
중앙선관위는 임차서버 「넷버스」 프로그램을 사용한 결과, 18대 대선은 투표함을 열기 전에 개표방송 했고, 투표함이 투표장에 있는데 개표방송이 되었고, 위원장 공표 전에 개표방송 되었고, 심지어 사후 조작을 위해 선관위위원장과 검열위원 도장까지 위조했다.
그리고, 전국 252개 선관위원회 중 46.8%인 118개 선관위에서 투표용지교부수 보다 투표수가 많은 +1 현상인 유령투표가 발생했다. 이는 선관위 직원의 실수가 아니며, 프로그램 오작동 내지 전산 조작의 증거이다.
본인과 전산전문가 김현승 씨는 지난 2013년 6월 14일부터 중앙선관위 내란죄(2013고합577), 중앙선관위 관악정보센터 박oo, 유oo, 유oo을 공전자기록위작·변작죄, 전국 선관위 252개 중 136개 선관위를 사무국장을 직권남용 직무유기죄로 고발했다. 하지만 검찰 공안부는 고발 사건을 전부 각하했다.
지난 18대 대선은 MB가 박oo를 설득해서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임차서버 29대 통해 만들어 놓은 조작 프로그램 「넷버스(NetBus)」를 돌린 전대미문의 개표조작 선거였다. 이는 1960년 이승만 정권의 3.15 부정선거보다 훨씬 더 심한 부정선거였다. (형법 제91조, 87조)
참고: Java, C compiler 기능을 행정서비스(개표사무)에 사용해서는 안 되는 이유!!
Java, C compiler 기능을 행정서비스와 같이 민감하고 중요한 시스템에 직접 사용하는 것은 심각한 보안(保安) 취약점 및 안정성(安定性) 문제를 야기할 수 있으므로 금지(禁止)된다.
가장 큰 문제는 보안 위험 (원격 코드 실행)이다. 즉 사용자 입력(악의적인 코드를 포함할 수 있음) 을 직접 컴파일러(compiler)로 보내 실행할 수 있게 되면, 공격자가 서버에서 임의의 코드를 실행하여 시스템을 장악하거나 데이터를 탈취할 수 있는 치명적인 보안 취약점(원격 코드 실행 취약점) 이 발생한다.
2025. 12. 15
「불편한 진실 도둑맞은 주권」
저자: 김후용 목사
- 참고 자료 -
1. 18대 대선 개표조작 주범들은 누구인가?
지난 18대 대선은 MB가 박oo을 설득해서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임차서버 29대 통해 만들어 놓은 조작 프로그램 ‘넷버스’를 돌린 전대미문의 개표조작 선거였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2065
2. 국정원 추정 ‘5163부대’, 해킹팀 계약에 직접 사인 (오마이뉴스)
[단독] 해킹팀 유출 자료 중 ‘5163부대’ 친필 사인 계약서 발견돼
3. 18대 대선 전산조작은 국가정보원장 협조· 동의· 허락 없이는 할 수 없다.
국가사이버안전관리규정: 제5조(국가사이버안전정책 및 관리)
① 국가사이버안전과 관련된 정책 및 관리에 대하여는 국가정보원장이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과 협의하여 이를 총괄·조정한다
4. 18대 대선 「넷버스(NetBus)」 프로그램을 통한 전산조작의 유형
1) 투표함 열기 전 개표방송
2) 투표함이 개표장에 있는데 개표방송
3) 선관위 위원장 공표 전에 개표방송
4) 선관위위원장 및 검열위원 도장 위조
5) 전산조작은 중앙선관위와 국정원의 합작품
5. 18대 대선, 전국 지역 개표 조작 사례
1) 서울 지역 개표조작 사례
2) 부산 경남지역 개표조작 사례
3) 대구 경북지역 개표조작 사례
4) 광주, 전라남북도 개표조작 사례
5) 충청 강원지역 개표조작 사례
6) 인천 경기지역 개표조작 사례
6. 투표함이 투표장에 있거나 이송 중에 개표상황표 작성
1) 경북 안동시 투표록
2) 제주도 제주시 투표록
3) 경기 이천시 투표록
7.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18대 대선에 나타난 모든 부정 현상은 중앙선관위 공무원들과 지역선관위 공무원들이 공모하여 불법 부정선거에 개입한 증거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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