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술자리 사건에 대한 특별검사 도입의 필요성
1. 대부분의 언론 매체가 검찰의 대변인 역할을 수행한 가장 명백한 사례.
2. 검찰의 디지털 증거 조작이 가장 명확하게 드러난 사례.
3. 대통령과 법무부 장관이 한 인터넷 언론 매체를 탄압하려 시도한 가장 명백한 사례.
4. 국민의힘 소속 모든 국회의원들이 민주당을 가짜 뉴스의 진원지로 비판할 때마다 인용한 사건.
누구나 다 그때는 그렇게 생각했으리라.
대통령이 자신의 지인들과 술먹을 수도 있지.
그렇게 사건 자체는 쪽 팔리기는 하지만
그래도 몇 마디 사과 정도면 아주 단순한 실수로 넘길 수 있는 성질의 것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법무부장관 한동훈이 국회에서
자신의 공직을 걸면서까지 자신의 연루를
강력하게 부정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대통령 윤석열이 국무회의에서
한 조그만 인터넷 언론매체인 더탐사를 겨냥해
"법을 제대로 안 지키면 어떤 고통이 따르는지 보여줘야 한다"고 까지
비난할 수 밖에 없었던 진짜 이유가 과연 무엇이었을까?
노상원이 왜 자신의 수거목록 노트에
"더탐사 일동"이라고 기록할 수 밖에 없었을까?
청담동술자리 이야기를 남자친구에게 전화로 전하면서 한
첼리스트의 수소이야기와 명태균의 창원수소특화단지 시점이 묘하게도 겹치면서
청담동 술자리가 그냥 단순한 축하모임이 아니었을 수도 있다는
의혹이 꼬리를 문다.
[관련글] 첼리스트의 수소이야기와 명태균의 창원수소특화단지
http://www.surprise.or.kr/board/view.php?uid=131760&table=surprise_13&mode=search&field=nic&s_que=kenosis
Autumn Leaves - Eva Cassidy
https://www.youtube.com/watch?v=xXBNlApwh0c&list=RD09NqLjHJtGQ&index=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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