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는 자신의 사례를 들어
당원들의 표심과 대의원들의 표심이 이렇게 심하게 격차가 나는 것은
정상이 아니며 큰 문제일 수도 있다고 강조합니다.
권리당원과 대의원의 표차가 1대 17표로 되어 있는 현재 민주당의 당규는
위헌 당원당규라고 단정지으면서
이 당규를 반드시 고쳐야만 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정청래의 말은 이렇게 이어집니다.
"그래서 장경태 당원주권정당 특별위원에서 1인1표안을 아마 만들어서 올릴겁니다.
그리고 당원들과 토론도 하고, 국회의원들도 토론할 겁니다.
이 토론은 공개토론을 할 겁니다. 공개토론으로.
아마 의총에서도 이 주제를 가지고 토론을 할 텐데
그때는 활짝 열고 라이브 중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시다시피, 당원과의 대화에서 한
정청래의 약속은 공수표가 되고 말았습니다.
공수표가 된 정청래의 약속은
9:48 / 1:02:00에서부터 시청하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