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대통령님 가거도 슈퍼방파제가 기울고 있습니다.
  번호 132109  글쓴이 kenosis (tofhdnstlwkr)  조회 11284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5-9-10 03:51 대문 0
링크1 https://www.youtube.com/watch?v=sx9FQMApjUQ&t=3289s&ab_channel=%EB%89%B4%ED%83%90%EC%82%ACNewTamsa 
링크2 https://www.youtube.com/watch?v=KHshP6udvgA&ab_channel=%EB%89%B4%ED%83%90%EC%82%ACNewTamsa 

대통령님 가거도 슈퍼방파제가 기울고 있습니다.

완공된 지 6개월도 지나지 않아 3000억원의 예산이 투입된 가거도의 슈퍼방파제가
계속 기울고 있습니다.

정청래 당대표가 최고위원으로 발탁한
호남발전특위위원장 서삼석의원 지역구에 있는 방파제인데
그 기울기를 눈가림하기 위해 온갖 짓을 다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속일 수가 없습니다.

대통령님께서 직접 방문하셔서 근본적인 대책을 지시하지 않으면
앞으로도 계속 엄청난 예산이 낭비될 것입니다.

애초에 잘못된 설계와 공법으로 인해 매해 발생하고 있는 이 엄청난 예산낭비는
그야말로 밑빠진 독에 물붓기입니다.
가거도의 슈퍼방파제는 돈먹는 슈퍼하마가 되고 말았습니다.

시공업체와 해수부 공무원들, 그리고 지역구 의원간의 부정과 담합에 대해
국정감사가 반드시 필요한 사안입니다.
대통령님의 특별한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단독보도/가거도의 눈물 1]
예산 3000억 들어간 슈퍼방파제가 기울고 있다 지역구 의원인 서삼석 최고위원은 왜?
https://www.youtube.com/watch?v=sx9FQMApjUQ&t=3289s&ab_channel=%EB%89%B4%ED%83%90%EC%82%ACNewTamsa



[단독보도/가거도의 눈물 2]
해수부, 삼성물산 모의실험 조작 알고도 3000억 예산 탕진,
박덕흠도 지적한 비리, 민주당 서삼석 의원은 8년째 침묵
https://www.youtube.com/watch?v=KHshP6udvgA&ab_channel=%EB%89%B4%ED%83%90%EC%82%ACNewTamsa



[단독보도-가거도의 눈물3]
누가 해수부와 삼성물산 공모 3000억 범죄 덮었나,
서해청장 이명준 수사외압 폭로 모금원 경위 인터뷰
https://www.youtube.com/watch?v=UFFFs2U-O9E&t=7904s




[출처] 뉴탐사
https://www.youtube.com/post/Ugkx-Pm5Go_9s9gvpvqCgq6siOTfTnhmTNuL

3000억원의 국민 세금을 투입한 가거도 슈퍼방파제가 완공 6개월 만에 붕괴 위기에 처했습니다. 뉴탐사가 직접 가거도 방파제 현장을 확인한 결과, 13층 아파트 높이의 거대한 케이슨 구조물 사이가 최대 20cm까지 벌어지고 바다 쪽으로 심각하게 기울어져 있었습니다. 방파제 위에 골프공을 놓자 저절로 바다 쪽으로 굴러갈 정도였습니다.

더 충격적인 것은 지역구 국회의원인 서삼석 의원의 태도입니다.

서 의원은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당 대표 취임 후 가장 먼저 발탁해 호남발전특위원장에 임명한 인물입니다. 하지만 2018년 당선 때부터 방파제 설계 문제를 알고 있었음에도 7년째 침묵하고 있습니다.

공사에 참여했던 정정재 대표는 실명으로 증언했습니다. "연약지반에 1만톤 케이슨을 세운 것 자체가 무리였다. 서 의원에게 문제점을 알렸지만 외면당했다."

수사를 담당했다가 좌천당한 모금원 경위도 증언했습니다. "공무원들이 수리모형실험을 조작한 사실을 알고도 은폐했다. 이명준 청장 뒤에 더 큰 실세가 있다."

민간 잠수부는 "바닷속은 엉망이다. 테트라포드가 텅 비어있는 곳도 있다. 태풍이 오면 100% 무너진다"고 경고했습니다.

1978년부터 46년째 계속되는 방파제 공사. 주민들은 "부실공사다. 웃기지도 않는다"며 분노하고 있습니다.

서삼석 의원은 문제 해결 대신 예산만 증액했습니다. 2019년 국감에서는 해수부에 "여러분이 자유로워지길 바란다"는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겼습니다.

뉴탐사가 서 의원에게 직접 물었더니 "오래돼서 기억 안 난다"며 도주하듯 자리를 떴습니다.

가거도 방파제는 국경 섬 주민들의 생명과 직결된 문제입니다. 설계 조작부터 부실시공, 정치권 비호까지 얽힌 이 사건의 진실이 밝혀져야 합니다.

이 충격적인 현장 취재 내용을 많은 분들이 알 수 있도록 공유해주시기 바랍니다. 국민의 세금이 어떻게 낭비되고 있는지, 주민들의 안전이 어떻게 방치되고 있는지 더 많은 사람들이 알아야 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기사로 확인하세요.
👉 https://newtamsa.org/news/zQoypm

3000억 혈세 투입 가거도 '슈퍼방파제' 붕괴 위기... 서삼석 의원은 7년째 외면
뉴탐사 현장 취재, 케이슨 구조물 20cm 벌어지고 바다 쪽으로 심각한 기울어짐 확인
2025-09-10 01:17:41
https://newtamsa.org/news/zQoy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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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거도 방파제 3000억 혈세 낭비의 충격적 진실
뉴탐사
https://www.youtube.com/post/UgkxpGcPvkMaEUpXmEIYTM3UGl-Yv62MPUmd

우리나라 최서남단 가거도에 100년 태풍도 막는다며 세운 슈퍼방파제가 실은 조작된 실험 결과 위에 지어졌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2012년 관동대 수리모형실험에서 100톤 근고블록이 날아가고 보호구조물 절반 이상이 붕괴됐지만, 혜인E&C가 해수부에 제출한 보고서엔 "이탈 없음, 안정"이라고 기록돼 있었습니다.

2014년 삼성물산이 조작 증거를 찾아 해수부에 제시했습니다. 공법을 바꾸면 435억원을 절감할 수 있다고 제안했지만 해수부는 오히려 435억원을 증액하며 케이슨 공법을 강행했습니다.

관동대 김규한 교수는 뉴탐사와 통화에서 "내 실험결과는 부적합이었는데 적합으로 바뀌었다. 해수부에 항의했더니 자문위원회에서 제외됐다"고 증언했습니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해수부가 처음부터 알고 있었다. 긴급공사라며 그냥 누르고 가자고 했다"고 폭로했습니다.

현재 방파제는 케이슨 사이가 20cm 이상 벌어져 있습니다. 평상시에도 충격쇄파압이 계속 구조물을 때리고 있어 언제 무너져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2011년 태풍 복구에 1180억원이면 충분했지만 현재까지 3000억원 이상 투입됐고, 앞으로도 매년 수백억원씩 들어갑니다.

민주당 서삼석 의원은 2018년 선거 전 모든 자료를 받고도 7년째 침묵 중입니다. 오히려 국민의힘 박덕흠 의원이 "지반조사도 안 하고 발주했다. 설계와 감리를 같은 회사가 하면 고양이한테 생선 맡긴 것"이라고 추궁했습니다.

검찰에 고발했지만 무혐의 처분이 났고, 수사하던 해경 팀장은 갑자기 경비함으로 좌천됐습니다. 가거도 주민 300여명은 오늘도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국민 안전보다 돈을 택한 이들이 만든 참사, 가거도의 눈물은 아직 마르지 않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확인해주세요.
👉 https://newtamsa.org/news/L4E_fs

가거도 방파제 수리모형실험 조작 폭로..."해수부가 지시했다"
100년 태풍도 막는다던 약속, 조작된 실험 위에 세운 사상누각
2025-09-11 08:37:47
https://newtamsa.org/news/L4E_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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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탐사
https://newtamsa.org/news/iFCo15

3000억원이 투입된 가거도 방파제가 바다로 기울고 있습니다.

설계회사 혜인ENC가 수리모형실험 결과를 조작했습니다. "근고블록 대부분 이탈"을 "이탈 발생하지 않음"으로 바꿨습니다. 삼성물산이 2014년 해수부 앞에서 조작 영상을 공개했는데도 아무 조치가 없었습니다.

서해경찰청 모금원 경위가 이 비리를 수사했습니다.

수사 착수 2주 만에 본청 총경의 전화가 왔습니다.
"수사는 덮는게 예술이야"
"3개월 안에 끝내. 안 그러면 팀 해체"
"정당한 인사발령 사유는 만들면 돼. 너는 100% 발령"

모금원 경위는 굴복하지 않았습니다. 이명준 서해경찰청장이 직접 나섰습니다. 광역수사대장을 교체하고, 새 대장이 "모금원과 일 못하겠다"고 하게 만들어 3000톤급 경비정 승조원으로 쫓아냈습니다.

후임 팀장은 약속대로 3개월 만에 무혐의 종결했습니다. 관동대 교수 2명이 "해수부에 항의 방문했다"고 증언했는데도, "기억 안 난다"는 공무원 말만 믿고 덮었습니다.

사건을 덮은 후임 팀장은 특별승급, 광역수사대장은 대통령 표창을 받았습니다.

180억 대북밀수 브로커와 국립대 총장을 구속시킨 수사 전문가가 지금은 망망대해 경비정에서 7박 8일씩 바다를 떠돌고 있습니다. 3000억 비리 수사를 하던 손이 지금은 갑판 정비를 하고 있습니다.

왜 이랬을까요.
이명준 청장과 피의자 오운열 해수부 국장은 광주동신고 선후배였습니다.

거짓 위에 민주주의를 세울 수 없습니다.

뉴탐사는 계속 거짓과 싸우겠습니다. 오늘 공개한 통화 녹음과 불송치 결정서가 그 증거입니다. 진실을 파헤치는 사람이 쫓겨나고, 덮는 사람이 승진하는 나라를 바꿔야 합니다.

이명준 청장이 해경청장이 되면 또 얼마나 많은 정의로운 수사관들이 쫓겨날까요.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확인해주세요.
👉 https://newtamsa.org/news/iFCo15


가거도 방파제 3000억 비리 수사 덮은 서해경찰청,
수사팀장 쫓아내고 무혐의 종결한 내막 폭로
모금원 경위, 이명준 서해경찰청장 수사외압 증거 녹음 공개...
"수사는 덮는게 예술" 망언까지
2025-09-18 08:50:09
https://newtamsa.org/news/iFCo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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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관리위원회 민원 회신에 대한 반박 의견서 Ⅱ 시골목사 5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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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 결산] ‘18년 광야’ 끝 당권 잡은 김민석…승... 임두만 5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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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은 가늠할 수 없는 사람이다. kenosis 5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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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각본은 최민희가 도망간 김어준을 국회에 불러 kenosis 5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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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1차·2차 충돌론 비판에 대한 답글/ 검증자... (3) 버팔로772 6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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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1차·2차 충돌론 비판에 대한 답글 (5) 필명제로 5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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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의 죽창가 (1) kenosis 5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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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81주년, 우리의 나아갈 길은 무엇인가? 시골목사 5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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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필8충설 x AI - 3차충돌 (20) 아이에스2 6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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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정치판을 뒤흔드는 신천지의 전략 kenosis 5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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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외롭게 싸운 가네코 후미코(金子文子) ④ 김종익 5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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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1차 충돌과 2차 충돌에 대한 보완적 설명/ ... (8) 버팔로772 5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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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간부 국용호를 찾아왔던 정청래의 처남 김도삼... (1) kenosis 5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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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1차 충돌과 2차 충돌에 대한 보완적 설명 (1) 필명제로 5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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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 전산 보안 보안 분야 점검 및 기술적 취약... 시골목사 5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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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3월18일, 마포구에서 선거운동하는 이재명 대표 (1) kenosis 6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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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에 보낸 선관위 민원 회신에 대한 반박 ... 시골목사 5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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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027 절기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172,272,000,00... 시골목사 5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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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외롭게 싸운 가네코 후미코(金子文子) ① 김종익 6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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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원명부와 신천지 교인명부를 대조해보면 된... (2) kenosis 6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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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와 이지은의 볼콕을 능가하는 선거전략이 있나... (2) kenosis 6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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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입에 달린 국힘 397억 반환…당사의 정치학 국제신문 6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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