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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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부정선거의 진상은 무엇인가?
  번호 132079  글쓴이 시골목사 (khuknow777)  조회 8346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5-8-14 14:01 대문 0

부정선거의 진상은 무엇인가?
(WWW.SURPRISE.OR.KR / 시골목사 / 2025-08-14)


육사 출신 장 박사는 제22대 총선에서 사전투표 득표율과 당일 투표의 득표율이 ‘대수의 법칙(law of large numbers, LLN)’에 어긋난다고 주장하며, 국민의 힘이 당일 투표에서 이겼는데 중앙선관위가 사전투표수를 조작해서 선거 결과가 뒤집혔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 근거로 사전투표 득표율과 당일 투표 득표율이 대수의 법칙에 정반대로 나타난다는 것이다. 즉 그들은 당일 투표에서 국민의 힘이 이겼는데 중앙선관위가 사전투표를 조작해서 국민의 힘이 패했다는 논리이다.

그러나 그의 결정적인 실수는 대수의 법칙을 사전투표 득표율와 당일 투표 득표율에 적용한 결과이다. 그는 개표 당일 전자개표기가 쏟아낸 후보별 유효득표율과 미분류 득표율이 대수의 법칙에 완전 정반대(X그래프)로 나타난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다.

개표 당일 전자개표기가 각 투표구의 후보자별 투표지를 분류할 때 ‘대수의 법칙’에 따라 후보자별 유효 득표율과 미분류 득표율이 비슷하게 나와야 대수의 법칙에 맞는 것이다.

그런데 전자개표기가 쏟아낸 각 후보별 유효 득표율과 미분류 득표율은 정반대(X그래프)로 나왔다. 이는 중앙선관위 바로 임차서버에 탑재된 Java, C compiler 기능 때문이다.

중앙선관위 임차서버에 탑재된 Java, C compiler 기능은 내부 수정 및 조작, 외부 해킹이 가능한 기능이다. 즉 중앙선관위는 이 기능을 통해 후보자별 미분류 득표율을 조작하므로 출구조사와 다른 결과를 만들었다.

장 박사는 중앙선관위 임차서버에 탑재된 내부 수정 및 조작, 외부 해킹이 가능한 Java, C compiler 기능을 전혀 모르고, 엉뚱한 주장을 하므로 사회 혼란을 야기하고 있다.

- 예를 들면 -

1) 인천 동구 미추홀구(을) [관외사전]

인천동구 미추홀구(을) 관외사전투표는 투표수 12,259매 중 미분류가 374매가 발생했다. 그런데 미분류한 분류한 유효표 득표율은 통계학 대수의 법칙에 전혀 맞지 않는다.

투표수: 12,259매, 전자개표기가 분류한 표 남영희(더불어민주당) 6,856매, 윤상현(국민의 힘) 5,029매이다. 전자개표기로 분류한 두 사람의 총득표수(11,885)를 득표율 비율로 나누면 남영희: 58%, 윤상현: 42%이다.

미분류(미인식투표지): 374매 중 유효표 242매 분류 향방
남영희: 102매, 윤상현: 140매이다. 이것은 대수의 법칙에 전혀 맞지 않는다.
통계학 대수의 법칙은 모집단(분류된 투표지수) 득표율 비율이 부분집단(미분류 중 유효 득표율)에서 비슷한 비율로 나오는 것이 정상이다.

통계학 대수의 법칙에 따라 미분류 374매 중 유효표인 242매를 득표율 비율로 나누면 남영희 140매, 윤상현은 102매가 나와야 정상이다.

그런데 미분류 중 유효표 결과는 남영희 102매, 윤상현은 140매로 나왔다. 즉 미분류 득표율은 유효 득표율과 정반대(X 그래프)로 발생했다. 이는 통계학 대수의 법칙으로 볼 때 절대로 일어날 수 없는 일이다. 이는 임차서버를 통한 전산 조작의 결과로 볼 수 있다.

2) 경남 창원시 진해구 관외사전

창원시 진해구 관외사전투표는 투표수 7,106매 중 미분류가 203매가 발생했다. 그런데 미분류한 분류한 유효표 득표율은 통계학 대수의 법칙에 전혀 맞지 않는다.

투표수: 7,106 매, 전자개표기가 분류한 표 황기철(더불어민주당) 4,092매, 이종욱(국민의 힘) 2,812매이다. 전자개표기로 분류한 두 사람의 총득표수(6,904)를 득표율 비율로 나누면 황기철: 59%, 이종욱: 41%이다.

미분류(미인식투표지): 203매 중 유효표 107매 분류 향방
황기철: 50매, 이종욱: 57매이다. 통계학 대수의 법칙은 모집단(분류된 투표지수) 득표율 비율이 부분집단(미분류 중 유효 득표율) 에서 비슷한 비율로 나오는 것이 정상이다.

통계학 대수의 법칙에 따라 미분류 203매 중 유효표인 107매를 득표율 비율로 나누면 황기철 63매, 이종욱은 44매가 나와야 정상이다. 그런데 미분류 중 유효표 결과는 황기철은 50매, 이종욱은 57매로 거꾸로 나왔다. 이는 통계학 대수의 법칙으로 볼 때 절대로 일어날 수 없는 일이다.

3) 경남 양산시(을) 관외사전투표

경남 양산시을 관외사전투표는 투표수 8,922매 중 미분류가 255매가 발생했다. 그런데 미분류한 분류한 유효표 득표율은 통계학 대수의 법칙에 전혀 맞지 않는다.

투표수: 8,922 매, 전자개표기가 분류한 표 김두관(더불어민주당) 4,960매, 김태호(국민의 힘) 3,707매이다. 전자개표기로 분류한 두 사람의 총득표수(8,667)를 득표율 비율로 나누면 김두관 57%, 김태호: 43%이다.

미분류(미인식투표지): 255매 중 유효표 150매 분류 향방
김두관: 66매, 김태호: 84매이다. 통계학 대수의 법칙은 모집단(분류된 투표지 수) 득표율 비율이 부분 집단(미분류 중 유효 득표율)에서 비슷한 비율로 나오는 것이 정상이다.

통계학 대수의 법칙에 따라 미분류 255매 중 유효표인 150매를 득표율 비율로 나누면 김두관 86매, 김태호 64매가 나와야 정상이다.

그런데 미분류 중 유효표 결과는 김두관 66매, 김태호 84매로 나왔다. 이는 통계학 대수의 법칙으로 볼 때 절대로 일어날 수 없는 일이다. 이는 임차서버를 통한 전산 조작의 결과로 볼 수 있다.

그러므로 제22대 총선은 개표 당일 중앙선관위가 임차서버를 이용한 전국 254개 지역선관위 미분류 득표율을 전산조작한 결과로 볼 수 있다.

[미분류 표를 통한 투표수 조작 선거구 ]

인천 동구 미추홀구(을) 관외, 관내 사전투표 미분류표 투표수 조작 의혹
https://blog.naver.com/khuknow/223888413879
경남 창원시 진해구 관외, 관내 사전투표 미분류 표 투표수 조작
https://blog.naver.com/khuknow/223888339526
대전 중구 미분류 표를 이용한 투표수 조작
https://blog.naver.com/khuknow/223888377903
울산 북구 투표구의 미분류 표 이용한 투표수 조작
https://blog.naver.com/khuknow/223888507424
서울 용산구 미분류 표를 이용한 투표수 조작
https://blog.naver.com/khuknow/223889268216

......................중략

전자개표기를 통과한 미분류표가 변칙적인 현상이 나타나는 증거는 무엇인가? 그것은 중앙선관위가 선거 때마다 서버를 임대할 때 선관위 내부에서 내부정보를 수정 또는 조작이 가능하고, 외부에서 해킹으로 내부정보를 수정 또는 조작이 가능한 Java, C compiler 기능을 탑재했기 때문이다.

즉 임차서버에 있는 Java, C compiler 기능은 내부에서 내부정보를 수정 또는 조작이 가능하고, 외부에서 해킹으로 내부정보를 수정 또는, 조작한 결과로 대수의 법칙에 전혀 있을 수 없는 변칙적인 결과가 나타난 것이다.

이런 현상은 임차서버에 탑재된 Java, C compiler 기능을 통한 전산 조작의 결과이다. 22대 총선에서 중앙선관위는 이런 방법으로 약 17명의 당선자를 바꾼 것으로 추측한다.

결론

방송 3사(KBS, MBC, SBS)는 제22대 총선이 끝나는 24.4.10. 06:00~08:00 까지 투표소 1,980개, 조사인원 359,750명을 대상으로 출구조사 결과 민주당이 거의 개헌선까지 가는 압승으로 보도했다. 방송 3사 출구조사는 민심을 정확하게 예측했다.

그런데 중앙선관위는 제22대 총선에서 임차서버에 내부 수정과 조작, 외부 해킹이 가능한 Java, C compiler 기능을 통해 미분류 투표수를 수정 조작하므로 방송 3사가 출구 조사한 민심을 전산으로 뒤집었다.

중앙선관위는 본인의 제22대 총선대비 임차서버 정보공개 청구에 대해 임차서버 대수(15대)는 공개했지만 임차서버 세부 규격에 대해서는 “비공개”로 처리했다. 그러므로 수사기관은 중앙선관위와 임대인이 맺은 임차서버 계약서 및 임차서버 세부 규격에 Java, C compiler 기능이 있는지 수사해야 한다.

- 첨부 -

1. 왜 중앙선관위는 선거 때마다 임차서버를 사용하는가?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1807

2. 왜 출구 조사와 개표 결과가 다른가?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1991

3. 개표조작 주범들은 누구인가?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2065

2025. 8. 14.
김후용 목사.

김후용 목사(서해 중앙교회 담임목사)는 포항고등학교를 75년 졸업하고, 구로세관근무 중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총신대학 신학과, 총신대학 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2015년 11월 도둑맞은 주권 (불편한진실) 저서를 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2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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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 결산] ‘18년 광야’ 끝 당권 잡은 김민석…승... 임두만 5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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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은 가늠할 수 없는 사람이다. kenosis 5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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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각본은 최민희가 도망간 김어준을 국회에 불러 kenosis 5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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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1차·2차 충돌론 비판에 대한 답글/ 검증자... (3) 버팔로772 6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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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1차·2차 충돌론 비판에 대한 답글 (5) 필명제로 5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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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의 죽창가 (1) kenosis 5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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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81주년, 우리의 나아갈 길은 무엇인가? 시골목사 5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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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필8충설 x AI - 3차충돌 (20) 아이에스2 6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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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정치판을 뒤흔드는 신천지의 전략 kenosis 5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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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외롭게 싸운 가네코 후미코(金子文子) ④ 김종익 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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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필8충설 x AI - 2차충돌 (5) 아이에스2 5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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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1차 충돌과 2차 충돌에 대한 보완적 설명/ ... (8) 버팔로772 5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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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간부 국용호를 찾아왔던 정청래의 처남 김도삼... (1) kenosis 5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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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직전 당대표 정청래의 ‘약자 코스프레’는 ‘... 임두만 5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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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1차 충돌과 2차 충돌에 대한 보완적 설명 (1) 필명제로 5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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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외롭게 싸운 가네코 후미코(金子文子) ③ 김종익 5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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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 전산 보안 보안 분야 점검 및 기술적 취약... 시골목사 5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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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자의 딸, 전미선이 찍은 사진이다? (1) kenosis 6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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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3차 좌현 충돌론 검증 자료 / 보완중(8.19) (12) 버팔로772 5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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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의 코어 레지스탕스 선언문 kenosis 5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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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공 이재명과 정청래의 눈물 (1) kenosis 5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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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2차 우현 충돌 검증 자료(준비중) (14) 버팔로772 6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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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웨이브 당원정보 유출사건과 권리당원 성향분석... kenosis 5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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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1차 충돌과 2차 충돌에 대하여 (8) 필명제로 6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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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의 심우도(尋牛圖) kenosis 6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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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3월18일, 마포구에서 선거운동하는 이재명 대표 (1) kenosis 6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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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외롭게 싸운 가네코 후미코(金子文子) ② 김종익 6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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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호남 베드로지파의 조직적인 민주당 가입 증거... kenosis 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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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에 보낸 선관위 민원 회신에 대한 반박 ... 시골목사 5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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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027 절기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172,272,000,00... 시골목사 5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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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검찰은 끝났고 경찰 시대의 시작?…진짜 ... 임두만 6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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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외롭게 싸운 가네코 후미코(金子文子) ① 김종익 6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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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원명부와 신천지 교인명부를 대조해보면 된... (2) kenosis 6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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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가 참석한 노벨길명명식은 신천지행사가 맞다 kenosis 5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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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나는 왜 우현 절단면 분석을 포기했나? / 터... 버팔로772 5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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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와 이지은의 볼콕을 능가하는 선거전략이 있나... (2) kenosis 6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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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입에 달린 국힘 397억 반환…당사의 정치학 국제신문 6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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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필명제로님의 1차 우현 하부 충돌론 검증 (33) 버팔로772 7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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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혁명이 신천지의 혁명인가? (1) kenosis 6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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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집회의 첫인상 (1) kenosis 6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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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 천안함 사건 - 돌고래호 '충돌' 사건을 아시나요... (1) 버팔로772 6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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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함수 우현함저 유실부위 충돌형태 분석 버팔로772 6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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