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도 그래왔듯이, 뉴탐사의 탐사보도는 군사용어로 말하자면 첨병역할을 해왔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어떤 언론사도 주목하지 않지만 일년이나 이년이 지나면 모든 언론이 뉴탐사의 탐사보도를 단독이나 특종으로 보도하기 시작합니다."
오늘 뉴탐사가 김건희의 동부증권 53만주를 찾아야 김건희를 구속시킬 수 있다는 취지의 방송을 하였기에 2024년 3월 18일 서프라이즈에 올렸던 글을 다시 올립니다. 김건희 특검 관계자들이 참고했으면 좋겠습니다.
김건희 주가조작의 스모킹건은 어제 검찰이 자신들의 범죄를 감추기 위하여 다급하게 공개한 김건희의 녹취록이 아니라 윤석열과 검찰이 집요하게 은폐해 왔던 김검희의 동부증권 53만주의 행방이다.
대선당시 윤석열은 김건희 주식 전체 거래내역을 공개한 바 있는 데, 전체 62페이지 중에 두 페이지, 즉 61페이지와 62페이지를 누락한 채로 공개하였다. 윤석열이 누락한 바로 이 두 페이지에 동부증권 보관 53만주의 유입 흔적이 담겨 있을 것이다. 이렇게 대통령 후보 윤석열이 김건희의 주식 전체 거래내역 중 두 페이지를 누락시킴으로써 김건희 주가조작의 스모킹건을 은폐하였고, 검찰도 윤석열의 범죄에 공조하여 왔음을 특검이 밝혀 주었으면 한다.
尹 도이치 주식계좌 공개 때 동부증권 53만주 숨겼다
2024-03-18 14:30:00
https://newtamsa.org/news/lT87pcuYtpJhIqH
특검 앞두고 '새 증거' 확보? 검찰은 김건희 결정적 약점 53만주 여전히 은폐
미래에셋 녹취파일 "최근 확보"는 거짓말, 2021년 이미 압수수색으로 입수
2025-06-19 08:49:03
https://newtamsa.org/news/g_7dl9
[뉴탐사] 【250618】특검 앞두고 도이치 ‘스모킹 건’ 공개? 검찰은 아직도 김건희 치명적 약점 은폐하고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XXWaI_q4L0o&ab_channel=%EB%89%B4%ED%83%90%EC%82%ACNewTamsa
동부증권 53만주를 찾아야 김건희를 구속시킬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com/shorts/kbjNILouBvI?si=MnLEb6Cz7KUaaeI1
김건희 주가조작, 동부증권 53만주 은폐한 윤석열
http://www.surprise.or.kr/board/view.php?uid=131529&table=surprise_13&mode=search&field=title&s_que=%B5%BF%BA%CE%C1%F5%B1%C7
대선 후보 당시 윤석열은 도이치 모터스 주가조작에 가담했던 김건희의 증권계좌를 공개할 때 2010년 1월에 사들인 57만주의 신한증권 명의 주식계좌만 공개하고 한달전인 2009년 12월에 사들인 동부증권 명의 53만주를 은폐했다. 결국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을 위해 김건희가 취득한 도이치모터스 주식은 백만주를 상회하는 데, 이는 김건희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의 명실상부한 몸통이었음을 보여준다. 이와 같은 사실을 숨기기 위해 대선경선 후보자 윤석열은 자신의 당선을 목적으로 동부증권 53만주를 은폐했고, 대통령에 당선된 후에도 자신이 동부증권 53만주를 은폐한 사실이 드러나는 것을 적극적으로 막기 위하여 국회가 제출한 김건희주가조작 특검 법안을 거부하였다. 이는 명백한 탄핵사유에 해당한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선수’ 이정필이 작성한 우호지분명세서에
주가조작에 참여한 대주주들의 주식현황이 기록되어 있다.
우호 지분 명세서의 명단은
이정필이 증인신문조서에서 밝힌 바대로, 권오수가 불러준 대주주명단과 일치한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선수’ 이정필이 작성한 우호지분명세서에
김건희가 보유한 동부증권 명의의 주식수량이 기록되어 있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을 위해 이정필이 계획한 것으로 추정되는 문건 중에
“별첨”으로 첨부한 우호지분 명세를 보면 주가조작에 참여한 다른 대주주들의 주식현황과 함께
동부증권 청담동 지점이 보관하고 있는 65만주의 김건희 주식이 명시되어 있다.
이 문건으로 김건희가 주가조작을 위해 신한증권 57만주를 사들이기 전에
동부증권 명의의 계좌에 65만주의 주식을 이미 보유하고 있었음이 드러났다.
그런데 2009년 말 현재 김건희가 보유하고 있는 동부증권 명의의 도이치 주식 65만 주중 동부증권 주식의 실제수량은 오십삼만 오천 칠백 육십주이고 나머지 십일만 사천 이백 사십주는 신한증권 보관 주식이었다. 대선경선 후보 당시 윤석열이 도이치 모터스 주가조작에 가담했던 김건희의 증권계좌를 공개하면서 은폐하고자 했던 것은 바로 이 동부증권 오십삼만 오천 칠백 육십주이다. 윤석열이 국회가 제출한 김건희주가조작 특검 법안을 거부한 이유 중의 하나도 자신이 김건희의 동부증권 주식을 은폐했다는 사실이 드러나는 것이 두려웠기 때문이다. 이는 명백한 탄핵사유에 해당한다.
【240317】[취재플러스] 尹 도이치 주식계좌 공개 때 동부증권 53만주 숨겼다 청담술자리 재판 한동훈에 이어 법무부도 패소 결심
https://www.youtube.com/watch?v=_Minx7iSiRQ&ab_channel=%EB%89%B4%ED%83%90%EC%82%ACNewTam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