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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명태균의 황금폰에 담긴 수소이야기?
  번호 131810  글쓴이 kenosis (tofhdnstlwkr)  조회 6077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4-12-26 06:22 대문 0

첼리스트가 몇 백억 짜리 수소에 대해 남자친구에게 뜬끔없이 이야기 한다는 게 너무 생뚱맞지 않은가? 구체적으로 남자친구에게 설명을 할 수는 없었지만 첼리스트가 청담동 술자리에서 들은 이 수소이야기는 정부의 내부정보를 알고 있는 사람들의 아주 비밀스러운 술자리에서만 들을 수 있는 고급정보임에 분명하다. 명태균과 강혜경의 전화통화에서처럼…

노종면 의원이 말하다시피, 2022년 7월 13일 전후한 시점에 이뤄진 명태균과 윤석열,
김건희 간 톡이나 텔레를 확인하면 수소 관련한 이 모든 의문들이 해소가 될까?

(1)

노종면의원 12월 25일 페이스북 (출처: 언알바)
“검찰이 황금폰 복원했다 하니
2022년 7월 13일 전후한 시점에 이뤄진 명태균과 윤석열,
김건희 간 톡이나 텔레를 확인하면..”


(1.1)
민주당이 공개한 2022년 7월 20일 명태균과 지인과의 대화 녹취록에 따르면
2022년 7월13일경, 명태균은 윤석열부부에게 대우조선 파업 관련 강경진압 보고를 했다.

보고 직후 대우조선 파업 관련하여 한덕수 총리가 국정현안점검회의를 긴급 소집했으며, 한동훈 법무장관도 합동 담화문 발표에 참여하였다는 사실에 대해서도 간접적으로 언급하고 있다.

이것은 2022년 7월13일경에도 명태균과 윤석열 부부의 관계는 시국현안을 의논할 정도로 가까운 관계임을 말하고 있다.





[출처]
명태균 "대우조선 파업, 대통령·사모에게 '강경진압하라' 보고" (2024.12.26/뉴스데스크/MBC)
https://www.youtube.com/watch?v=yA60H7cIPQc&ab_channel=MBCNEWS


(2)
2022년 7월 11일에서 7월 14일 수차례 전화통화에서 명태균은 창원산업단지 안에 조성될 2천억짜리 수소특화단지 관련하여 극비사항을 강혜경에게 지시한다.

“수소특화단지 2천억짜리 가져오는 거라서 그거 유출되면 큰일 납니다. 다른 지자체에서 하는 거라서…”

“프린트만 하고 사무실 누구한테도 보여주면 안돼. 바탕화면에 깔아 놓으면 안돼. 입찰 저기 공고하는 거라서 다른 지자체 알면 난리 날겁니다.”

“ 저번에 광역시하고 도 있죠. 5개. 그 다름에 500 몇 페이지 하나 왔죠. 그거하고 방금 보낸 거 있죠. 3개를 USB 에 좀 담아줘야 돼요. 내일 (경남)도지사 갖다 줘야 돼. ”


[단독] 명태균 '수소특화단지'까지 관여? "도지사 줄 거 USB에" 언급 / JTBC 뉴스룸
https://www.youtube.com/watch?v=vcKZRLW3ox0&ab_channel=JTBCNews

[단독] 명태균 '수소특화단지'까지 관여? "도지사 줄 거 USB에" 언급
배승주2024. 12. 2. 19:04
https://v.daum.net/v/20241202190451678



(3)
2022년 7월 19일 밤 자정을 한참 넘긴 시간에 첼리스트는 남자친구와의 전화통화에서 청담동 술자리 광경을 열심히 묘사하다가 뜬금없이 수소 이야기를 꺼낸다.

(첼리스트) “지네 해 먹을게 더 많아, 내가 볼 때는.. 야, 수소 이런 걸로 몇 억씩.. 다 지금 몇 백억 씩 해 먹을 때도 있고, 있다던데..”

(남자 친구) "소송만 있겠어."

(첼리스트) "(소송이 아니라) 수소, 수소.. 다 해 먹어, 지네가 보니까. 대충 그냥 이렇게 지나가는 듯이 들어도 내가 들어도"

(출처: 청담동술자리 의혹 관련 첼리스트의 통화녹취록)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1810
IP : 71.94.228.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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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외롭게 싸운 가네코 후미코(金子文子) ① 김종익 6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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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원명부와 신천지 교인명부를 대조해보면 된... (2) kenosis 6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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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가 참석한 노벨길명명식은 신천지행사가 맞다 kenosis 5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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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나는 왜 우현 절단면 분석을 포기했나? / 터... 버팔로772 5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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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입에 달린 국힘 397억 반환…당사의 정치학 국제신문 6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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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필명제로님의 1차 우현 하부 충돌론 검증 (33) 버팔로772 7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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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혁명이 신천지의 혁명인가? (1) kenosis 6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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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집회의 첫인상 (1) kenosis 6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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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 천안함 사건 - 돌고래호 '충돌' 사건을 아시나요... (1) 버팔로772 6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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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함수 우현함저 유실부위 충돌형태 분석 버팔로772 6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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