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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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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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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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지지율 27% 부정평가 64%...전국지표조사 사상 최저 찍어
  번호 131579  글쓴이 임두만  조회 933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4-4-19 10:04 대문 0

尹대통령, 지지율 27% 부정평가 64%...전국지표조사 사상 최저 찍어
(WWW.SURPRISE.OR.KR / 임두만 / 2024-04-19)


尹대통령, 지지율 27% 부정평가 64%...전국지표조사 사상 최저 찍어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전국지표조사 사상 최저인 27%로 나타났다. 또 윤 대통령의 직무수행을 부정적으로 평가한 부정평가도 64%를 기록하는 등 국민적 지지도가 매우 나쁘게 나타나고 있다.

18일, 격주로 발표하는 전국지표조사(NBS,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4사 공동조사)는 지난 15~17일 3일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윤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를 조사한 결과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잘하고 있다’(매우+잘함)는 긍정적 평가는 27%, ‘잘못하고 있다’(매우+못함)는 부정적 평가는 64%(모름/무응답 9%)”라며 “4월 1주 대비 ‘긍정적 평가’는 11%p. 하락, ‘부정적 평가’는 9%p.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 도표제공, 전국지표조사    

앞서 언급했듯 이 지지율은 전국지표조사(NBS) 조사 기준으로 취임 이후 역대 최저치다. NBS 조사 기준 윤 대통령 지지율은 지난 2022년 8월 2주차 때의 28%가 역대 최저치였는데 이를 경신한 것이다. 여당 참패로 나타난 4·10 총선 결과와 지난 16일 윤 대통령의 총선 관련 입장 표명에 대한 평가가 지지율 급락으로 나타난 것으로 풀이된다.

윤 대통령 지지율은 전 연령대와 지역, 이념성향별로 모두 하락했다.

연령대별로는 30대 지지율이 17%로 직전 조사 대비 14%포인트, 60대가 18%포인트 내린 40%, 70대 이상이 12%포인트 내린 54%로 나타나 낙폭이 컸다. 반면 18~29세 지지율은 4%포인트 내린 17%, 40대는 7%포인트 내린 15%, 50대는 9%포인트 내린 24%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직전 조사 대비 9%포인트 하락한 30%, 인천·경기가 11%포인트 내린 24%, 대전·세종·충청이 17%포인트 하락한 23%, 광주·전라는 15%로 집계됐다.

영남권 지지율도 하락했다. 부산·울산·경남 지지율은 직전 조사 대비 10%포인트 하락한 38%로 나타나 30%대로 내려갔고, 대구·경북은 6%포인트 내린 41%다.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 하락세가 컸다. 보수층 지지율은 직전 조사 70%에서 13%포인트 하락한 57%로 나타났다. 진보층 지지율은 직전 조사 대비 9%포인트 내린 5%, 중도층은 6%포인트 내린 18%다.

참고로 윤 대통령 지지율이 20%대로 나타난 것은 지난 2022년 7월말에서 8월까지 대통령 스스로 자초한 설화(‘이준석은 내부총질러’ 저격 등)와 행안부 내 경찰국 신설에 대한  여론이 비판적으로 움직이면서다.

이에 그해 7월 29일 한국갤럽 조사의 긍정평가 28%, 부정평가 62%, 8월 1일 한국사회여론연구소 조사의 긍정 28.9%, 부정 68.5, 8월 4일 KBC와 UPI뉴스 조사의 긍정평가 27.4% 등 30%대가 무너진 조사가 연이어 발표되었다.

이런 지지율은 그 다음주인 8월 5일 발표된 한국갤럽 조사의 긍정평가 24%, 부정평가 66%로 나타나 취임 이후 최저치를 갱신한 가운데, 8월 8일에 발표된 한국사회여론연구소 조사의 긍정평가 27.5%, 부정평가 70.1%, 8월 8일 발표된 리얼미터 조사의 긍정평가 29.3%, 부정평가가 67.8%로 나타나면서 부정평가 70%가 넘는 조사결과도 나왔다.

그리고 NBS 조사도 그해 8월 11일 긍정평가 28%, 부정평가 65%로 나타나면서 전국지표조사에서 긍정평가가 20%대로 내려앉은 것은 이때가 처음이었다. 또 이보다 하루 뒤인 8월 12일에 발표된 한국갤럽 조사에서는 긍정평가가 25%, 부정평가가 66%, 같은 날 뉴스토마토 조사도 긍정평가 27.0% 부정평가 71.3%라고 발표됐다.

당시 윤 대통령의 이처럼 낮은 지지율은 자신의 설화에 기인한 바가 컸다. 즉 권성동 의원과 텔레그램 대화에서 이준석 당시 국민의힘 대표를 ‘내부총질러’로 못박으며 당에서 축출하려 한 점, 행안부에 경찰국을 신설하며 경찰을 정권이 장악하려 한 점 등이 지지율 하락의 큰 이유였다. 그리고 이런 지지율 하락은 결국 윤 대통령이 자신의 트레이드마크로 활용하려 했던 ‘도어스테핑’의 중단으로 이어졌다.

그런데 당시 이같은 지지율 하락세는 그나마 우군들의 결집으로 위기를 넘길 수 있었다. 즉 취임 초기로서 수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조선일보 등 보수언론의 호위를 바탕으로 위기를 직감한 보수세력의 새로운 결집 등을 이끌어낼 수 있었던 것이다. 이에 점차 회복한 지지율은 평균 30%대 중반에서 횡보하면서 그나마 지탱해낼 수 있었다.

하지만 이번 지지율 하락은 당시와는 상황이 많이 다르다. 총선 후 내놓은 윤 대통령의 발언에서 실망한 조선일보는 물론 중앙일보 동아일보 등 조중동이 완전히 ‘포기상태’에 들어갔음을 알게 하는 논조를 보이고 있고, 지지층의 핵심이 모여 있는 지역별로 대구/경북, 연령별로 70대 이상까지 비판세력이 급격하게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위기를 윤 대통령과 그 핵심세력이 어떻게 극복해낼 수 있을 것인지 주목된다.

이번 조사는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하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다. 성·연령·지역으로 층화된 가상번호 내 무작위 추출을 통해 1004명을 표본으로 조사했으며,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응답률은 14.0%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총선표심, 물가 등 민생 30% 정권심판 20%...야당 선거프레임 압도

4.10총선거에서 민주당 등 야권의 압승과 여권의 참패로 나타난 표심은 결국 ‘대파 한 단 875원’으로 함축된 물가 및 민생 현안 비판과, 이를 파고 든 야당의 선거 프레임인 ’정권심판’론 성공이었음이 여론조사로 확인되고 있다.

18일 전국지표조사(NBS,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4사 공동조사)는 “지난 15~17일 3일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선거 영향 요인을 조사한 결과, 물가 등 민생 현안 30%, 정부 여당 심판 20%, 막말 등 후보자 논란 11%, 야당 심판 10%, 의대 정원 증원 8%, 호주 대사 논란 5%, 공천 파동 2%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 도표제공, 전국지표조사    

따라서 이번 22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 시 가장 영향을 미친 요인으로 30%의 응답자가 꼽은 ‘물가 등 민생 현안’은 사실상 선거의 승패를 가른 것으로서, 이를 파고 든 민주당 등 야권은 정권심판 프레임으로 치른 선거전의 승리로 보인다.

즉 이번 조사에서‘정부 여당 심판’을 표심으로 꼽은 응답자가 20%로 나타나면서 여권과 보수언론의 선거프레임이었던 ‘막말 등 후보자 논란’(11%), ‘야당 심판’(운동권 범죄자 심판 10%), ‘공천 파동’ (2%)의 문제는 큰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한 것이다.

또한 야권이 정부여당을 공격한 ‘의대 정원 증원’(8%)과, ‘이종섭 호주 대사 논란’(5%) 등도 개별적 이슈로는 적지 않은 영향을 미쳤으나, 전체적으로는 민생문제와 정권심판 프레임 선거전의 부수적 이슈였음도 확인된다.

한편 이번 총선 결과에 대한 평가로 ‘야권의 의석수가 예상보다 많았다’는 응답이 40%, ‘여권의 의석수가 예상보다 많았다’ 28%, ‘예상했던 것과 비슷했다’ 23%였다.

▲ 도표제공, 전국지표조사    

그런데 이를 이념 성향별로 보면 보수 성향층에서는 ‘야권의 의석수가 예상보다 많았다’가 63%로 보수층의 현안에 대한 인식이 실제 민심과는 상당히 다름을 보여준다.

반면 진보 성향층에서는 ‘여권의 의석수가 예상보다 많았다’가 45%로 특히 높게 나타나면서, 이번 총선에서의 민생경제 실패와 독단적 정권심판 여론이 실제 표심에 비해 적게 나타났다고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우리 국민들은 이같은 선거결과에 의해 뽑힌 의원들로 구성될 22대 국회의 우선 과제로 경제 정책 45%, 사회 안전 정책 15%, 부동산 정책 7%, 복지 정책 7%, 외교 정책 5%, 교육 정책 4%, 노동 정책 4%, 연금 정책 3%, 대북 정책 3% 순을 꼽으면서 경제회복 우선의 정치를 주문하고 있다.

▲ 도표제공, 전국지표조사    

즉 이번 조사에서 22대 국회가 가장 먼저 논의해야 할 과제가 무엇인지 물어본 결과, ‘경제 정책’이라는 응답이 45%로 가장 높았고, ‘사회 안전 정책’ 15%, ‘부동산 정책’ 및 ‘복지 정책’ 각 7%, ‘외교 정책’ 5%, ‘교육 정책’ 및 ‘노동 정책’ 각 4% 등의 순으로 그 뒤를 이은 것으로 볼 때 현재 우리나라의 당면과제가 민생경제 회복임을 말해주고 있다.

특히 ‘경제 정책’ 응답은 30대~50대(30대 51%, 40대 55%, 50대 50%)에서 매우 높아 이들 연령층이 경제활동의 중추세력임을 볼 때 정부와 국회는 이들의 요구에 응답할 정치를 펼쳐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조사는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하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다. 성·연령·지역으로 층화된 가상번호 내 무작위 추출을 통해 1004명을 표본으로 조사했으며,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응답률은 14.0%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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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강간문화의 추종자인가? kenosis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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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의료대란] 병원전산 전문가가 본 2024 의... 신상철 1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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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문화인 사장과 정치인 사장, 전직 MBC 사장들... 임두만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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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농단] 김건희가 대통령인 이유 kenosis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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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악마전 권총찬 1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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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스트 경제학․생태 경제학의 시각 김종익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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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희재 우영희, 소나무당과 송영길의 비상(飛翔) (1) kenosis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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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술자리] 법무부 한동훈 알리바이 제출 불가 ... kenosis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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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주가조작, 동부증권 53만주 은폐한 윤석열 kenosis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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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형 도대체 뉴탐사 한테 왜 그랬어요? kenosis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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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진정한 파이터 정당 (1) kenosis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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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스탈린그라드 전투의 히틀러와 의대증원 전투... 임두만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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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정부가 전공의와 의대생을 이길 수 없는 3가지... 신상철 1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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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리스트 체아씨 이제 진실의 무대에 서셔야 합니다. kenosis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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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리스트를 리플리증후군 환자로 몰아가는 이제일 변... kenosis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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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렇구나 이제일이 개국본 일을 보고 있다고… kenosis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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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년은 너무 길다. 윤석열 탄핵사유 kenosis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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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술자리 2차공판]한동훈 알리바이 입증 포기 kenosis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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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예측 4가지 지표 kenosis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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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비서실장과 박근혜 측근의 공천거래 녹취파일 (1) kenosis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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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표참관 요령, 투표함 봉인 스티거 이상이 있을 때 ... 시골목사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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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익진(鶴翼陣)의 진영을 허물고 있는 자들은 누구인... kenosis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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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의사에게 듣는다 4] 尹 중대본 회의 발언에 대... 임두만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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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진실이 승리한 날이다. kenosis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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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조국혁신당의 ‘돌풍 원인’은 국민의 ‘검찰... 윤재만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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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2024 의료대란 CASE STUDY 신상철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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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의사에게 듣는다 3] “의료파국이 뻔한 정부의 ... 임두만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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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첼리스트의 고백 - 내가 첼로를 못하는 이유 - kenosis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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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를 평가할 때 함께 보아야 할 것 박한표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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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건국 권총찬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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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이 종결되면 안돼!” kenosis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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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그린벨트 해제는 장모님을 위한 선물인가? kenosis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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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원대 헌인마을 게이트 검은장부 발견 kenosis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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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이 보셨을 땐 노무현 사위 잘하고 있는 거 같... whishshsh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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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2024 의료대란, 증원만이 해법인가? 신상철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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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구타유발자들 권총찬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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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수 부족’이라는 페이크...사실상 지방은 환자... 안성훈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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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운명을 바꾸는 일)은 일정한 세월이 흘러야 믿음... 박한표 1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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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가 악어를 산채로 잡아 먹다. kenosis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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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D-49 여야 지지율 팽팽...투표의향 與 우세 승리... 임두만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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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끔찍한 가족 권총찬 1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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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2024 의료대란 원인진단 집중해부 신상철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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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참회해야 하는 이유 kenosis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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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과 국가적 정신질환 kenosis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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