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Shoah에서 Nakbah로, 세계에 대한 책임 ⑤
  번호 131567  글쓴이 김종익  조회 1886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4-4-8 09:08 대문 0

Shoah(유태인 학살)에서 Nakbah(팔레스타인인 실향․이산)로, 세계에 대한 책임 ⑤
(WWW.SURPRISE.OR.KR / 김종익/ 2024-04-08)


다카하시 데쓰야高橋哲哉
도교대학 명예 교수.
『기억의 윤리학Ethica』, 『전쟁 책임론』, 『희생의 시스템 후쿠시마․오키나와』, 『미․일 안보와 오키나와 기지 논쟁』 등의 저서가 있다.


5. 인간 존엄을 둘러싸고

독일 기본법(헌법)은 “인간의 존엄은 불가침이다”(제1조)로 시작된다. 이 원리는 나치 시대의 죄에 대한 반성과 함께, 또 이로 인해서, 독일 ‘민족 주체성national identity’의 일부가 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슐츠 수상과 하버마스 등의 말에서는, 유대인과 이스라엘 국가를 특별시한 나머지, 팔레스타인인의 ‘존엄’에 대한 인식이 소거되어 버린 느낌이다.

‘인간 존엄’의 원리를 식민지주의 비판과 결부시키고, Shoah 비판에서 Nakbah 비판으로, 계속되는 Nakbah 비판으로 나아갈 필요가 있다. 독일의 정치에도 힌트는 있다. 2021년 9월, 슈타인마이어 대통령은 베를린에서 식민지주의에 초점을 맞춘 연설을 했는데, 거기서 이렇게 말했다.

“나는 확신합니다. 문명의 단절이었던 Shoah에 대한 기억은, 우리나라의 민족적 기억national memory에서 유일무비einzigartig이며, 그렇게 유지되리라고. 그것은 우리나라 주체성의 일부입니다. 이 말을 저는 역사가로서 하는 것이 아니라 (중략) 연방 대통령으로서 하는 겁니다. 다만 저는, 이렇게 덧붙입니다. 홀로코스트에 대한 기억은, 다른 不正, 다른 고통에 대한 공감적이고 자각적인 기억을 방해하는 것이 아니다! 라고. 반대로, Shoah가 우리에게 남긴 단절 의식은, 우리의 눈을 역사 앞에서 우리가 져야 할 책임을 인식할 수 있도록 개안시켜 주겠지요. 우리나라의 헌법이 의거하는 인간 존엄이란, 바로 모든 인간의 존엄입니다.”

그리고 계속한다.

“식민지 지배 시대의 범죄, 정복, 억압, 착취, 약탈, 몇만 명이나 되는 사람들 살해는, 우리의 기억 속에, 거기에 적합한 장소를 필요로 하고 있는 겁니다.”

Shoah에 대한 기억이 독일에게 ‘유일무비’이라고 해도, 거기에서 끄집어낸 원리가 ‘인간 존엄’이라면, ‘인간 존엄’은 독일인만의 존엄도 유대인만의 존엄도 아닌 ‘모든 인간의 존엄’인 이상, Shoah는 ‘다른 부정’, ‘다른 고통’에 대한 ‘공감하고 자각하는’ 대응을 방해하는 것이어서는 안 되고, 반대로, 식민지주의 부정으로 인해 고통당하는 사람들에 대한 책임으로 독일을 열어 가야 한다. Shoah에서 식민지주의로 “역사 앞에서의 책임”을 열어 갈 것을 설파하는 대통령의 인식에 따르면, 이스라엘의 식민지주의, 계속되는 나크바에 대한 비판을 염두에 두어야만 한다.

제노사이드와 인도에 반하는 죄 등과 달리, 식민지주의 자체는 국제인도법상, 위법으로 여겨지지 않는다. 그러나 제노사이드와 인도에 반하는 죄를 우리가 허용하지 않는 최종 근거는, 국제인도법과 인권법조차도 아니고, 그 법들 자체가 거기에서 출현하고, 거기에 기초해 최초 의미를 이룰 터인 우리의 경험, ‘인간 존엄’에 대한 경험 그 자체인 것이다. 식민지주의가 부정인 것은, 그것이 ‘인간 존엄’을 근본부터 훼손하는 운동이며, 체제이기 때문이다.

더반 선언의 한 구절을 확인하면, 식민지주의는 “그것이 일어난 곳이 어디는, 언제든, 비난받아야 하고, 재발이 방지되어야 한다.” 이것이 21세기의 세계 기준이 되어야 할 인식이다. 이에 따라 식민지주의 세계사가 재심되고, 현재 진행형의 식민지주의가 비판받아야 하고, 계속되는 나크바인 이스라엘의 식민지주의도 예외가 될 수 없다.

나는 이 점에서 명확히 ‘보편’의 입장에 서 있다. 일본의 식민지주의도, 우리가 되물어야 할 과제로서 눈앞에 있다. 아이누모시리aynu mosir의 ‘홋카이도’화는 입식자 식민지주의settler colonialism의 한 사례이기도 하고, 오키나와 군사 식민지화는 류큐 병합부터 계속되는 식민지주의의 현재형에 다름 아니다. 식민지주의 극복은, 일본과 세계에 공통하는 오늘의 과제인 것을 마음에 새기어 기억하고 싶다. <끝>
(『세카이』, 202403월호에서)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1567
최근 대문글
- 신상철
- 김홍열
- 정호일
- 박해전
- 신상철
IP : 122.167.46.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6) 편집국 302492
1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562153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639709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6) 신상철 546823
91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413019
40
80
07-13 13:35
[공지] 2021. 9. 1일부로 서프라이즈 로그인제를 실시합니다 (0) 서프라이즈 29720
5
25
04-03 20:17
131623
[신상철TV] 공과사 분명하게 선 그은 박세리 부디 힘... 신상철 40
0
0
06-20 10:40
131622
우울한 인간과 우울하지 않은 AI 김홍열 76
0
0
06-19 09:20
131621
한국정치 근본적 대혁신을 요구한다 박해전 202
0
0
06-15 10:17
131620
[신상철TV] 대한민국 선거시스템은 미분류표에 지배되... 신상철 230
0
0
06-13 10:20
131619
‘바다수리’ 솟구치고 핵폭풍 몰아치고 한호석 279
0
0
06-12 09:10
131618
브레이번 아파트에는 공용컴퓨터가 없다. kenosis 41
0
0
06-11 06:57
131617
“정권 위기 탈출 쇼 윤석열을 탄핵하라!” 사람일보 344
0
0
06-10 09:59
131616
천안함 당직사관의 비웃음 (4편) 천안함 필기1 383
0
0
06-09 21:34
131615
천안함 당직사관의 비웃음 (3편) 천안함 필기1 357
0
0
06-08 20:40
131612
[신상철TV] 용산 한 마디에 졸지에 산유국! 천공? 주... 신상철 452
0
0
06-05 11:05
131611
송영길을 위한 노래 kenosis 36
0
0
06-04 11:25
131610
종미우익 국가의 생사존망이 걸린 문제 한호석 494
0
0
06-04 08:48
131609
尹 직무수행, 긍정 21% 부정 70%...취임 후 긍정률 최... 임두만 538
0
0
06-01 07:28
131608
[신상철TV] [2024 총선]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관외사... 신상철 640
0
0
05-30 15:47
131607
[신상철TV] [4.10 총선] 과연 압승일까? 신상철 667
0
0
05-29 07:36
131606
尹, 긍정평가 24% 부정평가 67% 요지부동..특검법 부... 임두만 769
0
0
05-24 16:15
131605
5공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즉각 청산하라 박해전 828
0
0
05-21 09:48
131604
[신상철TV] [2024 총선] 추다르크 추미애 의원 하남시... 신상철 868
0
0
05-20 11:38
131603
참상을 예방할 ‘민족 화해’ 백장현 844
0
0
05-20 11:33
131602
여의도 사나 이어도 사나 kenosis 93
0
0
05-19 07:04
131601
왜 트럼프일까 - 극단화와 환멸 끝에 ③ 김종익 953
0
0
05-17 14:13
131600
민주당 586운동권 개자시들에게 띄우는 노래 (1) kenosis 116
0
0
05-17 05:29
131599
왜 트럼프일까 - 극단화와 환멸 끝에 ② 김종익 1026
0
0
05-14 08:35
131598
줄리에게 띄우는 노래 kenosis 101
0
0
05-14 03:22
131597
진보세력의 권력이 이제 시장으로 넘어갔나? kenosis 86
0
0
05-14 03:17
131596
[신상철TV] 아~! 도봉갑 안귀령, 억울해서 잠이 안옵... 신상철 1082
0
0
05-13 09:19
131595
천안함 당직사관의 비웃음 (2편) (1) 천안함 필기1 1126
0
0
05-12 16:24
131594
취임 2주년 기자회견, 왜 ‘기획소통쇼’라는 비판이 ... 임두만 1419
0
0
05-10 09:08
131593
천안함 당직사관의 비웃음 천안함 필기1 1195
0
0
05-09 22:10
131592
왜 트럼프일까 ① 김종익 1511
0
0
05-09 09:13
131591
[신상철TV] 개혁의 주체는 국민이다 신상철 1500
0
0
05-09 08:43
131590
사파티스타 봉기 30년 ③ 김종익 1476
0
0
05-07 08:41
131589
청담동 술자리와 대선당시 서울법대출신 후원자 명단 kenosis 134
0
0
05-04 07:18
131588
[신상철TV] [2024총선] 선거무효소송 - 최악의 경우에... 신상철 1497
0
0
05-03 13:00
131587
사파티스타 봉기 30년 ② 김종익 1327
0
0
05-02 12:32
131586
[신상철TV] 인천미추홀 사건의재구성 신상철 1337
0
0
05-02 12:28
131585
사파티스타 봉기 30년 ① 김종익 1389
0
0
04-30 08:02
131584
사대매국노예조약 폐기 범국민운동을 요청한다 박해전 1478
0
0
04-26 10:27
131583
[신상철TV] 100석 사수 위한 몸부림- 미분류 부당분류... 신상철 1497
0
0
04-25 12:30
131582
남성들의 철학, 그게 철학일까? ③ 김종익 1486
0
0
04-24 11:44
131580
남성들의 철학, 그게 철학일까? ② 김종익 1528
0
0
04-22 10:44
131579
尹대통령, 지지율 27% 부정평가 64%...전국지표조사 ... 임두만 1630
0
0
04-19 10:04
131578
세월호 참사 관련 합리적 의문 5가지 신상철 1787
0
0
04-18 16:13
131577
[신상철TV] 사전투표와 동상이몽 신상철 1755
0
0
04-18 12:47
131575
남성들의 철학, 그게 철학일까? ① 김종익 1639
0
0
04-18 09:36
131574
윤석열 퇴진과 새로운 민주정부 수립 한성 1841
0
0
04-16 09:41
131573
제2의 탄핵 대통령 위기 윤석열 대통령, 돌파구는 있... 임두만 1728
0
0
04-15 07:49
131571
22대 국회의원 총선거 평가와 전망 국민주권연대 1828
0
0
04-12 09:15
131570
[신상철TV] 출구조사와 격차가 크다? 반드시 정밀 검... 신상철 1871
0
0
04-11 11:14
131569
[22대 총선 총평] 민주당 압승, 尹 정권에 혹독한 민... 임두만 1820
0
0
04-11 08:46
131568
동해상에 나타난 경이로운 플라즈마 현상 한호석 1997
0
0
04-08 13:42
Shoah에서 Nakbah로, 세계에 대한 책임 ⑤ 김종익 1887
0
0
04-08 09:08
131566
[신상철TV] [4.10총선] 범민주.개혁.진보 진영 총선 ... 신상철 2028
0
0
04-04 11:52
131565
성의 권력으로부터의 자유, 권윤지의 혁명 kenosis 114
0
0
04-04 04:34
131564
Shoah에서 Nakbah로, 세계에 대한 책임 ④ 김종익 2006
0
0
04-03 13:10
131563
“국정원 불법사찰에 군 정보기관까지 동원” 사람일보 2197
0
0
04-03 13:05
131562
[만평] 항거 권총찬 2027
0
0
04-02 12:27
131561
현장 의사들, 대통령 담화에 더 격앙...의협 회장 당... 임두만 2022
0
0
04-02 09:00
131560
악마는 구호에만 있고, 천사는 디테일에 있다.(권윤지... kenosis 116
0
0
04-02 06:20
131559
이번 총선은 세계관의 충돌로 볼 수 있는 ‘주류 교체... 박한표 2008
0
0
04-01 10:40
131558
총선 변수: 세대별 인구 비율과 조국혁신당의 지지율 김형구 1964
0
0
04-01 08:57
131557
소나무밭 사이로 강물은 흐르고 kenosis 117
0
0
03-30 01:16
131556
Shoah(유태인 학살)에서 Nakbah(팔레스타인인 실향... 김종익 1965
0
0
03-29 08:49
131555
[신상철TV] 볼티모어 다리 사고, 우리나라 대교는? 신상철 2206
0
0
03-28 11:19
131554
조국은 다음 외신기자회견 때는 kenosis 219
0
0
03-28 09:49
131553
[조찬옥 칼럼] 4.10 총선 통해 통제받지 않는 검찰 권... 조찬옥 2074
0
0
03-28 08:00
131552
안면홍조, 공황장애, 말더듬, 시선공포, 대인공포로 ... whishshsh 236
0
0
03-28 02:27
131551
[만평] 그녀를 믿지 마세요 권총찬 2015
0
0
03-27 14:00
131550
변희재 kenosis 278
0
0
03-26 14:11
131549
Shoah(유태인 학살)에서 Nakbah(팔레스타인인 실향... 김종익 1987
0
0
03-26 09:31
131548
이재명의 천명(天命) kenosis 257
0
0
03-26 09:13
131547
29동성(異口同聲) 이심전심, 소나무당 kenosis 251
0
0
03-26 05:02
131546
이낙연·이준석 고전, 이낙연19% 민형배63%...이준석2... 임두만 1968
0
0
03-25 09:24
131545
만약 윤석열과 싸우겠다는 사람이 kenosis 224
0
0
03-24 06:46
131544
내가 송영길의 소나무당에 투표하는 이유 (1) kenosis 270
0
0
03-24 04:34
131543
문재인의 십자가를 지고 가는 조국 (3) kenosis 269
0
0
03-23 01:54
131542
[만평]퍼니셔 권총찬 1946
0
0
03-22 15:16
131541
식민과 분단 청산하는 국회를 요구한다 박해전 1880
0
0
03-22 09:38
131540
Shoah(유태인 학살)에서 Nakbah(팔레스타인인 실향... 김종익 1914
0
0
03-22 09:03
131539
미안해 소년공, 홧김에 한번 그려 봤어, kenosis 244
0
0
03-22 02:14
131538
[여론조사 분석] 민심의 현주소는 조국 돌풍 대 민주... 임두만 1765
0
0
03-21 11:05
131537
우리가 강간문화의 추종자인가? kenosis 252
0
0
03-21 01:56
131536
[신상철TV] [의료대란] 병원전산 전문가가 본 2024 의... 신상철 1823
0
0
03-20 10:07
131535
[시론] 문화인 사장과 정치인 사장, 전직 MBC 사장들... 임두만 1736
0
0
03-20 08:43
131534
[국정농단] 김건희가 대통령인 이유 kenosis 276
0
0
03-20 06:38
131533
[만평] 악마전 권총찬 1785
0
0
03-19 09:52
131532
페미니스트 경제학․생태 경제학의 시각 김종익 1773
0
0
03-18 10:39
131531
좌희재 우영희, 소나무당과 송영길의 비상(飛翔) (1) kenosis 288
0
0
03-18 02:59
131530
[청담동 술자리] 법무부 한동훈 알리바이 제출 불가 ... kenosis 241
0
0
03-18 00:42
131529
김건희 주가조작, 동부증권 53만주 은폐한 윤석열 kenosis 267
0
0
03-18 00:18
131528
K형 도대체 뉴탐사 한테 왜 그랬어요? kenosis 251
0
0
03-16 14:05
131527
소나무당, 진정한 파이터 정당 (1) kenosis 281
0
0
03-15 02:20
131526
[칼럼] 스탈린그라드 전투의 히틀러와 의대증원 전투... 임두만 1829
0
0
03-14 19:37
131525
[칼럼] 정부가 전공의와 의대생을 이길 수 없는 3가지... 신상철 1817
0
0
03-14 08:14
131524
첼리스트 체아씨 이제 진실의 무대에 서셔야 합니다. kenosis 242
0
0
03-14 02:28
131523
첼리스트를 리플리증후군 환자로 몰아가는 이제일 변... kenosis 239
0
0
03-14 02:04
131522
아 그렇구나 이제일이 개국본 일을 보고 있다고… kenosis 259
0
0
03-14 00:39
131521
삼년은 너무 길다. 윤석열 탄핵사유 kenosis 267
0
0
03-13 23:27
131520
[청담동 술자리 2차공판]한동훈 알리바이 입증 포기 kenosis 239
0
0
03-13 22:33
131519
총선 예측 4가지 지표 kenosis 298
0
0
03-12 06:10
131518
대통령 비서실장과 박근혜 측근의 공천거래 녹취파일 (1) kenosis 309
0
0
03-11 21:48
131517
개표참관 요령, 투표함 봉인 스티거 이상이 있을 때 ... 시골목사 255
0
0
03-11 11:41
131516
학익진(鶴翼陣)의 진영을 허물고 있는 자들은 누구인... kenosis 283
0
0
03-09 16:52
131515
[현직 의사에게 듣는다 4] 尹 중대본 회의 발언에 대... 임두만 1950
0
0
03-08 09:23
131514
오늘은 진실이 승리한 날이다. kenosis 274
0
0
03-07 17:40
131513
[칼럼] 조국혁신당의 ‘돌풍 원인’은 국민의 ‘검찰... 윤재만 1968
0
0
03-07 08:40
131512
[신상철TV] 2024 의료대란 CASE STUDY 신상철 1851
0
0
03-06 12:27
131511
[현직 의사에게 듣는다 3] “의료파국이 뻔한 정부의 ... 임두만 1872
0
0
03-06 09:00
131510
어느 첼리스트의 고백 - 내가 첼로를 못하는 이유 - kenosis 280
0
0
03-05 06:01
131509
리더를 평가할 때 함께 보아야 할 것 박한표 1878
0
0
03-04 09:00
12345678910 ..1144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