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리더를 평가할 때 함께 보아야 할 것
  번호 131509  글쓴이 박한표  조회 1858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4-3-4 09:00 대문 0

리더를 평가할 때 함께 보아야 할 것
(WWW.SURPRISE.OR.KR / 박한표 / 2024-03-04)


우리는 리더를 평가할 때 “종일건건(終日乾乾)”하는 추진력과 더불어 “석척약(夕惕若)”하는 반성 능력을 함께 보아야 한다.

인문 운동가의 인문 일지
(2024년 2월 28일)

‘잠룡’이 ‘현룡’이 되었다. “九二는 見龍在田(현룡재전)이니 利見大人(이견대인)이니라.” 용이 세상에 나와 밭에 있으니, 큰 사람을 봄이 이로울 것이다. 여기서 “밭”이란 현장이다. 언젠가 다음과 같은 글을 적어 둔 적이 있다.

복음서에 한 농부가 자신의 밭을 갈다 보화를 발견한 이야기가 나온다. 천국은 자신의 밭을 갈 때, 발굴되는 보물이다. 그 농부는 그것을 찾기 위해, 자신의 밭을 갈기 시작하였다. 그 농부가 다른 사람의 땅에 불법 침입하여 밭을 가는 행위는 범죄다. 천재는 자신의 마음 밭에서 숨겨진 자신이라는 보물을 찾는 자다. 그것이 보물인 이유는 세상에서 유일무이하기 때문이다. 

사유(思惟)라는 말의 한자어에서 ‘사(思)는 마음 심(心)’위에 있는 글자가 ‘밭 전(田)’이 아니라, 한자의 뇌(腦)라는 글자의 오른쪽 아래 등장하는 모양을 형상화한 것이라고 말하는 이도 있다. 배철현 교수는 생각의 대상은 뇌 속에 있는 이데아의 세계가 아니라 우리가 매일매일 만나는 일상이라고 생각한다. 나를 더 나은 나로 변화시키는 현장은 내가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직장이며, 집이고, 내가 만나는 사람이며 책이다. 예수는 “천국은 밭에 감춰진 보화다.”라고 말한다. 그러니까 천국은 죽은 다음에 가는 곳이 아니라 바로 여기, 매일매일 만나는 삶의 터전이다. 다만 감추어져 있을 뿐이다. 그 안에 감춰진 보화를 발견하는 훈련이 바로 사유이다. 즉 생각한다는 것은 밭에서 보화를 발견한다.

천국은 “밭에 감추인 보화”(마태복음(13:34)이다.  복음서 저자는 천국을 농부가 그 지긋지긋하게 여기는 거름 냄새로 가득한 밭에 숨겨져 있는 보화라고 말한다. 초인이 되기 위한 조건으로 자신의 마음이 옥토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그곳에 희망이라는 씨앗, 즉 보화를 심으라고 촉구한다. 그 보화는 마치 씨앗처럼 시간이 지나면서 자라날 것이다. 그에게 천국은 누구나 가질 수 있지만, 화초처럼 정성을 다해 키워야 할 희망이다.

‘천국’은 장소가 아니라 마음의 상태다. 완벽을 수련하는 시간과 장소는 ‘지금-여기’일 수밖에 없다. ‘지금-여기’에 대한 탐구가 ‘공부工夫’다. 인간은 한 번도 ‘그때-거기’에 살아본 적이 없다. 그는 항상 ‘지금-여기’안에서만 살아있다. 복음서는 ‘지금-여기’를 천국(天國)이라고 부른다. <마태복음>에 등장하는 천국에 대한 비유는 그 사실을 정갈하게 표현한다. ‘천국은 마치 들판에 숨겨진 보물과 같다’고 말한다. 천국이 발견되는 장소와 시간은 바로 지금-여기다. 복음서 저자는 ‘지금-여기’를 그리스 단어 ‘아그로스(agros)’를 사용하였다. ‘아그로스’는 흔히 ‘들판, 밭,  평원’이란 의미다. ‘아그로스’는 농부에게는 밭이고, 학자와 학생에게는 책과 책상이며, 직장인에게는 직장이다. 자신이 생계를 유지하는 그 일상(日常)이 천국이다. 아무나 자신의 일상을 천국으로 여기지 못한다. 왜냐하면, 천국은 은닉(隱匿)되어 있어 대충 보고는 발견할 수 없다.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열려진 시간과 장소인 일상은, 그것을 깊이 관찰하려는 사람에게 천국이다.

다시 <<주역>>의 건괘 이야기로 돌아온다. ‘잠룡’이 ’현룡’이 되었다.  이후 ‘용’은 어떻게 날아오르는가?  <건괘>는 물에서 나온 잠룡(潛龍)이 하늘을 나는 비룡(飛龍)이 되기까지 다음과 같이 각 단계마다 스스로 강해지기 위한 단련 과제를 부과한다는 말을 지난 26일에 했다.
1.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라.
2. 사람을 찾아내는 역량을 길러라
3. 자만에 빠지지 말고 시시각각 반성하라.
4. 작은 성취에 현혹되지 마라

<<주역>>에는 지나친 강인함에 대한 경계로 “씩씩하고도 남을 해칠 정도로 지나치게 강하면 안 되고 똑똑하더라도 남을 해칠 정도로 지나치게 살피면 안 된다”는 생각이 있다. 어제까지 현룡(물에서 나온 잠룡)은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라’ 그리고 ‘사람을 찾아내는 역량을 길러라’는 말은 이미 이야기 했다. 그리고 어제 자만에 빠지지 말고 시시각각 반성하라는 “석척약(夕惕若)” 이야기를 하다 못한 내용을 오늘 이어간다.

“종일건건(終日乾乾)”하는 군자는 매우 강력한 추진력으로 어떤 조직이나 사업을 이끌고 가는 리더이다. 이렇게 추진력이 강한 인물들은 대체로 주변을 잘 돌아보지 못한다. 이런 캐릭터들은 추진력 면에서는 나무랄 데가 없지만, 가까운 사람들에게 깊은 상처를 남기거나 주변 사람들로부터 원성을 살 가능성이 매우 높다. 실제로 모든 조직원이 “종일건건”하는 리더의 템포에 맞춰 사업을 진행하는 일은 불가능에 가깝다. 소수 조직원은 그 템포를 따라 잡겠지만 적지 않은 이들은 그 템포를 따라잡기 어렵다. 그러나 리더가 최선을 다해 “석척약”한다면 낙오자와 탈락자는 최소화될 것이고, 그들이 입을 상처도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다.

우리는 리더를 평가할 때 “종일건건(終日乾乾)”하는 추진력과 더불어 “석척약(夕惕若)”하는 반성 능력을 함께 보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래야 리더가 조직과 사회를 건강하게 만들 수 있다. 리더 자신도 “종일건건”의 추진력과 더불어 “석척약”의 반성 능력을 함께 길러야 ‘소시오패스형’의 괴물로 변해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일반적으로 소시오패스(sociopath, 반(反) 사회적 인격장애자)는 자신의 성공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나쁜 짓을 저지르며 이에 대해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는다. 그 외 자신을 잘 위장하며 감정조절이 뛰어나다. 인생을 이겨야하는 게임이나 도박으로 여기며 다른 사람들을 이용할 타깃으로 생각한다. 매우 계산적이다. 겉으로는 매력적이고 사교적으로 보일 수 있다. 어릴 때 비정상적으로 잔인하거나 공격적인 행동을 재미 삼아 한다. 자신의 잘못이 발각되면, 거짓으로 후회, 반성을 하거나 동정심에 호소하면서 자신의 순진함을 강조한다. 거짓말을 하는 데 능숙하다. 일반인은 양심이 있기 때문에 들통날 까 봐 긴장하지만, 소시오패스는 양심이란 사전 속 단어이기에 일말의 망설임이 없이 거짓말을 할 수 있다.

다른 사람을 이용해 자기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끈 뒤, 냉혹하게 버리면서 어떤 심리적 죄책감도 느끼지 않는다면, 우리는 그런 사람을 흔히 ‘사이코패스(psychopath) 형’이라고 부른다. 자신의 상태에 갇히지 않고 상대방의 상태에 나를 투영해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는 역지사지의 능력, 이것이 있기에 인간은 공동체를 구성하는 사회적 동물이 될 수 있다. 또한 그러한 능력의 정도가 사람의 사회성을 결정한다. 그런데 이 능력이 부족해 상대방의 생각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병증이 ‘자폐’이다. 그리고 상대방의 생각을 읽을 수는 있지만 주어진 상황에서 상대방의 감정에 전혀 공감하지 못할 때 ‘사이코패스(psychopathy)’가 된다. 사이코패스는 반복적인 반사회적 행동과 공감 및 죄책감의 결여, 충동성, 자기중심성 등을 특징으로 하는 전통적인 성격 장애 분류이다. 그리고 사이코패스는 아무런 죄의식이나 양심의 가책 없이 잔혹한 범죄를 저지르는 이들을 가리키는 범죄심리학 용어이다. 최근에는 소시오패스라는 개념을 쓰는 연구자들이 많다.  소시오패스는 타인의 고통에 무감각하고 죄의식이나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못한다는 점에서는 사이코패스와 같다. 그러나 이들은 노골적으로 범죄행위를 저지를 경우 사회적으로 지탄받고 처벌 받을 것을 잘 안다. 그래서 자신의 비양심적이고 비윤리적인 행위를 교묘하게 은폐한다. 요즈음 총선 시기를 맞아 그런 류의 사회 지도자들이 자신들의 모습들을 커밍 아웃하고 있다.

그러면서 ‘벌써’로 시작한 2월이 ‘벌써’  떠나간다. “‘벌써’라는 말이/2월처럼 잘 어울리는 달은 아마/ 없을 것이다.//새해 맞이가 엊그제 같은데/벌써 2월(…)”(오세영, <2월>) 그런데 오늘이 “벌써”  2월의 마지막이고, 내일부터 3월이다. 나는 매년 2월 말 이면, 오늘 공유하는 시를 불러낸다. 그냥 2월에게 편지 한 통 보내고, 우린 3월을 봄과 함께 ‘힘차게’ 마중 가야 한다. 커파라이커 정철의 자신의 책 <<사람사전>>에서 다음과 정의한다. “겨울이 갔다는 신호, 여름이 온다는 신호. 추위가 더위로 바뀐다는 신호, 신호등이 파란불에서 빨간 불로 바뀔 때 아주 잠깐 나타났다 사라지는 노란 불 같은 것. 봄날은 짧다. 봄날은 간다.” 봄날은 짧다. 2월이 그렇게 간 것처럼. 빨리 겨울잠에서 깨어나야 한다. 난 벌써 주말농장에 가 밭을 갈기 시작했다. 이쯤에 밭에 나가면 김훈의 글이 소환된다.

해가 뜨기 전, 봄날의 새벽에 밭에 나가면, 땅 속에서 얼었던 물기가 반짝이는 서리가 되어 새싹처럼 땅 위로 피어난다. 이게 봄 서리다. 흙은 늦가을 서리에 굳어지고, 봄 서리에 풀린다. 김훈은 “봄 서리는 초봄의 땅 위로 돋아나는 물의 싹”이라고 말했다. (<자전거 여행 1>) 풀 싹들은 헐거워진 봄 흙 속의 미로를 따라서 땅 위로 올라온다. 흙이 비켜준 자리를 따라서 풀이 올라온다. 이건 놀라운 생명의 힘이다. 생명은 시간의 리듬에 실려서 흔들리면서 솟아오르는 것이어서, 봄에 땅이 부푸는 사태는 음악에 가깝다. 경이(驚異)이다.


그렇게 2월은 간다 / 홍수희

외로움을 아는 사람은
2월을 안다

떨쳐버려야 할 그리움을 끝내 붙잡고
미적미적 서성대던 사람은
2월을 안다

어느 날 정작 돌아다보니
자리 없이 떠돌던 기억의 응어리들,
시절을 놓친 미련이었네

필요한 것은 추억의 가지치기,
떠날 것은 스스로 떠나게 하고
오는 것은 조용한 기쁨으로 맞이하여라

계절은
가고 또 오는 것
사랑은 구속이 아니었네

2월은
흐르는 물살 위에 가로 놓여진
조촐한 징검다리였을 뿐

다만
소리 없이 떨어지는 빗방울이여,
그렇게 2월은 간다

박한표

프랑스 파리 10대학에서 박사를 받고 국내에 들어와 대전 알리앙스 프랑세즈, 프랑스문화원장을 하다가 와인을 공부하였습니다. 경희대 관광대학원에서 강의를 하며, 또한 와인 및 글로벌 매너에 관심을 갖고 전국 여러 기관에서 특강을 하고 있습니다, 인문운동가를 꿈꿉니다. 그리고 NGO단체 대전문화연대 공동대표로 활동하다 그만두고, 지금은 인문운동에 매진한다. 그러다가 최근에는 마을 활동가로 변신중이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1509
최근 대문글
- 임두만
- 정호일
- 박해전
- 신상철
- 백장현
IP : 517.134.52.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6) 편집국 299612
1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559474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636781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6) 신상철 543829
91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409144
40
80
07-13 13:35
[공지] 2021. 9. 1일부로 서프라이즈 로그인제를 실시합니다 (0) 서프라이즈 28826
5
25
04-03 20:17
131606
尹, 긍정평가 24% 부정평가 67% 요지부동..특검법 부... 임두만 72
0
0
05-24 16:15
131605
5공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즉각 청산하라 박해전 183
0
0
05-21 09:48
131604
[신상철TV] [2024 총선] 추다르크 추미애 의원 하남시... 신상철 216
0
0
05-20 11:38
131603
참상을 예방할 ‘민족 화해’ 백장현 198
0
0
05-20 11:33
131602
여의도 사나 이어도 사나 kenosis 64
0
0
05-19 07:04
131601
왜 트럼프일까 - 극단화와 환멸 끝에 ③ 김종익 302
0
0
05-17 14:13
131600
민주당 586운동권 개자시들에게 띄우는 노래 (1) kenosis 73
0
0
05-17 05:29
131599
왜 트럼프일까 - 극단화와 환멸 끝에 ② 김종익 381
0
0
05-14 08:35
131598
줄리에게 띄우는 노래 kenosis 78
0
0
05-14 03:22
131597
진보세력의 권력이 이제 시장으로 넘어갔나? kenosis 68
0
0
05-14 03:17
131596
[신상철TV] 아~! 도봉갑 안귀령, 억울해서 잠이 안옵... 신상철 431
0
0
05-13 09:19
131595
천안함 당직사관의 비웃음 (2편) (1) 천안함 필기1 472
0
0
05-12 16:24
131594
취임 2주년 기자회견, 왜 ‘기획소통쇼’라는 비판이 ... 임두만 744
0
0
05-10 09:08
131593
천안함 당직사관의 비웃음 천안함 필기1 546
0
0
05-09 22:10
131592
왜 트럼프일까 ① 김종익 814
0
0
05-09 09:13
131591
[신상철TV] 개혁의 주체는 국민이다 신상철 824
0
0
05-09 08:43
131590
사파티스타 봉기 30년 ③ 김종익 769
0
0
05-07 08:41
131589
청담동 술자리와 대선당시 서울법대출신 후원자 명단 kenosis 115
0
0
05-04 07:18
131588
[신상철TV] [2024총선] 선거무효소송 - 최악의 경우에... 신상철 792
0
0
05-03 13:00
131587
사파티스타 봉기 30년 ② 김종익 697
0
0
05-02 12:32
131586
[신상철TV] 인천미추홀 사건의재구성 신상철 704
0
0
05-02 12:28
131585
사파티스타 봉기 30년 ① 김종익 768
0
0
04-30 08:02
131584
사대매국노예조약 폐기 범국민운동을 요청한다 박해전 862
0
0
04-26 10:27
131583
[신상철TV] 100석 사수 위한 몸부림- 미분류 부당분류... 신상철 872
0
0
04-25 12:30
131582
남성들의 철학, 그게 철학일까? ③ 김종익 860
0
0
04-24 11:44
131580
남성들의 철학, 그게 철학일까? ② 김종익 909
0
0
04-22 10:44
131579
尹대통령, 지지율 27% 부정평가 64%...전국지표조사 ... 임두만 1014
0
0
04-19 10:04
131578
세월호 참사 관련 합리적 의문 5가지 신상철 1170
0
0
04-18 16:13
131577
[신상철TV] 사전투표와 동상이몽 신상철 1138
0
0
04-18 12:47
131575
남성들의 철학, 그게 철학일까? ① 김종익 1024
0
0
04-18 09:36
131574
윤석열 퇴진과 새로운 민주정부 수립 한성 1222
0
0
04-16 09:41
131573
제2의 탄핵 대통령 위기 윤석열 대통령, 돌파구는 있... 임두만 1111
0
0
04-15 07:49
131571
22대 국회의원 총선거 평가와 전망 국민주권연대 1208
0
0
04-12 09:15
131570
[신상철TV] 출구조사와 격차가 크다? 반드시 정밀 검... 신상철 1247
0
0
04-11 11:14
131569
[22대 총선 총평] 민주당 압승, 尹 정권에 혹독한 민... 임두만 1200
0
0
04-11 08:46
131568
동해상에 나타난 경이로운 플라즈마 현상 한호석 1367
0
0
04-08 13:42
131567
Shoah에서 Nakbah로, 세계에 대한 책임 ⑤ 김종익 1266
0
0
04-08 09:08
131566
[신상철TV] [4.10총선] 범민주.개혁.진보 진영 총선 ... 신상철 1404
0
0
04-04 11:52
131565
성의 권력으로부터의 자유, 권윤지의 혁명 kenosis 100
0
0
04-04 04:34
131564
Shoah에서 Nakbah로, 세계에 대한 책임 ④ 김종익 1389
0
0
04-03 13:10
131563
“국정원 불법사찰에 군 정보기관까지 동원” 사람일보 1581
0
0
04-03 13:05
131562
[만평] 항거 권총찬 1449
0
0
04-02 12:27
131561
현장 의사들, 대통령 담화에 더 격앙...의협 회장 당... 임두만 1424
0
0
04-02 09:00
131560
악마는 구호에만 있고, 천사는 디테일에 있다.(권윤지... kenosis 102
0
0
04-02 06:20
131559
이번 총선은 세계관의 충돌로 볼 수 있는 ‘주류 교체... 박한표 1461
0
0
04-01 10:40
131558
총선 변수: 세대별 인구 비율과 조국혁신당의 지지율 김형구 1472
0
0
04-01 08:57
131557
소나무밭 사이로 강물은 흐르고 kenosis 103
0
0
03-30 01:16
131556
Shoah(유태인 학살)에서 Nakbah(팔레스타인인 실향... 김종익 1539
0
0
03-29 08:49
131555
[신상철TV] 볼티모어 다리 사고, 우리나라 대교는? 신상철 1808
0
0
03-28 11:19
131554
조국은 다음 외신기자회견 때는 kenosis 203
0
0
03-28 09:49
131553
[조찬옥 칼럼] 4.10 총선 통해 통제받지 않는 검찰 권... 조찬옥 1716
0
0
03-28 08:00
131552
안면홍조, 공황장애, 말더듬, 시선공포, 대인공포로 ... whishshsh 220
0
0
03-28 02:27
131551
[만평] 그녀를 믿지 마세요 권총찬 1782
0
0
03-27 14:00
131550
변희재 kenosis 261
0
0
03-26 14:11
131549
Shoah(유태인 학살)에서 Nakbah(팔레스타인인 실향... 김종익 1774
0
0
03-26 09:31
131548
이재명의 천명(天命) kenosis 243
0
0
03-26 09:13
131547
29동성(異口同聲) 이심전심, 소나무당 kenosis 237
0
0
03-26 05:02
131546
이낙연·이준석 고전, 이낙연19% 민형배63%...이준석2... 임두만 1764
0
0
03-25 09:24
131545
만약 윤석열과 싸우겠다는 사람이 kenosis 207
0
0
03-24 06:46
131544
내가 송영길의 소나무당에 투표하는 이유 (1) kenosis 256
0
0
03-24 04:34
131543
문재인의 십자가를 지고 가는 조국 (3) kenosis 252
0
0
03-23 01:54
131542
[만평]퍼니셔 권총찬 1889
0
0
03-22 15:16
131541
식민과 분단 청산하는 국회를 요구한다 박해전 1824
0
0
03-22 09:38
131540
Shoah(유태인 학살)에서 Nakbah(팔레스타인인 실향... 김종익 1827
0
0
03-22 09:03
131539
미안해 소년공, 홧김에 한번 그려 봤어, kenosis 229
0
0
03-22 02:14
131538
[여론조사 분석] 민심의 현주소는 조국 돌풍 대 민주... 임두만 1756
0
0
03-21 11:05
131537
우리가 강간문화의 추종자인가? kenosis 240
0
0
03-21 01:56
131536
[신상철TV] [의료대란] 병원전산 전문가가 본 2024 의... 신상철 1814
0
0
03-20 10:07
131535
[시론] 문화인 사장과 정치인 사장, 전직 MBC 사장들... 임두만 1727
0
0
03-20 08:43
131534
[국정농단] 김건희가 대통령인 이유 kenosis 262
0
0
03-20 06:38
131533
[만평] 악마전 권총찬 1774
0
0
03-19 09:52
131532
페미니스트 경제학․생태 경제학의 시각 김종익 1762
0
0
03-18 10:39
131531
좌희재 우영희, 소나무당과 송영길의 비상(飛翔) (1) kenosis 272
0
0
03-18 02:59
131530
[청담동 술자리] 법무부 한동훈 알리바이 제출 불가 ... kenosis 227
0
0
03-18 00:42
131529
김건희 주가조작, 동부증권 53만주 은폐한 윤석열 kenosis 252
0
0
03-18 00:18
131528
K형 도대체 뉴탐사 한테 왜 그랬어요? kenosis 232
0
0
03-16 14:05
131527
소나무당, 진정한 파이터 정당 (1) kenosis 264
0
0
03-15 02:20
131526
[칼럼] 스탈린그라드 전투의 히틀러와 의대증원 전투... 임두만 1813
0
0
03-14 19:37
131525
[칼럼] 정부가 전공의와 의대생을 이길 수 없는 3가지... 신상철 1796
0
0
03-14 08:14
131524
첼리스트 체아씨 이제 진실의 무대에 서셔야 합니다. kenosis 221
0
0
03-14 02:28
131523
첼리스트를 리플리증후군 환자로 몰아가는 이제일 변... kenosis 224
0
0
03-14 02:04
131522
아 그렇구나 이제일이 개국본 일을 보고 있다고… kenosis 235
0
0
03-14 00:39
131521
삼년은 너무 길다. 윤석열 탄핵사유 kenosis 249
0
0
03-13 23:27
131520
[청담동 술자리 2차공판]한동훈 알리바이 입증 포기 kenosis 220
0
0
03-13 22:33
131519
총선 예측 4가지 지표 kenosis 277
0
0
03-12 06:10
131518
대통령 비서실장과 박근혜 측근의 공천거래 녹취파일 (1) kenosis 281
0
0
03-11 21:48
131517
개표참관 요령, 투표함 봉인 스티거 이상이 있을 때 ... 시골목사 240
0
0
03-11 11:41
131516
학익진(鶴翼陣)의 진영을 허물고 있는 자들은 누구인... kenosis 257
0
0
03-09 16:52
131515
[현직 의사에게 듣는다 4] 尹 중대본 회의 발언에 대... 임두만 1927
0
0
03-08 09:23
131514
오늘은 진실이 승리한 날이다. kenosis 251
0
0
03-07 17:40
131513
[칼럼] 조국혁신당의 ‘돌풍 원인’은 국민의 ‘검찰... 윤재만 1946
0
0
03-07 08:40
131512
[신상철TV] 2024 의료대란 CASE STUDY 신상철 1824
0
0
03-06 12:27
131511
[현직 의사에게 듣는다 3] “의료파국이 뻔한 정부의 ... 임두만 1850
0
0
03-06 09:00
131510
어느 첼리스트의 고백 - 내가 첼로를 못하는 이유 - kenosis 257
0
0
03-05 06:01
리더를 평가할 때 함께 보아야 할 것 박한표 1859
0
0
03-04 09:00
131508
[만평] 건국 권총찬 1855
0
0
03-04 08:34
131507
“조국,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이 종결되면 안돼!” kenosis 272
0
0
03-02 10:18
131506
윤석열의 그린벨트 해제는 장모님을 위한 선물인가? kenosis 234
0
0
03-02 03:13
131505
1조 원대 헌인마을 게이트 검은장부 발견 kenosis 1959
0
0
02-29 03:39
131504
선생님들이 보셨을 땐 노무현 사위 잘하고 있는 거 같... whishshsh 280
0
0
02-28 23:43
131503
[신상철TV] 2024 의료대란, 증원만이 해법인가? 신상철 1915
0
0
02-28 11:36
131502
[만평] 구타유발자들 권총찬 1964
0
0
02-27 10:15
131501
‘의사수 부족’이라는 페이크...사실상 지방은 환자... 안성훈 1921
0
0
02-27 09:29
131500
혁명(운명을 바꾸는 일)은 일정한 세월이 흘러야 믿음... 박한표 1785
0
0
02-26 12:08
131499
사자가 악어를 산채로 잡아 먹다. kenosis 296
0
0
02-25 17:02
131498
총선 D-49 여야 지지율 팽팽...투표의향 與 우세 승리... 임두만 1926
0
0
02-23 09:12
131497
“의대교육 질 저하 없다? 우리 병원 와보라” 캐나다... 청년의사 1833
0
0
02-22 10:12
131496
[만평] 끔찍한 가족 권총찬 1783
0
0
02-21 13:18
131495
[신상철TV] 2024 의료대란 원인진단 집중해부 신상철 1815
0
0
02-21 13:13
131494
문재인이 참회해야 하는 이유 kenosis 1949
0
0
02-21 08:10
12345678910 ..1141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