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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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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직무수행평가, 긍정 33% 부정 58%...정당지지 國 37% 民 31% 改 4%
  번호 131490  글쓴이 임두만  조회 1559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4-2-19 08:57 대문 0

尹 직무수행평가, 긍정 33% 부정 58%...정당지지 國 37% 民 31% 改 4%
(WWW.SURPRISE.OR.KR / 임두만 / 2024-02-19)


4.10 총선을 54일 남긴 16일 현재 우리 국민들의 전반적인 여론이 여권에 우호적으로 변하고 있으며 민주당 등 야권에 비판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는 설 연휴를 지나면서 계속 발표되고 있는 각종 여론조사에서 드러나는 현상인데 16일 한국갤럽이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도 이와 유사하다.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잘하고 있다’ 33%, ‘잘못하고 있다’ 58%

▲ 도표제공, 한국갤럽    

이날 한국갤럽은 “2024년 2월 셋째 주(13~15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2명에게 윤석열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33%가 긍정 평가했고 58%는 부정 평가했으며 그 외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3%, 모름/응답거절 5%)”고 발표했다.

이 수치는 설 연휴 전인 2월 1일 발표했던 조사수치에서 긍정평가가 4%p 상승하고 부정평가는 5%p가 하락, 총괄 9%p의 응답자가 윤 대통령에 긍정적으로 변한 것이다.

윤 대통령이 현재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국민의힘 지지자(72%), 70대 이상(62%) 등에서, ‘잘못하고 있다’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자(93%), 30·40대(78%) 등에서 많다. 성향별 직무 긍정률은 보수층에서 62%, 중도층 24%, 진보층 11%다.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37%, 더불어민주당 31%, 개혁신당 4%, 무당(無黨)층 24%

▲ 도표제공, 한국갤럽    

이는 이날 함께 발표된 정당지지도 조사에서도 현 여권에 유리한 여론이 형성되고 있음을 알게 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날 갤럽은 “2024년 2월 셋째 주(13~15일)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 국민의힘 37%, 더불어민주당 31%, 개혁신당 4%, 녹색정의당 2%, 새진보연합, 진보당 각각 1%,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無黨)층 24%”라고 발표했다.

이런 수치는 앞서 2월 1일 발표된 정당지지도 수치에서 국민의힘은 4%p상승하고 민주당은 반대로 4%p하락하면서 양당의 차이가 6%p차이로 벌어진 것으로 최근 활발하게 나타나는 신당창당 바람이 국민의힘에는 유리하게 민주당에는 불리하게 나타나고 있다는 징표다.

이날 갤럽은 “오는 4월 총선을 앞두고 창당과 합당이 활발해짐에 따라, 2월부터 지지정당 질문 시 정당명 보기 제시 기준을 기존 원내 2인 이상에서 원내 1인 이상으로 확대했다”며 “신당명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안내를 따랐으며, 교차집계표상 정당명 순서도 기존 가나다순에서 의석순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성향별로는 보수층의 75%가 국민의힘, 진보층의 61%가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중도층에서는 더불어민주당 31%, 국민의힘 26%,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유권자가 34%를 차지했다.

이 조사는 한국갤럽 자체조사로 2월 13~15일까지 사흘간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에서 무작위 추출한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응답률: 13.7%)다.

더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나 한국갤럽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총선여론, 다수당선 희망정당 국힘 36% 민주 31% 3지대 18% 꼽아

4.10 총선을 앞두고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등 양당체제로는 안 된다며 이들 주요정당을 탈당, 제3지대 세력을 추구하는 개혁신당 등이 나타나면서 총선 50여일 전 국민여론이 급격하게 변하고 있다.

16일 한국갤럽은 “2024년 2월 셋째 주(13~15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2명에게 이번 총선에서 어느당 후보가 많이 당선되어야 한다고 보느냐고 물은 결과 여당인 국민의힘 다수 당선 36%, 야당인 더불어민주당 다수당선 31%, 제3지대 후보 다수당선 18%(모름/무응답 14%)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제22대 국회의원선거 결과 기대

다수 후보 당선 희망 정당: 국민의힘 36%, 더불어민주당 31%, 제3지대 18%

▲ 도표제공, 한국갤럽    

1987년 대통령 직선제 부활 이후 지금까지 대부분의 크고 작은 선거에서 여권은 정부 지원론을, 야권은 정부 견제(또는 심판)론으로 맞서며 선거운동을 펼쳤다.

이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도 동일하다. 그런데 제3지대 합종연횡이 활발해지면서 현 정권 심판론, 거대 야당 심판론, 양대 정당 심판론이 동시에 거론되고 있다.

이에 갤럽은 이번 조사에서 “이러한 관점을 반영한 세 가지 주장을 제시하고 어디에 가장 동의하는지 물었다”면서 조사결과표를 내놨다.

그런데 이런 결과표는 지금까지 진행된 갤럽조사와 비교하면 제2지대 세력이 형성되면서 여당인 국민의힘보다 야당인 민주당이 더 큰 손해를 보고 있다.

▲ 도표제공 한국갤럽

갤럽이 공개한 지금까지의 국민여론은 2023년 3월 2일 이후 1년 가까이 정부심판론이 50%대를 넘기며 정부 지원론을 압도했다.

물론 이번조사에서도 ‘양대 정당이 아닌 제3지대 후보가 많이 당선되어야 한다’는 18%, 는 응답층을 정부심판론으로 보면 지원론 36% 심판론49%다. 이는 지난 1월 11일 조사수치와 비교했을 때 지원론은 1%p높아진 반면 심판론은 2%p낮아졌다.

따라서 이 또한 여론이 여당 우호적으로 바뀌고 있음을 알 수 있으며, 제3지대 당선희망 세력이 실제투표에서도 그대로 이탈한다면 총선은 여당이 승라할 개연성이 높다.

한편 주요 정당별 총선 지지 의향 여부를 살피면 국민의힘은 ‘총선 지지 의향 있다’ 42%: ‘지지 의향 없다’ 50%이며, 더불어민주당은 ‘지지 의향 있다’36% ‘지지 의향 없다’ 54%로 나타난다. 따라서 이 부분 또한 여당에 유리한 형국이다.

참고로 제3지대를 노리는 개혁신당은 ‘지지 의향 있다’ 15%  ‘지지 의향 없다’ 73%, 녹색정의당은 ‘지지 의향 있다’ 11%  ‘지지 의향 없다’ 77%다.

▲ 도표제공, 한국갤럽    

이 조사 수치는 평소에 발표되는 정당지지도 조사와는 다른 형국이다. 즉 단순히 어느정당을 지지하는가의 질문과 이번 총선에서 어떤 정당에 투표할 것인가라는 질문은 응답자의 판단에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따라서 주요 정당별 총선 지지 의향 여부는 자당(自黨) 지지자와 비지지자, 타당(他黨)에서 유입 가능성 있는 유권자를 가늠하는 데 참고할 만한 자료다.

이 조사는 한국갤럽 자체조사로 2월 13~15일까지 사흘간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에서 무작위 추출한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응답률: 13.7%)다.

더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나 한국갤럽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1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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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과 국가적 정신질환 kenosis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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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과 신천지의 연결고리들, 이세창과 이영수 kenosis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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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0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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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바람’이 ‘바라봄’과 연결될까? (1) 박한표 1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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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9 13:06
尹 직무수행평가, 긍정 33% 부정 58%...정당지지 國 3... 임두만 1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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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9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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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t 조국(祖國) (3) kenosis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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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한국의봄 권총찬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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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금 인간의 정의가 도전 받으며, 인간 다움을... 박한표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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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비의 노변정담] 군인과 검사, 그리고 정치 두꺼비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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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5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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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4월총선 지각변동, 개혁신당 · 조국신당 ... 신상철 1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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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4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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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극즉반(物極必反): ‘어떤 일이든 극에 달해야 반전... 박한표 1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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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3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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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참회록 kenosis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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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0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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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분노한다. kenosis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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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백’을 ‘파우치’로 만든 KBS...‘죄송’소리 ... 임두만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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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김경율 사퇴의 배경-J. 앙투아네트의 저주... 신상철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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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비싼게 꽃이다. kenosis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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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결단은 촛불의 점화(點火)이다. kenosis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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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지지도, 민주당 35% 국민의힘 34%...이낙연·이... 임두만 1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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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디올백‘’건넨 최 목사, ‘주거침입’ 수사 착... 임두만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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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주의자는 누구인가? ④ 김종익 1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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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청담동 술자리 맹세 지켜라 kenosis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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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尹·韓갈등?] 본질은 김건희 특검 신상철 1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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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주의자는 누구인가? ③ 김종익 1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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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문정인 연세대 명예교수 인터뷰 : 한반도 위기... 한겨레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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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통령 직무수행 긍정평가 31% 부정평가 63%...부정... 임두만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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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의 균열과 진보대연합의 마지막 기회 kenosis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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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주의자는 누구인가? ② 김종익 1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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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좁쌀정치와 그 대안 kenosis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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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용산 vs HDH] 충돌? 짜고 치는 고스톱 신상철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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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에서] 尹-韓 대립, ‘짜고치기’ 일 것... 성... 임두만 1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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