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청룡의 기운과 무탐진치(無貪瞋癡)
  번호 131446  글쓴이 무심지생 (ditjr0521)  조회 166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3-12-30 17:12 대문 1

알파와 오메가 그리고 무시무종(無始無終)

존재하는 곳에는 시간과 공간이 있다. 합쳐서 ‘시공(時空)‘이라고 한다. 그러나 시간은 공간이 없으면 존재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 공간은 다양하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와 우주는 시간이 작용하는 공간이라고 볼 수 있다. 과학적으로 볼 때 물리적 현상의 일부분이다. 그러나 종교적 의미에서 시간 개념과 공간 개념은 다르다고 본다.

’천년이 하루 같고 하루가 천년 같다.‘는 표현과 찰나 · 억겁 · 영겁이라는 시간을 사용하는 종교를 보라. 인간계에서 해석하고 이해하는 물리적 시간관과는 완전히 다른 차원의 시간 개념이다. 이런 차원의 시간 중에는 ’알파와 오메가’의 시간과 ‘무시무종(無始無終)’의 시간이 있다. 처음과 끝이 있는 ‘직선 시간’과 처음도 끝도 없는 ‘순환 시간’이다. 하나는 기독교적 시간관이고 또 하나는 불교적 시간관이다.

직선적 시간은 신(God)의 섭리에 의한 시간의 길이다. 이 시간관은 태어나서 살다가 죽으면 인간계인 지구에서만 시간이 멈출 뿐이다. 그러나 그 죽음의 시간은 이어지고 그 마지막 시간의 공간은 심판대다. 그리고 그 심판대에서 시간이 없는 곳으로 간다. 바로 천당과 지옥이라는 공간으로 말이다. 이 공간은 시간이 없다.

시간이 존재하지 않는 이 공간은 영생영사도 없는 곳이다. 다시 한번 태어나서 보다 나은 삶을 살기를 원해도 그런 기회는 없다. 이 시간관은 일생에서 두 번의 기회를 주지 않는다. 오직 단 한 번뿐이다. 죽어야만 부활하기 때문이다. 이 부활은 새로운 생명의 태어남이 아니다. 영원히 죽지 않는 시간의 궤도로 이동하는 절차일 뿐이다. 참으로 이상한 시간관이자 냉혹한 삶의 시간이자 알파와 오메가의 직선적 시간이자 무한궤도이다.

순환적 시간이 있다. 자연의 섭리에 의한 시간의 길이다. 이 시간관도 태어나서 살다가 죽으면 끝나는 것은 아니다. 죽어도 시간은 순환되고 그 마지막은 윤회의 굴레 속에서 돌고 도는 것이다. 그리고 그 윤회 속에서 태어남과 죽음이 무한 반복된다. 바로 ‘삼계육도’ 윤회의 공간이다. 이곳 역시 시간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 공간도 영생영사는 없다. 끝없이 시작하고 마치고 다시 돌고 돌뿐이다.

이 시간관은 일생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무한의 기회가 주어진다. 죽어서 부활하는 형태가 아니기 때문이다. 자연계의 질서와 흐름에 의해 태어나고 죽고 다시 죽살이를 반복한다. 그리고 또 다른 시공의 순환 궤도로 이동한다. 다시 태어날 때는 전생의 업보에 맞는 형태로 태어난다. 이런 시공을 벗어나는 방편은 열반을 통해 해탈하는 것 뿐이다. 바로 시간이 소멸한 공간이다. 그곳은 무(無)와 공(空)만 있는 처(處)다. 바로 무시무종(無始無終)의 시공이다.

갑진년(甲辰年) 청룡(靑龍)

종교적 시간관과 자연 순환적 시간관은 우리를 철학적 사유의 공간으로 이끌기도 한다. 그러나 현실적인 의미에서 보면 1년 단위로 시간을 끊어서 사용하는 것은 편리하다. 잘못 살았던 1년을 반성하고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는 기회를 얻기 때문이다. 이런 의미에서 우리는 직선적 시간보다 순환적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볼 수도 있다. 회개의 차원에서라도 말이다.

‘2023년 계묘년은 누구에게는 좋은 한 해였지만 또 다른 이에게는 힘든 한 해였다고 본다. 그러나 돌아보면 대부분의 국민은 마음 한구석이 불편하고 답답하고 열불 난 한 해였다고 생각된다. 황당하고 이해할 수 없는 사건 사고와 기괴한 정치 행태를 시도 때도 없이 보고 있으니 말이다. 직선적 시간관만 믿었다면 작살을 내고 싶은 한해다. 다행히 순환적 시간관이 있기에 참고 산다. 그리고 새해를 기약해 본다.

‘2024년 갑진년 청룡의 해’에는 정치든 경제든 종교든 그 무엇이든지 한 가지 중요한 경구(잠언)를 마음에 깊이 새겨둘 필요가 있다. 그 내용은 각자 알아볼 일이다. 나는 ‘삼독(三毒)’을 경구로 삼고 있다. 풀어보면 ‘무탐진치(無貪瞋癡)이다. 갑진년 청룡의 해는 보다 정의로운 정치의식과 건강한 경제관과 신실한 종교적 사명감을 가질 수 있기를 기원해 본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1446
IP : 39.113.237.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6) 편집국 280829
1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540444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615640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6) 신상철 523674
91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386890
40
80
07-13 13:35
[공지] 2021. 9. 1일부로 서프라이즈 로그인제를 실시합니다 (0) 서프라이즈 26419
5
25
04-03 20:17
131574
윤석열 퇴진과 새로운 민주정부 수립 한성 64
0
0
04-16 09:41
131573
제2의 탄핵 대통령 위기 윤석열 대통령, 돌파구는 있... 임두만 91
0
0
04-15 07:49
131572
출구조사와 개표현장은 왜 다른가? 시골목사 58
0
0
04-13 08:16
131571
22대 국회의원 총선거 평가와 전망 국민주권연대 194
0
0
04-12 09:15
131570
[신상철TV] 출구조사와 격차가 크다? 반드시 정밀 검... 신상철 228
0
0
04-11 11:14
131569
[22대 총선 총평] 민주당 압승, 尹 정권에 혹독한 민... 임두만 205
0
0
04-11 08:46
131568
동해상에 나타난 경이로운 플라즈마 현상 한호석 339
0
0
04-08 13:42
131567
Shoah에서 Nakbah로, 세계에 대한 책임 ⑤ 김종익 283
0
0
04-08 09:08
131566
[신상철TV] [4.10총선] 범민주.개혁.진보 진영 총선 ... 신상철 410
0
0
04-04 11:52
131565
성의 권력으로부터의 자유, 권윤지의 혁명 kenosis 47
0
0
04-04 04:34
131564
Shoah에서 Nakbah로, 세계에 대한 책임 ④ 김종익 402
0
0
04-03 13:10
131563
“국정원 불법사찰에 군 정보기관까지 동원” 사람일보 416
0
0
04-03 13:05
131562
[만평] 항거 권총찬 460
0
0
04-02 12:27
131561
현장 의사들, 대통령 담화에 더 격앙...의협 회장 당... 임두만 444
0
0
04-02 09:00
131560
악마는 구호에만 있고, 천사는 디테일에 있다.(권윤지... kenosis 33
0
0
04-02 06:20
131559
이번 총선은 세계관의 충돌로 볼 수 있는 ‘주류 교체... 박한표 470
0
0
04-01 10:40
131558
총선 변수: 세대별 인구 비율과 조국혁신당의 지지율 김형구 469
0
0
04-01 08:57
131557
소나무밭 사이로 강물은 흐르고 kenosis 46
0
0
03-30 01:16
131556
Shoah(유태인 학살)에서 Nakbah(팔레스타인인 실향... 김종익 523
0
0
03-29 08:49
131555
[신상철TV] 볼티모어 다리 사고, 우리나라 대교는? 신상철 568
0
0
03-28 11:19
131554
조국은 다음 외신기자회견 때는 kenosis 41
0
0
03-28 09:49
131553
[조찬옥 칼럼] 4.10 총선 통해 통제받지 않는 검찰 권... 조찬옥 562
0
0
03-28 08:00
131552
안면홍조, 공황장애, 말더듬, 시선공포, 대인공포로 ... whishshsh 39
0
0
03-28 02:27
131551
[만평] 그녀를 믿지 마세요 권총찬 604
0
0
03-27 14:00
131550
변희재 kenosis 48
0
0
03-26 14:11
131549
Shoah(유태인 학살)에서 Nakbah(팔레스타인인 실향... 김종익 605
0
0
03-26 09:31
131548
이재명의 천명(天命) kenosis 51
0
0
03-26 09:13
131547
29동성(異口同聲) 이심전심, 소나무당 kenosis 41
0
0
03-26 05:02
131546
이낙연·이준석 고전, 이낙연19% 민형배63%...이준석2... 임두만 660
0
0
03-25 09:24
131545
만약 윤석열과 싸우겠다는 사람이 kenosis 47
0
0
03-24 06:46
131544
내가 송영길의 소나무당에 투표하는 이유 (1) kenosis 49
0
0
03-24 04:34
131543
문재인의 십자가를 지고 가는 조국 (3) kenosis 67
0
0
03-23 01:54
131542
[만평]퍼니셔 권총찬 729
0
0
03-22 15:16
131541
식민과 분단 청산하는 국회를 요구한다 박해전 713
0
0
03-22 09:38
131540
Shoah(유태인 학살)에서 Nakbah(팔레스타인인 실향... 김종익 715
0
0
03-22 09:03
131539
미안해 소년공, 홧김에 한번 그려 봤어, kenosis 41
0
0
03-22 02:14
131538
[여론조사 분석] 민심의 현주소는 조국 돌풍 대 민주... 임두만 748
0
0
03-21 11:05
131537
우리가 강간문화의 추종자인가? kenosis 51
0
0
03-21 01:56
131536
[신상철TV] [의료대란] 병원전산 전문가가 본 2024 의... 신상철 763
0
0
03-20 10:07
131535
[시론] 문화인 사장과 정치인 사장, 전직 MBC 사장들... 임두만 747
0
0
03-20 08:43
131534
[국정농단] 김건희가 대통령인 이유 kenosis 55
0
0
03-20 06:38
131533
[만평] 악마전 권총찬 798
0
0
03-19 09:52
131532
페미니스트 경제학․생태 경제학의 시각 김종익 810
0
0
03-18 10:39
131531
좌희재 우영희, 소나무당과 송영길의 비상(飛翔) (1) kenosis 64
0
0
03-18 02:59
131530
[청담동 술자리] 법무부 한동훈 알리바이 제출 불가 ... kenosis 37
0
0
03-18 00:42
131529
김건희 주가조작, 동부증권 53만주 은폐한 윤석열 kenosis 42
0
0
03-18 00:18
131528
K형 도대체 뉴탐사 한테 왜 그랬어요? kenosis 42
0
0
03-16 14:05
131527
소나무당, 진정한 파이터 정당 (1) kenosis 51
0
0
03-15 02:20
131526
[칼럼] 스탈린그라드 전투의 히틀러와 의대증원 전투... 임두만 920
0
0
03-14 19:37
131525
[칼럼] 정부가 전공의와 의대생을 이길 수 없는 3가지... 신상철 963
0
0
03-14 08:14
131524
첼리스트 체아씨 이제 진실의 무대에 서셔야 합니다. kenosis 48
0
0
03-14 02:28
131523
첼리스트를 리플리증후군 환자로 몰아가는 이제일 변... kenosis 40
0
0
03-14 02:04
131522
아 그렇구나 이제일이 개국본 일을 보고 있다고… kenosis 51
0
0
03-14 00:39
131521
삼년은 너무 길다. 윤석열 탄핵사유 kenosis 45
0
0
03-13 23:27
131520
[청담동 술자리 2차공판]한동훈 알리바이 입증 포기 kenosis 31
0
0
03-13 22:33
131519
총선 예측 4가지 지표 kenosis 71
0
0
03-12 06:10
131518
대통령 비서실장과 박근혜 측근의 공천거래 녹취파일 (1) kenosis 74
0
0
03-11 21:48
131517
개표참관 요령, 투표함 봉인 스티거 이상이 있을 때 ... 시골목사 57
0
0
03-11 11:41
131516
학익진(鶴翼陣)의 진영을 허물고 있는 자들은 누구인... kenosis 62
0
0
03-09 16:52
131515
[현직 의사에게 듣는다 4] 尹 중대본 회의 발언에 대... 임두만 1120
0
0
03-08 09:23
131514
오늘은 진실이 승리한 날이다. kenosis 60
0
0
03-07 17:40
131513
[칼럼] 조국혁신당의 ‘돌풍 원인’은 국민의 ‘검찰... 윤재만 1152
0
0
03-07 08:40
131512
[신상철TV] 2024 의료대란 CASE STUDY 신상철 1126
0
0
03-06 12:27
131511
[현직 의사에게 듣는다 3] “의료파국이 뻔한 정부의 ... 임두만 1129
0
0
03-06 09:00
131510
어느 첼리스트의 고백 - 내가 첼로를 못하는 이유 - kenosis 70
0
0
03-05 06:01
131509
리더를 평가할 때 함께 보아야 할 것 박한표 1196
0
0
03-04 09:00
131508
[만평] 건국 권총찬 1202
0
0
03-04 08:34
131507
“조국,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이 종결되면 안돼!” kenosis 77
0
0
03-02 10:18
131506
윤석열의 그린벨트 해제는 장모님을 위한 선물인가? kenosis 71
0
0
03-02 03:13
131505
1조 원대 헌인마을 게이트 검은장부 발견 kenosis 1385
0
0
02-29 03:39
131504
선생님들이 보셨을 땐 노무현 사위 잘하고 있는 거 같... whishshsh 91
0
0
02-28 23:43
131503
[신상철TV] 2024 의료대란, 증원만이 해법인가? 신상철 1394
0
0
02-28 11:36
131502
[만평] 구타유발자들 권총찬 1516
0
0
02-27 10:15
131501
‘의사수 부족’이라는 페이크...사실상 지방은 환자... 안성훈 1460
0
0
02-27 09:29
131500
혁명(운명을 바꾸는 일)은 일정한 세월이 흘러야 믿음... 박한표 1419
0
0
02-26 12:08
131499
사자가 악어를 산채로 잡아 먹다. kenosis 120
0
0
02-25 17:02
131498
총선 D-49 여야 지지율 팽팽...투표의향 與 우세 승리... 임두만 1545
0
0
02-23 09:12
131497
“의대교육 질 저하 없다? 우리 병원 와보라” 캐나다... 청년의사 1525
0
0
02-22 10:12
131496
[만평] 끔찍한 가족 권총찬 1572
0
0
02-21 13:18
131495
[신상철TV] 2024 의료대란 원인진단 집중해부 신상철 1527
0
0
02-21 13:13
131494
문재인이 참회해야 하는 이유 kenosis 1622
0
0
02-21 08:10
131493
이강인과 국가적 정신질환 kenosis 127
0
0
02-20 09:39
131492
윤석열과 신천지의 연결고리들, 이세창과 이영수 kenosis 108
0
0
02-20 03:39
131491
왜 ‘바람’이 ‘바라봄’과 연결될까? (1) 박한표 1592
0
0
02-19 13:06
131490
尹 직무수행평가, 긍정 33% 부정 58%...정당지지 國 3... 임두만 1561
0
0
02-19 08:57
131489
Reset 조국(祖國) (3) kenosis 139
0
0
02-17 06:10
131488
[만평]한국의봄 권총찬 1704
0
0
02-16 09:35
131487
우리는 지금 인간의 정의가 도전 받으며, 인간 다움을... 박한표 1652
0
0
02-16 08:55
131486
[두꺼비의 노변정담] 군인과 검사, 그리고 정치 두꺼비 1637
0
0
02-15 09:28
131485
[신상철TV] 4월총선 지각변동, 개혁신당 · 조국신당 ... 신상철 1593
0
0
02-14 11:08
131484
물극즉반(物極必反): ‘어떤 일이든 극에 달해야 반전... 박한표 1594
0
0
02-13 09:04
131483
문재인의 참회록 kenosis 133
0
0
02-10 15:26
131482
우리는 분노한다. kenosis 107
0
0
02-10 05:18
131481
‘디올백’을 ‘파우치’로 만든 KBS...‘죄송’소리 ... 임두만 1726
0
0
02-08 15:11
131480
[신상철TV] 김경율 사퇴의 배경-J. 앙투아네트의 저주... 신상철 1719
0
0
02-07 12:40
131479
꽃, 비싼게 꽃이다. kenosis 100
0
0
02-07 08:27
131478
이재명의 결단은 촛불의 점화(點火)이다. kenosis 121
0
0
02-05 15:06
131477
정당 지지도, 민주당 35% 국민의힘 34%...이낙연·이... 임두만 1693
0
0
02-05 14:29
131476
檢, ‘디올백‘’건넨 최 목사, ‘주거침입’ 수사 착... 임두만 1655
0
0
02-02 16:29
131475
식민지주의자는 누구인가? ④ 김종익 1683
0
0
02-02 15:28
131474
한동훈 청담동 술자리 맹세 지켜라 kenosis 127
0
0
02-01 05:53
131473
[신상철TV] [尹·韓갈등?] 본질은 김건희 특검 신상철 1672
0
0
01-31 11:01
131472
식민지주의자는 누구인가? ③ 김종익 1677
0
0
01-30 09:00
131471
[전문] 문정인 연세대 명예교수 인터뷰 : 한반도 위기... 한겨레 1714
0
0
01-29 09:52
131470
윤대통령 직무수행 긍정평가 31% 부정평가 63%...부정... 임두만 1648
0
0
01-29 09:02
131469
진보의 균열과 진보대연합의 마지막 기회 kenosis 124
0
0
01-28 09:46
131468
식민지주의자는 누구인가? ② 김종익 1688
0
0
01-26 08:01
131467
민주당의 좁쌀정치와 그 대안 kenosis 1692
0
0
01-25 06:36
131466
[신상철TV] [용산 vs HDH] 충돌? 짜고 치는 고스톱 신상철 1714
0
0
01-24 13:23
131465
[데스크에서] 尹-韓 대립, ‘짜고치기’ 일 것... 성... 임두만 1767
0
0
01-23 08:59
12345678910 ..1143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