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벌초야~21 최원일블로그
  번호 131427  글쓴이 아이에스2 (is2010)  조회 291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3-12-12 19:00 대문 0 [천안함] 
링크1 https://blog.naver.com/cwi0188/223208372949 
링크2 http://www.surprise.or.kr/board/view.php?uid=12009&table=surprise_13&level_gubun=all&mode=search&field=nic&s_que=%BE%C6%C0%CC%BF%A... 

브릭이 폐쇄되고 갈곳을 잃은 벌초가 최원일블로그에서 댓글질 中..
왜, 정머시기는 이제 안 놀아주디? 심심해 하는것 같던데.

---------------------------------------------
https://blog.naver.com/cwi0188/223208372949 댓글 (벌초=척후 2023.9.11. 16:43)
아래 계속
-김 교수가 인용한 논문의 요약-
잠수함의 프로펠러 축계(軸系)에서 발생 되는 진동은 선체를 가진(excitation)하게 되고 선체 진동은 수중 방사 소음으로 연결돼, 적(敵)의 수동 sonar에 탐지를 당하기 때문에 수중 방사 소음 수준에 따라 잠수함의 생존 여부를 결정짓는 데 핵심적인 요소가 되는 보강재로 방사 음장을 저감 하는 대책을 고찰한 것입니다.

■Low frequency structural and acoustic responses of a submarine hull under
eccentric axial excitation from the propulsion system.
(추진시스템의 편심 축 기진력에 의한 잠수함 선체의 저주파 구조 및 음향 응답)
https://www.researchgate.net/publication/266483461_Low_frequency_structural_and_acoustic_responses_of_a_submarine_hull_under_eccentric_axial_excitation_from_the_propulsion_system
RESULTS(4p)에서 기진력을 1N[뉴턴]으로 가정하였고 원통형 쉘 구조는 h=0.04, a=3.25, L=45, 보강재는 0.08×0.15, 0.5m 간격으로 모델링해 1N[뉴턴] 기진력에 의한 방사 진동을 해석한 것입니다. (즉, 잠수함 충돌 하중이 1[N]이라고 하는 코미디죠^^)
https://i.gyazo.com/821a93c14f3ad55541251a9b5f4a2a7c.png

위와 같이 1N의 강제진동에 의한 shell 진동을 해석하려고 경계조건은 충분한 수심에서의 완전한 잠수체로 가정하였고 하중 조건은 조건에 따라 고유진동수와 진동형상이 달라지니 최적 하중을 분포 질량으로 대신합니다.
이에 따라 수치 모델을 통해 쉘의 진동을 해석한 것으로, 길이(축) 방향 波數 m=1에서의 원주 방향 파수 n에 대한 mode는 아래 인용 논문 Figure 3. 참조하면 이해가 될 겁니다.
https://i.gyazo.com/f516df52da1e65bd6f3ae5fca9c9564c.png
출처: NUMERICAL PREDICTION OF THE SIGNATURE OF MARITIME PLATFORMS
https://www.researchgate.net/publication/268515260_Numerical_prediction_of_the_signature_of_maritime_platforms
☞214급 잠수함 △수상배수량 1,700t △수중배수량 1,860t △길이 65m △전폭 6.3m
파동도 함미 → 함수로 진행됩니다.

이렇게 쉘의 동적 응답을 구하고 진동수 방정식을 전개하여 얻어진 고유진동수에 대한 경험식을 일반화시켜 L = 113m, a = 5.65m 원통형 shell(잠수함)에 적용해 계산한 게 (보강재도 똑같이 0.08m×0.15m에 0.5m 간격으로 균등하게 배치하도록 한 모델 적용) 김황수 교수입니다.

◎김황수 교수 기고문 관련 기사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22
◎김황수 교수 기고문 → 우측 PDF 다운로드 클릭
http://www.hindawi.com/journals/aav/2014/514346/

-소견-
프로펠러 추진기의 실제 기진력을 해석하는 게 극히 복잡하고 관련 자료 역시 군사기밀로 분류되어 확보하기가 불가능하고 해서 연구목적이 진동특성 경향을 추정하는 데 있으므로 추진기의 기진력을 상세하게 계산하지 않고 통상적인 방법인 1N(뉴턴)의 힘이 추진장치로 작용하는 것으로 간략화한 것입니다.

-결론-
기본진동수 8.5Hz 초저주파로는 해저로의 방사 음압이 낮아서 지진파가 발생할 수 없으며 잠수함 진동소음이 해저지각을 흔들어, 지진관측소에 지진파로 기록된 사례도 결코 없었다
---------------------------------


독후감: 벌초는 '요약'이라는게 뭔지 아는가? 벌초는 자기 댓글의 '요약'을 3줄로 써보도록.
링크2: 김황수잠충론 vs 배명진주장 & USS Buffalo (SSN-715) 번호 12009 아이에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1427


IP : 116.220.99.x
[1/2]   아이에스2 (is2010) IP 116.220.99.x    작성일 2023년12월12일 19시03분      
벌초어록: [출처] 항고기각|작성자 772 CO https://blog.naver.com/cwi0188/223208372949

---------------------------------
벌초의 합류로 음모론 타파에 어려움을 겪던 최함장은 千軍萬馬를 얻은 느낌일까?
벌초댓글의 요약을 대신 해 드린다면,,, 쓸데없는 말 다 필요없고 딱 한마디로:
'사건당시 용기포항 신항 동방파제 등대는 점등하지 않았다.'
그나저나, 지금 생각해도 스스로 單騎匹馬 라고 했던 벌초가 웃겨~~
[2/2]   아이에스2 (is2010) IP 116.220.99.x    작성일 2023년12월16일 23시19분      
https://blog.naver.com/cwi0188/223211944450 최원일블로그 글: 백수단상 4 - 벌초댓글

-------------------
벌초야~
니딴에는 최함장을 돕는답시고 댓글을 다는 모양인데,,, 그래서 고맙다고라도 하더니?
관묵이나 추구의 블로그에서 하던대로 성의를 보이란 말이야,, 꾸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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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백’을 ‘파우치’로 만든 KBS...‘죄송’소리 ... 임두만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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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8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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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김경율 사퇴의 배경-J. 앙투아네트의 저주... 신상철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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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7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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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비싼게 꽃이다. kenosis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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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결단은 촛불의 점화(點火)이다. kenosis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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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지지도, 민주당 35% 국민의힘 34%...이낙연·이... 임두만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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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5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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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디올백‘’건넨 최 목사, ‘주거침입’ 수사 착... 임두만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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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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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주의자는 누구인가? ④ 김종익 1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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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청담동 술자리 맹세 지켜라 kenosis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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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1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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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尹·韓갈등?] 본질은 김건희 특검 신상철 1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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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주의자는 누구인가? ③ 김종익 1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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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문정인 연세대 명예교수 인터뷰 : 한반도 위기... 한겨레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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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통령 직무수행 긍정평가 31% 부정평가 63%...부정... 임두만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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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의 균열과 진보대연합의 마지막 기회 kenosis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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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주의자는 누구인가? ② 김종익 1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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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좁쌀정치와 그 대안 kenosis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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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용산 vs HDH] 충돌? 짜고 치는 고스톱 신상철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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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에서] 尹-韓 대립, ‘짜고치기’ 일 것... 성... 임두만 1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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