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전 세계는 지금 아랍에미레이트 COP28에 집중
  번호 131418  글쓴이 편집국  조회 1780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3-12-6 10:51 대문 0

전 세계는 지금 아랍에미레이트 COP28에 집중
(WWW.SURPRISE.OR.KR / 편집국 / 2023-12-06)


아랍에미레이트에서 COP28이 진행중입니다. 환경과 관련된 기사 몇 개를 엮어 올립니다 - 편집자 주


“온난화 못 막으면 세계 주요 도시 이렇게 물에 잠긴다”
(연합뉴스 / 김연숙 기자 / 2023-12-04)

기후변화 연구단체가 보여주는 ‘지구온도 3도 상승’ 모습
사막도시 두바이에도 물 들어차…쿠바 아바나 광장은 아예 침잠

두바이 세계 최고층 건물 부르즈칼리파의 미래
지구 온도가 산업화 대비 1.5도(왼쪽), 3도(오른쪽) 올랐을 때 모습. [클라이밋 센트럴 홈페이지 캡처]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지금과 같은 지구 온난화 추세가 계속된다면 우리가 알던 도시는 이렇게 물에 잠길 것이다.”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가 지난달 30일부터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리는 가운데 한 연구단체가 지구 온난화의 섬뜩한 미래를 보여주는 연구 결과를 시각화한 이미지들이 주목받고 있다.

기후변화를 연구하는 비영리단체 클라이밋 센트럴(Climate Central)은 전세계 196개 도시가 해수면 상승에 따라 어떻게 변할지를 애니메이션 모델로 구현해 발표한 바 있다.

탄소 배출량을 지금이라도 급격히 제한해 지구 온도 상승폭을 산업화 이전 대비 1.5도 이내로 제한했을 때의 도시 모습은 지금과 별 차이가 없지만, 3도까지 올랐을 땐 물길이 아닌 곳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다.

단체가 만든 이미지들을 보면 현재 COP28이 열리는 무더운 사막 도시 두바이 역시 지구 온도가 3도 올랐을 때 도시 대부분에 물이 들어찬 모습을 볼 수 있다. 세계 최고층 빌딩 부르즈 칼리파 역시 건물 하층부가 물에 잠겨있다.

지구 온도가 3도 올랐을 때 일본 후쿠오카에서 일반 주택은 지붕만 보이고, 영국 글래스고 거리엔 물이 가득 차 차도와 인도를 찾아보기 어렵다. 쿠바 아바나의 명소 카테드랄 광장은 아예 물에 잠겨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다.

지구 온도 3도 상승시 물에 잠긴 쿠바 아바나 카테드랄 광장
지구 온도가 산업화 대비 1.5도(왼쪽), 3도(오른쪽) 올랐을 때 모습. [클라이밋 센트럴 홈페이지 캡처]

학계에서는 현재 지구 온도가 산업화 이전에 비해 1.2도 오른 수준이며, 앞으로 그 상승폭이 1.5도를 넘어설 것으로 보고 있다. 지금과 같은 추세라면 지구 온도는 산업화 이전보다 최대 2.9도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지구가 따뜻해지면 빙하와 얼음이 녹고 해수면이 상승하면서 해안가나 저지대에 위치한 도시들, 소규모 섬나라는 생존이 어려울 수 있다.

클라이밋 센트럴이 2021년 발표한 보고서를 보면 지구 온도가 3도 오르면 세계 인구의 약 10%(8억명 이상)이 사는 도시가 침수될 수 있다.

특히 중국, 인도,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국가는 장기적으로 해수면 상승으로 인한 가장 큰 위험에 처한 상위 5개국에 속한다.

클라이밋 센트럴의 수석 과학자이자 최고경영자(CEO) 벤저민 스트라우스는 3일(현지시간) CNN과의 인터뷰에서 "COP28에서 내려진 결정들은 지구 해안 도시의 장기적인 미래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들 장소와 그 유산의 생존 여부는 정부와 업계 지도자들이 지구 온난화를 1.5도로 제한할 만큼 충분히 급격히, 빨리 탄소 오염을 줄일 수 있느냐에 달려있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아부 알 아바스 모스크
지구 온도가 산업화 대비 1.5도(왼쪽), 3도(오른쪽) 올랐을 때 모습. [클라이밋 센트럴 홈페이지 캡처]

https://www.youtube.com/watch?v=DzRZ0tUIEAA

유튜브로 보기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31204044800009?input=1195m


“지구 온도 최후 방어선, 7년 내 깨진다“…‘1.5도 상승’ 경고
( 뉴시스 / 이혜원 기자 / 2023-12-05)

국제과학자그룹, COP28 회의 맞춰 보고서 발간
현 속도 유지하면 7년 내 1.5도↑…15년 후 1.7도↑

[두바이=AP/뉴시스] 기후 변화를 막을 수 있는 최후 방어선인 산업화 이전 대비 지구 온도 1.5도 상승이 7년 내 도래할 것이라는 경고가 나왔다. 사진은 지난 2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8) 회의. 2023.12.05.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기후 변화를 막을 수 있는 최후 방어선인 산업화 이전 대비 지구 온도 1.5도 상승이 7년 내 도래할 것이라는 경고가 나왔다.

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기후변화 연구를 위한 국제 과학자 그룹 ‘글로벌 카본 프로젝트’(GCP)는 이날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제28차 유엔기후협약 당사국총회(COP28)에 맞춰 이 같은 내용의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서 단체는 지난해보다 올해 더 많은 화석 연료를 태울 것이며, 지구를 가열하는 이산화탄소 배출이 1.1%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GCP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이산화탄소 배출량 증가세는 상당히 둔화했지만, 매년 배출되는 양은 계속 증가했다. 올해 이산화탄소 총배출량은 사상 최고치인 40.9Gt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단체는 세계가 이 속도로 이산화탄소를 계속 배출하면 7년 만에 지구 온도를 산업화 이전보다 1.5도 상승시킬 것으로 봤다. 15년 후엔 1.7도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지역마다 배출량 및 증가 여부는 달랐다. 올해 화석 연료 배출량 1위와 3위인 인도와 중국에선 배출량이 증가한 반면, 역사상 가장 큰 오염 원인인 미국과 유럽연합(EU) 배출량은 감소했을 것으로 예상했다.

나머지 국가들의 평균 배출량도 소폭 감소했을 것으로 분석했다.

삼림 벌채 및 기타 토지 이용 변화로 인한 배출량도 약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현재 수준의 나무 심기를 상쇄할 만큼 충분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올해 처음 조사한 항공편 및 선박에선 배출량이 11.9% 증가했을 것으로 예상했다. 항공기 배출량 급증이 원인이라고 보고서는 설명했다.

[모로로=AP/뉴시스] 지난달 30일(현지시각) 케냐 북동부 타나강과 가리사 카운티의 경계인 모로로 주민들이 홍수로 도로 일부가 파손되자 도보로 침수 지역을 건너고 있다. 2023.12.05.

보고서 수석 저자이자 엑서터 대학 소속 기후 과학자인 피에르 프리들링스타인은 “기후 변화 영향은 우리 주변에서 분명하게 나타나고 있지만,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조치는 여전히 고통스럽도록 느리게 진행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제 파리협정의 1.5도 목표를 초과 달성하는 건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며 “2도 상승 목표라도 지키기 위해 COP28 정상들은 화석 연료 배출량을 빠르게 감축하는 데 동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지난 2일 COP28 정상회의에서 117개국은 2030년까지 전 세계 재생 에너지 용량을 3배 늘리고 에너지 효율 개선 속도를 두 배 높이기로 합의했다.

일부 정상들은 화석 연료를 단계적으로 퇴출하려는 노력도 지지했지만, 화석 연료 비확산 조약 지지를 표명한 지도자는 소수에 불과했다고 가디언은 지적했다.

출처: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31205_0002546941&cID=10101&pID=10100


[COP28] 국내선 “하지 마!” vs 국제선 “하겠다!”
( 아이뉴스24 /  정종오 기자 / 2023-12-04)

우리나라의 국내외 서로 다른 재생에너지 외침

[아이뉴스24 정종오 기자] 전 세계의 눈과 귀가 집중되고 있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리고 있는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 기후위기 시대에 전 세계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논의하는 자리이다.

우리나라가 이번 총회 기간 동안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3배 확대’라는 국제서약에 이름을 올렸다.

국제 사회에서 재생에너지를 앞으로 획기적으로 늘려나가겠다고 공언한 셈이다. 정작 국내에서는 재생에너지 정책이 후퇴하고 있어 국내외 서로 다른 정부의 모습에 혼란스럽다는 반응이 적지 않다.

우리나라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리고 있는 COP28에서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3배 확대를 약속했다. [사진=10 Billion Solutions/Rosa Castaneda]

윤석열정부의 에너지 정책을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친원전’이다. 재생에너지도 친원전이란 틀에 갇혀 자체적 생존력을 잃어 가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정책 기조에 따라 탈원전을 추진했던 문재인정부를 직접적으로 겨냥했다. 문재인정부가 급격하게 재생에너지 확대에 나서면서 태양광 산업이 비리의 온상이 됐다고 판단했다.

이에 윤석열정부는 출범하자마자 국무조정실을 포함해 검찰, 감사원, 국세청, 금융감독원을 총동원해 재생에너지 업계를 샅샅이 뒤졌다. 불법대출 등 여러 비리가 적발됐다. 이런 여세를 몰아 지난 1월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 2030년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 목표를 30.2%에서 21.6%로 줄였다.

한국태양광산업협회 등 관련 협회가 내놓은 자료를 종합해 보면 앞으로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보급 용량은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다.

이런 국내 상황과 어울리지 않게 COP28에서 우리나라가 2030년까지 글로벌 재생에너지 용량을 3배 늘리자는 약속에 동참했다. 진심을 담은 약속이기 보다는 국제적 흐름에 편승하고 있다는 인식이 강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이번 약속이 현실에서 이뤄지기 위해서 우리나라는 관련 정책과 제도를 하루 빨리 손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배경이다. 국제적 흐름에 그냥 선언한 것에 불과한 게 아니라면 지금부터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전략을 짜야 한다는 것이다.

4일 국제 비영리기구 클라이밋 그룹(Climate Group)은 관련 보고서 ‘에너지 전환의 자금 조달: 정부가 기업 투자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법(Financing the Energy Transition: How Governments Can Maximise Corporate Investment)’을 발간했다.

이번 보고서는 전 세계 모든 온실가스 배출에서 78%를 차지하는 G20 국가의 재생에너지 확대와 관련된 정책 상황을 조사하고 어떤 제도나 규제가 재생에너지 확대를 가로막고 있는지 살폈다.

우리나라와 관련해 태양광 이격거리 규제, 해상풍력 인허가 절차, 전력시장에서 공정하게 대우받지 못하는 PPA(Power Purchase Agreement, 전력구매계약)가 재생에너지 확대에 장애물로 작용하고 있다고 보고서는 지적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129개(57%)에 태양광 시설이 주택가와 도로에서 최소 거리(100~1000m) 밖에 있어야 한다는 태양광 이격거리 조례가 존재한다. 이격거리 규제로 대부분 지역에서 태양광 발전이 들어서지 못한다. 지난달 감사원이 신재생에너지 사업 추진실태에 관한 감사 보고서에도 “실효성 있는 이격거리 규제 완화 노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한 바 있다.

제주도 해안에 풍력발전기가 돌아가고 있다. [사진=정종오 기자]

해상풍력 개발도 인허가 규제로 잠재력을 충분히 살리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클라이밋 그룹은 한국에 통합된 해상풍력 특별법이 없이 인·허가를 지자체가 일임하는 관료주의에 직면했다고 분석했다.

이런 인·허가제도 등으로 사업자가 29개 법률에 따라 10개 이상의 행정 기관으로부터 허가를 받아야 하는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최대 624기가와트(GW)의 해상풍력 발전 가능성을 살리지 못하고 있음을 지적했다.

PPA에 불리한 국내 전력시장도 재생에너지 확대를 막는 주된 요소 중 하나로 꼽았다. 보고서는 한국의 전력시장은 기업이 PPA를 적극 활용하기 어려운 방식으로 설계된 대표적 사례라고 꼬집었다.

최근까지 기업은 PPA를 체결할 때 한국전력공사에 망 이용료와 부대비용까지 지불해야 했다. 올해 초 정부가 발표한 제10차 에너지기본계획에서는 이중 과금과 같은 불공정한 상황을 초래하는 PPA의 계약상 의무를 일부 삭제하는 방안을 추진했다.

지난 1월에 발표된 재생에너지 전력 사용 요금 개편안이 나오며 그 의미가 퇴색됐다. 기업이 재생에너지를 쓰려면 표준 산업용 전기요금보다 최대 1.5배 높은 요금을 부담해야 한다. 결국 한국에서는 PPA 가격은 여전히 화석연료 발전에 비해 경쟁력을 가지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샘 키민스(Sam Kimmins) 클라이밋 그룹 이사는 “재생에너지는 21세기의 ‘골드러시’인데 기업, 지자체, 중앙정부까지도 여전히 기회를 놓치고 있다”며 “값싼 화석연료의 시대는 끝났고, 각국 정부는 시장을 개방해 값싸고 청정한 재생에너지에 대한 수십억 달러 규모의 기업 투자를 유치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어 “국가들이 적극적으로 재생에너지 용량을 3배 증가시키는 논의를 진행하는 것은 고무적인데 실제로 약속을 실현하려면 자국 내 장벽을 먼저 허물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키민스 이사는 “전 세계 재생에너지 시장 규모가 2025년까지 2792조원(약 2조1500억달러)에 이른다”며 “탄소중립 추진을 위해 민간 부문과 협력하는 국가들에게는 상당한 시장 기회가 존재하고 재생에너지 대신 화석연료의 사용을 지속 장려하거나 정책과 시장 구조를 통해 재생에너지를 충분히 지원하지 않으면 결국 막다른 길에 이를 것”이라고 경고했다.

출처: https://www.inews24.com/view/1661476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1418
최근 대문글
- 한성
- 임두만
- 국민주권연대
- 신상철
- 임두만
IP : 211.111.37.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6) 편집국 280834
1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540448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615650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6) 신상철 523678
91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386900
40
80
07-13 13:35
[공지] 2021. 9. 1일부로 서프라이즈 로그인제를 실시합니다 (0) 서프라이즈 26419
5
25
04-03 20:17
131574
윤석열 퇴진과 새로운 민주정부 수립 한성 65
0
0
04-16 09:41
131573
제2의 탄핵 대통령 위기 윤석열 대통령, 돌파구는 있... 임두만 91
0
0
04-15 07:49
131572
출구조사와 개표현장은 왜 다른가? 시골목사 58
0
0
04-13 08:16
131571
22대 국회의원 총선거 평가와 전망 국민주권연대 194
0
0
04-12 09:15
131570
[신상철TV] 출구조사와 격차가 크다? 반드시 정밀 검... 신상철 228
0
0
04-11 11:14
131569
[22대 총선 총평] 민주당 압승, 尹 정권에 혹독한 민... 임두만 205
0
0
04-11 08:46
131568
동해상에 나타난 경이로운 플라즈마 현상 한호석 339
0
0
04-08 13:42
131567
Shoah에서 Nakbah로, 세계에 대한 책임 ⑤ 김종익 283
0
0
04-08 09:08
131566
[신상철TV] [4.10총선] 범민주.개혁.진보 진영 총선 ... 신상철 410
0
0
04-04 11:52
131565
성의 권력으로부터의 자유, 권윤지의 혁명 kenosis 47
0
0
04-04 04:34
131564
Shoah에서 Nakbah로, 세계에 대한 책임 ④ 김종익 402
0
0
04-03 13:10
131563
“국정원 불법사찰에 군 정보기관까지 동원” 사람일보 416
0
0
04-03 13:05
131562
[만평] 항거 권총찬 460
0
0
04-02 12:27
131561
현장 의사들, 대통령 담화에 더 격앙...의협 회장 당... 임두만 444
0
0
04-02 09:00
131560
악마는 구호에만 있고, 천사는 디테일에 있다.(권윤지... kenosis 33
0
0
04-02 06:20
131559
이번 총선은 세계관의 충돌로 볼 수 있는 ‘주류 교체... 박한표 470
0
0
04-01 10:40
131558
총선 변수: 세대별 인구 비율과 조국혁신당의 지지율 김형구 469
0
0
04-01 08:57
131557
소나무밭 사이로 강물은 흐르고 kenosis 46
0
0
03-30 01:16
131556
Shoah(유태인 학살)에서 Nakbah(팔레스타인인 실향... 김종익 523
0
0
03-29 08:49
131555
[신상철TV] 볼티모어 다리 사고, 우리나라 대교는? 신상철 568
0
0
03-28 11:19
131554
조국은 다음 외신기자회견 때는 kenosis 41
0
0
03-28 09:49
131553
[조찬옥 칼럼] 4.10 총선 통해 통제받지 않는 검찰 권... 조찬옥 562
0
0
03-28 08:00
131552
안면홍조, 공황장애, 말더듬, 시선공포, 대인공포로 ... whishshsh 39
0
0
03-28 02:27
131551
[만평] 그녀를 믿지 마세요 권총찬 604
0
0
03-27 14:00
131550
변희재 kenosis 48
0
0
03-26 14:11
131549
Shoah(유태인 학살)에서 Nakbah(팔레스타인인 실향... 김종익 605
0
0
03-26 09:31
131548
이재명의 천명(天命) kenosis 51
0
0
03-26 09:13
131547
29동성(異口同聲) 이심전심, 소나무당 kenosis 41
0
0
03-26 05:02
131546
이낙연·이준석 고전, 이낙연19% 민형배63%...이준석2... 임두만 660
0
0
03-25 09:24
131545
만약 윤석열과 싸우겠다는 사람이 kenosis 47
0
0
03-24 06:46
131544
내가 송영길의 소나무당에 투표하는 이유 (1) kenosis 49
0
0
03-24 04:34
131543
문재인의 십자가를 지고 가는 조국 (3) kenosis 67
0
0
03-23 01:54
131542
[만평]퍼니셔 권총찬 729
0
0
03-22 15:16
131541
식민과 분단 청산하는 국회를 요구한다 박해전 713
0
0
03-22 09:38
131540
Shoah(유태인 학살)에서 Nakbah(팔레스타인인 실향... 김종익 715
0
0
03-22 09:03
131539
미안해 소년공, 홧김에 한번 그려 봤어, kenosis 41
0
0
03-22 02:14
131538
[여론조사 분석] 민심의 현주소는 조국 돌풍 대 민주... 임두만 748
0
0
03-21 11:05
131537
우리가 강간문화의 추종자인가? kenosis 51
0
0
03-21 01:56
131536
[신상철TV] [의료대란] 병원전산 전문가가 본 2024 의... 신상철 763
0
0
03-20 10:07
131535
[시론] 문화인 사장과 정치인 사장, 전직 MBC 사장들... 임두만 747
0
0
03-20 08:43
131534
[국정농단] 김건희가 대통령인 이유 kenosis 55
0
0
03-20 06:38
131533
[만평] 악마전 권총찬 798
0
0
03-19 09:52
131532
페미니스트 경제학․생태 경제학의 시각 김종익 810
0
0
03-18 10:39
131531
좌희재 우영희, 소나무당과 송영길의 비상(飛翔) (1) kenosis 64
0
0
03-18 02:59
131530
[청담동 술자리] 법무부 한동훈 알리바이 제출 불가 ... kenosis 37
0
0
03-18 00:42
131529
김건희 주가조작, 동부증권 53만주 은폐한 윤석열 kenosis 42
0
0
03-18 00:18
131528
K형 도대체 뉴탐사 한테 왜 그랬어요? kenosis 42
0
0
03-16 14:05
131527
소나무당, 진정한 파이터 정당 (1) kenosis 51
0
0
03-15 02:20
131526
[칼럼] 스탈린그라드 전투의 히틀러와 의대증원 전투... 임두만 920
0
0
03-14 19:37
131525
[칼럼] 정부가 전공의와 의대생을 이길 수 없는 3가지... 신상철 963
0
0
03-14 08:14
131524
첼리스트 체아씨 이제 진실의 무대에 서셔야 합니다. kenosis 48
0
0
03-14 02:28
131523
첼리스트를 리플리증후군 환자로 몰아가는 이제일 변... kenosis 40
0
0
03-14 02:04
131522
아 그렇구나 이제일이 개국본 일을 보고 있다고… kenosis 51
0
0
03-14 00:39
131521
삼년은 너무 길다. 윤석열 탄핵사유 kenosis 45
0
0
03-13 23:27
131520
[청담동 술자리 2차공판]한동훈 알리바이 입증 포기 kenosis 31
0
0
03-13 22:33
131519
총선 예측 4가지 지표 kenosis 71
0
0
03-12 06:10
131518
대통령 비서실장과 박근혜 측근의 공천거래 녹취파일 (1) kenosis 74
0
0
03-11 21:48
131517
개표참관 요령, 투표함 봉인 스티거 이상이 있을 때 ... 시골목사 57
0
0
03-11 11:41
131516
학익진(鶴翼陣)의 진영을 허물고 있는 자들은 누구인... kenosis 62
0
0
03-09 16:52
131515
[현직 의사에게 듣는다 4] 尹 중대본 회의 발언에 대... 임두만 1120
0
0
03-08 09:23
131514
오늘은 진실이 승리한 날이다. kenosis 60
0
0
03-07 17:40
131513
[칼럼] 조국혁신당의 ‘돌풍 원인’은 국민의 ‘검찰... 윤재만 1152
0
0
03-07 08:40
131512
[신상철TV] 2024 의료대란 CASE STUDY 신상철 1126
0
0
03-06 12:27
131511
[현직 의사에게 듣는다 3] “의료파국이 뻔한 정부의 ... 임두만 1129
0
0
03-06 09:00
131510
어느 첼리스트의 고백 - 내가 첼로를 못하는 이유 - kenosis 70
0
0
03-05 06:01
131509
리더를 평가할 때 함께 보아야 할 것 박한표 1196
0
0
03-04 09:00
131508
[만평] 건국 권총찬 1202
0
0
03-04 08:34
131507
“조국,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이 종결되면 안돼!” kenosis 77
0
0
03-02 10:18
131506
윤석열의 그린벨트 해제는 장모님을 위한 선물인가? kenosis 71
0
0
03-02 03:13
131505
1조 원대 헌인마을 게이트 검은장부 발견 kenosis 1385
0
0
02-29 03:39
131504
선생님들이 보셨을 땐 노무현 사위 잘하고 있는 거 같... whishshsh 91
0
0
02-28 23:43
131503
[신상철TV] 2024 의료대란, 증원만이 해법인가? 신상철 1394
0
0
02-28 11:36
131502
[만평] 구타유발자들 권총찬 1516
0
0
02-27 10:15
131501
‘의사수 부족’이라는 페이크...사실상 지방은 환자... 안성훈 1460
0
0
02-27 09:29
131500
혁명(운명을 바꾸는 일)은 일정한 세월이 흘러야 믿음... 박한표 1419
0
0
02-26 12:08
131499
사자가 악어를 산채로 잡아 먹다. kenosis 120
0
0
02-25 17:02
131498
총선 D-49 여야 지지율 팽팽...투표의향 與 우세 승리... 임두만 1545
0
0
02-23 09:12
131497
“의대교육 질 저하 없다? 우리 병원 와보라” 캐나다... 청년의사 1526
0
0
02-22 10:12
131496
[만평] 끔찍한 가족 권총찬 1572
0
0
02-21 13:18
131495
[신상철TV] 2024 의료대란 원인진단 집중해부 신상철 1527
0
0
02-21 13:13
131494
문재인이 참회해야 하는 이유 kenosis 1623
0
0
02-21 08:10
131493
이강인과 국가적 정신질환 kenosis 127
0
0
02-20 09:39
131492
윤석열과 신천지의 연결고리들, 이세창과 이영수 kenosis 108
0
0
02-20 03:39
131491
왜 ‘바람’이 ‘바라봄’과 연결될까? (1) 박한표 1592
0
0
02-19 13:06
131490
尹 직무수행평가, 긍정 33% 부정 58%...정당지지 國 3... 임두만 1561
0
0
02-19 08:57
131489
Reset 조국(祖國) (3) kenosis 139
0
0
02-17 06:10
131488
[만평]한국의봄 권총찬 1704
0
0
02-16 09:35
131487
우리는 지금 인간의 정의가 도전 받으며, 인간 다움을... 박한표 1652
0
0
02-16 08:55
131486
[두꺼비의 노변정담] 군인과 검사, 그리고 정치 두꺼비 1637
0
0
02-15 09:28
131485
[신상철TV] 4월총선 지각변동, 개혁신당 · 조국신당 ... 신상철 1593
0
0
02-14 11:08
131484
물극즉반(物極必反): ‘어떤 일이든 극에 달해야 반전... 박한표 1594
0
0
02-13 09:04
131483
문재인의 참회록 kenosis 133
0
0
02-10 15:26
131482
우리는 분노한다. kenosis 108
0
0
02-10 05:18
131481
‘디올백’을 ‘파우치’로 만든 KBS...‘죄송’소리 ... 임두만 1726
0
0
02-08 15:11
131480
[신상철TV] 김경율 사퇴의 배경-J. 앙투아네트의 저주... 신상철 1719
0
0
02-07 12:40
131479
꽃, 비싼게 꽃이다. kenosis 100
0
0
02-07 08:27
131478
이재명의 결단은 촛불의 점화(點火)이다. kenosis 121
0
0
02-05 15:06
131477
정당 지지도, 민주당 35% 국민의힘 34%...이낙연·이... 임두만 1693
0
0
02-05 14:29
131476
檢, ‘디올백‘’건넨 최 목사, ‘주거침입’ 수사 착... 임두만 1655
0
0
02-02 16:29
131475
식민지주의자는 누구인가? ④ 김종익 1684
0
0
02-02 15:28
131474
한동훈 청담동 술자리 맹세 지켜라 kenosis 127
0
0
02-01 05:53
131473
[신상철TV] [尹·韓갈등?] 본질은 김건희 특검 신상철 1672
0
0
01-31 11:01
131472
식민지주의자는 누구인가? ③ 김종익 1677
0
0
01-30 09:00
131471
[전문] 문정인 연세대 명예교수 인터뷰 : 한반도 위기... 한겨레 1714
0
0
01-29 09:52
131470
윤대통령 직무수행 긍정평가 31% 부정평가 63%...부정... 임두만 1648
0
0
01-29 09:02
131469
진보의 균열과 진보대연합의 마지막 기회 kenosis 124
0
0
01-28 09:46
131468
식민지주의자는 누구인가? ② 김종익 1688
0
0
01-26 08:01
131467
민주당의 좁쌀정치와 그 대안 kenosis 1692
0
0
01-25 06:36
131466
[신상철TV] [용산 vs HDH] 충돌? 짜고 치는 고스톱 신상철 1714
0
0
01-24 13:23
131465
[데스크에서] 尹-韓 대립, ‘짜고치기’ 일 것... 성... 임두만 1767
0
0
01-23 08:59
12345678910 ..1143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