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데스크의 窓] 대통령실은 ‘김건희 여사 디올백 사건’ 되려 키우나?
  번호 131415  글쓴이 임두만  조회 1810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3-12-1 08:57 대문 0

[데스크의 窓] 대통령실은 ‘김건희 여사 디올백 사건’ 되려 키우나?
(WWW.SURPRISE.OR.KR / 임두만 / 2023-12-01)


유튜브 기반 인터넷매체 <서울의소리>가 ‘김건희 디올 백’ 사건을 최초 보도한 것은 27일이다. 이후 제1야당 민주당은 2차례 대변인 성명으로 ‘영부인이 명품백을 받았는지 사실을 밝히라’고 촉구하고 있으나 대통령실은 사흘 째 “코멘트할 게 없다”고 공식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매우 이례적이다.

▲ 김건희 여사가 디올 제품을 선물받는 모습이 나오는 <서울의소리> 유튜브 영상 갈무리   

이런 가운데 상당수 언론이 이 문제에 관심을 갖고 추적, 문제의 명품백을 직접 들고 간재미동포 최재영 목사를 직접 인터뷰하는 등으로 이 명품백을 <서울의소리>이명수 기자가 사비로 구입하여 최 목사에게 전달하도록 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에 이 기자 또한 <서울의소리>방송을 통해 자신이 백을 구입했으며, 김 여사가 크리스찬디올 제품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고 김  여사의 단골 매장에 가서 300만 원을 주고 직접 구입했음을 영수증을 공개하므로 밝히고 있다.

따라서 공개된 영상에서 나타나듯 최 목사는 백을 전달했으며, 김 여사는 백을 받은 것이 객관적으로 확인된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그러함에도 대통령실은 공식 입장을 내지 못하고 있는데, 이 와중에 다른 대통령실 관계자가 최 목사에 대해 북한을 여러 차례 방문한 이력을 토대로 “<서울의소리>가 어디서 공작금을 받았는지 알아야 한다”며 “(선물 구입을 위해) 북한 자금을 받았을지도 모른다”고 말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그러면서 그는 최 목사가 북한을 드나드는 친북인사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그가 ‘공작금’ 운운한 것은 사실상 사건을 ‘대공사건’으로 만들고 싶어한 것으로 해석된다.

그런데 <서울의소리>에 따르면 최 목사는 김 여사를 한 두번 만난 것이 아니다.

최 목사의 페이스북을 보면 그는 미국 시민권자로 북한을 수 차례 다녀왔고, 관련 서적도 출판한 경력이 있다. 또 국가보안법 위반 등의 혐의로 수사 대상에 오른 일도 있다.

그는 이런 사실을 숨기자 않으며 자신이 ‘통일운동가’임을 공개하고 있다. 즉 북한을 수 차례 드나든 적이 있어 국정원 등 보안 당국의 ‘요주의 대상 인물’로 분류됐을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그 스스로 인식하고 있다는 말이다.

이런 점으로 인해 대통령실 관계자는 ‘공작금’ 운운으로 이 사태를 북한이 개입한 대공사건으로 만들고 싶어하는 것 같다. 즉 진보매체인 <서울의소리>가 북한과 연계되어 있으며, 이에 최 목사를 교두보로 삼아 김 여사에게 접근한 사건으로 만들고 싶은 것이다.

만약 그렇다면 대통령실의 ‘작업’은 성공보다는 실패의 가능성이 더 높다.

윤 대통령은 취임 후에도 상당기간 관저는 아니지만 민간인일 때 살던 사저인 아크로비스타에 거주하고 있었어도 대통령 부부의 경호는 관저수준이었고 대북관계 안보팀도 정상적으로 운용 중이었다.

따라서 최 목사의 아크로비스타 출입은 안보팀이나 경호팀의 허가가 있어야 가능하다. 그 허가는 곧 김 여사의 요구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을 것이다.

결국 보안 당국의 ‘요주의 인물’이 윤 대통령 당선 이후 별다른 제동없이 김 여사를 접촉하고 직접 ‘디올 백’을 전달하는 장면까지 몰카로 촬영했다는 것은 대통령실 ‘보안과 경호’가 완벽하게 북측에 노출되었다는 것이 된다.

현재까지 알려지기로는 경기도 양평출신인 최 목사는 김 여사의 부친과 동향으로 친분이 있으며, 이로 인해 1대1 기념 사진까지 찍을 정도로 가까운 사이로 알려져 있다.

이에 서울의소리는 최 목사가 윤 대통령 취임식날 5부 요인, 대기업 총수, 해외 사절단 등 150명 안팎의 인원만 참석하는 외빈 만찬에도 초대 받아 아무런 제지 없이 VIP들과 사진을 찍었다는 점을 영상에서 공개했다.

그런데 이런 문제를 두고 국내 최고의 ‘반북’언론임을 자타가 공인하는 조선일보는 물론 보수매체들이 전혀 언급하지 않고 있다.

만약 ‘김 여사’가 김건희 여사가 아니라 문재인 전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였거나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부인 김혜경 여사였을 때 조선일보가 지금처럼 조용할까? 또 조선일보를 뒤따르는 중앙 동아 문화 매경 한경 세계 데일리안 뉴데일리 등은 물론, 연합TV TV조선 채널A, mbn등 종편과 YTN까지 지금처럼 조용할까?

아마도 거의 전 언론이 이들 ‘김 여사’와 그 남편들을 ‘친북 간첩’으로 몰아가는 보도들을 쏟아내며 야권을 초토화시킬 것이다. 이런 면을 생각하면 대통령실 인사의 '친북’음모론 제기는 우리 언론의 현실을 말해주는 바로미터라고 할 수 있다.

이런 가운데 최근 윤 대통령은 국정원장과 1,2차장을 모두 교체하는 강수를 뒀다. 정권교체기가 아닌 상태에서 국정원 수뇌부를 이렇게 교체한 경우는 없다.

물론 대통령실은 최근 일어난 국정원의 인사잡음이 원장과 1,2차장의 불협화음 때문이었다는 설명을 내기는 했으나 이는 사실상 매우 부족한 설명이다.

따라서 장기간에 걸친 ‘인사 잡음’ 때문이라는 대톹령실 설명보다는 최 목사와 김건희 여사의 잦은 접촉을 국정원이 막지 못했다는 실책을 물은 것일 수도 있다. 또 경호처 수뇌부의 인사가 있거나 또는 내부 직원 인사가 있다면 이 또한 이와 무관하지 않아 보인다.

이에 추후 대통령실의 변화와 조중동 등 언론의 보도태도 변화가 어떻게 나타날 것인지가 이번 대통령실 관계자의 ‘공작금’발언 종착지가 될 것 같다. 즉 대통령실이 곤혹스러운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수수사건을 ‘대공사건’으로 키우고 있을 수 있다는 말이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1415
최근 대문글
- 임두만
- kenosis
- 청년의사
- 권총찬
- 신상철
IP : 182.213.47.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6) 편집국 275729
1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535051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609750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6) 신상철 517811
91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381011
40
80
07-13 13:35
[공지] 2021. 9. 1일부로 서프라이즈 로그인제를 실시합니다 (0) 서프라이즈 25182
5
25
04-03 20:17
131498
총선 D-49 여야 지지율 팽팽...투표의향 與 우세 승리... 임두만 37
0
0
02-23 09:12
131497
“의대교육 질 저하 없다? 우리 병원 와보라” 캐나다... 청년의사 67
0
0
02-22 10:12
131496
[만평] 끔찍한 가족 권총찬 104
0
0
02-21 13:18
131495
[신상철TV] 2024 의료대란 원인진단 집중해부 신상철 103
0
0
02-21 13:13
131494
문재인이 참회해야 하는 이유 kenosis 81
0
0
02-21 08:10
131493
이강인과 국가적 정신질환 kenosis 27
0
0
02-20 09:39
131492
윤석열과 신천지의 연결고리들, 이세창과 이영수 kenosis 16
0
0
02-20 03:39
131491
왜 ‘바람’이 ‘바라봄’과 연결될까? (1) 박한표 151
0
0
02-19 13:06
131490
尹 직무수행평가, 긍정 33% 부정 58%...정당지지 國 3... 임두만 153
0
0
02-19 08:57
131489
Reset 조국(祖國) (3) kenosis 42
0
0
02-17 06:10
131488
[만평]한국의봄 권총찬 294
0
0
02-16 09:35
131487
우리는 지금 인간의 정의가 도전 받으며, 인간 다움을... 박한표 280
0
0
02-16 08:55
131486
[두꺼비의 노변정담] 군인과 검사, 그리고 정치 두꺼비 297
0
0
02-15 09:28
131485
[신상철TV] 4월총선 지각변동, 개혁신당 · 조국신당 ... 신상철 327
0
0
02-14 11:08
131484
물극즉반(物極必反): ‘어떤 일이든 극에 달해야 반전... 박한표 359
0
0
02-13 09:04
131483
문재인의 참회록 kenosis 52
0
0
02-10 15:26
131482
우리는 분노한다. kenosis 46
0
0
02-10 05:18
131481
‘디올백’을 ‘파우치’로 만든 KBS...‘죄송’소리 ... 임두만 492
0
0
02-08 15:11
131480
[신상철TV] 김경율 사퇴의 배경-J. 앙투아네트의 저주... 신상철 525
0
0
02-07 12:40
131479
꽃, 비싼게 꽃이다. kenosis 37
0
0
02-07 08:27
131478
이재명의 결단은 촛불의 점화(點火)이다. kenosis 50
0
0
02-05 15:06
131477
정당 지지도, 민주당 35% 국민의힘 34%...이낙연·이... 임두만 545
0
0
02-05 14:29
131476
檢, ‘디올백‘’건넨 최 목사, ‘주거침입’ 수사 착... 임두만 623
0
0
02-02 16:29
131475
식민지주의자는 누구인가? ④ 김종익 618
0
0
02-02 15:28
131474
한동훈 청담동 술자리 맹세 지켜라 kenosis 59
0
0
02-01 05:53
131473
[신상철TV] [尹·韓갈등?] 본질은 김건희 특검 신상철 646
0
0
01-31 11:01
131472
식민지주의자는 누구인가? ③ 김종익 674
0
0
01-30 09:00
131471
[전문] 문정인 연세대 명예교수 인터뷰 : 한반도 위기... 한겨레 736
0
0
01-29 09:52
131470
윤대통령 직무수행 긍정평가 31% 부정평가 63%...부정... 임두만 681
0
0
01-29 09:02
131469
진보의 균열과 진보대연합의 마지막 기회 kenosis 54
0
0
01-28 09:46
131468
식민지주의자는 누구인가? ② 김종익 785
0
0
01-26 08:01
131467
민주당의 좁쌀정치와 그 대안 kenosis 816
0
0
01-25 06:36
131466
[신상철TV] [용산 vs HDH] 충돌? 짜고 치는 고스톱 신상철 836
0
0
01-24 13:23
131465
[데스크에서] 尹-韓 대립, ‘짜고치기’ 일 것... 성... 임두만 892
0
0
01-23 08:59
131464
대통령 경호처 강성희 의원 제압사건, 연초 정치권 최... 임두만 990
0
0
01-19 09:23
131463
[신상철TV]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대만의 수개표 방... 신상철 1051
0
0
01-17 14:18
131462
자연처럼 서두르지 않고 자신에게 맞는 적당한 자세와... 박한표 1041
0
0
01-17 08:12
131461
식민지주의자는 누구인가? ① 김종익 1119
0
0
01-15 10:59
131460
[성명] 정치테러 빌미로 공권력 남용 인권 탄압 자행... 민형배 1085
0
0
01-15 08:52
131459
거짓말로 국가와 국회, 국민을 속인 신원식을 파면하... 고상만 1176
0
0
01-12 10:50
131458
사람답게 살지는 못할 망정 짐승이 되지 맙시다 박한표 1196
0
0
01-11 14:07
131457
가자 전쟁의 내러티브와 프레임 씌우기 게르만 호흐 1186
0
0
01-11 10:14
131456
[신상철TV] 야당대표 살해미수사건 신상철 1216
0
0
01-10 11:07
131455
인간이란 무엇인가 김종익 1219
0
0
01-09 09:47
131454
또 다른 1명의 이재명 대표 암살 공범에 대한 글입니... 아고라 50대... 72
8
0
01-08 16:09
131453
[칼럼] ‘포털 다음’ 뉴스검색 변경, 尹정권 新언론... 임두만 1235
0
0
01-08 10:08
131451
[칼럼] 이재명 테러에서 보여준 천박한 보수 심춘보 1342
0
0
01-05 09:39
131450
이 인륜人倫의 나락에서 ② 김종익 1373
8
0
01-03 09:35
131449
[신년칼럼] 이낙연 신당은 역사의 선순환이 아니다 임두만 1423
0
0
01-02 09:42
131447
한국갤럽. 尹 12월 평균지지율 31%...재임 20개월 평... 임두만 1447
0
0
12-31 08:58
131446
청룡의 기운과 무탐진치(無貪瞋癡) 무심지생 100
0
0
12-30 17:12
131445
국회, 김건희 특검법과 대장동 특검법 가결 사람일보 1476
0
0
12-29 11:08
131444
이 인륜人倫의 나락에서 ① 김종익 1509
0
0
12-29 09:45
131443
[신상철TV] [수개표] 전자개표기 없애지도 않고, 내년... 신상철 1584
0
0
12-27 10:29
131441
윤석열 대통령은 DJ다큐영화 ‘길 위에 김대중’이라... 이윤선 1576
0
0
12-26 09:53
131440
“김건희는 특검하고 윤석열은 탄핵하라!” 사람일보 1594
0
0
12-25 09:55
131438
[신상철TV] [검찰공화국] 턴다! 나올 때까지 신상철 1729
0
0
12-20 10:22
131436
“공정과 상식이다 김건희를 특검하라!” 시람일보 1733
0
0
12-18 09:03
131435
천안함 TOD로 사기 쳤던 방법(사진 13 ~ 20 추가 업글... (1) 천안함 필기1 1961
0
0
12-17 23:34
131434
尹 지지율 지속하락, 긍정 31% 부정 62%...정당지지도... 임두만 1762
0
0
12-15 15:35
131433
왜 하마스는 이스라엘을 공격하는 데까지 이르렀을까?... 김종익 1800
0
0
12-15 09:03
131430
양정철과 나, 적인가 동지인가? kenosis 123
0
0
12-14 05:09
131429
[신상철TV] Sisa Issue 김건희 특검 받을까? 신상철 1859
0
0
12-13 12:25
131428
벌초야~22 CHT-02D명칭 (1) 아이에스2 142
0
0
12-12 19:12
131427
벌초야~21 최원일블로그 (2) 아이에스2 223
0
0
12-12 19:00
131426
천안함, 언론 3단체의 허술함과 그들의 미숙 천안함 필기 2008
0
0
12-12 12:49
131425
왜 하마스는 이스라엘을 공격하는 데까지 이르렀을까?... 김종익 1790
0
0
12-12 07:58
131424
내년 총선 결과 기대, ‘여당 다수 당선’ 35%, ‘야... 임두만 1798
0
0
12-11 09:13
131423
[탄소중립 기획특집] 대한민국은 소각공화국 ① 편집국 1827
0
0
12-08 17:38
131422
신원식 국방장관의 박격포 오폭 사건 고상만 1820
0
0
12-08 09:12
131420
자승 친동생= (주)정의 이사 (주)정의 소재지=이재용 ... (1) 박형국 138
8
0
12-08 03:53
131419
[신상철TV] 25억 vs 2백만 신상철 1851
0
0
12-06 14:00
131418
전 세계는 지금 아랍에미레이트 COP28에 집중 편집국 1702
0
0
12-06 10:51
131417
역시 이재명은 한낱 이재명에 지나지 않는 것인가? kenosis 107
0
0
12-06 08:51
[데스크의 窓] 대통령실은 ‘김건희 여사 디올백 사건... 임두만 1811
0
0
12-01 08:57
131414
[신상철TV] 부산 EXPO유치실패 신상철 1859
0
0
11-29 13:00
131412
갤럽조사 민주당 지지율, 국민의힘에 역전...민주 35%... 임두만 1916
0
0
11-24 14:38
131411
박대용과 강진구를 도와 주십시요 kenosis 185
0
0
11-23 02:46
131410
자유와 관용을 둘러싼 항쟁 ② 김종익 1916
0
0
11-22 08:57
131409
[신상철TV] 사회 · 인문학적 관점 신상철 1918
0
0
11-21 12:14
131408
[인터뷰] 재독 철학자 김성수 박사 “통일, 외세간섭 ... 임두만 2110
0
0
11-17 10:04
131407
[신상철TV] 선관위, 2024 총선 전량 수개표? 신상철 2048
0
0
11-16 16:06
131406
자유와 관용을 둘러싼 항쟁 ① 김종익 1934
0
0
11-16 09:44
131405
[뉴탐사] 장시호씨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kenosis 163
0
0
11-15 05:09
131404
[신상철TV] 개표부정 Issue, 민주당에 드립니다 신상철 1966
0
0
11-14 14:23
131403
김건희의 통정매매(通情賣買), 7초 아니고 2분17초다 (2) kenosis 2084
0
0
11-14 02:53
131402
학살로부터 100년 뒤의 조선인 희생자 추도 식전 김종익 1932
0
0
11-13 09:11
131400
與 서울확장론 국민인식 부정적...서울 경기 등 수도... 임두만 1922
0
0
11-10 10:10
131399
[신상철TV] 2023 강서 보궐선거 특이한 사례하나 신상철 1948
0
0
11-09 11:32
131398
NFTnon-fungible token와 새로운 돈의 흐름 ② 김종익 1911
0
0
11-09 09:24
131397
[신상철TV] 2022 대선무효소송 이미지 스탠파일 2 신상철 1942
0
0
11-07 12:05
131396
NFTnon-fungible token와 새로운 돈의 흐름 ① 김종익 1978
0
0
11-06 10:50
131395
[뉴탐사 취재노트] 하겐다즈 아이스크림 사랑 kenosis 187
0
0
11-06 00:52
131394
부디 종교적 도그마와 이념적 도그마에서 해방되기를 kenosis 191
0
0
11-05 17:07
131393
강진구와 변희재의 콜라보, 그리고 장시호의 협박 kenosis 196
0
0
11-04 05:36
131392
뉴탐사는 변희재와 태블릿PC 관련 공동프로젝트를 진... kenosis 189
0
0
11-02 15:31
131391
[신상철TV] 대선무효소송 이미지 스캔 파일 신상철 2031
0
0
11-02 14:27
131390
[데스크에서] 김포시 서울편입, ‘휴전선이 있는 서울... 임두만 2088
0
0
11-02 09:23
131389
약자와 동행하는 오세훈의 헌인마을 집주인강제퇴거 ... (1) kenosis 249
0
0
10-31 22:56
131388
[신상철TV] 강서구 보궐선거 개표상황표 분석 2 신상철 2068
0
0
10-31 13:00
131387
몽마르뜨언덕에 가 보았다. kenosis 251
0
0
10-27 20:11
131386
[신상철TV] 강서구 보궐선거 개표상황표 신상철 2141
0
0
10-27 13:20
131385
정당호감도 民 41% 國 32%...총선, 여당 견제 47% 여... 임두만 2240
0
0
10-27 09:54
131384
[신상철TV] 순천은 대한민국 생태수도 - 2030 종량제 ... 신상철 2487
0
0
10-24 12:47
131383
법무부의 인사검증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논... 백두대간인 762
0
0
10-23 22:02
131382
촛불행동 주관 10월 전국집중 촛불대행진, ‘윤석열 ... 신문고뉴스 3075
0
0
10-20 09:38
131381
[신상철TV] [수구 박멸 ] 그 유일한 해법은 ‘투표소 ... 신상철 2919
0
0
10-19 11:35
131380
[신상철TV] 환장하겠다! 주객전도(主客顚倒) 누가 피... 신상철 2946
0
0
10-17 11:12
131379
그들은 존엄 속에서 죽기로 결심했다 한호석 3063
0
0
10-17 10:07
131378
민주당 지지율, 국민의힘에 역전...갤럽조사, 민주 38... 임두만 2880
0
0
10-16 09:13
12345678910 ..1143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