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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의 통정매매(通情賣買), 7초 아니고 2분17초다
  번호 131403  글쓴이 kenosis (tofhdnstlwkr)  조회 2142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3-11-14 02:53 대문 0

김건희의 통정매매(通情賣買), 7초 아니고 2분17초다
(WWW.SURPRISE.OR.KR / kenosis / 2023-11-14)


김건희의 통정매매(通情賣買)는 7초가 아닌 2분17초의 여유가 있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L380eUGujMA

【231113】[탐사보도]
김건희 문자 7초만에 8만주 3300원 매도주문이 정상거래?
전관동원 항소심 뒤집기 시도 완벽하게 밟아주마

김건희주가조작 2심 공판에서 권오수측 탄핵판사출신 변호사 임성근이 법기술을 부린다.

도이치모터스 2차 주가조작이 한창 진행되고 있던 시점인 2010년 11월 1일, 주가조작 선수인 토러스증권 지점장 출신의 김기현과 김건희씨의 증권계좌를 관리하던 투자자문사 블랙펄인베스트 임원 민태균 사이에 다음과 같은 문자메시지를 주고 받았다.

김기현 “12시에 3,300에 8만개 때려달라 해주셈”(11시 22분 25초)
민태균 “ 준비 시킬게요”(11시 23분 25초)
김기현 “매도하라 하셈” (11시 44분 32초)

바로 이 시점에 탄핵판사출신 변호사 임성근은 집중한다.
김기현이 “매도하라 하셈”이란 문자메시지를 보낸 시점이 11시 44분 32초이고 증권사 직원이 매도 주문한 시간이 11시 44분 39초이므로 7초라는 짧은 시간내에 어떻게 김기현→민태균→이종호(블랙펄투자자문사대표) →권오수 → 김건희 → 증권사직원이라는 통정매매지시가 가능했겠는가?

그리고 계좌주 김건희가 대신증권사직원에게 팔아달라고 하는 녹취 자체가 없지 않는가? 하는 등의 의문을 표한다. 더구나 이러한 검건희와 증권사 직원 사이의 전화녹취록을 검사들이 1심 재판장에게 제출하지도 않은 동기에 대해서도 의혹을 제시한다.

이러한 임성근의 주장에 2심 재판장도 동조하고 있다.

재판장
“변호인주장은 권오수가 전혀 (김건희 계좌를) 관리하지 않았다는 것 같다. 김건희 명의 계좌 거래가 권오수와 의사연락으로 이뤄진 것으로 보려면 중간고리가 하나 더 있어야 된다. 적이도 김건희가 (권오수에게) 전화했다는, 입증이 필요하다. 권오수가 김건희에게 연락해서 (8만주 매도가) 이뤄졌는 데 7초가 나오지 않나. 변호인은 7초 중요시하는데 검찰 어떻게 생각하나?”

이에 대한 검찰측의 답변은 이미 사전에 통정매매의 세팅이 완료되어 있었던 상황이었으므로 7초라고 하는 짧은 시간내에 증권사 직원에게 바로 연결될 수가 있었다는 것이다.

검찰측의 답변에 대해 재판장은 증거를 제시할 것을 요구했고, 임성근 변호사는 이렇게 재반박하고 있다.

“미리 준비하고 있었다고 가정해도, 김기현씨가 민태균에게 보낸 ‘매도하라 하셈’라는 문자는 누군가에게 매도하라고 시키는 거다. 미리 준비를 다 하는 경우라도 그 문자를 민태균이 받아서 옆에 이종호가 있었다고 가정해도, 또 옆에 권오수 있다해도, 김건희에게 연락해서 대신증권에 전화해서 팔아주세요라고 하는 거 불가능하다. 김건희가 팔아달라는 녹취 전혀 없다. 녹음파일 전부 있는데, 8만주 거래됐다고 김건희에게 알려주는 내용만 있다. 계좌주가 증권사 직원에게 팔아달라고 한 자체가 없다. 그 전에 일반적 매도일임을 했다는 것이 사실 관계다. 그런데 어떻게 통정거래냐?”

강진구기자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1심재판의 공판기록과 국회에 제출된 기록들을 샅샅히 뒤져가면서 다음과 같은 결론에 이르렀다.

(1)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의 경우,
작전세력에 의한 통정매매가 아니면 불가능한 거래내역을 보이고 있다.

(2) 김건희 주가조작의 통정매매는 7초가 아니라 2분 17초의 여유가 있었다.

작전에 필요한 모든 준비가 끝나고 난 뒤에, 김건희의 매도주문이 나오기 까지 걸린 시간은 7초가 아니고 2분 17초다.

지금까지는 문자메시지의 시간만 보고 작전에 필요한 모든 준비가 끝난 시점을 김기현이 “매도하라 하셈”이라는 문자를 날린 11시 44분 32초이라고 판단했다.

때문에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2심에서 탄핵판사출신 변호사 임성근이 “어떻게 7초안에 이렇게 복잡한 통정매매의 지시과정이 가능한가?”라는 의혹을 제시할 수가 있었고, 재판장도 이에 동조한 바 있다.

그러나 문자메시지의 시간에만 집착하지 않고 문자메시지를 주고 받으면서 했던 김기현과 민태균의 실제 행동까지도 고려하면 작전에 필요한 모든 준비가 끝난 시점은 김기현이 “매도하라 하셈”이라는 문자를 날린 11시 44분 32초가 아니라 “12시에 3,300에 8만개 때려달라 해주셈”이라는 김기현의 11시 22분 25초 문자메시지에 대해 민태균이 “준비 시킬게요”(11시 23분 25초)라는 문자를 날린 후에 모든 준비를 끝내고 마지막으로 자기 계좌에서 매수 주문을 넣기 시작한 시간, 즉 11시 42분 22초이다.

11시 22분 25초 (김기현 “12시에 3,300에 8만개 때려달라 해주셈”)
11시 23분 49초(민태균 “준비시킬게요)
11시 37분 28초 (계좌주 김병년, 매수주문가 3,300, 매수 주문량 25,000)
11시 41분 08초 (계좌주 김병년, 매수주문가 3,300, 매수 주문량 4,000)
11시 42분 22초 (계좌주 민태균, 매수주문가 3,300, 매수 주문량 10,000)
11시 44분 32초 (김기현 “매도하라 하셈”)
11시 42분 47초 (계좌주 민태균, 매수주문가 3,300, 매수 주문량 30,000)
11시 44분 39초 (증권사 직원, 8만주 매도 주문 및 체결)

그러면 왜 김기현이 11시 44분 32초에 “매도하라 하셈”이라는 문자메시지를 민태균에게 날렸을까?

김기현입장에서는 민태균에 의해 8만주의 매수주문이 이미 찼기 때문에 매도주문이 반드시 나와야만 하는 상황이 되었다.
매도주문이 나오지 않으면 다른 사람이 받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에 그래서 기다리고 있다가
“야 팔만주가 찼는 데 왜 매도주문이 안나와라”고 민태균에게 확인문자를 한 것이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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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L380eUGujMA
IP : 71.94.228.x
[1/2]   kenosis (tofhdnstlwkr) IP 71.94.228.x    작성일 2023년11월19일 22시51분      


A. 방송후 추가 제보 내용

1. 이동훈 진술조서에 2010년 1월 외에 2009년에도
김건희와 통정거래 있었다는 진술 내용 있음.

2. 2009년에도 권오수 주변 인물이 내놓은 물량을
김건희가 10초 이내에 사들인 경우가 3건 있음.

3. 검찰이 이동훈을 불러 통정거래가 아니냐고 물어보니
이동훈이 정확한 기억은 안나지만
김건희가 사전에 전화가 와서 대략적인 시간대와 물량을 알려주면서
주식을 잡으라고 해서 주식을 산 적이 있다고 진술.



B.추가 제보 의미

(1) 검찰은 김건희가 신한증권 이동훈을 통해
2009년과 2010년 1월 통정매매한 사실을 입증할
통화 녹취, 진술조서를 이미 확보하고 있음.

(2) 김건희가 2010년 10월, 11월 대신증권을 통해 주식을 매도할 당시
증권사 직원과의 자세한 통화 녹취가 존재할 가능성이 높음 (임성근 일부 공개)

(3) 검찰은 대신증권 직원을 불러서 7초만에 거래가 이뤄진 내막에 대해서
진술조서를 받았을 가능성이 높음



【231119】[취재플러스] 한동훈, 송경호도 김건희 주가 조작 못 덮는 이유 ‘너무 많은 사람이 못 볼걸 봤다’
https://www.youtube.com/watch?v=3nHY99D3M0o

[2/2]   kenosis (tofhdnstlwkr) IP 71.94.228.x    작성일 2023년11월19일 23시23분      
한동훈의 주장과는 달리
윤석열 검찰총장 재임중
김건희 주작조작 수사가 제대로 이루어진 적이 없었다.



(1) [1차태업] 윤석열 총장 퇴임전 도이치모터스 사건 주요 일지



(2) [2차태업] 윤석열 총장 퇴임후 도이치모터스 사건 주요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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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영의 과학철학적 관점에서 본 IAEA 보고서 kenosis 1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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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9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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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탐사가 끝까지 버텨낼 수 있기를 kenosis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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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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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EA의 허위보고서 kenosis 1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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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EA는 일본정부로부터 백만유로를 추가로 받았는가? (2) kenosis 1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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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운명을 걸고 이 진실을 밝히고자 합니다. (2) kenosis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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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해안 어류의 방사능 오염 수치 보고서 kenosis 1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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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7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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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폐수관련 IAEA 최종보고서 일본이 사전입수해 수정... kenosis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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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7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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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앞바다, 동해보다 방사능오염도 46배 더 높... kenosis 1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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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5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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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EA 관련 일본외무성간부와 ADV 총재의 대담 kenosis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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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사건 공수처이첩을 막기위해 결사항쟁했던 세력... kenosis 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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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도, 청담동도 반격의 빌미를 제공하는 자충수인가... kenosis 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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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를 위해 싸우다 길을 잃어버린 두 분을 위해… kenosis 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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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처가 양평강상면 필지, 고속도로 노선급변경 kenosis 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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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바람정치와 팬덤정치 (1) kenosis 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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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장인과 차문호 판사의 주가조작 변주곡 제1번 kenosis 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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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탐사의 한동훈 X파일 (1) kenosis 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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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수다. kenosis 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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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재건사업과 삼부토건, 윤석열정부의 10조 ... (1) kenosis 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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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배증인의 폭로, 남욱과 유동규의 플리바겐(plea b... kenosis 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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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의 장인 이홍헌의 주가조작과 한동훈의 장인과 ... kenosis 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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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나요? AI가 사기꾼처럼 거짓말도 한다는 사실을 kenosis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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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월코프 주가조작사건의 배후, 한동훈처가와 김건희 kenosis 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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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결정]정부발표로 강제징용 재판청구권 제한 못한... kenosis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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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보자X를 사랑하는 이유 (1) kenosis 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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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부토건, 미래에셋, 현인마을사업, 권성동프로젝트 kenosis 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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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방사능 배출을 막기 위한 법 개정에 관한 청원 kenosis 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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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핵발전소 멜트다운,사고과정 CG 최초공개 kenosis 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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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감찰문건] 김건희의 도피자금을 받은 후, 탈옥 ... kenosis 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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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감찰문건]김건희와 뉴월코프 주가조작사건(2007... kenosis 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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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수술 중인 전두환의 코 kenosis 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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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단원고 2학년 10반이다. (1) kenosis 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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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의 주범과 공범? 김태효와 대통령관저 수의계약업... kenosis 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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