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한·미·일동맹화로 남북관계 완전 파괴”
  번호 131324  글쓴이 사람일보  조회 2007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3-8-21 08:59 대문 0

“한·미·일동맹화로 남북관계 완전 파괴”
촛불행동, ‘윤석열 퇴진! 김건희 특검! 8월 전국 집중 촛불대행진’

(사람일보 / 박명훈 / 2023-08-20)


‘윤석열 퇴진! 김건희 특검! 8월 전국 집중 촛불대행진’을 맞아 전국에서 모인 촛불시민 연인원 1만여 명(촛불행동 추산)이 19일 본대회가 열리는 서울시청-숭례문 사이 대로에 집결했다.

그런데 본대회가 시작되기 직전 경찰의 방해가 있었다.

이날 삼각지역에서 시작한 사전대회와 행진을 마친 촛불시민들은 오후 4시 30분께 숭례문 바로 앞에서 한동안 멈춰 섰다. 이에 관해 촛불행동은 경찰과 사전 협의로 대로의 모든 차선을 개방하기로 돼 있었지만 경찰이 약속을 깨고 막아섰다고 밝혔다. 촛불시민들이 “열어라! 열어라!”라며 항의한 뒤 4시 36분께 본무대로 가는 길이 열렸다.

김지선 강남촛불행동 대표는 “사전에 전 차선을 열기로 경찰과 협의했지만 경찰은 대열이 다 들어오지도 못했는데 2차선만 열었다”라면서 “(경찰은) 어떤 사전 통지도 하지 않았다. 이 때문에 인도에 있는 시민들이 대로로 내려오지 못했다”라고 밝혔다.

실제로 경찰은 촛불시민들이 앉은 자리에 펜스를 치고 경고방송을 내보내는 등 줄곧 대회를 방해하는 행태를 보였다.

경찰의 방해와 불볕더위를 뚫고 한 달 만에 모인 전국의 촛불시민들은 서로를 반기며 환호했다. 구본기 촛불행동 공동대표도 “전국의 촛불시민 여러분들 잘 오셨다. 환영한다”라면서 현장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에 응한 서울에서 온 중학교 2학년생은 “윤석열 대통령은 너무 무능하다. 우리나라에 필요가 없다”,  “윤석열 퇴진!”이라고 외쳤다.

경기도 시흥에서 초등학교 3학년생 딸과 온 어머니는 “오늘 처음 나왔는데 앞으로 자주 나와야겠다”라고 했다.

충북 진천에서 온 시민들은 “집회용으로 (대형) 선풍기를 마련했다”, “언론소비자주권행동에서 왔다 화이팅!”이라고 답했다.

본대회 사회를 맡은 김지선 강남촛불행동 대표가 “첫 깃발을 든 구미(촛불행동) 등 전국 각 지역의 촛불행동에게 박수를 보내 달라”라면서 본대회의 본격 시작을 알렸다.

이날 대회가 윤 대통령이 한·미·일 정상회의를 마치고 돌아오는 시기에 열린 가운데, 한·미·일 군사 협력을 규탄하는 발언이 나왔다. 군 복무를 41년 동안 하고 퇴임한 문장렬 전 국방대 교수가 자신에게는 ‘한국군의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한국의 국방대·북한의 김일성종합군사대 학생 교류라는 꿈’이 있다면서 촛불시민 앞에 섰다.

문 전 교수는 “(한·미·일) 삼각동맹화는 북한뿐 아니라 중국과 러시아까지 우리의 적으로 만들어 버리게 된다. 이게 과연 우리가 국가이익을 위해 추구해야 하는 것인가. 동해가 전쟁의 바다가 되고 있다”라면서 “한국이 미국과 일본에 들러리를 섰다”라고 성토했다.

또 “삼각동맹화는 우리의 자주권을 훼손당하고 종속당하게 된 사건”이라면서 미국과 일본이 대만에서 벌이는 전쟁에 한국이 따라갈 수밖에 없고, 한반도 유사시 일본 자위대가 들어올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문 전 교수는 “(삼각동맹화로) 가장 뼈아픈 건 남북관계가 완전히 파괴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남북 대결, 분쟁, 전쟁의 위험성만 커진다는 것이다. 이렇게 분단체제가 영구화되면 누가 이익을 보겠나”라면서 “남북 교류와 협력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막대한 이익을 한·미·일 삼각동맹의 제물로 바쳐버린 것”이라고 개탄했다.

문 전 교수는 “아무리 생각해 봐도 윤석열 퇴진밖에 답이 없다는 결론을 내릴 수밖에 없다”라면서 “아무리 더워도 아무리 추워도 촛불을 이어가자”라고 강조했다.

극단 ‘경험과 상상’ 단원들은 격문 「네가 바로 맹종, 파쇼 패륜이다」를 통해 “윤석열, 너는 일본과 미국에 맹종하는 반국가세력이다. 너는 국민을 적으로 보는 전체주의자다. 너는 주권과 영토를 팔아먹는 패륜아요 국민의 명령에 저항하는 항명수괴다”라면서 “너는 타오르는 촛불에 기름을 부었다. 그 불꽃 기둥이 너를 불태울 것이다. 촛불국민이 힘을 합쳐 윤석열을 몰아내자”라고 사자후를 토했다.

김건희 씨 일가의 고속도로 국정농단 논란에 항의하며 양평 군청 앞에서 43일째 농성중인 ‘양평 고속도로 지킴이들’도 무대에 올랐다.

대표로 발언한 여현정 더불어민주당 양평군 의원은 “윤석열 정권은 양평에서 끝장내겠다”라면서 “이 지긋지긋하고 잔악한 친일·검찰 독재정권을 끝장내고 국민이 주인인 나라, 민주공화국을 함께 만들자”라고 했다.

한국방송(KBS) 노조위원장을 지낸 현상윤 언론비상시국회의(추) SNS 단장은 “(방송통신위원장으로 내정된) 이동관이 청문회에서 ‘공산당 지라시 같은 방송’이라는 얘기를 했는데 이렇게 KBS, MBC를 좌파 방송으로 몰고 민주노총 언론노조를 척살하는 게 이동관의 역할”이라면서 “YTN을 재벌에 팔아먹는 게 곧 있을 일이고 다른 공영방송에 들어간 낙하산 사장이 방송을 재벌에 팔아먹으려 할 것이다. 공영방송의 주인은 우리 시민이다. 6.10항쟁, 박근혜를 쫓아낸 촛불의 힘을 모아 투쟁하자”라고 힘주어 말했다.

한국을 찾은 해외에 살고 있는 동포들도 무대 위에 올라 발언했다.

미국 LA촛불행동에서 활동하는 김미라 씨와 독일에서 온 한민족유럽연대 활동가 정금순 씨는 윤석열 정권의 조속한 퇴진을 위해 해외동포들이 힘을 모으겠다고 다짐했다.

촛불시민들이 말기 암 투병 중에도 촛불대행진에서 자원봉사를 하다가 운명한 고 조일권 선생의 뜻이 담긴 「조일권의 노래」를 부른 뒤, 8월촛불합창단이 「촛불의 노래」를 합창하는 순서도 이어졌다.

본대회의 마지막은 ‘백금렬과 촛불밴드’가 준비한 윤석열 정권을 풍자·비판하는 공연으로 꾸려졌다. 광복절 경축사 망언, 잼버리 사태, 한·미·일 정상회의 등이 주제였는데 시민들은 너나할 것 없이 자리에서 일어나 공연을 즐겼다.

촛불시민들은 백금렬 씨가 주는 신호에 맞춰 윤석열 대통령의 얼굴과 함께 ‘매국 역적’ 글귀가 적힌 초대형 현수막을 찢는 상징의식도 함께했다.

이후 근처 광화문광장으로 향하는 ‘2차 행진’과 정리 집회가 진행됐다. 앞서 오후 3시부터 진행된 사전대회를 시작으로 몇 시간이 흘렀지만 “윤석열 퇴진”을 외치는 촛불시민들의 기세는 꺾이지 않았다.

정리 집회를 끝으로 전국 집중 촛불대행진이 마무리됐다.

출처: http://www.saramilbo.com/21863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1324
최근 대문글
- 신상철
- 임두만
- 한호석
- 신상철
- 이윤경
IP : 119.231.67.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6) 편집국 306954
1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565565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643072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6) 신상철 549940
91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416197
40
80
07-13 13:35
[공지] 2021. 9. 1일부로 서프라이즈 로그인제를 실시합니다 (0) 서프라이즈 30988
5
25
04-03 20:17
131642
[신상철TV] 누가 ‘통령’인가? 김건희 국정농단 신상철 111
0
0
07-18 10:11
131641
트럼프 후보, 오하이오 출신 상원의원 J.D 밴스 런닝... 임두만 186
0
0
07-17 09:56
131640
로씨야의 ‘죽은 손’과 조선의 ‘핵방아쇠’ 한호석 269
0
0
07-16 08:38
131639
'팬 만나 임신-낙태 종용' 현직 프로야구 선수 “누나... 머레보 51
0
0
07-14 10:34
131638
변희재의 바보선언(Declaration of Idiot) kenosis 53
0
0
07-14 05:52
131637
[신상철TV] 초등의대반 등장, 예견된 재앙, 이 꼴 볼 ... 신상철 651
0
0
07-11 10:09
131636
초등 의대반 방지법이 시급하다 이윤경 678
0
0
07-10 09:25
131635
[갤럽] 차기 대권 관련 정치 지도자 선호도, 이재명 2... 임두만 706
0
0
07-08 09:28
131633
[윤석열 탄핵 청원] 7.3일 현재 100만명 돌파했습니다... 신상철 783
0
0
07-04 12:07
131632
변희재가 이재명에게 띄우는 노래 kenosis 79
0
0
07-03 15:14
131631
채해병사망사건과 우크라이나 재건사업관련 삼부토건... (1) kenosis 91
0
0
07-03 14:37
131630
바다로 내리친 붉은 번개 세 줄기 한호석 693
0
0
07-03 08:33
131629
천안함 당직사관의 비웃음 (총정리) 천안함 필기1 483
0
0
07-02 21:37
131628
[전국지표조사] 尹 지지율 27%, 6주내내 20%대...부정... 임두만 771
0
0
06-28 09:46
131627
[신상철TV] 채 해병 수사 외압 축소 사건의 본질 신상철 770
0
0
06-27 11:24
131626
현 정권이 배워야 할 노자의 반전(反戰) 철학 박한표 775
0
0
06-26 09:47
131625
하노이 북미정상회담 복기(復棋) 백장현 788
0
0
06-24 09:16
131624
尹 지지율, 26% 전주와 동일...정당지지도 國 32% 民 ... 임두만 757
0
0
06-21 14:43
131623
[신상철TV] 공과사 분명하게 선 그은 박세리 부디 힘... 신상철 789
0
0
06-20 10:40
131622
우울한 인간과 우울하지 않은 AI 김홍열 831
0
0
06-19 09:20
131621
한국정치 근본적 대혁신을 요구한다 박해전 939
0
0
06-15 10:17
131620
[신상철TV] 대한민국 선거시스템은 미분류표에 지배되... 신상철 957
0
0
06-13 10:20
131619
‘바다수리’ 솟구치고 핵폭풍 몰아치고 한호석 1020
0
0
06-12 09:10
131618
브레이번 아파트에는 공용컴퓨터가 없다. kenosis 78
0
0
06-11 06:57
131617
“정권 위기 탈출 쇼 윤석열을 탄핵하라!” 사람일보 1068
0
0
06-10 09:59
131616
천안함 당직사관의 비웃음 (4편) 천안함 필기1 1133
0
0
06-09 21:34
131615
천안함 당직사관의 비웃음 (3편) 천안함 필기1 1092
0
0
06-08 20:40
131612
[신상철TV] 용산 한 마디에 졸지에 산유국! 천공? 주... 신상철 1170
0
0
06-05 11:05
131611
송영길을 위한 노래 kenosis 69
0
0
06-04 11:25
131610
종미우익 국가의 생사존망이 걸린 문제 한호석 1213
0
0
06-04 08:48
131609
尹 직무수행, 긍정 21% 부정 70%...취임 후 긍정률 최... 임두만 1296
0
0
06-01 07:28
131608
[신상철TV] [2024 총선]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관외사... 신상철 1360
0
0
05-30 15:47
131607
[신상철TV] [4.10 총선] 과연 압승일까? 신상철 1398
0
0
05-29 07:36
131606
尹, 긍정평가 24% 부정평가 67% 요지부동..특검법 부... 임두만 1489
0
0
05-24 16:15
131605
5공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즉각 청산하라 박해전 1545
0
0
05-21 09:48
131604
[신상철TV] [2024 총선] 추다르크 추미애 의원 하남시... 신상철 1589
0
0
05-20 11:38
131603
참상을 예방할 ‘민족 화해’ 백장현 1563
0
0
05-20 11:33
131602
여의도 사나 이어도 사나 kenosis 132
0
0
05-19 07:04
131601
왜 트럼프일까 - 극단화와 환멸 끝에 ③ 김종익 1685
0
0
05-17 14:13
131600
민주당 586운동권 개자시들에게 띄우는 노래 (1) kenosis 160
0
0
05-17 05:29
131599
왜 트럼프일까 - 극단화와 환멸 끝에 ② 김종익 1747
0
0
05-14 08:35
131598
줄리에게 띄우는 노래 kenosis 141
0
0
05-14 03:22
131597
진보세력의 권력이 이제 시장으로 넘어갔나? kenosis 117
0
0
05-14 03:17
131596
[신상철TV] 아~! 도봉갑 안귀령, 억울해서 잠이 안옵... 신상철 1816
0
0
05-13 09:19
131595
천안함 당직사관의 비웃음 (2편) (1) 천안함 필기1 1874
0
0
05-12 16:24
131594
취임 2주년 기자회견, 왜 ‘기획소통쇼’라는 비판이 ... 임두만 2150
0
0
05-10 09:08
131593
천안함 당직사관의 비웃음 천안함 필기1 1942
0
0
05-09 22:10
131592
왜 트럼프일까 ① 김종익 2245
0
0
05-09 09:13
131591
[신상철TV] 개혁의 주체는 국민이다 신상철 2224
0
0
05-09 08:43
131590
사파티스타 봉기 30년 ③ 김종익 2196
0
0
05-07 08:41
131589
청담동 술자리와 대선당시 서울법대출신 후원자 명단 kenosis 176
0
0
05-04 07:18
131588
[신상철TV] [2024총선] 선거무효소송 - 최악의 경우에... 신상철 2222
0
0
05-03 13:00
131587
사파티스타 봉기 30년 ② 김종익 2054
0
0
05-02 12:32
131586
[신상철TV] 인천미추홀 사건의재구성 신상철 2060
0
0
05-02 12:28
131585
사파티스타 봉기 30년 ① 김종익 2113
0
0
04-30 08:02
131584
사대매국노예조약 폐기 범국민운동을 요청한다 박해전 2196
0
0
04-26 10:27
131583
[신상철TV] 100석 사수 위한 몸부림- 미분류 부당분류... 신상철 2216
0
0
04-25 12:30
131582
남성들의 철학, 그게 철학일까? ③ 김종익 2216
0
0
04-24 11:44
131580
남성들의 철학, 그게 철학일까? ② 김종익 2249
0
0
04-22 10:44
131579
尹대통령, 지지율 27% 부정평가 64%...전국지표조사 ... 임두만 2328
0
0
04-19 10:04
131578
세월호 참사 관련 합리적 의문 5가지 신상철 2457
0
0
04-18 16:13
131577
[신상철TV] 사전투표와 동상이몽 신상철 2279
0
0
04-18 12:47
131575
남성들의 철학, 그게 철학일까? ① 김종익 2286
0
0
04-18 09:36
131574
윤석열 퇴진과 새로운 민주정부 수립 한성 2339
0
0
04-16 09:41
131573
제2의 탄핵 대통령 위기 윤석열 대통령, 돌파구는 있... 임두만 2196
0
0
04-15 07:49
131571
22대 국회의원 총선거 평가와 전망 국민주권연대 2193
0
0
04-12 09:15
131570
[신상철TV] 출구조사와 격차가 크다? 반드시 정밀 검... 신상철 2202
0
0
04-11 11:14
131569
[22대 총선 총평] 민주당 압승, 尹 정권에 혹독한 민... 임두만 2126
0
0
04-11 08:46
131568
동해상에 나타난 경이로운 플라즈마 현상 한호석 2198
0
0
04-08 13:42
131567
Shoah에서 Nakbah로, 세계에 대한 책임 ⑤ 김종익 2052
0
0
04-08 09:08
131566
[신상철TV] [4.10총선] 범민주.개혁.진보 진영 총선 ... 신상철 2174
0
0
04-04 11:52
131565
성의 권력으로부터의 자유, 권윤지의 혁명 kenosis 148
0
0
04-04 04:34
131564
Shoah에서 Nakbah로, 세계에 대한 책임 ④ 김종익 2133
0
0
04-03 13:10
131563
“국정원 불법사찰에 군 정보기관까지 동원” 사람일보 2255
0
0
04-03 13:05
131562
[만평] 항거 권총찬 2072
0
0
04-02 12:27
131561
현장 의사들, 대통령 담화에 더 격앙...의협 회장 당... 임두만 2073
0
0
04-02 09:00
131560
악마는 구호에만 있고, 천사는 디테일에 있다.(권윤지... kenosis 149
0
0
04-02 06:20
131559
이번 총선은 세계관의 충돌로 볼 수 있는 ‘주류 교체... 박한표 2052
0
0
04-01 10:40
131558
총선 변수: 세대별 인구 비율과 조국혁신당의 지지율 김형구 2030
0
0
04-01 08:57
131557
소나무밭 사이로 강물은 흐르고 kenosis 150
0
0
03-30 01:16
131556
Shoah(유태인 학살)에서 Nakbah(팔레스타인인 실향... 김종익 2008
0
0
03-29 08:49
131555
[신상철TV] 볼티모어 다리 사고, 우리나라 대교는? 신상철 2251
0
0
03-28 11:19
131554
조국은 다음 외신기자회견 때는 kenosis 252
0
0
03-28 09:49
131553
[조찬옥 칼럼] 4.10 총선 통해 통제받지 않는 검찰 권... 조찬옥 2114
0
0
03-28 08:00
131552
안면홍조, 공황장애, 말더듬, 시선공포, 대인공포로 ... whishshsh 270
0
0
03-28 02:27
131551
[만평] 그녀를 믿지 마세요 권총찬 2060
0
0
03-27 14:00
131550
변희재 kenosis 311
0
0
03-26 14:11
131549
Shoah(유태인 학살)에서 Nakbah(팔레스타인인 실향... 김종익 2037
0
0
03-26 09:31
131548
이재명의 천명(天命) kenosis 295
0
0
03-26 09:13
131547
29동성(異口同聲) 이심전심, 소나무당 kenosis 292
0
0
03-26 05:02
131546
이낙연·이준석 고전, 이낙연19% 민형배63%...이준석2... 임두만 2007
0
0
03-25 09:24
131545
만약 윤석열과 싸우겠다는 사람이 kenosis 258
0
0
03-24 06:46
131544
내가 송영길의 소나무당에 투표하는 이유 (1) kenosis 308
0
0
03-24 04:34
131543
문재인의 십자가를 지고 가는 조국 (3) kenosis 308
0
0
03-23 01:54
131542
[만평]퍼니셔 권총찬 1985
0
0
03-22 15:16
131541
식민과 분단 청산하는 국회를 요구한다 박해전 1923
0
0
03-22 09:38
131540
Shoah(유태인 학살)에서 Nakbah(팔레스타인인 실향... 김종익 1959
0
0
03-22 09:03
131539
미안해 소년공, 홧김에 한번 그려 봤어, kenosis 280
0
0
03-22 02:14
131538
[여론조사 분석] 민심의 현주소는 조국 돌풍 대 민주... 임두만 1798
0
0
03-21 11:05
131537
우리가 강간문화의 추종자인가? kenosis 293
0
0
03-21 01:56
131536
[신상철TV] [의료대란] 병원전산 전문가가 본 2024 의... 신상철 1856
0
0
03-20 10:07
131535
[시론] 문화인 사장과 정치인 사장, 전직 MBC 사장들... 임두만 1771
0
0
03-20 08:43
131534
[국정농단] 김건희가 대통령인 이유 kenosis 320
0
0
03-20 06:38
131533
[만평] 악마전 권총찬 1826
0
0
03-19 09:52
131532
페미니스트 경제학․생태 경제학의 시각 김종익 1810
0
0
03-18 10:39
131531
좌희재 우영희, 소나무당과 송영길의 비상(飛翔) (1) kenosis 332
0
0
03-18 02:59
131530
[청담동 술자리] 법무부 한동훈 알리바이 제출 불가 ... kenosis 281
0
0
03-18 00:42
131529
김건희 주가조작, 동부증권 53만주 은폐한 윤석열 kenosis 306
0
0
03-18 00:18
131528
K형 도대체 뉴탐사 한테 왜 그랬어요? kenosis 279
0
0
03-16 14:05
131527
소나무당, 진정한 파이터 정당 (1) kenosis 318
0
0
03-15 02:20
12345678910 ..1144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