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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55% “흉악범죄, 잘못된 사회환경 때문”...국민 82% 피해 걱정
  번호 131321  글쓴이 임두만  조회 1846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3-8-14 08:37 대문 0

국민 55% “흉악범죄, 잘못된 사회환경 때문”...국민 82% 피해 걱정
(WWW.SURPRISE.OR.KR / 임두만 / 2023-08-14)


국민 55% “흉악범죄, 잘못된 사회환경 때문”...국민 82% 피해 걱정

최근 서울 신림역 사거리와 분당 서현역 AK플라자에서 벌어진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 흉기난동 사건으로 다수의 사망·부상자가 발생하는 등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이런 가운데 온라인에는 ‘살인예고’ 글 게시 등 강력 범죄가 잇달으면서 지난 20여일간 온라인에 올라온 살인 예고 글이 300건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11일 아침 9시 기준 온라인 살인 예고 글과 관련해 315건을 접수하고, 이 중 119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11명은 구속됐다.

이에 최근 이 같은 흉악범죄를 저지르거나 예고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이유가 어디에 있는지 조사한 결과 범죄자 개인에게 문제가 있다는 ‘타고난 개인 성향’이라는 응답이 36%, 개인보다는 사회에 있다는 ‘잘못된 사회 환경’이란 응답이 55%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되면서 주목을 끌고 있다.

▲ 도표제공, 한국갤럽    

지난 11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은 “2023년 8월 8~10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에게 흉악 범죄 발생 원인에 관해 물은 결과 36%가 ‘범죄자 개인의 타고난 성향’, 55%가 ‘잘못된 사회 환경’을 지목했다. 9%는 의견을 유보했다”고 발표했다.

그런데 이 조사에서의 응답자 분석표를 보면 성향 진보층에서는 개인 성향(27%)보다 사회 환경(66%)에 더 무게가 실렸고, 보수층은 각각 40%대 중반으로 비슷하게 갈렸다. 이는 진보층의 ‘집단주의’와 보수층의 ‘개인주의’ 성향이 드러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 도표제공, 한국갤럽 

따라서 이 같은 인식에 따라 대처 방식도 달라질 수 있다. 즉 보수정권일 경우 경찰력을 동원 일탈자 단속이 주력대책이 되며, 진보정권일 경우 사회개혁을 통한 차별철폐 정책 등이 주력 정책으로 나타날 수 있는 것이다.

이는 최근의 상황에서도 나타난다. 보수정권인 윤석열 정부의 대응은 무장한 경찰 특공대를 다수집결지에 배치하고, 이들 지역에 징갑차까지 동원하는 등 국가권력의 ‘위세’를 통해 범죄 예비자들을 제압하겠다는 자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이 같은 정부의 방침에 대해 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장갑차와 무장경찰력으로 사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서 사회개혁을 통한 빈부격차 해소화 차별철폐를 통해 막다른 골묵에 몰린 사람들이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뜻을 밝히고 있다.

그런데 갤럽은 이날 “2012년, 2015년 조사에서는 흉악 범죄 원인으로 타고난 개인 성향 지목자가 30%를 밑돌았는데, 작년과 올해 조사에서는 40% 안팎 수준으로 증가했다”며 “이는 근래 범죄심리분석 등 심리학에 관한 대중적 관심 확대, 반사회적 성격장애(특히 사이코패스·Psychopath) 범죄자를 소재로 한 방송·영상 콘텐츠 증가와 무관치 않아 보인다”는 분석결과를 내놨다.

▲ 도표제공, 한국갤럽    

한편 이 조사에서 이른바 불특정 다수를 공격하는 일명 ‘묻지마 범죄’로 피해를 당할까 봐 걱정되는지 물은 결과(4점 척도) ‘매우 걱정된다’ 52%, ‘어느 정도 걱정된다’ 30%, ‘별로 걱정되지 않는다’ 12%, ‘전혀 걱정되지 않는다’ 5%로 나타났다. 즉, 성인 열에 여덟이 불특정 대상 무차별 범죄 피해 우려감을 표하고 있는 것이다.

또 ‘매우 걱정된다’는 응답 기준으로 보면 남성(40%)보다는 여성(63%), 70대 이상(63%)에서 많은 편으로, 갤럽은 “과거 재난재해 14종 위험 인식 조사에서도 대체로 여성이 남성보다 피해를 더 우려하는 것으로 파악된 바 있다”고 전했다.

이 조사는 한국갤럽 자체조사로 2023년 8월 8~10일까지 사흘간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에서 무작위 추출한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응답률 14.3% 표본오차는 ±3.1%포인트(95% 신뢰수준)다.

더 자세한 조사개요와 내용은 갤럽 홈페이지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에 있다.


尹, 1년 3개월 모든 정책평가 낙제점...최고 대북 40% 최저 인사 19%

윤석열 대통령의 8월 2주차 지지율이 35%선에 머물고 있으며 부정평가 수치는 60%대 육박하는 57%라는 여론조사와 함께 취임 후 지난 1년 3개월에 대한 국민들의 윤 정부에 대한 평가 또한 모든 부분에서 낙제점을 면치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한국갤럽은 “2023년 8월 둘째 주(8~10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에게 윤석열 정부 출범 1년 3개월을 맞아 경제, 복지, 교육, 대북, 외교 정책과 공직자 인사 각각에 대해 정부가 잘하고 있는지, 잘못하고 있는지 물었다(2점 척도, 문항 로테이션)”면서 “그 결과를 분야별 긍정률 기준으로 보면 대북 정책이 40%로 가장 높고, 그다음은 복지 37%, 외교 36%, 경제 27%, 교육 23%, 인사 19% 순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도표 제공, 한국갤럽    

앞서 언급했듯 이번 주 윤 대통령의 전반적 직무 긍정률은 35%다. 연령별로 보면 20~50대는 60%대 이상이 부정적이며, 60대 이상에서만 긍정률이 50%를 웃돌고 있다.

그런데 오늘 발표된 분야별 정책 평가 양상은 매우 차갑다. 평가 대상 6개 중 5개 분야에서 부정 평가가 우세하고, 대북 정책만 긍·부정이 엇비슷하다.  하지만 이 또한 북한 김정은 정권의 잦은 미사일 발사 등 도발에 따른 반감이 작용한 것일뿐 윤 정권의 대북정책 전반에 대한 지지로 볼 수는 없다.

그리고 이번 조사에서 나타났듯이 윤석열 대통령의 인사정책에 대한 국민평가는 차갑다 못해 냉랭하다. 윤 대통령은 자주 문재인 정부의 장관 중 훌륭한 사람이 있었느냐고 하지만 실제 국민들은 현 정부에 등용된 인사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국민이 20%도 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볼 때 이는 심각한 현상이다.

윤 대통령의 정책 중 대북, 외교, 복지분야가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난 것은 보수층의 분야별 정책 긍정률이 대북 69%, 외교·복지 60% 내외, 경제 49%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윤 대통령 적극지지층인 이들 보수층의 교육·인사정책 지지율은 30%대로 낮다.

반면 진보층에서는 6개 분야 모두 긍정률 20%를 믿돈다. 중도층은 대북 긍정률 36%, 복지·외교 30% 내외, 교육·경제·인사 20% 내외로 여권보다 야권 지지층에 가깝다.

▲ 도표제공, 한국갤럽   

이와 관련 갤럽은 지난조사와 비교 “복지 분야 정책 긍정률은 1년 전 27%에서 현재 37%로 점진 상승했으나 부정률은 50% 내외로 변함없다”고 밝히고 “교육 정책 긍정률도 같은 기간 11%에서 23%가 되긴 했지만, 한동안 40%대였던 부정률이 1년 전 수준인 60%에 근접했다”고 전했다.

이는 교육계에서는 작년 8월 5세 취학 추진이 거센 반발에 부딪혔고, 올여름엔 수능 ’킬러문항’과 교권 관련 문제가 논란이 되면서 평가가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한국갤럽은 위 6개 분야뿐 아니라 부동산 정책에 대해서도 분기별 1회 평가하고 있다. 부동산은 우리나라 가계 자산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최고의 자산 증식 수단으로 손꼽힌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이 조사는 한국갤럽 자체조사로 2023년 8월 8~10일까지 사흘간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에서 무작위 추출한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응답률 14.3% 표본오차는 ±3.1%포인트(95% 신뢰수준)다.

더 자세한 조사개요와 내용은 갤럽 홈페이지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에 있다.


尹 직무 수행 평가, 긍정 35% 부정 57%...정당지지도, 國 36% 民 30%

잼버리 사태로 정부가 온갖 비난을 받고 있으나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에는 이런 비난이 반영되지 않은 듯 직무수행 평가 조사에서 부정평가 수치가 지난주에 비해 1%p 오르기는 했으나 긍정평가 수치도 2%p 오르면서 지지율이 미세하게 올랐다.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잘하고 있다’ 35%, ‘잘못하고 있다’ 57%

11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은 “2023년 8월 둘째 주(8~10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에게 윤석열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35%가 긍정 평가했고 57%는 부정 평가했으며 그 외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2%, 모름/응답거절 6%)”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주 발표에 비해 긍정평가와 부정평가가 공히 1~2%p가 오르면서 전체 지지율 포인트는 전주보다 미세한 상승변화로 보이는 ’횡보세’로 나타났다.

그러나 윤 대통령이 현재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지역별로 대구/경북 이외에는 없으며, 국민의힘 지지자(76%), 70대 이상(67%) 등에서만 지난주에 비해 오름세다.

반면 ‘잘못하고 있다’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자(92%), 40대(74%) 등에서 두드러진 가운데 각당 공히 차기 대선의 승부처로 보는 수도권, 특히 서울과 부산/울산/경남에서 높은 부정평가 수치를 보이고 있다.

▲ 도표제공, 한국갤럽    

이번주 조사에서도 성향별 직무 긍정률은 보수층 65%, 중도층 27%, 진보층 7%로 나타나 이를 뒤집으면 진보층의 90%이상, 중도층의 70%이상이 부정층이란 말이다.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이하 ‘가중적용 사례수’ 기준 348명, 자유응답) ‘외교’(22%), ‘결단력/추진력/뚝심’(8%), ‘열심히 한다/최선을 다한다’(5%), ‘전반적으로 잘한다’, ‘국방/안보’, ‘공정/정의/원칙’(이상 4%), ‘신뢰감/책임’, ‘주관/소신’, ‘전 정권 극복’, ‘변화/쇄신’(이상 3%) 순으로 나타났다.

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571명, 자유응답) ‘경제/민생/물가’, ‘전반적으로 잘못한다’(이상 10%), ‘경험·자질 부족/무능함’(9%), ‘외교’, ‘잼버리 준비 미흡/부실 운영’(이상 7%), ‘독단적/일방적’(6%), ‘소통 미흡’(5%), ‘재난 대응’(4%), ‘통합·협치 부족’, ‘책임 회피’, ‘인사(人事)’(이상 3%) 등을 이유로 들었다.

이와 관련 갤럽은 “대통령 직무 긍정률은 지난 한 달간 30%대 초중반, 부정률은 50%대 중후반에 머문다”면서 “긍정 평가 이유에서는 줄곧 ‘외교’가 첫손 꼽혔고, 부정 평가 이유에서만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문제’와 ‘외교’, ‘(집중 호우) 재난 대응’, 이번 주 ‘잼버리 사태’ 등이 번갈아 부상했다”고 분석했다.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36%, 더불어민주당 30%, 무당(無黨)층 28%

▲ 도표제공, 한국갤럽    

2023년 8월 둘째 주(8~10일)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 국민의힘 36%, 더불어민주당 30%, 정의당 5%,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無黨)층 28%다.

이는 지난주 발표에 비해 민주당 지지율은 1%p 하락하는 미세 변화가 있으나 국민의힘 지지율은 무려 4%p가 올라 양당 차이가 한주간 5%p로 벌어졌다. 이는 지난 주까지 30%대를 웃돌던 무당층이 국민의힘 지지로 돌아선 것으로 분석된다.

정치적 성향별로는 보수층의 69%가 국민의힘, 진보층의 61%가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중도층에서는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각각 20%대 후반으로 비슷하게 갈렸고,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유권자가 38%를 차지했다.

하지만 갤럽은 이 같은 조사 수치에 대해 “주간 단위로 보면 진폭이 커 보일 수도 있으나, 양당 격차나 추세는 통계적으로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오차범위(최대 6%포인트) 내 움직임”이라고 밝혀 양당간 지지율이 크게 차이가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이 조사는 한국갤럽 자체조사로 2023년 8월 8~10일까지 사흘간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에서 무작위 추출한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응답률 14.3% 표본오차는 ±3.1%포인트(95% 신뢰수준)다.

더 자세한 조사개요와 내용은 갤럽 홈페이지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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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칼럼] 이낙연 신당은 역사의 선순환이 아니다 임두만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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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 尹 12월 평균지지율 31%...재임 20개월 평... 임두만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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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의 기운과 무탐진치(無貪瞋癡) 무심지생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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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김건희 특검법과 대장동 특검법 가결 사람일보 1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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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인륜人倫의 나락에서 ① 김종익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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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수개표] 전자개표기 없애지도 않고, 내년... 신상철 1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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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DJ다큐영화 ‘길 위에 김대중’이라... 이윤선 1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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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는 특검하고 윤석열은 탄핵하라!” 사람일보 1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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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검찰공화국] 턴다! 나올 때까지 신상철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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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과 상식이다 김건희를 특검하라!” 시람일보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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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TOD로 사기 쳤던 방법(사진 13 ~ 20 추가 업글... (1) 천안함 필기1 1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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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지지율 지속하락, 긍정 31% 부정 62%...정당지지도... 임두만 1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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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마스는 이스라엘을 공격하는 데까지 이르렀을까?... 김종익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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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철과 나, 적인가 동지인가? kenosis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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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Sisa Issue 김건희 특검 받을까? 신상철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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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초야~22 CHT-02D명칭 (1) 아이에스2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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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초야~21 최원일블로그 (2) 아이에스2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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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언론 3단체의 허술함과 그들의 미숙 천안함 필기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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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마스는 이스라엘을 공격하는 데까지 이르렀을까?... 김종익 1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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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총선 결과 기대, ‘여당 다수 당선’ 35%, ‘야... 임두만 1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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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기획특집] 대한민국은 소각공화국 ① 편집국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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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식 국방장관의 박격포 오폭 사건 고상만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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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승 친동생= (주)정의 이사 (주)정의 소재지=이재용 ... (1) 박형국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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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25억 vs 2백만 신상철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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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는 지금 아랍에미레이트 COP28에 집중 편집국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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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재명은 한낱 이재명에 지나지 않는 것인가? kenosis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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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의 窓] 대통령실은 ‘김건희 여사 디올백 사건... 임두만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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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부산 EXPO유치실패 신상철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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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럽조사 민주당 지지율, 국민의힘에 역전...민주 35%... 임두만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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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용과 강진구를 도와 주십시요 kenosis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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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와 관용을 둘러싼 항쟁 ② 김종익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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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사회 · 인문학적 관점 신상철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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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재독 철학자 김성수 박사 “통일, 외세간섭 ... 임두만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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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선관위, 2024 총선 전량 수개표? 신상철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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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와 관용을 둘러싼 항쟁 ① 김종익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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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탐사] 장시호씨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kenosis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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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개표부정 Issue, 민주당에 드립니다 신상철 1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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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의 통정매매(通情賣買), 7초 아니고 2분17초다 (2) kenosis 2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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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살로부터 100년 뒤의 조선인 희생자 추도 식전 김종익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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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서울확장론 국민인식 부정적...서울 경기 등 수도... 임두만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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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2023 강서 보궐선거 특이한 사례하나 신상철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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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non-fungible token와 새로운 돈의 흐름 ② 김종익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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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2022 대선무효소송 이미지 스탠파일 2 신상철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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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탐사 취재노트] 하겐다즈 아이스크림 사랑 kenosis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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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종교적 도그마와 이념적 도그마에서 해방되기를 kenosis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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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구와 변희재의 콜라보, 그리고 장시호의 협박 kenosis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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