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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국회의원선거, ‘여당 다수 당선’ 36%, ‘야당 다수 당선’ 48%
  번호 131313  글쓴이 임두만  조회 1571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3-8-5 14:12 대문 0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여당 다수 당선’ 36%, ‘야당 다수 당선’ 48%
(WWW.SURPRISE.OR.KR / 임두만 / 2023-08-05)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여당 다수 당선’ 36%, ‘야당 다수 당선’ 48%
60대 이상 ‘여당 승리(정부 지원)’, 50대 이하 ‘야당 승리(견제)’ 결과 기대...차기 선거도 연령층 대결 전망

내년 4월 치러지는 22대 국회의원 총선거가 8개월 남은 가운데 우리 국민들의 여론은 내년 총선에서 대통령과 정부여당의 견제를 위해 야당후보의 다수당선을 기대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다시 발표되었다.

4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은 “2023년 8월 첫째 주(1~3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3명에게 내년 치러지는 22대 총선 전망을 물은 결과 ‘현 정부를 지원하기 위해 여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 36%, ‘현 정부를 견제하기 위해 야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 48%로 나타났고 17%는 의견을 유보했다”고 발표한 것이다.

▲ 도표제공, 한국갤럽 

매번 선거에서 여당은 대통령과 정부의 안정적 국정운영을 위해 여당 후보가 다수 당선되어야 한다는 ‘정부지원론’을 선거의 초점으로 부각하고, 반대로 야당은 대통령과 정부의 일방적 국정운영을 견제 또는 심판하려면 야당을 지지해야 한다는 ‘정부견제·심판론’을 선거운동의 주무기로 사용해 왔다.

그런데 내년 4월 치러지는 22대 국회의원 총선거는 정확히 윤 대통령 단성 후 2년이 조금 넘고 취임 2년에서 1개월이 안 되는 임기 5년 정권의 중간평가 시점이다. 따라서 내년총선거는 ‘정부지원론’과 ‘정부견제·심판론’이 첨예하게 맞붙을 수밖에 없다.

이에 내년 제22대 국회의원선거와 관련해서도 이 같은 주장을 놓고 어느 쪽 주장에 더 동의하는지 물은 결과 야당후보 다수당선이 여당후보 다수당선을 12%p 차이로 높게 나타난 것이다.

이날 갤럽이 공개한 조사도표에 따르면 이번 조사에서도 연령별로 60대 이상에서는 ‘여당 승리(정부 지원론)’, 50대 이하에서는 ‘야당 승리(정부 견제론)’가 우세했다.

이 여론변동은 지난 3월 12일 조사에서 정부 지원론(42%)과 견제론(44%)이 비등했으나이후 3월 26일 조사에서 견제론 우세 구도로 변한 뒤 4월 이후 지금까지 다섯 달째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

성향 보수층의 72%는 여당 승리, 진보층의 80%는 야당 승리를 기대했고 중도층에서도 여당 승리(31%)보다는 야당 승리(49%) 쪽이 많았다. 현재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무당층에서도 41%가 야당 승리를 원했고, 여당 승리는 22%였으며 36%는 의견을 유보했다.

▲ 도표제공, 한국갤럽    

한편 갤럽은 이러한 여론 구도에 대해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50대 이하와 60대 이상으로 대비되는 응답자 특성별 경향은 일곱 차례 조사에서 일관된 경향”이라고 밝혔다.

참고로, 그동안 갤럽조사에서 나타난 내용을 살피면 제21대 국회의원선거 1년 전인 2019년 4월 조사에서는 47%가 정부 지원론, 37%가 정부 견제론에 동의했고 16%는 의견을 유보했다가 이듬해인 2020년 2월과 3월 초에는 지원·견제론이 팽팽했으나, 선거가 임박하면서 다시 간격이 벌어졌다.

그리고 실제 선거도 당시 여당 압승(더불어민주당·더불어시민당 180석)했다. 따라서 현재의 여론구도가 앞으로 어떻게 변할 것인지 주목되고 있다.

이 조사는 한국갤럽 자체조사로 지난 8월 1~3일까지 사흘간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에서 무작위 추출한 전국 만 18세 이상 1,003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응답률: 13.7%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다.

더 자세한 내용과 개요는 한국갤럽 홈페이지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에 있다.


尹 직무수행 평가, 긍정 33% 부정 56%...잠시 반등 후 다시 하락

윤석열 대통령이 방송통신위원장 후보로 이동관 특보를 지명하는 등 국내여론을 무시하면서 독단적 정치를 펴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는 가운데 국민 지지율이 잠시 반등하는 모양새를 보이다가 다시 하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잘하고 있다’ 33%, ‘잘못하고 있다’ 56%

4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은 “2023년 8월 첫째 주(1~3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3명에게 윤석열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33%가 긍정 평가했고 56%는 부정 평가했으며 그 외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3%, 모름/응답거절 8%)”고 발표했다.

▲ 도표제공, 한국갤럽  ©

이날 갤럽이 공개한 여론조사 도표에 따르면 윤 대통령의 직무수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잘하고 있다’는 응답층은 앞서 7월 3주 33%에서 7월 4주 35%로 2%p 올랐으나 이번주 다시 2%p가 하락 33%로 나타나면서 지난 7월 3주와 같은 수치로 돌아갔다.

반면 윤 대통령이 직무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 층은 7월 3주 58%에서 7월 4주 55%로 3%p 내려왔으나 이번주 1%p만 올라 56%를 기록한 것으로 볼 때 부정평가는 크게 변동이 있다고 할 수는 없다.

하지만 지난주  여론조사와 비교할 때 긍/부정을 합한 지지율 하락세는 3%p로 나타나면서 윤 대통령에 대한 국민들의 평가는 매우 박하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이번 조사에서도 윤 대통령이 현재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국민의힘 지지자(77%), 70대 이상(59%) 등에서 두드러지게 높다. 이는 이 지지층이 지지율의 버팀목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다.

반대로 ‘잘못하고 있다’는 평가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자(91%), 40대(76%) 등에서 매우 높다. 특히 윤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는 긍정평가는 지역별로 어느곳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 층을 넘지 못하고 있다. 즉 윤 대통령 지지지역이라고 자타가 공인하는 대구/경북 지역도 긍정 45% 부정 46%로 부정평가층이 높다.

또한 연령층에서도 60대가 긍정 46% 부정 45%로 나타나 일반적으로 60~70대 이상이 윤 대통령 지지율 버티기 층이라는 평가도 무색하게 됐다.

▲ 도표제공, 한국갤럽   

이번 조사에서 성향별 직무 긍정률은 보수층 65%, 중도층 25%, 진보층 10%인데, 이를 뒤집으면 중도층의 75% 진보층의 90%가 윤 대통령에 등을 돌리고 있다는 뜻이다.

한편 이번 조사에서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 327명에게 자유응답으로 그 이유를 물은 결과 ‘외교’(22%), ‘전반적으로 잘한다’, ‘결단력/추진력/뚝심’(이상 7%), ‘공정/정의/원칙’(5%), ‘국방/안보’, ‘열심히 한다/최선을 다한다’(이상 4%), ‘변화/쇄신’, ‘부정부패·비리 척결’, ‘서민 정책/복지’, ‘경제/민생’(이상 3%)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 560명의 자유응답에 의한 부정평가 이유로는 ‘외교’(12%), ‘경제/민생/물가’(10%), ‘독단적/일방적’, ‘전반적으로 잘못한다’, ‘소통 미흡’(이상 7%), ‘경험·자질 부족/무능함’,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문제’(이상 5%), ‘인사(人事)’, ‘재난 대응’(이상 4%) 등을 이유로 들었다. 이번주 특별히 인사와 재난대응이 4%로 나타난 것이 이동관 후보자 지명과 폭우 폭염 등과 무관하지 않아 보인다.

이 조사는 한국갤럽 자체조사로 지난 8월 1~3일까지 사흘간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에서 무작위 추출한 전국 만 18세 이상 1,003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응답률: 13.7%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다.

더 자세한 내용과 개요는 한국갤럽 홈페이지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에 있다.


정당지지도 國 32% 民 31% 無 32%...호감도 國 30% 民 30% 正 19%

더불어민주당 김은경 혁신위원장의 ‘노인폄하’ 발언 논란과 이재명 대표의 검찰수사 압박이 계속 이어지는 등 민주당에 대한 언론의 싸늘한 시선이 연일 이어지고 있으나 실제 국민들의 정당에 대한 지지도와 호감도는 이런 언론보도와 다르게 나타나고 있다.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32%, 더불어민주당 31%, 무당(無黨)층 32%

4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은 “2023년 8월 첫째 주(1~3일)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 국민의힘 32%, 더불어민주당 31%, 정의당 4%,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無黨)층 32%”라는 8월 첫주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 도표제공, 한국갤럽    

이날 갤럽이 공개한 여론조사 도표에 따르면 여당인 국민의힘은 7월 3주 33%에서 7월 4주 35%로 오름세를 보였으나 이번주 3%p가 빠지면서 32%를 기록했다.

반면 민주당은 김은경 노인폄하 발언 논란으로 언론의 집중포화를 받을 당시인 지난주 29%까지 지지율이 빠지면서 20%대 지지율이라는 평가가 언론를 뒤덮었으나 이번주 다시 31%로 회복하면서 국민의힘과 미세한 차이로 다가섰다.

이와 관련 갤럽은 “주간 단위로 보면 진폭이 커 보일 수도 있으나, 양당 격차나 추세는 통계적으로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오차범위 내 움직임”이라며 “작년 전반과 비교하면 무당층이 늘었고, 양대 정당 지지도는 저점에 가깝다”고 평가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에도 정치적 성향별로는 보수층의 72%가 국민의힘, 진보층의 59%가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한다고 밝힌 가운데 중도층에서는 국민의힘 23%, 더불어민주당 27%,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유권자가 46%나 되면서 중도층의 움직임이 주묵되고 있다.

국민의힘 호감 30%:비호감 61%, 더불어민주당 30%:61%, 정의당 19%:64%

▲ 도표제공, 한국갤럽    

한편 이날 갤럽은 우리 국민들의 정당에 대한 호감도 조사도 발표했다.

이날 갤럽은 “전국 만 18세 이상 1,003명에게 3개 정당별 호감 여부를 물었다(순서 로테이션). 그 결과 국민의힘에는 30%가 ‘호감이 간다’(이하 ’호감도’), 61%가 ’호감 가지 않는다’(이하 ‘비호감도’)고 답했고, 더불어민주당에 대해서도 그 비율이 30%:61%로 같았으며 정의당은 19%:64%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이어 갤럽은 “ 5월과 비교하면 국민의힘 호감이 3%포인트 감소, 비호감은 3%포인트 증가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거의 변함없고, 정의당은 비호감이 3%포인트 줄었다”고 전했다.

따라서 이 조사로 보면 현재 우리 국민들의 정당 선호도는 기존정당에 상당부분 실망하고 있음이 보인다. 이 때문에 정당지지도에서의 양당 차이는 매번 박빙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할 수 있다.

이 조사는 한국갤럽 자체조사로 지난 8월 1~3일까지 사흘간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에서 무작위 추출한 전국 만 18세 이상 1,003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응답률: 13.7%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다.

더 자세한 내용과 개요는 한국갤럽 홈페이지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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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티스타 봉기 30년 ① 김종익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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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매국노예조약 폐기 범국민운동을 요청한다 박해전 2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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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100석 사수 위한 몸부림- 미분류 부당분류... 신상철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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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들의 철학, 그게 철학일까? ③ 김종익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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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들의 철학, 그게 철학일까? ② 김종익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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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지지율 27% 부정평가 64%...전국지표조사 ... 임두만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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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관련 합리적 의문 5가지 신상철 2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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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사전투표와 동상이몽 신상철 2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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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들의 철학, 그게 철학일까? ① 김종익 2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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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퇴진과 새로운 민주정부 수립 한성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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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탄핵 대통령 위기 윤석열 대통령, 돌파구는 있... 임두만 2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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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국회의원 총선거 평가와 전망 국민주권연대 2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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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출구조사와 격차가 크다? 반드시 정밀 검... 신상철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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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총선 총평] 민주당 압승, 尹 정권에 혹독한 민... 임두만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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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상에 나타난 경이로운 플라즈마 현상 한호석 2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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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ah에서 Nakbah로, 세계에 대한 책임 ⑤ 김종익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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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4.10총선] 범민주.개혁.진보 진영 총선 ... 신상철 2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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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의 권력으로부터의 자유, 권윤지의 혁명 kenosis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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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ah에서 Nakbah로, 세계에 대한 책임 ④ 김종익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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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불법사찰에 군 정보기관까지 동원” 사람일보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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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항거 권총찬 2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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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의사들, 대통령 담화에 더 격앙...의협 회장 당... 임두만 2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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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구호에만 있고, 천사는 디테일에 있다.(권윤지... kenosis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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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총선은 세계관의 충돌로 볼 수 있는 ‘주류 교체... 박한표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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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변수: 세대별 인구 비율과 조국혁신당의 지지율 김형구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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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밭 사이로 강물은 흐르고 kenosis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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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ah(유태인 학살)에서 Nakbah(팔레스타인인 실향... 김종익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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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볼티모어 다리 사고, 우리나라 대교는? 신상철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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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은 다음 외신기자회견 때는 kenosis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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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찬옥 칼럼] 4.10 총선 통해 통제받지 않는 검찰 권... 조찬옥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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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홍조, 공황장애, 말더듬, 시선공포, 대인공포로 ... whishshsh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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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그녀를 믿지 마세요 권총찬 2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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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kenosis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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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ah(유태인 학살)에서 Nakbah(팔레스타인인 실향... 김종익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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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천명(天命) kenosis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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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동성(異口同聲) 이심전심, 소나무당 kenosis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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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이준석 고전, 이낙연19% 민형배63%...이준석2... 임두만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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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윤석열과 싸우겠다는 사람이 kenosis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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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송영길의 소나무당에 투표하는 이유 (1) kenosis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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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십자가를 지고 가는 조국 (3) kenosis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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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퍼니셔 권총찬 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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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과 분단 청산하는 국회를 요구한다 박해전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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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ah(유태인 학살)에서 Nakbah(팔레스타인인 실향... 김종익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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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소년공, 홧김에 한번 그려 봤어, kenosis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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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분석] 민심의 현주소는 조국 돌풍 대 민주... 임두만 1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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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강간문화의 추종자인가? kenosis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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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의료대란] 병원전산 전문가가 본 2024 의... 신상철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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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문화인 사장과 정치인 사장, 전직 MBC 사장들... 임두만 1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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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농단] 김건희가 대통령인 이유 kenosis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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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악마전 권총찬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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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스트 경제학․생태 경제학의 시각 김종익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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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희재 우영희, 소나무당과 송영길의 비상(飛翔) (1) kenosis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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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술자리] 법무부 한동훈 알리바이 제출 불가 ... kenosis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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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주가조작, 동부증권 53만주 은폐한 윤석열 kenosis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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