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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정의를 위해 싸우다 길을 잃어버린 두 분을 위해…
  번호 131262  글쓴이 kenosis (tofhdnstlwkr)  조회 904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3-6-15 13:03 대문 0

정의를 위해 싸우다 길을 잃어버린 두 분을 위해…
(WWW.SURPRISE.OR.KR / kenosis / 2023-06-15)


정말이지 진심으로 드리는 고언인데
이동형이나 김용민 같은 분들에게는
퀘렌시아(Querencia)가 절실할거라는 생각이 든다.

너무 지치고 힘든 나머지
우주의 미아가 되어 버릴 지경에 이르렀을 거라고...

두분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정의를 위해 적들을 무찌르는 전쟁이 아니라
퀘렌시아(Querencia)에서의
따뜻한 위로와 격려이다….

너무 힘들게 싸웠고,
너무 죽도록 싸워 왔는 데,
내가 갑자기 어디서부터 길을 잃어버린 건지

언제부터 나를 둘러싼 모든 것이
나의 적이 되어 있는 건지
마침내 나 자신도 나의 적이 되어 버린 지경에....

부디 거울에 비친 나 자신을
미소지으며 바라 볼 수 있도록...

https://www.youtube.com/watch?v=jFKce34Dy6c

류시화 Shiva Ryu
2013년 10월 18일

스페인의 투우장 한편에는 소가 안전하게 느끼는,
사람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구역이 있다.
투우사와 싸우다가 지친 소는 자신이 정한 그곳으로 가서
잠시 숨을 고르며 힘을 모은다.

기운을 모아 계속 싸우기 위해서다.
그 장소에 있으면 소는 더 이상 두렵지 않다.
소만 아는 그 자리를 스페인어로 퀘렌시아(La Querencia)라고 부른다.

산양이 두려움 없이 풀을 뜯는 비밀 장소,
독수리가 마음 놓고 둥지 트는 장소도 마찬가지다.

안전하고 고요하고 평화로운 삶의 작은 영역.
명상서적들에서는 퀘렌시아를 '인간의 내면 세계에 있는 성소'라고 말한다.

공동체 생활을 할 무렵,
책을 읽고 매일 열 명이 넘는 사람들이 찾아왔다.
지방에서 온 이들은 잠까지 자고 갔다.
살아온 환경과 개성 다양한 사람들이 늘 북적였다.
그때 내가 수시로 찾아들어간 집 뒤편 한 평 반 정도의 골방이
나에게는 매우 중요한 퀘렌시아였다.

아무 가구도 없는 방에 혼자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다시 사람들을 만날 에너지가 생겼다.
집에서 가장 작은 그 비밀의 장소가 없었다면 사람들에게 치었을 것이다.

극심한 고통의 순간들도 있었다.
그것을 피해 숨을 고르지 않으면
극단적인 선택을 하거나 마음이 황폐해질 수가 있었다.

그럴 때마다 인도 여행은 나의 퀘렌시아였다.
인도에 도착하는 순간부터 모든 문제를 내려놓았고,
안전하다고 느꼈으며, 평화를 되찾았다.
한 달 만에 회복되어 다시 열정을 가지고 일할 수 있었다.

동물들은 본능적으로 퀘렌시아를 안다.
제주왕나비는 매년 이동할 때가 되면
어디로 날아갈지 정확히 안다.
뱀과 개구리도 체온으로 동면의 시기를 안다.
나 역시 언제 여행을 떠나야 할지 알았다.

정적인 장소나 시간만이 아니다.
결 좋은 목재를 구해다가 책상이나 책꽂이를 만들고 있으면
번뇌가 사라지고 새로운 힘을 얻는다.
그 자체로 퀘렌시아의 시간이다.

좋아하는 장소, 가슴 뛰는 일을 하는 시간,
혹은 사랑하는 이와의 만남, 다정한 친구와 차 한 잔의 나눔,
이 모두가 우리에게 퀘렌시아의 의미를 갖는다.

정결한 곳에서의 명상과 피정,
기도와 묵상의 시간,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잔잔한 음악을 듣는 밤도 퀘렌시아이다.
이러한 순간들이 없다면
생의 에너지는 고갈되고 정신은 거칠어진다.

인생은 자주 도전이다.
자신의 통제 능력을 넘어서는 상황들이 일어난다.
구석에 몰린 소처럼 두렵고 무력해진다.

그럴 때마다 나만의 영역으로 물러나 숨을 고르고,
자신을 추스리며, 살아갈 힘을 회복한 많은 순간들이 있었다.
해마다 계속해 온 히말라야 트래킹, 고산부족과의 생활,
자신보다 나를 더 보살펴 준 인도와 네팔의 시골 사람들,
갠지스강의 배 위에 누워 바라보던 하늘,
앞니 네 개 부러진 탁발승과 사과를 깨물어 먹을 수 있는가 시험하며
천진난만하게 웃던 일들…….

이러한 순간들이 없었다면 정신의 건강함도,
일에 대한 열정도 갖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한 장소와 시간들이 나를 회복시킬 수 있는 것은
내가 그 순간만큼은
진정한 나 자신으로 존재하기 때문이라는 걸 어느 날 깨달았다.

'가장 진정하고 진실한 자신이 될 수 있는 장소'가
바로 퀘렌시아인 것이다.

언제 어디서나 진실한 자신이 될 수 있다면,
싸움을 멈추고 평화로움 속에 휴식할 수 있다면,
이 세상 전체가 나의 퀘렌시아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신은 이 세상을 그러한 장소로 창조했기 때문이다.

진정한 자신으로 존재하는 곳,
세상과 대지와의 교감 속에서 활력을 얻고 영적으로 충만해지는 장소로.

전쟁터로 만드는 것은 우리 자신이다.
인도의 경전 <아슈타바크라 기타>는 말한다.
“삶의 파도들이 일어나고 가라앉게 두라.
너는 잃을 것도 얻을 것도 없다. 너는 바다 그 자체이므로.”

치유와 정화의 장소, 휴식과 재생과 거듭남의 장소가 퀘렌시아이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시간도 나에게는 퀘렌시아이다.
생의 모든 장소와 순간들이 퀘렌시아가 될 수는 없을지라도
자기만의 퀘렌시아를 갖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토머스 머튼은 썼다.
“우리 안에는 새로워지려는, 다시 생기를 얻으려는 본능이 있다.
우리의 삶을 진정으로 변화시키는 힘을 자기 안에서 깨우려는 본능.
그 본능은 우리에게 말한다.
바로 이 변화가 자신 안에서 가장 깊은,
가장 본질적인, 가장 자신다움을 회복하는 길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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