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도청의 주범과 공범? 김태효와 대통령관저 수의계약업체
  번호 131179  글쓴이 kenosis (tofhdnstlwkr)  조회 536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3-4-14 04:13 대문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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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03】[탐사보도] 대통령 관저 수의계약 업체 대표 부부와 김태효 어떤 사이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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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미국 도청 부인! 탄핵사유인가? ft.김준형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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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6) 편집국 29899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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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558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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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636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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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6) 신상철 54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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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408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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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13:35
[공지] 2021. 9. 1일부로 서프라이즈 로그인제를 실시합니다 (0) 서프라이즈 28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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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 20:17
131602
여의도 사나 이어도 사나 kenosis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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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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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586운동권 개자시들에게 띄우는 노래 (1) kenosis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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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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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에게 띄우는 노래 kenosis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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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03:22
131597
진보세력의 권력이 이제 시장으로 넘어갔나? kenosis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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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03:17
131589
청담동 술자리와 대선당시 서울법대출신 후원자 명단 kenosis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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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 07:18
131565
성의 권력으로부터의 자유, 권윤지의 혁명 kenosis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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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4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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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구호에만 있고, 천사는 디테일에 있다.(권윤지... kenosis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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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2 06:20
131557
소나무밭 사이로 강물은 흐르고 kenosis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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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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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은 다음 외신기자회견 때는 kenosis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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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kenosis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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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6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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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천명(天命) kenosis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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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동성(異口同聲) 이심전심, 소나무당 kenosis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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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윤석열과 싸우겠다는 사람이 kenosis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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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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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송영길의 소나무당에 투표하는 이유 (1) kenosis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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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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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십자가를 지고 가는 조국 (3) kenosis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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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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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소년공, 홧김에 한번 그려 봤어, kenosis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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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2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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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강간문화의 추종자인가? kenosis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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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1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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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농단] 김건희가 대통령인 이유 kenosis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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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0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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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희재 우영희, 소나무당과 송영길의 비상(飛翔) (1) kenosis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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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02:59
131530
[청담동 술자리] 법무부 한동훈 알리바이 제출 불가 ... kenosis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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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주가조작, 동부증권 53만주 은폐한 윤석열 kenosis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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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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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형 도대체 뉴탐사 한테 왜 그랬어요? kenosis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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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6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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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진정한 파이터 정당 (1) kenosis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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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5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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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리스트 체아씨 이제 진실의 무대에 서셔야 합니다. kenosis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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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4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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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리스트를 리플리증후군 환자로 몰아가는 이제일 변... kenosis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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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4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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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렇구나 이제일이 개국본 일을 보고 있다고… kenosis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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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4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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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년은 너무 길다. 윤석열 탄핵사유 kenosis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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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3 23:27
131520
[청담동 술자리 2차공판]한동훈 알리바이 입증 포기 kenosis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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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3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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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예측 4가지 지표 kenosis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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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2 06:10
131518
대통령 비서실장과 박근혜 측근의 공천거래 녹취파일 (1) kenosis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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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516
학익진(鶴翼陣)의 진영을 허물고 있는 자들은 누구인... kenosis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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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514
오늘은 진실이 승리한 날이다. kenosis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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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510
어느 첼리스트의 고백 - 내가 첼로를 못하는 이유 - kenosis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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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507
“조국,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이 종결되면 안돼!” kenosis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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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그린벨트 해제는 장모님을 위한 선물인가? kenosis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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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 03:13
131505
1조 원대 헌인마을 게이트 검은장부 발견 kenosis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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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9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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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가 악어를 산채로 잡아 먹다. kenosis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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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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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참회해야 하는 이유 kenosis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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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과 국가적 정신질환 kenosis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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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과 신천지의 연결고리들, 이세창과 이영수 kenosis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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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0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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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t 조국(祖國) (3) kenosis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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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7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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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참회록 kenosis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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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분노한다. kenosis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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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비싼게 꽃이다. kenosis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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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결단은 촛불의 점화(點火)이다. kenosis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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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청담동 술자리 맹세 지켜라 kenosis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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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1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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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의 균열과 진보대연합의 마지막 기회 kenosis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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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8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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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좁쌀정치와 그 대안 kenosis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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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5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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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철과 나, 적인가 동지인가? kenosis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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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4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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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재명은 한낱 이재명에 지나지 않는 것인가? kenosis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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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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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용과 강진구를 도와 주십시요 kenosis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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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탐사] 장시호씨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kenosis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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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의 통정매매(通情賣買), 7초 아니고 2분17초다 (2) kenosis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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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탐사 취재노트] 하겐다즈 아이스크림 사랑 kenosis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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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종교적 도그마와 이념적 도그마에서 해방되기를 kenosis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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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구와 변희재의 콜라보, 그리고 장시호의 협박 kenosis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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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탐사는 변희재와 태블릿PC 관련 공동프로젝트를 진... kenosis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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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자와 동행하는 오세훈의 헌인마을 집주인강제퇴거 ... (1) kenosis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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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마르뜨언덕에 가 보았다. kenosis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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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똥이다. kenosis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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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의 단층이론 kenosis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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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은 취재에 목숨을 걸고 진보유튜브들은 kenosis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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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현기자 압수수색 kenosis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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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아직도 너무 나이브 한 것 같은데?.... kenosis 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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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건희로드와 남양주 최은순로드 게이트 kenosis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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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순의 또 다른 고속도로 게이트 의혹 kenosis 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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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언론 뉴탐사 kenosis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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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도와 주세요 kenosis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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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천수 삼성 세콤과 공모하여 더탐사 야간침탈 kenosis 1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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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이 삼성과 공모하여 개인의 재산권을 약탈한 사... kenosis 3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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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에게는 못다한 문재인의 꿈, 재조산하(再造山河... kenosis 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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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뉴스 진원지 더탐사가 대통령실에 제공하는 증거 kenosis 2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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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언론 더탐사 지키기 5만명 탄원 서명 kenosis 1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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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배령이 내렸다 kenosis 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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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개 강진구가 추적한 검사들의 도이치주가조작은폐 kenosis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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同心草 kenosis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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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에 넘치는 환호에 간이 배밖에 나왔구나. kenosis 1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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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캄의 면도날로 역사의 수레바퀴를 돌리려고 하는가? kenosis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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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민이가 자청했구나, 총대를 매기로… kenosis 1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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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영의 과학철학적 관점에서 본 IAEA 보고서 kenosis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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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탐사가 끝까지 버텨낼 수 있기를 kenosis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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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EA는 일본정부로부터 백만유로를 추가로 받았는가? (2) kenosis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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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운명을 걸고 이 진실을 밝히고자 합니다. (2) kenosis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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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해안 어류의 방사능 오염 수치 보고서 kenosis 1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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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폐수관련 IAEA 최종보고서 일본이 사전입수해 수정... kenosis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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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앞바다, 동해보다 방사능오염도 46배 더 높... kenosis 1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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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EA 관련 일본외무성간부와 ADV 총재의 대담 kenosis 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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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사건 공수처이첩을 막기위해 결사항쟁했던 세력... kenosis 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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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를 위해 싸우다 길을 잃어버린 두 분을 위해… kenosis 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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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처가 양평강상면 필지, 고속도로 노선급변경 kenosis 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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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장인과 차문호 판사의 주가조작 변주곡 제1번 kenosis 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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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재건사업과 삼부토건, 윤석열정부의 10조 ... (1) kenosis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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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의 장인 이홍헌의 주가조작과 한동훈의 장인과 ... kenosis 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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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나요? AI가 사기꾼처럼 거짓말도 한다는 사실을 kenosis 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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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월코프 주가조작사건의 배후, 한동훈처가와 김건희 kenosis 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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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결정]정부발표로 강제징용 재판청구권 제한 못한... kenosis 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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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보자X를 사랑하는 이유 (1) kenosis 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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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부토건, 미래에셋, 현인마을사업, 권성동프로젝트 kenosis 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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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방사능 배출을 막기 위한 법 개정에 관한 청원 kenosis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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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핵발전소 멜트다운,사고과정 CG 최초공개 kenosis 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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