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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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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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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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기지 자주평화 원정단 소식
  번호 130837  글쓴이 조헌정 목사  조회 237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2-4-25 11:03 대문 0

미군기지 자주평화 원정단 소식
(WWW.SURPRISE.OR.KR / 조헌정 목사 / 2022-04-25)

4월 4일(1일째)

강정 해군기지 정문 앞에서 평화지킴이들과 함께 기자회견으로 이번 원정단의 시작을 알리다.

(나는 지난 수요일부터 5일째 제주에 머물면서 43항쟁을 추모하였다.)

관련기사 -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4692

4월 5일 (2일째)

[미군 세균실험실]
 

자주평화원정단 이틀째 이른 아침 제주에서 부산에 도착하여 미군/국군해군사령부 앞에서 여러 부산 단체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갖고 이어 이곳으로 이동했다.

감동이다.

일명 <주피터프로젝트>로 불리는 부산8부두에 있는 미군생화학무기 세균실험실 폐쇄운동에 가장 앞서 있는 단체는 다름 아닌 35년 채 살아온 철탑 산동네에서 쫓겨날 처지에 있는 80명의 어르신들과 장애인들이 중심이 된 <대면,우암공동체>이다.

정성어린 점심 대접을 받았다. 허스름한 회관 벽에 붙어 있는 여러 글들이 읽을수록 깊은 맛이 담겨있다.

사진 안의 글들을 주의 깊게 읽어주시길.
 
(미생화학 실험실의 위험성이 밖으로 드러나게 된 것은 2018년 조지아공화국에서 73명이 사망하면서부터이다. 이번 우크라이나에도 미군세균실험실이 있어서 자료들이 러시아측에 넘어갈까 두려워 했다. 이런 실험실은 주로 외국에서 진행하는데 그건 위험성이 크기 때문이고 문제가 일어나도 쉽게 잠재울수 있는 나라에서만 진행이 된다)

관련기사 -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4702

4월 6일 (3일째)

[꽃에 무슨 죄가 있으랴마는]
 

부산 청소년회관에서 잠을 자고 진해로 향하다. 아침은 차에서 김밥으로.

진해해군기지에는 미군해군기지가 함께 있으며 세균실험실이 있다. 공교롭게 기지 입구가 벛꽃거리에 있다 보니 아침 행진은 자연스럽게 꽃길을 걷는다. 난 처음 진해에 왔으니 벛꽃 축제도 처음이다. 진해기지는 러시아 일본 미국이 차례로 점령하고 있다. 민족의 비운의 역사가 담겨있다. 조금 떨어진 곳에 이순신충무공 추모상이 있다.

일인들이 거주하면서 벛꽃나무가 심겨지기 시작했다 일제의 향수를 느낀 박정희에 의해 확산이 되어 지금은 360만 그루가 있다.

벛꽃은 일본의 국화이다. 아주 짧은 순간 활짝 폈다가 일순간에 잎이 다 떨어진다. 목숨을 헌신짝처럼 버리는 칼잡이 사무라이와 가미카제 특공대 침략정신의 정신적 뿌리가 된다.

관련기사 -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4714 

4월 7일 (4일째) 1 – 성주 소성리
 
[미군 똥치우는 한국경찰인가?]

어제 진해에서 김천으로 와 주민들과 함께 거리피켓 시위를 진행하고 김천의 청소년회관에서 합숙을 하고 새벽 4시에 일어나 5시반 소성리 도착하여 원불교 개신교 종교집회를 진행하던 중 경찰들이 폭력으로 참석자들을 한사람씩 들어 옮겼다.

백창욱목사님께서는 설교를 하는 도중에 이런 일이 생기다보니 언성이 높아져 항상 목이 쉬고만다. 나도 오랫만에 마이크를 잡고 옆에서 거들다보니 목이 좀 쉬었다. 예수살기 평화지킴이 강형구님은 코로나 후유증이 있어 오늘은 안 계셨다. 컨테이너 사진은 예수살기 기도처이다. 오랫만에 보니 만감이 교차한다.

오늘 들어가는 차량은 식수차와 똥을 치우는 똥차였다. 이 차량은 본래부터 자유롭게 드나드는 차량이다. 구태여 이렇게 충돌을 일으키고 폭력을 유발하지 않아도 된다. 그런데 이렇게 하는 이유는 주민 길들이기이자 도로를 미군차량 전용도로로 쓰기 위함이다. 매주 화/수/목요일 새벽에는 매번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다.

몸의 중심은 어디인가? 아픈 곳이다. 오늘 우리 한강토의 중심은 바로 이 소성리이다. 평생 이곳에서 농사를 지어온 80넘은 이 할배들이 무슨 잘못이 있는가? 서울을 비롯한 도시사람들 누구 덕에 편히 살고 있는지 깨달아야 한다.
 
4월 23일은 사드배치 5년차를 기억하는 전국집중행동의 날이다.
 
(‘썩’이 되고나서부터 경찰들이 더 폭력적이 되고 전에는 경찰들이 조사하고 기소를 바로 했는데 이제는 검사들이 조사를 한단다)
 
4월 7일 (4일째) 2

- 뭔 대구에 왜 이리 미군기지가 많노? -
 
이런저런 일로 과거 대구 몇 번 들려본 적은 있지만 오늘처럼 미군기지만 다녀본 적은 처음이다. 근데 이게 용산기지 저리 가라 할 만큼 엄청 넓다. 게다가 기지 정문 앞길이 모두 번화가이다. 그런데도 대구는 변함이 없다. 캠프 어쩌고저쪼고 하는 게 몇 개가 되어 외우기도 힘들다.

고정관념이라는 게 그리 무서운 것이라는 것을 새삼스레 깨닫는다.

전임 홍근수목사님, 세계에서 한국이 ‘양키고홈’ 외치지 않는 유일한 나라라는 얘기를 미국 정부 관료로부터 듣고 충격을 받아 ‘평통사’(평화와 통일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를 문규현신부님과 함께 창립하시고 반미투쟁을 이끄셨으며 곧 20주기를 맞는 {효선미선미군범죄 고발투쟁}에 가장 앞장을 서시었다. 평생 열대권의 책을 출판하셨는데 가장 마지막 책 제목이 [양키고홈]이었다. 난 홍목사님의 신들메를 풀기에도 부족하다.

동영상은 소성리에서 할배들의 노래에 흥이 겨워서…
 
관련기사 -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4723

4월 8일 (5일째)

[새만금 방조제 입안 시기와 필리핀 미군기지 추방 시기 일치는 우연인가?]
 

군산미군기지 우리땅찾기 시민모임 김연태 대표는 상관관계가 있다고 본다. 왜냐하면 지금 진행되는 새만금을 보면 미군군산공항기지 확장이 본건이기 때문이다.

조금이라도 국제적 감각이 있는 분이라면 눈치를 챘을 것이다. 곧 미국은 30년 전부터 중국을 겨냥한 1차 전선을 남한 땅에 세우기로 하고 평택-군산-강정을 연결하는 공군해군력을 집중하고 있는 것이다.

엄청난 소음을 일으키는 하루에도 150기가 뜨고내리는 군산 미군기지에는 한기에 70억이 넘는 격납고가 20기가 완성되었고 현재 수십기를 짓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기지 옆 600 세대가 살던 하제마을 주민들을 내어 쫓아 폐허로 만들어 곧 흡수될 예정이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하루 조개채취량이 5백톤 이상 천톤에 이르러 전국의 필요한 양을 채웠다고 한다. 600년 된 나무가 있다.

군산신공항 건설 또한 국제공항 기준인 3.5킬로미터 대신 2.5킬로 만드는 것도 그 이유 중의 하나이다. 밤에는 비행기 이착륙이 금지된 공항이다. 전시에는 미군을 위한 제2의 공항이 된다. 현재의 공항(한국비행기는 사용료를 내고 있다. 소파규정에 따르면 미국비행기는 어느 비행장이든 사용료를 내지 않고 사용할 권리가 있다) 이게 무슨 신 국제공항인가? 두개의 활주로 사이의 넓은 땅 또한 미군기지로 확장이 된다. 새만금 방조제 밖으로 잠수함기지가 건설 중이라고 한다.

처음에는 새만금에 농사를 짓겠다고 했고 신도시 건설 등 별의별 얘기들이 떠돌아다녔다. 아니 인구 감소로 곧 사라질 마을과 소도시들이 전국에 한 두개가 아닌데 무슨 뚱딴지같은 얘기인가? 지금 새만금의 물은 5등급으로 공업용으로도 못 쓴다. 물 정화비로 2조원을 쓰고 난 결과가 이렇다.

지금은 평택미군기지가 세계에서 제일 큰 미군기지인데 조금 있으면 군산미군기지가 이보다 더 커질 것이다.

관련기사 -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4729

4월 9일 (6일째)
 
[세계 최대 미군기지 평택]
 

우리나라가 세계 최고로 자랑?하는 것이 많다. 자살률이 그러하고 교통사고 치사율이 그러하고 최저출산율과 인터넷 보급율이 그러하다.

미군기지가 세계 80개국에 수 백 군데가 넘는데 평택이 으뜸이란다. 그 안에는 초등학교가 둘, 중고등학교가 각각 하나, 각종 위락시설은 물론 18홀 고급 골프장이 두개. 수영장은 얼마나 시설이 좋은지 미국선수 올림픽경기 훈련장으로 이용되기도 한다. 세계에서 제일 큰 수퍼마켓도 있다. 한국땅에 있지만 공식적인 주소는 캘리포니아이다.

동학혁명 때로부터 중국 일본 미군이 차례로 기지로 삼아 점차 확장되면서 당시 대추리 도두리 농민들은 세 차례나 강제 추방을 당했다. 손수 갯벌을 메우고 흙을 갈은 사람들이었다.

17년 전 미군기지확장저지 투쟁에 많은 기독교인들과 함께 했던 기억이 생생하다. 여러 차례의 향린교회 주일현장예배는 물론 남아 투쟁하는 교인들을 위해 임시 천막교회도 세워 끝까지 주민들과 함께 했다. 그러다가 공무집행 방해죄로 1심에서 300만원 대법에서 75만원 벌금을 받아 교회에서 휴가를 받아 이를 하루 5만원씩 서울구치소에서 몸으로 때운 적이 있다. 55회 생일을 감방 안에서 맞이했다.

관련기사 -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4735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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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혁명 62주년을 통해 본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김용택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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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춘보의 노변정담] 문재인 정부와는 다르다면서요. ... 심춘보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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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8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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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세월호 8주기 특별방송-급선회, 사고의 ... 신상철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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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Tracking the Truth of Sewol USA 2 신상철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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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뿐이랴. 기대한 것 이상을 보게 되리라 권종상 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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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Tracking the Truth of Sewol USA 1 신상철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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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28 강진욱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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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2022 대선 선거무효소송 접수 신상철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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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치’는 윤석열 가족에게도 적용되어야” 사람일보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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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기대해도 그 이상을 보여줄 굥산군과 언... 권종상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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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주권(主權)을 스스로 포기한 국민. ‘나라... 신상철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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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지방선거 여론조사 방식 문제 심각 진실의길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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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이 입학 취소된 날, kenosis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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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개딸들, 참 이쁘다. 허나 대깨문 팬덤현상... 신상철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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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어떤 일이 있을지를 생각해보면 권종상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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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자 배려’는 헌법의 기본가치입니다 김용택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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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이재명 후보님께 드리는 말씀 신상철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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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침몰사건 12년 지났는데도 논란 해소되지 않은... 미디어오늘 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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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청와대 비서실장께 보낸 서신 - 이것은 ... 신상철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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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27 강진욱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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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심을 노래하다 kenosis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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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건 이후 12년 (1) 권종상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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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긍정평가 46.7% 윤 당선자보다 높아… 정당지지도 ... 임두만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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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께 드리는 여덟 번째 브리핑 신상철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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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이재명 후보님 이의신청해 주십시오 2 신상철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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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임기 위해 1조원 이게 국민을 위하는 일인가 김용택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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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이재명 후보님 이의신청 하십시오 신상철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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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26 강진욱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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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개표부정의 핵(核) - 미분류표 신상철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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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선언 완수하는 민생통일 대통합정권을 향하여 ... 박해전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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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27 김종익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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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에서] 尹 용산 집무실 선언, ‘후보공약과 당... 임두만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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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수개표에 준하는 시스템 제안 신상철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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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욱일기’와 ‘야스쿠니’를 꼭 가르쳐야... 아이엠피터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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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강진욱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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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합리적·합법적·합헌적 선거시스템 하에... 신상철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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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 독재 시대에서 온 편지 김종익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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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김건희 의혹’ 조사청원 20만 넘어 사람일보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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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급 미모? 한국 언론 극찬 ‘대만 김건희 기사’... 아이엠피터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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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보수정권 당선시킨 증거와 부정선거 아고라 50대...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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