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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세우라, 그 꿈이 당신을 세울 것이다.
  번호 130692  글쓴이 시골목사 (khuknow777)  조회 125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2-1-2 08:16 대문 0


꿈을 세우라, 그 꿈이 당신을 세울 것이다.


2022년 새해가 밝았다. 새해라고 해서 주변 상황은 달라진 것이 없다. 그러나 우리는 시간을 매듭지어 과거와 단절하고 새해에는 새로운 희망을 꿈꾸어야 한다.


우리가 살아있다는 것은 한 가지 꿈이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만약 꿈이 없다면 살아갈 목적이 없는 것이다. 꿈은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를 말해주며 오늘의 난관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이다.


2022년 새해를 맞아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 새해에는 무엇을 반드시 이루고 싶은가? 인생에 꿈이 없는 자는 삶에 목적이 없는 자이기에 방황할 수밖에 없다. 혹 꿈은 가졌지만, 현실이라는 가혹한 벽에 부딪혀서 꿈을 포기하지는 않았는가?


우리는 새해를 맞아 다시 한번 잃어버린 자신의 꿈을 새롭게 해야 한다. 왜냐하면, 꿈이 없다면 살아갈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바로 인생은 꿈이 있기에 살아갈 이유가 있는 것이다.


꿈을 붙잡는 것은 마치 금을 캐는 것과 같다. 금이 묻힌 땅 표면만 보면 돌무더기나 잡초로 뒤덮인 쓸모없는 땅이다. 그러나 금은 땅 깊은 곳에서 누군가에게 발견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사람은 금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수고와 인내가 필요하다. 즉 금과 같은 소중한 꿈은 반드시 힘든 퍼내기 작업이 필요하다.


누구든지 자신의 소중한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매우 열심히 노력해야 하며 대가를 지불할 각오를 해야 한다. 꿈은 평안함과 안락함 속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보물을 캐듯이 매우 오랫동안 힘들게 일해야 한다.


꿈은 진지한 사업이다. 만일 우리가 꿈을 가볍게 여기면 우리는 꿈이 가진 모든 힘과 가능성을 잃게 된다. 우리가 새로운 꿈을 꾸려면 자기 인생의 목표를 뚜렷하게 정하고 그것을 이루겠다는 결심이 있어야 한다.


2022년 새해에는 자기 인생의 목표가 거창한 것이 아니더라도 자기가 한번 해보고 싶은 것을 정해보자. 마치 건물을 지으려면 먼저 도면을 그리듯이 꿈을 이루고자 하는 자는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꿈을 그려 보아야 한다.


집을 지으려면 가장 중요한 것이 기초공사이다. 기초공사 없이 집을 지을 수 없다. 꿈에도 기초공사가 있다. 그것은 일일 생활 계획표이다.


자기 인생의 꿈을 갖기를 원하는 자는 반드시 일상의 생활 계획표를 짜야 한다. 하루 생활 계획표는 자신이 오늘 하루를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를 분명하게 말해주고 있다.


하루 생활 계획표를 우습게 여기지 말라. 하루 생활 계획표에 따라서 생활해 보라. 그리하면 자기가 무엇을 잘하고 있고 무엇을 제대로 못 하고 있는지를 금방 알 수 있다.


하루 생활 계획표는 자기와의 약속이다. 자기와의 약속을 지킬 수 있는 자가 되어야 성공할 수 있다. 그러나 대부분 사람은 생활 계획표를 만들려 하지 않는다.


설사 새로운 결심을 하고 만들었다고 해도 며칠 지키다가 상황이 좀 어려워지면‘내일 하지’ ‘나중에 하지’하고 미루는 경향이 있다.


바로 이 미루는 습관이 작심삼일(作心三日)의 가장 큰 원인이다. 생활 계획표를 만들었으면 최소한 한 달 동안은 어떤 일이 있어도 꼭 지켜나가겠다는 자기와의 약속이 있어야 한다. 왜냐하면, 나쁜 생활습관을 고치는데 최소한의 시간이 한 달이기 때문이다.


매일 규칙적으로 행하는 작은 습관이 자신의 꿈을 이루게 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우리는 미래를 꿈꾼다. 하지만 그 미래는 오늘이 만든 내일이다. 그러므로 오늘을 보람되게 보내지 않으면 자신의 미래는 달라질 수 없다.


새해 우리는 변화되어야 한다. 사람은 누구나 변화될 수 있다. 그 변화의 출발점은 잃어버린 꿈을 회복하는 것이다. 그리고 꿈을 위해 대가를 지급하면 그 꿈이 당신을 세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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