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윤석열, 오락가락 정치행보에 신진인사‧지지청년 이재명 지지선언
  번호 130657  글쓴이 임두만  조회 377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1-12-2 09:05 대문 0

윤석열, 오락가락 정치행보에 신진인사‧지지청년 이재명 지지선언
(WWW.SURPRISE.OR.KR / 임두만 / 2021-12-02)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가 흔들리고 있다. 지난 11월 5일 국민의힘 대선후보로 선출되면서 지지율이 욱일승천, 한 때 이재명 민주당 후보에 10%p 이상 앞서면서 차기 대통령 당선 가능성을 높이던 그가 지금은 갈피를 잡지 못하고 흔들리고 있다.

▲ 이재명 윤석열 후보

1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지지했던 당원 등 20대 지지자 모임 ‘팀 공정의 목소리’가 윤 후보 지지를 철회하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지지를 선언했다.

이 단체는 20대 국민의힘 당원, 지지자, 대학생 등으로 이뤄져 있는데 이들 가운데 윤 후보 지지를 철회하고 이 후보를 지지하기로 한 팀원은 총 28명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이날 회견에서 “윤석열 후보 곁에서는 저희의 목소리를 낼 기회조차 얻지 못할 것임을 느꼈다”며 “여당에는 ‘미안하다’며 우리의 이야기를 들어주겠다는 대통령 후보가 기다리고 있다. 저희가 대한민국의 젊은이로서 당당히 목소리를 낼 수 있으리라는 기대가 있다”는 말로 지지후보 교체의 변을 토로했다.

또 이날 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전날 30대 육사출신 우주항공전문가인 조동연 교수를 상임선대위원장으로 영입한데 이어 김윤기 AI 개발자, 김윤이 데이터전문가, 송민령 뇌과학자, 최예림 인공지능 연구자 등 2030세대 전문가 4인을 ‘1차 국가인재’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또 앞서 윤석열 캠프 영입설이 돌던 전 MBC 김영희 부사장도 이재명 후보 선대위에 영입됐다. 김 전 부사장은 MBC 예능PD 출신으로 MBC 재직 당시 ‘이경규의 몰래카메라와 양심냉장고’ ‘전파견문록’ ‘느낌표’  ‘나는 가수다’ ‘일밤’ 등을 연출, 인기 프로그램으로 만든 당사자로 일명 ‘쌀집아저씨’ 애칭으로 불린다.

그런데 이들의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에 대해 국민의힘 쪽에서는 발끈하고 나섰다.

우선 하버드대 공공정책학 석사 출신으로 다수 혁신 기업을 창업한 데이터 전문가 김윤이 뉴로어소시에이츠 대표가 먼저 국민의힘 합류를 타진했다고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이 밝혔다.

1일 박 의원은 “김 대표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선대위에서 일하고 싶다는 의사를 타진해 왔다”라며 “전날 오후에 국민의힘 의원인 나에게 찾아와 윤 후보 선대위에 추천해달라고 이야기해놓고, 다음날 민주당으로 가는 게 과연 맞는가. 심지어 전화 한 통 없었고 내가 전화를 해도 받지 않았다”라고 억울해 했다.

이와 관련해 민주당 측은 언론에 “김 씨가 국민의힘에 입사를 타진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 없다”며 “그렇게 긴 시간 영입협상을 한 것은 아니었다”고 밝혔다.

또 앞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측은 언론 인터뷰에서 김 전 부사장 영입을 추진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런데 김 전 부사장은 1일 이재명 선대위에 합류했다. 김 전 부사장이 윤석열 후보 선대위 대신 이재명 후보 선대위를 선택한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그러나 이 같은 극명한 차이는 최근 국민의힘과 민주당의 움직임 차이에서 보는 눈들이 많다.

현재 윤석열 후보는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의 총괄선대위원장 영입을 두고 지루한 줄다리기 끝에 결국 김 위원장의 불참이 가시화 되고 있다.

또 이런 과정에서 청년들의 지지를 받는 이준석 대표가 “그렇다면 여기가지다”라는 의문의 한 문장을 남기고 사흘 째 당무를 거부하고 있으나 윤 후보는 물론 후보 측근 중 누구도 문제해결에 발벗고 나선 이가 보이지 않는다.

이에 청년들은 물론 국민의힘 입당을 타진하던 전문가들도 민주당으로 돌아선 것으로 보인다.

이런 과정에서 국민의힘 청년 대변인들은 공개적으로 비판 논평을 내고 있으며, 언론들도 잘나갈 때 “내부 권력다툼으로 자멸… ‘고질병’ 또 도진 국민의힘” “윤석열 잘나가다 적전 분열에 흔들… 지지율 다 까먹었다” 등으로 비판하고 있다.

그리고 1일 채널A는 “이재명 35.5%·윤석열 34.6%”라는 여론조사 결과를 내놨다. 이날 발표된 채널A 여로조사는 이 후보의 오차범위 내 근소우세 지만 대선 100일 전을 기점으로 처음 이 후보가 윤 후보에 앞선 조사결과로 주목을 받고 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0657
최근 대문글
- 이주연
- 김용택
- 신상철
- 김종익
- 임두만
IP : 182.213.47.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6) 편집국 239472
1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496677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567083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6) 신상철 476567
91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336138
40
80
07-13 13:35
[공지] 2021. 9. 1일부로 서프라이즈 로그인제를 실시합니다 (0) 서프라이즈 8502
5
25
04-03 20:17
130940
더불어민주당의 혁신과 광주시당의 전면적 개혁을 바... 이주연 1
0
0
08-17 10:15
130939
이준석의 양심선언과 양두구육(羊頭狗肉) 김용택 44
0
0
08-16 08:37
130938
[신상철TV] 위대한 湖南 - 정직한 개표가 무엇인지 보... 신상철 73
0
0
08-13 09:33
130937
디지털 자본주의와 데모크라시, Big Tech와의 싸움 ⑦ 김종익 63
0
0
08-11 11:59
130936
윤 대통령 “퇴근 때 아파트 침수 봤다.” 발언…. 누... 임두만 146
0
0
08-10 11:23
130935
주가조작 코인조작 야생마192 35
0
0
08-09 12:38
130934
디지털 자본주의와 데모크라시, Big Tech와의 싸움 ⑥ 김종익 57
0
0
08-09 08:42
130933
정치와 코인 야생마192 17
0
0
08-08 19:18
130932
윤석열 대통령, 부정평가 70% 넘겨… 취임 100일 이전... 임두만 106
0
0
08-08 09:31
130931
국정원 직원좀 잡아 죽여주십시오 (1) 박형국 56
0
0
08-06 04:19
130929
예초기 아이디어 (6) 박형국 68
0
0
08-06 03:52
130928
[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33 강진욱 116
0
0
08-05 13:22
130927
[신상철TV] 울산시 ‘부울경’의 한 축 · 공업도시 신상철 94
0
0
08-05 10:34
130926
디지털 자본주의와 데모크라시, Big Tech와의 싸움 ⑤ 김종익 120
0
0
08-04 09:00
130925
언론중의 언론, 시민언론 열린공감이 있다. kenosis 51
0
0
08-04 03:09
130924
변희재는 우리에게 용기를 준다. kenosis 69
0
0
08-03 03:33
130923
디지털 자본주의와 데모크라시, Big Tech와의 싸움 ④ 김종익 101
0
0
08-02 09:19
130922
[칼럼] 윤석열 지지율 28%, 정권이 위험하다 임두만 230
0
0
07-30 13:57
130921
디지털 자본주의와 데모크라시, Big Tech와의 싸움 ③ 김종익 136
0
0
07-29 10:52
130920
[신상철TV] 창원시 마산합포구·회원구 - ‘91.9%’ ... 신상철 150
0
0
07-28 12:13
130919
[칼럼] 尹 “내부 총질 당대표” 李 “양두구육” 與,... 임두만 130
0
0
07-28 09:16
130918
디지털 자본주의와 데모크라시, Big Tech와의 싸움 ② 김종익 109
0
0
07-27 13:00
130917
69년 전 7월 27일 맺은 협정은 정전인가 휴전인가? 김용택 124
0
0
07-27 10:10
130916
디지털 자본주의와 데모크라시, Big Tech와의 싸움 ① 김종익 257
0
0
07-25 09:50
130915
[심춘보 칼럼] 권성동 대표연설 “우린 무능합니다” ... 심춘보 306
0
0
07-22 09:59
130914
진실은 구걸을 한다. kenosis 69
0
0
07-22 09:26
130913
[신상철TV] 민주가 사는 법- 당대표 선출 전당대회가 ... 신상철 254
0
0
07-21 16:45
130912
“전쟁 불장난을 막고 평화를 지키자” 사람일보 281
0
0
07-18 10:09
130911
우리가 통일을 못하는 이유는... 김용택 313
0
0
07-15 09:46
130910
[신상철TV] 수원특례시 4개 구 모두 압승.. 그러나 미... 신상철 232
0
0
07-13 09:14
130909
윤석열 지지 ‘문파’, “잘못했습니다” 사과 후 문 ... 임두만 309
0
0
07-13 08:43
130908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시즌 2 유감 뉴스프로 276
0
0
07-11 10:10
130907
괴물이 되어버린 진보유튜브들 kenosis 105
0
0
07-09 03:12
130906
재일 코리언의 삶, 증오에 저항하는 길 ④ 김종익 212
0
0
07-08 10:20
130905
[신상철TV] 오늘은 수원 권선구 - 장안구 보다는 낫지... 신상철 182
0
0
07-08 10:15
130904
[동영상 칼럼] 민간인에 대통령 행보 기밀노출은 국기... 임두만 242
0
0
07-07 10:44
130903
[신상철TV] 경기도 안산이 어떤 도시인가 - 민주당 총... 신상철 228
0
0
07-06 09:25
130902
재일 코리언의 삶, 증오에 저항하는 길 ③ 김종익 199
0
0
07-05 09:25
130901
[신상철TV] 주권(主權)을 빼앗긴 국민-재검표? 본질은... 신상철 218
0
0
07-02 10:14
130900
[칼럼] 사진으로 보는 국가원수, 권위는 상대가 인정... 임두만 296
0
0
07-02 10:12
130899
재일 코리언의 삶, 증오에 저항하는 길 ② 김종익 212
0
0
07-01 09:50
130898
재일 코리언의 삶, 증오에 저항하는 길 ① 김종익 302
0
0
06-29 11:22
130897
[신상철 TV] [경찰의 아들] 함안정기편 신상철 243
0
0
06-28 11:28
130896
[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32 강진욱 231
0
0
06-28 08:47
130895
“천안함사건 진실규명은 현재진행형” 사람일보 386
0
0
06-24 15:45
130894
천안함사건, 대법원 판결과 또다른 시작 신상철 379
0
0
06-23 11:54
130893
[신상철TV] [경찰의 아들] 함수편 신상철 200
0
0
06-22 13:51
130892
비난과 찬사 강기석 244
0
0
06-22 10:51
130891
TOD 영상은 이스라엘 잠수함이 아니다 - 신상철 오류 (9) 아이에스2 806
0
0
06-21 12:58
130890
[신상철TV] [경찰의 아들] 함미편 신상철 195
0
0
06-21 10:17
130889
민주당의 성기 정치학과 짤짤이-딸딸이 논쟁 kenosis 73
0
0
06-21 09:33
130888
Rent 자본주의에 대한 고찰? ② 김종익 233
0
0
06-20 09:08
130887
정봉주와 이종원이 열린 심장에 칼을 꽂고, 침을 뱉는... kenosis 85
0
0
06-19 07:33
130886
[신상철TV] 대한민국 경찰여러분! 신상철 235
0
0
06-18 11:27
130885
Rent 자본주의에 대한 고찰? ① 김종익 237
0
0
06-17 14:07
130884
[동영상 칼럼] 한동훈은 성역? 누가 ‘내로남불’을 ... 임두만 242
0
0
06-16 08:15
130883
오늘은 6·15 남북 공동선언 22주년입니다 김용택 215
0
0
06-15 10:03
130882
[신상철 TV] ‘不便한 眞實’의 歷史 신상철 226
0
0
06-14 14:09
130881
[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31 강진욱 206
0
0
06-14 10:30
130880
[동영상 칼럼] 윤석열 공격, 가짜뉴스로는 안 된다 임두만 190
0
0
06-14 10:13
130879
농담과 맷집의 거리, 폭력과 고통에 관한 고찰 김종익 327
0
0
06-13 10:35
130878
교육은 상품(商品)인가 공공재(公共材)인가 김용택 191
0
0
06-13 09:28
130877
정봉주가 열린공감이 돈가지고 싸운다네 kenosis 88
0
0
06-11 08:30
130874
신상철 전 위원 천안함 좌초충돌 주장 명예훼손 무죄... 미디어오늘 434
0
0
06-09 15:21
130873
[속보] ‘천안함 좌초설 명예훼손’ 신상철, 대법원서... 머니투데이 471
0
0
06-09 11:47
130872
[신상철TV] 다음 단계는 무엇이 될 것인가? 신상철 254
0
0
06-08 09:44
130871
한국 정부는 우크라이나에 10억 달러 재정지원을 중단... 시골목사 101
0
0
06-07 19:07
130870
[신상철TV] 최선을 다한 당신! 힘내시라! 신상철 283
0
0
06-03 09:25
130869
진보의 참패… 보수교육 어디로 가나? 김용택 309
0
0
06-02 09:52
130868
[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30 강진욱 261
0
0
05-31 15:22
130867
선관위, 국민의힘 김은혜 후보 ‘재산 축소 신고’ 투... 신문고뉴스 244
0
0
05-31 09:40
130866
[심춘보 칼럼] 참모 뒤에 숨지 않겠다던 윤 대통령은 ... 심춘보 301
0
0
05-28 09:27
130865
[신상철TV] 춘몽, 그는 왜 그곳에 12시간 서 있는가 신상철 261
0
0
05-28 09:10
130864
윤대통령이 만들겠다는 ‘시장경제’의 실체를 벗긴다 김용택 250
0
0
05-27 10:29
130863
[신상철TV] 문꿀오소리들 봉하마을 갔을까? 신상철 314
0
0
05-25 09:11
130862
최강욱 의원에 대한 항소심 선고를 보며 권종상 338
0
0
05-23 09:57
130861
우크라이나 침공의 역사적 문맥과 정치적 논리 ② 김종익 322
0
0
05-19 09:09
130860
[신상철TV] 알면 알수록 화가 나는 전북·남원 신상철 341
0
0
05-18 08:53
130859
피의 역사... 5·18광주민중항쟁 김용택 326
0
0
05-17 09:27
130858
우크라이나 침공의 역사적 문맥과 정치적 논리 ① 김종익 335
0
0
05-16 08:43
130857
식량안보를 위해 우리나라 최대 농경지 천수만 소각장... 시골목사 117
0
0
05-14 13:44
130856
[신상철 TV] 이해학 목사님과의 대화 - 호남은 한반도... 신상철 301
0
0
05-14 11:38
130855
윤석열대통령 ‘반지성주의’ 말할 자격이 있나 김용택 332
0
0
05-13 09:23
130854
[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29 강진욱 276
0
0
05-11 09:59
130853
언론이 오도하는 우크라이나 사태 ② 김종익 289
0
0
05-11 08:36
130852
[신상철TV] 경남 통영 미분류표 어떻게 분류됐을까? 신상철 226
0
0
05-11 08:32
130850
언론이 오도하는 우크라이나 사태 ① 김종익 342
0
0
05-09 11:25
130849
정경심 교수 사면복권을 요구함 강기석 306
0
0
05-06 08:30
130848
문재인대통령님, 대한민국 역사에 오명을 남기십시요. kenosis 113
0
0
05-06 08:13
130847
[민주당] 감동이 사라진 곳에 권력투쟁만 남았구나. kenosis 109
0
0
05-06 07:53
130846
[신상철TV] 전북의 무소속바람 태풍된다 신상철 250
0
0
05-04 14:02
130845
검찰청법·형사소송법 개정법률 공포안 의결 사람일보 235
0
0
05-04 09:52
130844
[동영상 칼럼] “검수완박? ‘검찰권력제한법’이라고... 임두만 227
0
0
05-04 08:42
130843
대통령의 사면권 행사 ‘끼워넣기’ ‘먹튀사면’ 안... 김용택 253
0
0
05-02 09:02
130842
우리는 왜 우크라이나 10억 달러 지원을 반대하는가? 시골목사 119
0
0
04-30 11:37
130841
오지라퍼의 한숨 권종상 319
0
0
04-29 08:56
130840
문재인 대통령 비판자들을 비판함 강기석 325
0
0
04-27 11:08
130839
[신상철TV]여러분의 지지와 공감이 필요합니다 신상철 257
0
0
04-27 09:06
130838
한번만 더 사과하라고 하면 니 아가리를 찟어 놓겠다. kenosis 157
0
0
04-25 11:16
130837
미군기지 자주평화 원정단 소식 조헌정 목사 278
0
0
04-25 11:03
130836
조민을 노래하다. kenosis 127
0
0
04-25 10:54
130835
민주당비대위에 피가 꺼꾸로 솟는다. kenosis 316
0
0
04-25 10:07
130834
“자정능력 없는 것이 검찰의 현실” 사람일보 261
0
0
04-25 09:42
130833
강동원 남원시장 예비후보 총 66편의 유튜브 정책홍보... 이주연 255
0
0
04-22 10:11
130832
[신상철TV] 진실은 결코 침몰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 신상철 290
0
0
04-21 09:17
130831
[데스크에서] 윤석열엔 ‘신속’ 조국엔 ‘하세월’ ... 임두만 277
0
0
04-20 08:29
130830
왜 우리는 ‘생각’을 하고 투표해야 하는가 권종상 294
0
0
04-19 10:32
130829
4·19혁명 62주년을 통해 본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김용택 248
0
0
04-19 10:17
130828
[심춘보의 노변정담] 문재인 정부와는 다르다면서요. ... 심춘보 296
0
0
04-18 09:59
130827
[신상철TV] 세월호 8주기 특별방송-급선회, 사고의 ... 신상철 295
0
0
04-17 09:30
12345678910 ..1138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