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추미애가 털어놓은 충격적인 윤석열 징계과정
  번호 130599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756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1-10-18 09:40 대문 0

추미애가 털어놓은 충격적인 윤석열 징계과정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21-10-18)


3차 검언개혁 촛불행동에서 징계 과정 밝혀
검찰 내부 반발과 언론의 징계위 발목잡기
민주당의 소극적인 검찰개혁 지적

▲10월 16일 열린 검언개혁촛불행동에서 발언하는 추미애 전 법무장관 ⓒ김용민TV 캡처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받았던 징계가 적법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윤 전 총장 측이 항소한 가운데 당시 징계를 청구했던 추미애 전 장관이 징계 과정에서 벌어졌던 이야기를 솔직히 털어놓았습니다.

추 전 장관은 10월 16일 검언개혁총불행동연대가 주최한 ‘3차 검언개혁촛불행동’에 출연해 김용민 PD와 함께 윤 전 총장 징계 과정에 대해 대담을 나눴습니다.

윤 전 총장 측은 징계가 적법하다는 판결이 나온 직후 대장동 의혹을 덮기 위한 정치적 판결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추 전 장관은 “이 재판 자체가 윤석열 측에서 제기한 소송이고, 그쪽에서 빨리 재판해달라고 요구했다”며 음모론을 일축했습니다.

추 전 장관은 윤석열 측에서는 징계처분 취소 청구 소송을 통해 무리한 징계였다는 프레임으로 가려고 했지만 오히려 이번 판결로 징계의 정당성이 드러났다고 했습니다.

특히 집행정지 결정 당시 법무부에서 징계 사유를 자세히 설명하려고 했지만 재판부가 본안이 아니라며 듣지 않았다면서 불합리했던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추 전 장관은 윤석열과 홍준표 후보의 TV토론에 나왔던 얘기도 언급했습니다. 추 전 장관은 윤 전 총장의 “역대 검찰총장 중 나처럼 권력에 의해 탈탈 털린 사람이 또 있느냐.”라는 주장에 대해 검찰총장이 아니라 법무부장관인 자신이 사임했다고 말했습니다.

추 전 장관은 페이스북에서도 “전 정권에서 잘 나가던 특수통 검사가 서울중앙지검장, 검찰총장으로 벼락출세하면서 자신과 가족, 측근들에게 겨눠졌던 정당한 수사와 감찰을 앞장서서 방해했으니 탈탈 털릴 일이 없었던 것 아닌가?”라며 “장관이 수사지휘권을 발동했어야 할 정도로 윤석열에 대한 수사는 진척이 없었다.”고 했습니다.

이어 “그나마 올라온 보고도 대부분 허위였으며 눈속임으로 수사가 실종됐다”면서 당시 법무부장관으로서의 답답한 심정을 밝혔습니다.

추 전 장관은 윤 전 총장 징계 과정에서 언론이 추-윤 갈등으로 몰아가고 징계위 발목잡기를 했다면서 검찰과 언론 개혁이 동시에 이루어져야 하는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실제로 당시 언론은 징계위원의 고향이 호남이라는 이유만으로 친정부 성향이라고 보도했고, 징계위원 2명은 아예 잠적하는 등 징계위 구성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추 전 장관은 징계위원장이었던 정모씨의 수상쩍은 행동도 수사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법리적 판단만 내려야 할 징계위원장이 정무적 판단이 필요하다며 다녔고, 징계 사유서에 나온 최소한 면직, 해임에 해당한다는 문구를 무시하고 고작 '정직 2개월'만 내렸다고 했습니다.

민주당 내부에서도 검찰개혁보다는 추-윤 갈등 내지는 추미애의 정치적 야심으로만 보며 윤석열 징계에 소극적이었다고 했습니다.

당시 추 전 장관은 “정치적 욕심으로 징계를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아니면 (검찰개혁)할 사람이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지만, 윤 전 총장 징계안을 재청한 뒤 곧바로 사의를 표명해야만 했다고 했습니다.

추 전 장관은 “윤석열은 파시즘의 입구에 서 있다”면서 “민주당에서 위기의식을 가져야 한다”고 했습니다. 추 전 장관은 “민주당 내부에서 적당히 타협하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면서 “다음 정권에서는 협치라는 이름으로 말아먹으면 안 된다. 개혁의 최적기로 생각해야 한다”며 민주당을 향해 쓴소리를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추 전 장관은 페이스북에 “윤석열은 법원이 인정한 중대비위행위 이외에도 드러난 청부고발 사건과 검찰조직으로 하여금 장모 변론서를 작성하고 수사에 개입한 정황 등 일일이 열거할 수도 없는 수많은 혐의가 있다.”면서 “민주주의적 헌법 가치를 파괴하고 사정기관인 공권력을 사유화한 행위에 대해 대선 후보를 사퇴하고 조속히 수사를 받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0599
최근 대문글
- 편집국
- 신상철
- 뉴스프로
- 신상철
- 아이엠피터
IP : 142.111.211.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6) 편집국 232505
1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488548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559002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6) 신상철 468541
91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329381
40
80
07-13 13:35
[공지] 2021. 9. 1일부로 서프라이즈 로그인제를 실시합니다 (0) 서프라이즈 6814
5
25
04-03 20:17
130712
(김건희) “결혼하고는 추워서 집을 옮기려고 보니까... kenosis 5
0
0
01-24 00:42
130711
(김건희) “권오수 회장하고도 벌써 20년이에요” kenosis 4
0
0
01-24 00:01
130710
강동원 전 국회의원 제8회 남원시장 출마선언 편집국 42
0
0
01-21 15:48
130709
[신상철TV] 천안함 가족분께 드리는 말씀 12 신상철 87
0
0
01-20 11:16
130708
FP, 떠들썩한 한국 대선 보수 측 고전 중 뉴스프로 122
0
0
01-20 09:16
130707
[신상철TV] 김건희 X-파일 위력은? 신상철 152
0
0
01-19 11:19
130706
진보유튜브들은 왜 결정적인 증거를 외면하고 있는거... kenosis 59
0
0
01-19 02:25
130705
김건희 ‘공직선거법 위반‘... 선관위는 뭐하나 아이엠피터 104
0
0
01-18 08:40
130704
‘백신 패스’는 우리 모두에게 백신을 맞추기 위한 ... 시골목사 111
0
0
01-15 21:08
130703
국민의힘, ‘김건희 7시간 통화 방송’ 저지 MBC 항의... 아이엠피터 146
0
0
01-14 08:52
130702
촛불연대, 김건희씨 녹취파일 공개요구...언론압박 국... 임두만 147
0
0
01-13 08:36
130701
[신상철TV] 천안함 가족분들께 드리는 말씀 11 신상철 150
0
0
01-12 10:39
130700
[신상철TV] 김건희 살아있다. 여전히 ‘일베놀이’에 ... 신상철 210
0
0
01-11 10:16
130699
정용진 일탈 ‘오너 리스크’로 발생한 피해금액은? 아이엠피터 134
0
0
01-11 09:22
130698
[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25 김종익 224
0
0
01-07 13:10
130697
[정재룡 칼럼] 이혼을 조롱하고 불륜을 자랑해서는 안... 신문고뉴스 183
0
0
01-07 08:37
130696
스윙보터 2030세대 지지율 1위 이재명 2위 안철수… ... 임두만 189
0
0
01-06 09:42
130695
김종인, 선대위 해촉 통보에 “대한민국에 국운이 없... 아이엠피터 235
0
0
01-05 08:55
130694
[신상철TV] 누가 ‘실세’인지 국민은 알아버렸다 신상철 267
0
0
01-04 15:21
130693
[신년사] 역사에 죄를 짓지 않는 선택이 필요합니다. 임두만 149
0
0
01-04 09:01
130692
꿈을 세우라, 그 꿈이 당신을 세울 것이다. 시골목사 54
0
0
01-02 08:16
130691
자본주의는 역사에 무엇을 남겼을까? 김종익 253
0
0
12-31 14:27
130690
[신상철TV] ‘정계개편’ 냄새가 나는 이유 신상철 247
0
0
12-30 11:07
130689
[신상철TV] 김건희 사과는 ‘개’사과 시즌2 신상철 194
0
0
12-28 10:49
130688
이준석 죽이기…? 가세연 ‘성상납’ 의혹까지 등장 아이엠피터 264
0
0
12-28 10:00
130687
엑스트라 강기석 278
0
0
12-27 09:38
130686
[칼럼] 디지털 플랫폼 정부를 만들겠다는 대선 후보가... 아이엠피터 267
0
0
12-23 11:28
130685
[연재] 그들의 죽음이… 순국이었을까? 22 강진욱 344
0
0
12-21 15:09
130684
[신상철TV] 尹 검찰과 ‘붉은 수수밭’ 그들의 가학성... 신상철 301
0
0
12-21 12:55
130683
신지예 영입에 뿔난 국민의힘 당원들과 이준석 아이엠피터 259
0
0
12-21 10:42
130682
작은 전쟁 아람회ㅣ대전mbc 특집다큐멘터리 편집국 234
0
0
12-20 11:36
130681
정치판의 점쟁이들 강기석 349
0
0
12-17 11:35
130680
월간조선 4자대결, 이재명 33.6%, 윤석열 29.0%..양자... 임두만 293
0
0
12-17 09:12
130679
[신상철TV] 개혁의 핵(核) - 천안함 사건 신상철 233
0
0
12-16 14:16
130678
김건희 ‘재직증명서’가 위조됐다는 5가지 증거 아이엠피터 282
0
0
12-16 09:38
130676
[신상철TV] 방심위 접속차단한 내용, 무엇이 문제인가... 신상철 206
0
0
12-14 11:29
130675
권성동 ‘강릉 술집 성희롱 논란’… 풀리지 않는 의... 아이엠피터 273
0
0
12-14 09:29
130674
[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24 김종익 298
0
0
12-10 11:51
130673
[신상철TV] 찬안함 가족분들께 드리는 말씀 ⑤ ⑥ 신상철 228
0
0
12-10 09:03
130672
수사 받는 부인, 언제쯤 나올지 윤 후보에 물어보니 아이엠피터 335
0
0
12-09 09:46
130671
김건희 씨 예명은 ‘주얼리’...실명 증언 나와...尹 ... 임두만 319
0
0
12-08 16:36
130670
고 발 장 신상철 258
0
0
12-08 09:43
130669
‘천안함 침몰 직무유기’ 혐의 공수처에 이명박 고발 미디어오늘 251
0
0
12-08 09:40
130667
Valfajr torpedo (CHT-02D) (21) 아이에스2 257
0
0
12-07 16:09
130666
[신상철TV] 이재명 후보님께 드리는 부탁의 말씀 - 혹... 신상철 271
0
0
12-07 11:18
130665
이재명, 중도층 20대 지지율 상승… 尹 41.2%-李 37.9... 임두만 220
0
0
12-07 09:36
130664
『이재명 통일대통령 깃발을 다함께 들자』출판 사람일보 235
0
0
12-06 11:26
130663
CNN, 언론 윤리 위반 앵커 ‘해고’… 한국은? 아이엠피터 201
0
0
12-06 11:13
130662
<특종> 대장동 윤석열이 주인이란 증거 나왔다 (1) 아고라 50대... 327
8
0
12-05 23:00
130661
외신기자들 만나 일본 극우 대리인 자처한 윤석열 유치아니 108
0
0
12-04 22:48
130660
‘새로운 자본주의’를 논하다 김종익 271
0
0
12-03 13:59
130659
[신상철TV] 천안함 가족분들께 드리는 말씀 ③ ④ 신상철 256
0
0
12-03 09:56
130658
조국, 다시 이제부터 처음처럼 kenosis 107
0
0
12-02 14:39
130657
윤석열, 오락가락 정치행보에 신진인사‧지지청... 임두만 267
0
0
12-02 09:05
130656
코로나19 펜데믹은 2010년 록펠러 재단에서 계획되었... 시골목사 168
0
0
12-01 22:20
130655
잠적 ‘이준석’ 부산행… 김무성 ‘옥새 파동’ 재연... 아이엠피터 201
0
0
12-01 13:06
130654
질병청은 잘못된 PCR 검사로 매일 수많은 위양성(僞陽... 시골목사 132
0
0
12-01 10:34
130653
[김해 장유소각장 ②] 석유화합물은 열분해 과정을 통... 신상철 300
0
0
12-01 10:03
130652
언론의 뒤틀린 ‘역지사지’ 강기석 300
0
0
11-30 13:47
130651
윤석열, 토크콘서트 65분 지각... 질문 수준은 ‘처참... 아이엠피터 288
0
0
11-30 12:32
130650
[김해 장유소각장 ①] 소각방식 추가 증설은 막차를 ... 신상철 201
0
0
11-30 10:36
130649
[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23 김종익 275
0
0
11-29 08:52
130648
코로나19 펜데믹은 룩펠러 재단 웹사이트에 2010년에 ... 시골목사 110
0
0
11-27 13:41
130647
[신상철TV] 천안함 가족분들께 말씀 드리게 된 이유 신상철 298
0
0
11-26 15:04
130646
손혜원은 무죄인가? 유죄인가? 아이엠피터 233
0
0
11-26 10:20
130645
[신상철TV] 천안함 가족분들께 드리는 말씀 ② 신상철 293
0
0
11-25 11:56
130644
천안함 침몰사건의 진상규명을 또다시 요구한다. 당당뉴스 1919
0
0
11-25 10:00
130643
한 방에 정리 한 ‘윤석열 본부장(본인·부인·장모) ... 아이엠피터 330
0
0
11-24 11:33
130642
[신상철TV] 천안함 가족분들께 드리는 말씀 ① 신상철 284
0
0
11-24 10:47
130641
[분석] 여론조사 윤석열 우위와 구글 트렌드 이재명 ... 임두만 278
0
0
11-23 09:48
130640
머리 단발로 자르고 野 배우자들과 등판한다는 ‘김건... 아이엠피터 318
0
0
11-22 10:52
130639
우리 마을 문화유산이 들어있는 여수역사달력 2022년 ... 편집국 192
0
0
11-22 09:29
130638
2020. 10월 미국식품의약품안전청 발표 백신 부작용 ... 와룡잠호 66
0
0
11-21 11:22
130637
북한 보안 학교 풍류자객 142
0
0
11-21 04:14
130636
북한 보안 학교 풍류자객 94
0
0
11-21 04:14
130635
c8 노무현때 청와대 들어 갔던 강철서신 쎄끼들이 답... 풍류자객 100
0
0
11-21 03:21
130634
풍류자객 풍류자객 62
0
0
11-21 03:15
130633
왜 서구자본주의 국가 및 그 괴뢰들은 3차도 꼭 mRNA ... 와룡잠호 1803
0
0
11-20 10:24
130632
[신상철TV] 2007 대선 대참사 데자뷰 신상철 298
0
0
11-19 10:55
130631
[심춘보 칼럼] 이번 대선에서 과거의 김건희가 중요한... 신문고뉴스 365
0
0
11-18 12:28
130630
[칼럼] 기본소득의 본질에 대해 생각해본다 신상철 234
0
0
11-17 11:46
130629
[신상철TV]尹 ‘반듯이’ 의도적이란 빼박 증거나왔다 신상철 226
0
0
11-17 10:05
130628
윤석열·이준석의 ‘아슬아슬한 갈등’… 대선까지 영... 아이엠피터 293
0
0
11-16 07:41
130627
구시대 명망가는 퇴장하라 사람일보 389
0
0
11-15 12:03
130626
<긴급> 윤석열, 한동훈이 지금 방영하는 영화에... 아고라 50대... 2055
0
0
11-14 23:58
130625
[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21 강진욱 553
0
0
11-13 09:25
130624
“윤석열 음해하는 이준석은 원균” 당원소환제 불거... 아이엠피터 573
0
0
11-12 08:28
130623
[이정랑의 고전소통] 난이취지(亂而取之) 이정랑 682
0
0
11-10 09:56
130622
검사들의 쿠데타 강기석 634
0
0
11-09 10:12
130621
SBS여론조사, 이재명-윤석열 오차범위...당선가능성 ... 임두만 489
0
0
11-09 09:09
130620
선대위를 놓고 벌이는 윤석열과 김종인의 ‘동상이몽... 아이엠피터 478
0
0
11-08 09:35
130619
코로나 백신 접종이 인류 최악의 의료사고가 될 것이... 시골목사 337
0
0
11-07 16:53
130618
[신상철TV] 문 대통령 NDC 상향, 온실가스 40% 줄인다... 신상철 435
0
0
11-05 10:00
130617
검언유착사건과 고발사주사건의 스모킹건 kenosis 324
0
0
11-04 23:46
130616
[연재] 그들의 죽음이… 순국이었을까? 20 강진욱 524
0
0
11-04 12:02
130615
“홍어준표” 썸네일은 누가 만들었나? 아이엠피터 504
0
0
11-03 10:01
130614
실종된 정의를 찾습니다 김용택 571
0
0
11-02 09:24
130613
한사연 “홍준표, 국민의힘 후보 경쟁력 1위… 윤석열... 임두만 478
0
0
11-01 12:36
130612
이재명 ‘음식점 총량제‘와 백종원 ‘식당 허가제’... 아이엠피터 941
0
0
10-29 10:23
130611
[신상철TV] 국짐토론 - 아수라말발타! 신상철 922
0
0
10-29 10:20
130610
토리 아빠가 광주에 가려는 까닭 자주통일연구... 547
0
0
10-27 10:10
130609
박정희 참배 野 대권주자들이 꼭 읽어야 할 ‘김재규 ... 아이엠피터 1137
0
0
10-26 09:29
130608
이재명, 윤석열 홍준표 등 야권 후보 모두에 앞선 가... 임두만 1108
0
0
10-25 13:57
130607
[신상철TV] 순천 자연순환 간담회 결과 보고 1,2 신상철 736
0
0
10-25 09:21
130606
세월호 퍼즐이 쉬운 이유 박형국 556
8
0
10-22 05:26
130605
국민의힘이 국감에서 이재명에 패한 이유 아이엠피터 1000
0
0
10-21 12:14
130604
[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合從과 連橫의 유세를 펼... 이정랑 736
0
0
10-21 09:03
130603
코로나19 진단시약 제조업체에 대한 허가처분 취소소... 시골목사 458
0
0
10-20 14:45
130602
[심춘보 칼럼] 윤석열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이 전두환... 신문고뉴스 662
0
0
10-20 12:47
130601
[연재] 그들의 죽음이… 순국이었을까? 19 강진욱 683
0
0
10-19 11:19
12345678910 ..1136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