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연재II] 故 안병하 평전 ⑥ 1부 발포를 거부하다
  번호 130572  글쓴이 안호재  조회 744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1-9-23 09:15 대문 0

[연재II] 故 안병하 평전 ⑥ 1부 발포를 거부하다
(WWW.SURPRISE.OR.KR / 안호재 / 2021-09-23)


『전두환과의 만남』

계속해서 안 국장에게 보고가 들어왔다. “18일 새벽부터 예상치 못한 보고가 올라오기 시작했어요. 공수부대 280명 정도가 조선대에 진주했다고 산수파출소에서 전화 보고가 오고, 서부경찰서에서는 공수부대 320명 정도가 전남대에 진주했다는 전통이 와서 안병하 국장에게 즉시 보고했는데 국장도 무슨 영문인지 몰랐습니다.”(최00 전남경찰국 상황실)*25 시간이 흐를수록 상황이 조금씩 더 분명해졌다. 광주에만 공수부대가 투입된 것이 아니었다. 7공수여단의 다른 2개 대대는 같은 시각 전북대학교와 충남대학교에 각각 배치됐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또한 서울 지역 주요 대학에도 공수부대가 일제히 배치됐다는 사실도 파악됐다.

그 무렵 안병하 국장이 지휘하던 도경은 10·26사태 직후 계엄이 시작되면서부터 전남지역 계엄부대인 31사단의 통제를 받고 있었다. 도경에는 31사단에서 파견 나온 통신, 작전 분야 병력이 상주했고, 경찰국에서도 31사단 작전참모실에 군과 연락업무를 맡을 연락관을 파견한 상태였다. 31사단과 도경 상황실은 직통전화가 가설돼 있었다.*26 평소 일상적인 계엄업무는 군과 경찰 사이에 설치된 직통전화와 연락관들을 통해 원활하게 협조가 이뤄지고 있었다.

시간이 흐르면서 상황이 더 분명해질수록 계엄사령부가 어떤 강력한 의도를 가지고 움직이지 않고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판단이 들었다. 그 순간 안 국장의 뇌리를 퍼뜩 스쳐가는 불길한 생각 하나가 떠올랐다. 날짜는 분명치 않지만 며칠 전 전남도청에 중앙정보부장 서리 겸 보안사령관 전두환이 다녀갔다. 전두환의 전남도청 방문은 극비리에 진행됐기 때문에 일반인들은 알지 못했다. 막강한 정보기관의 수장으로서 그는 그림자처럼 움직였다. 안 국장은 그날 도청에서 전두환을 만났을 때를 떠올렸다. 안병하 국장이 학생 동향 등 계엄업무에 대한 보고를 햇다. 전두환이 도청을 떠나기 직전이었다. 전 사령관은 안 국장에게 악수를 청하면서 손을 꽉 움켜쥐었다.

“선배님, 조만간 서울 오시면 저에게 한번 들러주십시오. 드릴 말씀이 좀 있으니...”

짧지만 진지한 말투였다. 그냐 인사치레로 건네는 말이 아니라는 느낌이 전해왔다. 전두환 보안사령관은 10·26 직후 계엄사 합동수사본부장으로 박정희 대통령 시해사건 수사 때 처음으로 언론에 등장했다. 하지만 12·12를 거치면서 경찰 정보계통에서는 전두환이 ‘군의 실세’;라는 소문이 자자했다. 이듬해 4월 중순 중앙정보부장 서리에 취임하면서 국내외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경찰 정보와 여론에 따르면 전두환은 명실상부한 군의 최고 실권자였다. 그런 사람이 이런 제안을 한다는 것은 다소 의외였다. 제안을 그냥 무시해 버리기에는 부담스러웠다. 겉으로만 본다면 안병하는 육사 8기로, 11기 전두환의 선배였다. 안병하의 동기생들은 5·16군사정변 당시 주력군으로 참여했기 때문에 박정희 대통령이 집권하자 정권의 실세로 자리를 굳혔다. 직책상 높은 자리에 있는 후배 전두환이 안병하에게 깍듯이 인사를 차리는 것은 친근감과 예의바른 인상을 주기에 충분했다. 하지만 당시 안병하 국장의 느낌은 달랐다고 한다. 전두환은 직속상관이던 정승화 계엄사령관을 지난해 12월 12일 밤 전격 체포한 뒤 실권을 잡았던 인물이 아니던가. 전두환의 제안에 긴장하지 않을 수 없었다. 뭔가 큰일을 앞두고 협조를 구하려 하는 게 아니냐는 느낌을 받았다. 하지만 그 뒤 안병하는 일부러 전두환을 만나러 가지는 않았다. 개인적으로 그를 만나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27

*27 미망인 전임순 증언, 2019. 12. “남편(안병하 국장)에게 그 이야기를 들었을 때 나는 왜 남편이 그때 전두환 씨를 만나지 않았을까를 제 나름대로 추측해보았는데요. 남편은 누구에게나 사적인 청탁 같은 것을 무척 싫어했거든요. 평소에도 자기가 해야 할 일을 열심히 해서 인정받으면 되는 거지, 뭐 이리저리 승진인사 부탁하고 그런 걸 매우 싫어했어요. 남편의 그런 성격 때문에 그때도 전두환 씨가 ‘한번 찾아오라’고 했던 제안을 그런 (인사) 청탁 같은 게 아닐까 미리 짐작하고 아예 무시해 버렸던 게 아닐까 싶어요.” 필자는 전임순 여사에게서 ‘5·18 이전 전두환의 광주방문’ 사실을 듣는 순간 귀가 번쩍했다. “분명히 전두환 씨가 5·18 직전에 전남도청을 방문했고, 안병하 국장이 전 씨를 만나 그런 이야길 나눴다는 거예요?” “그럼요. 남편은 집에 와서는 평소 바깥일을 말씀하지 않으시는 과묵한 성격인데 그때 그 이야길 저에게 분명히 하셨거든요.” 지금까지 5·18 관련 공식문서 어디에도 그 시기에 전두환의 광주방문 사실은 찾아볼 수 없다. 전두환의 5·18 당시 행적은 아직도 비밀에 싸여 있다. 만약 그녀의 증언이 사실로 확인된다면 그 자체만으로도 또 하나의 관심사다. “그런데 5·18을 겪고 나서 곰곰이 생각해보니 그때 전두환 씨가 남편을 만나자고 했던 것은 그런 문제였다기보다는 ‘광주사태’와 관련이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5·18 직전에 전두환 씨가 전남도청을 방문했다는 사실도 그렇고요. 왜 하필 남편에게 별도로 만나자는 제안을 했겠느냐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해 5월 초, 전두환은 보안사 참모들과 ‘시국수습대책’(검찰은 ‘5·17내란 시나리오’로 보았다)을 세웠다. 이 대책에는 김대중을 ‘내란음모 혐의로 연행’한다는 계획이 포함돼 있었다. 김대중이 정권장악을 위해 학생소요를 배후에서 조종하여 일부러 사회 혼란을 조성했다는 것이다. 이런 맥락에서 전두환이 안병하 국장에게 별도로 만나자고 했던 것은 ‘김대중 연행’ 이후 전라도, 특히 광주 사람들의 반발을 예상하고 전남도청을 방문했을 터이고, 이 자리에서 ‘전남 경찰국장의 시위진압 의지’를 미리 타진하고, 미리 적극적인 진압을 요청하려한 게 아니었을까, 하는 추측이다. 이런 추론은 『전두환 회고록』에서 다음과 같이 경찰의 중요성을 언급한 대목과 닿아 있는 것으로 보인다. “보안부대 요원이나 정보부 요원은 경찰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었다. 경찰이 존재해야만 치안이 유지되고, 치안이 유지되어야만 정보부 요원도 활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전두환 회고록』, 1권, 383쪽, 2017) 전두환은 처음에는 4·19 때처럼 경찰을 시위진압에 앞장세우려 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안병하는 그때 전두환의 요청에 응하지 않았다.


『비상계엄으로 멈춰버린 민주화의 여정』

5월 17일 밤 7공수여단의 배치는 경찰국장 안병하마저도 모르게 극비리에 진행됐다. 이날 밤 상황이 육군본부가 발간한 공식 자료집 「계엄사」에는 다음과 같이 정리돼 있다.*28

● 이처럼 제한된 병력으로 안정을 회복시키기 위해서는 고교생 및 노동자와 불량배 등 부화뇌동 분자들이 가세하기 이전에 조치하지 않을 수 없었다.
● 만약 소요가 과열 중에 있을 때에 군을 투입한다면 학생과 군인 공히 희생자가 발생할 것이기 때문에 학생들이 전열정비를 위해 소강상태에 있는 5월 17일 주말을 기하여 병력을 투입함으로써 희생자 발생을 방지할 수 있었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5·17 조치를 단행하지 않을 수 없었다.
● 결국 5월 17일 11시 전군 주요지휘관 회의에서 난국을 수습하기 위하여 비상계엄 확대를 결의.

무르익어 가던 민주화 여정은 17일 자정에 내려진 ‘비상계엄 전국 확대’ 조치로 멈춰버렸다. 안병하 국장은 군부가 전면에 나서는 상황이 바로 눈앞에 다가온 것을 직감했다. 지금으로서는 상황이 어떻게 변할지 전혀 예측할 수 없었다. 대충 상황이 파악되자 안병하 국장은 더욱 긴장할 수밖에 없었다. 한편으로는 계엄군이 투입된다니 차라리 잘 됐다 싶은 생각도 들었다. 경찰력으로만 시위를 막으려면 경찰 부상자가 많이 나오지 않을까 염려됐기 때문이다. 경찰 대신 군이 앞장선다면 경찰로서는 오히려 좀 수월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저자 이재의
전남대 경제학과 졸업, 조선대 경영학 박사, 《광주일보》 ‘월간 예향’ 기자, 《광남일보》 논설위원.
1980년 5월 항쟁 당시 시민군으로 전남도청 상황실에서 활동, 그해 10월 체포, 1981년 5.18특사로 석방.
1985년 5?18 광주항쟁 최초 기록물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 (황석영 기록) 초고 작성, 2017년 전면개정판 공동 집필.
2000년 내외신 기자들의 5?18 취재기 The Gwangju Uprising(M.E, Sharpe)을 《뉴욕타임스》 특파원 헨리 스콧 스톡스(Henry Scott Stokes)와 함께 편집하여 미국에서 출판.
현재 5?18기념재단 비상임연구위원으로 활동 중.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0572
최근 대문글
- 편집국
- 신상철
- 뉴스프로
- 신상철
- 아이엠피터
IP : 112.234.70.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6) 편집국 232505
1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488545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559000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6) 신상철 468540
91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329380
40
80
07-13 13:35
[공지] 2021. 9. 1일부로 서프라이즈 로그인제를 실시합니다 (0) 서프라이즈 6814
5
25
04-03 20:17
130712
(김건희) “결혼하고는 추워서 집을 옮기려고 보니까... kenosis 4
0
0
01-24 00:42
130711
(김건희) “권오수 회장하고도 벌써 20년이에요” kenosis 3
0
0
01-24 00:01
130710
강동원 전 국회의원 제8회 남원시장 출마선언 편집국 42
0
0
01-21 15:48
130709
[신상철TV] 천안함 가족분께 드리는 말씀 12 신상철 86
0
0
01-20 11:16
130708
FP, 떠들썩한 한국 대선 보수 측 고전 중 뉴스프로 122
0
0
01-20 09:16
130707
[신상철TV] 김건희 X-파일 위력은? 신상철 152
0
0
01-19 11:19
130706
진보유튜브들은 왜 결정적인 증거를 외면하고 있는거... kenosis 59
0
0
01-19 02:25
130705
김건희 ‘공직선거법 위반‘... 선관위는 뭐하나 아이엠피터 104
0
0
01-18 08:40
130704
‘백신 패스’는 우리 모두에게 백신을 맞추기 위한 ... 시골목사 110
0
0
01-15 21:08
130703
국민의힘, ‘김건희 7시간 통화 방송’ 저지 MBC 항의... 아이엠피터 145
0
0
01-14 08:52
130702
촛불연대, 김건희씨 녹취파일 공개요구...언론압박 국... 임두만 147
0
0
01-13 08:36
130701
[신상철TV] 천안함 가족분들께 드리는 말씀 11 신상철 149
0
0
01-12 10:39
130700
[신상철TV] 김건희 살아있다. 여전히 ‘일베놀이’에 ... 신상철 210
0
0
01-11 10:16
130699
정용진 일탈 ‘오너 리스크’로 발생한 피해금액은? 아이엠피터 134
0
0
01-11 09:22
130698
[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25 김종익 224
0
0
01-07 13:10
130697
[정재룡 칼럼] 이혼을 조롱하고 불륜을 자랑해서는 안... 신문고뉴스 183
0
0
01-07 08:37
130696
스윙보터 2030세대 지지율 1위 이재명 2위 안철수… ... 임두만 189
0
0
01-06 09:42
130695
김종인, 선대위 해촉 통보에 “대한민국에 국운이 없... 아이엠피터 235
0
0
01-05 08:55
130694
[신상철TV] 누가 ‘실세’인지 국민은 알아버렸다 신상철 266
0
0
01-04 15:21
130693
[신년사] 역사에 죄를 짓지 않는 선택이 필요합니다. 임두만 149
0
0
01-04 09:01
130692
꿈을 세우라, 그 꿈이 당신을 세울 것이다. 시골목사 54
0
0
01-02 08:16
130691
자본주의는 역사에 무엇을 남겼을까? 김종익 253
0
0
12-31 14:27
130690
[신상철TV] ‘정계개편’ 냄새가 나는 이유 신상철 247
0
0
12-30 11:07
130689
[신상철TV] 김건희 사과는 ‘개’사과 시즌2 신상철 194
0
0
12-28 10:49
130688
이준석 죽이기…? 가세연 ‘성상납’ 의혹까지 등장 아이엠피터 264
0
0
12-28 10:00
130687
엑스트라 강기석 278
0
0
12-27 09:38
130686
[칼럼] 디지털 플랫폼 정부를 만들겠다는 대선 후보가... 아이엠피터 267
0
0
12-23 11:28
130685
[연재] 그들의 죽음이… 순국이었을까? 22 강진욱 344
0
0
12-21 15:09
130684
[신상철TV] 尹 검찰과 ‘붉은 수수밭’ 그들의 가학성... 신상철 301
0
0
12-21 12:55
130683
신지예 영입에 뿔난 국민의힘 당원들과 이준석 아이엠피터 259
0
0
12-21 10:42
130682
작은 전쟁 아람회ㅣ대전mbc 특집다큐멘터리 편집국 234
0
0
12-20 11:36
130681
정치판의 점쟁이들 강기석 349
0
0
12-17 11:35
130680
월간조선 4자대결, 이재명 33.6%, 윤석열 29.0%..양자... 임두만 293
0
0
12-17 09:12
130679
[신상철TV] 개혁의 핵(核) - 천안함 사건 신상철 233
0
0
12-16 14:16
130678
김건희 ‘재직증명서’가 위조됐다는 5가지 증거 아이엠피터 282
0
0
12-16 09:38
130676
[신상철TV] 방심위 접속차단한 내용, 무엇이 문제인가... 신상철 206
0
0
12-14 11:29
130675
권성동 ‘강릉 술집 성희롱 논란’… 풀리지 않는 의... 아이엠피터 273
0
0
12-14 09:29
130674
[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24 김종익 298
0
0
12-10 11:51
130673
[신상철TV] 찬안함 가족분들께 드리는 말씀 ⑤ ⑥ 신상철 228
0
0
12-10 09:03
130672
수사 받는 부인, 언제쯤 나올지 윤 후보에 물어보니 아이엠피터 335
0
0
12-09 09:46
130671
김건희 씨 예명은 ‘주얼리’...실명 증언 나와...尹 ... 임두만 319
0
0
12-08 16:36
130670
고 발 장 신상철 258
0
0
12-08 09:43
130669
‘천안함 침몰 직무유기’ 혐의 공수처에 이명박 고발 미디어오늘 251
0
0
12-08 09:40
130667
Valfajr torpedo (CHT-02D) (21) 아이에스2 257
0
0
12-07 16:09
130666
[신상철TV] 이재명 후보님께 드리는 부탁의 말씀 - 혹... 신상철 271
0
0
12-07 11:18
130665
이재명, 중도층 20대 지지율 상승… 尹 41.2%-李 37.9... 임두만 220
0
0
12-07 09:36
130664
『이재명 통일대통령 깃발을 다함께 들자』출판 사람일보 235
0
0
12-06 11:26
130663
CNN, 언론 윤리 위반 앵커 ‘해고’… 한국은? 아이엠피터 201
0
0
12-06 11:13
130662
<특종> 대장동 윤석열이 주인이란 증거 나왔다 (1) 아고라 50대... 327
8
0
12-05 23:00
130661
외신기자들 만나 일본 극우 대리인 자처한 윤석열 유치아니 108
0
0
12-04 22:48
130660
‘새로운 자본주의’를 논하다 김종익 271
0
0
12-03 13:59
130659
[신상철TV] 천안함 가족분들께 드리는 말씀 ③ ④ 신상철 256
0
0
12-03 09:56
130658
조국, 다시 이제부터 처음처럼 kenosis 107
0
0
12-02 14:39
130657
윤석열, 오락가락 정치행보에 신진인사‧지지청... 임두만 266
0
0
12-02 09:05
130656
코로나19 펜데믹은 2010년 록펠러 재단에서 계획되었... 시골목사 168
0
0
12-01 22:20
130655
잠적 ‘이준석’ 부산행… 김무성 ‘옥새 파동’ 재연... 아이엠피터 201
0
0
12-01 13:06
130654
질병청은 잘못된 PCR 검사로 매일 수많은 위양성(僞陽... 시골목사 132
0
0
12-01 10:34
130653
[김해 장유소각장 ②] 석유화합물은 열분해 과정을 통... 신상철 300
0
0
12-01 10:03
130652
언론의 뒤틀린 ‘역지사지’ 강기석 299
0
0
11-30 13:47
130651
윤석열, 토크콘서트 65분 지각... 질문 수준은 ‘처참... 아이엠피터 288
0
0
11-30 12:32
130650
[김해 장유소각장 ①] 소각방식 추가 증설은 막차를 ... 신상철 200
0
0
11-30 10:36
130649
[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23 김종익 274
0
0
11-29 08:52
130648
코로나19 펜데믹은 룩펠러 재단 웹사이트에 2010년에 ... 시골목사 109
0
0
11-27 13:41
130647
[신상철TV] 천안함 가족분들께 말씀 드리게 된 이유 신상철 298
0
0
11-26 15:04
130646
손혜원은 무죄인가? 유죄인가? 아이엠피터 232
0
0
11-26 10:20
130645
[신상철TV] 천안함 가족분들께 드리는 말씀 ② 신상철 293
0
0
11-25 11:56
130644
천안함 침몰사건의 진상규명을 또다시 요구한다. 당당뉴스 1918
0
0
11-25 10:00
130643
한 방에 정리 한 ‘윤석열 본부장(본인·부인·장모) ... 아이엠피터 330
0
0
11-24 11:33
130642
[신상철TV] 천안함 가족분들께 드리는 말씀 ① 신상철 283
0
0
11-24 10:47
130641
[분석] 여론조사 윤석열 우위와 구글 트렌드 이재명 ... 임두만 278
0
0
11-23 09:48
130640
머리 단발로 자르고 野 배우자들과 등판한다는 ‘김건... 아이엠피터 317
0
0
11-22 10:52
130639
우리 마을 문화유산이 들어있는 여수역사달력 2022년 ... 편집국 192
0
0
11-22 09:29
130638
2020. 10월 미국식품의약품안전청 발표 백신 부작용 ... 와룡잠호 65
0
0
11-21 11:22
130637
북한 보안 학교 풍류자객 141
0
0
11-21 04:14
130636
북한 보안 학교 풍류자객 93
0
0
11-21 04:14
130635
c8 노무현때 청와대 들어 갔던 강철서신 쎄끼들이 답... 풍류자객 100
0
0
11-21 03:21
130634
풍류자객 풍류자객 61
0
0
11-21 03:15
130633
왜 서구자본주의 국가 및 그 괴뢰들은 3차도 꼭 mRNA ... 와룡잠호 1802
0
0
11-20 10:24
130632
[신상철TV] 2007 대선 대참사 데자뷰 신상철 298
0
0
11-19 10:55
130631
[심춘보 칼럼] 이번 대선에서 과거의 김건희가 중요한... 신문고뉴스 364
0
0
11-18 12:28
130630
[칼럼] 기본소득의 본질에 대해 생각해본다 신상철 234
0
0
11-17 11:46
130629
[신상철TV]尹 ‘반듯이’ 의도적이란 빼박 증거나왔다 신상철 226
0
0
11-17 10:05
130628
윤석열·이준석의 ‘아슬아슬한 갈등’… 대선까지 영... 아이엠피터 293
0
0
11-16 07:41
130627
구시대 명망가는 퇴장하라 사람일보 388
0
0
11-15 12:03
130626
<긴급> 윤석열, 한동훈이 지금 방영하는 영화에... 아고라 50대... 2055
0
0
11-14 23:58
130625
[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21 강진욱 552
0
0
11-13 09:25
130624
“윤석열 음해하는 이준석은 원균” 당원소환제 불거... 아이엠피터 573
0
0
11-12 08:28
130623
[이정랑의 고전소통] 난이취지(亂而取之) 이정랑 681
0
0
11-10 09:56
130622
검사들의 쿠데타 강기석 634
0
0
11-09 10:12
130621
SBS여론조사, 이재명-윤석열 오차범위...당선가능성 ... 임두만 488
0
0
11-09 09:09
130620
선대위를 놓고 벌이는 윤석열과 김종인의 ‘동상이몽... 아이엠피터 477
0
0
11-08 09:35
130619
코로나 백신 접종이 인류 최악의 의료사고가 될 것이... 시골목사 336
0
0
11-07 16:53
130618
[신상철TV] 문 대통령 NDC 상향, 온실가스 40% 줄인다... 신상철 434
0
0
11-05 10:00
130617
검언유착사건과 고발사주사건의 스모킹건 kenosis 323
0
0
11-04 23:46
130616
[연재] 그들의 죽음이… 순국이었을까? 20 강진욱 523
0
0
11-04 12:02
130615
“홍어준표” 썸네일은 누가 만들었나? 아이엠피터 503
0
0
11-03 10:01
130614
실종된 정의를 찾습니다 김용택 570
0
0
11-02 09:24
130613
한사연 “홍준표, 국민의힘 후보 경쟁력 1위… 윤석열... 임두만 478
0
0
11-01 12:36
130612
이재명 ‘음식점 총량제‘와 백종원 ‘식당 허가제’... 아이엠피터 941
0
0
10-29 10:23
130611
[신상철TV] 국짐토론 - 아수라말발타! 신상철 922
0
0
10-29 10:20
130610
토리 아빠가 광주에 가려는 까닭 자주통일연구... 546
0
0
10-27 10:10
130609
박정희 참배 野 대권주자들이 꼭 읽어야 할 ‘김재규 ... 아이엠피터 1137
0
0
10-26 09:29
130608
이재명, 윤석열 홍준표 등 야권 후보 모두에 앞선 가... 임두만 1107
0
0
10-25 13:57
130607
[신상철TV] 순천 자연순환 간담회 결과 보고 1,2 신상철 736
0
0
10-25 09:21
130606
세월호 퍼즐이 쉬운 이유 박형국 555
8
0
10-22 05:26
130605
국민의힘이 국감에서 이재명에 패한 이유 아이엠피터 1000
0
0
10-21 12:14
130604
[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合從과 連橫의 유세를 펼... 이정랑 735
0
0
10-21 09:03
130603
코로나19 진단시약 제조업체에 대한 허가처분 취소소... 시골목사 458
0
0
10-20 14:45
130602
[심춘보 칼럼] 윤석열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이 전두환... 신문고뉴스 662
0
0
10-20 12:47
130601
[연재] 그들의 죽음이… 순국이었을까? 19 강진욱 682
0
0
10-19 11:19
12345678910 ..1136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