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언론사들 뜬금없는 김정은 따라배우기~
  번호 130435  글쓴이 받아쓰기열풍  조회 180  누리 20 (25,5, 0:5:1)  등록일 2021-8-28 05:46 대문 0

언론사들 뜬금없는 김정은 따라배우기
받아쓰기열풍

언론사들 김정은 따라배우기 법무차관 황제의전 각국정상 우산 직접 쓴다 김삼환 황제급 교만 겸손 영예 18장 설명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6211051&code=61121111&sid1=soc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02147#home
“김정은도 우산 직접 쓴다”…법무차관 의전 논란에 누리꾼 반응

남한 언론들 웬 갑작스런 김정은 수령따라 배우기?? 받아쓰기 열풍은 어떠고...
남한에서도 70이 넘은 할아버지들이 김정은 아색끼 말씀따라 받아쓰기 하잔건가?

미국의 제9대 대통령 윌리엄 헨리 해리슨(1773-1841, 재임기간 한달, 최초 사진기록)
역대 가장 재임 기간이 짧은 대통령. 손자인 벤저민 해리슨(1833-1901, 최초 음성기록))이 대통령이 되면서 조손 대통령이라는 기록. 아버지인 벤저민 해리슨은 독립선언서에 서명하여 건국의 아버지.

취임식에 강한 비가 쏟아진다. 참모들은 해리슨에게 취임식 연기를 요청하였으나 "난 총탄이 빗발치는 전장에서 살아 돌아온 사람이오. 비 따위에 내가 무릎 꿇으면 안 되오." 코트를 벗고 취임식 강행. 문제는 그의 연설문은 8500단어. 이는 역대 美 대통령 취임 연설문 중 압도적인 1위로, 2위인 윌리엄 하워드 태프트의 것은 5500단어 정도, 대부분 취임 연설문은 1000 ~ 2000단어 내외.

3월 초순 추운 날씨에 1시간 넘게 비를 맞으며 취임 연설로 폐렴을 얻고 1개월을 투병 사망.


아프칸 특별 기여자 -특별 공로자는 건국후 9명뿐. 한국은 지난해 난민인정률이 0.4%에 그칠 정도.
난민 아닌 특별 기여자. -조흔 이름.

2012년 결핵퇴치 사업 등 인요한 세브란스 국제진료센터장과, 2016년 장애인 자립 기여 공로로 특별귀화한 천노엘 신부가 대표적 -50년 이상 대한민국 발전에 꾸준히 이바지.

기여입학제(현금 박치기X)란 물질적 기여 입학, 가산점 등 특혜제도. 한국 정부는 금지.

2014년, 차이나 판스이 회장은 하버드에 1500만 달러, 3개월 후 예일대에 1000만 달러 기부. 둘째와 막내 아들은 차례로 예일대 하버드대에 입학.

하버드에 합격 가난 때문에 휘티어대에 갔던 닉슨이 케네디를 경멸.

도쿄 의대 80명 정원에 80명은 성적 순, 80명은 봉투 액수 순 2배수 160명 입학 2학년에 100명 최종적 80명만 졸업.




☩박사목사 1만명시대-3천불짜리 가짜☩
심층취재
가짜 박사목사 다 까겠심더


●개신교 유명목사들 3천불짜리 가짜박사


비단옷에 X칠하는 '박사목사님' 호칭

한국 기독교 박사(博士)총람 발간에 부쳐...

우선 우리나라에 국내신학박사는 정식으로 수여된 게 불과 몇 명 안되어 90년대 어느 시점까지 7명인가 그런다고 했다. 그리고 미국에서 정식으로 인가받아 인정되는 신학박사를 주는 데는 11군데인가 밖에 안된다.

한국의 신학자 수가 아시아의 전 신학자 수를 합한 것보다도 많다. 그런 한국교회가 시방 어떤가 무속신앙에 깊이 깊이 물들어 있어 예수님의 가르침과는 거리가 멀다.

가짜 박사학위 캘리포니아 린다비스타 神學校 판매!

한국의 가짜 박사학위는 대부분 개신교 목사들이 가지고 있다. 카토릭신부님들이 가진 학위중 가짜는 하나도 없는 걸로 알려져 있다.

개신교 목사님들이 경쟁적으로 박사학위 취득에 나서고 목사보다는 박사로 불리기를 즐겨하며 명함에 '신학박사', '철학박사'라고 찍어 가지고 다닌다는 사실도 잘 알려져 있다.

그중에 하나가 캘리포니아주에 소재한 린다비스타 신학교라는 엉터리 신학교이다. 한국의 원로 유명 목사님들중에 위 신학교에서 돈주고 학위를 받은 분들이 많다.

3천불인가를 주면 박사학위를
내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렇다고 위 학교는 엉터리이기는 하지만 신학교이다. 즉 가짜로 간판만 있는 신학교는 아니다. 엉터리 신학교중에는 간판만 있고 수십불 내면 통신으로 가짜 박사학위를 판매 하는 데도 있다. 미국의 수많은 신학교들이 한국에 박사학위 장사하러 진출하려는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미국에서도 진짜 정규 신학박사학위를 주는데는 불과 10여군데로 알려져 있다. 나머지는 정규 박사학위로 인정이 안된다.

수많은 신학박사가 한국에 있지만 대부분 가짜
라고 보면 그게 오히려 정확할 것이다. 한국내에서 주는 신학박사 학위도 정식으로 수여된 것은 불과 10여개로 알려져 있다.

목사보다 박사로 불리기를 더 좋아하는 목사들 나중 죽어서 심판 받기전에 예수님으로부터
"야! 임마! 누가 너보고 이런 거(신학박사학위)나 따고 다니라고 했어?" 하고 우선 한 대 맞을 것이다.

그 목사들 머릿 속에는 도대체 무어가 들어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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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식헌데는 약이 없다고 누가 아래와 같은 글을 올렸다.

치졸한 작태에 대해

뭐? 미국에 신학박사 학위 정식으로 주는 데가 10군데 밖에 안돼? 이런 바보 같으니라구... 야, 임마. 미국이 워떤 나라냐? 전국에 대학이 3000개가 넘고 그 중 대다수가 신학대학원 내지 종교학 대학원을 가지고 있다. 그곳에서 유학하는 한국인 수만해도 얼만데 니가 그따위 거짓정보를 흘리냐?

네가 하는 말은 모조리 거짓인 것을 스스로 증명하는 셈인데, 한가지만 충고를 하마. 처음에 니 글을 본 사람들은 의심도 하고 경악도 한다. 처음에는 목사들의 비리에 대해서 말이다. 두번째 니 글을 보게 되면 네 글의 신빙성에 대한 의심을 품지 않을 수 없게 된다. 왜냐구? 눈에 보이거든 니가 거짓말 하는게. 세번째 니 글을 보게 되면 너한테 증오심을 갖게 되고 네번째 보게 되면 대부분 "다시는 저새끼 글 읽지 말아야지" 하고 결심하게 된다.

아이구, 지옥 앞자리 가고 싶어서 엄청 노력하는 너같은 놈을 위해서 예수님게서 십자가에 못박히셨으니... 내가 다 죄송해진다.

[: ]

●아래 글은 바로 위 븅신같은 넘을 위한 자세한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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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대학원-박사학위-Accredited
미신학대학원-박사학위-Accredited


Approved Authorized는 Accredited아닌 비인가 신학, 교육기관의 학위입니다. 인가단체 자체가 수없이 많아 어느 단체의 인가를 받았느냐도 중요합니다.

미국은 5만불만 있어도 대학 설립할 수 있는 주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미국의 수많은 한인신학교 1백개도 넘는데 거기 많은 학교에서 박사학위까지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군장교 군목 갈 수 있다는 둥 여러 가지로 대부분 큰소리 다 칩니다.

성서신학교는 자기네들끼리 인가해줍니다. 권위가 떨어지는 것은 두말할 것도 없습니다. ATS(Association of Theological Schools) 인가를 받은 신학교는 180개밖에 안됩니다. 인가 해주는 기관도 수없이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정확히 이 레벨에서 학위 주는 데는 11군데입니다. 어느 단체에서 인가 받았느냐가 중요합니다. 뭘모르는 평신도들 심지어 대부분의 목사들까지 속습니다.

AABC 인가는 한등급 떨어집니다. 바이블신학교로서 한국으로치면 전문학교 정도입니다.

한국교회 지도자 목사들 신학박사학위 신뢰할만한 데서 받은 것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대표적인 데가 린다비스타신학교인데 여긴 공식적으로 몇천불 내면 신학박사학위 줍니다. 한국지도자 다수가 여기서 신학박사학위 받았습니다. 물론 다니지도 않고요. 위학교도 신학교는 엄연한 신학교입니다. 3, 4천불에 박사 파는 데가 과연 제대로 된 신학교인지는 모릅니다만.

ATS중 정식박사학위를 주는 데가 11군데인데 예를 들면 보스턴대 신학부, 달라스, 시카고 루터란 등입니다.

10불만 내면 학위증 판매하는 데도 있고 3불짜리도 있습니다. 한꺼번에 여러개 학위를 10여불에 파는 데도 있습니다.

엉터리 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그걸 자기는 어디서 받았다고 철석같이 믿고 그러면 코미디도 유분수가 있는 겁니다. 그러고 고급호텔에서 축하연까지 하고 봉투 받고...

목사들까지 속아서 다 하나씩 챙기는 학위인데 뭘 평신도들이 알아야지.... 으이고!

[ 11군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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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75, 3976 병신을 위해서 수고하십니다.


단 한명의 병신도 구하고자 하는 님의 마음, 정말 부처님, 예수님이 따로 없는 것 같습니다.무척이나 잘 된 설명입니다만, 단지 병신이 알아들을지 무척이나 안타까울뿐 따름입니다.


[ 노고 치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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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빈놈들!

한국 가짜 박사학위의 80%는 개신교 목사들이 가지고 있다.
카토릭 신부님들이 가진 박사 학위는 가짜가 하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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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둡시다] 설교초청한 신학교수 소개때 ‘○○○목사’로 하는것이 바람직

신학교 교수들은 보통 목사자격도 함께 갖고 있는 경우가 많다.그런데 대부분의 교회들에서는 이들을 소개할 때 “이제 박사님 나오셔서 말씀 증거하시겠습니다”고 하는 것이 일반적인 모습이다.

박사가 설교나 축도를 하는 것이 아니라 목사로서 설교나 축도를 하는 것이다.그런 까닭에 당연히 “목사가 설교한다”고 소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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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1 (토) 04:45
여성도울리기 + 가짜박사학위만들기

“긴급질문: Rev. Dr.--- 맞나?” 에 관한 회신

4월 24일 조자토번호 4662의 질문자 (이하, 무명씨)는 “긴급질문: Rev. Dr.--- 맞나?” 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고, 이와 관련하여 조자토번호 4688번의 2000(필명)씨는 다음과 같이 응답하였다:

“보통 Rev.는 성직자들에 관한 존칭, 그리고 Dr.는 학위에 관한 title이지요. 같이 사용하는 것이 조금 우습게 보일지는 몰라도, 실제로 영어권의 나라에서 사용되고 있는 오류가 없는 표기랍니다.” [2000:]

필자가 글을 쓰게 된 이유는, (1) 2000씨가 무명씨의 의도가 무엇인지를 정확히 간파하지 못한 것으로 생각되며, (2) 이 기회에 한국교회 목사들의 “가짜박사학위” 작태를 고발하고자 한다. 무명씨가 다음과 같이 부언하고 있음에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Rev. Dr.--- 가;

“문법적으로 맞다고 해도 혹은 유럽의 어느 나라에서 그런다 해도 꼭 비단옷에 똥칠하는 것 같아 역겨운 느낌이다."

위의 내용으로 미루어 볼 때 무명씨는 위선적인 기독교 지도자들에 대한 강한 회의를 느끼고 있는 크리스천으로, 자신의 질문에 대한 회답을 몰라서가 아니라 목사들이 사용하고 있는 존칭에 대한 반감으로 생각된다. 간단명료하고 조심스럽게 회답을 준 2000씨는 추측하건데 무명씨가 밝힌 세 목사중의 한 사람이거나 두 호칭(Rev. & Dr.)의 소유자일 가능성이 있다.

필자는 먼저 유학을 마치고 돌아온 친구의 재미나는 에피소드를 하나 소개함으로 무명씨의 심정을 이해하고자 한다.

친구는 유학하기 전 한국에서 외국인들이 있는 기관에서 근무하였는데 외국인들은 그를 Mr. Kim 이라고 불렀다. 그 후 친구가 외국의 어느 대학에 유학하게 되었을 때 첫 강의시간이었다. 교수는 먼저 자기를 소개하고 나더니 차례로 학생들에게 자기소개를 권했다. 친구는 그의 차례가 되자 My name is Mr. Kim 이라고 소개하였다. 갑자기 강의실안이 폭소로 변했다. 친구는 영문을 모른체 얼굴이 홍당무가 되었다. 외국인들은 호칭보다는 이름을 즐겨 부르며, Mr. 라는 칭호는 교수, 학장 또는 낯선 사람에게만 붙이는 존칭어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는 한학기가 거의 끝나갈 무렵이었다.

“긴급질문”을 제기한 무명씨의 홱심은 , “Rev. = Reverend는 이미 극존칭으로 박사라는 것을 넣을 필요가 없을 것 같은데...” 라는 문구로 미루어 보아 교회에서는 겸손을 부르짖는 목사들이 자신에게 여러가지 명예로운 호칭을 붙이는게 타당하냐?”는 질문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영어권에서는, 목사이면서 박사학위 (PhD)를 소유한자는 Rev. Dr. Kim, One-two, PhD 로, 목사이면서 교수인자는 Rev. Prof. Kim One-two, PhD로 표기한다. 그러나 이것은 서류나 편지지(Letter-head)에 나타내는 표기일 뿐 그를 직접 대면할 때는 둘중 어느 한가지 칭호만 사용한다. 그가 교회를 맡아 사역할 경우 교회담임(Minister), 대학에서 근무할 경우 박사(Dr) 혹은 교수(Prof.)로 부른다.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실제로 영어권에서는 담임목사를 일반교회의 경우 Minister 로, 영국성공회나 천주교회에서는 Vicar로 부른다. 한 나라의 내각을 이루는 각 장관을 Minister 혹은 Secretary로 부른다. 이것은 원래 교회의 목사 (Minister)에서 온 말이며, 장관이 왜 국가 수장의 비서이고 동시에 국민을 섬기는 봉사자인지는 외국에서 생활해 본 자는 쉽게 이해 할 것이다. 또한 Vicar는 라틴어 Vicarious 에서 온 말의 단축형으로 “남을 대신해서 죽은 자”라는 뜻이다.

한국에서 목사들이 자신들의 권위를 고집할 때 “주의 종”이라는 말로 성도들을 주늑들게 하는데
, “주의 종”이란 구약시대때는 나라의 지도자나 선지자들에게 주어진 칭호로 정작 본인들은 “주의 종” 임을 의식하지 못했다. 신약시대때에는 제자들이나 사도들이 “주의 종”이라는 말를 자주 사용하고 있으나 “종=듈로스” (희랍어: 봉사를 목적으로 자신의 의지와 자유를 상실한 노예) 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음에 유의해야 한다. 목사는 결코 존경 받기 위한 존칭이 아니며 “죽기까지 성도를 위해 봉사하고 섬기는 자” 인 것이다. 목사는 성도 위에 군림하는 신(God)이 아니며 봉사하고 섬기는 신(Shoes)일뿐이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 보자. 문제는 한국교회의 목사들이 소유한 박사학위가 얼마나 신빙성이 있느냐 하는 것이다. 통계에 따르면 한국의 가짜박사학위 75%가 목사들이 소유하고 있다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알려지지 않는 것 까지 합하면 95%이상까지 추정할 수 있을 것이다. 미국 이민국의 통계에 의하면 한국목사들의 가짜서류제출이 다른 일반인들에 비해 3배나 더 높다는 통계가 이를 뒷바침해주고 있다.

신학은 단순히 성경 그 자체만 연구하는 것이 아니다. 오늘날은, 예를 들면, “신학의 과학적접근”; 즉, 인류학적, 고고학적, 사회학적, 역사적, 문학적, 언어학적, 등등, 수백가지 분야로 세분화되어 있다. 저마다 연구하는 분야는 다를 수 있지만 한가지 공통점은 그들이 다같이 PhD 라는 이름의 학위를 수여받는다는 점이다. 그런데도 한국의 목사들이 소유하고 있는 박사학위는 대체로 세가지로 크게 대분할 수 있을 것이다:

첫째로, 돈을 주고 학위를 구입한 경우이다. 한 예로, 몇 해전 한국교회의 이름있는 한 목회자가 수십억을 싸 들고 영국의 어느 대학에 박사학위를 사러 갔다가 수모만 당하고 돌아온 일이 있다. 유럽에서 돈으로 박사학위를 산다는 것은 그곳 교육제도상 불가능하다. 미국의 대학수준은 천차만별, 극과 극을 이루고 있어서 이름 없는 대학에서는 학위구입이 얼마든지 가능하다.

둘째로, 통신으로 공부해서 받은 학위이다. 유럽의 대학들은 통신이나 분교제도가 없다. (여기서 “유럽”이라 함은 네델란드, 독일, 영국을 말하며, 천주교는 로마나 프랑스에서 유학함) 북미주에서도 이름있는 신학대학들은 신학교육을 관장하는 기관인 ITS (Association of Theological Schools in North America and Canada) 회원으로 소속되어 있으며, ITS에서는 외국에 분교를 세우거나 통신에 의한 방법으로는 학위를 허락하지 않는다. 북미주에서 공부하기를 원하는 신학생들은 지원하는 학교가 ITS의 회원인지를 먼저 확인해 보기를 권한다.

미국인들이 운영하는 학교도 이 기관에 소속되지 못한 학교들이 헤아릴 수 없이 많은데 이들은 각 교회나 교단에서 설립한 학교로 갖가지 학위를 만들어 수여하고 있다. 이들은 통신제도나 분교라는 명목으로 세미나를 열어 일년에 한두번씩 각 나라를 순회하며 각종 행사와 모임을 갖기도 한다. 미국에서 한국인 목사들이 운영하는 신학교들이 수천개에 이르며 현재까지 ITS에 정회원으로 가입된 학교는 한곳도 없다.

또한 한국의 신학대학에서 은퇴한 이름있다는 교수들이나 원로들이 미국으로 건너가 이런 형태의 대학들을 설립하고 한국의 돈 많은 목회자들이나, 혹은 음악학과(실기)에는 없는 박사학위를 만들어 한국 음악대학교수들을 상대로 학위를 난발하고 있다. 이들은 대개 음악박사(D.Mus), 선교학박사(D.Miss), 교육학박사(D.Ed) , 목회학박사(D.Min) 등등의 학위를 수여한다. 이러한 학위들의 커리큘럼은 그 내용이 사실상 신학석사(MTh)과정의 수준에도 미치지 못한다.

한국교육부에서는 교육법시행령 제125조 제4항에 의하여 외국의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수여받은 자는 이를 “한국학술진흥재단”에 신고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위에서 언급한 학위들은 신고대상에 들지 못한다. 담임목사가 소유한 학위가 교육부에서 인정된 것인가를 알아보기를 원한다면 “한국학술진흥재단”에 전화로 확인해 볼 수도 있다.

셋째로, 정식으로 대학교에 등록하고 PhD학위를 받은 경우이다. 신학뿐만 아니라 인문계열에 속하는 모든분야는 이 학위를 받게 된다. 그러나 외국에서 신학박사 ( PhD) 학위를 받고 온 자들은 위에서 언급한 난발된 학위들과 차별화하기 위하여 “철학박사”로 명기하고 있는 실정이다.

북미주나 유럽을 막론하고 PhD 학위를 받기는 쉽지 않다. 이것은 최고의 학위로서 등록기관이 최소한 3년에서 5년까지이다. 여기서 “등록기간” 이라 함은 등록금을 납입하는 기간으로 본대학을 떠나서는 안된다. 본교도서관을 이용해야 하는데 유럽의 대학들은 학생이 연구하고자 하는 제목(분야)의 도서를 완전히 갖추지 못했을 경우 학생을 받지 않는다. 정기적으로 강의나 세미나에 참석해야 하며 지도교수와 만나야 한다.

그러나 등록기간 안에 과정을 마치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며, 과목이나 토픽에 따라서 차이는 있지만 2년에서 5년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이 연장기간동안은 약간의 도서관이용료와 지도교수비만 납입하면 된다. 등록기간 3년이란 1주일 6일, 하루 8시간씩을 연구하는데 소비한 시간을 기준으로 산출된 것이며, 외국학생들에게는 이기간의 두 배, 특별히 성서신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는 여러가지의 성경원어를 습득해야 하기 때문에 밤잠을 설치며 십여년의 외롭고 고통스러운 전투에 임해야 한다. 한국에서 정식 신학박사(PhD)학위 소유자는 그렇게 흔하지 않으며 이들 대부분은 대학에서 강의하고 있다.

참고로, 일반적으로 영어권의 학생들은 적어도 2년 전에 입학허가서를 받아 그 동안 자기가 공부할 전문서적을 완전히 독파하고 등록 첫해부터 지도교수 감독하에 논문을 써 나간다. 그러나 한국 학생들의 경우 연구할 톱픽을 찾는데도 등록 후 1-2년이 소요된다. 북미주의 경우 확실한 통계가 나와 있지 않지만, 유럽의 경우에는 신학박사(PhD) 과정에 등록한 학생들 중에 그 성공률은 30%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이제 마무리를 지어보자. 영어권에서는 이름 앞에 Dr 의 칭호를 사용할 경우 이름 말미에 그 학위의 종류를 밝히는게 통례이다. 예를 들어, 김원투라는 담임목사가 PhD 학위를 소유하고 있다면 Rev. Dr. Kim, One-two, PhD가 될 것이다. 필자가 알기로는 무명씨가 언급한 세분의 목사는 PhD 가 아닌 위의 (2)항과 관련된 목회학박사(D.Min)로 알고 있다. 그러므로 2000씨의 주장대로, “실제로 영어권의 나라에서 사용되고 있는 오류가 없는 표기” 라면 다음과 같이 이름 끝부분에 학위의 종류를 밝혀야 옳을 것이다:

Rev. Dr. Kim, One-two, D.Min

동서양을 막론하고 떳떳하지 못한 학위는 밝히기가 부끄러운 모양이다. 영국에서 교회를 방문하여 담임목사와 대화를 나누다 보면 가끔 신학박사가 아닌 의학박사들임을 발견하고 놀라게 된다. 한국 상황에서는 이해할 수 없는 일이지만 영국에서는 의사(Medical Doctor) 들이 의료직을 떠나서 교회목사로 사역하고 있는 경우가 흔하다. 영국교회의 50%이상이 목회자 공석이며 반드시 신학을 공부하지 않아도 담임목사가 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이들은 학위종류를 밝히지 않고 마치 신학박사인양 행세한다. 마찬가지로 한국에서도 Dr. 라고만 표기하여 마치 박사(PhD)인양 행세하고 있는데 이는 시정되어져야 할 사항이다.

박사도 그 수준이 천차만별이다: 수고 없이 거저 받은 박사, 돈으로 산 박사, 피땀의 노력의 대가로 얻은 박사등등 가지각색이다. 위에서 언급한 대부분의 목사들이 소유하고 있는 학위들은 돈만 있으면 대충1-2년에 받을 수 있는 것들이지만, PhD는 5-10여년의 피눈물나는 전투후에도 논문심사(학설방어) 성공률은 30%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3대근성(권위근성, 명예근성, 탐욕근성)에 찌들어 있는 한국교회 목사들은 “여성도울리기” 부문에서 뿐만 아니라 “가짜박사학위” 분야에서도 단연 일등공신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명씨가 언급한 세분의 목사는 주의 사역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한국기독교계에서 존경 받는 인물들이다. 그러나 그 누가 장담하겠는가? 언제 어느 때 늙은 늑대로 돌변하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시간을 두고 지켜볼 일이다.

- 젊은 늑대 -

[ 주예수 : 한번좀@생각해봅시다.com ]


◆ 예전에 한국교회 최고 지도자 20여명이 어떤 책자에 소개되어 있는데 그중 7명인가가 3천불 내면 박사학위 내주는 캘리포니아 소재 린다비스타신학교에서 받았더라. 예를 들어 아래 석원태도 린다비스타에서 받았더라. 석가넘 말고도 린다비스타에서 받은 넘이 아래에도 더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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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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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6) 편집국 224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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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480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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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550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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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6) 신상철 460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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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32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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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13:35
[공지] 2021. 9. 1일부로 서프라이즈 로그인제를 실시합니다 (0) 서프라이즈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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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 20:17
130596
[신상철TV] [민초강론-12] 천안함 10년 재판 판결문 ... 신상철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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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기회로? 이재명 후보, 지사 사퇴 없이 국감 출... 아이엠피터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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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喪盜 권총찬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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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18 강진욱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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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선후보 이재명이 넘어야 할 깊은 골과 높은 ... (1) 아이엠피터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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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패스’는 전제주의(專制主義)를 위한 사회 통... 시골목사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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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이 말한 ‘우리’의 정체를 밝힌 박주민 kenosis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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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22 김종익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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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활약할 기회를 얻지 못한 ... 이정랑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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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587
고발 사주 녹취록, 김웅이 말한 ‘우리’는 누구? 아이엠피터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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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민초강론-11] 천안함 프로펠러 손상의 개... 신상철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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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王석열’을 보는 복잡한 심정 강기석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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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민초강론-번외편] 대장동 개발배경 핵심 ... 신상철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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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를 모르는 기자가 기사를 쓰면 벌어지는 일 아이엠피터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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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의 窓] 윤석열 법률팀 윤기중 씨 주택거래 해... 임두만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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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17 강진욱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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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억의 퇴직금 혹은 정치자금? 권종상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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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민초강론-10] 좌초, 좌초함선의 사례들 신상철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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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도 의원이 문 대통령 아들을 공격하며 했던 말들 아이엠피터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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春,夏,秋,冬,은 무엇을 가리키는가? 보구자와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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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235기의 동영상 캡춰본 세월호 위치 상이 아지아범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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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민초강론-09] 최초상황일지 누가 제보했... 신상철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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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징가 Z 이재명 (1) kenosis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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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 사주 의혹’ 대신 ‘화천대유’가 점령한 추석... 아이엠피터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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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II] 故 안병하 평전 ⑥ 1부 발포를 거부하다 안호재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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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차례(茶禮), 과연 조상의 음덕(蔭德)을 입는가? 시골목사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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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인물론 天才 詩人의 再照明 이정랑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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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21 김종익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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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민초강론-06] 좌초시 선박을 그대로 두어... 신상철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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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호랑이 ‘박지원’을 건든 ‘윤석열’의 최후... 아이엠피터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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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그들의 죽음이… 순국이었을까? 16 강진욱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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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주장하는 ‘박지원 게이트’의 치명적 오... 아이엠피터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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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국가보안법의 ‘실행자들’ - 국가보안법 ... 신상철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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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II] 故 안병하 평전 ⑤ 1부 발포를 거부하다 안호재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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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선경선] 이재명·이낙연 싸움 속에 주목받... 아이엠피터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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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1차 슈퍼위크 끝난 민주당 경선, 호남에서 결... 임두만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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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공원 손정민 추모에 황교안님이 참석하셨지요 마파람짱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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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마타하리 정계요화 조성은 vs 정계요물 박지원 절묘한 캡쳐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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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경희-중대-한양(춤이해)-연대(송가영길)? 어대명~~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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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려가 승려살해, 염불보다 잿밥(젯밥X) 800억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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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 무엇을 위한 것인가?? 시골목사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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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집무실이자 관저인 “청와대”라는 이름을 순... 꺾은 붓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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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신 자가 진단법* 대박!!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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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렬+쥴리) 청와대 대신 깜빵=1식3찬(무료급식) (1) 국민일동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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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의 말 때문에 사면초가에 몰린 ‘윤석열’ 아이엠피터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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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원 의대편입없애야 놀았던애들 들어온다 의전원폐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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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민초강론-05] 좌초로 인한 ‘파공’에 대... (1) 신상철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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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검찰 쿠데타를 말하다 0042625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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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패출현에 국힘당 초상집 분위기~ (1) 일파만파!!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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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대에서 정신과분리해야 사이버대로 만들어야 심리로장난쳐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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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로장난많이친다 정신과폐지 직업학교 정신과만들... 의전원폐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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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기자회견에서 보여준 최악의 실수 세 가지 아이엠피터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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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동양 의술에 불멸의 이름... 이정랑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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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민초강론-04] 해도(海圖)를 보면 천안함 ... (7) 신상철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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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아프간 뺨치는^^ 남녀구분 (2) 관광열차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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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엽을 물먹인 군종병 할렐루야~~~~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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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위상에 걸맞는 언론이 필요하다 권종상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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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가세연’ 운영진들은 왜 경찰에 체포됐나? 아이엠피터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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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아크 제작자가 친일파이다 박형국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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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알갤 개통되네요 해당 사이트에 이상이 있었나봐용 마파람짱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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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첩보원 크리스 미인계 미혹되지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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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자녀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산교육 한 번 시켜보... 꺾은 붓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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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억시니 눈깔 (3) 꺾은 붓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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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민초강론 번외편] 尹, ‘고발사주’ 논란... 신상철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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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렬의 고발 사주에 붙여 치명적 일격~ 일급 저격수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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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 사주 의혹 손준성 검사… “윤석열의 진짜 오른... 아이엠피터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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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출기불추(出其不趨) 추기불의(趨... 이정랑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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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의 먹사들에대한 글만 봐도 위대한 대한민국 현... (1) 직서리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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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조단의 TOD 뽀삽질, 그 네 번째 이야기 (1) 正추구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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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세대는 자랑스러운 세대인가? 촌사람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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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고을(寰)의 진인(眞人)이신 일(一:太乙)이 ... asd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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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선경선] 이재명 대세론 굳히기? 1차 슈퍼위... 아이엠피터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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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 대선주자 지지율 지각변동… 홍준표, 윤석열 누... 임두만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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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개판오분전" 심층취재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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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조폭형님의 자랑은?? 책상선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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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이재명 44.8 vs 이낙연 35.0 (1) 대선 끝났어!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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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민초강론-03] 해군 작전상황도에 기록된 ... 신상철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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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민초강론-02] 천안함 항해당직사관 “좌... 신상철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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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별’의 조건 강기석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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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맹랑한 윤석열 죽이기....김웅! 사실무근... YK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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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홍준표, 필리핀 대통령 ‘비하’ 발언… 외교... 아이엠피터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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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님들에게..." 훌륭한 분들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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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민초강론-01] 좌초로 선체가 반파될 수 ... 신상철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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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인물론 후퇴를 전진의 발판으로 ... 이정랑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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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문 김형석 교수 102세에 한방 맞았네~ 만수무강파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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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종식 범시민대책위가 애국시민들에게 알림!! 시골목사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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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15 강진욱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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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한국 해군 초계함 운용에 대한 정보공개 ... 신상철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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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감세’ 이게 최선입니까? 민주당, 확실해요? 아이엠피터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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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좋아하시는 분들 여기 클릭!! 진짜 대박!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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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마누라 전라도 엄청날뛴다 전라도로 싸대기를 최재형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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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해군 ‘다이빙벨’ 통상 훈련에 사용했다 신상철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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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진영 후보적합도, 홍준표 21.7%로 윤석열 25.9%와... (1) 임두만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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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때 현금박치기 3천~ 적나라한공개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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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유언에 삼형제가 밭갈아 금덩어리 금속탐지기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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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고향 경남진해 pk이다 차차기 경상도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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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질병관리청장에게 보내는 공개질의서!! 시골목사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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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空蒐徒 권총찬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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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질병관리청장에게 보내는 3차 공개질의서!! 시골목사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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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질병관리청장에게 보내는 2차 공개질의서!! 시골목사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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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폭탄테러 의심 차량 공습… 목격자, “어린이 6... 김원식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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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리 중인 ‘아프간 소녀’를 망원렌즈로 촬영한 기자 아이엠피터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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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질병청장에게 보내는 1차 공개질의서 !! 시골목사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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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가는 페이지: 멍청한 군상들... 절찬리에공개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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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이 추미애에 18원 쐇다!! 여성이여성을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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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국짐 당헌 제74조 이준석, “저거 곧 정리... 신상철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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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수 시] 친정과 시댁 사이 오영수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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