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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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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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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준석 갈등으로 위기에 빠진 ‘국민의힘’대선 경선
  번호 130282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389  누리 5 (0,5, 0:0:1)  등록일 2021-8-13 09:02 대문 0

윤석열·이준석 갈등으로 위기에 빠진 ‘국민의힘’대선 경선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21-08-13)


윤석열 예비후보와 이준석 국민의힘 당 대표 간의 갈등이 점점 심해지고 있습니다. 이러다가 국민의힘 대선 경선까지 위태로울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지난 8월 11일 에 출연한 윤 후보 캠프 신지호 정무실장은 토론 관련 이 대표 결정에 대한 후보들의 입장을 묻는 질문에 "당 대표의 결정이라 할지라도, 아무리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라 할지라도 헌법과 법률에 근거하지 않은 것은 탄핵도 되고 그런 거 아닌가”라고 말했습니다.

신 실장은 “공화국이라는 것은 권력자의 권력 행사를 자의적으로 하지 말라는 것 아니겠나”라며 “(토론회는) 제도적 근거도 없고, 전례도 없다”며 강한 불만을 드러냈습니다.

이 대표는 페이스북에 신 실장의 발언이 담긴 이미지와 함께 “탄핵 얘기까지 드디어 꺼내는 것을 보니 계속된 보이콧 종용과 패싱 논란, 공격의 목적이 뭐였는지 명확해진다”라며 “대선 앞두고 당 대표를 지속적으로 흔드는 캠프는 본 적이 없다 했는데 알겠습니다.”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또한 “모 유튜브 채널이 하던 말을 항상 그대로 하시는 걸 보니 당보다는 유튜버들과의 관계가 더 중요하신가 봅니다. 하시고자 하는 일들에 건승하십시오.”라며 비꼬는 듯한 말도 남겼습니다.

이 대표는 “지금까지는 보이콧 종용 사태 때도 캠프 내 직이 없는 중진의원들의 일탈 행동이라고 회피했는데 캠프 내 주요한 직에 있는 사람들의 부적절한 언급에 대해서 어떤 신속하고 적절한 조치가 있을지 보겠습니다”라며 윤 후보의 후속 조치를 지켜보겠다는 글도 올렸습니다.

몇 시간 뒤 이 대표는 “언론에서 탄핵 발언에 대해서 사과 전화나 연락이 왔냐는 문의가 많은데 어느 누구에게도 연락은 없었습니다. 전화, 문자 일체 없습니다”라며 탄핵 관련 사과나 연락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윤 후보로부터 사과 전화나 연락이 없었다는 글을 올리고 몇 시간 뒤 “탄핵발언에 대해서 윤석열 예비후보께서 직접 전화를 통해 캠프 내 관계자를 엄중히 문책했고 정치권에서 이런저런 아무 이야기나 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이해해 달라고 말씀하셨다”고 밝힙니다.

이어 “당 대표 입장에서 그 말을 신뢰하겠다”고는 했지만 “항상 윤석열 예비후보와 제가 상황을 개선해 보려는 노력들을 할 때마다 캠프 관계자라는 사람들의 익명 인터뷰 몇 번에 기조가 무너지는 일이 더이상 반복되지 않았으면 한다”며 비슷한 일이 또 벌어질 수 있음을 암시합니다.

이 대표는 페이스북의 글과 다르게 <뉴스1>과의 전화 통화에서는 “윤 전 총장과의 통화 내용은 사과·구성 요건이 미흡하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표는 윤 후보의 전화 연락에 대해 “당연히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면서도 “제가 페이스북에 (윤 전 총장 측으로부터) 아무런 연락이 안 왔다고 밝힌 뒤에야 옆구리 찔러서 한 부분이 있다”며 여전히 불편한 감정이 남아 있음을 드러냈습니다.

윤 후보와 이 대표 두 사람의 갈등은 입당부터 시작됐습니다. 이 대표는 자신이 휴가를 간 사이 윤 후보가 입당하는 이른바 ‘패싱’에 대해 “의도가 뭔지 모르겠다”며 “굉장히 아쉬운 부분이 있다”고 했습니다.

윤 후보 측에서 당의 봉사활동을 보이콧했다는 사실이 알려졌고, 탄핵 발언까지 나오면서 두 사람의 갈등은 최고조로 달한 상태입니다. 

이 대표는 윤 후보의 견제와 패싱에도 불구하고 18일로 예정된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 토론회를 진행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윤 후보 측은 18일 토론회를 연기하길 원합니다. 야권 대선 주자 1위로 다른 예비후보들의 거센 공격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홍준표 의원은 윤 후보를 향해 “토론 때 보자”고 했고, 다른 예비 후보들도 ‘보이콧’, ‘패싱’, ‘탄핵’이나 ‘주 120시간’이나 ‘부정식품’ 등의 발언에 대해 해명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윤 후보가 토론회에서 다른 후보들의 공격을 막아내지 못한다면 대선 후보 자질론과 함께 가뜩이나 하락하는 지지율이 더 추락할 수 있습니다.

윤 후보 캠프 측에서도 이런 결과를 예상하고 토론회를 강행하는 이 대표에게 불만을 품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만약 토론회 결과가 안 좋게 나온다면 이 대표가 고의적으로 윤 후보를 망신 주려고 했다는 반발과 함께 당내 갈등은 지금보다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윤 후보 캠프에 합류한 10여명의 현직 의원들을 중심으로 지도부를 흔들며 경선룰까지도 손을 댈 수가 있습니다. 이럴 경우 대선 경선 파행이나 탈당 등 극단적인 선택도 나올 수 있습니다.

이 대표가 윤 후보와의 갈등을 제대로 봉합하지 못한다면 ‘리더십 부재’로 위기를 맞게 됩니다. 윤 후보도 갈등 유발자로 국민의힘 대선 후보로서의 자질을 의심받게 됩니다.

윤석열 예비후보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국민의힘 내부 갈등은 18일 토론회를 통해 더 확실히 드러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0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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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내선일체 강조한 친일파 김용주 단죄문 설치

김용희 입력 2021. 08. 11. 14:36 수정 2021. 08. 11. 14:46 댓글 1개


























































































































일제강점기 태평양전쟁 징집 활동
전남방직 대표 역임..잔디밭에 동상



김순흥(오른쪽) 민족문제연구소 광주지부장이 11일 광주 북구 임동 전남방직 인근에 설치된 친일인사 김용주 단죄문을 설명하고 있다. 김용주는 일제강점기 때 태평양전쟁 참전을 독려하는 등 친일행적을 해 <친일인명사전>에 이름이 올랐다. 김용희 기자 kimyh@hani.co.kr
김순흥(오른쪽) 민족문제연구소 광주지부장이 11일 광주 북구 임동 전남방직 인근에 설치된 친일인사 김용주 단죄문을 설명하고 있다. 김용주는 일제강점기 때 태평양전쟁 참전을 독려하는 등 친일행적을 해 <친일인명사전>에 이름이 올랐다. 김용희 기자 kimyh@hani.co.kr
일제강점기 때 내선일체(일본과 조선은 같다는 의미)를 강조한 친일파 김용주(1905∼1985)의 단죄문이 광주에 세워졌다. 광주광역시는 이번 단죄문 설치를 끝으로 3·1운동 100주년을 계기로 진행한 친일잔재청산 3년 계획을 사실상 마무리했다.

광주광역시와 ‘광주 친일잔재조사 태스크포스(TF)’는 11일 오전 광주 북구 임동 전남방직 인근 길가에 김용주에 대한 단죄문을 설치했다. 전남방직 터에는 김용주 동상이 있다. 광주시는 공장 터가 사유지이기 때문에 공장 밖에 설치했다고 설명했다. 단죄문에는 김용주의 행적과 함께 “올바른 역사를 알리고 역사 정의를 바로 세우기 위해 친일반민족행위자 김용주의 단죄문을 설치한다”고 적혀 있다.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을 보면 1905년 경남 함양에서 태어난 김용주는 일제강점기 때 경상북도 도회의원, 국민총력 경상북도 수산연맹 이사, 국민총력 경상북도연맹 평의원, 조선임전보국단 발기인과 경상북도지부 상임이사·사업부장 등 친일단체에 가담했다.

김씨는 1943년 경북에서 열린 친일 행사(징병제 시행 감사 적미영격멸결의 선양전선 공직자대회)에 참석해 “반도 민중에게 고루고루 일본정신문화의 진수를 확실히 통하게 하고, 진정한 정신적 내선일체화를 꾀해 충실한 황국신민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앞으로 징병을 보낼 반도의 부모로서 자식을 나라의 창조신께 기뻐하며 바치는 마음가짐과 자식이 호국의 신으로 야스쿠니 신사에서 신으로 받들어질 영광을 충분히 인식해야 한다” 등의 발언을 했다.

광주 북구 임동 전남방직 터에 있는 친일인사 김용주 동상. 광주시 제공
광주 북구 임동 전남방직 터에 있는 친일인사 김용주 동상. 광주시 제공
같은 해 일본 <아사히신문>에 ‘결전은 하늘이다! 보내자 비행기를!’이라는 제목의 비행기 헌납 광고를 실명으로 게재하기도 했다. 아들 김무성 전 국회의원은 김씨가 애국을 했다고 주장해 논란을 낳기도 했다.

김씨는 김형남, 이한원과 함께 해방 후인 1951년 정부로부터 전남방직(옛 가네보방적)을 불하받아 운영했다. 전남방직 쪽은 김씨가 1985년 세상을 떠나자 이듬해 공장 안 잔디밭에 동상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전남방직은 2017년 공장을 광주 평동산단으로 이전해 임동 공장은 가동되지 않고 있다.

올해 광주시는 전남방직 김용주 동상을 포함해 친일인사 박봉주(1868-1936)가 1935년 지은 ‘광주향교 비각중건기’(광주 남구), 서정주 비문(광주 동구) 등 6곳에 단죄문을 세웠다. 앞서 광주시는 2019년 3·1절 100주년, 광주학생독립운동 90주년을 맞아 진행한 광주지역 친일잔재물 전수조사에서 65개 잔재물을 확인해 이 중 비석이나 현판, 건축물 등 35개 시설물에 친일 내용을 알리는 알림판(단죄문)을 설치했다.

김순흥 민족문제연구소 광주지부장은 “아직 친일청산이 끝난 게 아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조사를 진행해 역사 정의를 바로 세우겠다”고 말했다. 김용희 기자 kimyh@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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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김용건 부자지간 아님 속인거임 김용건 그만나... 세대교체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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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비열한 정치 권총찬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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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글쎄, 윤석두가 국짐 후보 될 수 있을까? 신상철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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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 내년에 대 폭발한다 !! 각색본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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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학원 골프학원 나와 하는게 크냐 예체능이지 운동선수돈줄...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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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이 크냐 야구학원 펜싱 유도학원 나와 하는게 올림픽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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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가 코로나19 진단키트 업체에 허가해준 CT(유전... 시골목사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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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의 윤석열 ‘군기잡기’ 왜? 아이엠피터 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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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한마디로 0042625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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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은 민주당2중대 프락치 인가? YK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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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14 강진욱 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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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호와 이탄희의 불면의 밤 0042625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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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회초리 권총찬 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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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을 동맹으로 만들자는 전 주한미군사령관의 제안은 ... (3) 권종상 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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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동남풍이 분다 몽민심서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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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뉴스] 중국인 2천만명 시대가 다가온다 !! 펌글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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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부터 빠순이 먹냐 공부한애들 먹지 수준낮은 ... 공부서연고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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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드라마 엄마랑 같이 호스티스한 줄리 교육상 안좋... 줄리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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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는 그냥보지다 호스티스 줄리엄마도 호스티스였다 줄리가족전부...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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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문재인 되고 조용한사람보단 다이내믹한사람이 ... 금수저윤석열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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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댓글닫고 신문사 기획사 조정 안될거다 기획사... 50대기자정년...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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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 이재용 가석방 찬성 70%… 전직 대통령 특별사면... 임두만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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쥴리 벽화에 대한 논증적 고찰 김순신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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