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조부 ‘친일’ 논란에 최재형이 답하지 않은 것들
  번호 130252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417  누리 0 (5,5, 1:0:1)  등록일 2021-8-11 13:04 대문 0

조부 ‘친일’ 논란에 최재형이 답하지 않은 것들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21-08-11)


최재형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가 조부에게 제기된 독립운동 의혹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을 언급하며 소위 말하는 물타기를 하고 있습니다.

최 후보는 <오마이뉴스>가 조부 최병규의 독립운동 의혹을 보도하자 “일제 시대 당시 지식인들은 각자 위치에서 고뇌하며 살아왔다. 특정 직위를 가졌다고 해서 친일로 정의를 내릴 수 없다”며 반박했습니다.

이어 “그런 식이라면 흥남에서 농업계장을 한 문재인 대통령의 부친도 친일파 논란에서 벗어날 수 없다”며 문 대통령의 조부를 거론했습니다.

최 후보의 주장에 대해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심각한 유감을 표한다”면서 “최 후보 측이 본인의 논란을 해명하면서 대통령을 끌어들인 것은 대선후보로서 매우 부적절한 처신임을 명심하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최재형 후보가 조부 친일 논란에 대통령을 끌어들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조부의 친일 행적에 대해 제대로 된 해명을 하지 못하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① 독립유공자라 한 적 없다?는 황당한 해명

▲제15호(2021. 6. 25)에 실린 “독립유공자” 최병규... 최근 발간된 의 “우리고장 인물열전(10)”에 “최영섭 전 백두산함 함장이 회고하는 선친 최병규 독립유공자”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기사가 실렸다. 이 기사는 최영섭의 책 에 실린 최병규의 독립운동 이야기가 그대로 나온다.ⓒ 미수복강원민보

최 후보 측은 <오마이뉴스>가 ‘[단독검증] 최재형의 할아버지 ‘최병규’는 진짜 독립 유공자일까?’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제기한 의혹에 대해 “고인의 유족들은 최병규가 ‘독립운동’을 했다는 사실을 언급했을 뿐 ‘독립유공자가 됐다’고 주장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오마이뉴스>가 보도한 기사를 보면 최 후보의 부친 최영섭은 회고록에서 “(최병규가) 2002년 10월 13일 항일독립운동 공로로 대통령표창을 받았지만 감옥생활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훈장은 받지 못했다”고 썼습니다.

또한, <미수복강원민보>와의 인터뷰에서도 ‘최영섭 전 백두산 함장이 회고하는 선친 최병규 독립유공자’로 나옵니다.

회고록에 독립운동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쓰고,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독립유공자라고 말해 놓고, 이제 와서 '독립유공자'라고 주장하지 않았다는 해명은 국민의 지적 수준을 너무 낮게 보는 말장난에 불과합니다.

② 국방헌금 20원 헌납은 왜 해명하지 않았을까?

▲최병규의 국방헌금 "미담" 기사(매일신보, 1938. 6. 30) 최병규는 아버지 “회갑 축연비를 절약하여 일금 20원을 국방헌금에 헌납”(1938. 6. 30 매일신보)하기도 한다. 회갑 축연비를 알뜰히 쓰고 돈을 남겨 국방헌금에 헌납했다는 이야기는 당시에 일제에게는 “미담 중의 미담”이었다.ⓒ 매일신보

최재형 후보 측은 <오마이뉴스>가 제기한 독립유공자 의혹 보도에 대해 해명하면서도 조부가 일제에 국방헌금 20원을 헌납한 친일 행적은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1938년 최 후보의 조부 최병규는 아버지의 회갑 축연비를 절약하여 20원을 국방헌금으로 헌납해 <매일신보>에 미담 기사로 소개됐습니다.

최 후보 측은 조부 최병규가 조선을 떠나 만주로 건너간 이유가 독립운동을 하기 위해서라며 해림에서 해림가 부가장과 조선거류민단장을 맡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1945년 <매일신보>를 보면 당시 해림에서 애국기2기에 해당하는 금액을 헌납했다는 기사가 나옵니다.

일제강점기에 국방헌금이나 애국기(비행기)를 헌납한 사람들은 대부분 친일파라고 봐야 합니다. 일제의 침략전쟁이나 부역에 적극 협조했다는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최 후보는 독립운동을 했다는 최병규가 왜 일제에 국방헌금을 헌납했는지 국민 앞에 밝혀야 합니다.

③  애국자 집안? 조부의 친일 행적부터 해명해야

▲2019년 최재형 전 감사원장 가족이 명절 모임에서 국민의례를 하는 모습. ⓒ최재형 캠프 제공

최재형 후보는 가족이 명절에 모여 애국가를 4절까지 부르고 국기에 대한 경례까지 하는 모습을 담긴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이 사진에 대해 한 언론은 “최재형 선친 자서전 보니… 병역 명문가 ‘찐 애국’은 가풍”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아래와 같이 보도합니다.

“최 전 원장은 5일 ‘나라 사랑’이라며 당당해했다. 독립운동가 최병규 선생의 손자로 ‘병역 명문가’에서 자란 최 전 원장에겐 자연스러운 일이기 때문으로 보인다.”

최 후보는 대선 후보로 출마하면서 '애국자 집안'임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조부가 독립운동을 했다며 이를 적극적으로 홍보에 활용했습니다.

병역 명문가에 조부가 독립운동까지 한 애국자 가문이라는 이미지는 그동안 보수정당 정치인들이 갖고 있는 병역 미필, 친일파 출신이라는 약점을 한 방에 날릴 수 있는 강력한 무기였습니다.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최 후보의 이런 점을 높게 사 윤석열 후보보다 더 낫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국민의힘 대선 경선에서 경쟁력이 있다며 캠프에 속속 참여하는 인사들도 늘었습니다.

최 후보의 조부가 독립운동이 아니라 오히려 친일을 했다면 그가 해왔던 ‘애국 마케팅’은 타격을 입을 수밖에 없습니다. 덧붙여 그의 대선 출마 자체도 ‘애국심’보다는 출세를 위한 권력욕이라는 의심도 받게 됩니다.

최재형 후보는 대선 후보 검증을 위해서라도 조부의 친일 행적 의혹에 대해 제대로 해명해야 합니다. 혹시라도 조부의 친일 행적을 숨긴다면 최 후보가 국민의힘 대선 후보로 선출되더라도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에 해당될 수 있습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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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강물따라 (suktawo) IP 118.216.35.x    작성일 2021년8월11일 22시31분      
백두산 함 함장으로 대한해협 해전에 참가했다는 그 아버지도 함장이 아니라 소위 갑판사관이었다지....
배 홋줄이나 땡겼는가? 처음부터 끝까지 거짓말이구만!

문용현이도 함흥농고를 나와 흥남시 농업계장을 했다니 친일이 맞구만!
해방 후에는 흥남시 농업과장을 하다 월남했지...

분명한 건 둘다 김일성이 만큼 독립운동에 나서지는 않았다는 거...
[2/2]     IP 220.80.85.x    작성일 2021년8월13일 15시53분      
3)에서 일제 식민통치 잔재물에 대한 단죄문 제막식을 가졌다. 김씨는 국민의힘 전신인 새누리당 김무성 전 대표의 아버지다. 시의 일제잔재 단죄문 설치는 지난 2019년 지자체 최초로 시작됐다.

이날 제막식에서는 특별한 국민의례가 치러졌다. 평소 귀에 익은 애국가 대신 일제 강점기 당시 독립군이 항일 무장 투쟁을 하며 부른 옛 ‘애국가’를 참석자들이 공연단체인 ‘꿈꾸는 예술단’과 함께 제창했다.

단죄문에는 김용주의 친일반민족행위 내용과 함께 ‘3·1운동 102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2주년, 광주학생독립운동 92주년을 맞이해 올바른 역사를 알리고 역사 정의를 바로 세우기 위해 일제 식민통치 잔재물 및 친일 반민족행위자 김용주 단죄문을 설치한다’는 문구가 새겨졌다.

김용주(1905~1985)는 경상북도 도회의원, 조선임전보국단 발기인 및 경상북도지부 상임이사 등을 역임했다. 이 과정에서 일제 찬양과 황국신민화 정책을 선전하는 등 친일반민족행위를 한 인물이다.

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의 아버지인 그는 부산상고를 졸업한 뒤 20대 때 포항지역을 기반으로 사업을 하다가 해방을 전후한 1945년 적산기업인 조선우선주식회사의 관리인으로 일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후 일제가 운영하던 이 회사를 직접 불하받아 대한선주(훗날 한진해운에 인수)로 개명했다. 6·25한국전쟁이 한창이던 1951년 11월에는 일제강점기 4대 방직회사로 꼽히던 적산기업 가네보방직 광주공장을 미군정 통역관 출신의 김형남과 함께 불하받아 일신방직과 전남방직으로 분리해 운영했다. 아들인 김무성 전 대표는 전 의원은 선친의 친일 행적을 그동안 적극적으로 부인해왔다.

광주시는 그동안 태스크포스 협의, 전문기관 용역을 거쳐 친일잔재조사TF를 운영해왔다. 이를 통해 친일인물의 행적을 찬양한 동상, 비석, 누정현판, 군사·통치시설 등 다수의 일제 잔재물을 확인했다. 조사결과를 토대로 2019년 3곳 8개, 2020년 6곳 21개의 일제 잔재물 인근에 단죄문을 설치하고 있다.

올해는 이날 제막된 가네보방적 및 전방·일신방직 내 김용주 동상을 포함해 광주향교비각중건기, 학동 서정주비문, ㈜전남도시제사 굴뚝, 광주경찰서 옛터, 사월산 지하동굴(3개) 등 6곳에 단죄문‧안내판을 설치하게 된다.

단죄문은 친일 인사의 행적을 검증된 기록으로 적시하고, 일제 잔재 시설물에 대한 역사적 사실을 정확히 후손들에게 남기기 위한 것이다.

제막식에 참석한 조인철 광주 문화경제부시장은 “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 102주년을 맞아 식민통치 역사를 올바르게 기억하고 친일을 청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단죄문>에 적힌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일제 식민통치 잔재물 가네보방적과 친일 반민족행위자 김용주

전방·일신방직은 일제 강점기에 세워진 산업시설 가네보방적(鐘淵紡績)이다.
일본인 가네보가 1930년 8월 학동(현 삼익 평화맨션)에 제사 공장을 세운 후, 1935년에 임동(현 전방과 일신방직)에 방적회사를 설립하였다. 이곳에서 약 2500여 명의 여공들이 근무하면서 저임금과 장시간 노동 등의 노동착취를 당하였다.
1951년, 미군정 통역관이었던 김형남과 친일 반민족행위자 김용주가 불하받았다. 김형남이 경영을, 김용주가 대외 활동을 전담하는 형태로 회사를 운영하였다.

*김용주(1905~1985) 경남 함양 출신으로 경상북도 도회의원, 조선임전보국단 발기인 및 경상북도지부 상임이사 등을 역임하면서 일제 찬양과 황국신민화 정책을 선전, 친일반민족행위를 하였다.
1942년 2월 경북 영일군이 태평양전쟁 발발 2달 만에 8대의 군용기를 헌납할 당시 김용주는 이 지역 경북 도회 의원 및 조선임전보국단 상임이사와 사업부장이었다.
1944년 ‘징병제 시행 감사 적(敵) 미영격멸 결의선양 전선(全朝鮮)공직자대회’에 참석하여 ‘징병독려’, ‘황국신민이 되기 위한 5가지 구체적인 방안’을 연설하는 등 적극적으로 친일행위를 하였다.
1944년 아사히신문에 ‘결전은 하늘이다! 보내자 비행기를!’이라는 제목의 비행기 헌납 광고를 실명으로 실었다.

3·1운동 102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2주년, 광주학생독립운동 92주년을 맞이하여, 올바른 역사를 알리고 역사 정의를 바로 세우기 위해 ‘일제 식민통치 잔재물 및 친일 반민족행위자 김용주’의 ‘단죄문(斷罪文)’을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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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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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미 고향 전라도 좌파 노래못함 (1) 노래못하는조...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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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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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19 김종익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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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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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죽고 최문순말고는 후보없음 민주당 씨가 말랐... 최문순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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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II] 故 안병하 평전 ①, 1부 발포를 거부하다 안호재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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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추종하는 이승만, 박정희, 김영삼은 누구... (1) 김용택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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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선포기 - 충격뉴스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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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과 윤석열의 절벽 0042625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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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죽고 김경수구속 이재명 경선포기 최문순으로 ... 최문순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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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송영길 대표의 한계 - 한미연합훈련 예정... 신상철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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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안전기술원 검사원(KINS)의 녹취록 공개 0042625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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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지하철 안양 일산까지 연장해야 경기도민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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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인물론, 알아도 실행하기 어려... 이정랑 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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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도리 도리 돌아 (1) 권총찬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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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설대의대아닌 설대의학양성원 무시험출신 돼지은경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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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국정운영 긍정평가 42%...윤석열 국민의힘 입당 잘... 임두만 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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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개무시하나”... 흔들리는 이준석 ‘리더십’ 아이엠피터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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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김건희와 최은순 두 모녀만 항상 살아 남았나? 0042625 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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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국짐 이준석 대표가 개인택시양수교육을 ... 신상철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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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병귀신속(兵貴神速) 이정랑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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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보이스 피싱에 관한 5가지 단상 (1) 포상금제도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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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가 허가한 CT(유전자 증폭 회수) 값은 평균 40~... 시골목사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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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이면100프로면접인 평생교육원에 점수몇점줄건가 ... 성시경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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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주간으로 속인 성시경 그 상태로 판결하나 판사는 성시경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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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공고출신 평생교육원알리고 판결해야 공평하지 공정과상식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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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공고출신 고대평생교육원 무시험출신 성시경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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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IT전문가, 표창장관련 검찰의 증거조작 분석 0042625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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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김용건 부자지간 아님 속인거임 김용건 그만나... 세대교체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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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비열한 정치 권총찬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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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글쎄, 윤석두가 국짐 후보 될 수 있을까? 신상철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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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 내년에 대 폭발한다 !! 각색본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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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학원 골프학원 나와 하는게 크냐 예체능이지 운동선수돈줄...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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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이 크냐 야구학원 펜싱 유도학원 나와 하는게 올림픽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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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가 코로나19 진단키트 업체에 허가해준 CT(유전... 시골목사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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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의 윤석열 ‘군기잡기’ 왜? 아이엠피터 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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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한마디로 0042625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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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은 민주당2중대 프락치 인가? YK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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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14 강진욱 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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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호와 이탄희의 불면의 밤 0042625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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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회초리 권총찬 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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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을 동맹으로 만들자는 전 주한미군사령관의 제안은 ... (3) 권종상 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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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동남풍이 분다 몽민심서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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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뉴스] 중국인 2천만명 시대가 다가온다 !! 펌글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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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부터 빠순이 먹냐 공부한애들 먹지 수준낮은 ... 공부서연고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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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드라마 엄마랑 같이 호스티스한 줄리 교육상 안좋... 줄리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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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는 그냥보지다 호스티스 줄리엄마도 호스티스였다 줄리가족전부...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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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문재인 되고 조용한사람보단 다이내믹한사람이 ... 금수저윤석열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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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댓글닫고 신문사 기획사 조정 안될거다 기획사... 50대기자정년...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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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충격보도 - 내년에 대 폭발한다 펌글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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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뢰 스크류를 돌려봤다고? (8) 조작꾼 사냥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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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과 평화라는 주술 반금련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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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택 모친 치매진단서, 오히려 윤석열 발목 잡았다 0042625 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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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故 안병하 평전 22, 3부 군인에서 경찰로 안호재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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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아 SH사장 후보자가 김의겸에게 했던 말들 아이엠피터 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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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 이재용 가석방 찬성 70%… 전직 대통령 특별사면... 임두만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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