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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뉴스] 중국인 2천만명 시대가 다가온다 !!
  번호 130133  글쓴이 펌글  조회 169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1-8-1 14:23 대문 0

[충격뉴스] 중국인 2천만명 시대가 다가온다 !!


앞으로 20년후 대한민국의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요 ?


지금으로부터 약 20년전 이라면, 2002년 월드컵 시점입니다.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년이 지났습니다. 세월 엄청 빠르다는것을 느낄것 입니다. 앞으로 20년의 세월도 그렇게 빠르게 흘러갈것 입니다.

앞으로 20년후 대한민국의 인구는, 한국인70%, 중국인20%, 기타 외국인10%, 로 예측해서 큰 무리가 아닐것 같습니다. 30년후에는 중국인이 50%이상을 차지할 가능성도 매우클것 같습니다.

만일 중국인이 한국땅에서 50%가 넘어갈 경우에는, 중국본토 14억 이라는 막강한 영향력 때문에, 한국에서의 다양한 분야에서 주도권은 중국인들이 잡게 될 가능성이 매우 클것 같습니다. 만일 그렇게 된다면 한국은 한국이 아니라 사실상 중국이 된것이나 마찬가지가 될것 같습니다.

동해의 자그마한 바위섬 하나, 독도를 일본에게 빼았기지 않을려고 독도는 우리땅 이라며, 유행가 까지 등장하면서 노래노래 불렀건만, 그러나 어느날 한국을 돌아보니 어느새 한국땅이 중국이 된 것처럼, 중국인들이 대거 살게 될 날이 그리 멀지 않은것 같습니다.

갈수록 한국의 인구감소가 심각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말하길, 인구감소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지방이 소멸 되면 수도권에 집중적으로 모여살면 된다고 합니다. 지방이 소멸되어 걱정이 되는 사람들은, 지방의 땅부자 건물 부자들 뿐인데, 그러나 그들 조차도 수도권으로 미리미리 이주하면 큰 손해는 없을것 이라고 말합니다.

수도권이 집중되면 교통 산업 교육 물류 통제시스템 기타등등에서 몇배이상 더 효율적이며 더 발전할수 있으며 편리하기 때문에, 수도권에 집중적으로 모여서 싱가폴이나 유럽의 복지국가들 처럼 오손도손 살게 되는 구조가 더 좋은것 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는것 같습니다.

한국의 경우, 한국인 위주의 인구감소는 불가피 하지만, 그러나 전체 한국의 총 인구수는 외국인들의 대거 유입으로 인해서 줄어들지 않을것 같습니다. 특히 중국인들이 대거 증가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최근에 자동차 영업소 출입문에 영업사원 모집공고가 붙었는데, 중국인들을 영업사원으로 모집하는 곳들이 여러군데 목격이 되었습니다. 전국의 공단지역 안내문이나 동네방네 업소간판들도 중국어로 같이 표기해 놓는곳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중국인들이 얼마나 많으면 그러한 현상들이 나타나겠습니까 ?

어차피 중국인들 유입을 막지 못할것 이라면, 어차피 한국인 위주로 인구증가를 하지 못할것 이라면, 현실을 직시하고 그에 걸맞는 바람직한 준비와 대책을 서두르는것이 현명할것 같습니다. 과연 한국인 위주로 인구증가가 될수가 있겠습니까 ? 도저히 불가능할것 입니다.

발빠르게 유치원부터 중국어를 배우는 사람들이 이익을 보게 될것이며, 아예 중국어를 의무화 해야 될것 입니다. 지방은 지방소멸을 막기 위해서는 전국곳곳에 약 1만여 곳에 발빠르게 중국인 유입을 위한 차이나 타운을 건설해야 될것 입니다.

최근에 강원도 홍천지역에 대규모 차이나 타운이 건설되고 있던 것을, 국민들이 반대해서 중단이 되었다고 하는것 같은데, 도대체 왜 반대하는것 입니까 ? 차이나 타운을 반대하는 국민들은 인구증가에 관한 아무런 능력이나 철학이나 비책도 없으면서 왜 무턱대고 반대만 합니까 ?

또한 그런식으로 미련하고 무식하게 반대만 한다고 해서, 과연 한국땅에 중국인들이 줄어들까요 ? 어차피 중국인 유입을 막지도 못할것 이면서, 왜 강원도 홍천의 차이나 타운을 반대합니까 ? 어차피 중국인들이 대거 밀려 올것 이라면, 그에 걸맞는 차이나 타운을 준비하고 대비 해야 되는것 아닙니까 ?

또한 반대를 할려면 차이나타운을 건설하기 전에 반대를 했어야지, 평상시에 중국인 유입이나 차이나 타운에 관해서 아무런 철학이나 생각도 없다가, 갑자기 무슨 바람이 불어서 이미 공사가 상당히 진행된 다음에 반대를 한단 말 입니까 ?

강원도 홍천지역의 차이나 타운이 만일 중단이 되었다면, 하루빨리 재개해야 될것 입니다. 그동안 건설사에서 투입된 돈이 상당할텐데, 피해가 엄청날것 같습니다. 강원도 차이나 타운이 하루빨리 재개되어 강원도의 경제가 더욱더 활성화 되어야 될것 입니다.


----------------------------펌글-----------------------


[중국인] 2천만명 수입하자


중국인 2천만명을 수입해서 한국 인구증가와 내수경기를 살립시다.


전국에 중국인 밀집지역 차이나타운을 1만군데 이상 만듭시다. 한국에 다른 서양의 외국인들보다 중국인들이 많은 것이 지리적으로 인종적으로 문화적으로 경제적으로 훨씬 더 도움이 되는 시점이 되었습니다.

제주도에 중국인 인구 100만명을 거주하게 합시다. 제주도 인구 200만명 시대를 열어야 합니다. 제주도에 지하철도 건설하고 도로도 추가로 건설해서 세계적인 국제도시로 만들어야 됩니다.

어차피 미래로 갈수록 중국인들이 한국에 대거 거주하게 될것은 뻔한데 어차피 벌어질 현실 이라면 기왕이면 좀더 빨리 파격적이고 과감한 조치로 앞당겨야 됩니다. 멀지않은 미래에 어차피 펼쳐질 현실을 가지고 우물쭈물 할 필요가 없는것 입니다.

올해 초등학교 신입생 0명인 곳이 전국 93곳이나 된다고 하며 초등학교 5곳중 1곳이 신입생 10명도 안된다고 합니다. 지방대학의 미달사태가 속출하고 있으며 조만간 대규모 폐교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현재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250만명~300만명대 까지 추정하고 있는것 같은데 그러나 대부분 한국 국적이 아니기 때문에 언젠간 한국을 떠날 사람들이며 임시로 머무는 상태이다 보니 돈을 벌어도 자기들 나라로 송금하는 경우도 많고 나중에 자기들 나라에 가서 쓸려고 한국에서는 소비를 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내거주 외국인들에게 대거 국적을 내줘서 한국에 평생 눌러앉게 만들어서 한국에서 살림장만을 비롯 소비촉진을 유도해야 됩니다.

전국 도시들 중에서 외국인들 밀집지역에는 외국인들의 소비가 아니면 전혀 장사를 할수가 없을 정도 입니다.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결혼도 하고 자녀도 많이 낳고 평생동안 자손만대로 살아갈수 있도록 과감하고 파격적인 조치가 나와야 됩니다.

정부와 정치권은 왜 할수있는 쉬운조치도 안하고 팔짱만 끼고 가만히 있는것 입니까 한국에 못와서 환장하는 외국인들이 엄청나게 많은데 왜 그들을 대거 받아들이지 않는것 입니까 외국인들 중에서도 특히 중국인들을 많이 수입해야 됩니다.

10년안에 중국은 세계경제 1위 국가를 넘어 상상을 초월한 어마어마한 수준이 됩니다. 10년후 부터는 한국은 감히 쨉이 안됩니다. 중국은 또한 세계최강 군사강대국 입니다. 중국인들이 한국에 2000만명 이상 거주하게 되면 한국의 안보도 자동으로 도움이 됩니다.

10년안에 중국에는 중산층 5억명 시대가 활짝 열립니다. 그들중에 1년에 한국에 못와도 매년 1억명 이상은 올것 입니다. 1억명 이라면 한달평균 1000만명 이상이 한국에 머물게 됩니다.

영어도 중요하지만 중국어 교육을 유치원 부터 의무적으로 가르쳐야 됩니다. 전국민 중국어 교육 열풍이 불어야 됩니다. TV방송을 비롯 모든 언론매체 등에도 중국문화 바람이 대거 불어 닥쳐야 합니다. 영화 드라마 가요도 중국편을 많이 소개하고 방영해야 됩니다.

어차피 가까운 미래에 불어닥칠 현실입니다. 앞서가는 사람들은 이미 재빠르게 중국어 중국문화 중국경제를 깊숙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물결을 막아낼 장사가 한국에 있을까요 절대로 없습니다. 아니라고 부정해봐야 자기들만 뒤쳐질 뿐 입니다.

한국의 소인배 무능 무책임 부패 돈 밖에 모르는 시한부 월급쟁이 직업정치인 들과 한국의 한가한 기업인들이 중국이라는 어마어마한 대국의 기업인 들과 중국의 거부 상인들과 중국의 대국적인 통큰 정치인들 과의 대결에서 과연 얼마나 경쟁력이 있을까요 쨉이 안됩니다.

이조말때 당파싸움이나 하던 무능 부패의 정치인들과 크게 다를것이 없는 것이 현재의 한국 정치인들 수준 입니다. 수입 할수만 있다면 한국의 정치인들도 수입해야 되는 것이 오늘의 대한민국 현실 입니다.

대한민국 국민들 중에 상당수는 나약하고 허약하고 무능 부패의 한국 정치인들 보다는 차라리 군사적으로 경제적으로 막강한 나라들의 정치인들을 더 선호하고 더 존경하고 더 의지하고 싶은 사람들도 많을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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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가 코로나19 진단키트 업체에 허가해준 CT(유전... 시골목사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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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의 윤석열 ‘군기잡기’ 왜? 아이엠피터 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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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한마디로 0042625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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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은 민주당2중대 프락치 인가? YK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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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14 강진욱 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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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호와 이탄희의 불면의 밤 0042625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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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회초리 권총찬 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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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을 동맹으로 만들자는 전 주한미군사령관의 제안은 ... (3) 권종상 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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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동남풍이 분다 몽민심서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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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뉴스] 중국인 2천만명 시대가 다가온다 !! 펌글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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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부터 빠순이 먹냐 공부한애들 먹지 수준낮은 ... 공부서연고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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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드라마 엄마랑 같이 호스티스한 줄리 교육상 안좋... 줄리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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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는 그냥보지다 호스티스 줄리엄마도 호스티스였다 줄리가족전부...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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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문재인 되고 조용한사람보단 다이내믹한사람이 ... 금수저윤석열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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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댓글닫고 신문사 기획사 조정 안될거다 기획사... 50대기자정년...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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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충격보도 - 내년에 대 폭발한다 펌글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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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뢰 스크류를 돌려봤다고? (8) 조작꾼 사냥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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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과 평화라는 주술 반금련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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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택 모친 치매진단서, 오히려 윤석열 발목 잡았다 0042625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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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故 안병하 평전 22, 3부 군인에서 경찰로 안호재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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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공부.학습? No,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스... 신상철 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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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아 SH사장 후보자가 김의겸에게 했던 말들 아이엠피터 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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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 이재용 가석방 찬성 70%… 전직 대통령 특별사면... 임두만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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쥴리 벽화에 대한 논증적 고찰 김순신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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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보름 내 국민의힘 입당…? ‘친윤 대 친최’ ... 아이엠피터 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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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겨운 흙수저 훌리건 가라 금수저 윤석열 온다 흙수저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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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끝났네 강산에 이낙연 저격 낙연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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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故 안병하 평전 21 -3부 군인에서 경찰로 안호재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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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11년이 지났는데 왜 진실이 드러나지 않는... 신상철 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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