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민족과 평화라는 주술
  번호 130114  글쓴이 반금련  조회 139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1-7-31 12:11 대문 0 [문재인정부] 

솔직히 일베충 아니라 이베충, 삼베충 소리를 듣더라도 할 말은 해야 되겠다. 적어도 논쟁이 아닌 '인신공격의 오류'를 범하고 논점 일탈로 회귀하지 않는다면. 만약 진영논리, 수구와 진보, 착한 외교 나쁜 외교로 라벨링 한다거나 "이명닭근혜보다 상대적으로 문재인 정권이 낫지 않느냐?" 등등 정치적 레토릭으로 글질을 할 바에는 차라리 일베충이 되는 것이 낫다고 본다. 문재인교 광신도라고 할지라도 자신들 신앙의 대상이 "이명닭근혜보다 상대적으로 낫다" 정도를 가지고 자위질할 정도면 본인들 스스로 더 비참해지리라.

그것이 아니라면 지난 22일 복미회담 중재자를 자임하며 미국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은 외교적 망신뿐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들의 자존감에 큰 상처를 주었다는 사실은 수구, 보수, 진보를 떠나 조그마한 양심 쪼가리만 가지고 있어도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괴감을 느껴야 정상이라고 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약 문재인의 문전박대에 가까운 미국방문을 '민족과 평화를 위한 노력'이라고 쉴드쳐 준다면 그는 아마도 문재인 광신도이거나 문재인으로부터 유형무형의 녹을 먹고 있다고 단언할 수 있다.

솔직히 문재인이 지난 22일 방미해서 미국으로부터 외교적 굴욕을 당하고 돌아오자 '문재인 대통령 힘내세요'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10만 명을 넘겼다. 이쯤 되면 문재인은 한 나라의 국가 지도자가 아니라 방탄소년단 아이돌 광팬 수준을 넘어서 중국 문화혁명의 흑역사 광란의 홍위병을 거느린 모택통 수준이다. 한마디로 문재인 광팬들의 청와대 청원게시판의 글질은 두루킹류의 언론조작 여부와 상관없이 섬뜩한 인터넷 인민재판과 죽창질 수준이다.

팩트로 돌아가자. 북조선은 강력한 국제제재가 명백함에도 불구하고 핵개발에 나섰다. '핵개발하라고 등 떠민 국가 없다' 북조선이 대북 국제경제제재를 누굴 탓하나? 결국 '북조선 통치자금의 자금줄 고갈 문제'로 북조선은 미국을 상대로 '딜'을 요구한 것이고 삥을 최대한 더 뜯기 위해 순망치한의 관계인 중국 시진핑에게 도움을 청한 것은 다름 아닌 북조선의 주체적 결단이었다.

뭐, 냉정하게 이야기해서 문재인이 우리 민족끼리 블라블라하면서 꼽싸리 낄 위치도 아니다. 국가 간의 전략적 '딜'에 반만년 역사와 전통이니 민족적 당위성이니 블라블라 하는 게 더 웃기지 않은가? 참고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은 지역부터 언어 역사 문화(종교만 빼고) 이스라엘과 공유하고 있는 것들이 우리나라와 북조선의 공통점보다 많다.

'치킨게임' 이론이든 '최후통첩 게임' 이론이든 외교무대에서 '벼랑 끝 전술'이든 엄밀히 말하자면 북미 간의 문제이다. 잃을 것이 없는(백두혈통 김씨 세습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겠네) 백두혈통 김정은과 얻을 것이 필요한(잠재적 위협을 제거하고자 하는 미국일 수도 있고) 미국 트럼프 간의 적용할 수 있는 게임 이론이다.

현재 문재인의 '한반도 운전자론 혹은 중재자론'은 사실 이명닭근혜 보수정권의 대북정책과 각론에서는 차이가 있을지 몰라도 본질적으로는 같다. 5년짜리 비정규직 대통령이 임기 내에 가시적 성과를 불 수 있는 것은 대북조선정책이다. 막말로 성과가 있으면 대박이고 없어도 본전이다.

문제는 한반도 운전자론이니 민족의 평화니 블라블라되던 문재인 정부는 북한선 김정은 후장 빨기에 바빴다(스스로 외교무대에서 몇 수 접히고 들어간 꼴이다). 난 이 지점에서 문재인 정부의 조급성과 "다른 것은 다 깽판쳐도 대북정책만 잘하면 돼!!" 노무현 시즌 Two를 봤다.

김정은과의 두 번째 남북정상회담(?). 이것이 문재인으로서는 치명적인 악수 이벤트가 될 확률이 매우 크다. 북미정상회담에서 어떤 '딜'이 나올지 모르겠지만. "북한이 CVID를 수용했는가"라는 기자들의 거듭된 질문에도 문재인은 “북한의 비핵화 의지에 대해서는 거듭 말씀드렸기 때문에 저의 거듭된 답변이 필요하지 않다”며 둘러댔다.

미국에서 '코리아 passing' 즉 '중-북-남 vs 미-일'로 서로 국가 간의 외교적 이익 관계를 재정립하고 비핵화 프로세스에서 한국 정부를 배제하자는 의견이 나와도 놀랍지 않다. 이런 식으로 가다간 북한 비핵화를 향한 북미 간의 '딜'에서 경제비용 대한민국이 덤터기 쓸 수도 있고, 만에 하나 북미회담이 결렬되었을 때, 대한민국 정부의 외교력은 비단 문재인 정부만이 아닌 어떤 차기 정부가 들어선다고 해도 대북문제, 대북 경제적 지원문제 올가미 때문에 외교상 운신의 폭이 작을 수밖에 없다.

문재인 정부 1년을 결산한다면 당연 적폐타령이고, 적폐청산타령은 현재진행형이다. 좀 고상하게 이야기한다면 착한 적폐와 나쁜 적폐 이분법적 갈라치기만 있다. 바둑에서는 반집을 더 얻기 위해 프로기사들은 모든 경우의 수를 동원한다. 냉혹한 국제외교 무대에서 '민족'과 '평화'라는 감성팔이로 외교가 얼마나 허황된 가를 깨닫게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 이는 문재인 정부뿐 아니라 이명닭근혜 정부라도 내 마음은 같다.

한반도 운전자론이든 중재자론이든 냉정하게 운전자건 중재자건 기왕에 나섰으면 제대로 하든지. "비핵화 문제는 북미정상회담에서 미국과 북한이 논의할 문제"라며 소개팅 주선자로 착한 마음과 오지랖이 넓어서 그랬다고 문재인이 변명한다면 할 말은 없다. 그렇다면 대한민국 국가의 돈은 문재인 개인 돈이 아니라 국민들의 피아 땀, 세금이라면, 소개팅 주선자로 이익 창출은 고사하고 문재인 마음대로이든 미국의 요청이든 북조선 김정은의 요청이든 '북한에 퍼주기' 할 권리는 없다고 본다.

PS : "그래도 문재인 정부가 상대적으로 이명닭근혜 정부보다 낫다"라고 자위질한다면 이 한마디만은 꼭 들려주고 싶다.

미숙해서 인간 취급을 실질적으로 못 받을 수밖에 없는 중고딩 대딩들이 "학생의 인권은 인권이 아닙니까?" 하면서 빡빡 대들다가 정작 자신이 잘못했을 경우, "학생인데 한번 봐주세요" 이렇게 비굴할 때이다.

잘뭇했으면 어디가 잘못되었는지 바둑기사들처럼 복기하면서 실수와 잘못을 인정하고 고칠 때 희망이 그나마 있다. 한번 패착을 만회하려 허겁지겁 두 번째 악수를 둔다면 그 바둑판은 망.한.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0114
IP : 218.239.31.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6) 편집국 299596
1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559443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636770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6) 신상철 543815
91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409122
40
80
07-13 13:35
[공지] 2021. 9. 1일부로 서프라이즈 로그인제를 실시합니다 (0) 서프라이즈 28815
5
25
04-03 20:17
130332
‘윤석열 정리’ 진실공방… 이준석, ‘원희룡 녹취록... 아이엠피터 316
0
5
08-18 09:28
130327
[만평] 춘장씨의 미친여행 권총찬 485
0
5
08-17 15:52
130326
연예인들 90% 직업을 바꾸시요 연예뉴스 235
0
0
08-17 15:28
130325
연예인들 돈쓰고 욕먹지 마시요 연예뉴스 206
0
0
08-17 15:26
130324
생계형 마이너스 오의 조작질(feat 벌초의 cctv 작업... (4) 조작꾼 사냥 302
5
0
08-17 15:15
130323
[연재II] 故 안병하 평전 ② 1부 발포를 거부하다 안호재 304
5
5
08-17 15:01
130320
추미애의 깃발은 통일대통령 사람일보 569
5
5
08-17 09:36
130319
여론조사 결과, 국민 절반 이상 “이명박·박근혜 사... 아이엠피터 291
0
5
08-17 09:04
130315
아베, 과거의 미망에 집착하는 일본 극우들의 착각이 ... 권종상 339
0
5
08-16 11:18
130314
탈레반, 아프간 완전 장악… 가니 대통령 해외 도피, ... 김원식 343
0
5
08-16 11:08
130313
정권바뀌면 김태호pd날려야 고대편입출신 고대편입김태... 200
0
0
08-16 07:42
130305
레고랜드로 춘천 지하철 메진다 gtx b노선연장해야 (1) 관광열기춘천 162
0
0
08-15 15:52
130304
이인규 중수부장 서울대 법대 아닌 서울대 평생 교육... 대학속이는법... 221
0
0
08-15 10:53
130303
이인규 중수부장 사법고시 4지선다형 무시해라 4지3지장난해 203
0
0
08-15 10:52
130302
신의진 의사 연세대부설의학양성원 출신 연대의대 아... 대학속인놈이... 160
0
0
08-15 10:50
130298
비타민C는 코로나바이러스, 감기, 대상포진 예방에 효... (1) 시골목사 230
0
0
08-14 19:37
130297
대선공약 - 5가지 특별공약 (2) 특별공약 181
0
0
08-14 17:30
130296
준석아? 당 게시판 너 퇴진하라는 글 90%넘는다....보... YK 288
0
0
08-14 16:00
130295
수의대 실기 필기로 가야 수의학원 나와 예체능처럼 (4) 고졸이면충분... 176
0
0
08-14 12:57
130294
분만사 치주사가 개의사가 어떻게 인문계에나왔지 (1) 분만사세상좋... 174
0
0
08-14 12:46
130293
안타깝지만 최문순밖에 없다 박원순 죽고 (2) 레고랜드대통... 203
0
0
08-14 12:20
130290
[신상철TV] 석두 간파했다. 준석이 함정을 팠다는 사... 신상철 689
0
5
08-14 06:32
130286
주식이 이상한이유 증권회사90프로가 전라도임 좌파전라도 179
0
0
08-13 14:50
130285
[이정랑의 고전소통] 인물론 奸臣 한 명이 나라를 亡... 이정랑 749
0
0
08-13 13:31
130284
증권회사 직원90프로가 전라도다 물갈이해야 주식좌파 547
0
0
08-13 11:46
130283
[신상철TV] 역시 한정애 환경부 장관입니다. 관료들에... 신상철 407
0
5
08-13 10:01
130282
윤석열·이준석 갈등으로 위기에 빠진 ‘국민의힘’대... (1) 아이엠피터 393
0
5
08-13 09:02
130274
식약처가 허가한 CT(유전자 증폭회수) 값은 평균 40cy... 시골목사 188
5
0
08-12 23:05
130264
[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20 김종익 330
0
0
08-12 12:53
130263
원리주의자 바른생활 최재형 차차기다 원리원칙 182
0
0
08-12 12:45
130260
[신상철TV] 강동원 前 의원 전화인터뷰 신상철 378
0
0
08-12 09:09
130259
(강진구) 진실의 싸움은 법정의 판결로 끝나지 않는다... 0042625 391
0
5
08-12 07:32
130258
김건희와 양재택검사 관련 객관적 자료 증명 0042625 393
0
5
08-12 07:16
130254
그는 위로받기를 거부하였으니... 0042625 453
0
5
08-11 15:37
130252
조부 ‘친일’ 논란에 최재형이 답하지 않은 것들 (2) 아이엠피터 413
5
5
08-11 13:04
130250
[만평] 달아 권총찬 320
0
5
08-11 11:00
130249
[신상철TV] 오바마 전 대통령 회고록에서 2010 천안함... 신상철 627
0
5
08-11 09:40
130244
1번 어뢰의 탄생(feat, 개 젓 짜는 소리) (6) 조작꾼 사냥 285
10
0
08-10 21:59
130242
[이정랑의 고전소통] 필공불수(必攻不守) 이정랑 624
0
0
08-10 11:37
130240
미주중앙일보에 또다시 ‘조센징’표현...이번에도 해... 아이엠피터 328
0
5
08-10 09:57
130239
박지원 가발장사 가수보다 더 작아 전직이 박지원 176
0
0
08-10 09:29
130204
조수미 고향 전라도 좌파 노래못함 (1) 노래못하는조... 159
0
0
08-09 14:28
130202
[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19 김종익 445
0
0
08-09 13:30
130201
박원순죽고 최문순말고는 후보없음 민주당 씨가 말랐... 최문순 139
0
0
08-09 13:16
130199
[연재II] 故 안병하 평전 ①, 1부 발포를 거부하다 안호재 491
0
0
08-09 11:14
130198
국민의힘이 추종하는 이승만, 박정희, 김영삼은 누구... (1) 김용택 321
0
5
08-09 09:14
130195
[이재명] 경선포기 - 충격뉴스 207
0
0
08-08 14:42
130192
최재형과 윤석열의 절벽 0042625 403
0
5
08-08 09:15
130189
박원순 죽고 김경수구속 이재명 경선포기 최문순으로 ... 최문순 136
0
0
08-07 22:32
130188
[신상철TV] 송영길 대표의 한계 - 한미연합훈련 예정... 신상철 519
5
5
08-07 09:23
130186
원자력 안전기술원 검사원(KINS)의 녹취록 공개 0042625 359
0
5
08-07 05:15
130185
인천 지하철 안양 일산까지 연장해야 경기도민 141
0
0
08-06 20:58
130184
[이정랑의 고전소통] 인물론, 알아도 실행하기 어려... 이정랑 851
0
0
08-06 14:06
130183
[만평] 도리 도리 돌아 (1) 권총찬 447
5
5
08-06 10:11
130182
정은경 설대의대아닌 설대의학양성원 무시험출신 돼지은경 182
0
0
08-06 09:51
130181
文 국정운영 긍정평가 42%...윤석열 국민의힘 입당 잘... 임두만 570
0
0
08-06 09:45
130180
“당 개무시하나”... 흔들리는 이준석 ‘리더십’ 아이엠피터 337
5
5
08-06 09:00
130179
왜 김건희와 최은순 두 모녀만 항상 살아 남았나? 0042625 401
0
5
08-06 04:05
130170
[신상철TV] 국짐 이준석 대표가 개인택시양수교육을 ... 신상철 351
0
0
08-05 09:38
130169
[이정랑의 고전소통] 병귀신속(兵貴神速) 이정랑 282
0
0
08-05 09:31
130163
[충격] 보이스 피싱에 관한 5가지 단상 (1) 포상금제도 162
0
0
08-04 17:16
130162
식약처가 허가한 CT(유전자 증폭 회수) 값은 평균 40~... 시골목사 170
0
0
08-04 16:30
130161
고졸이면100프로면접인 평생교육원에 점수몇점줄건가 ... 성시경 148
0
0
08-04 16:28
130160
고대주간으로 속인 성시경 그 상태로 판결하나 판사는 성시경 142
0
0
08-04 16:26
130159
성시경 공고출신 평생교육원알리고 판결해야 공평하지 공정과상식 147
0
0
08-04 16:25
130158
성시경 공고출신 고대평생교육원 무시험출신 성시경 153
0
0
08-04 16:23
130157
박지훈 IT전문가, 표창장관련 검찰의 증거조작 분석 0042625 392
0
5
08-04 15:48
130156
하정우 김용건 부자지간 아님 속인거임 김용건 그만나... 세대교체 170
0
0
08-04 12:14
130155
[만평] 비열한 정치 권총찬 399
0
5
08-04 09:07
130154
[신상철TV] 글쎄, 윤석두가 국짐 후보 될 수 있을까? 신상철 348
0
5
08-04 08:57
130149
[기본소득] 내년에 대 폭발한다 !! 각색본 181
0
0
08-03 15:21
130148
당구학원 골프학원 나와 하는게 크냐 예체능이지 운동선수돈줄... 152
0
0
08-03 12:42
130147
올림픽이 크냐 야구학원 펜싱 유도학원 나와 하는게 올림픽 136
0
0
08-03 12:26
130146
식약처가 코로나19 진단키트 업체에 허가해준 CT(유전... 시골목사 172
0
0
08-03 12:15
130145
이준석의 윤석열 ‘군기잡기’ 왜? 아이엠피터 603
0
5
08-03 08:51
130143
윤석열은 한마디로 0042625 377
0
5
08-02 18:46
130142
이준석은 민주당2중대 프락치 인가? YK 255
0
0
08-02 18:09
130141
[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14 강진욱 560
0
5
08-02 16:18
130139
서기호와 이탄희의 불면의 밤 0042625 335
0
5
08-02 13:24
130136
[만평] 회초리 권총찬 609
0
5
08-02 09:43
130135
北을 동맹으로 만들자는 전 주한미군사령관의 제안은 ... (3) 권종상 730
0
5
08-02 09:01
130134
김두관! 동남풍이 분다 몽민심서 159
0
0
08-01 17:14
130133
[충격뉴스] 중국인 2천만명 시대가 다가온다 !! 펌글 170
0
0
08-01 14:23
130130
학창시절부터 빠순이 먹냐 공부한애들 먹지 수준낮은 ... 공부서연고 158
5
0
08-01 13:23
130129
막장드라마 엄마랑 같이 호스티스한 줄리 교육상 안좋... 줄리 156
5
0
08-01 13:19
130128
줄리는 그냥보지다 호스티스 줄리엄마도 호스티스였다 줄리가족전부... 197
5
0
08-01 13:15
130122
박근혜문재인 되고 조용한사람보단 다이내믹한사람이 ... 금수저윤석열 172
0
0
07-31 22:31
130121
연예인 댓글닫고 신문사 기획사 조정 안될거다 기획사... 50대기자정년... 138
0
0
07-31 22:29
130118
[이재명] 충격보도 - 내년에 대 폭발한다 펌글 254
0
0
07-31 16:15
130117
어뢰 스크류를 돌려봤다고? (8) 조작꾼 사냥 291
0
0
07-31 14:17
민족과 평화라는 주술 반금련 140
0
0
07-31 12:11
130111
양재택 모친 치매진단서, 오히려 윤석열 발목 잡았다 0042625 379
0
5
07-30 17:34
130110
[연재] 故 안병하 평전 22, 3부 군인에서 경찰로 안호재 253
0
0
07-30 13:19
130109
[신상철TV] 공부.학습? No,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스... 신상철 845
0
5
07-30 13:17
130108
김현아 SH사장 후보자가 김의겸에게 했던 말들 아이엠피터 555
0
5
07-30 10:27
130107
NBS, 이재용 가석방 찬성 70%… 전직 대통령 특별사면... 임두만 248
0
5
07-30 08:54
130105
쥴리 벽화에 대한 논증적 고찰 김순신 430
5
5
07-30 08:04
130103
[이재명 속보] 기본소득 - 충격뉴스 (2) 펌글 182
0
0
07-29 19:36
130101
[만평] faceoff 권총찬 640
0
5
07-29 13:41
130100
[신상철TV] 로이터, 남북정상회담 개최논의 보도 - 청... 신상철 326
0
5
07-29 10:39
130099
윤석열, 보름 내 국민의힘 입당…? ‘친윤 대 친최’ ... 아이엠피터 545
0
5
07-29 09:37
130088
식약처가 허가한 코로나19 검사 CT 값은 평균 40-45 ... 시골목사 181
0
0
07-28 21:25
130085
자본주의의 꽃 쥴리에게 공사(工事) 당한 사람들 0042625 423
0
5
07-28 16:02
130084
[만평] 개꿈을 흔드는 손 권총찬 619
0
5
07-28 15:00
130083
지겨운 흙수저 훌리건 가라 금수저 윤석열 온다 흙수저 176
0
0
07-28 12:51
130082
이낙연 끝났네 강산에 이낙연 저격 낙연 216
0
0
07-28 12:49
130081
[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美色으로 皇后의 待遇를... 이정랑 999
0
0
07-28 11:03
130080
[연재] 故 안병하 평전 21 -3부 군인에서 경찰로 안호재 417
0
0
07-28 09:30
130076
코로나19 진단키트 업체가 식약처에 허가받은 CT(유전... 시골목사 169
0
0
07-27 11:05
130075
[신상철TV] 11년이 지났는데 왜 진실이 드러나지 않는... 신상철 637
0
5
07-27 09:44
1 ..11121314151617181920 ..1144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