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美色으로 皇后의 待遇를 받다.
  번호 130081  글쓴이 이정랑  조회 1002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1-7-28 11:03 대문 0

[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美色으로 皇后의 待遇를 받다.
(WWW.SURPRISE.OR.KR / 이정랑 / 2021-07-28)


【양귀비 楊貴妃】 중국의 4대 미인 중 한 명으로 이름은 양옥환(楊玉環)

당나라 현종의 후궁. 양귀비는 이름이 아니라 양(楊)씨 성에 귀비(貴妃)라는 직함이 붙은 것이다. 그러니까 귀비 양씨의 본명은 ‘양옥환(楊玉環)’이다.

본관은 포주(蒲州) 영락(永樂)이며 용주(容州)에서 출생했다. 17살에 현종의 제18황자인 수왕(壽王) 이모(李瑁)의 비(妃)가 되었다.

그러나 현종이 총애하던 무혜비(武惠妃)가 죽자 황제의 뜻에 맞는 여인이 없어 물색하던 중, 수왕비의 아름다움을 진언하는 자가 있어 황제가 온천궁(溫泉宮)에 행행(行幸)한 기회에 총애를 받게 되었다고 전한다. 그래서 수왕의 저택을 나와 태진(太眞)이란 이름의 여도사(女道士)가 되어 세인의 눈을 피하면서 차차 황제와 결합하였다.

당시 현종은 56세. 양귀비는 22세로 둘의 나이 차는 무려 34살 차이이나, 27살 때 정식으로 귀비(貴妃)로 책립되었다. 이게 막장인지 아닌지는 논외로 하고, 왜냐면 수왕의 생모가 무혜비이기 때문이다. 즉, 원래 총비였던, 시어머니가 죽자 며느리가 그 자리를 계승한 꼴이다. 참고로 전남편 수왕 이모는 천보 4년(745년)경에, 위소훈(韋昭訓)의 셋째 딸인 위(韋)씨를 새 왕비로 맞이하였고 전처인 양씨와의 사이에서는 두지 못했던 자녀를, 후처인 그녀나 다른 후궁들과의 사이에서 많이 두게 된다.

수년간의 치세로 정치에 싫증 난, 황제의 마음을 사로잡아 궁중에서는 황후와 다름없는 대우를 받았고, 세 자매까지 한국(韓國), 괵국(虢國, 진국부인(秦國夫人)에 봉해졌다. 양귀비는 물론 자매와 친족에게까지 현종이 후대하니, 이런 상황을 백거이가 쓴 장한가에 묘사했다.

後宮佳麗三千人 - 후궁에 3천 미녀가 있었지만
三千寵愛在一身 - 3천 명분 총애가 한 사람에게 내리네

遂令天下父母心 - 비로소 천하의 부모들이
不重生男重生女 - 아들보다 딸 낳기를 중히 여기네

양귀비 자매가 누린 부귀영화로 친척 오빠인 양국충(楊國忠) 이하 많은 친척이 고관대작으로 발탁되었고, 여러 친척이 황족과 통혼하였다. 양귀비가 남방(南方) 특산의 여지(荔枝)라는 과일을 좋아하자, 그 뜻에 영합하려는 지방관이 급마(急馬)로, 신선한 과일을 진상한 일화는 유명하다. 또한, 당시 양귀비의 옷을 만드는 전문인력만 700명이 넘었다고 하니, 나라가 기울지 않을 리가 없다.

755년 양국충과의 반목이 원인이 되어 안록산(安祿山)이 반란을 일으키자 황제 귀비 등과 더불어 쓰촨(四川)으로 도주하던 중 장안(長安)의 서쪽 지방인 마외역(馬嵬驛)에 이르렀을 때, 양씨 일문에게 불만이 폭발한 군사가 양국충을 죽이고 양귀비에게도 죽음을 강요했다. 현종도 이를 막을 방법이 없자 양귀비는 길가의 불당에서 목을 매어 죽었다.

양귀비는 중국의 4대 미인(美人) 또는 5대 미인 중 한 명으로, 중국 역사상 최고의 미인으로 언급되곤 한다. 정사(正史)에선 양귀비를 ‘자질풍염(資質豐艶)’이라 표현했는데, 체구가 둥글고 풍만한 느낌의 미인이란 뜻이다. 즉 지방이 별로 없는 슬림한 체형이 미의 기준인 현대의 미인상과는 다소 거리가 먼 타입. 양귀비 이전에 현종의 총애를 받았던 후궁인 매비가 양귀비를 일컬어 비비(肥婢-살찐 종년)라 욕했다는 일화도 있다.

옛날 벽화나 그림을 보면 미인은 통통하거나 육덕지게 살집이 있는 모습으로 그려지는데, 왜냐하면 당시는 음식이 귀해서 살이 찔 수 있는 사람들은 대개 신분이 높았기 때문에 통통할수록, 미인으로 보았다. 특히 당나라는 당시 여러 나라 사람들이 이주해 살던, 지금으로 치면 미국 같은 다문화 국가였기 때문에, 유럽이나 중동의 영향을 받아 육덕 체형의 미인이 인기가 있었다.

양귀비는 가무(歌舞)에도 뛰어나고, 군주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총명을 겸비하였다고 전해지고 있다. 이는 양귀비의 별명인 해어화(解語花)를 통해서도 알 수 있다. 말을 알아듣는 꽃, 얼굴만 예쁜 꽃 같은 후궁이 아니라 지적인 여자라는 의미로, 동시대의 이백(李白)은 그를 활짝 핀 모란에 비유했고, 백거이(白居易)는 귀비와 현종과의 비극을 영원한 애정의 곡(曲)으로 하여 [장한가(長恨歌)]를 노래하여 양귀비는 중국 역사상 가장 로맨틱한 여주인공이 되었다. 진홍(陳鴻)의 [장한가전(長恨歌傳)]과 악사(樂史)의 [양태진외전(楊太眞外傳)]이후 윤색은 더욱 보태져서 후세의 희곡에도 좋은 소재를 제공하고 있다.

양귀비 자신은 정치나 권력투쟁에는 관심이 없이 현종과 음악을 즐기며 지내는 생활에 만족한 편이었다. 그 점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가 오빠 양국충의 정치적 라이벌인, 안록산이 장안을 방문했을 때, 살이 쪄서 뱃살이 무릎에 닿을 정도인 그의 외모를 재미있게 여겨 홀딱 벗겨 목욕시켜 아기 옷을 입혀 가마에 태우고 돌아다녔다는 일화가 있다. 현종도 그걸 보고 웃으면서 아기 씻긴 값을 주었다고 한다. 훗날 안록산이 간신 약국충 토벌을 명목으로 난을 일으키고 양귀비가 자살하는 계기가 되었음을 생각하면, 중국에서는 이때 양귀비와 안록산이 사랑에 빠져 안록산이 양귀비와 다시 한번 만나기 위해 난을 일으켰다는 내용의 희곡도 있지만, 한국에는 별로 알려지지 않았다. 워낙 인기인이라 양귀비, 양귀비 비사, 대당부용원 등 양귀비를 주인공으로 한 드라마가 여러 편 만들어졌다.

야사지만 양귀비는 겨드랑이 냄새(암내)가 심했다고 한다. 곁에 있던 시종이 솜으로 코를 막고 다닐 정도라 양귀비는 항상 향이 나는 주머니를 옆구리에 끼고 다녔다고 한다. 당 현종은 고질적인 축농증이 있어 양귀비의 암내를 몰랐다고 한다.

마약에 쓰이는 꽃인 양귀비는 당연히 여기서 따온 이름인데, 마치 마약에 빠져서 인생을 망치는 것처럼, 양귀비에게 빠져서 나라를 피폐 시킨 당 현종의 모습이 매우 절묘하게 맞아, 떨어진다는 점에서 잘 어울리는 직명이다.

백거이의 유명한 시 장한가는 양귀비와 당 현종의 사랑을 소재로 한 시다.

지금까지 근거는 미약하지만, 일본의 가수인 불세출의 가희 야마구치 모모에가 양귀비의 후손이라는 설이 있다. 이는 야마구치 모모에 본인조차도 언론에서 이렇게 주장하여 큰 화제가 되었다. 자기 성은 원래 양씨라며 족보까지도 보여주기도 했다. 그러나 한국계인 손정의가 자신의 성씨를 들어 조상 중에 중국계 혈통도 섞였다는 립서비스를 한 바 있었던 것처럼 조선 시대 일부 양반들이 족보에서 성씨의 시조를 이름 있는 중국계 인사들로 하던 유형에 맞물려있는 것을 곧이곧대로 믿어서 썼다는 설이 약간 더 타당하지 않을까 한다.

원래 불타 죽은 사람은 양귀비가 아닌 시녀였으며, 양귀비가 도주했다는 설이 있는데, 그 도망간 곳이 다름 아닌 일본이라고 한다. 구체적으로는 양귀비는 돛 없는 배를 타고 일본으로 건너가 상륙하여 땅에 쓰러졌는데, 야마구치현 주민들이 양귀비를 발견해서 거기서 더 살다가 죽었다는 내용이다. 그리고 그사이에 후손을 남겼다고 하지만 이것은 신빙성이 아예 없다.

이정랑 언론인(중국고전 연구가,칼럼리스트)

경인일보/호남매일/한서일보/의정뉴스/메스컴신문/노인신문/시정일보/조선일보/서울일보 기자, 편집국장, 논설실장 등 역임.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0081
최근 대문글
- 신상철
- 김홍열
- 정호일
- 박해전
- 신상철
IP : 247.111.92.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6) 편집국 302492
1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562153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639709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6) 신상철 546823
91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413019
40
80
07-13 13:35
[공지] 2021. 9. 1일부로 서프라이즈 로그인제를 실시합니다 (0) 서프라이즈 29720
5
25
04-03 20:17
130366
8월 3주 다자대결 여론조사, 이재명 26%, 윤석열 19%,... 임두만 342
0
5
08-20 10:50
130362
‘식약처의 코로나19 진단시약 제조업체에 대한 허가... 시골목사 221
0
0
08-19 21:52
130360
이재명 한게없다 재난지원금 준거말고는 포퓰리즘 실... 이재명들어가 158
0
0
08-19 13:08
130359
정부는 부정확한 PCR 테스트로 우리 사회를 'LOCK DOW... 시골목사 187
0
0
08-19 11:19
130357
[신상철TV] 아프가니스탄을 ‘제국의 무덤’이라고 부... 신상철 429
0
5
08-19 10:47
130356
녹취 폭로전으로 ‘콩가루 집안’ 인증한 국민의힘 아이엠피터 359
0
5
08-19 10:19
130355
윤석열임명비화,사적네트워크와 동종교배비극의 탄생 0042625 402
0
5
08-19 10:03
130353
문재인 대통령은 가장 위대하다 김순신 510
65
0
08-19 06:41
130342
문재인 지지는 쇼 다 (2) 김순신 208
0
0
08-19 00:21
130337
존경하고 존경하는 위대한 김대중 선생님 만세! 김순신 282
5
0
08-18 18:11
130336
좋은 대통령,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것 펌글 184
0
0
08-18 18:08
130335
원희룡 " 이준석 녹음파일" 오후 6시 까지 공개하라 기사속보 338
0
0
08-18 18:02
130334
영화 <암살자들> ‘김정남 사건’의 엉터리 재... 강진욱 701
0
5
08-18 13:17
130333
[신상철TV] 안 되는 줄 알면서 왜들 출마하는 걸까? ... 신상철 332
0
5
08-18 09:41
130332
‘윤석열 정리’ 진실공방… 이준석, ‘원희룡 녹취록... 아이엠피터 325
0
5
08-18 09:28
130327
[만평] 춘장씨의 미친여행 권총찬 491
0
5
08-17 15:52
130326
연예인들 90% 직업을 바꾸시요 연예뉴스 240
0
0
08-17 15:28
130325
연예인들 돈쓰고 욕먹지 마시요 연예뉴스 211
0
0
08-17 15:26
130324
생계형 마이너스 오의 조작질(feat 벌초의 cctv 작업... (4) 조작꾼 사냥 311
5
0
08-17 15:15
130323
[연재II] 故 안병하 평전 ② 1부 발포를 거부하다 안호재 312
5
5
08-17 15:01
130320
추미애의 깃발은 통일대통령 사람일보 576
5
5
08-17 09:36
130319
여론조사 결과, 국민 절반 이상 “이명박·박근혜 사... 아이엠피터 298
0
5
08-17 09:04
130315
아베, 과거의 미망에 집착하는 일본 극우들의 착각이 ... 권종상 342
0
5
08-16 11:18
130314
탈레반, 아프간 완전 장악… 가니 대통령 해외 도피, ... 김원식 351
0
5
08-16 11:08
130313
정권바뀌면 김태호pd날려야 고대편입출신 고대편입김태... 201
0
0
08-16 07:42
130305
레고랜드로 춘천 지하철 메진다 gtx b노선연장해야 (1) 관광열기춘천 168
0
0
08-15 15:52
130304
이인규 중수부장 서울대 법대 아닌 서울대 평생 교육... 대학속이는법... 222
0
0
08-15 10:53
130303
이인규 중수부장 사법고시 4지선다형 무시해라 4지3지장난해 208
0
0
08-15 10:52
130302
신의진 의사 연세대부설의학양성원 출신 연대의대 아... 대학속인놈이... 163
0
0
08-15 10:50
130298
비타민C는 코로나바이러스, 감기, 대상포진 예방에 효... (1) 시골목사 235
0
0
08-14 19:37
130297
대선공약 - 5가지 특별공약 (2) 특별공약 184
0
0
08-14 17:30
130296
준석아? 당 게시판 너 퇴진하라는 글 90%넘는다....보... YK 293
0
0
08-14 16:00
130295
수의대 실기 필기로 가야 수의학원 나와 예체능처럼 (4) 고졸이면충분... 183
0
0
08-14 12:57
130294
분만사 치주사가 개의사가 어떻게 인문계에나왔지 (1) 분만사세상좋... 184
0
0
08-14 12:46
130293
안타깝지만 최문순밖에 없다 박원순 죽고 (2) 레고랜드대통... 207
0
0
08-14 12:20
130290
[신상철TV] 석두 간파했다. 준석이 함정을 팠다는 사... 신상철 693
0
5
08-14 06:32
130286
주식이 이상한이유 증권회사90프로가 전라도임 좌파전라도 189
0
0
08-13 14:50
130285
[이정랑의 고전소통] 인물론 奸臣 한 명이 나라를 亡... 이정랑 754
0
0
08-13 13:31
130284
증권회사 직원90프로가 전라도다 물갈이해야 주식좌파 551
0
0
08-13 11:46
130283
[신상철TV] 역시 한정애 환경부 장관입니다. 관료들에... 신상철 412
0
5
08-13 10:01
130282
윤석열·이준석 갈등으로 위기에 빠진 ‘국민의힘’대... (1) 아이엠피터 397
0
5
08-13 09:02
130274
식약처가 허가한 CT(유전자 증폭회수) 값은 평균 40cy... 시골목사 193
5
0
08-12 23:05
130264
[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20 김종익 341
0
0
08-12 12:53
130263
원리주의자 바른생활 최재형 차차기다 원리원칙 187
0
0
08-12 12:45
130260
[신상철TV] 강동원 前 의원 전화인터뷰 신상철 382
0
0
08-12 09:09
130259
(강진구) 진실의 싸움은 법정의 판결로 끝나지 않는다... 0042625 397
0
5
08-12 07:32
130258
김건희와 양재택검사 관련 객관적 자료 증명 0042625 397
0
5
08-12 07:16
130254
그는 위로받기를 거부하였으니... 0042625 462
0
5
08-11 15:37
130252
조부 ‘친일’ 논란에 최재형이 답하지 않은 것들 (2) 아이엠피터 417
5
5
08-11 13:04
130250
[만평] 달아 권총찬 324
0
5
08-11 11:00
130249
[신상철TV] 오바마 전 대통령 회고록에서 2010 천안함... 신상철 632
0
5
08-11 09:40
130244
1번 어뢰의 탄생(feat, 개 젓 짜는 소리) (6) 조작꾼 사냥 287
10
0
08-10 21:59
130242
[이정랑의 고전소통] 필공불수(必攻不守) 이정랑 629
0
0
08-10 11:37
130240
미주중앙일보에 또다시 ‘조센징’표현...이번에도 해... 아이엠피터 329
0
5
08-10 09:57
130239
박지원 가발장사 가수보다 더 작아 전직이 박지원 181
0
0
08-10 09:29
130204
조수미 고향 전라도 좌파 노래못함 (1) 노래못하는조... 162
0
0
08-09 14:28
130202
[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19 김종익 450
0
0
08-09 13:30
130201
박원순죽고 최문순말고는 후보없음 민주당 씨가 말랐... 최문순 143
0
0
08-09 13:16
130199
[연재II] 故 안병하 평전 ①, 1부 발포를 거부하다 안호재 494
0
0
08-09 11:14
130198
국민의힘이 추종하는 이승만, 박정희, 김영삼은 누구... (1) 김용택 331
0
5
08-09 09:14
130195
[이재명] 경선포기 - 충격뉴스 209
0
0
08-08 14:42
130192
최재형과 윤석열의 절벽 0042625 411
0
5
08-08 09:15
130189
박원순 죽고 김경수구속 이재명 경선포기 최문순으로 ... 최문순 141
0
0
08-07 22:32
130188
[신상철TV] 송영길 대표의 한계 - 한미연합훈련 예정... 신상철 524
5
5
08-07 09:23
130186
원자력 안전기술원 검사원(KINS)의 녹취록 공개 0042625 364
0
5
08-07 05:15
130185
인천 지하철 안양 일산까지 연장해야 경기도민 144
0
0
08-06 20:58
130184
[이정랑의 고전소통] 인물론, 알아도 실행하기 어려... 이정랑 855
0
0
08-06 14:06
130183
[만평] 도리 도리 돌아 (1) 권총찬 454
5
5
08-06 10:11
130182
정은경 설대의대아닌 설대의학양성원 무시험출신 돼지은경 191
0
0
08-06 09:51
130181
文 국정운영 긍정평가 42%...윤석열 국민의힘 입당 잘... 임두만 571
0
0
08-06 09:45
130180
“당 개무시하나”... 흔들리는 이준석 ‘리더십’ 아이엠피터 340
5
5
08-06 09:00
130179
왜 김건희와 최은순 두 모녀만 항상 살아 남았나? 0042625 409
0
5
08-06 04:05
130170
[신상철TV] 국짐 이준석 대표가 개인택시양수교육을 ... 신상철 359
0
0
08-05 09:38
130169
[이정랑의 고전소통] 병귀신속(兵貴神速) 이정랑 291
0
0
08-05 09:31
130163
[충격] 보이스 피싱에 관한 5가지 단상 (1) 포상금제도 165
0
0
08-04 17:16
130162
식약처가 허가한 CT(유전자 증폭 회수) 값은 평균 40~... 시골목사 176
0
0
08-04 16:30
130161
고졸이면100프로면접인 평생교육원에 점수몇점줄건가 ... 성시경 149
0
0
08-04 16:28
130160
고대주간으로 속인 성시경 그 상태로 판결하나 판사는 성시경 146
0
0
08-04 16:26
130159
성시경 공고출신 평생교육원알리고 판결해야 공평하지 공정과상식 150
0
0
08-04 16:25
130158
성시경 공고출신 고대평생교육원 무시험출신 성시경 157
0
0
08-04 16:23
130157
박지훈 IT전문가, 표창장관련 검찰의 증거조작 분석 0042625 400
0
5
08-04 15:48
130156
하정우 김용건 부자지간 아님 속인거임 김용건 그만나... 세대교체 176
0
0
08-04 12:14
130155
[만평] 비열한 정치 권총찬 407
0
5
08-04 09:07
130154
[신상철TV] 글쎄, 윤석두가 국짐 후보 될 수 있을까? 신상철 351
0
5
08-04 08:57
130149
[기본소득] 내년에 대 폭발한다 !! 각색본 182
0
0
08-03 15:21
130148
당구학원 골프학원 나와 하는게 크냐 예체능이지 운동선수돈줄... 154
0
0
08-03 12:42
130147
올림픽이 크냐 야구학원 펜싱 유도학원 나와 하는게 올림픽 138
0
0
08-03 12:26
130146
식약처가 코로나19 진단키트 업체에 허가해준 CT(유전... 시골목사 175
0
0
08-03 12:15
130145
이준석의 윤석열 ‘군기잡기’ 왜? 아이엠피터 608
0
5
08-03 08:51
130143
윤석열은 한마디로 0042625 385
0
5
08-02 18:46
130142
이준석은 민주당2중대 프락치 인가? YK 259
0
0
08-02 18:09
130141
[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14 강진욱 562
0
5
08-02 16:18
130139
서기호와 이탄희의 불면의 밤 0042625 340
0
5
08-02 13:24
130136
[만평] 회초리 권총찬 615
0
5
08-02 09:43
130135
北을 동맹으로 만들자는 전 주한미군사령관의 제안은 ... (3) 권종상 734
0
5
08-02 09:01
130134
김두관! 동남풍이 분다 몽민심서 162
0
0
08-01 17:14
130133
[충격뉴스] 중국인 2천만명 시대가 다가온다 !! 펌글 174
0
0
08-01 14:23
130130
학창시절부터 빠순이 먹냐 공부한애들 먹지 수준낮은 ... 공부서연고 162
5
0
08-01 13:23
130129
막장드라마 엄마랑 같이 호스티스한 줄리 교육상 안좋... 줄리 162
5
0
08-01 13:19
130128
줄리는 그냥보지다 호스티스 줄리엄마도 호스티스였다 줄리가족전부... 202
5
0
08-01 13:15
130122
박근혜문재인 되고 조용한사람보단 다이내믹한사람이 ... 금수저윤석열 181
0
0
07-31 22:31
130121
연예인 댓글닫고 신문사 기획사 조정 안될거다 기획사... 50대기자정년... 144
0
0
07-31 22:29
130118
[이재명] 충격보도 - 내년에 대 폭발한다 펌글 259
0
0
07-31 16:15
130117
어뢰 스크류를 돌려봤다고? (8) 조작꾼 사냥 301
0
0
07-31 14:17
130114
민족과 평화라는 주술 반금련 144
0
0
07-31 12:11
130111
양재택 모친 치매진단서, 오히려 윤석열 발목 잡았다 0042625 386
0
5
07-30 17:34
130110
[연재] 故 안병하 평전 22, 3부 군인에서 경찰로 안호재 257
0
0
07-30 13:19
130109
[신상철TV] 공부.학습? No,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스... 신상철 848
0
5
07-30 13:17
130108
김현아 SH사장 후보자가 김의겸에게 했던 말들 아이엠피터 560
0
5
07-30 10:27
130107
NBS, 이재용 가석방 찬성 70%… 전직 대통령 특별사면... 임두만 254
0
5
07-30 08:54
1 ..11121314151617181920 ..1144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