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박범계 장외홈런!
  번호 128400  글쓴이 역시나~  조회 228  누리 0 (40,40, 0:8:8)  등록일 2021-3-5 01:11 대문 0

박범계 장외홈런!
역시나~

나경원 주어빠져 통합 전광훈 까불면 께빠져 쓰레기 땐땐 박범계 들어요 혀의열매 8장




박범계 법무장관을 만든 김민석
큰절로 감사

나무위키: 1963년 4월 27일, 충청북도 영동군 심천면 약목리에서 태어났다. 양친은 소아마비를 앓는 장애인이었는데, 아버지는 박범계가 고등학교 2학년 때 행방불명이 된다.

1985년 1월 보충역으로 만기 전역한 후 그해 연세대학교 법과대학에 입학하였다. 이미 군대를 갔다 온 후 대학에 입학한 것이라 같은 85학번 동기들보다 나이가 많았다. 대학 시절 민주화운동에 참여하였다.

2.2. 판사 시절[편집]
대학 졸업 후 1990년, 사법시험에 합격 후(사법연수원 23기) 판사가 된다. 사법연수생 시절 자치위원회에서 발행하는 『사법연수』 잡지편집장으로 있으면서 연수생들로부터 ‘가장 존경하는 선배 법조인’으로 선정된 노무현을 인터뷰하면서 첫 인연을 맺게 된다.

2.3. 정계 활동[편집]
대전지방법원 판사로 재직중이던 2002년 10월, 정계 입문을 결심하게 된 결정적인 사건이 터진다. 당시 386의 선두 주자로 일컬어지던 김민석 전 의원이 새천년민주당을 탈당하고 정몽준 후보 진영에 합류한 것.[8]

이 당시의 상황을 보면 4월 새천년민주당 대선후보로 확정된 노무현의 지지율이 김대중 대통령의 아들 비리 문제로 떨어진데다, 6월의 지방선거에서도 참패하고 2002 월드컵 4강 신화의 여파로 대한축구협회장을 겸임하고 있던 정몽준 무소속 의원의 대선 후보 지지율이 이회창 한나라당 후보에 이어 2위로 올랐다.

그래서 새천년민주당 내부의 여러 중진 의원들이 후보 단일화 협의회(후단협)을 결성하여 자당의 노무현 후보에게 정몽준과의 단일화를 촉구하면서 사실상의 사퇴를 요구했는데, 당연히 노무현을 지지할 줄 알았던 김민석이 탈당하고 후단협이 단일 후보로 은근히 밀어주던 정몽준을 지지하자 전 386세대에 충격을 준 것. 박범계 역시 김민석의 탈당에 분노하여 천정배 새천년민주당 의원에게 노무현 후보 캠프 합류를 알린 뒤 법원에 사직서를 내고 노무현 후보 지지를 공식적으로 선언하게 된다. 2002년 박범계의 노무현 지지선언(오마이뉴스).

박범계의 사표를 수리한 대전지방법원장은 당선 가능성도 없는 후보를 돕기 위해 사직한다며 기막혀했다는데, 사실 대선 판세 자체가 이미 정몽준에게도 밀려 3위로 전락하여 소속당에서조차 거의 외면당하던 노무현을 지지하기 위해 잘 나가는 공직을 박차고 나온 것은 아무리 소신이라도 무모한 것으로 보는게 맞았다. 오죽하면 새천년민주당 중앙 선대위에서 일개 법무특보를 위해 환영식을 해줬을 정도. 선대위 회의 때 인사하는 모습

그러나 기적적으로 노무현이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더 넓은 출세길이 열리게 된다. 노무현이 당선되리라고는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기 때문에 검찰은 말할 것도 없고 법원 역시 당혹스러운 분위기였는데,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줄을 댈 사람이라고는 판사 출신 박범계뿐이었던지라 검사고 판사고 할 것 없이 박범계를 찾을 정도였다고.

박범계와 윤석열은 사법연수원 동기(23회)이다.




박범계는 줄을 잘섰고 아래는 줄을 잘못 선 대표적인 예: 해방후 왜 어찌하여 오늘날 개독교가 되었는가?

아래는 줄을 잘못 선분




☩ 바른 진리를 찾아서 ☩
생각해 봅시다
☩바른 진리를 찾아서 ☩


이원영 목사(1886-1958, 경북안동)는 신사참배에 반대하다가 경산경찰서에서 8.15해방을 맞았는데... 주남선 한상동 이인재 조수옥 이기선 목사 등 평양감옥에서 출옥한 분들과는 달리 총회측에 그대로 남았다. 그후 출옥성도들이 악질 친일파 목사들에 의해 1952년 총회에서 축출된후 1954년 장로교총회장을 역임하였다.

위 이원영 목사를 고신대 양낙흥교수와 통합측에서 우려 먹는데... 이원영 목사가 자발적 우상숭배한 악질목사들에게, 개인적으로 인심 쓰는 건 100번 써도 상관없으나, 목사로서 도리를 못한 것이다. 치리 하지 않는 것도 죄이다(에스겔 18-21).

프랑스 네델란드 같으면 사형에 처해졌을, 신사참배에 항거하는 성도들을 일경에 밀고하여 죽도록 고문 당하게 만든, 자발적인 악질 친일파목사들과 결과적으로 짝짜꿍을 했으니 하나님 앞에서 그리고 뭘 모르는 양떼들에게 엄청난 해악을 끼친 것이다. 마땅히 이에 대한 책임을 져야할 것이다. 출옥성도측 예배당 탈취는 과연 막으려 했는가? 결과적으로 악질 친일파들이 교회를 주도해 오늘날 썩어 문드러진 한국교회에 대해서도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반민특위에 체포된 친일 악질 김길창목사(1892-1977, 조선기독교연합회 회장)
다수의 중립파들? 악질은 아니나(?) 양심적으로 괴로워 했던 목사들? 이자들은 회개를 안했다는 증거에 다름이 아니다. 반민특위에 체포된 악질 김길창(1892-1977)의 출옥성도측 예배당 탈취를 1965년까지 총회적으로 돕지 않았는가?

고려신학교를 설립한 출옥성도 주남선(1988-1951, 독립투사), 한상동 목사
한상동이 이원영을 찾아와 그들과 합류하도록 강하게 권했다. 그러자 이원영은 이 권유를 거절했다.(참고 http://m.blog.naver.com/kjyoun24/60154956618) 이 태도를 보면 두말할 필요도 없다. 중립파들은 순교할 각오가 안되었으면 애시당초 목사로 나서질 말았어야 한다. 순교는커녕 출옥성도들을 총회에서 쫓아내고 그들이 시무중인 예배당을 탈취하는 걸 방임한다??

도이치기독교단을 만들어 히틀러에 충성을 맹세한 뮬러목사(1883-1945)와 히틀러
독일에서는 나치에 협력했던 목사들은 종전후 3년동안 목회를 못하고 자숙했다. 출옥성도들의 2개월 자숙기간을 갖자는 걸 거절한 악질 목사들.

조선임전보국단(朝鮮臨戰保國團), 기독교황도선양연맹을 만들어 일본 천황에 충성을 맹세한 정신나간 마귀목사들이 해방후에도 그대로 한국기독교의 최고지도자가 되어 교회를 주름잡았다. 한신대의 전신인 조선신학교의 목표가 “충량유위(忠良有爲)한 황국(皇國)의 기독교 교역자를 양성함”에 있었으니 두말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고려파 총회 조직시 많은 교회들이 가입하였는데... 말하자면 화선입당(火線入黨)같은 것이다. 누가복음 23:42-43에 나오는 바 가장 어려운 상황에서 고백이라는 데 참 의미가 있다. 이걸 총회측에서는 “성자(聖者)가 되는 길이 열렸다...” 운운하는데... 그럼 누가복음의 강도도 지조(?)를 지켜 이교파적(異敎派的)으로 흐르는 무리들 모임에 남아야 하는가?(계 3:15-16, 차든지 뜨겁든지...)

총회가 손들어준 김길창은 반민특위에도 체포된 악질목사로 일정때 “구약은 유태인의 역사에 불과하므로 성경에서 삭제해야한다”고 한 넘으로 신사참배에 항거하는 성도들을 밀경에 밀고하여 죽도록 고문 당하게 만든 넘이다. 종교개혁자 루터가 말한 "가면을 쓰고 성육신한 마귀다"에 해당한다.


출옥성도들, 유명한 사진인데 구하기 힘든 고화질 저장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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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신학 신학/단체
봉경 이원영 목사와 신사참배문제

정예지 기자 입력 : 2002.03.13 20:28

한국 교회 연합과 일치에 큰 가르침
한국기독교역사학회는 지난 3월 2일 '봉경 이원영 목사와 신사참배'라는 주제로 201회 학회 모임을 가졌다.

봉경(鳳卿) 이원영 목사(李源永, 1886-1958)는 1886년 7월 3일에 경상북도 안동군 도산면 원촌동에서 태어났으며, 퇴계 이황 선생의 14세 손으로 일제 치하에서 신사참배 등에 반대하며 순수 신앙을 지킨 신앙인이었다.

이날 임희국 교수(장신대 교수, 교회사 및 역사신학)는 학회 모임을 통해 이원영 목사의 생애와 신앙을 일제 시대의 신사참배 문제와 창씨 개명 등의 연장선상에서 조망했다.

1.이원영 목사와 신사참배

이원영은 일제의 황민화정책(조선교육령개정·신사참배강요·창씨개명)을 모두 거부했다.

장로교회의 총회가 일제의 신사참배강요에 직면해 있던 때 이원영은 1937년 5월에 열린 제31회 경안노회 정기노회에서 총대들에게 우려가 섞인 권면을 했다. 5월 28일 오전 경건회 시간에 그는 구약성경 요나서 1장 1-5절까지 봉독하고 "요나의 좌경"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튿날 오후 2시에 모인 속회에서 그는 요나서 2장 전체를 봉독하고 "요나의 일(一)선생맥"이란 제목으로 설교했고, 그 다음날(30일) 오후 2시에 모인 속회에서 그는 역시 요나서 4장 전체를 봉독하고 "하나님의 견책"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그는 지금의 경안노회와 장로교회가 하나님의 뜻을 거스려 "불순종한" 요나, "하나님의 낯을 피할 수 있는" 장소를 찾아 다시스로 도망친 요나, 자신의 죄로 말미암아 배가 풍랑에 휩싸여 부서지기 직전인데도 배 밑바닥에 누워 "달게 잠을 자는" 요나처럼 될 것을 우려하며 말씀을 선포했다. 이는 결코 신사참배강요에 굴복해서는 안 된다는 경고였다.

같은 해 6월 초순에 이원영은 전혀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갑자기 안기교회의 목회를 그만 두어야만 했고, 6월 8일의 수요일 저녁기도회에서 마지막으로 설교했다. 강단에 올라선 그는 신약성경 히브리서 4장 14-16절을 본문으로 "믿는 도리를 굳게 잡자"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교인들에게 떠난다는 인사말 한마디조차 하지 못한 채 그는 안기교회를 떠나야만 했다.

2.한국교회의 신사참배 결의
1938년 2월에 장로교회 평북노회가 신사참배를 가결했고, 그해 9월에 열린 총회까지 전국 23개 노회 가운데 17개 노회가 신사참배를 결의했다. 또한 그해 제27회 장로교회 총회는 신사참배를 가결했다. 경안노회는 이러한 대세에 따르며 노회의 이름을 조선예수교 장노회에서 '기독교 조선장노회'로 바꾸기로 결의했다.

1939년의 장로교회 제 28회 총회는 '국민정신총동원 조선예수교 장로회 연맹'을 결성하고, 일제의 국책 수행에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총회는 각 노회별로 지부연맹을 만들어 일제의 정책에 협력하도록 했다. 총회의 결의에 따라, 안동의 경안노회도 1939년 12월에 열린 제34회 정기노회에서 '국민정신총동원 조선예수교 장로회 경안노회 연맹'을 결성했다.

경안노회 제36회 정기노회(1941. 6)는 신사참배로 개회했다. 노회는 소위 '일본적 기독교'를 수립하는데 발을 맞춰 갔다. 경안노회는 또한 전쟁물자를 지원하기 위해 각 교회들을 통해 유기(놋그릇)헌납, 애국기헌납을 했고, 또한 전승기도회, 징병제실시 축하회를 가졌다.

경안노회가 이렇게 일제에 온갖 협력을 다 했음에도 불구하고, 일제는 제38회 정기노회(1942. 12. 15-18)를 마지막으로 노회를 폐지시켜서 '경북 교구단'에 소속시켰다. 경안노회는 이름마저 사라져 버린 채, 향후 3년 동안(8·15광복까지) 어떠한 모임도 가질 수 없었다.

3.황민화정책을 거부한 신학적 근거
일반적으로 신사참배를 거부한 교회지도자들의 신학적인 근거가 종말사상에 있고 더욱이 전천년 종말론(前千年終末論)에 근거해 있는데, 이원영의 종말론도 거의 다르지 않았다. 이원영은 안기교회 목회시절에 사용했던《관주 신약전서(1930년 간행)》의 뒤쪽 여백에 천년왕국 곧 세상 마지막에 그리스도가 왕으로 재림하셔서 이땅을 다스리게 될 왕국에 관해서 설명한 '종말론 도표'를 가지고 있었다.

신사참배강요를 거부하며 세대주의 전천년설을 굳게 붙잡은 교회지도자들은 임박한 예수의 재림을 기대하고, 재림과 함께 이루어지는 새 하늘과 새 땅을 고대하면서 신사참배처럼 허망된 것 앞에 머리를 숙임으로써 계명을 어기지 말고 오히려 계명을 끝까지 지켜서 예수의 재림을 맞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대주의적 종말사상은 구약 다니엘서를 기반으로 우상숭배거부와 함께 묶여져 있다. 즉, 다니엘서에 기초한 종말론적 역사의식 속에서 신사참배거부와 우상숭배거부를 동일시했던 것이다. 신사참배를 거부한 이들 가운데(채정민, 김경희 등)는 지금 이 시대야말로 구약의 바벨론시대와 동일한 양상을 띈다고 보았다. 그래서 '일본은 바벨론에 해당되고 조선은 유대에 해당된다'고 보면서, 신사참배를 거부하는 조선사람들을 감옥에 가두고 고문하는 일은 마치 '바벨론의 우상숭배를 거부한 유대인들을 풀무불에 던져 넣은 것'과 같다고 보았다. 따라서 이들은 신사참배가 국가의식이 아니라 십계명 가운데서 제1계명에 위배되는 명백한 우상숭배로 판단했다.

4.광복과 교회의 재건
8·15광복을 경산경찰서 유치장에서 맞이한 이원영은 출옥 후 교회의 재건에 앞장섰다. 그는 일제의 탄압으로 없어져 버린 경안노회를 다시 복구하고, 안기교회를 서부교회로 이름을 바꾸어 복구했다.

8·15광복이후의 장로교회는 새로운 출발을 위해 지나온 과거를 청산해야 했다. 특히, 일제의 힘에 굴복해서 가결된 신사참배문제를 해결해야 했다. 그런데 해결방법을 위한 논의가 논쟁과 분규로 발전되고, 게다가 교단이 신학논쟁에 휩싸여서 이것이 더욱 복잡한 양상으로 발전하였다.

이원영은 1945년 9월 3일부터 주로 경상북도 북부지역에 있는 교회들을 돌면서 사경회를 인도했다. 가는 곳마다 교인들은 그를 '산 순교자'로 존경하면서 환영했다.

그의 로마서 강해는 특별히 '죄에 대한 뉘우침과 하나님의 은총'을 강조하면서 진행되었다. 말씀 선포를 통해서 교인들은 하나님 앞에 지은 죄를(신사참배강요에 굴복, 신사우상 설치, 그리고 교회 강제통합 등) 돌이켜 보면서 깊이 뉘우치며 회개하고, 또 그리스도 안에서 그 죄를 용서하시는 하나님의 은총에 감사하면서 다시 새롭게 시작하게 되었다

그해 11월 20일에 안동교회에서 '경안노회 제39회 복구회'가 모였다. 이번 노회에서 이원영은 노회장으로 피선되었다. 경안노회는 일제시대 말기에 그를 목사직에서 면직시켰음에도 불구하고 광복 후에 지난 일을 되씹으며 자신을 면직시킨 노회에 대해서 분노를 발하지 않았을 뿐만이 아니라 오히려 무너져 내린 노회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데 앞장을 섰기에 그를 노회장으로 선정하는데 아무런 이견이 없었다.

그러나 이원영의 자세와 달리, 다른 '출옥성도'들은 신사참배로 말미암아 더럽혀지고 얼룩진 교회를 말끔히 청소하는 것을 제일 우선적인 과제로 잡았다. 이를 위해서 부산에서 '경남재건노회'(1945. 9. 18)가 모였다. 여기에 참석한 자들은 신사참배 죄에 물들지 아니한 깨끗한 신앙인들만의 모임을 추구했다.

이원영은 이에 대해 '일제 치하에서 신사참배와 동방요배를 강요당한 목사·장로·집사·교우들이 마음에도 없는 절을 하면서 양심의 가책을 받아 큰 괴로움 속에 있었고, 또 신앙의 지조를 유린당하면서도 교회를 유지하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는가? 여기에 비하면 감옥에 갇힌 성도들은 오히려 신앙양심을 지킬 수 있었고, 감옥생활은 그런 점에서 오히려 피난처가 된 셈이었다. 따라서 출옥성도는 자만하고 남을 정죄할 것이 아니며 오히려 수난당한 교회와 성도를 위로하고 격려해야 한다'고 말하며, 출옥성도는 '유대교적 율법주의'를 항상 경계해야 한다고 주의했다.

이러한 그의 입장과 태도는 안동 지역의 교회를 불협화음 없이 다시 일어서게 했고, 또한 경안노회가 평안한 가운데서 새로 시작할 수 있게 했다.

하지만 광복 이후 불과 약 10년 동안에 장로교회는 두 차례나 분열되었다: 고신측-장신측, 장신측-조신측 등. 교회복구의 기쁨은 잠시뿐이었고 교단분쟁과 교회분열로 말미암은 고통이 오랫동안 지루하게 지속되었다. 사분오열된 상황에서 혹시 또다시 분열이 일어날까봐 조바심하면서 '교회의 단결과 평화'를 이끌어 줄 지도자를 갈망하였다.

이 상황에서 이원영은 제 39회 장로교회총회(1954)의 총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총회장으로서 그는 과거 신사참배의 죄를 진심으로 뉘우치고 신앙양심을 바로 세우며 교단의 화해와 일치를 위해 [신사참배취소성명]을 발표하는데 주관했다.


총회회기의 마지막 날인 제5일째에 회장 이원영은 사가랴 8장 18-19절을 봉독하고 "금식일이 변하여 기쁘고 즐겁고 희락의 절기가 되리니 그러므로 진실과 평화를 좋아하라"는 본문의 뜻을 간단하면서도 분명하게 설명하면서 화해를 선포했다.

임희국 교수는 "이원영은 일제의 신사참배강요를 거부했을 뿐만이 아니라 황민화정책(조선교육령개정, 신사참배, 창씨개명) 전부를 거부하였으며, 이원영 연구를 통해서 신사참배연구의 범주가 일제의 황민화정책으로 확대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신사참배강요를 거부한 이원영의 저항은 8·15 광복직후에 그가 보여준 겸손한 신앙자세를 통해 빛이 나기 시작했다"며 "이러한 이원영의 신앙자세는 오늘날 한국 장로교회들의 연합과 일치운동(에큐메니칼운동)을 위하여 커다란 가르침을 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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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그래도 민주당 뿐입니다. 짜장면과 짬뽕, ... 신상철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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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그들의 죽음이… 순국이었을까? 강진욱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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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여이 사건 '무죄' 그냥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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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공약 달성 1호 문죄인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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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는 끝났지만, 검찰 수사는 남았다… ‘박형준 부... 아이엠피터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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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부정 55% 긍정 40%… 부동산정... 임두만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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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번 선거결과는 반 민주주의의 문구라 정권심판 YK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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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엔 오이빨, 부산엔 박구라!✅ 포진 🟥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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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형 비례대표제 했어야재 악마 아니 빙신들과 손을... 마파람짱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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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시장 선거를 통해서 큰 느낌 (4) 김순신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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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요약 "변태-구태-생태" 웃다 죽을뻔 (1) 생태탕 주인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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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정책에 있어서 정의당과 상의해 나가길 바랍... 마파람짱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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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통제사 "신에겐 180석과 101석이..."€... (1) 수사권 박탈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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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우리의 우리 다운 전략은 무엇일까, 그러... 신상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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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뚜껑님 너무 걱정 마세용 실컷 고생할 각오나 하면 ... 마파람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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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4·7 재보선 패배, 민주당이 기억해야 할 세 ... (3) 아이엠피터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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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16 김종익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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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라가 어쩌다가 이 지경이 되었나? (2) 꺾은 붓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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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가 이제 쪼끔 맘이 편하겠다 맘을 편히 갖고 살... 마파람짱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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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애를 낳을수 읍게 될때 그 인생 끝남이더라구 마파람짱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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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 압승이네 민심의 쏠림현상 바람직하진 않지... 마파람짱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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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의 자식 그냥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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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당신을 삼킨 괴멜스의 역대급 명언 신상철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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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갈매기’ 떼창 김영춘. ‘상록수’ 열창 박영선... (1) 아이엠피터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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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면 오세훈 입 열린다 거짓말쟁이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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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판 흔드는 포털의 보수편중 기사배치, 선거 후 정... 임두만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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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권 이후 중소기업이나 산업현장들이 많이 좋아졌... 마파람짱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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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회귀(오세훈 박형준)는 안된다!!🛑 (2) All고려대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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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초 교복매장과 공장을 운영하고 있을때 잭스키스... (1) 마파람짱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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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찐팬이라코 사진으로 방안을 도배질쳤다? 마파람짱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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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바람 바뀌고 있다” 박영선 “거짓말 심판” YK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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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인지 에라이인지 참 지연수가 불쌍하다 마파람짱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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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은 역사의 뒤안길로 소리 없이 사라지기 바란다... (2) 꺾은 붓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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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생태탕’집 아들 “오 후보 뻔뻔한 거짓말에... 신문고뉴스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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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태어난 아기에게 철인경기 뛰라고 지랄을 하지 않... 0042625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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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응징(膺懲)이 빠진 역사는 미래가 없다 신상철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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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산지무전(散地無戰) 이정랑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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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오세훈이 그 자리서 기절할.. 끝내줘요~~~~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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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친구에게 아파트 명의를 해주었다? 문제는 그것... 마파람짱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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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가 온화하고 진실한 남자이긴 하재 남자 맞... 마파람짱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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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과 박영선의 토론을 보면서 (1) 0042625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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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박찍 초등생 정직 겸손 교육은 끝장 박영선김영춘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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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 할려고 미리 떡밥까는 아이엠피터 부정선거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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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재보선 깜깜이 선거, 여론조사를 믿지 못하는 이... (1) 아이엠피터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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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개싸움 하덜 말고 김호중 사이트나 들어가봥 마파람짱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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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그들의 죽음이… 순국이었을까? 강진욱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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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의 죄상(해악)중 현재까지도 지속되며 나라발전... 역적 김대중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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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교수의💌사랑고백 & 오세훈 개방구 🌈...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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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하고 가까운 논산 훈련소에 호중이가 있다니 기분... 마파람짱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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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좌초설 재고해야 (8) 아이에스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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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갈비뼈 부러진 위안부 길원옥 할머니 노래... 악마를보았다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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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은 자작곡 하는 부인 둘 정도는 읃어야 헐거 같... 마파람짱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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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영과 김종배의 엘레지 004262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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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올린 주호영은? (1) 0042625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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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어제 9.3% 내려 임대차 재계약 (1) 004262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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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세대교체되야지 계속할려했어 박수홍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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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내곡동 땅은 오세훈과 이명박의 공모인가? 0042625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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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는 전이나 지금이나 정권의 꼬봉 무능한 허수아... YK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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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밋슴💖어느 여대생이 본 오세훈💌 (1) 모두 즐감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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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박 두들겨 패는 진중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중권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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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탕) 그럼 TBS 에서 뭔 일이있어서 말 바꾼거지 ... 생태탕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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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021. 4. 5일부로 서프라이즈 로그인제를 실시... 서프라이즈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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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들 신곡 솔직히 난 한번 듣고 안들어 내 취향 ... 마파람짱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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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 학당 남여공학 하자더니 소원 성취되었넹 마파람짱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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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 조작 4편, 사기꾼 집단은 사과해라. 正추구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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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 박영선? 안되니까 판을 깨려고????? YK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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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그냥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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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상님이 보고싶네 그랴 004262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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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 각하 결정에 대한 입장 (2) 신상철 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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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아치들의 잔머리 굴리기~ 전격공개!!!!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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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읽고 웃다 죽을뻔! 철학교수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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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폰은 음질때매 절대좋아질수없는 산요제품 애플에... 음질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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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을보고 띄워라 삼성 전세계3 4위제품 조합한 허접 삼성부도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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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액정 반도체 성능 음질 전세계3 4위 만물상수준... 삼성부도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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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전세계 3 4위 부품 삼성에 러브콜 하하하 삼성찬양 돌...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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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오세훈 또 빼박!!💥 특종전문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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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에 진정서를 제... 신상철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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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 천안함과 터빈실 사진 공개시 충격 - 왜 충... (4) 들소 사냥군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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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의 새빨간 거짓말… 계속 바뀌는 해명들 (1) 아이엠피터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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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젊은 세대를 모욕하지 말라 (1) 이기명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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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서생 학자가 개국 황제가... (1) 이정랑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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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의 혀에 따르면, 박근혜는 무죄다 (2) 0042625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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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천안함 생존자 진술, “폭발 아니다!” 신상철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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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후보의 선거전략 실패 (1) 0042625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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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헛발질에 민주당 신바람~~ (1) 치켜든 턱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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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은 작전 미스입니다 김순신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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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강진욱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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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만화 오세훈 🪓떡치네! 졸도하긋다 무지몽매궁민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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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종상 이사기꾼새끼는 요즘 왜 글 안쓰냐? 사기꾼권종상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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