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K-봉투와 조수진의원
  번호 128349  글쓴이 감사 마음  조회 164  누리 5 (45,50, 0:9:10)  등록일 2021-2-28 07:25 대문 0

K-봉투와 조수진의원
감사 마음 ▲조수진(48세): 전북 익산시. 기전여고-고려대. "호남이 낳은 여걸"로 불리기도.
특히, 소속 언론사의 첫 여성 사건 기자, 첫 여성 검찰 기자, 첫 여성 정당 기자, 첫 여성 청와대 기자 등 ‘여기자 1호’ 기록을 내리 세웠다. <최은희 여기자상>과 한국여기자협회가 선정하는 <올해의 여기자상>을 나란히 받은 유일한 여기자이다.

김대중 가신그룹인 동교동계의 경우 기자들 사이에선 ‘넘기 어려운 벽’으로 불렸다. 동교동계와 가깝다 보니 김영삼 가신그룹인 상도동계와도 가깝다. 여야, 정당, 정파를 떠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원로급 정치인들과 각별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회부 법조기자 시절 알게 된 검찰총장들과는 지금도 1, 2개월에 한 번씩 만난다고한며 정치부 초년병 시절 취재했던 당시 새천년민주당 사람들과는 지금까지도 끈끈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헌금봉투에 구멍트릭 강제할당 매질 조수진 18원 후원금도 감사 4장




"이게 깡패이지 목사입니까?“
윤석렬2

먹사 돈 헌금 십일조 교황세금 내양 먹이 가죽 살을 9장


https://namu.wiki/w/불륜%206걸 간통현장 밝가 추락사한 에어장 장효희는 4형제가 유명한 부흥사인데...
일란성 쌍둥이 남동생으로 장향희를 두고 있는데, 이쪽도 먹사로 활동하고 있다. 다만 과거 일산 호*교회 담임먹사 시절 여신도와의 불륜건으로 물러났고, 그 후로 호*교회에서 차로 15분 거리에 다른 교회를 만들어 담임먹사로 재직하고 있다. 헌금과 재물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설교내용이 지속적으로 논란되고 있다는 점에서, 그 형에 밀리지 않는 동생이라는 세간의 평가가 그치지 않는다.




☦여기자: "이새끼(검사) 어디를 만져"
가슴을

검사-여기자 성추행사건 전말
<맨뒤에 여성신문에 실린 자세한 얘기가 있다>

1997년 5월 15일 일요신문 제365호
....... ....... ......
이들이 기자실로 돌아와 기사를 쓰고 있는데 ㅂ검사가 다른 검사 2명과 함께 기자실로 찾아왔다. 술이 적당히 오른 김에 "한 잔 더 먹자"며 "2차"를 갈 기자를 모으려 했던 것이다. 대부분의 기자들은 사양하고 자기 일에 열중했다. 그런데 갑자기 비명 소리가 터져나왔다. 여러 기자들의 손을 잡아끌던 ㅂ검사가 특히 외모가 뛰어난 ㄱ기자를 집중적으로 공략하던 중 '사고'가 발생한 것이다.

ㄱ기자측의 주장에 따르면 ㅂ검사가 의자에 앉아 있는 자신의 뒤에서 평구리 사이로 손을 집어 넣어 일으키려다 손을 깊이 넣어 가슴을 만졌다는 것이다. ㄱ기자는 또 ㅂ검사와 다른 두 검사가 자신을 들어올리기 까지 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격분한 ㄱ검사 "이XX 어디를 만져"라고 욕설을 퍼부으며 분에 못이겨 울음을 터뜨렸다고 한다. 옆에 있던 다른 기자들도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검사들에게 항의하기 시작했다.
........ ..... ..... (이진평·언론인)


피해 여기자와 현장을 목격했던 기자들의 증언을 종합한 당시 상황은 이렇다.

박검사는 처음에 김 기자의 어깨를 끌다가 "술 한잔 더 하자"며 허리를 당겼다. 김 기자가 응하지 않고 계속 전화통화를 하자 박 검사는 김 기자의 팔과 겨드랑이 사이에 손을 넣었다. 그러다가 잠깐 멈춘 순간이 있었다. 그 때 박 검사의 손이 김 기자의 가슴으로 올라갔다. 일부 기자는 박 검사의 손이 김 기자의 팔과 겨드랑이로 들어가는 것까지 보았고, 다른 한 기자는 비교적 자세히 박 검사의 행위를 보았다. 상황을 자세히 본 기자의 말이다.

"(박 검사) 순간적으로 핀트가 나간 듯 했다. 내가 본 바로는 잠깐 정지하는 순간, 두 번쯤 주물렀다."

*** 위 얘기도 상당히 긴데 결론만 간단히 말씀 드리자면, 검사넘은 공론화 되어 전국적으로 개망신을 당하고 지방으로 좌천되고 날마다 반성문을 써 바쳐야 하는 수모(?)를 당했습니다.

☦☦☦ 일반적으로 성추행자는 피해자를 욕을 보여 즐기자는 것이므로... 불쾌하여 반응을 안하면 될 것인가? 그런 건 양심이 마비된 년넘들에게 전혀 안통한다. 반응을 못할 줄(사실은 불쾌하여 안할 줄) 알고 더 지랄들을 하는 것이다. 언제까지 당하는가? 나이가 제아무리 많더라도 그걸 깨달을 때까지 만신창이가 되도록 당하는 것이다.


*** 교회나 교단의 경우 일반세상보다 못하여 전혀 치리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10여년전 국내 최대교단이자 보수교단인 합동측의 서울지역 현직 노회장(당시 67세) 목사가 새벽기도 나온 여자권사(52)를 강간하려 덮쳐 대법원에까지 가서도 유죄판결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목사직을 잃치 않았습니다. 교단심판위원들이란 양아치 색끼들이 “그만하면 됐다!!” 하고 피해자측을 한번 더 욕을 보였습니다. 무제한의 성폭행이 이루어지는 곳! 한국교회!!


故 세인트 니꼴렸스 에어장 10주년

■아래글 퍼온데■★←클릭!!


(사건 개요)

장효희 목사와 여신도 김모여인(34)은 내연관계. 평소 남편 김모씨의 누님이 장목사와 김모 여인이 수상하다고 말했다. 이 누님께서 오피스텔에 김모 여인의 차와 장목사의 차가 나란히 주차가 되어있었다는 것을 목격한 것이다.

그리하여 남편 김모씨는 가족들과 간통현장을 잡기 위해 오피스텔 근처에서 잠복. 그리고 김모씨 앞에 장목사가 나타났고, 장목사는 김모 여인이 있는 9층으로 향해갔다. 김씨가 따라가보니 신음소리가 들려오는게 아닌가? 충격을 받은 김씨는 경찰에 신고 했고, 출동한 경찰과 함께 현장을 덮치자 당황한 장목사는 팬티바람으로 베란다 에어컨 실외기에 매달림. 그리고 약 10여분 뒤… 팔에 힘이 빠져 결국 운지. ㅠㅠㅠㅠ

2003년 12월 2일.
당시 장목사의 나이가 55세인데, 추운 12월에 팬티바람으로 에어컨 실외기에 10분 동안이나 매달려 있었다는 것을 볼 때 장목사의 체력이 상당히 좋았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남편 김모씨는 중소기업 사장이었는데, 바람난 아내 쫓아 디니느라 사업에 신경을 쓰지 못하여 신용불량자가 되어버렸고, 김모여인의 어머니는 김모여인과 장목사와의 관계를 알고 충격을 받아 결국 돌아가시고 말았다.





아쉽게도 이런 기적같은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2003년 12월 2일 인천 계양구 계산동의 S 오피스텔 9층에서 한기총 공동회장 이시자 인천평화교회 담임목사 이셨던 장효희 목사님이 본인 교회의 여신도에게 알몸으로 주님의 사랑을 전수하시다가 간통을 눈치챈 여신도 남편의 급습으로 베란다 에어컨 실외기에 매달려 피신해 계시다 기력을 너무 소진한 탓으로 알몸으로 9층에서 추락해 주님뵈러 가신 일이 엊그제 같은데… 올해로 故 세인트 니꼴렸스 에어장 순교 10주기가 되었습니다.


■에어장, 나무위키■★←클릭!!
■장효희, 위키■★←클릭!!
■에어장, 넥스32위키■★←클릭!!

■뉴욕 LA 휩쓰는 장효희 동생 장향희 목사■★←클릭!!
■ 장효희 4형제는 유명 부흥사들인데... 매년 수차례씩 미주지역을 휩쓴다. '주의 종은 '현금'으로 섬겨라'. 뉴욕 교계는 돈 강조하는 부흥사들의 앞마당인가? 복음의 핵심은 온데간데없고 병 고침과 헌금만 강조. '주의 종 비판하면 창자가 터진다' 라고 공갈 협박도 서슴치 않아!


☦☦ 룸사롱 다니며 온갖 난행 다 하는 일반 세상의 사람들도 마구잡이로 그러지는 않는데, 목사들의 경우 반반한 교인들이 있으면 닥치는대로 무조건 덮친다. 제아무리 일반명문대를 나오고, 해외유학생 출신이고, 국제적으로 유명한 목사이고, 죽을병에 걸려 백약이 무효였는데 예수님의 친히 안수기도로 병 나음을 받고 회개하고 새사람(중생체험, Born Again) 되어 목사가 된 넘들도 닥치는대로 덮친다.



한국교회 실상을 한눈에 보기




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조용기 매독■★←클릭!!■불륜6걸■★←클릭!!■석원태 - 상습 강간범■★←클릭!!

● 오정현이 의사부인인 여비서와 불륜하여 이혼케 만든 것은 황성연PD가 유튜브서 폭로하여 14만조회를 기록후 다시 올려진 바도 있었다. 오가넘은 검정고시라 뒤늦게 둘러대는데 그랜래피드 소재 칼빈신학교 서류엔 분명 부산고 졸업이라 나와 있다.
● 나무위키의 개독교 항목의 전광훈을 보면 ("이명박을 찍지 않을 시 생명책에서 지워버리겠다!" "이 성도가 내 성도인지 알아볼 때 자고 싶다 했을 때 빤스를 내리면 내 성도요, 안 그러면 똥이다" 라는 발언을 함으로서 인간으로서의 개념상태가 노답임을 인증했다. 어느 쪽 발언이건 천하의 개쌍놈 인증 발언으로 볼 수 있다.)로 나와 있다.
● 위 자료들을 인터넷에 대대적으로 퍼 올리시기를 바랍니다.(딤전 5:20)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긴급고발: 마귀도 기적과 표적 나타낸다
치유사역자들
http://www.kporta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619
바른신앙
“마귀도 기적과 표적 나타낸다”
정성욱 교수 “치유 사역자들, 분별 없으면 악한 도구될 수도”

정은지 | kj1127am@naver.com 승인 2016.07.28 23:09:36
기독교포털뉴스 카카오톡 아이디: kportalnews


▲ 표적과 기사가 어디서부터 비롯된 것인지 늘 분별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정성욱 교수(덴버신학교)

TB 조슈아 등 한국교회에 치유 사역자라는 사람들이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는 때, 덴버신학교의 조직신학자 정성욱 교수가 ‘마귀도 기적과 이적을 나타낸다’는 주제로 과거에 인터뷰한 내용이 재조명 받고 있다. 정 교수는 CHURCH LEADER라는 인터넷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기적과 이적에는 두 근원이 있다고 주장했다.

정 교수는 모세가 애굽에서 지팡이로 뱀이 되게 했을 때, 애굽의 술사와 박수들 또한 같은 이적을 행했던 말씀을 예로 들며 마귀 또한 기적과 이사를 행한다고 말했다. 때문에 어떤 사람이 치유의 역사를 일으켰다고 반드시 성령의 역사라고 볼 수는 없다는 것이다. 정 교수는 그리스도인에게는 치유와 기적이 성령의 역사인지 아니면 사탄의 역사인지 분별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역설했다.

정 교수는 기적과 표적 자체에 집중하는 것의 위험성에 대해서도 경고했다. 그는 치유 사역을 하는 사람들이 스스로를 분별하지 않을 때는 자기도 모르게 악한 도구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치유 사역자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하나님의 영광이 아닌 다른 영광을 취하며 분별력을 잃을 수도 있다는 설명이다.

건전한 영성과 바람직한 치유 사역을 위해 정 교수는 자신이 정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인지,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해 일하는 사람인지 끊임없이 하나님 앞에서 분별하고, 잘못된 부분을 교정하고, 회개하고 돌이키는 작업을 반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교수는 특히 크리스천 리더들은 자기를 돌아보고 살피는 작업을 끊임없이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다음은 정성욱 교수의 ‘마귀도 기적과 이적을 나타낸다’는 주제의 동영상 강좌의 전문이다.

사실은 이 주제에 대해서 성경이 정확하게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없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은사를 주셨는데 하나님이 다시 그 은사를 빼앗아갔다’ 이렇게 말씀하는 구절은 없지만, 논리적으로는 그것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무슨 뜻인가 하면, 은사는 하나님이 주신 거니까, 성령님께서 그 사람에게 주신 은사니까 하나님께서 취해 가실 수 있는 것입니다. 논리적으로. 그렇지 않아요? 왜냐면 은사의 주인이 내가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성경에서 어떤 사람에게 은사를 주셨다가 은사를 하나님께서 다시 취해가셨다는 표현은 안 나오지만, 논리적으로는 어떤 사람에게 은사를 주셨지만 그 은사를 주님께서 취하여 가실 수 있다. 논리적으로 볼 때는, 그래서 가능하다고 보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제 치유의 은사란 것이, 치유의 역사는 마귀도 합니다. 마귀도 역사를 하잖아요. 치유의 역사를! 그러니까 치유의 역사가 성령의 역사냐, 마귀의 역사냐는 것을 분별하는 분별력을 길러야 합니다. 모든 영을 테스트하고, 그러니까 우리가 어떤 사람에게 치유의 역사가 일어났다는 것이, 그것이 반드시 성령의 역사라고 볼 수는 없단 얘깁니다. 그것을 반드시 우리가 진리에 기준해서 분별해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분별력을 길러야 되니까 치유가 일어난 어떤 사람이 치유되었다는 사건 자체에 초점을 맞추지 말고, 그 치유가 일어난, 그 치유가 어느 근원에서 온 것인가, 그것이 정말로 성령의 역사냐 아니면 악한 영의 역사냐 그걸 분별할 수 있는 분별의 훈련을 해야 되는 겁니다.

우리가 성경을 볼 때 마귀가 이적을 행하고 기적을 행해왔다는 것은 성경에서 분명히 가르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모세가 바로 앞에 갔을 때 지팡이를 가지고 던지니까 뱀이 됐는데 애굽의 술사와 박수를 불러가지고 너희들 해봐라 하니까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적이 일어나고 표적이 일어나고 심지어 치유가 일어나는 그런 사건들이 두 근원에서 일어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마귀의 역사로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다는 얘깁니다. 성령의 역사로도 일어날 수 있다는 것, 그러니까 기적이 일어났다, 표적이 일어났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그것이 어떤 근원에서 일어났는지 분별해야 됩니다.

특별히 마지막 세대, 이 종말의 세대에는 우리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24장에서 뭐라고 말씀하셨습니까? 적그리스도가 등장해가지고 할 수만 있으면 택한 자들도 미혹하려고 한다. 마태복음 7장에서 예수님이 뭐라고 그러셨어요, 너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기적을 행하고 병든 자를 고쳤는데, ‘우리가 주를 위해 하지 않았습니까?’ 하니까 주님께서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그랬습니다. 계시록 13장에는 적그리스도가 나오고 적그리스도를 돕는 거짓 선지자가 나와서 우상을 만들어서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 적그리스도가 죽은 거와 같이 되었다가 다시 부활하는 쇼를 벌인다고 그랬죠.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결국 뭐냐면, 어떤 표적이 일어나는, 이적이 일어나는 것 자체가 하나님의 역사라고 할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특별히 어떤 이적이든, 어떤 기적이든, 어떤 표적이든, 어떤 치유의 역사든 그것의 근원이 성령이시냐 아니면 사탄이냐 하는 것은 우리가 영적으로 분별해야 하는 책임이 그리스도인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실제적인 예를 든다면, 치유의 은사를 받았던 많은 분들이 치유의 은사를 통해서 자기를 높였을 때,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지 않고 자기의 이름을 높였을 때, 그들의 은사의 사역은 사실은 전부 다 휴지조각처럼 쓰레기처럼 끝났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치유의 역사가, 신유의 은사를 받은 사람들이 있을 때 그들이 정말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하나님을 높이고 그리스도를 높일 때 그 신유의 역사는 정말 긍정적인 역사를 하겠죠. 그러나 치유와 신유의 은사를 받았다고 하면서 그것을 자기의 영광을 위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높이지 않을 때, 그것은 좋지 않은 열매를 맺게 되는 겁니다. 그건 주님이 이미 얘기하신 것이고, 마태복음에서 그들의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리라고 하셨으니까. 그 열매라는 것에 대해선 우리가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할 수 있겠지만, 그들의 교리적인 가르침, 그들의 어떤 윤리적인 삶, 이런 것을 다 포함할 수 있겠지만 어쨌든 우리는, 주님은 우리에게 기적과 표적에 집중하라고 한 적이 한 번도 없다는 겁니다.

기적과 이적 자체에 집중하라는 게 아닙니다. 기적과 이적은 일어날 수 있고 어떤 근원에서도 일어날 수 있다, 그것을 너희는 분별하라. 모든 영을 다 시험하고 그것이 그리스도에게서 온 것인지를 시험하고 테스트하고 분별하는 것이 우리 그리스도에게 있는 책임이다. 그것을 만약에 교회가 강조하지 않을 때, 특별히 치유 사역을 하는 사람들이 그 부분을 강조하지 않을 때는 자기도 모르게 악한 도구가 될 수 있는 겁니다. 자기는, 거짓선지자들이 ‘내가 주를 위해 하지 않았습니까’, 자기들도 몰랐다는 겁니다. 자기들도 주를 위해서 한다고 생각한 겁니다.

근데 주님은 모른다고 그러신다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게 무서운 얘기죠 사실. 그러니까 주님께서 모른다고 하실 정도까지 나 자신을 분별해낼 수 없다면, 이건 엄청난 영적인 심각한 병에 걸린 게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내가 정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이다, 내가 정말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해 일하는 사람이다, 그거에 대해서 우리 크리스천들 특별히 우리 크리스천 리더들은 특별히 그 부분에 대해서 자기를 반성하고 늘 하나님 앞에서 자기를 분별하고, 잘못된 부분을 교정하고, 회개하고 돌이키는 작업들을 계속해야 되는 거예요. 평생 동안! 왜냐하면 내가 선한 의도를 가지고 하는 것 같은데, 나중에 가서 엉뚱한 결과가 나온단 말이에요. 누가 장담할 수 있겠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아무도 장담할 수 없다는 거예요. 거짓 선지자들이 의도적으로 나쁜 짓을 했다고 본문은 그렇게 얘기하고 있지 않는 거거든요. 그들은 지금 좋은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 거거든요. 그런데 주님께서 모른다고 했다면, 정말 자기 자신을 살펴야 한다는 거죠. 그래서 끊임없는 Self-Examination, 자기를 살피는 작업이 우리 그리스도인, 특별히 리더들에게 필요하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덴버신학교는 지금 미국 복음주의권에 속한 신학교입니다. 그리고 현재는 한 1050명 정도의 학생들이 있고, 지금 한국 학생들이 그 중에서 40여 명 와 있고요. 성경의 무오성 그리고 절대적인 진리에 대해서 분명한 확신을 갖고 가르치는 신학교이기 때문에, 우리 특별히 복음주의적인 헌신과 확신이 있는 분들이 우리 학교에 와서 공부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마귀 귀신 복술 무당 토정비결 기적보다 말씀

요한일서 4:1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


김삼환이가 수많은 군중들이 모인 중요집회에서 “여러분! 목사한테 잘해야 복 받습니다!!” 지입으로 말하던데... 100% 사이비 이다. 실제로도 1천억(100,000,000,000)을 꼬불쳤지 아니한가? 변칙 세습하것도 그러고. 이제 비난이 두려워 뜸들이며 본당까지 넘겨주려 하고 있다. 제대로 된 목사라면 은퇴 오래전부터 준비를 충분히 했어야지!

http://munhwai.com/news/view.html?section=1&category=103&no=7714 명성교회 수석장로 의문의 자살
손봉호 서울대 명예교수(나눔국민운동 대표)는 22일 “이 사건은 한국교회를 뒤흔드는 엄청난 사건”이라고 전제한 후, “어떤 방법으로든 박 장로가 ...



https://namu.wiki/w/불륜%206걸
일란성 쌍둥이 남동생으로 장향희를 두고 있는데, 이쪽도 먹사로 활동하고 있다. 다만 과거 일산 호*교회 담임먹사 시절 여신도와의 불륜건으로 물러났고, 그 후로 호*교회에서 차로 15분 거리에 다른 교회를 만들어 담임먹사로 재직하고 있다. 헌금과 재물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설교내용이 지속적으로 논란되고 있다는 점에서, 그 형에 밀리지 않는 동생이라는 세간의 평가가 그치지 않는다.





이거 완전 돈놓고 돈먹기네요~


간통현장 발각 추락사한 장효희목사
쌍둥이 동생 장향희는 국제적으로 날리는 부흥사


"에어장"(에어컨 장효희)을 아십니까? 나무위키에 보니 “ 쌍둥이 동생 장 목사는 일산 D교회에서 목사를 하고 있고..” 아들은 장재우목사랍니다. 나머지 두동생도 목사하니 우선 가족 5명이 모두 목사집안.

4형제부흥사인 장효희 한기총 회장넘이 여성도와 오피스텔서 간통하다 현장에서 들켜 에어컨에 매달려 있다 추락사한 사건. 중소기업사장인 가정이 풍지박산나고 가족은 뿔뿔이 흩어지고 여동생이 청와대 앞서 데모 하고.

한기총은 나몰라라 하고... 그 동생넘이 뉴욕서 사과도 안하고 사기집회를 하고 있다.

축복의 열매를 거두려면 씨를 뿌려야 한다. 축복 중의 축복은 역시 '돈 축복'이다. '돈 축복'을 받으려면 돈을 써야 한다.
헌금 봉투를 들고 10여 분 동안 헌금 내용과 헌금을 낸 사람 이름을 일일이 말했다. "심어야 축복이 온다. 안 심으면 항상 없이 산다."

"십 년 동안 이렇게 목회를 해오니까 교인수가 몇 천 명이 되고 5,000만 불의 축복도 받았다. 일산에서 최고로 큰 식당 주인들이 우리 교회 교인들이다. 한 주 십일조가 2만 불 짜리도 많다. 월세·보증금도 없이 사는 사람들이 5년만에 몇 백 억씩 축복을 받았다.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니다." (넷째 날 저녁집회)

"1만 불 (헌금)할 사람만 손들어 봐. 파킹 랏(주차장) 어떻게 짓겠냐?"


이제는 전설?이 되어버린, 전 한기총 회장 '에어장'의 동생이랍니다.
축복 받아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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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njoy.or.kr/news/quickViewArticleView.html?idxno=20271

"집사님은 다 좋은데, 재물 바치는 건 못 따라가"
장향희 목사 부흥집회, 심은 대로 거둔다며 헌금 권유

입력 : 2007년 02월 22일 (목) 05:17:28 / 최종편집 : 2007년 02월 23일 (금) 01:32:44 [조회수 : 3724] 박지호 ( simpro )


▲ 장 목사는 매년 수차례 미주 지역을 방문하며 부흥집회를 인도하고 있다. 안디옥교회에서만 장 목사의 부흥집회가 다섯 번째 열렸다. ⓒ미주뉴스앤조이 박지호

2월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뉴욕 순복음안디옥교회(목사 이만호)에서 장향희 목사(일산 든든한교회)의 신유축복대성회가 열렸다. 이 집회에는 이 교회 교인뿐 아니라 뉴욕·뉴저지·노스캐롤라이나에 있는 다른 교회 교인들도 참석했다. 장향희 목사는 지금까지 이 교회에서만 다섯 번째 집회를 열고 있다.

제목 그대로 나흘간 '신유'와 '축복'이 넘치는 집회였다. '심장병·관절염·디스크·암 등 각종 질병을 가진 환자 수백 명이 한 자리에서 낫게 되는 '기적의 현장'이었다. 장 목사는 집회 내내 참가자들 중에 아픈 사람들을 안수했다. 장 목사를 통해 병이 나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간증도 이어졌다.

집회의 골자는 역시 '축복'이다. 축복의 열매를 거두려면 씨를 뿌려야 한다. 축복 중의 축복은 역시 '돈 축복'이다. '돈 축복'을 받으려면 돈을 써야 한다.
장 목사의 설교를 들어보자.


▲ 장 목사는 치유를 위해 기도한 후 "간증하면 마귀가 못 건드린다"며 참석자들에게 간증할 것을 제안했다. 참석자들은 "지금 치아를 치료하고 계신다", "손과 팔을 치료하신다"는 등의 간증을 했다. ⓒ미주뉴스앤조이 박지호

"심어야 축복이 온다. 안 심으면 항상 없이 산다."

장 목사는 자신이 목회하는 일산 든든한교회를 예로 들면서 "안 심으면 항상 없이 살게 되고, 금식을 해서라도 심어야 축복이 온다"고 강조했다.

"어느 권사가 그토록 충성했다. 건강하고 은혜 받고 능력도 받았다. 그런데 너무 거지같이 산다. 매일 얻어 먹고 산다. 궁금해서 하나님 앞에 물었다. '하나님 저 여자가 그렇게 열심히 믿는데, 어찌하여 저렇게 거지같이 삽니까?' 그때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왔다. '사랑하는 종아, 너는 심는 대로 거두는 것도 모르느냐?'" (둘째 날 저녁집회)

"십 년 동안 이렇게 목회를 해오니까 교인수가 몇 천 명이 되고 5,000만 불의 축복도 받았다. 일산에서 최고로 큰 식당 주인들이 우리 교회 교인들이다. 한 주 십일조가 2만 불 짜리도 많다. 처음부터 부자가 우리 교회에 왔냐? 천만의 말씀. 거지도 아주 그냥 생거지, 월세·보증금도 없이 사는 사람들이 5년만에 몇 백 억씩 축복을 받았다.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니다." (넷째 날 저녁집회)

"1만 불 (헌금)할 사람만 손들어 봐. 파킹 랏(주차장) 어떻게 짓겠냐?"


▲ 장 목사는 신명기 21장 5절을 근거로 "주의 종이 축복권이 있잖아요. 축복권 가지고 어디 써먹겠어요. 이럴 때 실컷 축복한다"며 "축복받은 종이 축복을 빌어줄 때 받으라"고 했다. ⓒ미주뉴스앤조이 박지호

마지막날 집회에서는 원래 사도행전 2장 1~4절을 본문으로 '성령과 은사론'을 전하기로 예정돼 있었지만, '심는 대로 거둔다'는 요지의 헌금에 대한 강조가 계속 이어졌다.

"이 교회 교인들은 목숨 걸고 기도해서 '파킹 랏' 만들어야 해. 이 목사님 계획 갖고 있어요. 파킹 랏 만드셔이? '아멘' 소리가 다 기어들어가네. 파킹 랏 만들어주셔이? (교인들, '아멘') '아멘' 한 사람들은 1만 불씩만 하면 돼. '어머나, 뭘 그렇게 많이 하냐'고? 아니, 1만 불씩만 하면 그걸로 파킹 랏은 턱도 없어요. 그러나 그게 밀알이 되어 역사가 일어나. (아멘) '아멘' 한 사람만 만수무강 옥체평강할지어다. (아멘) 두 손 들고 '아멘' 해봐. 1만 불 할 사람만 손들어보란 말이야. 높이 들어, 높이. 이것 봐. 몇 명 안 되잖아. 하나 둘 세 명. 아이고, 아버지! 파킹 랏 어떻게 짓겠냐? 우리 교회 같으면 벌써 고등학생들도 다 한다, 1만 불씩. 농담 아냐."

"한국교회는 10만 불 믿음 웬만한 분들은 다 한다."

장 목사는 설교에 앞서 주차장 확보를 위해 헌금할 것을 권면한 후 강대상에 놓인 헌금 봉투를 들고 10여 분 동안 헌금 내용과 헌금을 낸 사람 이름을 일일이 말했다. 헌금 액수가 큰 사람들을 위해서 특별히 축복을 해줬다. 어떤 부부에게는 거액의 헌금을 권유하기도 했다.

"김만수(가명), 손 들어봐요. 1,000불을 딱 갖고 왔어. 1,000불이 1만 불 되길 축원해요. 지난 주 부흥회 때 어떤 권사님이 1,000불을 헌금해서, '하나님 축복 넘칠지어다' 했더니, 나더러 봉투 달래. 줬더니, 동그라미 하나 더 쳐서 가져왔어. 내가 '거짓말하면 죽어요' 하기야 이해가 안 되겠지, 여러분 믿음으로는…."

"조용오(가명), 조은하(가명) 집사님 가정에서 1,000불을 드렸어. 손 들어보세요. 어디 있어요? 제가 보기에 물질 축복도 많이 받은 분 같은데. 부자지? 내가 다 알아. 앞으로 하나님 앞에 돈 많이 드리고 축복 더 받으세요. 재물이 많은 게 중요한 게 아니고 하나님이 지켜주는 게 중요해. 맞아, 안 맞아? 1만 불 해서 문제가 해결되고 축복이 오면 10만 불 하란 말이야. 근데 부인 집사님 때문에 재물이 안 날아가. 지금 제가 예언합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마누라 잘 만난 줄 알아. 하나님이 부인보다 남편의 믿음이 더 자라야 된대. 하나님 앞에 심으란 말이야. 그래야 밸런스가 맞아. 가정에 축복이 계속 이뤄진단 말이야. 감동이 오면 10만 불도 하세요. 한국교회는요. 10만 불, 그거요. 믿음이 웬만한 분들은 다 합니다. 교회에 큰일 한다고 할 때는 다 합니다. 10만 불 할래? 안 할래? 1만 불이라도 해. 농담 아냐. 이번엔 해야 된다니까. 부인보다 조 집사님이 다 좋은데 재물 바치는 건 반의 반도 못 따라가."

"마지막 날 뿌리 뽑고 가라, 축복권 가지고 축복하고 가겠다."


▲ 안수하는 장향희 목사. ⓒ미주뉴스앤조이 박지호

장 목사는 설교를 마치고 치유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진 뒤 다시 한 번 주차장을 위한 헌금을 권유하며, 축복권을 가지고 축복하겠다는 말을 덧붙였다.

"하나님이 치료하는 것 보이죠?
하나님이 이빨·턱관절 고치는 분들 손 들어봐요. 또 팔 고친다. 손 들어. 뜨끈뜨끈하거나 (아픈 곳이) 움직이는 분들 많죠? 지금 하나님이 온갖 병을 다 고칠 겁니다. 마지막 날에 뿌리 뽑고 가세요. 이제 헌금하는 시간 가질텐데, 지금 당장 안 해도 돼요. 1,000불도 좋고 1만 불도 좋고 (봉투에) 적어서 저한테 가져와요. 제가 특별히 기도해주겠어요. 이 교회가 주차장이 너무 모자라서…. '아멘' 안 하세요? (아멘) '아멘'한 분만 축복할지어다. 마지막 저녁 축복권을 가지고 축복을 선포하고 가겠어요."

올해 장향희 목사의 미주 지역 부흥회 일정은 10월까지 잡혀 있다. 뉴욕 순복음안디옥교회를 시작으로, 2월 샌디에이고 갈보리교회, 노스캐롤라이나 한일제일장로교회, 6월 뉴욕 순복음연합교회, LA 은혜교회, 샌디에이고 갈보리교회, 10월 오클랜드 이스트베이침례교회 등이 계획되어 있다.

박지호 / <미주뉴스앤조이> 기자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271



집회를 통해 헌금강요와 목회자에 대한 순종만 요구한다는 비판이 있다. 장향희 목사는 일년의 집회스케줄이 나와있으며 3월에만 해도 6번의 집회가 예정되어 있는 인기강사이다. 매년 수차례 뉴욕에 오는 집회장은 항상 만원이다.


★ 완전 순 사깃꾼인데... 월세·보증금도 없이 사는 사람들이 5년만에 몇 백 억씩 축복을 받았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8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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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놈 떡 하나 더 준 것이니 민주당은 의기소침해 ... (2) 꺾은 붓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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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항상 어려워 그냥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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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문정부 독재... 야당의 주장 이해.... (1) YK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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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올릴땐 지가 대통령 될 줄 알았겠지 ㅋㅋ (1) 조국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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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개판 5분전!!!!!! 직전상황!!!!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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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글에 이달의 💖최우수상 올립니다!! 홧팅!!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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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과 국민의 당은 22대 총선부터는 연동형 비례대... 마파람짱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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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가 진짜 죽을 맛이 무언지 몰라서 지지한 걸 자랑... 마파람짱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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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릴레오) 어떻게 민주주의는 무너지는가? 0042625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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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문재인을 사랑하는 이유 (1) 0042625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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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의 물방울 이론(drop theory)과 사회적 타살 0042625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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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의 진실 다음주 서울대 연설 (5) 김순신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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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결국 스스로 와해될 모양이구나 0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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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은망덕한 거들이 문대통령 덕에 한자리씩 꿰찰때는 ... 마파람짱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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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 번 실수는 병가지상사 김순신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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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궐선거 실패분석]20대 청년들의 바닥정서 진단 (1) 0042625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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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모가지는 푸른 모가지입니다. 0042625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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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그래도 민주당 뿐입니다. 짜장면과 짬뽕, ... 신상철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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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그들의 죽음이… 순국이었을까? 강진욱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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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여이 사건 '무죄' 그냥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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