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요즘은 개나 걸이나 '천국환송예배'라네~"
  번호 128290  글쓴이 특종맨  조회 183  누리 0 (50,50, 0:10:10)  등록일 2021-2-21 19:58 대문 0

CIJI "요즘은 개나 걸이나 '천국환송예배'라네~"
특종맨 -나라가 디비질 사기극을 폭로합니다

천국환송예배 부고장들 주보들 구글검색 결과

http://www.christiantoday.us/24436
성경암송연구회 대표 김종명 장로는 “... 천국은 아무나 가는 곳도 아니며 아무 때나 갈 수 없는 것을 알면서 죽은 사람 천국 보내드렸다고 유가족 속이고 교인들 속이고 자신도 속이는 ‘천국환송예배’는 이제 그만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김 장로는 “... 하긴 슬픔을 당한 가정에 ‘천국환송축하예배’라는 표현만큼 더 위로가 될 만한 단어도 찾기는 쉽지 않다. 그러나 듣기 좋다고 사실도 아닌 것을 사실처럼 공식화하여 사용한다는 것은 한심하고 두려운 일이다”라고 꼬집는다.






여러명이 젊은 여자스님에게 봉변을...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립니다 전원필독
동영상■미원그룹 창업주 임대홍 회장의 검소했던 생활 10가지■★←클릭!! 3분47초
“임대홍 천당, 목사지옥”

1. 6층 사옥은 1973년 그대로 모습.
2. 자택 창문 비닐로 막아
3. 양복 10년씩입어 세벌, 구두 두켤레 출장시 와이셔츠 내의 양말 직접 빨래
4. 행사 없으면 반드시 도시락 지참. 한끼 이상 꼭 라면 끓여 들어
5. 골프장 단한번 간후 분수에 맞지 않아 다시는 안가
6. 임원들이 벤츠 선물하자 바로 환불
7. 새마을호 아닌 일반열차 타고, 출근도 승용차 아닌 토큰 버스 이용
8. 출장시 호텔 아닌 모텔이나 여관에 묵어
9. 자가용 등교 금지.
10. 외부조문 금지.

■딴지일보의 임대홍 철저해부■★←클릭!!



☦여러명이 젊은 여자스님에게 봉변을...


여러명이 한 젊은 여자스님을 에워싸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었다. 그들은 스님에게 아버지를 올바르게 믿어야지 엉뚱하게 믿는다며 봉변을 주고 있었다.

나중엔 입에담지 못한 욕설을 퍼부었지만 역시 스님은 아무런 방응이 없고 오히려 미소를 띄고 있었다. 난 갑자기 그 광경을 보고 문득 예수님이 죄인들에게 들러싸여 수난을 당하시는 성서의 장면이 떠올랐다.


"스님, 예수 믿으세요"

글 쓴이 = 정숙희

"오직 믿으라"는 것이었다. 그는 스님의 바로 앞에까지 와서 외치다가 스님을 향해 왜 안 믿느냐고 소리쳤다. 스님은 "너 때문에"라고 대답했다고 말해 청중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기독교신자들은 스님에게 다가와 "평생 씻을수 없는 죄를 짓고 있으며 죽어서 지옥에 갈 것"이라고 저주를 퍼붓고 심지어 '악마의 말을 전하는 사탄'이라고 소리치기도 한다.

그 이후 실렸던 한 가톨릭신자의 글은 더 황당스럽다. 성당에 다닌다고 하자 "이 마귀야 똑바로 믿으라"고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다니, 두사람중 누가 더 마귀처럼 보이는가.


남가주에 산재한 한국마켓들 앞에서는 불교신자, 천주교신자, 기독교신자, 비신자를 막론하고 이처럼 극성스런, 때로 광적인 전도를 겪어보지 않은 사람이 아마 거의 없을 것이다.


교회에 나가느냐, 언제 구원 받았느냐, 지금 죽으면 천국에 간다는 확신이 있느냐등 기습적인 질문에 일단 붙잡히면 교회에 다니는 사람조차 쉽게 빠져나오기가 힘들다.




전도자의 오만함과 구도자의 겸손함
스테디셀러 작가 법정 스님을 개신교 목사들이 못 이기는 이유

입력 : 2010년 03월 23일 (화) 21:50:31 [조회수 : 828] 김종희 ( 기자에게 메일보내기 )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장경동 목사의 주옥같은 어록에서 한 가지 이유를 발견합니다. 장경동 목사가 몇 년 전 미국의 한인 교회에서 설교하면서 불교를 조롱하는 이야기를 늘어놓은 적이 있습니다. 그때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스님은 아무리 훌륭해도 구도자고, 우리는 아무리 시원치 않아도 전도자여. 도를 구하는 사람과, 도를 전하는 사람. 이쪽은 도가 이미 왔고, 그쪽은 도가 아직 안 왔어." 이런 생각은 장경동 목사만의 것이 아니라 개신교인들의 보편적인 생각입니다.



[기자 칼럼] 사찰로 오는 러브레터(?)[LA중앙일보]

오수연/문화부 기자 기사입력: 04.02.10 19:04

얼마전 평소에 잘 알고 지내던 한 스님이 이메일을 보내왔다. 요즘 사찰로 날아오는 편지 때문에 마음이 상한다는 내용이었다. 이 사찰은 물론이고 남가주에 있는 대부분의 사찰로 '하나님을 믿으라'는 편지가 매주 날아온다는 것이다.


'사찰을 기도원으로 승려와 보살을 주의 종으로'라는 제목의 편지부터 성경을 간추려서 잘 정리해 보내 드릴테니 고집을 버리라는 내용이 있었다. 정말 성경을 간추려서 보낸 편지도 있다.



정답


▲ 헷깔리죠? 답은 이겁니다.
전도서 12:14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전도서 끝장 끝절)
에베소서 1:4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은 매우 함축적인 표현일 따름입니다. 최후 심판은 행위대로 받습니다.
그럼 예수 믿은 사람은 Premium 같은 거가 없지 않느냐?
그걸 목사들이 지들이 모르니 이해가 안되어 있고 따라서 설명도 못하는 겁니다.
참으로 거듭난 구원받은 신자라면 그 안에 삼위일체 하나님이신 성령님이 거하시어 거룩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만약 “나는 한번 구원받았으니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라고 성경에 말하고 있으니 나는 이젠 마음대로 살겠다!”라고 누가 말한다면...

위 사람은 구원받지 못한 사람으로 보아서 100.00% 틀림이 없습니다.

‘불신, 지옥’이면 고려시대 사람은 전부 지옥 가야 하는데... 신학교에서 배우는 조직신학책에도 엄연히 “그땐 하나님만이 아시는 방법으로 이끄신다!”라고 분명히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목사들이 알려주질 않죠! 신학교때 농땡이었거나...



구원론 총정리



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마태복음 7.21) 천주교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김수환 추기경(1922-2009)
“어느 종교를 믿던지 성실하게 산 사람은 예수그리스도께서 구원하여 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김수환 추기경의 말을 올리자 어떤 똘아이가 발끈하여 댓글을 올렸다. “‘부처님이 구원하여 주실 것으로 압니다’라면 어쩔 것인가?” 뭐 대단한 것이라도 발견한 모양이지! 이런 똘아이는 자유신학이 판치는 독일계통의 유학생이거나 종교다원주의에 호의적인 기장, 기감, 통합측의 신학생 혹은 목회자일 가능성이 많다. 그러면서도 한국 평신도들은 대부분 보수적이니 본심을 속이면서 목회하는 것이다.

부처님은 창조주임을 선포하거나 구세주임을 선포한적이 없다. 그래서 스님들도 부처님상 앞에서 “너도 부처이고 나도 부터이다” 라 말한다. 세계 4대 생불로 불렸던 숭산스님(1927-2004)의 저서에 제목에 “부처님 머리에 담뱃재 떨고” 가 있을 정도이다.

▲부처님은 스님들도 인정하듯 식중독으로 돌아가셨고, 예수님은 부활하셔 무덤에 계시지 않습니다.


☩계룡산 갑사 주지스님 총신교수에 박살났다

실력대결

스님께서 결론으로 말씀하시길, 예수는 세계 3대 성자와 함께 성인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정말로 성자이십니까? 이에 대하여 스님은 그렇다고 대답을 했다. 그러면 다시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성자이신 예수님이 거짓말을 하실까요? 다시 스님이 말을 했다. 성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거짓말을 하면 성자가 아니며 성자가 될 수 없습니다. 그러면 다시 하나 묻겠습니다.

성자이신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길 나 외에는 길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 올 자가 없느니”라고 하셨는데, 그 말씀이 정말입니까? 거짓말입니까?
차 목사님의 말이 끝나자마자 스님의 얼굴이 빨갛게 변하여 그 자리에서 법당 안으로 급하게 피하셨다고 합니다.




●병들어 침대에 누워 숨이 넘어가는 건달 아부지에게..

아들: 일생을 방탕하게 살아오신 아부지! 죽기전에 제 소원 한 개만 들어주실래요?
아비: 뭐냐?
아들: 주여! 하고 두 번만 크게 부르세요!
아비: "주여! 주여!"
(그 직후 아비는 힘에 부쳐 즉시 죽었다)

●개신교인: 그 방탕한 아비는 천당 갑니다. 아래 성경을 보십시오!
사도행전 2 : 21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하였느니라


●카토릭교인: 그 방탕한 아비는 천당에 못갑니다. 왜냐?

마태복음 7 :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 성경은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두루 살펴서 서로 충돌이 되고 상치되는 구절이 있으면 그것을 조화 있게 해석해야 합니다.


바로 아래 글은 카토릭의 공식 웹사이트에서 가져옴.
_________________________
익명(匿名)의 그리스도인


1)비록 무신론자라도 진리를 탐구하며 자기의 도덕적 양심에 요구하는 바를 실천하는 자를 익명(匿名)의 그리스도인(Annoymous Christian)이라 한다.
인간 쪽에서 보면 그는 그리스도인이 아닌 무신론자일 수 있어도, 하느님 쪽에서 보면 엄연한 하느님의 자녀이므로, 그리스도교 신앙의 목표로 고백하고 있는 영생에 이를 수 있다. 그리스도인은 비(非)그리스도인, 설령 무신론자라도 그들의 구원 가능성에 낙관적으로 생각한다. 하느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진리의 깨달음에 도달하기를 원하시는"(1디모 2,4)분이시기 때문이다. 그들의 구원 가능성을 비관적(悲觀的)으로 본다는 것은 온 인류를 구원하시는 하느님의 보편적 구원의 뜻을 과소 평가하게 된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다른 종교인들을 얕보거나 무시하지 않고 형제적 자세로 대화할 수 있다.

2)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신앙과 세례의 필요성을 명백한 말씀으로 강조하셨다. 그리고 모든
사람이 마치 문(門)을 통하는 것처럼 세례(洗禮)를 통하여 들어가는 교회의 필요성을 확인하셨다. 그러므로 교회가 구원의 정상적 방법이다. 그러나 본인의 탓이 없이 복음(福音.그리스도)을 알지 못하고 있는 사람은 비록 하느님만이 아시는 길로써 구원으로 이끄실 수 있다.



* 그런데 흔히 먹사들이 십자가 상의 강도가 죽기 직전에 구원 받은 것을 예로 드는데...
예수님이 먼저 “부르기만 해라” 하고 싸구려로 꼬셨습니까? 아니면 강도가 자발적으로 무슨 연고로 강도를 했는지 모르나 양심이 있어서 먼저 양심선언을 했습니까?

서울역에서 무조건 달겨들어 5분 전도하고 "죄인임을 믿습니까?" "예수 영접 하십니까?" "그럼 형제님은 이제 구원 받았습니다!" 하고 단 5분 전도하고 안 받아들이면 "돌짝밭"에 떨어진 거로 단정하는 것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위 질문은 항상 있어왔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요한복음 14장 6절에서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하셨다. 죄에 대한 용서와 영생을 위한 유일한 기초는 예수님에 의해 이루어진 길이다.

바로 이 사실이 예수님에 대해 듣지 못한 사람들은 자동적으로 지옥에 들어가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많은 사람은 생각한다. 그러나 이것이 사실인지 우리는 알지 못한다.

성경은 하나님이 세상을 공정하고 의롭게 심판하신다는 것을 사도행전 17장 31절에서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하셨다. 이것이 모든 사실이 무르익었을 때, 하나님의 이름이 진실하다는 것이 증명되고 아무도 하나님을 불공정하다고 비난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성경은 땅의 모든 사람들 중에서 듣고 응답할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증언한다. 계시록 5장 9절에 보면 "일찍 죽임을 당하사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 가운데서 사람들을 피로 사서 하나님께 드리시고" 하는 대목이 있다.

성경은 오늘날 많은 사람들과 비슷한 상황에 있었던 한 사람의 예를 제시한다. 그의 이름은 고넬료였다. 그는 하나님께 계속적으로 기도하던 종교적 사람이었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듣지 못했지만, 하나님이 그에게 나타나시기를 정직하게 요구하고 있었다.

하나님은 고넬료의 기도에 응답하시고 사도 베드로를 그에게로 보내셔서 예수님의 사실을 그에게 전하도록 하셨다. 베드로가 그에게 전파했을 때, 그는 그리스도를 그의 구세주로 믿었다. 이 예는 누구든 하나님을 알기를 진실되게 소원하는 사람은 예수님에 대해 들으리라는 것을 증명해 준다.

고넬료가 그러했던 것처럼 오늘날도 진실하시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알기 위해 그 같은 기도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고, 그리고 그들은 어디에서 살든지 응답을 받고 있다. 시몬 베드로는 이렇게 말했다. 사도행전 10장 34절과 35절에 보면 "내가 참으로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취하지 아니하시고 각 나라 중 하나님을 경외하며 의를 행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받으시는 줄 깨달았도다" 하는 대목이 있다.

성경은 하나님에 대한 저들의 지식이 제한되어 있었지만 하나님에 의해 받아들여진 사람들의 또 다른 예를 담고 있다. 기생 라합은 하나님에 대한 극히 작은 지식을 갖고 있었지만 성경은 그녀를 믿음의 여자라고 말하고 그녀의 행동은 칭찬을 받았다.(여호수아 2:9, 히브리서 11:31)

나아만은 이교 문화권에 살고 있었지만 그가 믿음을 실행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의 화목을 얻었다(열왕기 하5:15-19).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들은 일이 없다는 이유에서 정죄받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 자신의 도덕적 표준을 어긴 사람은 정죄받을 것이다.
"무릇 율법 없이 범죄한 자는 또한 율법없이 망하고 무릇 율법이 있고 범죄한 자는 율법으로 말미암아 심판을 받으리라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율법 없는 이방인이 본성으로 율법을 행한 때는 이 사람은 율법이 없어도 자기가 자기에게 율법이 되나니 이런 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송사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 곧 내 복음에 이른 바와 같이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밀한 것을 심판하시는 그날이라"(로마서 2:12-16)



* "예수가 십자가에 대신 달린 걸 믿으면 우리 죄가 없어진다" 이런 싸구려(Cheap Grace) 떡복음이 한국교회에 널리 퍼져 있습니다. 아니올시다. 대신 달리신 건 사실인데 "우리도 호리라도 남김 없이 토색질한 건 다 갚고 십자가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구원이 있습니다.

마태복음 5:26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한 푼이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8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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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 압승이네 민심의 쏠림현상 바람직하진 않지... 마파람짱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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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의 자식 그냥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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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당신을 삼킨 괴멜스의 역대급 명언 신상철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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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갈매기’ 떼창 김영춘. ‘상록수’ 열창 박영선... (1) 아이엠피터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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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면 오세훈 입 열린다 거짓말쟁이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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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판 흔드는 포털의 보수편중 기사배치, 선거 후 정... 임두만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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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권 이후 중소기업이나 산업현장들이 많이 좋아졌... 마파람짱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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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회귀(오세훈 박형준)는 안된다!!🛑 (2) All고려대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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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초 교복매장과 공장을 운영하고 있을때 잭스키스... (1) 마파람짱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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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찐팬이라코 사진으로 방안을 도배질쳤다? 마파람짱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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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바람 바뀌고 있다” 박영선 “거짓말 심판” YK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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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인지 에라이인지 참 지연수가 불쌍하다 마파람짱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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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은 역사의 뒤안길로 소리 없이 사라지기 바란다... (2) 꺾은 붓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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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생태탕’집 아들 “오 후보 뻔뻔한 거짓말에... 신문고뉴스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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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태어난 아기에게 철인경기 뛰라고 지랄을 하지 않... 0042625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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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응징(膺懲)이 빠진 역사는 미래가 없다 신상철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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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산지무전(散地無戰) 이정랑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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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오세훈이 그 자리서 기절할.. 끝내줘요~~~~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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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친구에게 아파트 명의를 해주었다? 문제는 그것... 마파람짱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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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가 온화하고 진실한 남자이긴 하재 남자 맞... 마파람짱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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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과 박영선의 토론을 보면서 (1) 0042625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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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박찍 초등생 정직 겸손 교육은 끝장 박영선김영춘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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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 할려고 미리 떡밥까는 아이엠피터 부정선거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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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재보선 깜깜이 선거, 여론조사를 믿지 못하는 이... (1) 아이엠피터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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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개싸움 하덜 말고 김호중 사이트나 들어가봥 마파람짱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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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그들의 죽음이… 순국이었을까? 강진욱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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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의 죄상(해악)중 현재까지도 지속되며 나라발전... 역적 김대중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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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교수의💌사랑고백 & 오세훈 개방구 🌈...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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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하고 가까운 논산 훈련소에 호중이가 있다니 기분... 마파람짱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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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좌초설 재고해야 (8) 아이에스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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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갈비뼈 부러진 위안부 길원옥 할머니 노래... 악마를보았다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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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은 자작곡 하는 부인 둘 정도는 읃어야 헐거 같... 마파람짱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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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세대교체되야지 계속할려했어 박수홍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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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는 전이나 지금이나 정권의 꼬봉 무능한 허수아... YK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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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박 두들겨 패는 진중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중권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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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탕) 그럼 TBS 에서 뭔 일이있어서 말 바꾼거지 ... 생태탕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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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021. 4. 5일부로 서프라이즈 로그인제를 실시... 서프라이즈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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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들 신곡 솔직히 난 한번 듣고 안들어 내 취향 ... 마파람짱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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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 박영선? 안되니까 판을 깨려고????? YK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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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상님이 보고싶네 그랴 004262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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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 각하 결정에 대한 입장 (2) 신상철 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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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아치들의 잔머리 굴리기~ 전격공개!!!!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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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읽고 웃다 죽을뻔! 철학교수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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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폰은 음질때매 절대좋아질수없는 산요제품 애플에... 음질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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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을보고 띄워라 삼성 전세계3 4위제품 조합한 허접 삼성부도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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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전세계 3 4위 부품 삼성에 러브콜 하하하 삼성찬양 돌...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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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오세훈 또 빼박!!💥 특종전문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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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에 진정서를 제... 신상철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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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헛발질에 민주당 신바람~~ (1) 치켜든 턱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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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강진욱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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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만화 오세훈 🪓떡치네! 졸도하긋다 무지몽매궁민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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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종상 이사기꾼새끼는 요즘 왜 글 안쓰냐? 사기꾼권종상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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