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임은정 검사, 윤석렬 잡으러 갑니다
  번호 128270  글쓴이 홧팅!!!!  조회 193  누리 0 (35,35, 0:7:7)  등록일 2021-2-19 10:34 대문 0

임은정 검사, 윤석렬 잡으러 갑니다
홧팅!!!!

임은정 검사 감찰 24장




지구촌 들썩: 아버지 목사가 게이 아들 결혼 주례라니
남침례 개판- 타락한 가운데 남침례교가 좀 보수적이라더니 여기도 완전 개판이네~

http://www.christiantoday.us/sub_read.html?uid=22169§ion=sc73

미국/세계
아버지 목사가 게이 아들 결혼 주례라니
연합감리교회 소속 후랭크 쉐퍼 목사와 아들

송금관 기자 기사입력: 2014/10/08 [23:22] 최종편집:


▲동성애자인 아들의 결혼을 주례한 아버지 후랭크 쉐퍼 목사(오른쪽)와 그의 아들

지난 2월 캘리포니아 남가주 라 미라다 지역에 있는 남침례교단 뉴하트커뮤니티교회 데니 코레츠 목사는 아들이 동성애자라는 것을 안 뒤 동성애자들을 지지하는 발언을 한바 있다.

이번엔 펜실베이니아 주 연합감리교회 소속 시온감리교회 후랭크 쉐퍼 목사가 동성애자인 아들의 결혼 주례를 선 뒤 교회로부터 정직을 당했다가 최근 대학촌 근처 싼타바바라 교회에서 다시 목회를 할 수 있다는 허락을 교단으로부터 받았다는 소식이 뉴욕타임즈를 통해 보도됐다.

쉐퍼 목사는 “아들과 자신은 언제나 가까운 사이였다”며, “아들이 태어났을 당시에도 예정일보다 6주일 먼저 태어나 의사가 하루를 넘기기 힘들다고 알려줬지만 기도의 힘으로 아들이 기적처럼 살 수 있었다”고 말했다.

“아들이 고등학교 시절 동성애자라는 고백을 했을 때도 우리 부부는 아들에게 ‘네가 선택한 게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라고 아들에게 말해줬다. 아들이 놀림을 당하거나, AIDS에 걸리는 것을 원치 않았다”고도 전했다.

쉐퍼 목사는 지난 2007년 동성애자인 아들의 결혼주례를 선 것으로 인해 일종의 감리교식 재판에서 30일 동안 목회 정지 명령을 받은바 있으며, 지키지 않을 경우 재명 당하게 되어있었다. 이에 쉐퍼 목사는 아들의 동성결혼 주례 선 것을 사과하지 않았고 앞으로 동성결혼 주례를 서지 않겠다는 다짐도 하지 않았다.

쉐퍼 목사는 지난달 교단으로부터 목회를 해도 좋다는 허락을 받았고 아들은 교단의 조사와 재판을 받는 동안 동성커플과 이혼했고 현재는 자신의 아버지와 같은 목회자가 되기 위해 신학을 공부한다고 한다.

연합감리교단은 동성결혼 주례는 금지하지만 공개적으로 인정하지 않는 한 동성애자 목회자도 인정하고 있는 추세이다. 또 동성애자들이 그룹을 만든 것을 허락하진 않지만 동성애자에 대한 폭력이나 차별은 금지하고 있다.

한편 최근 각 교단의 목사들이 동성결혼에 대한 시각 때문에 목사 가운을 벗기도 하고 교단과 대항하면서 동성결혼 주례를 서기도 한다.

2012년에는 메릴랜드 주의 복음주의 브라이언 맥라렌 목사가 아들의 동성결혼 주례를 선 뒤 교회를 떠나 동성애자들의 권리를 보호하는 강연을 하고, 예일대학 신학대 학장을 지낸 연합감리교 토마스 오글리트리 목사도 같은 해 아들의 동성결혼 주례를 선 뒤 교회의 재판을 받던 중 로컬 교구에서 조사를 중단하기도 했다.

쉐퍼 목사를 지지하기 위해 동성결혼 주례를 선 뒤 쉐퍼 목사와 마찬가지로 교회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는 목사가 36명이나 된다고 뉴욕타임즈는 전하고 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795905&code=61221111&sid1=chr

예장고신, “동성애자 세례·결혼식 주례 금지”
교단 소속 목사, 교수 및 교회 항존직 중 동성애자나 동성애 옹호자는 자격 인정 않기로

입력 : 2017-09-29 21:26/수정 : 2017-09-29 22:08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고신 임원회가 2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다음 회기를 위한 주요업무 회의 도중 사진을 찍고 있다. 예장고신은 이날 동성애·동성혼에 반대하는 2차 성명서를 발표했다. 가운데는 김상석 총회장 모습. 예장고신 임원회 제공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고신(총회장 김상석 목사)이 동성애자에 대한 세례와 결혼식 주례를 금지하기로 결정했다. 교단 내에서 동성애를 지지하거나 옹호할 경우 면직하거나 출교하는 등 무거운 처벌을 시행하기로 했다.

예장고신 총회 임원회는 29일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한 호텔에서 동성애를 반대하는 2차 성명서를 발표했다. 지난달 25일 ‘동성애·동성혼 합법화 반대 고신총회 성명서’를 낸 지 한 달 만이다. 예장고신은 현재 교단 차원에서 성명서에 의거한 동성애·동성혼 합법화 반대서명을 진행하고 있다.

예장고신은 이번 성명서를 통해 성평등 조항 신설을 앞세운 동성애와 동성혼 합법화를 반대한다고 재차 밝혔다. 또 동성혼과 군형법 92조의6 폐지에 반대하는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소속 교회들의 동참을 독려하기로 했다. 군형법 92조의6은 “군인이나 준군인과 항문 성교나 그 밖의 추행을 한 사람은 2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성명서에서 우선 주목할 내용은 동성애자에 대한 세례와 결혼 주례를 금지한다는 부분이다. 예장고신은 지난해 9월 제66회 총회에서 교단헌법 중 목사의 결혼 주례 대상에 ‘창조의 원리에 따라 남자와 여자가 만나 결혼을 통해서 가정을 이루고자 하는 자’라는 내용을 넣기로 결의했다. 이번 성명서를 통해 지난해 총회 결정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교단 입장을 대외에 분명히 밝힌 것으로 풀이된다.

2차 성명서에는 이외에도 1차 성명서에 없던 강력한 조치들이 포함됐다.

대표적인 제재 조치로 동성애를 지지하거나 옹호할 경우, 직위에서 물러나게 하는 ‘면직’이나 교단에서 쫓아내는 ‘출교’ 등 엄중한 처벌을 내리겠다는 내용이 담겼다.

교단 산하에 있는 목사, 신학교 교수・직원과 입학예정자・재학생, 기관의 직원, 교회의 항존직(장로 집사 권사) 중에서 동성애자나 동성애에 동조・옹호하는 자는 그 자격을 인정할 수 없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지난 20일 예장통합 총회가 동성애자 및 동성애 옹호론자들이 교회 직원이나 신학교 직원이 되지 못하도록 한 결의와 동일한 내용이다.

예장고신은 앞으로 동성애의 문제점을 알리는 교육에도 힘쓴다고 밝혔다. 교단에 소속된 교회를 대상으로 ‘동성애 바로 알기’를 주제로 동성애의 문제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초등학교부터 청년부까지 교회학교 구성원에게 동성애예방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구자창 기자 critic@kmib.co.kr



Y대 신과대 ♂♂호모섹스♁♁ 동거교수 나올 듯...
현장취재. 머잖아 남자교수 여자교수끼리 동거하며...
이미 1960년 무렵 통합과 합동측이 피가 튀도록 싸운 이유가 신학적 자유-보수 싸움 때문이었고 그 안에 이 동성애문제가 포함되어 있었다. 드디어 그게 효과가 나타나게 된 것이다. 당시 연세대-이화여대-계명대 등 기독학교가 모조리 자유주의인 통합측으로 넘어가게 된 것이다. 주한 외국인 선교부가 통합측 손을 들어준 것이다.

당시 신자들은 합동으로 많이 몰렸고, 목사들은 떡고물이 많은 통합측으로 많이 몰렸는데, 전직 총회장들은 한경직 등 2명을 빼고는 모두 합동측에 가담하였다. 총회장에 고신측의 출옥성도 한상동 목사(1901-1976)를 가오마담으로 내세우고.

♀♀ Y대 총여학생회장 동성애자(신학과 3) 당선!!

놀렐루야~~ 86.9% 압승!!
자유주의의 극치이군요.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를 어떻게 해석했는고?
신과대학에서 치리의 대상이 안되니 신과대 교수들조차 전부 자유주의임을 알 수 있고.

http://news.donga.com/Main/3/all/20161130/81591825/1

연세대 총여학생회장에 동성애자 마태영씨 당선

뉴시스
입력 2016-11-30 08:49:00 수정 2016-11-30 16:00:20
http://dimg.donga.com/wps/NEWS/IMAGE/2016/11/30/81591744.2.jpg
지난해 서울대학교에 이어 연세대학교에서도 동성애자인 학생 대표가 선출됐다.

30일 연세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28대 총여학생회장에 마태영(신학과 3학년)씨가 당선됐다.

이번 선거에는 유권자 7467명 중 3775명이 참여해 50.82%의 투표율을 보였다. 마씨는 3775명 중 86.9%인 3298명의 찬성으로 당선됐다.

다음달 2일 오후 6시까지 이의제기 기간을 가진 뒤 특별한 이의가 없으면 당선이 확정된다.

마씨는 연세대 성소수자 동아리인 '컴투게더'에서 활동해왔다. 마씨는 입후보 때부터 자신의 이력서 첫 줄에 컴투게더를 거론해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밝혔다. 컴투게더는 동아리 또는 개인 차원에서 마씨에 대한 공개 지지 자보를 게시하기도 했다.

지난해에는 서울대에서 동성애자인 김보미씨가 총학생회장으로 당선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서울=뉴시스】


자유(호모섹스 우호적)기장, 성공회, 기감>통합<합동<고신-보수(호모섹스 반대)


한국 장로교가 1960년 합동(박형룡교수)와 통합(한경직)으로 분리되었습니다. 그게 바로 자유주의인 WCC 반대-찬성(동성애에 우호적) 때문에 다툰 것입니다.

맨아래 보듯 부산에서 열리는 세계 WCC총회를 지역교역자 대부분도 반대 합니다. 불교 모슬렘교와도 짝짜꿍을 합니다. 신사참배에 항거했던 출옥성도들은 20년전에 이미 WCC를 정죄한 바 있습니다. 말이 세계교회협의회(WCC)이지 미국에서도이 배도의 단체에 가입한 교회는 전체 교회의 25%밖에 안됩니다.

아래 동성애자 문제도 이미 30여년전에도 문제가 되었는데 막대한 연봉과, 보험료, 노후연금까지 교단에서 지급해주니 호모섹스에 우호적인 교단에 너도나도 통합이나 기장측 목사들이 뭘 모르는 교인들 팔아 넘겨 가입했는데 이제 반발한다? 원래 음란업소에 들어가면 여자들 정조 지키기 힘든 거 몰랐나요? 연합감리교단(UMC)도 음란교단이다.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한 게 바로 동성애 때문에 하나님의 징벌을 받은 것이 올시다.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일듯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저 희의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 받았느니라"(롬1:26-27)입니다.

레위기 18장 22절, 20장 13절
"너는 여자와 동침함 같이 남자와 동침하지 말라 이는 가증한 일이니라."
"누구든지 여인과 동침하듯 남자와 동침하면 둘 다 가증한 일을 행함인즉 반드시 죽일지니 자기의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http://dc.koreatimes.com/article/20110719/673978

한인교회들 “인정 못해” 반발
미국장로교 ‘동성애자 목사 안수’ 헌법 개정안 확정
NCKPC “세속화 반대” 새 복음주의 운동 합류 추진

입력일자: 2011-07-19 (화)

약 350개 한인교회(교인 약 4만명)가 소속돼 있는 주류사회 개신교 교단인 ‘미국장로교’(PCUSA)의 ‘동성애자 안수 헌법 개정안’이 지난 10일 발효됐다.

같은 조치를 이미 취한 교단은 연합그리스도교회(UCC), 미국복음주의루터교회(ELCA), 미국성공회(EC) 등 3개다.

PCUSA는 ‘목회자, 장로, 집사 등 모든 제직은 남성과 여성 결합의 신실한 결혼 및 혼전 순결을 조건으로 한다’는 조항을 삭제하는 내용의 헌법 개정안을 찬성하는 노회(총회 산하 지역별 조직)가 지난 5월 전체 173개 중 절반을 넘어섬에 따라 33년의 논쟁 끝에 동성애자 안수를 최종 확정지었다.

127년 전 한국에 기독교를 전파한 이 교단은 4번의 시도 만에 작년 7월 총회에서 헌법 수정안을 통과시켰으며, 그후 총회 결정을 확정 짓는 데 필요한 절차인 노회 투표를 잇달아 진행해 왔다.

이에 대해 교단 내 자유주의자들은 환영하고 있으나 대다수 한인교회들은 크게 반발하고 있다. 한인교회 연합체인 ‘미국장로교 한인교회 전국총회’(NCKPC)는 이 교단의 헌법 개정안이 확정된 직후 동성애자 안수에 절대 반대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채택했다.

성명서의 골자는 ▲교단 전체 노회의 과반수 찬성으로 통과된 헌법 개정안의 안수기준 완화에 깊은 우려를 표명함 ▲미국장로교 헌법은 동성애자가 목사, 장로, 집사로 안수 받을 가능성을 열어 놓은 개정안을 복음적인 노선을 지키는 교회들에게 강요할 수 없음을 보장함 ▲한인교회는 동성애자들을 안수하지 않으며 그들의 안수를 인정하지도 않을 것임 등이다.

NCKPC 회장인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 정인수 목사는 설교를 통해 “미국이 급격히 세속화되면서 동성애자들도 늘어나는 가운데 우리 교단에서도 최근 동성애자들도 안수 받을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았다. 하지만 우리는 그들이 안수 받을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힌다.

그들이 물론 목회의 대상이 되는 것은 인정하지만 교회에서 직분을 받는 것은 반대한다”고 말했다.

부회장인 선한목자장로교회 고태형 목사는 최근 기독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동성애자 안수 허용은 절대 다수의 한인교회의 목회자들과 교인들에게는 큰 충격이요 아픔”이라며 “사회가 진보주의적으로 바뀌면서 교회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에 착잡한 심경을 금할 수 없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NCKPC는 미국장로교 산하 다수 교회들과 연대해 교단을 갱신하고 성경적으로 개혁해 나간다는 방침을 세우고 오는 8월 하순 미니애폴리스에서 대회를 갖는 새로운 복음주의 운동인 ‘The Fellowship PCUSA’에 합류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한편 PCUSA는 이 문제로 교단을 탈퇴한 교회가 100여개에 이르는 등의 여파로 전체 교인 수가 지난해 무려 2.61%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김장섭 기자>
fish153@gmail.com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1849847

[Week & Story] 교내 동성애 그룹 공식 인정…명문 풀러신학교의 '파격'
총장 "복음주의 포기 아니다"

[LA중앙일보] 발행 2013/07/20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3/07/19 20:57

http://www.koreadaily.com/_data/article_img/2013/07/19/205629002.jpg
풀러 신학교가 교내 동성애자 모임인 ‘원 테이블(One Table)’의 활동을 인정하기로 결정했다. 원 테이블 그룹 회원 학생들이 풀러 신학교 글렌 스타센(가운데) 어드바이저와 함께 캠퍼스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AP]

명문 신학 대학인 풀러신학교(Fuller Theological Seminary)가 교내 '동성애 그룹'을 인정해 논란이 일고 있다.

복음주의 계열의 풀러신학교(총장 마크 래버튼)는 한국어 수업까지 제공할 정도로 한인 재학생이 많으며 유수의 한인 목회자들을 배출했다.

최근 풀러신학교는 교내 LGBT(레즈비언·게이·양성애자·성전환자) 모임인 '원테이블(One Table)'의 활동을 공식 인정하기로 결정했다. 원테이블은 지난해 가을 결성돼 현재 30여 명 이상의 동성애자 학생들이 가입돼 있다.

원테이블의 닉 팔라시오스(29) 회장은 "나는 게이지만 성적 취향 때문에 신앙을 저버리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일찍이 받아들였다"며 "많은 사람이 풀러 신학교와 원 테이블을 보고 이것이 진정 교회가 취해야 할 태도와 반응이라는 것을 느꼈으면 한다"고 말했다.

풀러 신학교 마크 래버튼 총장은 교내 동성애자 모임 승인으로 교내외에서 파장이 일자 16일 공식 성명을 통해 "이번 결정이 성에 대한 풀러의 복음주의적 견해나 정책을 변화시키는 건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래버튼 총장은 "학생을 비롯한 풀러의 모든 멤버들이 혼전, 혼외, 동성애 등의 성적 행위가 성경의 가르침에 부합되지 않는다는 견해를 갖고 있다는 것을 먼저 명백히 하겠다"며 "하지만 동성애는 오늘날 당면한 문제이기 때문에 복음주의적 배경 안에서 논의되어야 할 이슈"라고 말했다. 이어 래버튼 총장은 "원 테이블은 성적 지향성 문제에 대해 안전하게 토론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08년에 이 학교를 졸업한 배진 목사(등대교회)는 "성경은 동성애를 '죄'라고 말하고 있는데 신학교가 LGBT 그룹을 인정했다는 게 의아하다"며 "동성애 문제는 한 면이 아니라 여러 관점의 논의를 통해 짚어보고 이해해야 할 문제"라고 말했다.

풀러 신학교는 미국 내 100여 개 교파를 대표하며 덴버, 트리니티, 고든콘웰 신학교와 함께 미국의 4대 복음주의 신학교로 꼽힌다. 재학생은 4500여명이다.

장열 기자 ryan@koreadaily.com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8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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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포퓰리즘  IP 106.102.128.x    작성일 2021년2월19일 17시58분      
전라도 여검사 임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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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곡자만 곡비를 받고 작곡가와 작사가는 저작권료만 ... 마파람짱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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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열이는 공처가 기질 다분으로 보이더만 마눌 엉덩이... 마파람짱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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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놀란 Made in Korea!! 지구가 들썩~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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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뚜껑님, 빈대 잡겠다고 초가삼칸 타기를 바랄수는 ... 마파람짱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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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아치들의 잔머리 굴리기 전격공개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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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안은 어데두고 백골만 묻혔는다.... (6) 무쏘 2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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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양심의 가격은 얼마? 0042625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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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이 민주당을 다루는 기술 0042625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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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고백합니다.저도 범인입니다. 004262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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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효오 붓뚜껑님.일본에도 착한 국민 많아요 서민과 ... 마파람짱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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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께 드리는 영상 메... (1) 신상철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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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개호, 국회의원 첫 코로나 확진… 결혼식·장례식·... 아이엠피터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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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께 드리는 영상 메시지 (1) 신상철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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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보선 야당승리, 여당 잘못 79% 국민의힘이 좋고 잘... 임두만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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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행하는 사자성어 사자성어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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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솔직히 이낙연님이나 김부겸님이 대권 가지시면 딱... 마파람짱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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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장면 (1) 🙏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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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천안함 충돌 잠수함 이스라엘 HAIFA 조선... (12) 신상철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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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감찰 지시 ‘김우남 마사회장 폭언’ 대체 ... 아이엠피터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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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人才를 얻는 것은 어렵다... 이정랑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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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하고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맞대응하자! 꺾은 붓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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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5월 사랑콜에서 류지광이 부른 마지막 잎새 두번... 마파람짱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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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가족이 이나라 망치지 않았다 그만 좀 집씹그라 마파람짱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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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새끼야 백신이 만병통치약이냐? 구라는 느그들이 친... 마파람짱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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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말려 (2) 재밋네여!!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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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창포착🖐가운데 손가락질하는 숙명여고자매~ 못말려~~~~~~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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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만 열면 구라인 새끼 백신재앙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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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한주호 준위의 억울한 죽음- 미국은 미군... 신상철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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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남양유업 ‘불가리스’ 마시면 코로나 억... 아이엠피터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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民草가 주인인 中原, 제3지대를 위한 논의를 위해 민... 여인철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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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심재판]너는 자수하지않으면 사지가 썩어죽을 것... (5) 0042625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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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박 (1) 없다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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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초선 5인을 향한 김성회의 분노폭발 0042625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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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참으로 반가운 시위광경 대환영!!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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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김태영 전 국방장관과 김성찬 전 해군참모... 신상철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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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이 왜 원내총무야 대통령 해야지 Malcolm x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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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총리, 최배근 경제부총리... 0042625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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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대통령의 몰락? 0042625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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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지유소부쟁(地有所不爭) (2) 이정랑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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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검 언언’ 강기석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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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을 욕할 수 있나”.. 송언석 제명 요구 국민의... 아이엠피터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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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건방지게...안씨, 야권승리??? 국민의 힘의 승리... (1) YK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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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태섭 의원 "문빠" 추정?추정으로 사람 잡는 소리하... 마파람짱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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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 개똘마니가 민주당 박누구와 찍은 사진 카톡으로... 마파람짱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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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님 항상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신지요 (1) 마파람짱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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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군사망사고규명위 각하 - 이의신청 잘 준... 신상철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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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조사가 국정원에 의해 조작 되었다는 것 결... 돈먹는송아지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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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의 욕망을 잘못 알고 있는 민주당 (3) 김대석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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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천안함 안전당직자 故 박○○ 하사의 억울... (1) 신상철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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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이 논산 훈련소에서 돌아갈 날이 열흘도 안남았... (1) 마파람짱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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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글에 이달의 💖최우수상 올립니다!! 홧팅!!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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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과 국민의 당은 22대 총선부터는 연동형 비례대... 마파람짱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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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가 진짜 죽을 맛이 무언지 몰라서 지지한 걸 자랑... 마파람짱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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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의 진실 다음주 서울대 연설 (5) 김순신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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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궐선거 실패분석]20대 청년들의 바닥정서 진단 (1) 0042625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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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그래도 민주당 뿐입니다. 짜장면과 짬뽕, ... 신상철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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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그들의 죽음이… 순국이었을까? 강진욱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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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여이 사건 '무죄' 그냥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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