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폭력문제 정말 해법이 없는가?
  번호 128268  글쓴이 김용택  조회 171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1-2-19 09:35 대문 0

폭력문제 정말 해법이 없는가?
(WWW.SURPRISE.OR.KR / 김용택/ 2021-02-19)


홀트아동복지회에서 입양한 당시 8개월의 여자아이를 입양모 장하영과 입양부 안성은이 장기간 잔인하게 학대하여 16개월이 되었을 때 죽음에 이르게 한 사건… 이모와 이모부로부터 온 몸에 멍자국이 들고 물고문에 가까운 가혹행위를 당해 참혹하게 숨지게 한 사건으로 국민적인 공분을 사고 있다. 사람이 어떻게 그 어린 천사같은 아이를 이렇게 잔인하게 죽일 수 있는지… 인터넷에는 이 두 사건의 주인공들에게 법이 정한 최고형을 내려야 한다는 분노의 목소리가 그치지 않고 있다.

<마도로스 블로그에서...>

<가정폭력, 직장폭력, 학교폭력...>
 
가정폭력뿐만 아니다.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 소속 이재영·이다영 쌍둥이 자매의 학창 시절 학교폭력 사건이 또 불거지면서 협회 측에서 국가대표 자격을 무기한 박탈하는 처분을 내렸다고 한다. 언젠가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직장 내 폭행 경험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2명 중 1명은 일터에서 욕설, 인신모독, 성희롱 등 직장내 폭력을 경험한 것으로 드러났다. 스포츠계의 폭력은 어제오늘의 얘기가 아니다.

<묻지마 폭행>
 
서울 오금동의 한 버스 정류장… 한밤 버스정류장에서 여성 2명이 ‘묻지마 폭행’을 당하고, 경기 화성시 남양리 한 이면도로에서 승용차를 멈춰 세운 뒤, 둔기로 차체와 유리창 등을 파손한 사건이 발생했다. 집 근처 상가 건물 술집에서 친구들과 술을 한잔하던 조씨는 화장실로 향하다 좁은 통로에서 김모씨와 어깨를 부딪쳤다는 이유로 다짜고짜 조씨를 폭행했다. 쓰러져 저항조차 못하는 조씨의 머리와 몸통을 마구 짓밟았다. “살려달라”며 인근 가게로 피신한 조씨를 뒤쫓아가 길거리로 끌어낸 뒤 무자비한 폭행으로 방광이 찢어지는 중상을 입었다. 소름끼치는 묻지마 폭행으로 밤길을 걷기 무섭다는 여성들이 늘어나고 있다.
 
<스쿨 미투>
 
성추행 성폭력은 또 어떤가? 현직 도지사와 시장이 성추행사건으로 온 나라가 시끄럽다. 지하철이나 공중화장실 그리고 직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몰카는 또 어떤가? 정치계, 스포츠계, 언론계, 예술계, 학계… 에 이르기까지 하루가 멀다 하고 터지는 미투사건은 여성들의 불안이 가중되고 있다. 2018년 1월 29일 현직 검사 서지현에 의해 시작된 미투운동은 시인 고은, 극작가 오태석, 이윤택, 배우 조민기, 배우 조재현, 정계인사 안희정, 정봉주를 비롯해 용화여고창문에 “위드유” “위캔두애니씽”과 같은 ‘스쿨미투’로 번지면서 전국 100개 학교가 스쿨미투에 동참하기도 했다.

<학교폭력의 대책>
 
막아도 막아도 끝이 없는 학교폭력은 어떤가? 지금까지 정부가 학교폭력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내놓은 대책만 해도 무려 수십 가지가 넘는다. 학교폭력이 사회문제가 되기만 하면 단골손님으로 등장하는 대책이란 학교폭력대책위원회를 만들고, 피해학생의 보호, 가해학생에 대한 선도 및 징계, 피해학생과 가해학생 간의 분쟁조정… 같은 시책을 반복하고 있다. 정부가 내놓은 학교폭력대책을 보자. 폭력대책반을 만들고 Wee센터를 설치하고 대안교실의 확충, 학교폭력 담당교사 인센티브 강화, 단위학교 배움터지킴이 예산지원, CCTV통합관제센터 운영, 예산의 국고 지원, 전문상담교사 배치 확대… 등 식상한 대책이 반복되고 있다.

<왜 폭력이 근절되지 않는가?>

나라가 온통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미세먼지로 마스크를 쓰기 시작하면서 급기야는 코로나 19로 세계를 멈춰세우기에 이르렀지만 환경부는 이렇다 할 대책조차 내놓지 않고 있다. 폭우와 태풍 지진, 일찍이 볼 수 없었던 폭염과 한파를 비롯한 인수공동점염병 지구촌은 어쩌면 미래학자들이 예언한 사람이 살 수 없는 곳으로 바뀌고 있다는 위기의식을 느끼게 하고 있다. 도대체 정부가 존재해야 할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다. 학교폭력이나 가정폭력 직장폭력, 묻지마폭행, 몰카, 미투사건이 발생하면 사람들은 개인의 책임으로 돌린다. 물론 개인에게 책임이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따지고 보면 폭력은 사회화의 결과다. 폭력을 보고 배우지 않으면 폭력은 일어나지 않는다. 젖병을 물고 유모차를 타고 다니는 어린아이 때부터 게임을 보면서 자란다. 좀 더 자라면서 게임이나 영화가 그렇고, 소설이나 애니메이션이며 안방을 차지하고 있는 드라마가 그렇다. 하나같이 폭력물이다. 말이 좋아 ‘19금’이지 정말 ‘19금’을 표시해 놓으면 19세 이하는 보지 않을까? 총이나 칼을 가지고 노는 아이들… 일부 학교에서는 체험학습이라는 이름으로 군사문화까지 체화시키기도 한다.
 
<자본이 저지르는 폭력>
 
민주주의와 자본주의가 공존할 수 있을까? 인간의 존엄성을 최고의 가치로 하는 민주주의와 이윤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살상무기도 만들어 판매하는 자본주의가 공존한다는 것은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다. 판단능력이 부족한 아이들을 상대로 돈벌이를 하겠다는 자본의 폭력으로부터 국가는 아이들을 제대로 보호하고 있는가? 교육기관이나 언론이, 정부가, 청소년들을 자본의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지켜주고 있는가? 광고수익으로 유지하는 SNS는 광고의 유혹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가? 학교나 지자체는 왜 헌법이나 철학을 가르치지 않는가? 왜 평생교육의 의무를 다 해야 할 국가는 국민들을 상대로 헌법이나 철학교육을 통해 재사회화 의무를 방기하고 있는가?

<인간의 존엄성부터 가르쳐야...>
 
민주주의의 기본원리요, 헌법이 존재 이유이기도 한 인간의 존엄성… 태어나면서부터 가르쳐야 할 기본적인 가치가 인간의 존엄이다. 예술로 가장한 애니메이션이나 게임, 영화를 보라. 나쁜 놈이니까 죽여야 한다? 정말 법도 재판과정도 밟지 않고 죽어야 할 사람이 있는가? 극단적인 예를 들어 선과 악을 만들고 정서에 호소해 폭력을 미화하는 예술은 예술이 아니라 폭력이요, 이데올로기다. 무기를 생산해 판매하는 자본의 논리를 체화시키는 과정이 예술이라는 이름으로 사람들의 정서를 파괴하고 정당화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정인이와 조카를 죽인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혐의자도, 형이 확정된 살인자도 인권을 존중해 얼굴을 가린다. 인간의 존엄성이 곧 인권인데 학생인권조례조차 만들지 못하게는 하는 나라. 언제까지 폭력을 개인의 책임으로 돌리고 분노만 하고 있을 것인가?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8268
최근 대문글
- 신상철
- 강진욱
- 아이엠피터
- 임두만
- 신상철
IP : 122.157.36.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219799
1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472083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541139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6) 신상철 451617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315343
40
80
07-13 13:35
[공지] 2021. 4. 5일부로 서프라이즈 로그인제를 실시합니다 (0) 서프라이즈 174
5
20
04-03 20:17
128823
미운 놈 떡 하나 더 준 것이니 민주당은 의기소침해 ... 꺾은 붓 2
0
0
04-11 10:44
128822
제목은 항상 어려워 그냥 3
0
0
04-11 09:47
128821
유시민? 문정부 독재... 야당의 주장 이해.... (1) YK 7
0
0
04-11 07:33
128820
이거 올릴땐 지가 대통령 될 줄 알았겠지 ㅋㅋ (1) 조국 11
5
0
04-11 07:08
128819
대한민국 개판 5분전!!!!!! 직전상황!!!! 108
5
5
04-11 06:03
128818
청와대 부동산 정책 청원하는 청년 얘기 언론서 다루... 마파람짱 5
0
0
04-11 01:50
128817
다음글에 이달의 💖최우수상 올립니다!! 홧팅!! 113
5
5
04-10 23:33
128816
정의당과 국민의 당은 22대 총선부터는 연동형 비례대... 마파람짱 11
0
0
04-10 14:54
128815
20대가 진짜 죽을 맛이 무언지 몰라서 지지한 걸 자랑... 마파람짱 15
0
0
04-10 12:21
128814
(알릴레오) 어떻게 민주주의는 무너지는가? 0042625 20
0
0
04-10 05:04
128813
내가 문재인을 사랑하는 이유 (1) 0042625 34
0
0
04-10 04:16
128812
이소영의 물방울 이론(drop theory)과 사회적 타살 0042625 23
0
0
04-10 03:20
128811
천안함의 진실 다음주 서울대 연설 (5) 김순신 78
0
0
04-10 02:25
128810
민주당은 결국 스스로 와해될 모양이구나 0 27
0
0
04-10 01:04
128809
배은망덕한 거들이 문대통령 덕에 한자리씩 꿰찰때는 ... 마파람짱 19
0
0
04-09 18:21
128808
딱 한 번 실수는 병가지상사 김순신 38
0
0
04-09 16:46
128807
[보궐선거 실패분석]20대 청년들의 바닥정서 진단 (1) 0042625 34
0
0
04-09 16:10
128806
저의 모가지는 푸른 모가지입니다. 0042625 19
0
0
04-09 13:43
128805
[신상철TV] 그래도 민주당 뿐입니다. 짜장면과 짬뽕, ... 신상철 77
5
0
04-09 13:18
128804
[연재] 그들의 죽음이… 순국이었을까? 강진욱 40
0
0
04-09 13:15
128803
구미 여이 사건 '무죄' 그냥 17
0
0
04-09 11:20
128802
문재인 공약 달성 1호 문죄인 15
5
0
04-09 11:00
128801
선거는 끝났지만, 검찰 수사는 남았다… ‘박형준 부... 아이엠피터 91
5
0
04-09 11:00
128800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부정 55% 긍정 40%… 부동산정... 임두만 51
0
0
04-09 10:57
128799
금번 선거결과는 반 민주주의의 문구라 정권심판 YK 40
0
0
04-09 06:34
128798
✅서울엔 오이빨, 부산엔 박구라!✅ 포진 🟥 133
5
5
04-09 03:19
128797
연동형 비례대표제 했어야재 악마 아니 빙신들과 손을... 마파람짱 17
0
0
04-08 16:05
128796
양 시장 선거를 통해서 큰 느낌 (4) 김순신 85
2
3
04-08 14:38
128795
선거요약 "변태-구태-생태" 웃다 죽을뻔 (1) 생태탕 주인 132
5
5
04-08 14:18
128794
민주당은 정책에 있어서 정의당과 상의해 나가길 바랍... 마파람짱 14
0
0
04-08 13:44
128793
💥문통제사 "신에겐 180석과 101석이..."€... (1) 수사권 박탈 126
5
5
04-08 13:34
128792
[신상철TV] 우리의 우리 다운 전략은 무엇일까, 그러... 신상철 100
0
0
04-08 13:11
128791
붓뚜껑님 너무 걱정 마세용 실컷 고생할 각오나 하면 ... 마파람짱 18
0
0
04-08 11:56
128790
[칼럼] 4·7 재보선 패배, 민주당이 기억해야 할 세 ... (3) 아이엠피터 212
5
5
04-08 10:31
128789
[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16 김종익 79
0
0
04-08 08:53
128788
아- 나라가 어쩌다가 이 지경이 되었나? (2) 꺾은 붓 81
0
0
04-08 08:48
128787
안철수가 이제 쪼끔 맘이 편하겠다 맘을 편히 갖고 살... 마파람짱 14
0
0
04-08 07:54
128786
여자는 애를 낳을수 읍게 될때 그 인생 끝남이더라구 마파람짱 14
0
0
04-08 03:03
128785
국민의 힘 압승이네 민심의 쏠림현상 바람직하진 않지... 마파람짱 20
0
0
04-08 02:18
128784
신들의 자식 그냥 23
0
0
04-07 13:53
128783
[신상철TV] 당신을 삼킨 괴멜스의 역대급 명언 신상철 143
0
0
04-07 13:07
128782
‘부산갈매기’ 떼창 김영춘. ‘상록수’ 열창 박영선... (1) 아이엠피터 82
0
0
04-07 10:19
128781
💥이렇게 하면 오세훈 입 열린다 거짓말쟁이 150
10
10
04-07 09:56
128780
선거판 흔드는 포털의 보수편중 기사배치, 선거 후 정... 임두만 94
0
0
04-07 08:54
128779
문정권 이후 중소기업이나 산업현장들이 많이 좋아졌... 마파람짱 19
0
0
04-07 08:26
128778
🛑MB회귀(오세훈 박형준)는 안된다!!🛑 (2) All고려대 138
10
10
04-07 05:22
128777
결혼초 교복매장과 공장을 운영하고 있을때 잭스키스... (1) 마파람짱 21
0
0
04-07 03:24
128776
연예인 찐팬이라코 사진으로 방안을 도배질쳤다? 마파람짱 13
0
0
04-07 02:16
128775
민주 “바람 바뀌고 있다” 박영선 “거짓말 심판” YK 43
0
0
04-06 21:32
128774
일라이인지 에라이인지 참 지연수가 불쌍하다 마파람짱 21
0
0
04-06 15:32
128773
정의당은 역사의 뒤안길로 소리 없이 사라지기 바란다... (2) 꺾은 붓 60
0
0
04-06 13:56
128772
[단독] ‘생태탕’집 아들 “오 후보 뻔뻔한 거짓말에... 신문고뉴스 91
0
0
04-06 13:32
128771
갓 태어난 아기에게 철인경기 뛰라고 지랄을 하지 않... 0042625 17
0
0
04-06 12:43
128770
[신상철TV] 응징(膺懲)이 빠진 역사는 미래가 없다 신상철 107
5
0
04-06 11:18
128768
[이정랑의 고전소통] 산지무전(散地無戰) 이정랑 56
0
0
04-06 09:31
128767
긴급📞오세훈이 그 자리서 기절할.. 끝내줘요~~~~ 178
10
10
04-06 05:29
128766
여자 친구에게 아파트 명의를 해주었다? 문제는 그것... 마파람짱 19
0
0
04-06 02:06
128765
임영웅이가 온화하고 진실한 남자이긴 하재 남자 맞... 마파람짱 15
0
0
04-05 15:57
128764
오세훈과 박영선의 토론을 보면서 (1) 0042625 47
0
0
04-05 15:38
128763
오박찍 초등생 정직 겸손 교육은 끝장 박영선김영춘 125
15
15
04-05 10:52
128762
부정선거 할려고 미리 떡밥까는 아이엠피터 부정선거 34
15
5
04-05 10:23
128761
4·7 재보선 깜깜이 선거, 여론조사를 믿지 못하는 이... (1) 아이엠피터 178
5
10
04-05 09:45
128760
여기서 개싸움 하덜 말고 김호중 사이트나 들어가봥 마파람짱 17
0
0
04-05 09:42
128759
[연재] 그들의 죽음이… 순국이었을까? 강진욱 114
0
0
04-05 08:23
128758
김대중의 죄상(해악)중 현재까지도 지속되며 나라발전... 역적 김대중 30
10
0
04-05 07:08
128756
여교수의💌사랑고백 & 오세훈 개방구 🌈... 135
10
10
04-05 06:45
128755
강경하고 가까운 논산 훈련소에 호중이가 있다니 기분... 마파람짱 12
0
0
04-05 03:53
128754
천안함 좌초설 재고해야 (8) 아이에스 186
0
5
04-05 00:34
128753
“윤미향, 갈비뼈 부러진 위안부 길원옥 할머니 노래... 악마를보았다 23
0
5
04-04 23:23
128752
임영웅은 자작곡 하는 부인 둘 정도는 읃어야 헐거 같... 마파람짱 12
0
0
04-04 19:07
128751
최경영과 김종배의 엘레지 0042625 13
0
0
04-04 16:08
128750
23% 올린 주호영은? (1) 0042625 25
0
5
04-04 15:40
128749
박주민, 어제 9.3% 내려 임대차 재계약 (1) 0042625 20
0
5
04-04 15:30
128748
박수홍 세대교체되야지 계속할려했어 박수홍 15
0
0
04-04 15:03
128747
왜 내곡동 땅은 오세훈과 이명박의 공모인가? 0042625 22
0
5
04-04 15:00
128745
선관위는 전이나 지금이나 정권의 꼬봉 무능한 허수아... YK 26
0
5
04-04 07:58
128744
재밋슴💖어느 여대생이 본 오세훈💌 (1) 모두 즐감 163
10
10
04-04 03:15
128741
도쿄박 두들겨 패는 진중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중권 38
10
5
04-03 22:05
128740
(생태탕) 그럼 TBS 에서 뭔 일이있어서 말 바꾼거지 ... 생태탕 24
10
0
04-03 21:37
128738
[공지] 2021. 4. 5일부로 서프라이즈 로그인제를 실시... 서프라이즈 174
5
20
04-03 20:17
128735
요즘 애들 신곡 솔직히 난 한번 듣고 안들어 내 취향 ... 마파람짱 10
0
0
04-03 16:56
128733
뽕숭아 학당 남여공학 하자더니 소원 성취되었넹 마파람짱 10
0
0
04-03 16:15
128732
TOD 조작 4편, 사기꾼 집단은 사과해라. 正추구 30
0
0
04-03 16:03
128731
배신자 박영선? 안되니까 판을 깨려고????? YK 46
0
0
04-03 13:24
128730
강추 그냥 15
0
0
04-03 13:01
128729
선상님이 보고싶네 그랴 0042625 20
0
0
04-03 12:43
128726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 각하 결정에 대한 입장 (2) 신상철 520
5
15
04-03 10:55
128725
양아치들의 잔머리 굴리기~ 전격공개!!!! 136
10
10
04-03 01:17
128724
😊이거 읽고 웃다 죽을뻔! 철학교수 142
10
10
04-03 01:05
128723
삼성폰은 음질때매 절대좋아질수없는 산요제품 애플에... 음질 17
0
0
04-02 16:48
128722
제품을보고 띄워라 삼성 전세계3 4위제품 조합한 허접 삼성부도 17
0
0
04-02 16:43
128721
삼성 액정 반도체 성능 음질 전세계3 4위 만물상수준... 삼성부도 14
0
0
04-02 16:41
128720
바이든 전세계 3 4위 부품 삼성에 러브콜 하하하 삼성찬양 돌... 13
0
0
04-02 16:40
128719
💥KBS -오세훈 또 빼박!!💥 특종전문 140
10
10
04-02 14:02
128718
[신상철TV]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에 진정서를 제... 신상철 149
5
5
04-02 13:17
128717
[예고편] 천안함과 터빈실 사진 공개시 충격 - 왜 충... (4) 들소 사냥군 406
0
5
04-02 13:14
128716
오세훈의 새빨간 거짓말… 계속 바뀌는 해명들 (1) 아이엠피터 260
5
5
04-02 13:09
128714
[칼럼] 젊은 세대를 모욕하지 말라 (1) 이기명 97
0
5
04-02 10:05
128713
[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서생 학자가 개국 황제가... (1) 이정랑 194
0
0
04-02 09:50
128712
오세훈의 혀에 따르면, 박근혜는 무죄다 (2) 0042625 23
0
5
04-02 09:32
128711
[신상철TV] 천안함 생존자 진술, “폭발 아니다!” 신상철 173
0
5
04-02 08:31
128710
박영선 후보의 선거전략 실패 (1) 0042625 28
0
5
04-02 04:32
128709
오세훈 헛발질에 민주당 신바람~~ (1) 치켜든 턱 130
0
0
04-02 01:08
128707
가상 땅투기 남조선 미국 공동 연구 (3) 김순신 74
0
0
04-01 23:23
128706
그냥 나가 뒈지세요 엠팍 42
5
0
04-01 21:38
128705
이새끼 길에서 만나면 진짜 대갈통 까부술거다. 천안함 45
15
3
04-01 21:33
128704
천안함은 작전 미스입니다 김순신 108
5
5
04-01 21:06
128703
[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강진욱 171
0
5
04-01 13:11
128702
경향만화 오세훈 🪓떡치네! 졸도하긋다 무지몽매궁민 155
5
15
04-01 12:54
128701
권종상 이사기꾼새끼는 요즘 왜 글 안쓰냐? 사기꾼권종상 179
15
0
04-01 12:01
12345678910 ..1120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