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조수진과 고민정 후궁 사건
  번호 128234  글쓴이 비뚤어진  조회 188  누리 0 (40,40, 0:8:8)  등록일 2021-2-17 07:57 대문 0

조수진과 고민정 후궁 사건
비뚤어진

조수진이 고민정을 후궁 왕자낳은 모욕 오세훈 유순한 대답 분노 비뚤어진 잠언 11장




조수진 18원 후원금 계속 환영!
티끌모아태산
조수진 의원은 “욕설을 의미하는 ‘18(원) 후원금’도 들어오고 있다”며 “부탁이다. 계속 보내주시기 바란다. 티끌 모아 태산”이라고 적었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4949879&code=61111511&sid1=pol

‘멘탈甲’ 조수진? “여권 지지자들, 18원 후원금 계속 보내달라”
입력 : 2020-08-27 10:08/수정 : 2020-08-27 10:14

조수진 미래통합당 의원. 뉴시스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의 군 복무 시절 휴가 미복귀 의혹을 제기한 조수진 미래통합당 의원이 ‘18 후원금’이 들어온다며 “계속 보내 달라”고 의연한 모습을 보였다.

조 의원은 27일 자신의 SNS에 “국회의원회관 사무실엔 이상한 전화들이 걸려온다. ‘조수진 아들은 군대 갔다 왔나’”라며 “대통령 또는 여당 극렬 지지자들은 ‘국토법무 장관’ 자제의 ‘황제 탈영’ 의혹 추궁 자체를 못 견디는 것 같다”고 비판했다. 추 장관이 법무부 장관임에도 부동산 관련 의견을 SNS 등을 통해 재차 밝힌 점을 비꼬면서 ‘국토법무 장관’으로 표현한 것이다.

조 의원은 “욕설을 의미하는 ‘18(원) 후원금’도 들어오고 있다”며 “부탁이다. 계속 보내주시기 바란다. 티끌 모아 태산”이라고 적었다.


앞서 조 의원은 2017년 주한미8군한국군지원단 미2사단지역대 소속 카투사로 근무한 추 장관의 아들이 휴가를 나갔다가 부대로 복귀하지 않았는데 추 장관이 부대에 외압을 행사해 사건을 무마하려 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현재 추 장관 아들 의혹은 서울동부지검이 수사 중이다.

지난 25일 조 의원은 국회 법사위에서 추 장관 아들 관련 수사 지연을 지적했다. 이에 대해 추 장관은 “저도 궁금하기 짝이 없다, 아주 쉬운 수사를”이라면서 “이게 검·언 유착이 아닌가, 장관 흔들기가 아닌가 생각할 때도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세환 기자 foryou@kmib.co.kr




☩성추문 목사에게 전별금 5억 '날치기' 통과
놀렐루야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08850

성추문 목사에게 전별금 5억 '날치기' 통과
교인들 "발언권 안 주고 구두로 가부 물어"…당회 측 "반대 목소리 없어"

최승현 기자 (shchoi@newsnjoy.or.kr) 승인 2017.02.13 19:13

[뉴스앤조이-최승현 기자] 김해 모든민족교회가 성추행 의혹으로 교회를 사임한 최정철 목사에게 전별금 5억 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지난 1월 15일 8억 원 예우안이 부결되자 액수를 하향 조정해 2월 12일 다시 공동의회를 열고 안건을 통과시켰다. 그러나 교인들은 반대 의사를 묻지도 않고 투표도 없이 졸속으로 안건을 처리했다며 반발하고 있다. 교회를 떠나겠다는 교인도, 집단으로 대응하자는 교인도 있어 교회는 더욱 혼란스러워졌다.

복수의 교인은 기자와의 통화에서 "2월 12일 공동의회 시 임시당회장 강 아무개 목사가 교인들에게 발언권도 주지 않고 전별금 5억 원에 대한 가부를 물었다"고 전했다. 투표를 진행해야 할 사안인데도, 구두로 가부를 물은 뒤 "동의하는 수가 더 많다"며 공동의회를 끝내 버렸다고 했다.

한 교인은 <뉴스앤조이>에 "전별금 5억 원을 준다는 내용으로 가부를 물으니 찬성하는 일부 교인이 크게 '예'를 외쳤다. 반대하는 사람들은 어리둥절해 하는 사이에 '반대 의견이 없다'면서 가결을 선포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일부 교인이 반발하며 투표로 안건을 다루자고 주장했지만 강 목사는 이를 무시했다고 했다.

다른 교인도 "반대하는 사람들이 '아니오'라고 함과 동시에 (강 목사가) 바로 가결을 선포했다. 그야말로 '1초'였다. 숨 쉴 틈도 주지 않고 바로 가결을 선포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의를 제기하고 싶었지만, 강 목사가 바로 주기도문으로 회의를 끝내 버리는 바람에 어쩔 수 없었다고 했다.
(최목사와 짜고치는 고스톱을 한긴가? 가증스런 절차를 거치고도 주기도문 “아버지의 뜻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당~”하고 기도 올렸으니 그걸 들으시는<들이신다면> 하나님도 참 한심하다카이~)

교인들은, 강 목사가 최정철 목사 사건을 보도한 <뉴스앤조이>에도 불쾌감을 드러냈다고 말했다. 교회 실명과 사진을 그대로 보도해, 앞으로 이 지역에서 어떻게 전도할 것이며 최 목사는 이제 목회할 수 있겠느냐고 했다는 것이다. 교인들은 강 목사가 제보자를 나쁜 교인으로 몰아가는 발언도 했다고 전했다.


<뉴스앤조이> 보도 후, 일부 교인은 "교회 실명과 사진이 나가 전도도 안 된다"며 항의해 왔다. 강 아무개 목사도 공동의회를 주재하며, "교회 실명과 사진 다 공개돼 평판 하락된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앤조이 최승현

기자는 강 목사에게 전화와 문자메시지 등으로 연락을 시도했으나, 그는 응답하지 않았다.

당회 측 김 아무개 장로는 기자와의 통화에서 "당회에서는 가부를 물을 때 '아니오' 소리가 나오면 투표하자고 이미 합의했다. 그러나 반대 의견이 나오지 않았다. 그러다가 폐회하려니까 (반대 교인들이) '왜 이리 급하게 처리하느냐’고 했다"고 말했다. 그는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 교인들도 있다. 모두를 안고 갈 수는 없는 노릇이지 않느냐"면서 최 목사에게 곧 전별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했다.

교인들은 "소리가 작았던 것은 사실이지만 분명 '아니오' 소리가 나왔다. 교회 문제에 대해 정확하게 모르는 사람도 많고, 공동의회 자리에서 대놓고 '아니오'라고 말하기도 어려운 분위기였다"고 했다. 일부는 이 문제를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며, 공동의회 안건 재상정 검토 등 대응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한 교인은 "정말 공산당식이다. 이런 식으로 해서는 안 된다. 기사가 나간 후 5억 원 정도는 주자는 교인도 있었다. 투표를 했어도 과반이 찬성했을 수도 있다. 그러나 최 목사 측은 가결되지 않을까 두려워 이런 식으로 안건을 졸속 통과시켰다"고 말했다.




놀렐루야!! 성추행 횡령 세습목사 세 번째 취임!!!!
끝내주네~~~~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16671

성추행 의혹, 교회 돈 횡령, 세습, 세 번째 취임

안양 밝은빛광명교회 김정윤 목사의 무한도전
구권효·하민지 (jghamin@newsnjoy.or.kr) 승인 2018.03.20 19:50이 기사는 261번 공유됐습니다

[뉴스앤조이-구권효·하민지 기자] 미성년자 성추행 의혹이 있고 교회 돈 횡령으로 유죄판결을 받은 김정윤 목사가 지난 12월 또다시 경기도 안양 밝은빛광명교회 담임목사로 취임했다. 2008년 첫 번째 취임 때는 공동의회를 거치지 않아 사회 법으로 무효 처분을 받았고, 2013년 두 번째 취임도 역시 절차 문제로 법정에서 무효가 됐다.

10년 넘게 진행된 김정윤 목사 지지 측과 반대 측 교인들의 갈등으로, 교인 수가 500~600명이던 밝은빛광명교회는 현재 김 목사를 지지하는 교인 100여 명만 남은 상태다. 김 목사를 반대하는 교인들은 대부분 떠나고 10명 남짓 남아 김 목사와 지루한 소송전을 이어 가고 있다. 교회는 최근 이들을 치리했다.

16살이었던 교인 성추행
피해자에게 사과 후 번복 외려 피해자 아버지 고소


김정윤 목사는 2004년 2월, 교회 수련회에서 당시 16살이던 P 양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2008년 김 목사가 아버지 뒤를 이어 밝은빛광명교회(당시 안양광명교회. 김 목사는 2014년 '밝은빛광명교회'로 이름을 바꿨다.) 담임목사가 되자, P 양의 아버지 P 장로와 이 사실을 알고 있던 일부 교인이 반발했다. 당시 김 목사는 돌연 미국으로 떠났다.

2011년 7월 미국에서 돌아온 김정윤 목사는 다시 교회로 돌아왔다. 그는 이듬해 1월, P 양을 찾아가 용서를 구했다. 그는 용서를 구하고 싶었지만 기회가 없었다며, 교회를 떠날 것이라고 했다. P 장로는 이를 녹음했다.

"정말 미안하고요, 죄송하고요. 사실 P 때문에 미국에서 안 오려고 했었어요. 안 온다고 해도 달라질 건 없었습니다. 그래서 '와서 무릎 꿇고 사과를 하고 용서를 구해야겠다' 하는 마음도 있었어요. 저도 피하고 싶었습니다. 피하면 아무런 문제가 안 되어 더 좋았는데, 그건 아니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철저하게 P한테 무릎 꿇고 용서를 구해야 된다는 생각으로 왔습니다."

하지만 그는 3일 만에 사직 의사를 번복했다. P 장로가 자기 아버지 비리를 빌미로 사과를 강압했고, 자신은 어쩔 수 없이 그런 말을 했다고 변명했다. 그제야 P 양은 김정윤 목사를 고소했지만, 공소시효가 지나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은 종결됐다.

김정윤 목사 성추행 의혹이 다시 불거진 건 2016년이었다. 김 목사는 두 번째 취임 무효 판결 후에도 밝은빛광명교회에 영향력을 행사했고, 김 목사를 반대하는 교인들은 치리됐다. 치리된 교인 중에는 P 장로도 있었다. P 장로는 교회 앞에서 "성추행 목사는 인정할 수 없다"며 김 목사를 규탄했다. 김 목사는 외려 P 장로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이 사건으로 김정윤 목사가 협박 때문에 사과했다는 주장은 힘을 잃었다. 법원은 "김정윤 목사는 P 양에게 자신의 범행을 시인하면서 사과를 구하는 취지로 진술했고, 그 당시 전체적인 대화 내용을 보더라도 P 장로 측에서 김 목사를 협박했다고 볼 만한 사정이 없으며, P 장로 입장에서는 김 목사가 그 당시 거짓으로 성추행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판단하기는 어려웠을 것으로 보인다"고 판단했다. 법원은 2017년 11월, P 장로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교회 돈 4억 배임·횡령
징역 1년 선고받고 법정 구속 2심서 집행유예로 석방


성추행 의혹만으로도 심각한데, 김정윤 목사 이력은 이게 끝이 아니다. 그는 2015년 12월, 교회 돈 약 4억 2000만 원 배임 및 횡령으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김정윤 목사는 교회 명의로 3억 2000만 원을 대출받아 4000만 원을 개인적으로 사용했고, 반환할 전세 보증금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교회 자금 1억 7500만 원을 썼다. 교회 사택 매매 계약서를 허위로 작성해 교회를 물려준 아버지이자 원로목사가 시가 1억 6000만 원의 재산상 이득을 보게 했다. 이 사건으로 아버지 목사도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김정윤 목사는 담임목사직이 정지된 기간 2012년 4월~2013년 3월에도 주보에 자신을 담임목사로 소개했다. 뉴스앤조이 자료 사진

밝은빛광명교회 담임목사가 아닌 기간에 월급을 받은 것도 문제가 됐다. 법원이 2012년 4월, 반대 교인들이 신청한 김정윤 목사 직무 집행 정지를 받아들이면서, 김 목사의 담임목사직은 공식적으로 정지됐다. 이후 2013년 3월 김 목사의 두 번째 취임이 결의될 때까지, 그는 담임목사가 아니었다. 그러나 김 목사는 이 기간에도 교인들에게 지시해 교회에서 월급 350만 원씩 총 3850만 원을 받았다.

구속 3개월 만에, 김 목사는 2심에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으로 감형돼 석방됐다. 풀려난 후 김 목사는 몇 개월간 교회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노회에서 파송한 임시당회장이 교회를 운영했다.

10개월 만에 컴백
세 번째 담임목사 취임까지 취재기자 밀쳐 내고 반론 거부

김정윤 목사는 2016년 10월 교회로 돌아와 설교를 시작했다. 김 목사를 반대하는 교인들이 반발했지만, 그는 자신을 지지하는 대다수 교인을 등에 업고 아랑곳하지 않았다. 2017년 3월 공동의회에서 담임목사로 위임됐고, 지난 12월 취임 예배까지 했다. 올해 3월 4일에는 공동의회를 열어, 자신을 반대했던 교인 9명을 제명했다.

김정윤 목사는 <뉴스앤조이> 취재에 응하지 않았다. 기자는 3월 7일 김 목사에게 전화를 걸어, 성추행 의혹과 교회 돈 횡령에 대한 입장을 듣고자 만나자고 했지만, 그는 "억울하다. 수련회 갔던 애들 중 (내가 성추행하지 않았다는 걸 말해 줄) 증인 다 있다. 오히려 걔들이 '미투'다"고 말했다. 횡령에 대해서도 "사택 전세금 내려고 한 게 횡령이 되나. 어차피 (집이) 나가면 갚을 텐데"라고 말하고는 전화를 끊었다.


기자는 3월 18일 주일 11시 예배가 끝난 후 김정윤 목사에게 인터뷰를 요청했지만 김 목사는 거절했다. 뉴스앤조이 하민지

이후 김정윤 목사는 전화를 받지 않고 문자메시지에도 응답하지 않았다. 기자가 3월 18일 밝은빛광명교회로 찾아가 김 목사에게 인터뷰를 요구했지만, 그는 이마저도 거부했다. 김 목사와 그를 지지하는 교인들은 기자를 예배당 밖으로 밀쳐 내며 "시끄럽다. 왜 여기 와서 귀찮게 하나. 할 얘기 없으니 가라. 경고했다. 왜 우리 목사님 괴롭히고 지X이야"라고 말했다. 교회 외관을 촬영하는 기자를 채증하기도 했다.

미성년자 성추행 의혹을 받고 있고 교회 돈 횡령으로 유죄판결까지 받은 김정윤 목사는 아버지 뒤를 이어 세 번째로 밝은빛광명교회 담임목사가 됐다. 그가 이렇게까지 할 수 있었던 것은 그를 따르는 100여 명의 교인과, 그의 3번 취임을 방관 내지 일조한 노회가 있었기 때문이다.

다음 기사에서는 김정윤 목사가 속한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옛 백석·유충국 총회장) 한성노회(이순기 노회장)에 대해서 살펴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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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가 알몸서 삽입거부하자 구강성교강요
대형교회

☦목사가 알몸서 삽입거부하자 구강성교강요



여성이 전병욱 목사의 목사실로 불려가 알몸 상태에서 삽입 성교를 강요당했고 이를 거부하자 구강 성교를 당했다고 적혀있다.
(맨아래 사진들)

http://www.newsm.com/news/articleView.html?idxno=2910
2006년 5월 결혼식 주례 부탁하러 목사님 방에 갔습니다. 목사님께서 문 잠그라고 하셨습니다. 그때 목사님이 제 엉덩이를 한 움큼 주물렀습니다. "넌 왜 이렇게 엉덩이 쳐졌냐? 운동해야 힙이 업(up) 돼."…소파에 앉으라 하여 소파에 앉자 목사님이 "너 가슴 한번 만져 보자. 만져도 되지?" 대답할 새 없이 제 가슴을 만졌습니다. "너 가슴도 쳐졌네. 너 정말 운동해야겠다" 말씀하셨습니다. 주례 부탁했고, 마지막 말에 또 충격 먹었습니다. "결혼하고 찾아와. 야한 체위 알려 줄게." 기겁했습니다.(목사파면은커녕 신장개업하여 2015년 10월 합동측에 가입, 맨아래 사진)

http://www.hani.co.kr/arti/society/religious/540201.html
‘성추행’ 전병욱 목사 약속 어기고 교회 개척
전병욱 전 삼일교회 목사. 홍대 새교회 누리집 갈무리
최근 ‘홍대 새교회’ 열어…2년간 수도권 교회 개척금지 약속 어겨
전병욱 목사쪽 “성추행 주장 사실 아니다…과장 또는 허위사실”

‘여신도 성추행’ 파문으로 2010년 교단에서 물러났던 전병욱 삼일교회 전 담임 목사가 최근 새 교회를 세워 다시 목회활동을 시작해 교계가 시끄럽다. 삼일교회 신자들은 28일 오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에 “전병욱 목사의 직위를 박탈해 달라”며 목사 면직청원서를 제출했다.

전 목사는 2010년 여신도를 성추행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파문이 일었다. 삼일교회 쪽은 진상조사를 벌여 전 목사의 일부 성추행 사실을 확인했고 전 목사는 그해 12월 스스로 담임목사직을 사임했다. 당시 삼일교회 쪽은 전 목사가 2년간 수도권 교회 개척금지를 약속했다고 발표했다. 삼일교회 당회(교회 장로들의 최고의결기구)는 전 목사에게 주택구입비 10억원, 퇴직금 1억1천만원 등 총 13억4500만원을 지급하기도 했다.(펌순이: 성추행 상급인가?)

그러나 전 목사는 지난 5월 서울 마포구 상수동에 ‘홍대 새교회’를 열어 목회활동을 재개했다. 전 목사 쪽은 “전 목사가 삼일교회 쪽에 2년간 수도권 교회 개척금지 약속을 한 적이 없다”는 입장이다.

이에 삼일교회 신도 105명은 전 목사의 성추행 사실을 자체 조사해 전 목사 압박에 나섰다. 이들은 전 목사로부터 성추행 피해를 당한 8명 여성들의 사례를 수집해 장로회 총회 쪽에 전달했다. 문건에는 한 여성이 전 목사의 집무실로 불려가 알몸 상태에서 삽입 성교를 강요당했고 이를 거부하자 구강 성교를 당했다고 적혀있다. 이 피해자는 2010년 “그 때는 너무 두렵고 떨리고 충격적이어서 어찌 할 바를 몰랐다”며 전 목사의 성추행 사실을 폭로했다. 이후 전 목사는 언론사의 취재를 막으려고 피해자를 장기간 설득했다. 피해 여성은 삼일교회를 떠났다.
(엉덩이골에 손을... 성추행을 목격한 부목사가 가만 있었고 꽃뱀으로 몰기도 했다고 하니 전형적인 교회내 성폭행의 단면을 보여준다. 구글검색하면 나온다.)


이번 청원을 주도한 삼일교회 대학청년부 간사 권대원(41)씨는 “전 목사가 처벌은 커녕 목회 활동을 계속 하고 있다”며 “대한예수교 장로회는 이근안처럼 전병욱 목사의 직위를 박탈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전병욱 목사 쪽 대리인은 28일 <한겨레>와 한 통화에서 “피해 여성들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이들은 전 목사를 사임시키려고 과장되거나 허위 사실을 말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는 “삼일교회 신자들이 교회 노회(지역 단위)를 거쳐 청원서를 접수해야 하는데 곧바로 총회로 접수해 청원서 접수는 반려됐다”고 설명했다.
허재현 기자 catalunia@hani.co.kr

▲ 국내 최대교단이자 보수교단인 합동총회의 평양노회는 면직은커녕 작년 10월에 목사실 구강성교목사 전병욱이 새로 개업한 교회를 정식으로 가입시켰다. 하나님의 섭리의 차원에서 보건데... 저들의 마음을 강팍하게(출4:21) 하사 썩은 한국교회를 한꺼번에 무너뜨리고자 하심같다.
조직신학에서 말하는 치리기관인 총회나 노회가 치리는커녕 오히려 목사들의 권익옹호기관으로 변질된 것임에 산증거가 위이다.


▲ 홍대새교회 노회 가입 예배에 참석한 김진하 목사 ⓒ 이영광 기자
▲ 평양노회장 김진하 목사는 11월 22일 '홍대새교회 평양노회 가입 감사 예배'에서, 홍대새교회와 전병욱 목사를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 (홍대새교회 홈페이지 갈무리)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68
목사실 구강성교 전병욱 목사의 노회 가입 감사 예배에 한기총회장, 합동총회장 그리고 총신총장을 지내 그랜슬럼을 달성한 길자연 목사(길요나에 세습) 등 참석해 격려…
"내가 교회의 머리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노회의 권위로, 홍대새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평양노회의 지교회 됨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하노라."

위는 아래 하나님 말씀 십계명중 제3계명에 도전하는 행위로 가증스럽기 그지 없다. 반드시 엄히 처벌을 받게 될 것이다.
출애굽기 20 : 7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전병욱 구강성교 그림자와 여성메도사진5장 모음.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8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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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일본 방사능오염수 무단 방출 - 남과 북 ... 신상철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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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김부겸에게 “형, 총리직 집어던져”… 제주... 아이엠피터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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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PC 증거조작 시간순] "뻑 났다" (1) 0042625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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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와 정치라는 화두 권종상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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民, 이재명·이낙연·정세균 대권 3파전… 승리의 키... (1) 임두만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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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그들의 죽음이… 순국이었을까? 강진욱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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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레노이드 고착을 내세우며 은폐했던것이다 알면서모른척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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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병신같은 년 무능한문재인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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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합니다. 저는 입시비리범입니다. (1) 0042625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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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재보궐선거 결과를 통해서 보는 향후 정치 전망-... 병파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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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재보궐선거 결과를 통해서 보는 향후 정치 전망-... 병파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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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로남불 민주 구라당 문재인 정권 타도하자.... YK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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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재보궐선거 결과를 통해서 보는 향후 정치 전망-... 병파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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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USB에 담긴 SBS의 총장직인 파일? (2) 0042625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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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이 여섯 있는집서는 그 어떤 여자도 못버틴다 즈... 마파람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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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전 총리여- 이 난국을 그냥 바라만보고 계시렵... (2) 꺾은 붓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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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십년전엔 가수 한다는게 여자들로서는 좀 그랬지 솔... 마파람짱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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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곡자만 곡비를 받고 작곡가와 작사가는 저작권료만 ... 마파람짱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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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열이는 공처가 기질 다분으로 보이더만 마눌 엉덩이... 마파람짱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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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놀란 Made in Korea!! 지구가 들썩~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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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뚜껑님, 빈대 잡겠다고 초가삼칸 타기를 바랄수는 ... 마파람짱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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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아치들의 잔머리 굴리기 전격공개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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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안은 어데두고 백골만 묻혔는다.... (6) 무쏘 2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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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양심의 가격은 얼마? 0042625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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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이 민주당을 다루는 기술 0042625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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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고백합니다.저도 범인입니다. 004262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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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효오 붓뚜껑님.일본에도 착한 국민 많아요 서민과 ... 마파람짱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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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께 드리는 영상 메... (1) 신상철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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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개호, 국회의원 첫 코로나 확진… 결혼식·장례식·... 아이엠피터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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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께 드리는 영상 메시지 (1) 신상철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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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보선 야당승리, 여당 잘못 79% 국민의힘이 좋고 잘... 임두만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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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행하는 사자성어 사자성어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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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솔직히 이낙연님이나 김부겸님이 대권 가지시면 딱... 마파람짱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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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장면 (1) 🙏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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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천안함 충돌 잠수함 이스라엘 HAIFA 조선... (12) 신상철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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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감찰 지시 ‘김우남 마사회장 폭언’ 대체 ... 아이엠피터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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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人才를 얻는 것은 어렵다... 이정랑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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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하고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맞대응하자! 꺾은 붓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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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5월 사랑콜에서 류지광이 부른 마지막 잎새 두번... 마파람짱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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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가족이 이나라 망치지 않았다 그만 좀 집씹그라 마파람짱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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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새끼야 백신이 만병통치약이냐? 구라는 느그들이 친... 마파람짱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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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말려 (2) 재밋네여!!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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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창포착🖐가운데 손가락질하는 숙명여고자매~ 못말려~~~~~~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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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만 열면 구라인 새끼 백신재앙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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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한주호 준위의 억울한 죽음- 미국은 미군... 신상철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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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남양유업 ‘불가리스’ 마시면 코로나 억... 아이엠피터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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民草가 주인인 中原, 제3지대를 위한 논의를 위해 민... 여인철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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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심재판]너는 자수하지않으면 사지가 썩어죽을 것... (5) 0042625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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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박 (1) 없다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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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초선 5인을 향한 김성회의 분노폭발 0042625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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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참으로 반가운 시위광경 대환영!!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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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김태영 전 국방장관과 김성찬 전 해군참모... 신상철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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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이 왜 원내총무야 대통령 해야지 Malcolm x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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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총리, 최배근 경제부총리... 0042625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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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배근의 경제] 민생과 개혁은 하나다. 0042625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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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대통령의 몰락? 0042625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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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지유소부쟁(地有所不爭) (2) 이정랑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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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서울대 연설은 무조건 진행합니다 (1) 김순신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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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검 언언’ 강기석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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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을 욕할 수 있나”.. 송언석 제명 요구 국민의... 아이엠피터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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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건방지게...안씨, 야권승리??? 국민의 힘의 승리... (1) YK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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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태섭 의원 "문빠" 추정?추정으로 사람 잡는 소리하... 마파람짱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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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 개똘마니가 민주당 박누구와 찍은 사진 카톡으로... 마파람짱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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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님 항상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신지요 (1) 마파람짱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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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군사망사고규명위 각하 - 이의신청 잘 준... 신상철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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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조사가 국정원에 의해 조작 되었다는 것 결... 돈먹는송아지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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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의 욕망을 잘못 알고 있는 민주당 (3) 김대석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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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천안함 안전당직자 故 박○○ 하사의 억울... (1) 신상철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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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발 장 (1) 신상철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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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참석, 부산시장 취임감사예배… ‘방역수칙 위... 아이엠피터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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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일날 논산훈련소 앞 가보고는 싶었쪄 근디 다른 ... 마파람짱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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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이 논산 훈련소에서 돌아갈 날이 열흘도 안남았... (1) 마파람짱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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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항상 어려워, 가즈아. 뭐든 그냥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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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재보궐선거 결과를 통해서 보는 향후 정치 전망-... (1) 병파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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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다행인건 이젠 5년 시한부 정권일 뿐이란거지... (2) 마파람짱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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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사태 대부분 국민들은 문정권에서 벌어진 일로 야기... 마파람짱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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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조카는 시급 알바인데 참으로 성실하지 한방이나... (1) 마파람짱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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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재보궐선거 결과를 통해서 보는 향후 정치 전망-... 병파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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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재보궐선거 결과를 통해서 보는 향후 정치 전망-... 병파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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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놈 떡 하나 더 준 것이니 민주당은 의기소침해 ... (2) 꺾은 붓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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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항상 어려워 그냥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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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문정부 독재... 야당의 주장 이해.... (1) YK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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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올릴땐 지가 대통령 될 줄 알았겠지 ㅋㅋ (1) 조국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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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개판 5분전!!!!!! 직전상황!!!!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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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글에 이달의 💖최우수상 올립니다!! 홧팅!!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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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과 국민의 당은 22대 총선부터는 연동형 비례대... 마파람짱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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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가 진짜 죽을 맛이 무언지 몰라서 지지한 걸 자랑... 마파람짱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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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릴레오) 어떻게 민주주의는 무너지는가? 0042625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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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문재인을 사랑하는 이유 (1) 0042625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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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의 물방울 이론(drop theory)과 사회적 타살 0042625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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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의 진실 다음주 서울대 연설 (5) 김순신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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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결국 스스로 와해될 모양이구나 0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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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은망덕한 거들이 문대통령 덕에 한자리씩 꿰찰때는 ... 마파람짱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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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 번 실수는 병가지상사 김순신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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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궐선거 실패분석]20대 청년들의 바닥정서 진단 (1) 0042625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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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그래도 민주당 뿐입니다. 짜장면과 짬뽕, ... 신상철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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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그들의 죽음이… 순국이었을까? 강진욱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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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여이 사건 '무죄' 그냥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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