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조폭들 모임 vs 선비들 모음
  번호 128219  글쓴이 비교되네~  조회 168  누리 10 (30,40, 0:6:8)  등록일 2021-2-16 04:31 대문 0

조폭들 모임 vs 선비들 모음
비교되네~

성총회 조폭들모임 속된세상 총회 선비들모임 11장




한번에 1억 먹는 스타목사
김제동2 정숙희 스타목사 가방모찌 8만달러 강연료

http://ny.koreatimes.com/article/116786

'스타목사’들의 은퇴


소망교회 곽선희목사,
사랑의교회 옥한흠목사,
명성교회 김삼환목사,
순복음교회 조용기목사,
온누리교회 하용조목사...

교회 다니는 사람중에 위에 열거한 이름을 모르는 교인이 있을까?
한국의 대형교회 담임목사들은 웬만한 연예인이나 정치인들보다 훨씬 유명하다. 한국에서 장관이름이나 대학 총장이름은 몰라도 대형교회 목사의 이름을 모르는 교인은 아마 없을 것이다. 그러다보니 교회 이름과 목사의 이름이 동일시되어 마치 교회가 특정목사의 소유처럼 인식되는 일도 있고, 교회 이름을 잊었을 때 ‘아무개목사 교회’하면 다 알아듣는 세상이 되었다.

이런 스타급 목사들은 인기가 대단해서 이들이 누리는 ‘권세’는 일반 성도들의 상상을 초월한다. 호화스런 생활과 엄청난 액수의 월급 등은 따로 언급하지 않더라도 세계 방방곡곡 어딜가나 성도들이 “주의 종을 잘 대접해야 복을 받는다”며 하나님처럼 떠받들기 때문에 거의 우상화되어 있는 형편이다.

작년에 이곳의 교계 단체에서 한 유명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집회하려다 불발된 일이 있었다. 뒷얘기를 들으니 그 목사가 움직이려면 ‘가방모찌’ 8명이 함께 떠야 하는데 비용이 8만달러나 든다고 해 포기했다고 한다.

‘담임목사’보다 ‘당회장’으로 불리기를 좋아하는 스타목사들은 책도 많이 내고 설교 테입도 인기리에 돌며 부흥회 광고에 항상 얼굴사진이 대문짝만하게 실리기 때문에 요즘 같은 지구촌 시대에는 전세계적으로 유명해진다. 아마 그렇게 영광스런 자리이기에 자자손손 물리고 싶어 세습이란 말도 나오는가 보다.

그런데 이렇게 인기좋은 스타목사들이 몇 년안에 이곳 LA로 몰려올 것이란 소문이 교계에 파다하다. 한국 유명목사들의 ‘은퇴사역지’로 LA가 첫 손가락에 꼽힌다는 것이다.

얼마전 한국 갈보리교회의 박조준 목사가 은퇴하면서 미국으로 건너와 애나하임에 교회를 개척한 일을 두고 여기저기서 말이 많았다. 첫 예배를 가진지 한달도 안돼 수백명이 모인다니,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그 유명한 박조준 목사가 한다는 교회니 기대 반, 호기심 반, 해서 찾아가 보는 것이다.

문제는 그외에도 상당수의 유명목사들이 1~2년새 은퇴를 앞두고 있는데, 이곳에 눈독들이고 있는 사람이 적지 않다는 소문이다. 실제로 아는 장로를 통해 한인타운에서 멀지 않은 거리에 한 500명 들어갈 번듯한 교회건물을 물색중이라는 목사의 이야기도 들리고, 다른 목사를 시켜 지교회 형식으로 이미 개척해놓은 사람도 있으며, 교계단체 대표인 한 목사는 얼마전 이곳에 신학교를 설립했다고 한다. 이런 사람들은 건물가격이 몇백만달러가 되건 상관하지 않는 것이, 워낙 돈이 많은데다 은퇴하고 떠나는 교회에서 기꺼이 완불해주기 때문이다.

한국서는 멋있게 물러난다고 갈채받으며 은퇴하고, 이곳으로 훌쩍 날아와 ‘개척’한다며 또다시 목회를 시작하면 그게 무슨 은퇴인가. 또한 자신을 아는 사람이 없는 곳이라면 몰라도 그 명성이 익히 알려진 지역에서 새로 목회를 시작한다면 그게 무슨 개척인가.

더 한심한 것은 성도들이다. 교회의 지체가 되어 봉사해야할 교인들이 새로 누가 떴다 하면 철새처럼 이리 저리 몰려다니며 설교에만 귀를 기울이니, 이런 모든 작금의 교회현실이 과연 목사들에게만 책임이 있는건지 자문하게 된다.

기독교신자가 70%를 웃도는 미주한인사회는 확실히 ‘황금어장’일 것이다. 은퇴한 교회에서 건물을 사주니 건축 부담도 없고, 날씨 좋고 살기 좋은 캘리포니아에서 노년에 편안하게 목회하며 남은 영광을 누리는 일은 매력적일 것이다.

그러나 한평생 존경받았던 목회의 마무리를 그렇게 지어서야 되겠는가. 이곳에 교회가 모자라는 것도 아니고 남가주에만 1천개가 넘어 과포화상태인데, 또 지금 이 시간도 후배목사들이 쏟아져 나와 사역지를 찾고 있는데, 유명세를 이용해 끝까지 스타로 남아있어야 되겠는가.

-이하생략-



☨특집부장 여기자의 통렬한 폭로!!
김영란법떡쳐

http://dc.koreatimes.com/article/20000622/1539
목회 촌지와 부수입
2000-06-22 (목) ▶ 뉴스에세이
▶ 정숙희 특집부장
(LA 한국일보 편집부국장)
"교회안에도 촌지가 있다. 수고하는 교역자들에게 전하는 감사의 마음이다. 정말 순수한 사랑을 작은 선물로 전하는 것이라면 크게 문제될 것은 없다. 그러나 심방시, 결혼식이나 각종 예식후 목사의 주머니에 찔러주는 사례조의 돈봉투는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병중에 있는 양떼를 찾아 기도하는 심방에 왜 돈봉투가 등장하는가? 개업을 축하하는 예배시 건네는 돈봉투는 복채의 냄새가 나는데 그러면 목사는 과연 무엇이란 말인가?
약혼, 결혼, 장례등의 예식은 목회의 중요한 부분이다. 소속 교인이 연관된 예식을 목사가 담당해야 하는 것은 당연하기에 사례는 불필요한 것이다. 그런데 부수입을 올리며 양복 한 벌 더 챙기는 기회로 생각하고 있으니 참으로 답답하다" (송인호목사의 ‘교회의 촌지’에서)

"부흥집회나 타교회에 강사로 가서 받는 사례비가 목회자의 부수입이 되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본교회에서 목회해야할 시간에 다른 교회에 가서 사역하여 받은 수고비이기 때문에 본교회에 헌금하거나 뜻있는 사역에 쓰여지도록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강일용목사의 ‘목회자 부수입’에서)

목사들이 결혼식을 주례하거나 심방, 개업, 돌잔치등에서 예배를 마치고 나면 교인들이 흰 봉투를 전해주는 일이 보편화되어 있다.

이것은 한국적인 신앙정서가 집약된 관행으로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과 내집을 다녀가는 손님에 대한 예의, 그리고 ‘주의 종’을 잘 대접해야 축복받는다는 기복신앙이 한데 합쳐져 만들어낸 ‘목회 촌지’다. 액수는 교인의 형편에 따라 다르지만 대체로 100달러선이고 결혼 주례의 경우 300-500달러 정도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례비보다 더 교인들의 입방아에 오르는 것은 부흥회 강사비다.
목사의 강사비는 대학교수보다 높은 수준이고 웬만한 샐러리맨의 한달 월급과 맞먹는다. 목사의 지명도및 집회수에 따라 다르지만 미주한인교회에서 목, 금, 토요일 저녁집회와 새벽집회, 주일예배를 인도하면 2,000-2,500달러의 강사비를 받는다. 이것은 세금 안 내는 순수한 수입이고 비행기 티켓과 숙식 일체도 초청교회가 제공한다.


꽤 오래전 한국의 유명한 목사 한사람이 외화반출 혐의로 물의를 일으킨 적이 있었다. 당시 언론보도에 의하면 그에게서 10여만달러가 들어있는 미국 은행통장이 발견됐는데 출처를 캐니 10년동안 미국서 집회를 가질 때마다 받은 강사료들을 예치시켜 놓은 것이라 했다. 대형교회 담임목사로 월급도 많이 받는 사람이, 목회지를 비운 시간에 다른 교회에서 가진 집회의 강사료를 개인 수입으로 간주하고 해외은행에 장기간 입금해왔다는 사실은 다분히 충격적이다.

LA의 한 목사는 "생활이 어려웠던 개척교회 시절에 강사비를 생활비로 썼고 1년에 많게는 7회까지 집회를 나갔다"고 솔직하게 말한다. 그러나 가정과 교회가 모두 안정된 지금은 강사비를 헌금하고 있다고 밝힌 그는 "강사비 사용은 목사 개인의 양식에 맡기는 수 밖에 없고 심방 사례비는 될수록 헌금으로 유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적 정서를 감안해 교인들이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는 답례는 기쁘게 받는 것이 좋다"고 말하는 목사도 있다. 많은 목사들이 월급 만으론 생활하기 어렵고, 그렇게 받는 돈을 교역자들끼리 식사도 하고 필요한 사람이나 선교사들에게 나눠주는 일에 사용하므로 "양심에 거리낄 일이 없으면 자유스럽게 사용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문제는 이것이 관행화되어 있다는 점이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는 사람도 있지만 마지못해 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비즈니스 개업은 물론이고 이사를 가도 "목사님부터 모셔야지"라는 주위의 성화 때문에 고사 지내듯 음식 차려놓고 개업예배, 이전예배를 갖는 것이다.

다행인 것은 한국서는 이같은 관행이 심한데 비해 미국에서는 덜 하다는 점이다. 한국서는 "큰 교회 부목사 3년 하면 아파트 한 채 산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교구담당 목사들의 부수입이 상당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LA의 몇몇 교회들에 전화해서 이 문제를 어떻게 처리하고 있는지 물었더니 공식적인 지침을 가진 교회가 거의 없었다. 대부분의 큰 교회는 돈봉투를 건네는 교인이 있으면 그것이 헌금인지 목회자 개인 사례비인지를 확인한 후 헌금은 교회에 전달하고 사례비는 목회자 자신이 알아서 처리하도록 하고 있다.

목회 촌지와 강사비가 어떻게 사용되는지 알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다.
교회나 교단 차원에서 분명한 지침을 마련한다면 불필요한 말이나 오해의 소지가 없어질 것이다. 또한 교인들도 목회자가 본의 아니게 물욕이나 탐심에 빠지지 않도록 이러한 관행을 고쳐나가는 일에 앞장서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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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23:8, 킹흠정) 너는 뇌물을 받지 말라. 뇌물은 지혜로운 자의 눈을 어둡게 하고 의로운 자의 말을 굽게 만드느니라.

대하 19:7, 킹흠정) 주 우리 하나님께는 불법도 없고 사람을 외모로 취하는 것도 없으며 뇌물을 받는 것도 없느니라, 하니라.

(출 23:8, 킹흠정) 너는 뇌물을 받지 말라. 뇌물은 지혜로운 자의 눈을 어둡게 하고 의로운 자의 말을 굽게 만드느니라.

(잠 29:4, 킹흠정) 왕은 공의로 땅을 굳건히 세우나 뇌물을 받는 자는 그것을 뒤엎느니라.

뇌물
은 결코 형통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마음을 파멸시키며(전 7:7), 그것을 받아 챙기는 자의 장막은 불로 소멸됩니다(욥 15:4). 그러므로 그런 불의의 이익을 탐하지 말고 뇌물을 미워하는 것이 살 길입니다(잠 15:27).

(전 7:7, 킹흠정) 참으로 학대는 지혜로운 자를 미치게 하며 뇌물은 마음을 파멸시키느니라.
(욥 15:34, 킹흠정) 위선자들의 회중은 황폐하게 되며 뇌물을 받는 자의 장막들은 불로 소멸되리니
(잠 15:27, 킹흠정) 이익을 탐하는 자는 자기 집을 괴롭게 하나 뇌물을 미워하는 자는 살리로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8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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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이 왜 원내총무야 대통령 해야지 Malcolm x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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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총리, 최배근 경제부총리... 0042625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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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배근의 경제] 민생과 개혁은 하나다. 0042625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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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대통령의 몰락? 0042625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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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지유소부쟁(地有所不爭) (2) 이정랑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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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서울대 연설은 무조건 진행합니다 (1) 김순신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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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검 언언’ 강기석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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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을 욕할 수 있나”.. 송언석 제명 요구 국민의... 아이엠피터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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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건방지게...안씨, 야권승리??? 국민의 힘의 승리... (1) YK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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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태섭 의원 "문빠" 추정?추정으로 사람 잡는 소리하... 마파람짱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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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 개똘마니가 민주당 박누구와 찍은 사진 카톡으로... 마파람짱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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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님 항상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신지요 (1) 마파람짱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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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군사망사고규명위 각하 - 이의신청 잘 준... 신상철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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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조사가 국정원에 의해 조작 되었다는 것 결... 돈먹는송아지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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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의 욕망을 잘못 알고 있는 민주당 (3) 김대석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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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천안함 안전당직자 故 박○○ 하사의 억울... (1) 신상철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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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발 장 (1) 신상철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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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참석, 부산시장 취임감사예배… ‘방역수칙 위... 아이엠피터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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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일날 논산훈련소 앞 가보고는 싶었쪄 근디 다른 ... 마파람짱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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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이 논산 훈련소에서 돌아갈 날이 열흘도 안남았... (1) 마파람짱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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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항상 어려워, 가즈아. 뭐든 그냥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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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재보궐선거 결과를 통해서 보는 향후 정치 전망-... (1) 병파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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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다행인건 이젠 5년 시한부 정권일 뿐이란거지... (2) 마파람짱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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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사태 대부분 국민들은 문정권에서 벌어진 일로 야기... 마파람짱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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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조카는 시급 알바인데 참으로 성실하지 한방이나... (1) 마파람짱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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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놈 떡 하나 더 준 것이니 민주당은 의기소침해 ... (2) 꺾은 붓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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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문정부 독재... 야당의 주장 이해.... (1) YK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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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올릴땐 지가 대통령 될 줄 알았겠지 ㅋㅋ (1) 조국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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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개판 5분전!!!!!! 직전상황!!!!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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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글에 이달의 💖최우수상 올립니다!! 홧팅!!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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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과 국민의 당은 22대 총선부터는 연동형 비례대... 마파람짱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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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가 진짜 죽을 맛이 무언지 몰라서 지지한 걸 자랑... 마파람짱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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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의 물방울 이론(drop theory)과 사회적 타살 0042625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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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의 진실 다음주 서울대 연설 (5) 김순신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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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결국 스스로 와해될 모양이구나 0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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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은망덕한 거들이 문대통령 덕에 한자리씩 꿰찰때는 ... 마파람짱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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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 번 실수는 병가지상사 김순신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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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궐선거 실패분석]20대 청년들의 바닥정서 진단 (1) 0042625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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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그래도 민주당 뿐입니다. 짜장면과 짬뽕, ... 신상철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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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그들의 죽음이… 순국이었을까? 강진욱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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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여이 사건 '무죄' 그냥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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