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여기자 “이새끼! 너 모가지야!”
  번호 127973  글쓴이 성추행검사께  조회 213  누리 0 (50,50, 0:10:10)  등록일 2021-1-26 04:09 대문 0

여기자 “이새끼! 너 모가지야!”
성추행검사께

부당한 피해를 당할땐 한국인의 실정상 "목소리 큰자가 이긴다"는 말처럼 참을 '인' 세번이면 호구가 되므로 말이 강력하게 나갈 수밖에 없는 깁니더.
자신의 더러운 욕구를 채우기 위해 막말을 해대는 전광훈...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어~" -이러면 안돼죠.

그러나 국회의원을 잡아다가 물고문 했을때 어느 야의원이 국회발언을 했댔죠. "국회의원이 소보다 못하냐??" (당시 소에 근수를 늘리기 위해 물을 먹여 도축한 걸 빗대 말함)

텍사스 예배당에 괴한이 총격을 하니 백여명 모인 교인중 순식간에 5-6명이 권총을 뽑아들고 일어셨죠.

권총이 없으니 말이라도 강력하게 저항해야 합니다. 초강력하게! 검사에게 성추행(뒤에서 가슴을 움켜쥠) 당한 미모의 여기자가 외쳤죠! "야! 이 새끼야! 너 모가지야!!"




☦추미애 전광석화 “한번씩**줬냐?” YouToo
"야! 이 **년들아, 한번씩 **줬냐?" 정말 당차다 -한국최초 지역구 5선 여성의원, 대구출신 호남며느리, 현직 여성판사. 다이쮸는 이 진객을 맞이하여 호남인구가 가장 많은 '광진을'로 예우하였다.

민주당, '성폭행 의혹' 안희정 출당·제명키로 - 여성신문

Mar 5, 2018 - 수차례 성폭행·성추행” 피해자 폭로 1시간 만에 속결 추미애 민주당 대표 “있을 수 없는 일...피해자와 국민께 사과” 야3당 일제히 비난 논평...“진상조사·지사직 사퇴” 촉구. 안희정 충남지사가 자신의 비서를 수차례 성폭행했다는 폭로가 나온 5일, 더불어민주당은 즉각 안 지사 출당과 제명 조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보너스 공개: 추 의원은 남편인 서성환 변호사와 7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추미애 의원실 제공, 보기 드문 가족사진.

☦여기자 “이새끼(성추행검사) 넌, 당장 모가지야!”
여기자 홧팅
성추행 검사 이새끼 넌 당장 모가지야 -여기자 김혜수 추미애 태권여대생등 성추행총정리

"야! 이 **년들아, 한번씩 **줬냐?"-추미애 의원님 발언에서-
국회속기록에서

여기자님들이 그래 대가 쎄서 당장에 직격탄을 날리니 사태가 커져 사과하고 지랄친색끼들은 망신 당하고 그러지만 일반 여성들이야 그저 추행 당할때까지 만신창이가 되도록 당하고서야... 그래 여동생 누나 가지신 서프앙들은 아래글들을 프린트해서 한부씩 전해주소!

★성추행 검사 "이XX, 넌 당장 모가지야!"-여기자★

검사-여기자 성추행사건 전말
<맨뒤에 여성신문에 실린 자세한 얘기가 있다>

1997년 5월 15일 일요신문 제365호
....... ....... ......
이들이 기자실로 돌아와 기사를 쓰고 있는데 ㅂ검사가 다른 검사 2명과 함께 기자실로 찾아왔다. 술이 적당히 오른 김에 "한 잔 더 먹자"며 "2차"를 갈 기자를 모으려 했던 것이다. 대부분의 기자들은 사양하고 자기 일에 열중했다. 그런데 갑자기 비명 소리가 터져나왔다. 여러 기자들의 손을 잡아끌던 ㅂ검사가 특히 외모가 뛰어난 ㄱ기자를 집중적으로 공략하던 중 '사고'가 발생한 것이다.

ㄱ기자측의 주장에 따르면 ㅂ검사가 의자에 앉아 있는 자신의 뒤에서 평구리 사이로 손을 집어 넣어 일으키려다 손을 깊이 넣어 가슴을 만졌다는 것이다. ㄱ기자는 또 ㅂ검사와 다른 두 검사가 자신을 들어올리기 까지 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격분한 ㄱ검사 "이XX 어디를 만져"라고 욕설을 퍼부으며 분에 못이겨 울음을 터뜨렸다고 한다. 옆에 있던 다른 기자들도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검사들에게 항의하기 시작했다.
........ ..... ..... (이진평·언론인)


피해 여기자와 현장을 목격했던 기자들의 증언을 종합한 당시 상황은 이렇다.

박검사는 처음에 김 기자의 어깨를 끌다가 "술 한잔 더 하자"며 허리를 당겼다. 김 기자가 응하지 않고 계속 전화통화를 하자 박 검사는 김 기자의 팔과 겨드랑이 사이에 손을 넣었다. 그러다가 잠깐 멈춘 순간이 있었다. 그 때 박 검사의 손이 김 기자의 가슴으로 올라갔다. 일부 기자는 박 검사의 손이 김 기자의 팔과 겨드랑이로 들어가는 것까지 보았고, 다른 한 기자는 비교적 자세히 박 검사의 행위를 보았다. 상황을 자세히 본 기자의 말이다.

"(박 검사) 순간적으로 핀트가 나간 듯 했다. 내가 본 바로는 잠깐 정지하는 순간, 두 번쯤 주물렀다."


*** 위 얘기도 상당히 긴데 결론만 간단히 말씀 드리자면, 검사넘은 공론화 되어 전국적으로 개망신을 당하고 지방으로 좌천되고 날마다 반성문을 써 바쳐야 하는 수모(?)를 당했습니다.


"야! 이 **년들아, 한번씩 **줬냐?"-추미애 의원님 발언에서-
국회속기록에서



간호사님 의사넘 성추행 이렇게 제지하십쇼!
김혜수■“용쓰고 있네. 더 해봐 더!”
어딜★만져


존경하는 간호사님들 여러분!
여성의전화연합 게시판에 올라온 백병원 간호사님들이 당한 성희롱에 관한 고발 급보를 듣고 단숨에 이 게시판까지 달려왔습니다.
----------------------------------

간호사님! 의사넘●성추행 이렇게 제지하십쇼!
일격필살(사진)

간호사님! 얼마나 불쾌하시고 살맛 안나십니까?z
먼제 한없는 위로를 드리며 이렇게 하면 됩니다.
100% 학실한 처방입니다.

"야! 이 **년들아, 한번씩 **줬냐?"-추미애 의원님 발언에서-
국회속기록에서

김혜수(사진)-“용쓰고 있네. 더 해봐 더!”
음란전화 한방에 퇴치
_________
429754 / 429776] RE[429732]:움...여성분들은 꼭 읽어보시오
DDanjiilbo

NAME : 이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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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00/05/10 01:12:54
HITS / PRO / CON : 6 / 0 / 0

졸라 간만에 좋은 글 봐따

* 이글을 딴지 일보에 올린 첫반응...
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귀하의 여성신문 게시판에 올린 글을 먼저 보겠습니다.


★적중 성추행 근절법★

글의 순서

♣A. 어느 간호사님의 성추행 대처 문의
♣B. 추미애 의원님의 일격-남성의원들이 도망감!
네티즌들의 추미애 의원님 맹활략에 대한 찬사
♣C. 김혜수(사진)님이 음란전화 일격에 제지함
해설(解說)-이게 핵심 처방(處方)
♣D. 이른바 성직자들의 경우... 제일 큰 문제
♣E. 미모의 여기자가 검사넘의 성추행에 일격
♣F. 여대생이 폭행교수에 태권도 발차기로 일격
♣F. 결언-마지막 조언

____________

♣ A. 어느 간호사님의 성추행 대처 문의

여성신문
http://www.womennews.co.kr/bulletin/bullview.asp?bno=1362
병원내의 성희롱?
이름 긴이...

날짜 00-05-09 
조회수


병원에 근무하는 간호사 입니다..
예전이 근무하던 병원의 과장님이 있는데 언어적인것은 물론 신체적으로도 간호사들에게 성희롱을 하였습니다..

식사하기 위해 배식판을 받으려 줄을 서고 있으면 hip를 툭툭 치지 않나.. 꽤 많은 나날을 그러나 누구 하나 뭐하 하지 못하더군요.. 윗사람이므로..

회식때면 특히 더 그런 의사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사회의 엘리트들이라 할 수 있는데.. 이런 현실이 너무 슬프기만 합니다.. 적극적으로 대처 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구체적으로



추가
이름 긴이  
날짜 00-05-09 
조회수

더군다나 그 과장님은 응급실에 실려온 여환자를 보면서도 신체적인 특징에 대해 말하며 웃곤 하고 했습니다. 아픈 환자를 보면서 그런 언행을 한다는 것 자체도 너무 화가 나더군요..
그런 앞에서 아무말 하지 못하는 제자신이 밉기도 하구요...

예를 들면 뚱뚱한 여자가 누워서 수술을 해야할 경우가 생기면 지방이 하도 많아서 절개하려면 힘들겠네... 하는등.. 그보다 더 심한 말을 하지만... 못듣는 환자라도 그 사람에겐 엄연한 인격이 있는 법인데.. 의료인들이 많은 반성을 해야할 것 같아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

먼저 냉엄한 현실인데 고급공무원, 의사, 법관, 교수, 박사, 정치인 등 남자들 90% 이상 정도는 룸사롱을 드나들며 남의 아내 딸 어미들을 재미삼아 돈내고 추행하는 자들일뿐더러 일생동안 70-80%는 성행위까지 한 자들이란 것을 명심하고 냉정하게 대처해야 합니다.

그렇게 참기만 하시면 바로 바로 바로 그걸 노리고 계산하여 성추행을 계속 하는 겁니다. 그래서 당하는 데 언제까지 당하는 줄 아십니까? 아십니까? 아십니까?

만신창이(滿身瘡痍)가 될 때까지 당하는 겁니다.


귀하에게 아주 좋은 대처방법이 될만한 글들을 게시판에서 모은 것 올려드립니다. 잘 읽어보시고 단호하게 대처하십시오!

1970년대까지만 해도 대통령부터 밤마다 연예인 탤런트들 수백명 차례로 불러다 개짓을 하던 넘이며 권위주의 시대라 참으로 황당했지만 이젠 드디어 민주화가 되었으니 효과적인 대처법이 있습니다. 대처법을 쓰다가 불이익을 받으면 소송하면 됩니다. 여성의원님들을 찾아가 직접 호소 할 수도 있고요! 행동이 있어야 결과가 있는 법입니다.

간호사님 파이팅!
파이팅!
파이팅!



♣ B. 추미애 의원님의 일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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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 **년들아, 한번씩 **줬냐?"-추미애 의원님 발언에서-
국회속기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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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사진)-“용쓰고 있네. 더 해봐 더!”
음란전화 한방에 퇴치
●위 얘기는 아래 글 밑에 있고 우선 추미애 의원님의 활약상을 보자.
_______________________
위 김혜수님도 깨끗한 사진이지만 추미애 의원님도 참 깨끗한 인상이다. 그러나 깨끗한 건 깨끗한 거고 불의에는 과감하고 단호히 대처해야 한다!


자랑스런 한국인


"야! 이 **년들아, 한번씩 **줬냐?"
-추미애 의원님 발언에서-
국회속기록에서


"야! 이 **년들아, 한번씩 **줬냐?"

<야! 이 **년들아, 니네 위안부 노릇하려고 왔나?>
<돌 한번 던진 애들한테 한번씩 **줬냐?>
<이 **년들아. 그년들 * 많게 생겼다.>
<이형사, 오늘밤 수청들게 한명 골라보지 그래!>
<이 *년아, 이 **만도 못한 *아, 너 몇놈하고 잤니?>
<백골단처럼 보이는 사람이 저의 **쪽을 꽉 움켜쥐었습니다>




96년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월간 말지 1997년 1월호

추미애-권력의 폭력성 고발한 당당한 초선의원
추미애 의원(38). 우리의 비겁함을 부끄럽게 만든 그는, 그러나 정작 할 말을 했을 뿐이라고 담담히 말한다.
"저는 이번 한총련 사태에 대해서 안타까운 몇 가지 사례를 지적하고자 합니다. 제가 여성으로서 입에 담지 못할 말들도 서슴없이 해야 할 것 같습니다."
10월 9일 국회 내무위 서울경찰청 국정감사장. 추미애 의원이 질의를 시작하자 장내에 긴장감이 감돌기 시작했다. 추미애 의원이 질의를 시작하자 장내에 긴장감이 감돌기 시작했다. 잠시후 여당의원들이 소리를 지르며 퇴장하기 시작했다.
"듣기 싫은 분은 듣지 마세요!"
추 의원은 단호했다. 조금의 흔들림도 없이 성추행 사건의 전모를 폭로하고 공권력의 폭력성을 질타했다. 한 여당의원이 국회의원의 품위를 손상시키는 표현이라고 지적하자 국회의원의 면책특권은 해야 할 말이 있으면 반드시 하라고 주어진 것이라고 맞받아 쳤다.(품위 좋아하네. 몇 년전 여야 가릴 것 없이 김모 여성장관에게 '뭐 몸을 던져...' 하면서 서로 경쟁하듯 입에 못담을 소리로 성희롱하고서...)
그의 발언이 언론에 보도된 뒤 의원회관과 집으로 수십 통의 협박전화가 걸려왔다.
한 일간지(조선일보)가 국감이 끝난 뒤 의원들을 대상으로 평가한 상임위별 설문조사에서도 추 의원은 내무위 동료의원들로부터 가장 후한 점수를 받았다.



경찰+여학생+추미애 국회의원
국회의 서울경찰청 국정감사 질의응답에서 국민회의 추미애 국회의원이 발표한 내용입니다. 지난 8월의 한총련사태 당시 경찰의 학생연행과정에서 여학생들에게 심한 성추행을 했다는 부분을 국회속기록에서 발췌했습니다.

<야! 이 **년들아, 니네 위안부 노릇하려고 왔나?>
<돌 한번 던진 애들한테 한번씩 **줬냐?>
<배고프지 않냐, 나가면 밥 사주겠다. 내가 밥사줄테니 내 것도 **줄래?>
<너희는 북한에 가서 김정일 기쁨조나 하거라, 이 **년들아. 그년들 * 많게 생겼다.>
<이형사, 오늘밤 수청들게 한명 골라보지 그래!>
<이 *년아, 이 **만도 못한 *아, 너 몇놈하고 잤니?>
<계단에서 오리걸음을 하고 내려오기를 시켰는데
왼쪽에 있는 전경이 오리걸음을 하는 저의 가슴을 짓뭉겠습니다.
그래서 그 전경의 얼굴을 기억해두려고 쳐다보았으나 실패했습니다.
한두사람 건너편에 있던 백골단처럼 보이는 사람이 저의 **쪽을 꽉 움켜쥐었습니다.
그냥 스친 정도가 아니라 고의적으로 움켜쥔 것입니다.>
(이상 인터넷 동아일보 열린 토론장의 주제토론장)




* 작성자 : J
게시물 번호 : 6322 ,
조회수 : 76 , 줄수 : 204
작성일 : 2000/03/14 (14:05)

추미애 의원님 당차시네여...
진짜 이런 말을 하셨단 말입니까?

비굴하게 조신한 척하기보다 잘못 된것은 확실히 비판하고 따질 줄 아는 의원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 작성자 : jh
게시물 번호 : 6323 , 조회수 : 49
작성일 : 2000/03/14 (14:09)

Re: "야! 이 **년들아, 한번씩 **줬냐?"-추미애 의원님 발언에서-

...도덕적 엄숙주의 밑에 깔린 위선을 과감하게 드러낸 용기, 용기.....



1996년 한총련에 대한 공권력의 성추행사건을 고발한 이후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배짱이 남다른 것 같다고 기자가 묻자 그는 이렇게 말하였다. " 배짱 같은 것 난 몰라요, 다만 내가 국회의원으로서 의무를 다하지 않으면 나를 믿고 있는 국민이 피해를 본다는 의무감 때문이지요...."

어두운 시절 그는 법정에 들어와 재판진행을 메모하는 사복기관들을 야단쳐서 쫓아 버렸다. 그리고 시위 학생들을 전원 석방했다. 추미애 판사는 시위학생들에 대한 구속영장을 여지없이 기각했다.



* 아래 글은 추미애 의원님의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어느 분이 1위득표율과 1위득표수를 하라고 격려하니 답변이 올라왔는데 보통 의원실 이라는 이름으로 보좌관들이 답하는데 아래 답은 의원 본인이 답한 모양이다. 역시 뭔가 다르다. 지난번 15대 총선에서도 규정준수에 매우 엄격하였다는 언론보도를 본적이 있는데 사실인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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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1위(득표율.득표수)당선을 기원합니다. 」...의답변
번호 : 702
작성자 :추미애
작성일 : 2000-03-23 오전 12:42:19
조회수 : 34

1위를 하라는 말씀을 하시니 어깨가 무거워집니다.
득표율, 득표수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원칙을 지키는 깨끗한 선거운동으로 정치에 자그마한 희망을 키워내는 것입니다.
멀리서도 이렇게 성원의 말씀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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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애 의원, 자기 구멍은 안열어주면서 ” 이거

김문수의원도 인간이냐?

“노동운동 했다는 사람이 노동법 날치기의 선봉장이 됐다”는 비난을 받는 김문수 의원은 지난 3월 2일,총리인준투표가 무산된 날 저질 발언으로 여성의원들로부터 빈축을 샀다.김의원은 기자·당직자 등 250여명이 참석한 한나라당 의원총회에서 투표구를 ‘구멍’으로 표현하며 “한영애 의원이 구멍을 안열여줘서 집어넣을 수가 없었다” “자기 구멍은 안열어주면서 우리건 보려고 해 다 보여줬다.다 까줬다”는 발언을 수차례 되새김질했던 것이다. 나중에 이 사실을 알고 한영애(韓英愛)의원실에서 발끈했지만,파장을 우려해 조용히 처리했다는 후문이다.



♣ C. 김혜수(사진)님이 음란전화 일격에 제지함

♥김혜수(사진)-“용쓰고 있네. 더 해봐 더!”
음란전화 한방에 퇴치

★만신창이(滿身瘡痍)가 되기 전에 바로 그 자리에서 있는 힘껏 고함을 쳐라!★
★이 개념을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주변에 널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꼭!!★


http://203.251.190.179:8002/temp/199902627300.jpg
▶ 현직 : 탤런트
▶ 출생 : 1970년 9월 5일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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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5월9일(일요일) 8:43:12
김혜수 음란전화 한방에 퇴치한 놀라운

▲평소 터프하기로 소문이 자자한 탤런트 김혜수가 최근 여의도 MBC 여자 분장실로 걸려온 음란전화를 한방에 퇴치해 주위를 놀라게 했답니다.
▲분장실로 음란전화가 걸려온 사실도 흥미롭지만 도대체 김혜수가 어떻게 했길래 그랬다는 거죠?
▲최근 MBC 여자 분장실에는 이상한 전화가 자주 걸려왔답니다. 전화를 걸어 놓고는 말 한마디 하지 않은채 이상한 신음소리만 내는 전화가 하루 걸러 한번씩 걸려왔답니다.

여자 연기자들 말에 따르면, 범인은 20~30대의 남자인 것 같았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연기자들이 말 한마디 제대로 못하고 끊기 일쑤였지만 김혜수만은 달랐다는군요. 문제의 전화를 받은 김혜수는 한참을 듣고 있더니 한심하다는 표정으로 “용쓰고 있네. 더 해봐 더!”라고 똑 부러지게 말했답니다. 김혜수의 이 한마디에 더 이상의 음란전화는 없었다니 범인도 적잖이 당황했거나 깊이 반성을 한 모양입니다.

<일간스포츠>


<관점>때로는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태도가 자신을 지키게 한다. 방법은 다양하다. 어떠한 방법을 선택하느냐가 그 사람의 인격이다. 한 단면을 보고 옳다 그르다 속단하는 것은 금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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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설(解說)-이게 핵심 처방(處方)★

*이러한 추행 근절은 개념적(槪念的)으로 이해하는 게 빠르다*

뭐냐면 이러한 저항을 못할 줄(혹은 안할 줄) 알고 바로 그런 걸 노리고 결백한 남녀를 골라서 추행을 하는 것이다. 그런데 위같이 할 수 있는 여자가 대한민국에 몇이나 되겠는가?

김혜수님은 많이 추근거림을 당해서 위같이 할 수도 있었겠고 더구나 터프한 성격이라 가능하였겠다. 다른 여자분들이 이젠 피해를 덜 당하겠고!

결백한 가정에서 결백하게 자란 남녀일수록 저항을 못할 걸(사실은 불쾌하여 대꾸를 안할) 알고 바로, 바로, 바로 그걸 노리고 추행을 하는 것이다. 이 개념을 처음부터 이해하고 있지 못하면 끝까지, 그걸 깨달을 때까지, 당한다.


어떤 개념이냐면 길거리 가는데, 건달이 규수에게 "에이.. 에이..."하면 거기에 대꾸하겠는가? 뒷골목 비슷한 여자들은 위같이 단호하기 보다도 불쾌하다는 대꾸를 해주는 것도 보았다. 점잖은 남녀일수록 무시해 버리는 것인데.... 문제는 이런 경우는 간단하게 무시하면 끝나는데...

결백한 남녀는 맞상대 하기를 꺼린다. 같잖기 때문에... 그런데 아무리 그렇게 대해도 상대방이 그렇게 양심 있는 인간이 못되므로, 무색해서 물러나는 게 아니라, 바로 그걸 노린다는 것이다.

이게 길거리나 뒷골목 지나다 그러는 게 아니고 겉으로 젊잖은 자리나, 사실상 온갖 잡동사니 인간들이 다 모이는 교회같은 데에서 목사나 사모 집사등으로부터 일어나면 꼼짝 없이 당황하여 당하는데 언제까지 당하는가? 만신창이(滿身瘡痍)가 될 때까지 당한다는 것이다.

"뒷골목이나 지저분한 자리에 참석 안한다고 안전한 게 절대 아니다"라는 개념을 또 분명히 알고 매일매일 미리, 미리, 미리 24시간(!) 대처하고 있어야 한다.


예전 군사정권 시절에는 윗꼭대기부터 권위주의라 어데 호소해도 오히려 웃음꺼리가 되고 사실 현재도 그런면이 강하지만 그래도 민주화가 되어 예전 전보다는 월등 상황이 나아졌으니 있는 힘껏 그 자리에서 강력히 고함을 질러서 불쾌하다는 것을 표시해야 한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추미애 의원님이라면 김혜수님 같은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했을까?

아마 "야! 이 자식아! 너 콩밥 좀 먹고 싶어?"

아니, 요샌 감옥에서도 콩밥 대신 쌀이 주식이라니

" 이 새끼! 너 벽돌집 신세 좀 지고 싶어?" 라고 하지 않았을까?


예수님은 다음과 같은 현실성이 없는 말을 하였다.

[HAN 마 12:36]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NIV 마 12:36]
But I tell you that men will have to give account on the day of judgment for every careless word they have spoken.
[GDT 마 12:36]
잘 들어라. 심판 날이 오면 자기가 지껄인 터무니없는 말을 낱낱이 해명해야 될 것이다.

** 더욱이 현실성이 없는 점은 정작 이 말을 들어야 할 사람에게 이 말을 하지 않고 만만한 그런 소릴 안하는 사람에게 하고 또 현실적으로 그런 자들에게는 전파가 안된다는 것이다.
만신창이가 되어 천국에 가면 뭘하나?



♣ D 이른바 성직자들의 경우

계집들이 쭉 벗고 두 다리를 번쩍번쩍 치켜들고

ㅋ 기도원
계집들이 쭉 벗고 두 다리를 번쩍

** 하단부에 "계집들이 쭉 벗고 나서더니 길다란 두 다리를..." 이 있다.
아래는 요지이다.

"아가리 닥쳐 이년아! 여기서 어딘줄 알고 덤며 덤비길!" 이었다.

"내가 말야 라스베가스 갔었거든. 거기 무슨 쇼인가 뭔가 하는 델 가 보았는데 키가 2미터나 되는 계집들이 쭉 벗고 나서더니 길다란 두 다리를 번쩍번쩍 치켜들고 춤을 추는데 말야. 거 내가 목사지만 나도 사내인지라 그 거 하나 껴안고 자고싶데 그려..."하는 것이었다.

"오늘 저녁부터는 남자들은 제 방으로 들어가 자도록 해. 그래도 여자들이 자리를 안비껴 주거든 내가 허락할터이니 하나씩 끼고 자도 괜찮아. 그런 계집들은 갈보니까 갈보 대우 해주면 돼."

그 말을 듣는 순간 나는 그저 눈과 입이 휘둥글해졌다. 뉘우치는 소리인지 청중들이 웅성웅성하는데 나도 입을 열었다. "야 이럴 수가......." 그리고 주위를 둘러보았는데 다들 별로라는 얼굴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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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가받은 추행


“목사 ‘안찰기도’ 추행죄 성립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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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기사를 보면 참으로 교단행정의 중요함을 느낀다. 엄격히 심사하여 목사자격을 주어야 한다. 평신도가 추행과 안찰이 아리까리하게 구별이 안되는 데 그 어중간한 상태에서 마음대로 하면 어떤가?

실제로 어느 교인도 수천명 거느린 유명한 목사인데 꿈도 못꿀 교양있는 부인네들을 무릎 꿀리고 닥치는 대로 손으로 만지고 치고 댕기는 것을 보았는데 이게 어디 대번에 어떻게 "추행이다!"하고 소리치며 항거하는가? 건달이 목사가 되어 적당한 선(?)에서 재미로 치고 댕기면 막을 방법이 없다. 가는 곳마다 "은혜 받았다"며 "용한 목사님이시다"하고 대접도 받고.

더구나 어디서 방언하는 재주나 요술(?)(안수하여 뒤로 넘어지게 하는 건데 성경에 어디 뒤로 넘어지는 게 있나? 앞으로 고꾸라지지!) 부리는 재주까지 곁들이면 피할 방법이 없다. 실제로 사이비 또라이들 중에 이런 재주(?)를 가진 놈들이 많아 많이 봉변들을 당하는 것을 보았다.

교양 있는 곱게 큰 혹은 늙은 부인들 백만금을 준대도 손장난을 하게 허락하겠는가? 신앙이 상식을 벗어나면 안된다. 성경에 "안수 함부로 하지 말라!"는 소리가 있지마는 그건 목사에게 하는 소리로 알고 평신도들이 그런건 까마득하게 모르니.

이 글을 읽으면 "허어 병신들! 나는 안그러겠다!" 할지 모르나 여러해동안 성경을 파고 판 성경공부 도사들, 일류대학 거치고 일류직업 가진 사람들, 일류대학 일류학과 나온 부인네들이 꼼짝 없이 봉변 당하게 만들고 일류대학, 대학원까지 졸업한 교양 있는 처녀들도 꼼짝 없이 아니 자진해서 당하는 것을 보았다!


부디 이성들을 회복하시기 바란다.
젊잖은 목사님은 그런짓 해달라고 해도 사양할 정도가 되야 한다.

가장 안전한 길은 그런 짓 하는 목사들은 무조건 사이비로 생각하면 된다.
성경 출애급기에 보면 애급왕 바로의 주술사들도 모세가 하는 요술을 상당부분 그대로 할 수가 있었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란다. 이단 사이비라고 그런 능력이 없는 게 아니다.

추행은 아니지만 마구 두들겨 사망케하는 신문기사도 있지 않은가?
그리고 "엘리야안찰"이라는 이름하에 엉터리 목사들이 아래같은 성경에 입각한 안찰을 똑같은 모양으로 여성도님들에게 하기도 한다고 한다.

(그 OO 위에 몸을 세번 펴서 엎드리고)
"그 아이 위에 몸을 세번 펴서 엎드리고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원컨데 이 아이의 혼으로 그 몸에 돌아오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엘리야의 소리를 들으시므로 그 아이의 혼이 몸으로 돌아오고 살아난지라"(열왕기상 18:21, 22 )

성경에 나와 있으니 거절하면 하나님 앞에 반항죄가 성립되나?
부디 건전한 이성을 회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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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목사 ‘안찰기도’ 추행죄 성립 안돼”(이삭)
한겨레신문 980911 23면(사회) 가십 482자

교회 목사가 ‘안찰기도’를 명목으로 신도를 추행했더라도 강제추행이나 준강제추행죄가 되지 않는다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고법 형사10부(재판장 김대환 부장판사)는 10일 지난 97년 “안찰기도를 해준다”며 여신도들의 몸을 더듬은 혐의(준강제추행) 등으로 기소된 서울 ㄷ교회 ㅇ목사(45)에게 부분무죄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ㅇ씨가 목사로서 해선 안될 짓을 했지만 안찰기도 때 신도들이 최면상태처럼 항거가 불가능할 정도는 아니어서 추행죄를 적용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임민 기자>


*** 성직자 넘들의 성추행 근절법은 얘기가 너무 길어져 용량이 넘치므로 여기선 부득이 생략합니다. 교회사적으로 근원적 언급을 안할 수도 없고... 하여튼 다른 경우에 준하여 단호히 대처하면 되고, 근절 시키는 방법은 먹사넘들이 교활한 넘들이라 얘기가 길어집니다.

*** 유명목사 원로먹사 엘리트 목사 거의 모두가 반반한 교인들 보면 무조건 반드시 덮친다는 것을 명심하여야 한다.

♣ E. 미모의 여기자가 검사 성추행에 일격

★"이XX 어디를 만져"★
★성추행 검사 "이XX, 넌 당장 모가지야!"-여기자★


검사-여기자 성추행사건 전말
<맨뒤에 여성신문에 실린 자세한 얘기가 있다>

1997년 5월 15일 일요신문 제365호
....... ....... ......
이들이 기자실로 돌아와 기사를 쓰고 있는데 ㅂ검사가 다른 검사 2명과 함께 기자실로 찾아왔다. 술이 적당히 오른 김에 "한 잔 더 먹자"며 "2차"를 갈 기자를 모으려 했던 것이다. 대부분의 기자들은 사양하고 자기 일에 열중했다. 그런데 갑자기 비명 소리가 터져나왔다. 여러 기자들의 손을 잡아끌던 ㅂ검사가 특히 외모가 뛰어난 ㄱ기자를 집중적으로 공략하던 중 '사고'가 발생한 것이다.

ㄱ기자측의 주장에 따르면 ㅂ검사가 의자에 앉아 있는 자신의 뒤에서 평구리 사이로 손을 집어 넣어 일으키려다 손을 깊이 넣어 가슴을 만졌다는 것이다. ㄱ기자는 또 ㅂ검사와 다른 두 검사가 자신을 들어올리기 까지 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격분한 ㄱ검사 "이XX 어디를 만져"라고 욕설을 퍼부으며 분에 못이겨 울음을 터뜨렸다고 한다. 옆에 있던 다른 기자들도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검사들에게 항의하기 시작했다.
........ ..... ..... (이진평·언론인)


피해 여기자와 현장을 목격했던 기자들의 증언을 종합한 당시 상황은 이렇다.

박검사는 처음에 김 기자의 어깨를 끌다가 "술 한잔 더 하자"며 허리를 당겼다. 김 기자가 응하지 않고 계속 전화통화를 하자 박 검사는 김 기자의 팔과 겨드랑이 사이에 손을 넣었다. 그러다가 잠깐 멈춘 순간이 있었다. 그 때 박 검사의 손이 김 기자의 가슴으로 올라갔다. 일부 기자는 박 검사의 손이 김 기자의 팔과 겨드랑이로 들어가는 것까지 보았고, 다른 한 기자는 비교적 자세히 박 검사의 행위를 보았다. 상황을 자세히 본 기자의 말이다.

"(박 검사) 순간적으로 핀트가 나간 듯 했다. 내가 본 바로는 잠깐 정지하는 순간, 두 번쯤 주물렀다."


*** 위 얘기도 상당히 긴데 결론만 간단히 말씀 드리자면, 검사넘은 공론화 되어 전국적으로 개망신을 당하고 지방으로 좌천되고 날마다 반성문을 써 바쳐야 하는 수모(?)를 당했습니다.



♣F. 여대생이 폭행교수에 태권도 발차기로 일격


★폭행교수에 여학생이 발차기로 태권도 솜씨-금메달-재반론★
파이팅!

** 그리고 그 아래에 폭행을 하는 교수를 태권도 발차기로 격퇴한 "화이팅! 태권낭자!"의 통쾌한 스토리와 '세계태권도 대회'에서 당당히 금메달을 딴 쾌거의 기사를 보자.
그 호쾌한 태권낭자 발차기는 박찬호의 상대 투수 벨쳐를 내지른 2단옆차기 저리가라인데!
다음번에는 낭심(불알)이 급소이니 거길 걷어 차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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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토론]교수가 여학생 빰을 때려? yune?

yune이면 "윤"이라고 읽으면 되나요? 윤, 나도 그 "화이팅"의 의견을 읽었습니다. 하지만 남 당신과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만일 그 교수님이 여학생의 뺨을 때렸다면, 그리고 그 여학생이 교수를 걷어찼다면 쌍방이 비난받아야 하는데 어떻게 학생만 비난 받아야하나요? 교수는 우리의 스승이 되야하는 것은 압니다. 그런 교수가 버스에서 학생의 핸드폰사용이 기분에 거슬린다고 빰을 때렸다면 이미 스승이기를 포기한거지요. 빰때린 것이 교육적인 거라고 우길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성년을, 여학생을, 공공장소에서 때리는 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교육이라기 보다는 폭행에 가깝지요. 여학생이 걷어 찬것은 어쩌면 당연한겁니다.
당신이 남자인지 여자인지 모르겠지만, 여자라고해서 공공장소에서 폭행 당하고 그저 울고 있어야만 하나요? 여자는 폭행범에게 반항 또는 항거를 하면 그게 그렇게 언론에서 떠들 정도의 잘못인가요? (난 남잡니다).

교수는 그 직분을 다할때 교수이지 파렴치한 행위를 하고도 "나 교순데 너같은 일개 학생이 교수한테 게겨?"라고 한다면, 그건 교수라는 사회적 위치를 이용한 명백한 "폭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옛날 스승의 그림자도 밟아서는 안되고 군주에게 맹목적인 충성을 강요당하던 사상이 있었습니다. "유교"라고 불렀지요. 그 유교적 관습이 지금에까지 내려왔는데 그건 가진자와 권력자에 유리하게 강화되어 왔지요. 그래서 지금도 학위를 받으려면 교수에게 수백만원씩 뇌물을 건네거나 접대를 해야만 하는 잘못된 관행이 나온거지요. 교수들은 그게 당연한것으로, 학생을 봉으로 생각하고 있고요 (물론 100% 그렇지는 않겠지만).

또한 군주에대한 맹목적인 충성의 관습은 현재, 대통령이나 국회의원들이 선거때에는 "국민의 공복" 어쩍고 하다가 당선되면 국민위에 군림하고 우리의 피같은 세금을 지들 맘데로 써도 아무런 말도 못하고, 서상목 같은 비리 국회의원이나 김태정같은 놈은 비난해도 "마녀사냥"운운하며 국민을 싸잡아 욕해도 찍소리 못하는 이런 덜떨어진 나라가 되어버렸지요.

-중간 한줄 생략-

윤, 우리 공자 맹자를 죽입시다.
그래야 나라가 살아요. 그래야 "핸드폰 사건"같은 말도 안되는 사건이 안생겨요.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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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미국 같으면 어떨까? 그러면 누구 잘못했나 확실하다. 아니 상상할 수도 없다!


등록일: 9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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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자유토론]교수 새끼를 발차기로 솜씨 보인 여학생! 금메달!

여학생이 치한 교수에게 태권도 솜씨 보여!
화이팅!

교수 새끼를 발차기로 솜씨 보인 여학생! 금메달!
경축!

그 새끼! 임자 만났군! 어디 감히 여자(女子)의 얼굴 때려? 에라이! 그냥 발차기로 면상을 깨부숴 버렸어야 하는 건데! 버스 안이 공간이 좁아서 다행이었지! 2단옆차기로 작살을 내야 되는 긴데!

태권도는 뭐 그냥 폼으로 배운 건가? 많은 여학생들 교양과목으로 호신술 배우는데 이 여학생같이 요긴할 때 써먹야지!



<1999년 06월 03일목요일 16:24>

`휴대폰사건' 강해은, 속죄의 금메달

`버스안 휴대폰사건'의 주인공 강해은(상명대 3년)이 제14회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따낸뒤 .... 중간 생략.......

강해은의 악몽이 시작된 것은 지난 2월 초.

버스안에서 휴대폰으로 친구와 통화를 하다 나무라는 모대학 교수 한모(59)씨와 .....중간 생략...

강해은은 이후 운동에만 전념해 국가대표선발전에서 화려하게 재기, 결국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까지 따게됐다.

지금까지 지구력이 약한 것이 흠이었지만 이번 일을 겪으며 내적으로 성숙, 뛰어난 정신력을 보여준 그는 "내년 시드니 올림픽에서도 꼭 금메달을 따내겠다"고 다짐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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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죄는 무슨 속죄 위 기사 쓴 기자넘도 정신 나갔다니깐....


작성자 : 쟝 끌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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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내 휴대폰도 나쁘고 폭행 남자는 더 나쁘다

버스 같은 공공 시설에서 휴대폰으로 통화하는것은 불쾌하고 남에 대한 배려가 없는 몰상식한 일이다. 급한 용무의 전화가 오면 통화를 정지하고 다음 정거장에 내려서 해야한다.

그렇다고 이를 보고 결과적으로 폭행을 한 남자는 더 나쁘다. 재미나는 현실은 그가 "교수"라는 자기 직업을 밝힌 모양인데 그 직업은 학교, 그것도 강의실에서만 통하는 써어비스 직이다. 만약에 그가 노동에 가까운 써어비스직(예컨데 목욕탕의 떼밀이(결코 비하해서 예를 드는것은 아님))이라면 "야 나는 떼밀인데..."하고 자기 신분을 밝혔을까? 나는 교수나 떼밀이나 일정시간 고객에게 봉사하고 봉사료를 받는 동등한 사회구성원으로 생각한다.

하나더 신기한 것은 왜 그 여학생이 이 자를 고소하지 않았느냐? 하는 것이다. 우리나라하고 미국과는 모든 여건이 다르지만, 미국 같으면 이런 경우 최소한 100,000 불은 받아주겠다며 변호사들이 찾아온다.


공공 시설에서 휴대폰 사용도 하지 말고 남에게 폭력, 특히 나이 많다고 또는 좀 더 배웠다고 버르장 머리 고칠려고 함부로 폭력(언어 포함) 행사 맙시다.

나는 53 살된 교수임.

1999/06/05(09:05)


** 위 교수님은 위글 위의 글 즉 신문기사 앞에서 "미국같으면..." 한 대목에 답변을 마지막 부분에 하셨는데 맞는 말이다. 한국에 야만스런 권위주의는 하루 속히 사라져야 한다. 정당한 방어를 하고도 지저분한 사회구조 속에서 가슴 썩혀야만 했던 태권낭자 여학생이여 활개를 펴라!



♣F. 결언-마지막 조언

아주 급할 때는 위에 "낭심(불알)을 걷어차라"는 소리가 있는데 그건 보통 여자분에게는 힘들테니 주먹을 쥐고 순식간에 목의 인후부(성대)를 있는 힘껏 쳐버리십시오! 총검술에서도 가슴의 심장부를 노려라 하지않고 "인후부를 찔러라!" 하고 가르칩니다. 잘 생각해보시면 이해가 갈겁니다.

그리고 위의 경우를 간호사님이 실행하기 힘들면 다른 간호사님들과 연합하여 단합된 힘을 보여주십시오. 그것도 실행이 힘들지요?

아주 아주 아주 간단한 방법이 있습니다.
이 글에다가 단 한마디만 덧붙여 일간신문들 게시판에 올려보십시오.
당장에 그 병원에 태풍이 불겁니다.

한마디-"OO병원에서 일어난 일과 관련하여 호소합니다" 이 한문장만 덧붙이면 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날마다 승리하는 삶 누리시게 될 수 있기를 기원 하나이다.

긴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큰일 났네여! 아래 보면 순진해서 몰랐다고 해도 맞긴 맞네여!

누가복음 12장 47절 주인의 뜻을 알고도 예비치 아니하고 그 뜻대로 행치 아니한 종은 많이 맞을 것이요 48 알지 못하고 맞을 일을 행한 종은 적게 맞으리라

여러분들의 가족은 물론 친구, 친척 사돈의 8촌까지에라도 불륜6걸에 대하여 입도 뻥끗 못하고 있는 먹사의 교회에 출석하십니까?

그 먹사는 사이비입니다. 불륜6걸에 대하여 경고하는 것은 선택사항이 아니라 의무이기 때문입니다. 6걸의 불륜에 대해 믿지 못하겠다고라? 기독언론과 세상언론 그리고 책자에 다 보도된 사실로서 그러면 태만의 죄를 하나님 앞에 짓게 되는 겁니다.

말이 좋아 불륜이지 선진국에서는 상대방이 적극적으로 응하지 않는 데 달겨들면 강간으로 판결합니다!!!! 현재 한국에서 먹사들은 반반한 남녀만 보면 닥치는대로 덮치는 게 현실입니다. 성폭행은 신고율이 1%인데 교회의 경우 성질상 그보다 훨씬 낮습니다. 룸싸롱 드나들며 갖은 짓 다하는 질탕한 일반세상에서도 먹사들같이 그러치는 않습니다.

[성경 신약 마태복음 25:26] 그 주인이 대답하여 가로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경고를 하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죄를 짓게 되는 겁니다.

[성경구약 에스겔 33:8-9] 가령 내가 악인에게 이르기를 악인아 너는 정녕 죽으리라 하였다 하자 네가 그 악인에게 말로 경고하여 그 길에서 떠나게 아니하면 그 악인은 자기 죄악 중에서 죽으려니와 내가 그 피를 네 손에서 찾으리라
그러나 너는 악인에게 경고하여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라고 하되 그가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지 아니하면 그는 자기 죄악 중에서 죽으려니와 너는 네 생명을 보전하리라

지금 전세계 게시판에 좌~~악 깔려서 헤아릴 수 없이 조횟수가 오르고 있는 걸 보면 아마도 총조횟수는 3천만도 상회했을 겁니다.





"작금의 한국 사회의 혼란은 어설픈 관용과 용서가 부른 참극이다."

-이재명 성남시장-


에스겔 34:10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목자들을 대적하여 내 양 떼를 그들의 손에서 찾으리니 목자들이 양을 먹이지 못할 뿐 아니라 그들이 다시는 자기도 먹이지 못할지라
내가 내 양을 그들의 입에서 건져내어서 다시는 그 먹이가 되지 아니하게 하리라


미가서 3:2-3 너희가 선을 미워하고 악을 기뻐하여
내 백성의 가죽을 벗기고 그 뼈에서 살을 뜯어 그들의 살을 먹으며
그 가죽을 벗기며 그 뼈를 꺾어 다지기를 냄비와 솥 가운데에 담을 고기처럼 하는도다.

“지혜로운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 주여!


교회가 강간의 왕국이냐?


예수천당 목사지옥


목사 성폭행 끝장 총정리 완벽 Guide



1960년대 초까지도 국민학생들까지 “동방예의지국에서...” 하며 조심하였었다. 이젠 농담으로라도 그런 말은 들어볼 수조차도 없다. 박정희가 19년동안 민족정기를 완전 말살시켜 놓았기 때문이다. 무슨 짓이든 “하면 된다” 라고 바꾸어놓은 것이다.
■간호장교 겁탈, 원조 성군기 위반자, 연예인 200명, 박정희■★←클릭!!

독일에서는 전후 목사 한명이 형사법정에 선일이 있어 세상의 화제가 된 적이 있다. 독일에서는 목사가 서명을 하면 공증인이 한거와 같은 법적 효력을 갖는다. 개~판민국은 어떤가?

한국의 강간율(신고율 1%)은 전세계 1위이며 위증죄는 857배, 무고죄는 일본의 1085배이다. 목사 성폭행은 단일직종 1위이며,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져 일반인의 최소 50배 정도는 된다.
■거짓말 천국■★←클릭!!

정신나간 ‘교회내성폭력대책위’의 소위 여성위원들의 말이라는 게 참으로 한심하다.
“목사도 사람이니까아...” “목사도 남자니까...”
교인들중에 목사를 사람 아니고, 남자 아니라 생각하는 멍청한 넘년(!!)은 단한사람도 없다.
요는 룸사롱 다니며 온갖짓 다하는 세상사람들도 위같이 마구잡이로 덮치진 않는다는 것이다. 반반한 교인들 부르거나, 심방 혹은 따라 올땐 100% 덮치려고 그런다는 걸 미리 미리 미리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시도 때도 없이 언제 어데서나 마구잡이로 덮친다고 생각하면 맞다!!

일반명문대 나온 유학생출신에다 예수님의 친히 안수기도로 죽을병 낫고 회개하고 거듭나서(born again) 변하야 새사람된 유명 엘리뜨목사들은 더욱 악랄하여 반반한 교인 있으면 한결같이 100% 마구잡이로 덮치고, 협박하며 빈정거린다. 사모까지 나서서 거들고.

사모와 함께 명문대출신에다가 한국사람으론 세계에서 가장 높은 자리에 올랐던 세계적인 유명 목사부부도 그짓을 하는데 심지어 원격성폭행까지 한다(마태 21:31 세리들 & 창녀들). 완전 개판(개님들께 죄송, 개는 성폭행 안하니까), 난장판, 아사리판!

“목사가 주부성폭행 알몸 사진찍어 협박” 폭로가 거의 20년전 처음 올라왔을땐 “황당하군요!” “살벌하군요” 라는 댓글이 올라왔었으나... 이젠 어떤 댓글도 붙지 않는다. 개가(목사)가 사람을 무는 것은(성폭행)은 더 이상 뉴스가 되지 않는 세상이 온 것이다. 목사 성폭행 항의 피켓시위와 그 기사는 이젠 일상사가 되어 있다. 오죽하믄 여성으로서 차마 들고 있기엔 수치스러운 “목사실 구강성교 전병욱은...”라는 피켓을 든 용기 있는 여성도님들까지 나왔겠는가?

한국에 가나한 성도(교회 안나가)가 758만명이나 된다. 이들은 평균 14.2년 출석교인들로 신앙을 포기한게 아니라 신앙을 유지키 위한 ‘신앙적 결단’이라고 고백한다.

상대방을 ‘목사님!’이라고 부르는 순간 여러분의 몸뚱이는 ‘목사 마음대로’가 된다. 절대로 ‘목사님’이라고 부르지 말고, 노려보며, 손이 닿는 순간 혹은 원하지도 않는 제의를 하는 순간 0.5초 내로 즉각 “이색끼, 어딜 만져!!” “이색끼야! 니 여편네 몸뚱이나 그렇게 던져줘라!!” 하고 떠나가도록 고함을 쳐야 한다. 그리고 있는 힘을 다하여 목앞의 인후부를 꽉쥔 주먹으로 순식간에 쳐버린다. 이럴 자신과 태세가 되어 있지 않고서 목사들과는 상종하면 몸과 마음이 만신창이가 되어 100% 패가망신 당할뿐만 아니라 욕은 욕대로 당한후 오히려 꽃뱀, 교회 파괴하는 마귀새끼 등 비난을 받고 따돌림을 당하여 영혼까지 파멸상태에 이르게 된다.

“지혜로운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 주여!

요즘 목사들은 강간, 불륜등 포함 Sex를 재미난 Sports 정도로 생각한다. 안하는 넘년이 있으면 모자라는 걸로 생각하여 닥치는대로 도와(?)주려 한다. 교회세습 모양으로 목사들 사이에 성폭행은 “안하면 바보, 못하면 등신!”이 되었다.

"목회자 성추행은 피해자 영혼 죽이는 일"
루터의 95개조중 75th -“...하나님의 어머니를 능욕한 인간까지라도 용서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정신 빠진 생각이다.” 당시 면죄부 판매때 성모마리아를 강간해도 깨끗이 용서 받는다는 광고를 했다.

♦간추린 목사강간계 대표거성들♦빙산의 일각♦
■장신대 박창환 총장 “곽선희가 여관방 얻어놓고 여학생들 불러 강간!”★←클릭!!
■동영상, [CBS 뉴스] 17년 동안 키운 아들, 알고보니 목사님 아들 ■★←클릭!!
■38명의 여신도를 농락한 현직 감리교 J목사 고발 기자회견■★←클릭!!
■80대 침례교 총회장 수십명 성폭행, 현재 교단 영향력 막강■★←클릭!!
■예장(고려)총수 석원태 목사(84) -상습 강간범■★←클릭!!
■통합측 현직노회장(61) 20대 브라쟈 풀고 엉덩이 만져 상습성추행■★←클릭!!
■19명 성추행 합똥측 목사가 상담센터원장 ■★←클릭!! 전체, 아래는 간추린 것.
■SBS, 김기동목사(교인10만)가 20명 넘어뜨리고 속옷 벗겼다■★←클릭!!

■총신교수, 그대의 무릎, 그 넉넉한 숲에서 그 긴 10분간의■★←클릭!!
■감신 조직신학 교수(60), 논문 지도 여제자 상습 성추행 논란■★←클릭!!
연세대 의대 교수출신 목사 6명 강간■★←클릭!!

청소년 지도목사들 70% 이상이 불륜을 범한자들이란 통계조사를 뉴죠가 폭로한 바도 있고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진다는 게 지역사회로부터 존경받는 전주 안디옥교회의 이동휘 목사님 폭로입니다("목회와 신학" & 자서전)

한국목사들은 여신도들 강간(强奸)시 상 받는다.
■뉴욕 대형한인교회 목사 간음후 120만불+특별헌금 받아■★←클릭!!
■목사실 Oral Sex 달인 전병욱 목사, "13억 전별금, 적으면 적었지 많다고 생각 안 해"■★←클릭!!
■ㅇ교회, 성 추문 ㅎ 목사에게 전별금 8억 지급■★←클릭!!
■안양 대형교회 담임 박사목사 20대와 불륜 퇴직금 위로금 6억■★←클릭!!
■간통목사, 횡령목사들의 교회는 왜 번성하나■★←클릭!!
간통한 목사교회에 사람이 더 몰려들고, 거짓말하고 횡령한 성직자의 좌판대에 고객이 더 몰려든다. 종이신문에 차마 또는 일부러 보도되지 못했던 유명목사들의 간통행각과 심지어 매독걸린 수치스러운 일까지 드러나도 그 성직자들의 영업장(?)은 초만원이다. -이동연목사-

이러한 사실은 {말}지에 의해서도 확인되었다. 지난 1월 초 한 여인이 {말} 편집국을 찾았다. 그의 증언은 충격적이었다. 신도수 수천 명이 넘는 큰 교회의 목사가 상습적으로 여신도들과 그룹섹스를 해 왔고 자신도 그 피해자였다는 것이다.
-목사가 지금도 여신도들을 불러서 그룹섹스를 할까요.
"저는, ...그러리라 생각해요...." 이런 일이 있고도 돌이키는 기색이 없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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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조용기 매독■★←클릭!! ■불륜6걸■★←클릭!! ■석원태(84) - 상습 강간범■★←클릭!!

조용기: 세계최대교회, 6천억 착복, 변칙세습, 별명 조매독
김홍도: 세계최대감리교회, 불륜 법정시인, 김정민 세습, 대법원 유죄확정
곽선희: 장신대 이사장, 6명여자 불륜, 곽요셉 변칙세습, 총회장소앞 데모
이복렬: 성결교 최대교회, 불륜녹음 들통, “3시간 자신 있어!”, “엿 먹이는구나!”
석원태: 예장고려 총수, 상습 강간범, 석기현 세습, 여신도 Killer
장효희: 한기총회장, 불륜현장 들통, 4형제가 유명부흥사, 별명 에어장
김삼환: 통합 총회장, 8백억 꼬불쳐, 김하나 세습, 성직매수
오정현: 합동 최대교회, 여비서와 불륜, 논문표절 학력위조, 황제목회
전광훈: 대신총회장, 여집사 빤쓰내려, 천하의 개쌍놈, 별명 빤쓰목사
전병욱: 목사실 구강성교, 퇴직금 13억, 신개업 합동가입, 2만 상습성추행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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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기념 수라장!! 방청객들 모두 퇴장~ (2) ..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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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정권바뀌면 감방아님 폭로 속인거 도를넘은 정...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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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일고는 동경제대 자동진입 특전~ 무시험!!!!!!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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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24 강진욱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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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권 쥔 임은정에 비리검사들 공포~ 현장취재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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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도 아닌 중하교때 가지고 참나 어린시절 말썽... 마파람짱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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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정치는 최고의 예술인가 (1) 이기명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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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리만평 의협회장 쥑인닷! 최대집2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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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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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DMZ 오인동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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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개나 걸이나 '천국환송예배'라네~" 특종맨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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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23 강진욱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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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일본, 오늘부터 화이자 백신 접종 시작 아이엠재앙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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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동 김경재 양동안 조수진 호남수꼴4인방 (2) 중대발표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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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수 시] 중국에 고함 오영수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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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진과 고민정 후궁 사건 비뚤어진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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