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기고] 한 해외동포의 평양 일기 6
  번호 127930  글쓴이 오인동  조회 268  누리 0 (5,5, 1:0:1)  등록일 2021-1-20 13:40 대문 0

[기고] 한 해외동포의 평양 일기 6
(WWW.SURPRISE.OR.KR / 오인동 / 2021-01-20)


2008 - 2020 오인동

2008년에 만난 뉴욕 북 유엔대사관 박성일 참사관은 현재 미국 국무부 전담부대사로, 2010 년대 전반, 유엔 대사관 시절 교신하던 김성참사관은 현재 대표대사로 막중한 일들을 하고 있다. ‘09년, 평양에서 만난 박철 참사가 다음 해 6월, 평양의대병원 수술실로 나를 찾아왔는데 그의 얼굴, 손과 팔이 새까맣게 탓더라고요. 농촌에서 모내기 봉사하고 오는 길이라 해서 놀랐더니, 관료들은 당연하고, 의사들은 제외래요. ‘10년대 초중반뉴욕대사관시절그와 많은 교신도 했다. 그의 글이 좋아[Corea통신]으로 해외.남.북동포1,800여명에 보내니 많은 댓글들이 들어왔다. 내‘13년 출판 책 <밖에서 그려보는 통일의 꿈 -남북연합방->에도 그의 글 두 편이 실려 있다.

2010년6월: 농촌에서 모심기 노력봉사하고 가방 든 채 평양의대병원 수술실로 찾아온
박철아태평화위원의 새까맣게 탄 얼굴, 팔과 손 -웬일이야 ?
관료는 의무이고 의사는 면제래요.
박학다식 성실겸손 평양 외국어대학 언어학전공의 기막힌 문장가, 외교관

2018년, 북은 신년사에서 핵/미사일무력의 완성을 선언했다. 북이 남의 평창동계올림픽에 함께하고 평양과 서울에서 예술공연도 했다. 4.27 남북 판문점선언 뒤, 최초의6.12 북미정상회담도 했다. 9.19 평양북남공동선언에 이어 문재인 대통령은 5.1경기장 15만 북 인민들앞에서 연설하고, 겨레의 성산 백두에 올라 김정은국무위원장과 손잡고 통일을 기약하듯 높이 들어 올렸다. 남, 북, 해외동포들은 감격했다. 그러나 11월, 미국은 미남워킹그룹을꾸리고 남북이 합의선언한 사항들을 실행하기 전 미국의 허락을 받게 했다!? 남은 미국의 식민국인가? (수필: ‘백세 인생’)

2018년: 4.27 남북판문점선언,
군사분계선에 마주 서서 손잡은 북김정은국무위원장–남문재인대통령

2018년 4.27: 문재인대통령- 김정은국무위원장,
손잡고 남북분계선을 넘나들었다.

2018년: 사상최초의  6.12 싱가포르북- 미정상회담
북김정은국무위원장–미트럼프대통령

2018년 9.19 북남정상: 평양 5.1경기장에 참석한 15만 북 인민들에게 연설한 문재인대통령

2018년 9월; 북김정은국무위원장- 남문재인대통령이 겨레의성산 백두산천지에 올라
두 손을 마주 잡고 치켜올리며 통일을 다짐하는 모습. 두 영부인이 박수로 축하하고 있다.

2019년 1월, 김영철통전부장과 박철, 김성혜 등이 백악관에서 트럼프와 대좌했다. 귀국 뒤 평양에서 김영철 부장과 박철아태평화위부위원장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에 보고하는 모습을 보며 든든했다. 북미관계가 더 좋아질까 하는 기대에서 열린 2월, 하노이 북미정상회담은 미국이 결렬시켰고, 10월 스웨덴 북미실무협의도 무위로 끝났다. 결국 2018년 남.북정상이 합의 선언한 사항들은 미국의 거부로 남은 하나도 실천하지 못했다. 남은 자유민주주의 독립국인가??

2019년 1월: 북김영철부장과 박철, 김성혜위원등 - 백악관에서트럼프대좌
왼쪽 2 번째는 김성혜, 3번째가 박철, 4째가 김영철

2019년 1월: 평양에서 김영철부장과 박철, 김정은국무위원장에 보고

2020년 1월, 코로나 감염병이 번지자 북은 곧 국경을 폐쇄하고 예방책을 폈다. 남도 빠른 예방조치로 모법적 결과를 보였다. 남북철도연결, 이산가족면회소, 금강산관광과 개성공단재개는 군사문제도 아닌데 미국의 허락이 없어 남은 아무것도 실천하지 못했다. 남의 경제력은 세계12위, 군사력은 7위라며 북은 25위라니 이건 또 무슨 소린가? 세계적 경제/군사력을 자랑하는 남은 몇십 배 몇백 배나 가난하다는 북에 그렇게도 자신이 없어 미국에 매달려야 하는가? 군사주권을 미국에 넘겨준 지 70년째인 남 같은 나라가 이 세계에 또 있나?

‘18년, 두 남북정상합의사항들을 1년 9개월 동안에 남이 하나도 실천하지 못하자 참을 수 없게 된 북은 남에 경고하고’20년 6월, 상징적으로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했다. 한편 문 대통령은 6.25전쟁 70주년 기념사에서 남은 강한 국방력을 보유했다며 남의 GDP는 북의 50배, 무역액은 400배 이상이어서 체제경쟁은 오래전에 끝났다 했다. 남의 경제력/군사력의 위세가 이렇게 대단해졌다니 북진통일-흡수통일도 해볼 만한데 어째서 남은 유행가 가사처럼 ‘북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작아지고, 미군 등 뒤에서면 내 눈은 젖어든다니’이건 또 무슨 조화인가?

그러니 결국 북이 핵/미사일 전력으로 미국을 꺾어놓고 남과 함께하려 애쓰고 있나 보다. 북은 오늘 핵 폐기해도 내일 다시 핵국이 될 수 있는 전략핵/미사일국이 되었다. 남의 보수와 소위 진보인사들도 북의 ‘비핵화 헛소리’를 하지만 정작 미국은 비핵화도 원하지 않는다는 것을 남은 알아야 한다. 북핵이 있어야 남을 보위해 준다며 미군주둔과 남에 사드배치로 떠오르는 중국에 대처하며 남에서 최고의 주둔비를 받아가며 남에게 스텔스전투기 등 온갖 미국의 재래식 무기들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가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남은 참, 대단한 먹통/먹방인가 보다!

동아시아의 반도국 우리조국의 핵무력의 북은 대륙의 중국과 러시아와 연계되고, 경제력의 남은 해양으로 가까운 일본과 먼 미국 사이에 있다. 즉 우리 조국반도는 세계 양대세력 사이의 전략적 요충지가 되었다. 오늘, 북과 남이 지닌 군사/경제력을 함께 하면 대륙과 해양세력 중 어느 편에 서느냐에 따라 중/미세력을 우리조국에 유리하게 다룰 수 있다. 또 양측을 공정하게 대함으로써 동아시아 평화지대로 이끌어갈 수도 있다. 남은 세계 12대경제-북은 세계 4대대륙간탄도미사일- 6대 수소탄- 8대 인공위성우주과학국이 됐고 곧7대핵잠수함발사 미사일의 전략핵강국이될 것이다. 그래서 지정, 지경, 군사학적 요충지 우리조국의 남북은 내가 주장해온 ‘겨레의 핵/미사일’로 세계 어느 나라도 어쩔 수 없는 군사/경제 전략핵강국이 될 수 있지 않겠는가?

2012년, 해외동포 내가 <남 인공위성, 북‘은하’로켓으로 올리자>를 발표하니 북도 공감했다. 그리고 2013년, 북의 제3차 핵시험을 보고 북핵은 남과 함께 품어 안아야 할 ‘겨레의 핵’이되어야 한다고 남의 한겨레, 오마이뉴스, 통일뉴스, 프레시안 등 여러 언론들에 계속 발표했다. 즉 북과 남은 ‘겨레의 핵우산’함께 쓰고 ‘민족핵’의 힘으로 통일을 이뤄내자고 주장해왔다. 그 3-4년 뒤 북의 핵은 통일을 위한 ‘민족의 핵보검’이란 용어를 북에서도 쓰기 시작했다. 한편 남의 보수는 ‘북핵폐기’,진보는 ‘비핵화’를주장하고 있다. 이미 세계의 전략핵미사일국이된 북핵 폐기는 있을 수 없기에 인류평화를 위해 핵국들과의 ‘세계비핵화’로나가야 한다 했다. 그러나 엄연한 현실은 “힘 없는 정의, 지킬 수 없고, 약자의 평화타령은 구걸일 뿐”인 것이 인류역사의 상식이다. 북 무력과 남 경제력이 하나되면 조국은 세계적 강국이다.

우리조국이 1945년 해방되며 미국과 소련이 남과 북을 분할점령하고 미국이 모스크바 삼상회의 결정을 무력화하고 ‘48년 남에 정부를 수립케 하자 북도 자신의 정부를 세웠다. 그래서 남/북 분단이 되었다. 1950년 남북전쟁 3년 뒤 북과 남의 정치, 경제, 군사, 문화면의 발전과 변화로 오늘에 이르렀다. 우리겨레의 역량과 위세 또한 크게 발전한 현실을 알아야한다. 오늘의 국제정세에서 남과 북이 함께하기로만 하면 우리겨레는 통일->평화를 이뤄낼 수 있다. 하여 2012년부터 제안한 ‘남북연합방체제’를 시작으로 ‘북남연방제’로 발전해 통일조국을 이뤄내자.

2020년 10.10일, 북은 당 창건 75돐 기념 열병식에서 새로운 각종 핵/미사일 전략무기들과 그장비를 다룰 인력도 보여줬다. 한편 북은 계획했던 경제발전목표를 이룰 수 없었기에 ‘21년 새 계획을 세우고 한 단계 더 높은 무력체계의완성을 추구할 모양이다. 이에 남이 북과 함께 해야 할때다. 2021년 새해에 남이 북과 만나 겨레의 앞날에 대한 결판을 내 보자.서력 기원 전후 동아시아의 패자였던 선조의 나라, ‘고구리-고리’의 위세와 영광을 우리겨레는 되찾을 수 있다. 통일의 날을 함께 그리며 2015년 8.15에 발표한 나의 통일조국의 우리 말과 글 이름과 로마자 이름 [고리- Gori]의 시대를 열어가자. 남.북.해외 8천여만 우리겨레는 해낼 수 있다! <끝>

2020년 10.10 : 평양당창건 75주년 기념 열병식 다양한 방사포들

2020년 10 - 10 : 평양김일성광장 - 당창건 75주년기념 열병식에 새대륙간탄도미사일
수많은 종류의 새 무기와 그 운용 병력들의 모습은 놀라웠다.

오인동 (Indong Oh) 약력

인공관절수술전공의사(은퇴),6.15해외측미국위공동위원장
하버드의대(MGH)교수,미국고관절학회:J.Charnley, F.Stinchfield상
인공고관절기/기구고안 (HD-2, Spectron, Biofit, Tifit System등)
인공고관절논문:70여편,수술법저서:14권, 미국발명특허:11 종

RoKorea - 윤동주민족상 - 윤동주사상선양회 - 2013
DPRKorea - 명예의학박사 -국가학위학직수여위원회- 2012
RoKorea- 한겨레통일문화상 - 한겨레통일문화재단? 2011

<밖에서그려보는통일의꿈> - 남북연합방, 다트앤, 서울, 2013
<평양에두고온수술가방> - 의사오인동의북한방문기, 창비, 서울,2010
<통일의날이참다운광복의날이다> - 밖에서본한반도, 솔문, 서울,2010
<Corea ,Korea>- 서양인이부른우리나라국호의역사, 책과함께,서울,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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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에건 연예인에건 팬클럽 회장은 직접 접촉있던... 마파람짱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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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권 쥔 임은정에 비리검사들 공포~ 현장취재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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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쪽은 천안함의 가짜 사고 장소 (11) 正추구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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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도 아닌 중하교때 가지고 참나 어린시절 말썽... 마파람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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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범죄 의사’ 종교인 다음으로 많은데도 ‘백신 접... 아이엠피터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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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정치는 최고의 예술인가 (1) 이기명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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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리만평 의협회장 쥑인닷! 최대집2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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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DMZ 오인동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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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개나 걸이나 '천국환송예배'라네~" 특종맨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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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상소(持斧上疏 도끼상소)🪓 전원필독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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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립니다 중대발표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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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초야~12 (Infrared Stealth)+Buffalo-Update (33) 아이에스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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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무시 신 독재 파쇼 문재인 정권 타도하자 YK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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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리고 삽시다 셀프 회초리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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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초야~11 (Diving Bubble) (8) 아이에스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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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23 강진욱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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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정 검사, 윤석렬 잡으러 갑니다 (1) 홧팅!!!!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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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도 성폭행한 신부는 정의구현사제단 (1) 발정난 정의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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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문제 정말 해법이 없는가? 김용택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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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탕카! 💥“탈옥”💥 대박!! (1) 코람 데오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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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로마트, 한미 방위비 협상 재개 (1) 뉴스프로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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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징역은 먼노무 호강, 다 사형시켜라 마파람짱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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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을 괴롭히다니 반도체 산업 아작내고 싶다는겨 ... 마파람짱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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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TOD 그리고 관심종자 (11) 무명씨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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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것과 아는 것 강기석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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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의 전성시대가 오고 있다. 목련화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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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작곡가 강티도가 아니고 시도강이라 하시넹 마파람짱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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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지록위마의 시대에 살고 있는 거야. (TOD 조... (21) 正추구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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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일본, 오늘부터 화이자 백신 접종 시작 아이엠재앙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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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발의 법안 때문에 난리 난 전국의 ‘박물관’... 아이엠피터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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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동 김경재 양동안 조수진 호남수꼴4인방 (2) 중대발표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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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수 시] 중국에 고함 오영수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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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진과 고민정 후궁 사건 비뚤어진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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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과 조계종 육포선물 애비규환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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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계 학폭..분노...죄국, 윤미향에 대해선????? YK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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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 인구수감소 검색 전세계멸망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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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수감소로 인도만 남고 모두 멸망 인도역시 인구수... 여론조사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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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과 이낙연의 인터넷의 떠도는 사주를 보니 초씨역림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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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은 안철수 가능할까 (1) 초씨역림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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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재명에겐 뚝심이 있을까 초씨역림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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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22 강진욱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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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서서 기다리며 몸주는 여자들 만취 기사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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