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건강히 계시다 나오십쇼, 형님!
  번호 127922  글쓴이 장도리 만화  조회 212  누리 0 (60,60, 0:12:12)  등록일 2021-1-20 02:12 대문 0

“건강히 계시다 나오십쇼, 형님!”
장도리 만화 -회장님이 언제부터 형님이 되야부렀냐?





조폭언론의 쇠락--오늘자 한겨레

'조폭언론'의 쇠락/ 정연주

세월은 화살처럼 지나간다. 나이가 들어가니 가속도까지 붙는다. `한국 신문의 조폭적 행태'라는 글과 그 속편, 3편격인 `조폭 그후'를 잇따라 쓴게 벌써 1년 반 전의 일이다. 우연의 일치로 그뒤 `친구' `신라의 달밤' `조폭 마누라' `달마야 놀자' 등 조폭 영화가 한국 극장가를 휩쓸면서 조폭이라는 말은 흔한 보통명사가 되었다. `조폭언론'이란 표현도 꽤나 쓰이는 것같다.

그 글을 쓸 때만 해도 조폭언론의 위세는 대단했다. 그랬기에 이들은 6.15 남북 정상회담의 감격이 채 사라지기도 전부터 김대중 정부의 햇볕정책을 거의 무차별적으로 공격하기 시작했다. 정상회담 전에는 “한꺼번에 너무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는 생각을 가져서는 안된다”(2000년 6월13일자 조선일보 사설)고 하더니, 얼마 지나지 않자 남북간 이런 저런 회담이 열릴 때마다 뒤틀고 몽둥이질을 해댔다. 이들의 조폭적 공세는 지난해 언론사 세무조사와 신문고시 부활을 둘러싸고 절정에 이르렀다. 그 모습은 마치 자기네 영역을 침범당한 조직폭력단이 이를 지켜내기 위해 조직원을 총동원하여 칼과 몽둥이를 마구 휘두르는 모습과 별로 다르지 않았다.


조폭의 시대

이러한 조폭적 실력행사는 최근 노무현 민주당 후보를 상대로 다시 한번 유감없이 있었다.
함께 술을 마신 기자들은 “신문 국유화 발언은 없었다”고 하는데도 조중동(조선·중앙·동아일보)은 `집권하면 메이저 신문 국유화' 등의 기사로 도배질을 했다. 이들은 또한 음모론 색깔론 등 이인제 후보 진영에서 입만 뻥끗하면 이를 인용부호에 담아 중계방송하듯 했다. <기자협회보>는 정치권에서 폭로하는 내용을 사실규명의 검증절차 없이 마구 써갈겨 대는 이런 보도행태를 두고 `진실은 없고 인용부호만 난무한다'고 비꼬았다. <알몸 박정희>의 저자인 최상천씨는 이런 행태를 아예 `발작증세'라고 불렀다. 마침내 전국언론노동조합은 지난 11일 성명을 통해 “동아·조선·중앙이 언론의 정도를 망각하고 있다”며 “언론의 금도를 지키라”고 촉구하기에 이르렀다.

그런데 그렇게 발작증세를 일으키듯 연일 총공세를 퍼부어댔는데도 `노무현 폭풍'은 사그라들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한 정치인을 향해 이처럼 집중적으로, 무차별적 공세를 폈다면 그 정치인은 무너져 내렸여야 했을 터였다. 신문시장의 60% 이상을 장악한 조중동이 어떤 신문인데? 그런데 그렇지가 않았다.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났기에 조폭언론의 영향력은 이처럼 쇠락하고 말았는가. 그 첫번째 원인은 지난번 글에서 밝힌대로 인터넷의 폭발적 증가다. 4년전 대선 때 불과 160만명에 불과했던 인터넷 인구가 지난해말로 2400만명을 넘어섰다. `엽기 김대중'을 보고 들은 인터넷 인구가 불과 몇주만에 1천만을 넘었다고 하지 않는가.


`굿 바이 약발!'

여기에다 국민경선제라는 `열린 정치'와 함께 국민 앞에 아무런 가감삭제 없이 원형 그대로 다가선 수많은 텔레비전 토론이 있다. 텔레비전 토론은 아무런 `편집'도, 불순한 의도가 개입된 제목 뽑기, 거두절미, 가감삭제도 없이 원형 그대로를 국민에게 전달한다. 국민들은 더 이상 신문의 `여론 조작' 대상이 되지 않게 된 것이다.

이런 근본적인 변화와 흐름을 파악하지 못한다면 조폭언론의 쇠락이 보일 리 없다. 시사주간지 <한겨레21>은 최신호 표지기사로 조폭언론의 `헛 스윙 행진'을 다루면서 `굿 바이 약발!'이라는 제목을 부쳤다. 그렇다. 조폭언론의 전성시대는 이미 막을 내렸다. 그들이 아직도 과거의 틀에 갇혀 `대통령 만들기' 또는 `특정인 죽이기'가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사멸해버리고만 공룡신세가 될 수밖에 없다. 그게 자연의 법칙이자 창조의 질서다.

(조폭언론의 쇠락은 영향력 면에서 그렇다. 그러나 이들은 거대자본을 바탕으로 1대 10만원이 넘는 자전거를 공짜로 주는 등의 약탈적 불공정 거래를 통해 신문시장의 지배력을 유지·강화하고 있다. 다음 기회에 이를 다룰 예정이다).



[정연주 칼럼]한국신문의 조폭적 행태

[한 겨 레] 2000-10-11 (오피니언/인물) 칼럼.논단 10면 02판 1888자 스크랩

1970년대 후반, 긴급조치 9호 위반으로 감옥에 간 적이 있다. 자유언론을 외치다 75년 (동아일보)에서 추방된 선배들과 함께 구속됐다. 그때 같은 감옥에 들어 와 있던 우리 사회 조직 폭력계의 거물급 몇 사람을 살펴볼 기회가 있었다.

그들은 막강한 힘과 조직과 돈을 가진 대단한 특권층이었다. 청와대 경호실과 검찰 고위층들이 구치소장 방까지 찾아와 특별면회를 했고, 교도소 안에서도 자유롭게 활보하고 다녔다. 왕초를 보살피는 부하들의 극진한 태도를 보면, 그들은 분명 황제였다. 그 황제의 말 한마디에 부하들은 죽음도 마다지 않을, 절대적인 충성심까지 보였다. 이들이 풀려나갔을 때 교도소 앞에 늘어선 수십대의 고급 승용차와 부하들의 행렬은 영화에서나 봄직했던 장관이었다고 한 교도관이 전해줬다.


'야성' 명분 내세워 무차별 공격

한국 조폭의 역사를 보면 신상사파가 명동을 지배하던 7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주먹'이 지배하던 '낭만적인' 시대였다. 그러나 일본 회칼과 몽둥이가 등장하여 신상사파를 무너뜨린 이후 이 땅의 조폭들은 잔인하고 냉혹해졌다. 자기들의 이익과 관할영역 확대를 위해 무자비하게 칼과 몽둥이를 휘둘렀던 것이다.

최근 일부 신문의 행태를 보면 칼과 몽둥이를 마구 휘두르는 조폭의 행태와 무엇이 다른가 하는 참담한 생각이 든다. 실제로 해당 언론사 안에서조차 "우리가 조폭과 무엇이 다르냐"는 자조섞인 개탄의 소리도 들린다.

남북 정상회담 이후 (조선일보)가 보여온 사설 논평은 거의 무차별적 공격이 주종을 이룬다. 6월13일치 사설에서 "한꺼번에 너무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는 생각을 가져서는 안 된다"던 조선일보는, 그 뒤 각종 남북회담이 열릴 때마다 사사건건 트집을 잡았다. 첫 국방장관 회담 때는 '긴장완화'가 빠졌다고 다그쳤고, 이산가족 회담 때는 '면회소 설치' 문제에 진전이 없다고 호되게 비판했다. 그러다가 일부 회담에서 진전이라도 있을라치면 이번에는 '과속'이라고 나무랐다. 남북화해 시대에 대한 극도의 혐오와 저항이 사설과 칼럼 곳곳에 피처럼 배어있다. 그 모습이 조폭의 격한 칼질처럼 느껴진다. 그리고 무차별적 비판이 '야성'이라는이름 아래 정당한 언론행위처럼 일부에서 평가되기도 한다.

극우와 수구라는 이데올로기에서 이처럼 격렬한 붓의 칼을 휘두르는 조선일보와 달리 동아일보는 일관성도 없이 자기들의 조직이익을 위해 마구 칼을 휘두르는, 전형적인 조폭 체질이라는 비판을 받는다. "동아일보 보도가 심상치 않다. 정부 비판의 강도를 높이면서 영남지역 문제를 집중적으로 부각시켜 동아일보 내.외부로부터 의혹의 눈길을 받고 있다." (미디어 오늘)이 최근 전한 내용이다. 동아일보 9월9일치 '대구.부산에는 추석이 없다'는 기사에 대한 회사 안팎의 비판을 전한 이 신문은 동아일보가 정부 '때리기', 영남 '달래기'를 하는 원인으로 열세에 몰린 영남권 사세 확장을 위한 전략적 포석이라는 분석도 실었다. 그리고 "정부에 요구했던 부지 매입과 동아방송 반환요구가 거절된 때문이라는 지적도 언론계 내부에서 강하게 제기되고 있어 주목된다"고 썼다.


젊은 언론인들 일어나라

언론 망국론이 어제오늘 얘기는 아니다. 군부 독재정권에 빌붙어 온갖 굴종과 왜곡으로 군부독재 정권의 수명을 떠받쳐온 수구언론, 제왕적 권력을 행사하면서 조폭적 행태를 일삼는 세습 수구언론의 사주들, 이들 사주들에게 충성을 바치는 중간 보스들의 노예근성과 이들이 휘두르는 붓의 폭력성, 관할영역 확대를 위한 피투성이 싸움처럼 판매부수 1위를 위해 벌이는 살인적인 판매 경쟁 양태, 이런 수준의 신문들이 신문시장의 60% 이상을 장악하면서 이 땅을 황폐화하고 있는 이 처절한 상황이 계속되는 한, 이 땅에 사랑과 평화가 가득한 공동체 건설을 바라는 것은 허망한 일이다. 젊은 언론인들이여, 일어나 조폭적인 사주들에게 저항하라.

논설주간 jung46@hani.co.kr



조중동(朝中東) | 대한민국(韓國)

우리나라 3대 일간신문이자 대표적인 야당성향의 일간지 신문의 조선일보,동아일보,중앙일보를 각 신문사에 일부 시민단체들이 [조중동]에 대한 불매운동을 벌이고 있다.

지난 13일 오후 <동아일보> 김병관 회장이 고려대 앞에서 보여준 코메디성 해프닝과 그 이후의 상황은 이 땅의 세습언론과 세습사주들의 행태가 어느 정도에까지 이르렀는지를 매우 희화적으로 보여줬다. 김병관회장의 횡설수설과 해괴한 행태는 그 자신 많은 국민들로부터 조롱을 받고있는 김영삼 전 대통령까지 나서 한 마디 거들게 할 정도였다. 김 전 대통령은 동아일보 기자더러 “너거 회장한테 술 좀 그만 묵고 다니라 그래라. 그래갖고 회사나 학교나 운영이 되겠나”고 나무랐다.

이에 앞서 김병관 회장은 고려대 앞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하사'했다는 CD에 담긴 <심장에 남은 사람>의 가사를 읊조리기도 하고, 그가 주사파라고 욕했던 농성학생들과 함께 길바닥에 퍼질러 앉아 '반 아셈'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지난번 이 난에 실린 '한국 신문의 조폭적 행태'라는 칼럼 복사본을 흔들며 횡설수설하기도 했다.


'애비 잘둔 덕'에 언론황제


김병관 회장의 술주정과 횡설수설은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인터넷 신문인 <오마이뉴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술이 취한 상태에서 동아일보 지면을 비판한 사내 공정보도위원회 간사인 여기자에게 심한 욕설을 퍼부었으며, 지난해 9월에는 낮술에 취해 동아일보 편집국을 방문한 '왕과비'의 여주인공 채시라에게 “대왕대비 마마!”를 외쳤다는 것이다.

결국 이 정도의 지적 능력을 갖춘 알콜 중독성의 인물이 우연히도 동아일보 사주 집안의 아들로 태어난 덕에 세습사주가 되어 신문과 여론을쥐락펴락해 왔다. 그의 해괴한 행태와 술주정이 잠시 배꼽을 쥐게 하는우스개 꺼리가 될지 모르지만, 이런 인물이 한국 언론의 주요부분에서 제왕적 권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사실은 처절하고 끔찍하다.


'애비 잘 둔 덕'에 세습사주가 되어 언론황제로 군림하고 있는 곳이어디 동아일보 뿐이겠는가? 한국 신문시장의 60% 이상을 장악하고 있는 '조중동'(조선 중앙 동아)은 모두 이런 제왕적 권력을 휘두르는 세습사주들에 의해 지배되고 있다. 지난 칼럼에서 지적했다시피 그들은 조폭처럼 자신들의 영역확대를 위해 피투성이 싸움도 마다하지 않는다.

그러다가도 자신들의 치부가 드러나면 이를 감추기 위해 일치 단결하여 침묵의 카르텔을 형성한다. 이번 김병관 회장의 술주정 해프닝은 <한겨레>와 <한겨레21>, 인터넷 신문 <오마이뉴스>, 그리고 <시사저널> 등에만 보도됐을 뿐 `조중동'을 비롯한 대부분 일간지들은 침묵했다. 그 침묵은 부도덕하고 파렴치한 조폭성 사주들과 그들이 지배하는 한국 신문들의 뒤틀린 현주소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이들은 자신들이 만드는 신문의 지면을 통해서는 기업의 투명한 경영을, 기업주의 도덕성을수없이 강조해왔다. 그러나 정작 자신들의 불투명하고 부도덕하고 파렴치한 행동에 대해서는 `조폭의 의리'를 발휘하여 한사코 침묵한다.

언론노조여 깨어나라!

한국 신문의 개혁에 대해 수많은 처방들이 나왔다. 족벌의 주식소유에 한도를 두고, 공정거래법을 철저하게 적용하고, 일반기업과 마찬가지로 정기적이고 철저한 세무사찰을 하는 것 등이다. 이런 제도적 개선과 함께 세습언론 내부에서 적극적인 혁파운동이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 세습언론의 노조가 자사 이기주의를 극복하고 대자본의 횡포에 맞서는 참된노조로 거듭 태어나는 일이 매우 절박하다. 대자본의 상징인 세습사주의제왕적 권력에 맞서 제몫을 하는 온전한 언론으로 태어나려는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그런 노조는 존재할 이유가 없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오늘은 26년전 동아일보의 젊은 기자들이 유신독재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위해 자유언론의 횃불을 높이 든 10.24 기념일이다. 이제 오늘의 젊은 기자들은 유신독재의 굴레가 아니라 언론황제가 지배하는 대자본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위해 제2의 10.24 자유언론 실천운동을 해야할 때가 됐다. 동지들, 그렇지 않은가?


조선, 동아의 과거에 눈 먼 많은 사람들

작성일 2000-11-12 23:36
[정연주칼럼] `조폭' 그후

`한국 신문의 조폭적 행태'에 대한 두 편의 글이 나간뒤 많은 반응이 있었다. 이-메일도 많이 받았고, 이런 저런 평가의 소리도 많이 들었다. `조폭적 행태' 2편이 나갔으니, 몇 편까지 나올 것인지를 묻는 질문도 있었고, 칼럼을 1백부 복사해 아파트 입구와 지하철 벽에붙였다는 어느 할아버지의 편지를 받고 나 자신도 숙연해진 적도 있었다. `논설주간'의 글로는 너무 격하다는 회사내 일부 동료들의 비판도 있었으며, 도대체 니까짓게 뭔데 `민족지'인 <동아일보>와 <조선일보>를그렇게 비판하는가라는 소리도 들었다.

여기서 이런 저런 소리에 일일이 답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 다만 `조폭적 행태' 후속편은 기회있을 때마다 쓸 것이라는 점을 우선 밝히고싶다. 세습사주들의 제왕적 권력이 소유,경영,편집을 완벽하게 지배하는지금의 소유구조와 언론상황에서 그들의 조폭적 행태는 끝나지 않을 것이며, 그것이 끝나지 않는 한 그들에 대한 비판은 멈출 수 없는 일이다.

다음 `민족지' 문제다. 허위의 역사가 이제는 왠만큼 알려졌을 법도한데 아직도 많은 이들이 조선,동아의 과거에 눈이 멀어있다. 이 자리에서 그들의 친일행각을 죄다 적을 수는 없고 몇가지 예만 들터이니, 제발 앞으로는 `민족지' 운운은 하지 말았으면 한다.


`민족지'의 친일행각
1930년대 있었던 항일투쟁 가운데 일본인들의 가슴을 서늘하게 만든사건 가운데 하나가 이봉창 의거사건이다. 1932년 1월 8일 한인애국단원 이봉창 의사가 도꾜에서 일본 황제에게 수류탄을 투척했으나 암살에 실패했다. <동아일보>는 `대불경 사건 돌발/폐하께옵서는 무사어환행' 이라는 제목으로 "천황폐하께옵서 륙군관병식행으로부터 환행하시는 어료차에.."라는 기사를 실었다. <조선일보>는 호외까지 발행하여 `천황폐하 환행도중/어로에 돌연폭탄을 투척/어료차 별무이상'이라는 제목으로 같은 내용의 기사를 실었다.

동아, 조선의 친일보국언론행각은 1938년을 지나면 극에 달하며, 일본천황의 생일인 천장절 때 보인 친일 교태는 더 이상 눈을 뜨고 볼 수 없을 정도다. "천황폐하께옵서 38회의 어탄신을 맞이 하옵시는 날이니 대지에 춘화가 방사하고...이 천장의 가절을 봉축하게 되는 것은경탄의 의와 감격의 정을 더욱 깊게 하는 바이다. 더욱이 옥체 어건강하옵시고...앞으로 더욱 황실의 어번영을 봉축하는 바이다."(동아일보1939년 4월29일자 사설). "이 반가운 날을 맞이할 때마다 우리는...새로운 감격이 깊어짐을 깨달을 수 있다...이 날을 당하야 성수의 어무강과 어번영을 봉축하면서..."(조선일보 1939년 4월29일자 사설).

그리고 동아일보 사주인 김성수는 일제의 조선인 징용이 극에 달했던 1943년 <매일신보>에 기고한 글을 통해 "학도여, 성전에 나서라. 대의를 위해 죽을 때"라고 했다. 이런 내용들까지 알고도 `민족지'라 한다면 더 이상 할 말이 없다.
-인터넷 한겨레 2000년 11월 7일자





개독 10걸을 탄핵한다



한국사회에서 제일 개혁이 안된 데가 교단들과 신학교 그리고 교회의 목사들입니다. 완전 난장판입니다. 정화능력 상실!



★충격진상★
조폭목사



한국의 대형교회 목사들이 타고 다니는 고급승용차는 '마피아의 두목들'에게나 어울릴 차이다. 고급호텔에 드나들며 물쓰듯 사용하는 돈들은 어디서 나온 것인가? 집집마다 다니며 울거내는 세금도 안붙는 눈먼 돈을 '심방촌지'랍시고 울거내는 사실상의 강도짓은 '마피아의 두목들'도 안하는 짓이다.(맨 아래 증거자료 ★1'심방촌지' 클릭)

그걸 추종하며 수십억원대의 돈봉투 받아먹고 총회장 등 교회지도자로 표를 몰아주어 떠받들며 그렇게 못되어 안달하는 양적 성장에 혈안들이 되어 있는 그 후배들인 중소형 교회 목사들은 '마피아 두목들의 졸개들'이라고나 해야 어울릴 것이다.(맨아래 증거자료 ★2'졸개들')

바울이 돈이 없어 선교를 못했는가? 스스로 천막을 만들어가며 선교했지 아니한가? 한국교회 수조원씩 거두는 헌금은 예수님이 그토록 강조하신 고와와 과부 구제, 소년소녀 가장과 무의탁 노인, 장애인을 위해서는 단 3.3%밖에 사용되지 않고 있다.(맨아래 증거자료 ★3'헌금사기')

호화로운 교회 건물에, 교육관 짓고, 호텔수준의 기도원 짓고 공원묘지 조성하며 부동산 투기하는 것도 하나님의 뜻인가? 그게 예수님의 바라는 일들인가? 오늘날 목사들이 부러워 하는 한국교회의 호화스러운 모습은 예수님이 오셔도 모시기에 부끄러운 모습들이다.(만 아래 증거자료 ★4'건축사기')

"개혁..." 운운하는 소리는 개혁의 대상이 되어야 할 자들이 외치는 협잡질에 불과하다. 불지른 넘이 "불이야!" 하고 외치는 것과 다름이 아니다! 세상사람들이 "또 그 소리야!"하고 비웃는다. 교회가 세상사람들의 코메디의 소재가 되어 있다. 돈을 주고 산 한국의 가짜 박사학위의 80%는 목사들이 가지고 있다는 것은 목사들의 '허영심'과 '사기성'을 잘 보여준다. 신학교 시절 컨닝을 자연스럽게 하던 자들과 미국대사관에서 목사들의 비자 받기가 제일 힘들다는 것은 목사들이 '전문적 사기꾼'들이란 또 다른 증거이다.(맨아래 증거자료 ★5'사기꾼')

'민족복음화'란 건 사실상 대한민국을 대형교회목사들이 분할점거하여 자식에게 세습하여 '목사왕국'을 만들려는 시도에 다름이 아니다. 세상 재벌들도 손가락질 받는 세습을 왜 하는가? 몽둥이 세례를 받아가며 교회를 물려주는 게 그게 예수님과 바울의 모습인가? 한국목사들은 왜 김일성과 김정일 닮기를 좋아하는가? 특히 대형교회들의 세습행태는 '마피아 Family들의 행태'와 같다. 천국을 사모하는 성도의 모습은 커녕 잡아 먹히울 살찐 돼지의 모습에 다름이 아니다.(맨아래 ★6'마피아')

목사들중 부흥사들이란 자들은 타목사들의 모범은 커녕 '바람잡이'에 불과한 '고등사기꾼들'에 불과하다. 교인들을 공갈 협박하여 헌금 우려내어 부흥사와 담임먹사가 3:7제인지 7:3제로 관행화되어 나누는 것은 강도질한 물건을 처분책과 장물애비가 나눠먹는 이른바 '분빠이'와 꼭같다.(맨아래 ★7'바람잡이')

오늘날 한국의 목사사회는 미국에서는 사라지고 있는 '마피아 집단'과 흡사하다. 노회와 총회는 저들의 권익옹호기관이 되어 있다. 목사에 의한 성폭행 신고가 교단에 들어가도 "마귀 들렸다!"고 몰아세우며 오히려 해꼬지 하려든다. 단 일년도 못되어 40여건의 목회자에 의한 성폭행, 그룹섹스 신고가 여성단체에 들어갔는데 실제는 그 백배에 이른다고 한다.(★■8'그룹섹스' 현장사진 나옴■★←클릭!!)

작금의 한국목사들은 총회의 치리를 '개방귀'로 알고 있다. 오히려 교계신문에 "탈퇴성명서"로 맞받아 쳐버리고 교회를 나누고 교단을 가른다. 악질 친일파들을 교회지도자로 내세우고 신사참배에 항거한 출옥성도들을 장로교 총회에서 축출한 결과이다. 그래서 오늘날 장로교 242개 교단이 된 것이다. 똑같은 사기꾼들이 보수 혹은 자유란 그럴듯한 명분을 내세워 밥그릇 다툼 하기에 앞서 '건전한 상식'부터 찾아야 한다. 보수가 더 썩었다. 선진국 교회에서는 자유주의 교회라도 그런 몰상식한 독재는 없다.(■치마를 벗고 정조를 스스로 내주는■★←클릭!!)

목사들끼리 밥그릇 다툼에 혈안들이 되어 싸우다가도 기득권을 위협하는 외부세력에는 순식간에 일치단결하는 추악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MBC 2580 시사매거진 "길잃은 목자" 파문이 그것이다. 오늘날 목사들은 교인들을 잘못 세뇌시키고 있다. 교인들에게 김정일-김정일 부자와 다름없는 맹목적인 굴종을 강요한다. 무당종교의 특징이 윤리성이 없다는 것이다. 윤리성을 상실한 오늘날 한국기독교는 '아편'이나 다름이 없다. 일부 지성인들이 많이 모인다는 대형교회라는 것도 목사가 '젊잖케 말하느냐' '악을 쓰느냐'의 차이일뿐 '기복신앙'이라는 점에서 대동소이하다.(맨아래 ★9'로잔언약' 클릭)

독일에서는 전후 처음으로 목사 한명이 형사법정에 선 일이 있어 세상의 화제가 되었었다. 독일에서는 목사가 서명을 하면 공증인이 서명한 것과 같은 효력을 갖는다.
오늘날 한국교회의 목사들은 사회의 온갖 음주운전 공무집행방해-폭행범, 삼연속 음주운전 아웃, 여성목사폭력사기꾼, 스트립쇼(알몸), 외화밀반출범, 공문서위조범, 성관계후 훔쳐 달아나기, 금융사기꾼, 취업사기꾼, 토지사기꾼, 상습폭행치사범, 청와대빙자 사기꾼, 대출알선 사기꾼, 고위층빙자 석방알선 사기꾼, 유학알선 사기꾼, 반말시비 주먹다툼, 음주폭행, 법당에서 난동폭력범, 유학알선 사기, 주택분양사기꾼, 청와대사칭 사기, 가짜박사학위판매사기, 사모가 토지분양사기 폭로 막으려 살해지시, 목사부인 15억 낙찰계 사기, 기내(機內)서 옆자리 여성(女性) 성추행(性醜行), 야생동물 밀렵·도살 등 수십가지 각종 범죄 숫법에 안끼는 데가 없어 '인간말종들'이란 인상을 주고 있다.(맨아래 ★10'인간말종' 클릭)

이른바 '이민교회'와 '해외선교사'의 문제에 가면 본국보다 오히려 더하다. 호주 시드니엔 교민이 3만5천인데 이미 교포교회가 200개이고 현재도 매달 세워지고 있다. 머지않아 300개에 이를 것이란 외국언론의 분석도 있다. 시드니에 빈둥거리고 있는 목사가 420명이라니 5%가 목사가족이란 소리이다. '교회가 목사의 밥그릇을 채우기 위해 세워지고 있다'는 증거에 다름이 아니다. 교민 500명에 교회가 이미 5-6개나 있는데 또 세워지는 교회도 결코 이전 교회보다 낫지가 않다.(맨아래 ★11'이민교회' 클릭)

왜? 왜? LA에만도 한인신학교가 30개가 필요한가? 왜 모스크바에 한인신학교가 10개가 넘어야 하는가? 선교사들끼리 왜 외국에 나가 밥그릇 싸움을 하며 서로 으르렁 거리는가? 현지언어를 몰라 놀면서 2-3년후 선교사 경력 내세우려는 넘도 있고 목사의 가족이나 친척이 이민을 갈 때 선교사라는 명목으로 교회돈을 지출 하기도 한다. 필리핀에 수백명 선교사 90%가 왜 마닐라에 모여 선교사촌을 이루며 살아야 하는가? 카토릭은 이단인가? 시시때때로 선교보고회랍시고 본국에 와 집회를 하고 돈을 뜯어 부동산 투기하는 넘들도 있고...

왜? 왜" 캐나다연합교회, 미국 연합장로교와 연합감리교, 호주 연합교회 등 호모섹스 교단에 가입하는가? 먹사들이 수만불의 연봉과 보험혜택, 노후연금까지 일거에 해결하려고 온갖 감언이설로 교인들을 꼬드겨 동성목사끼리 동거하는 징그러운 동성애 교단에 팔아치우며, 교인들 숫자에 따라 두당 얼마씩 더 받으므로 숫자롤 부풀려 교단에 거짓말로 보고한다.(맨아래 ★12'HOMOSEX' 클릭)

성경에 더러운 얘기는 감추고 기술이 안되어 있는가? 아니다! 모두 기술되어 있다. 그러한 추악한 옛날 얘기들을 왜 읽는가? 후세에 교훈을 삼기위함이다! "100년후 역사가 평가할 것이다"란 말은 사기꾼들의 책임을 모면하기 위한 협잡질"에 다름이 아니다. 과거에 눈감으면 현재에도 봉사가 된다. 오늘의 썩어 문드러진 한국교회는 어제 일의 결과이다. 내일은 오늘의 미래이다. 오늘 바로잡지 아니하면 밝은 내일은 없다.(맨아래 ★13'충격진상'을 클릭)

태양신에 절하는 것을 거절하는 성도들을 일경에 밀고하여 죽도록 고문 당하게 만든 해방후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에까지 체포된 목사들을 장로교총회장, 한국교회연합회회장에 까지 추대하였다. 이중 일부는 오늘도 살아 숨쉬며 한국교회의 최고원로로 존경받고 있다. 구원은 커녕 사탄 마귀의 자식에 불과한 기독교인이라 부르기에도 곤란한 인간들이 어찌하여 존경 받고 있는가? 여기에 한국교회의 비극이 있다(■비명을 지르는 여자는 때려 쓰러뜨린후...■★←클릭!!)

이러한 교회의 잘못을 지적하는 것이 교인들을 시험에 들게 하고, 마침내 사탄을 이롭게 하는 일이라고 말하고 그러므로 잘못을 지적하는 외침을 신속히 매장시키는 것이 다수를 위한 길이라고 설파한다면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박았던' 바로 그 주장과 같다.(맨아래 ★15'십자가' 클릭)


성경 신약 디모데 전서 5:20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 앞에 꾸짖어 나머지 사람으로 두려워하게 하라"

성경 구약 시편 1:1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조용기 매독■★←클릭!! ■불륜6걸■★←클릭!! ■석원태 - 상습 강간범■★←클릭!!

● 오정현이 의사부인인 여비서와 불륜하여 이혼케 만든 것은 황성연PD가 유튜브서 폭로하여 14만조회를 기록후 다시 올려진 바도 있었다. 오가넘은 검정고시라 뒤늦게 둘러대는데 그랜래피드 소재 칼빈신학교 서류엔 분명 부산고 졸업이라 나와 있다.
● 나무위키의 개독교 항목의 전광훈을 보면 ("이명박을 찍지 않을 시 생명책에서 지워버리겠다!" "이 성도가 내 성도인지 알아볼 때 자고 싶다 했을 때 빤스를 내리면 내 성도요, 안 그러면 똥이다" 라는 발언을 함으로서 인간으로서의 개념상태가 노답임을 인증했다. 어느 쪽 발언이건 천하의 개쌍놈 인증 발언으로 볼 수 있다.)로 나와 있다.
● 위 자료들을 인터넷에 대대적으로 퍼 올리시기를 바랍니다.(딤전 5:20)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말4월호가 폭로한
유명목사 그룹섹스현장사진



말4월호가 폭로한 그룹섹스 현장 사진

GROUP SEX도 치외법권인가요?
현장고발
◆신인공노(神人共怒)할 치외법권(治外法權)지역의 무법천지(無法天地)를 보시면 여러분들은 기절하실 겁니다.

목사 그는 한사람씩 눕혀놓고 그걸 했다
-전문공개
◆* 여기선 몇대목만 소개하오니 말지 4월호에 폭로된 전문과 사진을 보고 싶으신 분은 아래 첨부된 파일로 가십시오! 그안에 사진이 있습니다.

열왕기하 4 : 26
너는 달려가서 저를 맞아 이르기를 너는 평안하냐 네 남편이 평안하냐 아이가 평안하냐 하라 하였더니 여인이 대답하되 평안하다 하고(감추고 거짓증거 말라는 말)

그 내용은 대부분 목회자에 의한 여신도 성추행·폭행이었으며, 그동안 교단과 언론은 이를 은폐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이러한 사실은 {말}지에 의해서도 확인되었다. 지난 1월 초 한 여인이 {말} 편집국을 찾았다. 그의 증언은 충격적이었다. 신도수 수천 명이 넘는 큰 교회의 목사가 상습적으로 여신도들과 그룹섹스를 해 왔고 자신도 그 피해자였다는 것이다. 그는 10년 넘게 믿고 따랐던 목사에게 몸과 마음을 짓밟혔지만 교회도 언론도 법도 그를 외면했다고 말했다. 증거가 없다는 이유였다.

믿기지 않는 일이었다. 간음을 죄악시하는 기독교 목회자가 어떻게 여신도 네 명을 한 자리에 불러 그룹섹스를 할 수 있을까.

피해자 모두 뒤늦게 교단측에 호소했지만 대부분의 경우 교단은 이를 외면한다. 오히려 피해자들은 교회 신도들에게 '목회자를 모함하면 하나님의 저주를 받는다, 사탄과 음란마귀가 씌었다'는 등 신앙적·인격적 비난을 받기 일쑤다. 피해자는 법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면 '교회의 일을 하나님의 법이 아닌, 일반의 법에 맡겼다'는 협박에 시달릴 것을 각오해야 한다.

최씨는 나중에 '다른 팀'도 목사와 성관계를 가졌다는 충격적인 소문을 들었다고 한다. 그 아파트에 다녀 온 '다른 팀' 사람중 그가 직접 만나 사실을 확인 한 사람만 해도 다섯명이었다.

그러던 중 최씨는 작년 여름 몇몇 교직자에게 이 '일'을 털어놓았다. 그러나 최씨에게 돌아온 것은 따가운 질책의 시선뿐이었다.

그러나 이 요청은 묵살 당했고, 문제를 제기한 교직자들은 집단적으로 손가락질을 받게 되었다.


-목사가 지금도 여신도들을 불러서 그룹섹스를 할까요.
"저는, ...그러리라 생각해요...." 이런 일이 있고도 돌이키는 기색이 없었으니까요.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7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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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탕카! 💥“탈옥”💥 대박!! (1) 코람 데오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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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로마트, 한미 방위비 협상 재개 (1) 뉴스프로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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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징역은 먼노무 호강, 다 사형시켜라 마파람짱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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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을 괴롭히다니 반도체 산업 아작내고 싶다는겨 ... 마파람짱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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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TOD 그리고 관심종자 (11) 무명씨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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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것과 아는 것 강기석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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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데기 앞서 주름 잡아야 하는 세상~ 중대발표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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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의 전성시대가 오고 있다. 목련화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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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작곡가 강티도가 아니고 시도강이라 하시넹 마파람짱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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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지록위마의 시대에 살고 있는 거야. (TOD 조... (21) 正추구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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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일본, 오늘부터 화이자 백신 접종 시작 아이엠재앙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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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발의 법안 때문에 난리 난 전국의 ‘박물관’... 아이엠피터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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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동 김경재 양동안 조수진 호남수꼴4인방 (2) 중대발표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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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수 시] 중국에 고함 오영수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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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진과 고민정 후궁 사건 비뚤어진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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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과 조계종 육포선물 애비규환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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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계 학폭..분노...죄국, 윤미향에 대해선????? YK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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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 인구수감소 검색 전세계멸망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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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수감소로 인도만 남고 모두 멸망 인도역시 인구수... 여론조사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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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과 이낙연의 인터넷의 떠도는 사주를 보니 초씨역림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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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은 안철수 가능할까 (1) 초씨역림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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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재명에겐 뚝심이 있을까 초씨역림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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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기완 선생의 추억 정운현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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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22 강진욱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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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서 본"강티도" 라고 하는 작곡가 뛰어난데 운 ... 마파람짱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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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차기 서울시장 지지율, 박영선 오차범위 밖 안... 임두만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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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서서 기다리며 몸주는 여자들 만취 기사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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