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눈사태 생존 AirBag 보셨나요?
  번호 127913  글쓴이 아이디어~  조회 199  누리 0 (55,55, 0:11:11)  등록일 2021-1-19 06:57 대문 0

눈사태 생존 AirBag 보셨나요?
아이디어~

눈사태 공기주머니 Avalanche Airbag 6장




OO허울쓴 살인면허

복음이라는 허울을 쓴 K복음 살인면허 거룩하고 흠이 없게 열매 빛 착한행실 7장




합동총회 -“카톨릭이 이단이라고라?” -우끼는 짬뽕
무지 재밋슴
나무위키의 ‘개독’ 항목에 보면 개독은 한국개신교만을 의미한다고 규정되어 있다. 카토릭을 끼워 넣으려다 네티즌들에 의해 엄청나게 까였다.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13263

[합동7] 올해도 가톨릭 '이교' 지정 헌의

직제 일치 운동도 '배교 행위'로 규정 요청…신학부서 연구
최승현 기자 (shchoi@newsnjoy.or.kr) 승인 2017.09.20 10:49이 기사는 163번 공유됐습니다

빛고을노회 정태영 목사가 가톨릭을 이교로 지정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뉴스앤조이 최승현

[뉴스앤조이-최승현 기자]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전계헌 총회장)에는 올해도 가톨릭을 이교로 지정(선포)해 달라는 헌의안이 올라왔다. 함평노회·빛고을노회·목포제일노회가 가톨릭을 이교로 지정하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김영주 총무)와 로마 가톨릭의 '직제 일치 운동'을 '배교 행위'로 규정해 달라고 했다.

이 안건은 회무 3일 차인 9월 20일 오전, 헌의부 보고에서 언급됐다. 헌의부 보고는 순조롭게 진행되다가 이 안건에서 찬반 토론을 벌였다.

전계헌 총회장은 이 안건은 다룰 가치가 없다는 입장이었다. 전 총회장은 "개인적으로 가톨릭은 이교라고 생각한다"고 말한 뒤 "그러나 불교가 이단이라고 헌의하면 다루겠느냐. (기각) 처리해 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102회기 신학부장 오정호 목사(새로남교회)도 반대 의견을 폈다. 오 목사는 "어떤 면에서 소모적 논쟁이다. 우리 입장은 500년 종교개혁 역사 가운데서 신학의 선배들이 피 흘려 정립했다. 가톨릭은 자기 갈 길 가고, 우리는 우리 갈 길 되면 된다. 이 헌의안들은 기각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교 지정' 헌의안을 상정한 빛고을노회에서 반발했다. 마이크를 잡은 정태영 목사는 "그럼 신학부로 보내서 기각하든지 말든지 알아서 하라. (오정호 목사에게) 가톨릭을 이교로 하는 것을 상당히 싫어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신학부 보내서 이단으로 정죄하든 이교로 지정하든 하지, 왜 여기에서 기각하라고 하느냐"고 말했다.

전계헌 총회장은 총대들에게 의견을 물었고, 총대들은 이 안건을 신학부로 보내기로 했다.




카톨릭 vs 개신교: 심층비교


☦긴급: 추기경과 김영란법 황제목회
여성편력
요즈음 김영란법이 세상의 화제로군요. 옥한흠목사가 신도로부터 고급승용차를 선물 받은후 멘토이자 ‘작은차 타기 운동’을 하는 손봉호 교수를 만나길 꺼려 했답니다. 찔리는게 있어 그런 거지요. 개신교에서 부자신도들이 목사에게 고급승용차를 사주어 Spoil(약탈, 미끼, 망치다, 성질 버리다) 시키는 건 흔합니다. 받지 마세요! 성직자 자존심문제입니다.
“그 얼굴 그 모습을 형제들의 가슴속에...”
"추기경님, 이런 고급 차를 타고 다니시면 길거리의 사람 떠드는 소리도 안 들리고 고약한 냄새도 안 나겠네요."
1969년 김수환〈사진〉 추기경과 함께 캐딜락 승용차를 타고 가던 한 수녀가 농담을 던졌다. 한국 최초의 추기경이 탄생하자 천주교 신자 기업인들이 선물한 승용차였다. 그러나 김 추기경은 뒤통수를 망치로 맞은 느낌이었다. 그날 밤 그는 십자가 앞에 꿇어앉았다. 자신도 모르게 귀족이 된 모습을 통렬히 반성했다. 그는 결국 돌려보내고 평생 고급 차는 타지 않았다.
“목사실서 Sex하다 청소아줌마에 들킨 곽선희”
곽선희목사의 여성편력은 이미 소문이 나 있으며, 황산성 변호사 역시 곽목사에 대해서 호되게 질책한 적도 있었다. 국내에 15대밖에 없는 최고급 벤틀리를 끌고 다니며 시가 30억짜리 강남 아파트에 살고 있다. 은퇴 후에도 교회 쪽은 아직도 1년에 1억 5천만 원 정도를 지급 또 사무실까지 제공. 아들 곽요셉에 변칙세습.

약 5:5 너희가 땅에서 사치하고 방종하여 살륙의 날에 너희 마음을 살찌게 하였도다
계 18:7 그가 얼마나 자기를 영화롭게 하였으며 사치하였든지 그만큼 고통과 애통함으로 갚아 주라

“아들 석기현에 세습작업중인 석원태”
예장고려 총수인 석원태(84)는 상습 강간범으로 반복적으로 여러 가정을 파괴시키고, 성도들이 피와 땀과 눈물을 흘리면서 하나님께 드린 연보를 가지고 BMW와 벤츠 2대를 사서 굴리며 세상 부귀와 영화에 취해 사는 석원태 목사를 언제까지 성도와 세상으로부터 숨길 수 있겠습니까? 현재 그가 살고 있는 자택은 호화판주택이다. 손목시계도 초고가에 이르는 고급시계를 착용하고 있다.


기독교계 김영란법 10계명


1. 신도들로부터 승용차등 고급선물을 받질 말라.
2. 신도들로부터 장례식, 결혼식등 집전을 한후 거액의 사례비를 받질 말라.
3. 은퇴목사는 여기저기 다니며 축도 한번 하고 수십-수백만원씩을 뜯지 말라.
4. 집집이 심방다니며 심방촌지를 받질 말라. 강도짓이다.
5. 목사들끼리 서로 교차로 초청해주고 거액의 사례비를 받질 말라.
6. 총회장 선거시 수십억씩 뿌리질 말라.
7. 장로, 집사 임직때 수천만원씩 헌금을 받질 말라.
8. 고급호텔모임, 호화로운 집무실, 보디가드등 황제목회를 말라.
9. 사모 운전기사, 자녀유학비등까지 챙기질 말라.
10. 수십억씩 은퇴자금을 뜯질 말라.


★★★ “당회장 특별축복심방” 할당 껀수를 채우도록 부목사들에게 압력을 넣고 한번에 1천만원씩 돈을 뜯는 목사가 4형제목사로 유명한 김x도라는 폭로가 뉴죠에 나온바 있다. 벌써 20년 가까이 전이니... 그 액수는 초고액으로 사실상의 날강도짓이다. 세금도 없는 눈먼돈이다. 이 재미를 보려고 세습을 하는 것이다. 에어장이란 별명이 붙은 장효희 4형제목사(지금도 모두 날리는 부흥사들)와 더불어 위 두 4형제목사는 한국교회의 재앙이다.


카톨릭 vs 개신교

개신교회의 성경공부도사들이 모여 ‘카톨릭은 이단’이라며 찧고 까불며 또한 목사들도 외부강사까지 모셔가며 카토릭 까기에 열을 올렸으나... 현재 나무위키의 ‘개독교’ 항목에 보면 개독교는 개신교라고 못을 박고 있으며 카토릭을 포함시키려다가는 죽도록 까이는 형편이다.

헷깔리십니까?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개신교와 행위도 강조하는 카톨릭! 결론은 이겁니다. 전도서의 끝장 끝절에
12:14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라고 나와 있습니다.

신학적으로 참으로 성령받은 구원받은 성도라면 행위도 불신자보다 반드시 나아야 합니다(엡 1:4). 야고보서에 2:17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했습니다. 믿음=믿음+행위 결국은 같은 말입니다. 믿는다면서 행하지 않는다면 믿질 않는거지요.

성경공부 도사들이 ‘개신교’라는 모호한 탈을 쓰고서 검을 마구 휘두르는데... “니 어디 소속이야?” 라고 우선 물어야 합니다. 기장, 기감, 통합등은 자유주의라 카톨릭을 이단이라 하지 않습니다. 합동은 이단시 합니다.

오늘날 전세계의 거의 모든 개신교 신학교들이 자유화 되어 ‘예수님의 부활’ 등을 믿지 않습니다. 그에 비하면 오히려 카토릭은 ‘부활’ ‘동정녀 탄생’등 기독교의 기본진리들을 잘 믿습니다.

그러면 카톨릭은 개신교회를 어떻게 생각할까요? 거의 1백년만인 1962-1965에 열린 제2차 바티칸 공의회에서 ‘갈려진 형제들’이라 규정하였습니다.

루터는 어떻게 말했을까요? 교황을 ‘성육신한 마귀’ 라고 평했습니다. 루터는 독일 농민전쟁에서 지지를 부탁하는 농민들의 호소를 무시하고 ‘폭도’로 규정하여 무려 10만명이 학살 당하게 만들었습니다. 광주항쟁 때 누가 그랬다면 그를 성직자라 하겠습니까? 장로교 표준신앙고백인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5조 6항에 교황을 ‘적그리스도’로 못을 박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기적이나 재림을 안믿는 전세계의 자유주의화한 개신교 신학교들이야말로 적그리스도 아닙니까? “카톨릭은 교황이 한명이지만 한국개신교회엔 교회마다 교황이 한명씩 있다”라는 비아냥은 매우 적절합니다.

“루터가 범한 여러가지 실책중에 (농민전쟁 비토 등) 가장 큰 것이 성직자들의 독신제를 무너뜨려버린것이다. ... 고기 맛을 보면 절간에 빈대가 남아남지 않는다!”
라는 말은 요즘 한국 개신교회를 보면 고개를 끄덕이게 만듭니다.

60년대만 해도 한국에선 카톨릭은 희귀종으로 주변에 카톨릭 신자들을 찾기 힘들었습니다. 한국 개신교 100주년인 1984년 무렵엔 약 170만으로 개신교인수의 1/6정도에 이르더니 현재는 2/3에 이를 정도가 되었습니다. 전국에 가나안(안나가)성도들이 748만에 이르는데 이들은 평균 교회출석기간이 14.2년에 이르며 신앙포기가 아니라 신앙유지를 위한 신앙적 결단이라 합니다. 이대로라면 멀지 않아 카톨릭교인수가 개신교인수를 누르게 될 겁니다.



오번 확인서

http://blog.daum.net/beaggobddea/735


미국에 자유주의가 상륙하여 프린스톤 신학교를 어렵게 만든 것은 1920년의 일이고 그로부터 약 10년동안 장로교의 어머니라고 불리던 프린스톤 신학교가 위기를 맞던 때 였다.

1924년 1월에는 New York 주 Auburn 신학교에서 장로교 목사들 150명이 모여서 이른바 오번 선언 Auburn Affirmation 이라는 문서에 서명했는데 이 문서는 그후 1924년 5월에는 1,274명이 서명하기에 이르렀다.

이른바 오번 선언 (Auburn Affirmation)이라고 불리우는 이 문서는 원래가 당시 미국 북 장로교 UPCUSA 의 1910년 총회에서 결의한 다섯 가지 항목에 대하여 목사들이 반항한 사건인데 그러면 그 다섯 가지란 무엇인가?

근본주의 5대 교리


1. 성경의 무오설
2. 동정녀 탄생
3 예수님의 이적 기적 인정
4 예수님의 대속의 죽음 그리고
5. 예수님의 육적인 부활
등 다섯 가지 중요한 기독교의 핵심 교리이다.

앞으로 목사가 되는 사람은 반드시 이런 다섯 가지 항목을 의무적으로 믿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이런 결정을 내린 동기는 당시 영국이나 독일에서 자연신교나 독일에서 비평신학 등의 자유주의가 북 장로교에 감염되어 당시 총회에서는 이를 막기 위해서 이런 다섯 가지 사항을 결정한 것이었는데 이미 자유주의가 발을 붙인 그 당시 이런 다섯 가지 기본 교리를 지키는 것은 어려웠다.

당시 이런 자유주의와의 싸움에 휘말렸던 프린스톤 신학교의 교수였던 J. Gresham Machen 박사는 이 무렵 발간된 그의 명저, ‘기독교와 자유주의, Christianity and Liberalism’ (Erdmans, 1923)이라는 책에서 “자유주의를 믿는 사람은 기독교 신자가 아니다”고 엄히 경계하고 있음을 본다.(p.160)

이를 묵과할 수 없었던 교수들은 대거 프린스톤 신학교 교수직을 탈퇴하고 프린스톤에서 약 40마일 서편에 있는 Philadelphia 에 Westminster신학교를 세우게 되었으니 그때가 1929년 9월의 일이다. 자유주의는 점점 미국을 침식하게 되었다.


칼빈주의 5대 강령, TULIP 튜립

도르트 신조는 1618년에서 1619년 사이에 네덜란드에서 칼뱅주의에 입각하여 작성된 기독교 신조이다. 그 칼빈주의의 핵심이 바로 튤립(TULIP)이라는 별명이 붙여진 다섯가지 강령입니다. 다섯가지 강령의 첫글자를 따와 튤립이라고 부릅니다.

1. 전적 타락 (Total depravity), T
2. 무조건적 선택 (Unconditional election), U
3. 제한속죄 (Limited atonement), L
4. 불가항력적 은혜 (Irresistible grace), I
5 성도의 견인 (Persevemace of the Saints) P


종교개혁 5대 원리


Sola Scriptura (오직 성경)
Solus Christus (오직 그리스도)
Sola fide (오직 믿음)
Sola Gratia (오직 은혜)
Soli Deo Gloria (오직 하나님에게만 영광)


구원이란 ‘신인협동설’(알미니안 즉 감리교) 즉 협력적 중생 (Synergism) 으로 되어지지 않는다.



작은 아파트 직접요리 대중교통- 교황의 추기경시절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7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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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사건의 진상을 밝히려면. (5) 진상규명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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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터하면 앱손 hp다 삼성은 아니다 삼성부도 거품언론플레...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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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고릉물향(高陵勿向) 이정랑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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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가루 집안된 청와대...문재인의 래임덕 이제 시작이... YK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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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넘 낯뜨겁다!!" 18금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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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절 안할 자신있는 분만 여기 클릭 흑흑...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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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 바이든 행정부 ‘싱가포르 선언’ 계승하길 뉴스프로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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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죽여 냉장고 보관후 치킨 먹은 신학박사✨ 놀렐루야~~~~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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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전기료와 미국 전기료의 비교 권종상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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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패싱....래임덕의 시작... 권력은 짧고 깜빵은... YK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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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에건 연예인에건 팬클럽 회장은 직접 접촉있던... 마파람짱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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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권 쥔 임은정에 비리검사들 공포~ 현장취재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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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쪽은 천안함의 가짜 사고 장소 (11) 正추구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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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도 아닌 중하교때 가지고 참나 어린시절 말썽... 마파람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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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범죄 의사’ 종교인 다음으로 많은데도 ‘백신 접... 아이엠피터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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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정치는 최고의 예술인가 (1) 이기명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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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리만평 의협회장 쥑인닷! 최대집2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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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DMZ 오인동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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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개나 걸이나 '천국환송예배'라네~" 특종맨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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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상소(持斧上疏 도끼상소)🪓 전원필독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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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립니다 중대발표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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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초야~12 (Infrared Stealth)+Buffalo-Update (33) 아이에스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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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무시 신 독재 파쇼 문재인 정권 타도하자 YK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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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리고 삽시다 셀프 회초리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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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초야~11 (Diving Bubble) (8) 아이에스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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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23 강진욱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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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정 검사, 윤석렬 잡으러 갑니다 (1) 홧팅!!!!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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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도 성폭행한 신부는 정의구현사제단 (1) 발정난 정의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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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문제 정말 해법이 없는가? 김용택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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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탕카! 💥“탈옥”💥 대박!! (1) 코람 데오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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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로마트, 한미 방위비 협상 재개 (1) 뉴스프로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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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징역은 먼노무 호강, 다 사형시켜라 마파람짱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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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을 괴롭히다니 반도체 산업 아작내고 싶다는겨 ... 마파람짱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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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TOD 그리고 관심종자 (11) 무명씨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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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것과 아는 것 강기석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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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데기 앞서 주름 잡아야 하는 세상~ 중대발표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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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의 전성시대가 오고 있다. 목련화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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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작곡가 강티도가 아니고 시도강이라 하시넹 마파람짱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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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지록위마의 시대에 살고 있는 거야. (TOD 조... (21) 正추구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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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일본, 오늘부터 화이자 백신 접종 시작 아이엠재앙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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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발의 법안 때문에 난리 난 전국의 ‘박물관’... 아이엠피터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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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동 김경재 양동안 조수진 호남수꼴4인방 (2) 중대발표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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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수 시] 중국에 고함 오영수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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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진과 고민정 후궁 사건 비뚤어진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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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과 조계종 육포선물 애비규환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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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계 학폭..분노...죄국, 윤미향에 대해선????? YK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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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수감소로 인도만 남고 모두 멸망 인도역시 인구수... 여론조사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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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과 이낙연의 인터넷의 떠도는 사주를 보니 초씨역림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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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은 안철수 가능할까 (1) 초씨역림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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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22 강진욱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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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차기 서울시장 지지율, 박영선 오차범위 밖 안... 임두만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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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서서 기다리며 몸주는 여자들 만취 기사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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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들 모임 vs 선비들 모음 비교되네~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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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친구들 인생좃된거보니까 ㅋㅋㅋ 솔직히 다음정권... 좌파재앙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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