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는 어떻게 증폭되는가? 『코로나 미스터리』 김상수 저,
  번호 127708  글쓴이 시골목사 (khuknow777)  조회 110  누리 5 (0,5, 0:0:1)  등록일 2020-12-29 18:21 대문 1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는 어떻게 증폭되는가? 『코로나 미스터리』 김상수 저,

현재 우리나라에서 아무 증상이 없는 사람은 자신이 감염자가 아닌지 확인할 방법이 없다. 그런데 매일 언론에서는 무증상 감염자가 잇달아 나온다고 말하고 있다.
아무 증상이 없는데 어떻게 무증상 감염자가 계속 늘어날 수 있는가? ‘무증상 감염자’란 단어는 병리학이나 감염학 교과서에서 찾을 볼 수 없다. (바른 의학: 김상수 원장)
질병청은 ‘무증상 감염자’라는 말을 만들어 우리 주변의 친한 친구, 동료들까지, 심지어 가족들까지 ‘혹시 내게 몹쓸 병을 옮기지는 않을까?’하고 의심의 눈초리로 쳐다보게 하며 마음의 거리를 두게 했다.
우리 사회는 아무런 증상 없이 잘 지내던 정상인이 갑자기 코로나 검사를 받은 후 확진자가 되어 고통을 당하고 있다. 나는 얼마나 많은 사람을 코로나19 확진자가 되는지를 예를 들어 설명하겠다.

1. 무증상 감염자로 인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폭발적 증가 사례
택시기사 아내 갑순이는 동창 모임에 다녀왔다. 그런데 며칠 후 문자를 한 통 받았다. 동창 모임에 참석한 사람 중 한 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으니 갑순이도 검사를 받으러 오라는 내용이었다.
갑순이는 아무 증상이 없었지만, 선별진료소로 찾아가 검사를 받았고, 코로나19 감염자로 확진 판결을 받았다.
이후 갑순이의 아들과 남편이 검사를 받아 코로나19 감염자로 확진되었고, 아들과 함께 노래방에 갔던 친구들, 그리고 남편이 탔던 손님들이 검사를 받았다. 그중 몇 명은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갑순이의 아들 친구 중 한 명이 보습 학원에 다니고 있던 그 반 친구들도 검사를 받았고, 그중 몇 명이 또 확진 판정을 받았다. 물론 아이들은 아픈 곳은 없었다.
그로 인해 당연히 학원 선생님들도 검사를 받았고 그중 한 선생님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런데 이 선생님이 지난 주말 이태원 클럽에 다녀왔다고 한다.
이 일이 일파만파로 퍼져 아이들은 다니던 학교는 쉬고 학원은 잠정 폐쇄되었으며, 아무 생각 없이 동창회에 다녀온 택시기사 아내 갑순이는 이 사건의 원흉으로 지목되어 사회적 지탄을 받았다.
갑순이의 아들은 친구들과 멀어지게 되었고, 갑순이의 남편은 택시 회사에서 해고되었다. 이 사건으로 조용하던 코로나 사태는 다시 초긴장 상태로 접어들었다.
이 이야기는 우리 사회에서 아무 증상 없이 잘 지내던 정상인이 갑자기 코로나 검사를 받은 후 무증상 감염자가 되는 과정을 설명하기 위해 사회적 이슈가 되었던 이태원 클럽 이야기를 각색해서 만들어 본 글이다.

2. 슈퍼전파자는 누군가에 의해 의도적으로 만들어진 자이다.
원래 언론에 실렸던 이태원 클럽 이야기는 이태원 클럽에 다녀온 학원 강사가 슈퍼전파자가 되어 학생들에게 코로나를 퍼뜨렸고, 그중 한 학생이 노래방에 갈 때 탔던 택시기사와 그의 아내 그리고 아들에게까지 바이러스를 확산시켰다는 순서의 그림이었다.
이야기의 순서를 거꾸로 구성한 이유는 코로나19 사태 내내 우리가 놓치고 있는 매우 중요한 사실 중 하나인 ‘바이러스가 전파되는 순서’를 설명하기 위해서이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시행되는 항원 검사법(PCR 법)은 정확한 검사가 이루어졌을 때 검사를 받는 사람이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는지는 확인할 수 있지만, 감염자들 사이의 전파경로와 선후 관계는 알 수 없다.
사실은 누가 먼저 바이러스에 감염되었고, 누구에게 바이러스를 전파했는지 특정할 방법이 전혀 없다는 뜻이다. 이것은 바이러스가 어디서 왔다는 출처가 기록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누가 누구에게 옮겼는지는 전혀 알 수 없다.
그런데 언론에서는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학원 강사가 학생들과 택시기사에게 바이러스를 전파한 것처럼 보도했다.
질병청이 말하는 바이러스 전파는 검사를 먼저 받은 사람이 나중에 검사받은 사람에게 퍼뜨린다고 규정하고 있다. 그야말로 비상식적이 비과학적인 추론 방식이다.
코로나바이러스는 병원성과 독성 그리고 항원성이 약하기 때문에 무증상 감염은 흔하고 숙주의 면역 반응 속도가 느리며 그 속도도 감염자의 건강상태와 나이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질병의 선후 관계를 따질 방법은 전혀 없다.
그러므로 코로나바이러스의 전파 선후 관계를 따지고 순서도를 그리는 것은 컴퓨터나 검사장비로 할 수 없다.
그러면 이런 그림은 어떻게 해서 생겼는가? 이것은 누군가가 개입하여 상상력을 발휘해야 한다. 그러니 코로나의 전파 선후 관계를 결정하는 것은 그림을 그리는 사람의 상상력에 따라 수십 수백 가지 조합을 그려낼 수 있는 것이다.
과연 아무런 증상도 없이 건강한 상태에서 동창 모임에 다녀온 갑순이나 이태원 클럽을 다녀온 학원 강사가 온 국민의 지탄을 받은 것이 옳은 일인가?
그런데 이 그림에 있는 확진자 대부분은 자신이 코로나19에 감염된 사실을 모른 채 학원도 다니고, 택시 운전도 하고, 또 노래방도 가고, 과외공부도 했다.
질병청은 무증상 감염자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질병을 일으킬 능력이 부족한데도 이 바이러스가 검출되었다는 이유만으로 다른 사람에게 질병을 옮기는 숙주로 간주하고 타인을 위협하는 가해자로 만들었다.

3. 이태원 클럽 이야기의 진실은 무엇인가?

질병관리청은 아픈 증상을 호소하지 않는 사람조차 확진자의 동선에 따라 접촉자를 찾아내고, 아무 증상이 없는 사람들까지 모두 검사를 받게 하여 새로운 무증상 감염자들을 만들어 내고 있다.
이는 질병청이 감염과 질병을 구분하지 않기 때문에 모든 감염자를 환자로 취급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 이 때문에 무증상 감염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것이다.
‘무증상 감염자’는 정상적인 건강한 사람일 뿐 ‘무증상 감염 환자’라고 할 수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무증상 감염자는 그냥 놔두면 병에 걸린 줄도 모르고 지나갈 사람들을 유전자 증폭 PCR 검사까지 해서 감염자를 확인하고 있으니 당연히 건강에 이상도 없는 확진자가 증가하는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참고]
『문제는 PCR 검사가 미량의 바이러스도 엄청나게 증폭시키므로 위양성률(爲陽性率)이 높다는 것이다. 위양성률은 원래 환자가 가지고 있던 바이러스가 질병을 일으키기에 터무니없이 적은 양인데도 상당히 많은 것처럼 나올 수 있는 것이 문제이다.
예를 들면 항체 검사에서 30 사이클에서 검사를 멈추면 처음에 있던 바이러스양에서 10억 배 정도 증가하는데, 35회에서 멈추면 343억 배까지 증폭되니까, CT 값을 30에 제한하면 환자가 아닌 것으로 나올 사람도 35까지 높이면 대부분 환자로 나오게 된다.가 아닌데 환자라고 거짓되게 진단하는 경우를 말한다.』

무증상 감염이란 바이러스가 숙주에 들어갔지만, 증상이 거의 없거나 아예 나타나지 않는다. 그러므로 이들은 조심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조심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이처럼 이들 사이에 누가 먼저 코로나19에 감염되었는지 아무도 알 수 없고 원래 알 필요도 없는 일인데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그림을 그려 그 한 사람을 중 죄인으로 만들어 온 국민의 지탄을 받게 하는 것이다.
그럼 왜 언론 보도에서는 하필이면 이태원 클럽에 다녀온 강사가 이 그림의 제일 꼭대기로 올라갔을까? 물론 그 이유는 그림을 그린 사람의 마음이니 무엇이라 단정할 수 없다.
하지만 분명한 사실은 학원에 다녀온 학생, 손님을 태운 택시기사, 노래방에 갔던 학생, 동창회에 다녀온 갑순이 등이 아닌 이태원 클럽에 다녀온 학원 강사가 이 그림의 맨 윗자리를 차지함으로써 점차 이 사태에서 멀어지던 국민의 시선이 다시 코로나19 사태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그리하여 국민이 코로나19에 대해 느끼는 긴장과 공포 그리고 이 사건에 연루된 학원 강사에 대한 분노가 최고조에 달했다는 점이다.

출처: 『코로나 미스터리』 김상수 저,
슈퍼전파자는 과연 존재할까? p189~194 정리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7708
IP : 61.81.23.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219393
1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471674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540686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6) 신상철 451144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314955
40
80
07-13 13:35
128339
오늘 자살 함 김순신 4
0
0
02-28 00:27
128338
노무현 이나 문재인은 순 사기꾼이다 김순신 6
0
0
02-28 00:14
128337
정은경 정권바뀌면 감방아님 폭로 속인거 도를넘은 정... 4
0
0
02-27 22:08
128336
놀자 바람 5
0
0
02-27 20:37
128335
핵폭탄은 만드는 비법 공개 (3) 김순신 40
0
0
02-27 18:41
128334
가덕도 공항보다 한일 해저 터널이 답이다 (1) 김순신 49
0
0
02-27 17:24
128333
⭕동경일고는 동경제대 자동진입 특전~ 무시험!!!!!! 113
5
5
02-27 06:30
128332
천안함 분석 방법론 (2) 팩트체크 65
0
5
02-26 23:15
128331
나이 오륙칠십대에 똥안이고 몸매고 입 커지는건 워쩔... 마파람짱 10
0
0
02-26 16:35
128330
무고한 이들을 감옥에 보낸 엄희준 검사의 조작 권종상 111
5
5
02-26 09:29
128329
[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24 강진욱 65
0
5
02-25 14:24
128328
💖님도 보고 뽕도 딴 두사충 장군 무지 재밋슴 139
10
15
02-25 09:49
128327
유물론철학자 강대석 교수 24일 밤 서거 사람일보 98
5
0
02-25 09:43
128326
의사 면허 취소, 미국은 어떻게 하는가? 뉴스프로 80
0
0
02-25 08:36
128325
김소구 박사의 똥고집 (4) 지구 평평설 183
10
15
02-25 01:54
128323
유승준 “약속 못 지킨 게 위법인가”… 조목조목 반... 아이엠피터 134
5
5
02-24 12:43
128322
천안함사건의 진상을 밝히려면. (6) 진상규명 154
5
0
02-24 10:40
128321
프린터하면 앱손 hp다 삼성은 아니다 삼성부도 거품언론플레... 13
0
0
02-24 10:24
128320
[이정랑의 고전소통] 고릉물향(高陵勿向) 이정랑 152
0
0
02-24 09:13
128319
콩가루 집안된 청와대...문재인의 래임덕 이제 시작이... YK 33
0
0
02-24 07:31
128318
"이건 넘 낯뜨겁다!!" 18금 153
15
10
02-24 07:25
128317
기절 안할 자신있는 분만 여기 클릭 흑흑... 143
15
10
02-24 03:19
128316
포브스, 바이든 행정부 ‘싱가포르 선언’ 계승하길 뉴스프로 89
0
0
02-23 11:55
128315
딸죽여 냉장고 보관후 치킨 먹은 신학박사✨ 놀렐루야~~~~ 136
15
10
02-23 10:16
128314
한국의 전기료와 미국 전기료의 비교 권종상 128
5
5
02-23 08:47
128313
문재인 패싱....래임덕의 시작... 권력은 짧고 깜빵은... YK 32
0
0
02-23 06:38
128312
정치인에건 연예인에건 팬클럽 회장은 직접 접촉있던... 마파람짱 13
0
0
02-23 02:20
128311
수사권 쥔 임은정에 비리검사들 공포~ 현장취재 142
20
15
02-23 01:56
128310
서쪽은 천안함의 가짜 사고 장소 (11) 正추구 300
0
5
02-23 01:01
128309
고등학교도 아닌 중하교때 가지고 참나 어린시절 말썽... 마파람짱 15
0
0
02-22 17:52
128308
‘중범죄 의사’ 종교인 다음으로 많은데도 ‘백신 접... 아이엠피터 97
0
0
02-22 15:29
128307
[칼럼] 정치는 최고의 예술인가 (1) 이기명 81
0
0
02-22 11:16
128306
장도리만평 의협회장 쥑인닷! 최대집2 138
15
15
02-22 10:38
128305
아듀! DMZ 오인동 131
0
0
02-22 08:49
128290
"요즘은 개나 걸이나 '천국환송예배'라네~" 특종맨 148
20
15
02-21 19:58
128289
🪓지부상소(持斧上疏 도끼상소)🪓 전원필독 137
15
20
02-21 03:15
128288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립니다 중대발표 162
15
20
02-21 01:44
128283
벌초야~12 (Infrared Stealth) (15) 아이에스 239
0
5
02-20 11:14
128282
국민무시 신 독재 파쇼 문재인 정권 타도하자 YK 25
0
0
02-20 07:23
128281
정신차리고 삽시다 셀프 회초리 122
10
5
02-20 03:34
128272
벌초야~11 (Diving Bubble) (9) 아이에스 203
0
5
02-19 13:25
128271
[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23 강진욱 115
0
5
02-19 11:31
128270
임은정 검사, 윤석렬 잡으러 갑니다 (1) 홧팅!!!! 160
20
20
02-19 10:34
128269
여신도 성폭행한 신부는 정의구현사제단 (1) 발정난 정의 56
25
0
02-19 09:45
128268
폭력문제 정말 해법이 없는가? 김용택 89
0
0
02-19 09:35
128267
와탕카! 💥“탈옥”💥 대박!! (1) 코람 데오 153
20
25
02-19 09:03
128265
디플로마트, 한미 방위비 협상 재개 (1) 뉴스프로 88
0
0
02-18 14:10
128264
무기징역은 먼노무 호강, 다 사형시켜라 마파람짱 17
0
0
02-18 11:59
128263
이재용을 괴롭히다니 반도체 산업 아작내고 싶다는겨 ... 마파람짱 12
0
0
02-18 10:47
128262
천안함 TOD 그리고 관심종자 (11) 무명씨 345
5
5
02-18 09:43
128261
모르는 것과 아는 것 강기석 208
0
0
02-18 09:39
128256
번데기 앞서 주름 잡아야 하는 세상~ 중대발표 138
30
30
02-18 04:38
128254
경희대의 전성시대가 오고 있다. 목련화 132
25
0
02-18 02:25
128240
유튜브 작곡가 강티도가 아니고 시도강이라 하시넹 마파람짱 7
0
0
02-17 17:11
128239
천안함, 지록위마의 시대에 살고 있는 거야. (TOD 조... (21) 正추구 354
0
20
02-17 15:57
128238
[속보] 일본, 오늘부터 화이자 백신 접종 시작 아이엠재앙 51
10
0
02-17 11:44
128237
배현진 발의 법안 때문에 난리 난 전국의 ‘박물관’... 아이엠피터 175
5
0
02-17 10:29
128236
장세동 김경재 양동안 조수진 호남수꼴4인방 (2) 중대발표 135
20
20
02-17 09:43
128235
[오영수 시] 중국에 고함 오영수 109
10
0
02-17 08:58
128234
조수진과 고민정 후궁 사건 비뚤어진 150
30
30
02-17 07:57
128233
황교안과 조계종 육포선물 애비규환 129
25
30
02-17 07:55
128232
배구계 학폭..분노...죄국, 윤미향에 대해선????? YK 25
0
0
02-17 07:34
128230
유투브 인구수감소 검색 전세계멸망 17
0
0
02-16 20:39
128229
인구수감소로 인도만 남고 모두 멸망 인도역시 인구수... 여론조사 22
0
0
02-16 20:35
128227
이재명과 이낙연의 인터넷의 떠도는 사주를 보니 초씨역림 41
0
0
02-16 14:55
128226
서울시장은 안철수 가능할까 (1) 초씨역림 46
5
0
02-16 14:08
128225
과연 이재명에겐 뚝심이 있을까 초씨역림 14
0
0
02-16 14:07
128224
백기완 선생의 추억 정운현 134
0
5
02-16 13:21
128223
[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22 강진욱 89
0
5
02-16 12:59
128222
유튜브서 본"강티도" 라고 하는 작곡가 뛰어난데 운 ... 마파람짱 9
0
0
02-16 11:50
128221
MBC “차기 서울시장 지지율, 박영선 오차범위 밖 안... 임두만 100
0
5
02-16 08:42
128220
줄서서 기다리며 몸주는 여자들 만취 기사 174
30
30
02-16 04:50
128219
조폭들 모임 vs 선비들 모음 비교되네~ 145
25
30
02-16 04:31
128217
좌파친구들 인생좃된거보니까 ㅋㅋㅋ 솔직히 다음정권... 좌파재앙 35
20
0
02-16 00:49
128210
북조선 인민들이 정말 속고 있을 까? 김순신 72
0
3
02-15 22:17
128209
민중, 통일 운동가 백기완 선생을 기리며...운동꾼 넘... YK 43
0
0
02-15 22:13
128208
첫 TV토론 불발… 금태섭은 안철수가 이럴 줄 정말 몰... 아이엠피터 134
0
5
02-15 13:34
128207
그럼 TBS 안들으면 되지!만 있고, (2) 0042625 35
0
5
02-15 10:21
128206
민중의 시대, 통일의 시대를 노래하던 백기완 선생을 ... 권종상 101
0
0
02-15 10:01
128205
조용기 vs 이순신 (재밋슴) 상피제 143
35
35
02-15 09:28
128204
어디로 가시는가.......... 0042625 25
0
0
02-15 09:16
128203
[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인재는 크기에 따라 용도... 이정랑 163
0
0
02-15 09:13
128202
신은 디테일에 있다 God is... 124
30
25
02-15 09:11
128201
기본소득 노력안한자한테 전국민 다주냐 포퓰리즘이지 (1) 포퓰리즘 18
0
0
02-14 19:59
128199
중국10억명 인도10억명인구로 미국인구수감소 미국 비... 핵전쟁 23
0
0
02-14 11:07
128198
현대자동차를 외국서 싸게판다고 사냐 그성능으로 아... 독일택시벤츠 13
0
0
02-14 11:06
128197
삼성액정 전세계 3 4위정도 음질 전세계 3 4위정도 제... 삼성부도 9
0
0
02-14 11:04
128196
미국인구가 중국보다 떨어져서 한국망한다 삼성부도난... 한국식민지 14
0
0
02-14 10:59
128195
싸이월드가 트위터 형식으로 부활안하면 승산 트위터식말고... 10
0
0
02-14 08:56
128194
지구멸망론 전세계인구수가 자연히 감소하면서 인구멸... 과학적인인구... 16
0
0
02-14 08:54
128193
이제는 가사 노래 야기 그만해야겠죠 작품은 계속하겠... 마파람짱 9
0
0
02-14 07:29
128192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 (1) 중대발표 147
40
40
02-14 06:59
128191
이거보구 웃다 죽을뻔~ (1) 요절복통!! 160
45
45
02-14 02:42
128189
통신3사 연합 공용메신져 만들고 카카오 퇴출 카카오 ... 카카오부도 13
0
0
02-13 16:19
128188
싸이월드 부활 예전처럼 부활하라 트위터처럼 부활하... 다음부도 4
0
0
02-13 16:18
128187
다음부도 싸이월드 부활 싸이월드 예전그대로 복원하... 싸이월드못이... 6
0
0
02-13 16:17
128186
카카오 김범수 네이버 이해진 다음 이재웅 전라도출신... 망한다니들은 7
0
0
02-13 16:14
128184
전라도 사람이 싫은이유 전라도 28
5
0
02-13 14:41
128183
먼노무 엉덩 궁뎅 젖팅 다 흔들어 대며 춤이꼬 마파람짱 22
0
0
02-13 09:04
128182
도둑놈/년들 뿐이네.......주 4일제???? YK 35
0
0
02-13 07:23
128181
미스터트롯중 강태관 고재근이 티비에 잘 안보이네 마파람짱 10
0
0
02-13 06:58
128179
오늘밤 지상파 방송서 너무 난해한 춤을 추는 몇몇이 ... 마파람짱 12
0
0
02-13 00:29
128177
판새 검사 공무원대우 없애고 무급으로가야 판새 9
0
0
02-12 20:58
128175
지금 장난하냐 의전원출신 안철수가 사법고시 나경원 ... 의전원출신 14
0
0
02-12 13:32
128174
판검변호사 띄어주는 기사 영홰 드라마 그만 찍어야 ... 법률전문가 11
0
0
02-12 13:20
128172
작곡가 몇하고 연결될거 같긴 한디 새해부터 그 소식... 마파람짱 16
0
0
02-12 11:05
128170
판사 검사 변호사 시험과목 조정해야 실무위주로 3과... 판검변호사 9
0
0
02-12 10:00
128169
판사시험은 3과목 영어제외로 뽑고 검사시험은 로스쿨... (1) 판사시험 14
0
0
02-12 09:54
128168
사법고시 부활하면 안된다 로스쿨 폐지 전면다시 재검... 판사시험따로 16
0
0
02-12 09:53
128149
경기도 시흥시, 전국1등 해안 개발 충격뉴스 경인뉴스 50
0
0
02-11 17:42
12345678910 ..1115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