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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 美 코로나19 백신에 관한 모든 것
  번호 127705  글쓴이 뉴스프로  조회 317  누리 5 (0,5, 0:0:1)  등록일 2020-12-29 14:31 대문 0

NYT, 美 코로나19 백신에 관한 모든 것
(WWW.SURPRISE.OR.KR / 뉴스프로 / 2020-12-29)


* 코로나19 백신 – 누가, 언제, 왜 맞아야 하는가, 그리고 백신 이후의 삶은?
* Q&A로 정리한 코로나19 백신의 모든 것.

뉴욕 타임스가 한국 시간으로 12월 15일, 미국 내 백신 접종 개시와 때를 같이 해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의문점을 Q&A 형식으로 정리해 보도했습니다. 미국은 식품의약국(FDA)이 화이자-바이오엔테크 백신의 긴급사용을 승인한 지 사흘 만에 접종을 시작했으며 제한적인 초기 공급 물량과 긴급 승인 단계인 점이 고려 돼 의사, 간호사 등 의료 종사자들과 장기요양시설 입소자 등 고위험 군에 우선 접종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기사에는 접종 순서, 백신의 안전성과 부작용 및 임산부나 노인에게 적용될 경우를 비롯해 백신 접종 횟수와 접종 후의 유의점, 백신이 상용화된 이후의 삶, 백신의 구조 등 백신접종에 가질 수 있는 의문점이 망라되어 있으며 그에 대한 해설이 답변 형식으로 기술되어 있습니다.

우리 정부 역시 내년 2월 백신 도입 예정이라고 밝힌 가운데, 참고할 만한 내용이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은 뉴스프로가 번역한 뉴욕타임스에 게재된 기사 전문이다.
감수: 임옥

기사 바로가기: https://nyti.ms/37VGUFE

Answers to Your Questions About the New Covid Vaccines in the U.S.

미국 신규 코로나 백신에 대한 여러분의 질문에 대답합니다.

Vaccines are rolling out to health workers now and will reach the arms of the rest of us by spring. Here’s what you need to know.

백신은 현재 의료 종사자들에게 출시되고 있으며 우리 일반인은 봄에 접종하게 될 것이다. 여러분들이 알아야 할 사항은 다음과 같다.

The Pfizer-BioNTech Covid vaccines are prepared to be shipped at a Pfizer plant on Dec. 13, 2020 in Portage, Michigan. Credit…Pool photo by Morry Gash
2020년 12월 13일 미시건 주 포티지에서 화이자-바이오엔텍 코로나 백신이 출고 준비 중이다.

Published Dec. 14, 2020Updated Dec. 18, 2020

Who will get the vaccine first?

누가 백신을 일차로 접종하게 되나?

A nurse in Martinez, Calif. receives the vaccine on Tuesday.Credit…Sarahbeth Maney for The New York Times
15일 화요일 캘리포니아 주 마르티네즈시에서 간호사가 백신을 맞고 있다.

Here’s the expected order for vaccinations:

예상되는 백신 접종 순서는 아래와 같다 :

Health care workers and people in long-term care facilities: The nation’s 21 million health care workers and three million mostly elderly people living in long-term care facilities will go first, starting in December. Initially, there won’t be enough doses to vaccinate all health care workers, so states will prioritize based on exposure risk, choosing emergency room staff, for instance, to go first. Or they may offer the vaccine to the oldest health care workers first.

의료 종사자와 장기 요양 시설 거주자: 미국의 2천백만 명의 의료 종사자와 대부분 고령자인 3백만 명의 장기 요양 시설 거주자들이 최초 접종 대상이며 12월에 접종이 시작된다. 초기에는 모든 의료 종사자가 접종할 만큼 수량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각 주 정부가 위험 노출 정도에 기반하여 우선순위를 매길 것이다. 예를 들어 응급실 직원이 최초 대상으로 선택될 수 있다. 아니면 고령의 의료 종사자에게 가장 먼저 백신이 제공될 수도 있다.

Essential workers: The 87 million Americans who work in food and agriculture, manufacturing, law enforcement, education, transportation, corrections, emergency response and other sectors, likely will be second in line, starting early next year. States will set priorities. Arkansas, for example, has proposed including workers in its large poultry industry, while Colorado wants to include ski industry workers who live in congregate housing.

필수 노동자: 식품 및 농업, 제조, 치안 유지, 교육, 교통, 교정시설, 응급대응 업무 및 그 외 분야에서 종사하는 8천7백만 명의 미국인들이 두 번째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이며 내년 초에 접종이 시작된다. 각 주정부가 우선순위를 정할 것이다. 예를 들어 아칸소 주는 대규모 양계 산업 종사자들을 포함하자고 제안한 반면 콜로라도는 공동생활주택에 거주하는 스키 산업 종사자들을 포함시키길 원하고 있다.

Adults with underlying medical conditions and people over 65. Health officials are hoping to get any remaining older adults who have not been vaccinated sometime in the first quarter. Some states might decide to vaccinate residents over 75 before some types of essential workers.

기저질환을 가진 성인과 65세 이상인 사람. 보건당국자들은 1/4분기에 접종 받지 못한 고령자들이 접종 받기를 바라고 있다. 어떤 주에서는 일부 필수 노동자들에 앞서 75세 이상의 주민이 접종 받도록 결정할 수도 있다.

All other adults. Adults in the general population are at the back of the line. They could start receiving the vaccine as early as April, said Dr. Anthony S. Fauci, the nation’s top infectious disease expert, although many people likely will have to wait until at least May or June. The vaccine hasn’t been approved in children, so it may be several months, or possibly a year, before the vaccine is available for anyone under the age of 16. —Abby Goodnough, Tara Parker-Pope

남아 있는 모든 성인. 일반 성인은 가장 마지막에 접종한다. 미국의 최고 감염병 전문가인 앤서니 파우치 소장은 많은 사람들이 최소 5월이나 6월까지 기다려야 할 것 같지만 빠르면 4월부터 일반 성인들도 접종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백신이 어린이에게 승인되지 않았으므로 16세 미만인 이들에 백신을 접종하기까지 수개월 또는 1년이 걸릴 수 있다.

Why can’t everyone get the vaccine now?

왜 모든 사람들이 지금 백신을 맞을 수 없는가?

There aren’t enough doses for everyone, so initially the vaccine will be rationed for those who need it most. It will take time to produce and distribute the vaccine, and then schedule two vaccinations per person, three to four weeks apart. As more vaccines get approved, things will speed up. At least 40 million doses (enough for 20 million people) should be available from Pfizer and Moderna by the end of the year, and much more will come in 2021. How many doses will your state get? Look up your state’s vaccine distribution plans here. —Abby Goodnough

백신이 모든 사람이 맞을 정도로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초기에는 가장 필요한 사람에게 할당될 것이다. 백신을 생산하고 유통하는 데, 그런 다음 한 사람당 3주에서 4주의 간격을 두고 두 번 접종하는 일정을 잡는 데에 시간이 걸린다. 더 많은 백신이 허가를 받게 되면 속도가 빨라질 것이다. 올 연말까지 화이자와 모더나로부터 적어도 4천만 개(2천만 명 분량)의 백신이 조달될 것이며 2021년에는 훨씬 더 많은 수량이 공급될 것이다. 여러분이 거주하는 주는 몇 개의 백신을 확보했는가? 이 링크에서 여러분이 거주하는 주의 백신 공급 계획을 확인 할 수 있다.

How will the first doses of the vaccine get to health workers?

최초 백신은 어떻게 의료 종사자들에게 제공되는가?

Hospitals and medical groups are contacting health workers to schedule vaccine appointments. FedEx and UPS will transport the vaccine throughout most of the country, and each delivery will be followed by shipments of extra dry ice a day later.

병원과 의료단체가 백진 접종 일정을 잡기 위해 의료종사자들과 접촉한다. 대부분의 지역에서 페덱스와 UPS가 백신을 운송할 것이며, 배송 다음 날 여분의 드라이 아이스가 배송될 것이다.

Pfizer designed special containers, with trackers and enough dry ice to keep the doses sufficiently cold for up to 10 days. Every truck carrying the containers will have a device that tracks its location, temperature, light exposure and motion. Pfizer will ship the special coolers, each containing at least 1,000 doses, directly to locations determined by each state’s governor. At first, almost all of those sites will probably be hospitals that have confirmed they can store shipments at minus 94 degrees Fahrenheit, as the Pfizer vaccine requires, or use them quickly. —Abby Goodnough

화이자는 위치추적기가 부착되고 백신을 10일 간 차갑게 유지시켜줄 분량의 드라이 아이스가 들어 있는 특수 용기를 설계했다. 특수 용기를 운반하는 모든 트럭은 위치, 온도, 빛 노출, 움직임을 추적할 수 있는 장치를 달 것이다. 화이자는 각주의 주지사가 지정한 장소로 최소 천 개의 백신을 담고 있는 특수 냉각장치를 직배송할 것이다. 초기에는 이러한 대부분의 장소는 화이자가 요구한 대로 섭씨 영하 70도에서 백신을 보관할 수 있거나 빨리 사용할 것을 명시한 병원이 될 것이다.

How will the vaccine get to nursing homes?

백신은 어떻게 요양원에 제공되는가?

The pharmacy chains CVS and Walgreens have contracts with the federal government to send teams of pharmacists and support staff into thousands of long-term care facilities in the coming weeks to vaccinate all willing residents and staff members. CVS and Walgreens are both planning to administer their first vaccinations on Dec. 21.

약국 체인인 CVS와 월그린스는 연방정부와 계약을 체결하여 향후 몇 주간 약사와 지원 스태프로 구성된 팀을 수천 개의 장기 요양 시설로 파견하여 접종 의향이 있는 시설 거주자와 직원들에게 접종을 시행할 것이다. CVS와 월그린스 모두 12월 21일에 첫 백신 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다.

More than 40,000 facilities have chosen to work with CVS. Nearly 35,000 picked Walgreens. Each U.S. state has already picked, or will soon pick, either the Pfizer or the Moderna vaccine for all of its long-term care facilities that will be working with the pharmacies. —Rebecca Robbins, Abby Goodnough

4만 개 이상의 기관이 CVS를 선정했고 약 3만5천 개의 기관이 월그린스를 선정하였다. 미국의 각 주는 약사들과 접종 업무를 할 장기 요양 기관에 사용하기 위해 화이자 또는 모더나의 백신을 이미 선택했거나 곧 선택할 예정이다.

How will the rest of us get vaccinated?

나머지 사람들은 어떻게 백신 접종을 맞게 되나?

When the vaccine is more widely available, shots will be handed out similarly to flu shots — through clinics and pharmacies. Credit…Brian Kaiser for The New York Times

백신이 더 널리 보급되면, 독감 예방주사와 유사하게 병원과 약국을 통해 접종될 것이다.

It’s likely that when the general public starts getting vaccinated in April, shots will be scheduled through doctor’s offices, CVS, Walgreens and other pharmacies — the same way people get flu shots. However, final plans will depend on what other vaccines besides Pfizer’s and Moderna’s have been approved. —Abby Goodnough, Rebecca Robbins

일반인들이 백신을 접종하기 시작할 4월이면 독감 접종을 하는 것과 같은 방법으로 의사의 진료실, CVS, 월그린스 및 그 외 약국을 통해서 접종 일정을 잡게 될 수 있다. 하지만 최종 계획은 화이자와 모더나를 제외한 다른 백신의 허가에 달려있다.

Is the vaccine free?

백신은 무료인가?

You should not have to pay anything out of pocket to get the vaccine, although you will be asked for insurance information. If you don’t have insurance, you should still be given the vaccine at no charge. Congress passed legislation this spring that bars insurers from applying any cost sharing, such as a co-payment or deductible. It layered on additional protections barring pharmacies, doctors and hospitals from billing patients, including those who are uninsured. Even so, health experts do worry that patients might stumble into loopholes that leave them vulnerable to surprise bills. This could happen to those who are charged a doctor visit fee along with their vaccine, or Americans who have certain types of health coverage that do not fall under the new rules. If you get your vaccine from a doctor’s office or urgent care clinic, talk to them about potential hidden charges. To be sure you won’t get a surprise bill, the best bet is to get your vaccine at a pharmacy once the shots become available. Read more here. —Sarah Kliff

보험 관련 정보를 요구받겠지만 백신을 맞기 위해 여러분이 지불해야 할 비용은 없다. 보험이 없어도 무료로 백신을 접종할 수 있다. 국회는 올봄에 보험사가 피보험자에게 청구하는 공동부담이나 공제금액 등과 같은 비용 분담을 일체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약사, 의사 및 병원이 보험 미가입자들을 포함하여 환자들에게 비용을 청구하는 것을 막는 추가적인 보호장치가 마련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건 전문가들은 환자들이 제도의 사각지대에 빠져서 갑작스러운 비용 청구로 피해를 입게 될까봐 우려한다. 이러한 일은 백신 접종관련 의사 방문 비용을 청구받은 사람이나 새로운 규정의 적용을 받지 않는 특정한 유형의 건강보험을 갖고 있는 미국인들에게 일어날 수 있다. 만약 여러분이 의사의 진료실이나 응급 진료 병원에서 백신을 접종한다면 숨은 비용이 있을지 물어보라. 갑자스러운 진료비 청구서를 받지 않을 것을 확실히 하기 위해서 최상의 방법은 접종이 가능해질 때 약국에서 백신을 접종받는 것이다.

If supply is limited, is there a risk it will run out before I get my second dose?

만약 공급이 제한된다면, 2차 접종을 앞두고 백신이 동날 수도 있는가?

Nobody’s giving away your shot! If you are in the first group of people vaccinated, your booster shot will be set aside for you and won’t be given to someone else. Later when supplies are more plentiful, reserves probably won’t be necessary. Gen. Gustave F. Perna, the chief operating officer for Operation Warp Speed, the federal effort to speed a vaccine to market, has said that after the first doses are given, the doses earmarked for the second shot will be set aside to be given three weeks later. An additional 500,000 backup doses will also be held in reserve, in case they are unexpectedly needed. “Eventually, we will become much more confident in our manufacturing, our distribution process, state handling, et cetera,” said Gen. Perna. “And then the requirement for reserve won’t be necessary.” —Katie Thomas

아무도 여러분의 주사제를 다른 사람에게 주지는 않을 것이다. 만약 여러분이 백신 1차 접종을 받는다면, 2차 주사제는 여러분을 위해 별도 보관될 것이고 다른 사람에게 가지 않을 것이다. 나중에 공급량이 많아지게 되면, 아마도 주사제를 별도로 보관해둘 필요가 없어질 것이다. 백신을 신속하게 시장에 내놓기 위한 연방정부의 노력의 일환인 초고속 작전(Operation Warp Speed)의 최고 운영 책임자인 구스타브 페르나 장군은 처음 백신을 제공한 후 2차 접종을 위해 배정된 백신은 별도로 보관되었다가 3주 후 제공될 것이라고 말했다. 50만 개의 추가 백신 역시 예기치 못한 수요에 대비해 예비용으로 보관될 것이다. 페르나 장군은 “일정 기간 후 우리는 제조, 유통 과정, 정부의 일처리 등에 자신감을 더 갖게 될 것”이라며, “그러면 예비용에 대한 필요성도 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Can I choose which vaccine I get?

어떤 백신을 접종할 것인지 본인이 고를 수 있는가?

This depends on a number of factors, including the supply in your area at the time you’re vaccinated and whether certain vaccines are found to be more effective in certain populations, such as older adults. At first, the only choice will be Pfizer’s vaccine, though Moderna’s could become available within weeks. —Abby Goodnough

이것은 여러분이 접종하는 시점에 여러분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의 공급현황, 특정 백신이 고령층과 같이 특정한 집단에 더 효과적이라는 것이 발견되는지 여부 등 여러 요인에 달려있다. 비록 수 주일 내에 모더나의 백신이 공급되겠지만, 초기 유일한 선택지는 화이자 백신이 될 것이다.

How long will it take to work?

얼마나 오랫동안 약효가 지속되나?

You won’t get the full protection from the Pfizer-BioNTech vaccine until about a week after the second dose, based on clinical trial data. The researchers found that the vaccine’s protection started to emerge about ten days after the first dose, but it only reached 52 percent efficacy, according to a report in the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A week after the second dose, the efficacy rose to 95 percent. Read more here. —Carl Zimmer, Noah Weiland

임상시험 데이터에 근거해 보자면, 2차 접종을 한 후 1주일 정도가 지나야 화이자-바이오엔텍 백신에 의한 온전한 보호를 받게 될 것이다. 뉴잉글랜드 의학 저널에 게재된 보고서에 따르면, 백신의 보호가 1차 접종 10일 후부터 나타나기 시작했지만 백신의 효능은 52%에 불과했음을 연구진이 밝혀냈다. 2차 접종 일주일 후 효능은 95%에 달했다.

Will it hurt? What are the side effects?

아플까? 부작용은 무엇인가?

The injection into your arm won’t feel different than any other vaccine, but the rate of short-lived side effects does appear higher than a flu shot. Tens of thousands of people have already received the vaccines, and none of them have reported any serious health problems. The side effects, which can resemble the symptoms of Covid-19, last about a day and appear more likely after the second dose. Early reports from vaccine trials suggest some people might need to take a day off from work because they feel lousy after receiving the second dose. In the Pfizer study, about half developed fatigue. Other side effects occurred in at least 25 to 33 percent of patients, sometimes more, including headaches, chills and muscle pain.

팔에 주사를 맞는 것은 다른 백신 접종과 느낌이 다르지 않을 것이지만 단기 부작용 비율은 독감 예방 접종 보다는 높은 것으로 나타난다. 수만 명의 사람들이 백신을 이미 접종을 했고, 그 중 어떠한 치명적인 건강 문제도 보고되지 않았다. 부작용은 코로나19의 증세와 유사할 수 있으며, 하루 정도 지속되는데 2차 접종 후 나타날 가능성이 더 높다. 백신 임상시험의 초기 보고서는 일부 사람들이 2차 접종 후 컨디션이 좋지 않아 하루 휴가를 내야할 수도 있음을 시사한다. 화이자의 연구에서는 절반 가량의 사람들이 피곤함을 느꼈다. 다른 부작용은 최소 25%에서 33%, 때로는 그 이상의 환자에게 나타났으며, 두통, 오한, 근육통 등이 있었다.

While these experiences aren’t pleasant, they are a good sign that your own immune system is mounting a potent response to the vaccine that will provide long-lasting immunity. —Abby Goodnough, Carl Zimmer

비록 이러한 경험이 즐겁지는 않지만, 여러분의 면역 체계가 백신에 대한 강한 반응을 키워 장기적으로 지속될 면역력을 제공해줄 것이라는 좋은 신호가 된다.

How do I know it’s safe?

안전하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나?

Each company’s application to the F.D.A. includes two months of follow-up safety data from Phase 3 of clinical trials conducted by universities and other independent bodies. In that phase, tens of thousands of volunteers got a vaccine and waited to see if they became infected, compared with others who received a placebo. By September, Pfizer’s trial had 44,000 participants; no serious safety concerns have been reported. — Abby Goodnough

각 제약사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제출한 신청서에는 대학과 기타 독립 기관이 실시한 임상 3상에서 2개월간 추적 검사한 안전성 데이터가 포함되어 있다. 해당 단계에서는 수만 명의 지원자가 백신을 접종했고 가짜 약을 접종한 사람들과 비교하여 자신들이 감염되는지 관찰했다. 9월까지 화이자의 임상시험에는 4만4천 명의 환자가 참여했으며 심각한 안전성 우려는 보고되지 않았다.

If I have allergies, should I be concerned?

만약 알러지가 있다면, 걱정을 해야하나?

People with severe allergies who have experienced anaphylaxis in the past should talk to their doctors about how to safely get the vaccine and what precautions to take. Although severe reactions to vaccines are rare, two health care workers had anaphylaxis after receiving the vaccine on the first day it became available in Britain. Both workers, who had a history of severe reactions, were treated and have recovered. (Anaphylaxis can be life-threatening, with impaired breathing and drops in blood pressure that usually occur within minutes or even seconds after exposure to a food, medicine or substance like latex.) For now, British authorities have said the vaccine should not be given to anyone who has ever had an anaphylactic reaction, but U.S. health experts have said such warnings are premature because severe reactions can be treated or prevented with medications. Because of the British cases, the F.D.A. said it would require Pfizer to increase its monitoring for anaphylaxis and submit data on it once the vaccine comes into use. Fewer than one in a million recipients of other vaccines a year in the U.S. have an anaphylactic reaction, said Dr. Paul Offit, a vaccine expert at Children’s Hospital of Philadelphia.

과거에 아나필락시스를 경험해 본 적 있는 심각한 알러지 보유자는 어떻게 백신을 안전하게 접종할 수 있는지, 어떠한 예방책을 취해야 하는지 의사와 상담을 해야 한다. 백신에 대한 심각한 반응이 드물긴 하지만 영국에서 두 명의 의료 종사자가 백신을 접종한 첫 날 아나필락시스 반응을 보였다. 두 명 모두 과거 심각한 반응 이력이 있었고, 치료를 받고 회복했다. (아나필락시스는 보통 식품, 의약품 또는 라텍스 같은 성분에 노출된 지 몇 분 또는 몇 초 내에 발생하며, 호흡 장애 및 혈압 저하로 인해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다.) 현재 영국 당국자들은 아나필락시스 반응을 보인 이력이 있는 자에게는 백신접종을 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지만, 미국의 보건 전문가들은 그런 경고가 섣부르다고 말했다. 왜냐하면 심각한 반응은 치료하거나 약물로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영국의 사례 때문에 미국 식품의약국은 백신이 사용되기 시작하면 아나필락시스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관련 데이터를 제출하도록 화이저에 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필라델피아 아동병원의 백신 전문가인 폴 오피트 박사는 미국에서 한 해에 일반 백신을 접종하는 사람 중 아나필락시스 반응을 보이는 사람은 백만 명 중 1명도 되지 않는 다고 말했다.

Among those who participated in the Pfizer trials, a very small number of people had allergic reactions. A document published by the F.D.A. said that 0.63 percent of participants who received the vaccine reported potential allergic reactions, compared to 0.51 percent of people who received a placebo. In Pfizer’s late-stage clinical trial, one of the 18,801 participants who received the vaccine had an anaphylactic reaction, according to safety data published by the F.D.A. on Tuesday. None in the placebo group did. Read more here. — Denise Grady

화이자의 임상시험에 참여한 사람 중 극소수의 사람만이 알러지 반응을 보였다. 미국 식품의약국이 발행한 문서에 따르면 백신을 접종한 참여자 중 0.63%가 잠재적 알러지 반응을 보였으며, 가짜 약을 접종한 사람 중에는 0.51%가 이러한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15일 화요일 미국 식품의약국이 발행한 안전성 데이터에 따르면 화이자의 후반 단계 임상 시험에서 백신을 접종한 18,801명의 참가자 중 한 명이 아나필락시스 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가짜 약 투약 그룹에서는 없었다.

What will happen if serious side effects crop up after the vaccine is rolled out?

만약 백신이 나온 후 심각한 부작용이 생긴다면 무슨 일이 벌어질 것인가?

Once a vaccine starts to reach large numbers of people, it’s possible (and not uncommon) for a small number of severe “adverse events” to occur. Many existing vaccines, including the flu shot, also can cause rare complications, including Guillain–Barré syndrome, seizures and sudden unexplained death. While this sounds frightening, the risk is minuscule when considered over the millions of people who are safely vaccinated each year, and some of these complications can be triggered by the virus itself. Health officials will investigate each event to see if it’s simply coincidence — or if it could have been caused by the vaccine. While everyone should be prepared to hear about these reports, they should not be a cause for worry or prompt you to delay getting the vaccine. Your risk of severe complications from Covid-19 is far higher than your risk of complications from the vaccine. Read more here. —Donald G. McNeil Jr.

많은 사람들이 백신을 접종하기 시작하면, 소수의 심각한 “부정적 사례”가 (드물지 않게) 일어날 수도 있다. 독감 예방 접종을 비롯하여 현존하는 많은 백신 역시 길렝-바레 증후군, 발작 및 돌연사 같은 희귀한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다. 비록 이런 말이 무섭게 들리겠지만, 수백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매년 안전하게 백신을 접종하고, 이러한 합병증 중 일부는 바이러스 자체에 의해 발생한다는 것을 고려하면 위험성은 아주 적다. 보건 당국자들은 단순 우연에 의한 것이 있는지 또는 백신에 의해 발생한 것인지 각각의 사건을 조사할 것이다. 모든 사람이 이러한 보고를 들을 준비가 되어야 하지만, 그렇다고 이러한 것들이 우려나 백신 접종을 지연시키는 원인이 되어서는 안 된다. 코로나 19로 인해 심각한 합병증을 얻게 될 위험성이 백신으로 인해 심각한 합병증을 얻게 될 위험성 보다 훨씬 더 높다.

I had Covid-19 already. Do I need the vaccine?

코로나에 이미 걸렸는데 백신이 필요한가?

It’s safe, and probably even beneficial, for anyone who has had Covid to get the vaccine at some point, experts said. Although people who have contracted the virus do have immunity, it is too soon to know how long it lasts. So for now, it makes sense for them to get the shot. The question is when. Some members of the C.D.C. advisory committee have suggested people who have had Covid in the past 90 days should be toward the back of the line.Read more here. —Abby Goodnough, Apoorva Mandavilli

코로나에 걸린 사람 모두 어느 시기엔가는 백신을 맞는 것이 안전하고 이로울 수도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했다. 코로나에 감염된 사람들은 코로나에 면역력를 가지지만 이 면역력이 얼마나 지속될 수 있는지 아직 알지 못한다. 따라서 코로나 감염자들도 백신을 접종하는 것이 타당한 듯하다. 문제는 시기이다. CDC 자문위원회의 일부 위원들은 지난 90일 내에 코로나를 앓았던 사람들은 코로나 백신 대기 명단의 맨 뒤에 있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자세한 사항은 ‘여기’에 기술되어 있다.

Will it work on older people?

노인들에게도 코로나 백신이 유효한가?

Frank Bruno, 95, participated in a trial for the Moderna vaccine. Credit…Cassidy Araiza for The New York Times
모더나 백신 임상에 참여한 프랑크 브루노(95세)씨.

All the evidence we have so far suggests that the answer is yes. The clinical trials for the two leading vaccines have shown that they work about the same in older people as younger people. As the vaccines get distributed, the vaccine makers and the C.D.C. will continue to monitor the effectiveness of the vaccine in people 65 and older who, because of age-related changes in their immune systems, often don’t respond as well to vaccination as younger people do. But just as certain flu vaccines have been developed to evoke a stronger immune response in older people, it’s possible that one of the new vaccines could emerge as a better option for this age group. It’s just far too soon to know. Read more here. —Carl Zimmer

지금까지 모아진 증거에 따르면 답은 ‘그렇다’이다. 두 주요 코로나 백신에 대한 임상 실험은 노인과 젊은 이들에게 백신이 거의 같은 효과가 있음을 보여주었다. 백신이 보급되면 백신 제조업체와 CDC는 65세 이상 시민들에게 나타나는 백신의 효과를 계속 관찰할 것이다. 65세 이상 시민들은 면역 체계의 노화 관련 변화 때문에 젊은 사람들처럼 백신에 잘 반응하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노인들에게 더 강한 면역 반응을 불러일으키는 특정 독감 백신이 개발된 것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백신들 중 어떤 것이 고연령대를 위한 더 나은 선택지가 될 수도 있다. 모든 것을 다 알기에 아직 너무 이르다. 자세한 사항은 ‘여기’에 기술되어 있다.

Why not take my chances with Covid-19 rather than get a vaccine?

백신을 접종하기 보다 코로나 19에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은 어떤가?

Covid-19 is by far the more dangerous option, even if you are young and at low risk. Although people who are older, obese or have other health problems are at highest risk for complications from Covid-19, younger people can become severely ill, too. In a study of more than 3,000 people ages 18 to 34 who were hospitalized for Covid, 20 percent required intensive care and 3 percent died.

젊고 위험성이 낮은 그룹에 속해 있는 사람들에게도 코로나 19은 훨씬 더 위험한 선택이다. 나이가 더 많거나 비만이거나 다른 건강상의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 코로나로 인한 합병증에 걸릴 위험이 더 높지만 젊은 사람들도 심각한 병에 걸릴 수 있다. 18세에서 34세 사이 코로나로 입원한 3,000명 이상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를 보면 20%는 중환자였으며 3%는 사망했다.

And as many as one in three people who recover from Covid have chronic complaints, including exhaustion, a racing heart and worse for months afterward. Covid vaccines, in contrast, carry little known risk. Read more here. —Apoorva Mandavilli

코로나에서 회복한 사람들 3명 중 1명은 탈진, 빠른 심장박동, 그 후 몇 달 동안 계속해서 악화되는 만성 질환 증세를 보인다. 반면 코로나 백신은 알려진 위험이 거의 없다. 자세한 사항은 ‘여기’에 기술되어 있다.

What about women who are pregnant or breastfeeding?

임신한 여성이나 수유중인 여성은 어떠한가?

Pregnant and breastfeeding women should consult with their obstetricians and pediatricians about whether to get the vaccine. The Pfizer vaccine has not been tested in pregnant women or in those who were breastfeeding, and federal health officials have not issued any specific guidance, other than allowing these women to be vaccinated if they choose. (The American College of Obstetricians and Gynecologists issued practice guidelines to help women and their doctors talk about vaccination.)

임산부와 수유 여성은 산부인과 의사, 소아과 의사와 백신 접종 여부에 대해 상담해야 한다. 화이저 백신은 임산부나 모유 수유 중인 여성을 대상으로 실험되지 않았다. 연방 보건 당국은 해당 여성들이 원한다면 예방접종을 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것 이외 어떤 구체적인 지침도 발표하지 않았다. (미국 산부인과 학회(ACOG)는 여성과 의사들 간 백신 접종에 대한 논의에 도움을 줄 실행 지침을 발표했다).

In the initial rollout, it will be mostly pregnant health care workers who must weigh the benefits and possible risks. By the time the vaccine is available to pregnant essential workers or to women in the general population, there should be a lot more data available.

초기 백신 접종 시행 시, 백신으로 인한 이익과 잠재적 위험을 따져봐야 하는 사람은 대부분 임신한 의료 종사자들일 것이다. 임신한 필수 인력이나 일반 여성들이 백신을 이용 가능할 때쯤에는 더 많은 데이터가 있을 것이다.

Some experts said the virus itself poses greater risks to pregnant women than the new vaccine. Since the 1960s, pregnant women have been urged to receive vaccines against influenza and other diseases. These women are generally cautioned against live vaccines, which contain weakened pathogens — but the Pfizer vaccine does not contain live virus. Read more here. —Apoorva Mandavilli

일부 전문가들은 새로운 백신보다 코로나 바이러스 자체가 임산부에게 더 큰 위험을 준다고 말한다. 1960년대 이후로 임산부는 인플루엔자 및 기타 다른 질병들에 대한 백신을 맞도록 권유받아 왔다. 일반적으로 임산부는 약화된 병원균을 함유한 생백신에 대해서는 경고를 받는다. 그러나 화이자 백신은 살아있는 바이러스를 포함하고 있지 않다. 자세한 사항은 ‘여기’에 기술되어 있다.

Does the vaccine affect fertility or miscarriage risk?

백신이 출산이나 유산의 위험성과 관계되는가?

A false claim has been circulating online that the new vaccine will threaten women’s fertility by harming the placenta. Here’s why it’s not true.

코로나 백신이 태반을 해침으로써 여성의 출산율을 위협할 것이라는 잘못된 주장이 온라인상에서 유포되고 있다. 그 주장이 왜 잘못됐는지 살펴보자.

The claim stems from the fact that the vaccines from Pfizer and Moderna cause our immune systems to make antibodies to something called a “spike” protein on the coronavirus. The false warnings about fertility are based on the claim that these antibodies could also attack a similar protein that is made in the placenta during pregnancy, called syncytin. In reality, the spike protein and syncytin are similar only in one very small region, and there’s no reason to believe antibodies that can grab onto spike proteins would lock onto syncytin.

이 주장은 화이저와 모더나 백신이 우리의 면역체계로 하여금 코로나 외면의 “스파이크” 단백질이라고 불리는 성분에 항체를 만들도록 한다는 사실에서 비롯되었다. 불임에 대한 잘못된 주장은 이렇게 형성된 코로나 항체들이 임신 기간 동안 태반에서 만들어진 유사한 단백질인 신시틴(syncytin)을 공격할 수 있다는 주장에 기초하고 있다. 실제로는 스파이크 단백질과 신시틴은이 아주 작은 부분에서만 유사하며 스파이크 단백질을 잡을 수 있는 항체가 신시틴에 붙게 될 것으로 믿을 이유가 없다.

What’s more, the human body generates its own supply of spike antibodies when it fights off the coronavirus, and there’s no sign that these antibodies attack the placenta. If they did, you’d expect that women who got Covid-19 would suffer miscarriages. But a number of studies show that Covid-19 does not trigger miscarriages. Read more here. —Carl Zimmer

게다가 인체는 코로나 바이러스와 싸우며 자체내에서도 스파이크 단백질에 대한 항체를 생성하는데 이 항체들이 태반을 공격한다는 징후는 없다. 만약 공격하는 징후가 있다면 코로나에 걸린 여성들이 유산을 하게될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 그러나 많은 연구들은 코로나가 유산을 유발하지 않는것을 보여준더. 자세한 사항은 ‘여기’에 기술되어 있다.

When will vaccines be available for children?

어린이도 백신을 맞을 수 있는가?

So far, no coronavirus vaccine has been approved for children. New vaccines are typically tested on adults before researchers launch trials on children, and coronavirus vaccine developers are following this protocol. In September, Pfizer and BioNTech began studying their vaccine on children as young as 12. Moderna followed suit in December. If these trials yield good results, the companies will recruit younger children. The FDA will then have to review these results before the vaccines can get emergency authorization. Read more here.—Carl Zimmer

현재까지 어린이용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이 승인된 바 없다. 일반적으로 새로운 백신은 어린이에게 실험하기 전에 성인을 대상으로 실험되며, 코로나 백신 개발자들도 이 프로토콜을 따르고 있다. 지난 9월 화이자-바이오앤텍은 12살 어린이를 대상으로 백심을 실험하기 시작했고 이어 모더나도 12월에 이를 시작했다. 연구에서 좋은 결과가 나온다면 제약사들은 어린이를 실험 대상으로 모을 것이다. 그 후 백신이 긴급 승인를 받기 위해 미국식약국은 연구 결과를 검토해야 할 것이다. 자세한 사항은 ‘여기’에 기술되어 있다.

Why weren’t children included in the early studies?

초기 연구에 왜 어린이를 포함시키지 않았나?

Vaccines are typically tested on adults first in the interest of safety. But once a vaccine is shown to be safe and effective in adults, researchers have to run more trials on children to adjust the dosage for their bodies. Another factor in the wait for a vaccine for children is that they are far less likely to die from Covid-19 than adults are. The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issued a report in September which concluded that, of more than 190,000 people who died in the United States with Covid-19, only 121 were under the age of 21. —Carl Zimmer and Katie Thomas

일반적으로 안전을 위해 먼저 성인을 대상으로 백신을 검사한다. 성인에게 백신의 안전성과 효과성이 입증되면 연구원들은 어린이 신체에 적절한 접종량을 정하기 위해 어린이에게 더 많은 실험을 해야 한다. 어린이용 백신을 기다리는 또 다른 요인은 성인에 비해 어린이가 코로나로 죽을 확률이 훨씬 낮기 때문이다. CDC가 9월에 발표한 보고서를 보면 미국에서 코로나로 사망한 19만여명 중 21세 미만 사망자는 121명에 불과하다.

What if I forget to take the second dose on time?

만약 잊어버리고 제때 두 번째 백신을 맞지 못한다면?

Both the vaccines from Pfizer-BioNTech and from Moderna have two doses, with the booster shot coming a few weeks after the first. Pfizer-BioNTech’s second dose comes three weeks after the first, and Moderna’s comes four weeks later. The second dose provides a potent boost that gives people strong, long-lasting immunity.

화이저-바이오엔텍와 모더나 백신 둘 다 2회 접종되며 추가 접종은 첫 접종일 몇 주 후에 진행된다. 화이자-바이오엔텍 백신의 두 번째 접종은 첫 번째 접종 3주 후, 모더나의 경우 4주 후에 접종한다. 두 번째 접종의 강력한 효과로 접종자는 강하고 오래 지속되는 면역력을 가질 수 있다.

If for some reason you fail to get the second shot precisely three weeks after the first, you don’t have to start all over again with another two-dose regimen. “The second dose can be picked up at any time after the first. No need to start the series over,” said Dr. Paul Offit, a professor at the University of Pennsylvania and a member of the F.D.A.’s vaccine advisory panel.

만약 어떤 이유로 첫 번째 접종일로부터 정확히 3주 후 두 번째 접종을 하지 못하더라도 완전히 처음부터 다시 백신 접종을 맞을 필요는 없다. “두 번째 접종은 첫 번째 접종 이후 언제든지 가능하며 다시 첫 번째 접종부터 시작할 필요가 없다”라고 펜실베니아 대학의 교수이자 식품의약국의 백신 자문 위원인 폴 오핏 박사가 말했다.

And while the two leading vaccines include a second dose, some future vaccine candidates may only require one dose. Johnson & Johnson, for example, is expecting data in January that will show whether its experimental vaccine works after a single dose. In case it doesn’t, the company has also started a separate trial using two doses. —Carl Zimmer, Tara Parker-Pope

두 주요 백신인 화이자-바이오엔텍 백신과 모더나의 백신 모두 2회 접종이지만 추후 출시될 일부 백신 후보군은 1회 접종일 수 있다. 예를 들어 존슨앤존슨은 단 한번 접종으로 자사 실험용 백신의 효과성을 보여주는 데이터를 1월에 보여줄 것이다. 존슨앤존슨사는 1회 접종의 효과성이 입증되지 않을 경우를 위해 별도의 실험을 통해 2회 접종 실험도 시작했다.

What will life be like after vaccination?

예방접종 후의 삶은 어떠할 것인가?

Masks will still be required for awhile, even after the vaccine is widely available.Credit…David Walter Banks for The New York Times

백신이 대중화된 이후에도 당분간 마스크 착용은 필요할 것이다.

If I’ve been vaccinated, will I still need to wear a mask?

백신을 맞았더라도 마스크를 여전히 착용해야 할까?

Yes, but not forever. Here’s why. The coronavirus vaccines are injected deep into the muscles and stimulate the immune system to produce antibodies. This appears to be enough protection to keep the vaccinated person from getting ill. But what’s not clear is whether it’s possible for the virus to bloom in the nose — and be sneezed or breathed out to infect others — even as antibodies elsewhere in the body have mobilized to prevent the vaccinated person from getting sick.

그렇다. 하지만 영원히는 아니다. 그 이유는 이러하다. 코로나 백신은 근육 깊숙이 주입되며 면역 체계를 자극하여 항체를 생성한다. 이는 예방접종을 받은 사람이 코로나에 걸리지 않도록 하기에 충분한 보호장치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아직 분명치 않은 점은 백신 접종을 받은 사람 스스로가 코로나에 걸리지 않도록 그 사람의 인체 내부에서 항체가 일하기 시작한다 해도 이 사람이 재채기를 하거나 코로 숨을 내쉬면서 타인을 코로나에 감염시킬 수 있는지 분명하지 않다는 것이다.

The vaccine clinical trials were designed to determine whether vaccinated people are protected from illness — not to find out whether they could still spread the coronavirus. Based on studies of flu vaccine and even patients infected with Covid-19, researchers have reason to be hopeful that vaccinated people won’t spread the virus, but more research is needed. In the meantime, everyone — even vaccinated people — will need to think of themselves as possible silent spreaders and keep wearing a mask. Read more here. —Apoorva Mandavilli

백신 임상 실험은 백신을 맞은 사람들이 코로나로부터 보호받는지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고안된 것이며 백신을 맞은 사람들이 코로나 바이러스를 타인에게 퍼트릴 수 있는지 여부를 알아내기 위해서는 아니었다. 독감 백신에 대한 연구와 심지어 코로나에 감염된 환자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연구원들은 백신을 맞은 사람들이 코로나를 퍼뜨리지 않을 것이라는 희망을 가질 수는 있지만 이에는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 그때까지는 백신 접종을 받은 사람들을 포함한 모든 사람들이 조용한 전파자가 될 수 있다고 여기며 마스크를 계속 착용할 필요가 있다. 자세한 사항은 ‘여기’에 기술되어 있다.

Will my employer require vaccinations?

고용주가 백신접종을 요구할 것인가?

Employers do have the right to compel their workers to be vaccinated once a vaccine is formally approved. Many hospital systems, for example, require annual flu shots. But employees can seek exemptions based on medical reasons or religious beliefs. In such cases, employers are supposed to provide a “reasonable accommodation” — with a coronavirus vaccine, for example, a worker might be allowed to work if they wear a mask, or to work from home. —Abby Goodnough

백신이 공식적으로 승인되면 고용주들은 직원들에게 백신을 접종하도록 지시할 권리가 있다. 예를 들어, 다수의 병원 시스템은 매년 독감 예방주사를 맞도록 요구한다. 그러나 직원들은 의학적 이유나 종교적 신념에 따라 면제를 받을 수 있다. 이러한 경우 고용주는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을 확보하고, 가령 근로자가 마스크를 착용하고 근무하거나 재택 군무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등 “합리적 편의”를 제공해야 할 것이다.

How will we know when things are getting better?

상황이 좋아지고 있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The test positivity rate in your community will be an indicator of how things are going. This number is the percentage of overall tests given in a community that come back positive. The lower the number, the fewer new cases and the less likely you are to cross paths with someone who has the virus. “The best number is zero,” Dr. Fauci said. “It’s never going to be zero, but anywhere close to that is great.” —Tara Parker-Pope

지역사회의 테스트 양성비율은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보여주는 지표가 될 것이다. 이 수치는 지역사회에서 행해진 전체 테스트 중 양성의 비율이다. 수치가 낮을수록, 더 적은 수의 새로운 환자가 발생하며, 당신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과 교차할 가능성이 더 적어진다. 파우치 박사는 “가장 좋은 숫자는 제로”이며, “결코 제로가 될 수는 없겠지만, 그에 가까운 어디라도 좋다”고 말했다.

When can we start safely doing normal things, like going to the movies or the theater?

영화나 극장에 가는 것과 같은 평범한 일상들을 언제 안전하게 시작할 수 있을까?

Public health officials estimate that 70 to 75 percent of the population needs to be vaccinated before people can start moving freely in society again. If things go well, life could get a lot better by late spring and early summer. “It depends on the uptake of the vaccine and the level of infection in the community,” Dr. Fauci said.

공중보건 관계자들은 70-75%의 사람들이 예방 접종을 한 후에야 사회에서 다시 자유롭게 움직아는 것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한다. 모든 일이 잘 진행된다면 늦봄과 초여름까지는 삶이 훨씬 나아질 것이다. 파우치 박사는 “백신의 접종과 지역사회의 감염 수준에 따라 다 다르다”라고 말했다.

Given the surveys so far showing significant public reluctance to get vaccinated, however, it may take awhile to see widespread community protection, he said: “If it turns out that only 50 percent get vaccinated, then it’s going to take much, much longer to get back to the kind of normality that we’d like to see.” —Tara Parker-Pope

그러나 파우치 박사는 지금까지 상당수의 대중이 백신 접종을 꺼리고 있음을 보여주는 조사 결과로 볼 때, 광범위한 지역사회 보호를 위해서는 시간이 좀 걸릴 수 있다고 언급하며, “만약 50%만 접종을 받는다면 우리가 보고자 하는 정상화로 되돌아가려면 훨씬 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했다.

Will these vaccines put a dent in the epidemic?

이 백신들이 대유행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

The coronavirus vaccines will be much less effective at preventing death and illness in 2021 if they are introduced into a population where the virus is raging — as is now the case in the U.S. A vaccine that’s 95 percent effective, as Moderna’s and Pfizer’s versions appear to be, is a powerful fire hose. But the size of a fire is still a bigger determinant of how much destruction occurs.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은 현재 미국처럼 바이러스가 극심한 국가에서 대중에 유입된다면 2021년 사망과 질병을 예방하기에 그 효과가 미미할 것이다. 모더나와 화이저의 버전이 보여주듯 95%의 효과가 있는 백신은 강력한 소방 호스와 같다. 그러나 화재의 크기는 얼마나 많은 파괴가 발생하는지를 결정하는 더 큰 요인이다.

According to the authors of a paper in the journal Health Affairs, at the current level of infection in the U.S. (about 200,000 confirmed new infections per day), a vaccine that is 95 percent effective — distributed at the expected pace — would still not be enough to end the terrible toll of the virus in the six months after it was introduced. Almost 10 million or so Americans would contract the virus, and more than 160,000 would die.

의학지 헬스어페어스(Health Affairs)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현재 미국에서의 감염 수준 (하루 약 20만 건의 신규 확진 사례)에서, 95%의 효과가 있는 백신이 예상대로 배포되어도 6개월 내에 바이러스로 인한 끔찍한 손실을 종식시키기에 아직 충분하지 않을 것이다. 1천만 명 가량의 미국인들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16만 명 이상이 사망할 것이다.

Measures that reduce the virus’s spread — like mask-wearing, social distancing and rapid-result testing — can still have profound effects. Public health officials hope that people will continue to take these precautions at least until the country reaches a vaccination rate of 70 to 75 percent. —David Leonhardt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 두기, 신속한 테스트 결과와 같이 바이러스의 확산을 줄이는 방법이 여전히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공중 보건 관계자들은 국민들이 적어도 70-75%의 예방 접종율에 도달할 때까지 이러한 사전 조치들을 계속 취하기를 바라고 있다.

Will I be required to provide proof of vaccination to travel? 여행 시 예방접종 증빙서를 제시해야 할까? In the coming weeks, major airlines including United, JetBlue and Lufthansa plan to introduce a health passport app, called CommonPass, that aims to verify passengers’ coronavirus test results — and perhaps soon, vaccinations. CommonPass notifies users of local travel rules — like having to provide proof of a negative virus test — and then aims to check that they have met them.

향후 몇 주간 유나이티드, 제트블루, 루프트한자를 포함한 주요 항공사들은 승객들의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 결과-아마도 곧 백신 접종도-를 확인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커먼패스(CommonPass)라 불리는 건강 입증 여권 어플을 도입할 계획이다. 커먼패스는 사용자에게 음성 바이러스 테스트의 증거를 제공하는 것과 같은 여행지의 여행 규칙을 통지하고 그 다음에 사용자가 해당 규칙들을 충족했는지 확인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Although no plans are in place yet to require proof of vaccination for travel or other activities, electronic vaccination credentials could have a profound effect on efforts to control the virus and restore the economy. They could prompt more employers and college campuses to reopen. And developers say they may also give some consumers peace of mind by creating an easy way for movie theaters, cruise ships and sports arenas to admit only those with documented virus vaccinations. Read the full story. —Natasha Singer

아직까지 여행이나 다른 활동에 대한 예방접종 증빙을 요구하는 계획은 마련되어 있지 않지만, 전자 예방접종 증빙서는 바이러스를 통제하고 경제를 회복시키려는 노력에 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더 많은 고용주와 대학 캠퍼스가 다시 문을 열도록 도울 수 있다. 그리고 개발자들은 또한 영화관, 유람선, 스포츠 경기장들이 바이러스 백신 접종을 받은 사람들만을 허용하는 손쉬운 방법을 만들어 일부 소비자들에게 마음의 평화를 줄 수 있다고 말한다. 전체 읽기 —Natasha Singer

How long will the vaccine last? Will I need another one next year?

백신은 어느 정도 지속되며, 내년에도 접종을 해야 하는가?

That is to be determined. It’s possible that coronavirus vaccinations will become an annual event, just like the flu shot. Or it may be that the benefits of the vaccine last longer than a year. We have to wait to see how durable the protection from the vaccines is. Immunity from coronavirus infections appears to last for months, at least, so that may be a hint about vaccines. —Carl Zimmer

아직 결정되어야 할 사항이다. 독감 예방주사처럼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접종도 연례행사가 될 가능성도 있다. 혹은 백신의 효능이 1년 이상 지속될 수도 있다. 우리는 백신으로부터의 보호가 얼마나 오래 지속되는지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한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해 생긴 면역력은 적어도 몇 달 동안 지속되는 것으로 보이며, 그점이 백신의 면역성에 대해 힌트가 될 수 있다.

How do these new genetic vaccines work?

이 새로운 유전자 백신은 어떻게 작용하나?

The Pfizer-BioNTech and Moderna vaccines use a genetic molecule to prime the immune system. That molecule, known as mRNA, is packaged in an oily bubble that can fuse to a cell, allowing the molecule to slip in. The cell uses the mRNA to make proteins from the coronavirus, which can stimulate the immune system. While the immune protection from these vaccines may last for months or perhaps even years, their mRNA does not — it is destroyed by our cells within days. Although these are described as “genetic” vaccines, the vaccines don’t alter your genes in any way. —Carl Zimmer

화이저-바이오엔텍과 모더나 백신은 유전 분자를 사용해 면역 체계를 강화한다. mRNA라고 알려진 이 분자는 세포와 결합될 수 있는 지방질(oily bubble)에 싸여 있기 때문에 미끄러지듯 세포 안으로 들어갈 수 있다. 그 분자는 mRNA를 이용해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 단백질을 만들고, 이것은 면역체계를 자극한다. 이 백신으로부터 면역 보호는 몇 달 혹은 어쩌면 몇 년 동안 지속될 수 있지만, mRNA는 그렇지 않다. mRNA는 며칠 안에 우리의 세포에 의해 파괴된다. 비록 이 백신들이 “유전자” 백신으로 묘사되고 있지만, 이들은 여러분의 유전자를 어떻게도 바꾸지 못한다. —Carl Zimmer

What do the vaccine developers mean when they say their vaccines are 95 percent effective?

백신 개발자들이 95%의 효용이 있다고 하는데 그게 무슨 말인가요?

Vaccine developers test their vaccines in clinical trials. The fundamental logic behind these trials was worked out by statisticians over a century ago. Researchers vaccinate some people and give a placebo to others. They then wait for participants to get sick and look at how many of the illnesses came from each group.

백신 개발자들은 임상실험에서 백신을 실험한다. 이 같은 실험의 근본적인 논리는 이미 100년도 더 전에 통계학자들에 의해 만들어졌다. 연구자들은 일부 사람에게 백신을 접종하고 또 다른 사람들에게는 가짜 약을 투여한다. 그리고 나서 연구자들은 참가자들이 아프기를 기다렸다가 각 그룹에서 얼마나 많은 그 질병이 발생했는지 살펴본다.

In the case of Pfizer, for example, the company recruited 43,661 volunteers and waited for 170 people to come down with symptoms of Covid-19 and then get a positive test. Among those who got sick, 162 had received a placebo shot, and just eight had received the real vaccine. This result shows that receiving a vaccine dramatically lowered the chances of getting Covid-19 compared to receiving a placebo.

예를 들어, 화이저는 43,661명의 지원자를 모집했으며 그 중 170명이 코로나19 증상을 보인 뒤 양성반응을 보였다. 증상을 보인 사람들 중에 162명은 가짜 백신을 접종했으며 단 8명만이 진짜 백신을 접종했다. 이 결과는 백신을 접종하는 것이 가짜 약을 접종하는 것에 비해 코비드-19에 감염될 확률이 현저히 낮다는 것을 보여준다.

The difference is expressed as efficacy: the Pfizer-BioNTech vaccine has an efficacy rate of 95 percent. (If there were no difference between the vaccine and placebo groups, the efficacy would be zero. If none of the sick people had been vaccinated, the efficacy rate would have been 100 percent.) A vaccine’s efficacy rate and effectiveness rate are different: Efficacy is a measurement made within the strict confines of a clinical trial, whereas effectiveness refers to how a vaccine works in the real world. No one knows yet the true effectiveness of these new vaccines. —Carl Zimmer

그 차이는 효능으로 설명된다: 화이저-바이오앤텍크 백신은 95%의 효능을 가지고 있다. (백신 그룹과 위약 그룹 사이에 차이가 없다면, 효능은 영(0)이 될 것이다. 아픈 사람들 중 그 어느 누구도 백신을 접종하지 않았다면 효능은 100%이었을 것이다.) 백신의 효능과 효과율은 다르다: 효능은 임상시험 중 엄격한 범위 내에서 이루어지는 측정인 반면, 효과는 백신이 실제 현실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말한다. 아직까지는 그 어느 누구도 이 새로운 백신의 진정한 효과를 알지 못한다.

Was the Pfizer vaccine part of the government’s Operation Warp Speed?

화이저 백신은 미국 정부의 워프스피드(초고속 작전)의 일환인가?

Pfizer did not accept federal funding to help develop or manufacture the vaccine, unlike front-runners Moderna and AstraZeneca. Pfizer did get a $1.95 billion deal with the government to deliver 100 million doses of the vaccine. The arrangement is an advance-purchase agreement, meaning that the company won’t get paid until they deliver the vaccines. Read more here. —Carl Zimmer and Katie Thomas

선두주자인 모더나와 아스트라제네카와는 달리, 화이저는 백신 개발과 제조를 돕기 위한 연방정부의 자금 지원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화이저는 미국 정부와 1억 접종량에 19억 5천만 달러 계약을 했다. 그 합의는 사전 구매 합의이며, 화이저는 백신을 인도할 때까지는 거래금을 받지 못할 것이다. 자세히 읽어보기. —Carl Zimmer and Katie Thomas

What does the rollout of the Pfizer vaccine mean for the other vaccines in the race?

화이저 백신 승인 출시시 경쟁 중인 다른 백신에 미치는 의미는 무엇인가?

Researchers were heartened by the strong results of the vaccine developed by Pfizer and BioNTech. “It gives us more hope that other vaccines are going to be effective too,” said Akiko Iwasaki of Yale University.

연구원들은 화이저-바이오엔텍에 의해 개발된 백신의 강력한 결과에 고무되었다. 아키꼬 이와사키 예일대 교수는 “화이저 백신은 우리에게 다른 백신들도 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더 많아 갖게 해준다”라고 말했다.

The Moderna vaccine, which is next in line for approval, has an efficacy rate of 94.5 percent, essentially the same as the Pfizer-BioNTech vaccine. A vaccine from AstraZeneca and the University of Oxford has shown confusing trial results, with efficacy rates between 60 and 90 percent, depending on the strength of the doses that volunteers received. And the French company Sanofi had a major disappointment in its early clinical trials, finding that its vaccine couldn’t provoke an immune response in people over 55. The company is now reformulating its vaccine to start new trials. —Carl Zimmer and Katie Thomas

다음 승인 대상인 모데나 백신은 94.5%의 효능을 보이고 있으며 본질적으로 화이저-바이오엔텍과 동일하다. 아스트라제네카와 옥스포드 대학의 백신은 지원자들이 받은 약의 강도에 따라 60에서 90%의 효능을 보이며 혼란스러운 실험 결과를 보여주었다. 그리고 프랑스 회사인 사노피는 초기 임상실험에서 55세 이상의 사람들에게 면역반응을 일으키지 못한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큰 실망을 안겨줬다. 현재 사노피는 새로운 실험을 시작하기 위해 백신을 다시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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