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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춘, 국회 사무총장 사퇴… “다시 부산으로 돌아가겠다”
  번호 127702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305  누리 5 (5,10, 2:0:2)  등록일 2020-12-29 09:46 대문 1

김영춘, 국회 사무총장 사퇴… “다시 부산으로 돌아가겠다”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20-12-29)


김영춘 전 의원이 국회사무총장직을 사임했습니다. 김 사무총장은 28일 국회에서 약식으로 퇴임식 행사를 마치고 부산으로 가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원래 김 전 의원은 21대 총선에서 낙선하자 전국을 돌아다니며 사람들을 만나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국회의장으로 내정된 박병석 의원이 김 전 의원에게 사무총장직을 제안했습니다.

처음에는 “임기 2년을 다 못 채우고 중간에 그만둘 수도 있다”라며 사양했지만, 박 의장이 “초기에 인사 문제 등 국회의 기본적인 개혁 기틀만 잡아달라”는 말에 국회 사무총장직을 맡게 됐습니다.

국회 관행을 과감히 바꾼 사무총장

김 전 의원이 사무총장직을 맡으면서 국회는 크게 두 가지가 바뀌었습니다. 첫 번째는 인사 적폐였습니다.

그동안 국회사무처 직원들은 능력과 상관없이 기수별로 승진하는 것이 관행이었습니다. 또한 다른 조직과 달리 여성 유리천장도 있었습니다.

김 사무총장은 아예 능력 있는 사람이 승진하는 풍토를 만들겠다며 경력과 전문성, 내부 평가 등을 통해 차관급과 차관보급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최초의 여성 수석전문위원도 임명했습니다.

유리천장: 충분한 능력을 갖춘 여성이 직장 내 성차별이나 인종차별 등의 이유로 고위직을 맡지 못하는 상황을 비유적으로 뜻하는 말

두 번째는 시대 흐름에 맞게 디지털국회로 바뀌었습니다. 그동안 국회에서는 화상회의도 없었고, 문서도 출력해 서면으로 보고하는 시스템이었습니다. 김 사무총장은 긴급하거나 대면 보고가 아니면 안 되는 보고를 제외하고는 전자 보고와 전자 결재로 행정시스템을 바꿔가는 작업을 추진했습니다.

김 사무총장은 퇴임사에서 “내년도 예산안이 6년 만에 법정시한을 넘기지 않고 무사히 처리됐다”면서 “정기국회 회기가 종료됐고, 임시국회를 통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법 개정안이 통과된 상황이므로 2020년 국회사무처 업무의 대강이 마무리됐다”고 밝혔습니다. 국회사무총장의 업무를 제대로 마무리 짓고 물러난다는 사실을 강조한 것입니다.

김영춘, “부산으로 돌아가겠다”… 부산시장 출마할 듯

▲김영춘 사무총장이 ‘국회사무총장직을 사임하며’라는 제목으로 페이스북에 올린 글 ⓒ페이스북 캡처

김영춘 사무총장은 페이스북에 내년 부산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하겠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김 사무총장은 그동안 부산시장 보궐선거에 여당 후보로 끊임 없이 거론됐지만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이에 대해 김 사무총장은 “공직자로서 마음을 다 표현하기 어려웠다”고 설명했습니다.

김 사무총장은 “내년 보궐선거에 여당 부산시장 후보로 출마선언을 할 것인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은 것을 잘 알고 있다”면서 “부산의 재건과 발전을 위해 제게 주어진 역할을 마다하지 않겠다. 그러기 위해 먼저 국회사무총장직을 사퇴한다”고 밝혔습니다.

페이스북에서 “부산시민들과 함께 숙의해서 좋은 결정을 내리겠다”고 설명했지만, 국회사무총장직 사퇴 이후 “부산으로 돌아가겠다”는 의지를 보인만큼 부산시장 출마에 대한 결심을 굳힌 것으로 보입니다.

김 사무총장은 “다시 부산으로 돌아가 점점 약해지는 우리당의 불씨를 되살리겠다”며 힘든 싸움을 예고했습니다.

자만과 방심이 불러온 총선 패배… 내년 보궐선거는?

▲ 21대 총선 당시 거리에 게시된 민주당 김영춘 후보와 미래통합당 서병수 후보 현수막

김영춘 전 의원은 21대 총선에서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서병수 후보에게 패배했습니다. 근소한 차이였지만 그의 패배는 부산에서도 충격이었습니다.

김 전 의원은 <고통에 대하여>라는 책에서 낙선의 이유를 “자만하고 방심했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당시 더불어민주당 부산시 선대위원장이었던 김 전 의원은 자신의 지역구가 아닌 다른 후보 유세장에 가서 지원유세를 하는 일이 빈번했습니다. 자신의 선거보다 부산 선거 총책임자라는 역할에 더 치중한 셈입니다.

서병수 후보는 연일 김영춘을 공격했지만, 그는 선거운동 대신 방역복을 입고 소독을 하고 다녔습니다. 선거보다 코로나 사태가 더 중요하고, 묵묵히 방역에 힘을 기울이면 시민들이 알아주겠지라며 방심한 것입니다.

내년 부산시장 보궐선거는 지난 번 총선보다 더 어렵고 힘든 싸움입니다. 오거돈 전 시장의 사퇴로 보궐선거가 치러지는만큼 그 후유증도 감내해야 합니다. 코로나 사태로 인한 경제 문제도 큰 걸림돌입니다. 하지만 무작정 패배한다고 단정 짓기는 이릅니다.

김 전 의원은 ‘YS 셋째 아들’이라는 별명처럼 부산지역에서 인지도가 높습니다. 해수부 장관과 국회사무총장을 맡았던만큼 행정 경험도 풍부합니다. 부산지역 민심이 가덕도 신공항을 적극 찬성하는 분위기라 여당 후보로 나올 경우 유리합니다.

지난 총선에서 민주당은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서 압승을 거뒀지만 부산 지역은 3명만 당선됐습니다. 당시의 패배를 보궐선거로 만회하기 위해 부산지역 민주당 위원장들과 지지자들이 벼랑끝 전략으로 총력전을 펼친다면 승산은 있습니다. 다만, 흐트러진 민주당 지지자들을 어떻게 하나로 결집시키고 실망한 부산시민들의 마음을 무슨 방법으로 사로잡을지가 관건입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7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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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정세균?  IP 175.213.212.x    작성일 2021년1월2일 14시02분      
“나는 대선주자라기보다는 총리라서 여론조사명단에 넣지 말아 달라고 했다. 윤석열도 정치적 중립이 요구되는 검찰총장이므로 직접 자신이 여론조사 기관에 말해 ‘이름을 빼달라’고 요청해야 한다.” (정세균)

★ 더민당 대선후보가 당선돼야 한다는 억지궤변! 어리바리 꺼벙이 문죄인 똘마니가 ‘포청천’ 질투하여 失性했구먼. 속 보이게, 안 해도 될 개소리 왜 할꼬?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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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는 뺀 게 아니고 안 껴준 거고, 석열이는 빼달라 해도 껴주는 거다. 바붕아” (해나들이: 네티즌)

“(細菌=世均이는) 깜이 아니잖아” (당신멋진사람: 네티즌)

“정작 본인이 1위에 올랐다면? ㅎㅎㅎ...속이 훤히 들여다 보이네요. ^^” (도솔산: 네티즌)

“왜 엄청나게 겁나나봐” (송성진: 네티즌)

“정세균 대선주자에 나올 생각을 한다는 게 한심하다. 너야말로 민주당내의 적폐세력이다.” (베가: 네티즌)

“석열이 지가 언론에 자기 이름 빼달라고 한 적 없는듯 ㅋ 그래서 정치중립 어쩌구하는 게 졸라 웃긴 거임” (청춘소년: 네티즌)

“ㅋ 정세균 어찌 윤석열과 동급으로 놀려고 하는가? 떼찌! 남아일언중천금. 이미 언론에다가 빼달라고 한번 말했거늘. 어째 촉새처럼 매번 나불나불 말한단 말인가? 촉새양반 걍, 정치에 관심 끊고, 일이나 하셔. 윤석열이는 이런 것 볼 시간도 없이 일 한다잖여....ㅋㅋ” (나 바보: 네티즌)

“정총리 , 윤총장 모두 공무원임. 공무원은 정치적 중립의 의무가 있다. 대선 여론조사에서 정총리 윤총장 모두 제외하는 것이 맞는 것임. 정총리 말이 맞는 것임.” (지역감정조장자명단추적관리중: 네티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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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진작 여론조사 대상에서 빼달라고 요청! 대선후보 이낙연(국회의원)+이재명(도지사)도 현직 공무원! 양심마비 ‘내로남불’ 대깨문 연놈들은 하나같이 더러운 인간쓰레기!” (안티쟁이: 네티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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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윤석열 “여론조사 후보서 빼달라” 요청 (산경일보) 2020-02-02

“정치적으로 편향된 검사는 부패한 것과 같아”

윤석열 검찰총장이 최근 한 여론조사에서 대권후보 2위에 뽑히자 ‘대선주자 후보명단에서 빼달라’는 요청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2일 검찰에 따르면 대검은 지난달 30일 해당 여론조사 결과를 보도한 언론사에 추후 윤 총장을 객관식 후보 명단에서 제외해줄 것을 요청했다.
대검은 보도가 나가기 전날 미리 명단 제외를 요청했으나 이미 조사가 완료됐다는 이유로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세계일보는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26∼28일 전국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7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 ±3.1%포인트)를 실시했다.
지난달 31일 공개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조사에서 윤 총장은 10.8%의 지지율을 얻었다.
32.2%를 얻은 이낙연 전 국무총리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고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10.1%)와 새로운보수당 유승민 의원(4.4%), 안철수 전 의원(4.3%)도 제쳤다.

이에 대해 윤 총장은 “정치를 할 생각이 없다”며 부정적 입장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과거에도 윤 총장은 “정치적으로 편향된 검사는 부패한 것과 같다”는 발언을 한 바 있다.
또 인사청문회 당시에는 양정철 민주연구원장으로부터 총선을 제안받았냐는 질문에 “소질도 없고 관심도 없어 거절했다”는 취지로 해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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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7~30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10명을 조사한 결과 이재명 지사는 18.2%, 이낙연 대표는 16.2%, 윤석열 총장은 15.1%의 지지율을 보였다.” (중앙일보) 2021-01-01

★ 카리스마 빵점의 이낙연이 쥐맹박+박칠푼 사면을 들먹인 이유는 윤석열+부동산 문제 等等으로 돌아선 민심을 붙잡으려는 국면전환용 흉계! 보수세력의 회유하려고 당근 문어벙과도 事前 交感!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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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또 성역 없는 수사?' 누가 한 말입니까?
A) 문재인 대통령과 청와대입니다.

Q) 청와대가 김진욱 초대 공수처장 후보자를 임명하면서 성역 없는 수사를 당부했는데, 비슷한 말을 했던 적이 있죠?
A) 맞습니다. 문 대통령은 윤석열 검찰총장을 임명할 때도 같은 당부를 했습니다.

Q) 윤 총장이 성역 없는 수사를 하다가 여권의 공적이 됐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죠.
A) 네, 국민의힘은 야당이 공수처장 추천에서 사실상 배제됐는데 어떻게 공수처장이 성역 없는 수사를 하겠냐고 비판했습니다.

Q) 민주당 내에서는 윤 총장 임명을 후회하는 목소리가 계속 나오고 있어요.
A) 야당 말 그랬다는 반성까지 나왔습니다. 영원한 동지도 적도 없는 게 정치판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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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론철학자 강대석 교수 24일 밤 서거 사람일보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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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면허 취소, 미국은 어떻게 하는가? 뉴스프로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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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구 박사의 똥고집 (4) 지구 평평설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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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약속 못 지킨 게 위법인가”… 조목조목 반... 아이엠피터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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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사건의 진상을 밝히려면. (5) 진상규명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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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터하면 앱손 hp다 삼성은 아니다 삼성부도 거품언론플레...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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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고릉물향(高陵勿向) 이정랑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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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가루 집안된 청와대...문재인의 래임덕 이제 시작이... YK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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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넘 낯뜨겁다!!" 18금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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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절 안할 자신있는 분만 여기 클릭 흑흑...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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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 바이든 행정부 ‘싱가포르 선언’ 계승하길 뉴스프로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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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죽여 냉장고 보관후 치킨 먹은 신학박사✨ 놀렐루야~~~~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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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전기료와 미국 전기료의 비교 권종상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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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패싱....래임덕의 시작... 권력은 짧고 깜빵은... YK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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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에건 연예인에건 팬클럽 회장은 직접 접촉있던... 마파람짱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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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권 쥔 임은정에 비리검사들 공포~ 현장취재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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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쪽은 천안함의 가짜 사고 장소 (11) 正추구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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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도 아닌 중하교때 가지고 참나 어린시절 말썽... 마파람짱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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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범죄 의사’ 종교인 다음으로 많은데도 ‘백신 접... 아이엠피터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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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정치는 최고의 예술인가 (1) 이기명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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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리만평 의협회장 쥑인닷! 최대집2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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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DMZ 오인동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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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개나 걸이나 '천국환송예배'라네~" 특종맨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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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상소(持斧上疏 도끼상소)🪓 전원필독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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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립니다 중대발표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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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무시 신 독재 파쇼 문재인 정권 타도하자 YK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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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23 강진욱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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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문제 정말 해법이 없는가? 김용택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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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지록위마의 시대에 살고 있는 거야. (TOD 조... (21) 正추구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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